기상
섬 여행만 오면 비가 쳐내리는 저주에 걸림
나오시마정영버스 승차
얼마를 이동하든지간에 단돈 100엔
종점 츠츠지소
보통은 여기서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셔틀버스로 갈아타는데
이른 아침라라 셔틀버스가 안 다녀서 걸어가야함
대신 해변에 있는 작품들 감상 가능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도착
섬에 있는 미술관 대다수가 그렇듯이 이곳 역시 안도 타다오 작품
현대미술은 어렵다
예?
아침을 못 먹었기에 식당 조식이 괜히 끌리는데
가격 보니 괜찮아졌음
무료 셔틀버스 타고 다음 정류장으로
이우환 미술관
밸리 갤러리
다시 셔틀버스 타고 종점으로
지중미술관 관람
제임스 터렐 작품은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 가면 같은 작품 만날 수 있으니 이쪽 추천
관람 마치고 나오니 기사들 점심시간인지 버스가 안 다님
파워 워킹
다시 츠츠지소로 이동해 버스 승차
징하게 내리는 비
이에 프로젝트 중 하이샤, 이시바시, 카도야, 고오진자, 고카이쇼 감상
현대미술은 어렵다(2)
안도 뮤지엄도 방문
날씨가 개판이라 섬 산책을 하지 못했는데
날씨만 좋다면 자전거 빌려서 달려보고 싶다
다시 버스 타고
빨간 호박이 있는 미야노우라항으로 이동해
우노행 배 승선
나오시마 여행 끝
우노 출발 보통열차 경유 산노미야행이라는 지옥같은 여정 중
섬포 성지 거긴가?
그게 뭔데
찾아보니 맞는듯
나는 치추가 제일 인상깊었음
클로드 모네랑 디마리아 작품은 오오 하면서 봤는데 제임스 터렐은 하필이면 똑같은 작품이다 보니 김이 새는 기분
야요이 호박 진짜 뜬금없는 곳에 있네 ㅋㅋㅋㅋ 사진 굿
빨간 호박은 그래도 입지 괜찮은데 노란 호박은 좀 뜬금없음
숙소 섬안에 있는거?
ㅇㅇ 게스트하우스에서 잠
버스정류장 여고생쟝 그려넣은거 얼척없네 ㅋㅋㅋㅋ
이런 시발 섬포도 모르면서 섬포 성지를 예약한거야??? 저기 예약 10개월치씩 밀려있는덴데 어케 예약했노
숙소는 거기 아님
@용일 아 그렇구나 ㅈㅅ;;
이세키 쩌노
이대남 개새끼들은 왜 이렇게 희생정신이 없냐? 나라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대출로 번듯한 서울 아파트 구매해서 나라 부동산 경제 살리고, 38세 페미니스트 한국 여성분에게 청혼해서 장애아 2마리 낳고 용돈 30만 원 받으며 평생 뼈빠지게 일해서 대출금 갚고 가족 부양하다 70살에 죽는 게 진짜 남자다운 애국자 알파메일의 삶이다. 설마 혼자 월급 다 투자하고 자산 불리면서 혼자 편하게 살려는 이기적인 매국노 쪽빠리 도태남 원종단은 없겠지?????????
일본은 모든 지역이 문화유산급이라 너무 좋음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겠지
노재팬 안함?
나오시마를 가면서 서머포케를 모름? ㅅㅂ 넌 갈 자격이 없다
제발 꺼져 병신년아 - dc App
방사능
39짤 식당인줄
나도 작년에 똑같은 코스로 오카야마 나오시마 다녀왓었는데 비 왔었음 ㅋㅋㅋ 와 시발 근데 저 동네 숙소는 왜 다 저렇냐 오래된 구옥에 지저분하냐.. 일본숙소중 역대급으로 더러웠음 인당 6만원이던가?? 바퀴도 나와서 기겁했는데 여긴 어땠음?
제발 나오시마에서 나오지마
한국인 특) 조센징 없는곳 샅샅이 찾아 다님. 찾아보면 특별하진않은곳이고 특징이 소도시 시골느낌이 남
조센징 없는 곳이 곧 천국
나오시마 자전거 빌려서 돌았었는데... 중간에 안도타다오 현대미술촌(?) 관광지 여직원 퇴근하는데, 그 직원이 작은 자가용배 같은거 타고 옆에 있는 섬을 향해 퇴근하는게 인상적이었음
32번 저게 노랑뚜껑년이랑 파랑뚜껑년이 살던데던가
아 다르긴한데 존나 빗스하게 생겼네ㅋㅋ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