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갤주가 바베큐에 꽂혀가지고는 축제에 계속 바베큐로 장난질치면서 난리를 치는걸 그냥 띄엄 띄엄 봤었는데
갑자기 그냥 "왜" 그런짓을 했는지 궁금해서 추적하다보니까 하도 가관인게 많아서 시리즈로 정리해볼 계획임.
일명 백종원의 바베큐 개발 설화
그 1편은 "오븐식" 바베큐
시작은 대한민국 "아사도" 구현 시도에서 시작한다
돼지 반마리를 하늘에 펄럭이면서 밑에서 불을 태워서 어떻게든 익히려는 시도
공구를 사랑하는 갤주답게 불을 피우는 곳은 당연히 드럼통이다
하지만 저런... 갤주의 인간미를 보여주기 위한 것일까?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의 아사도 (아싸도 - 실제로 갤주가 한 말)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두꺼운 돼지의 속살이 안 익은것...
그것은 무려 "대류열"이 밖으로 빠져가가기 때문이란것... 갤주는 이를 알아채고 말았다...
근데 매우 이상한것은
저런 방식으로 굽는 아사도는 원래도 대류열을 안쓰고 복사열만으로 고기를 익히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다.
(그거 말고 그냥 굽는거도 있는데 갤주님은 그것마저도 발명해버리셨다. 나중에 아마도 다루지 않을까.)
출처: 육식맨
육식맨이 아르헨티나에서 직접 찍은 아사도 굽는 장면에서 보듯이 고기가 불을 최대한 많이 쬐되, 거리를 벌리고 옆으로 놔서 불에서 올라오는 열기는 피하는게 아사도임.
근데 갤주의 아사도는 돼지를 위에 걸어버리고, 그나마도 그냥 세워서 걸어놔서 불을 쬐는 면적 자체가 매우 적음.
거기다가 아사도는 골고루 열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보통 새끼돼지를 넓게 펴서 굽거나, 위의 사진에서 보듯 갈비짝 같은 넓적한 고기를 구움
근데 갤주는 그냥 큰 돼지 반마리 올려버림 ㅋㅋㅋ
익을리가 없는거...
거기다가 그냥 흙먼지 다 노출시킨 갤주와 그래도 찻길에서 넘어오는 흙먼지는 막는 철판 세워놓은 원조집 비교되는거 보소
아무튼 실패를 경험한 갤주는 무려 머릿속의 도면을 그림으로 표현 하기 시작하는데...
무려 불을 피워놓고 그 위에 돼지를 올린다는 천재적인 발상을 한다!
무려 화구에서 나오는 "대류열"을 활용하기 위해서!
... 근데 물론 대류열을 이용하는 순간 원래 하던 아사도와는 거리가 있는거긴 한데 아무튼 익기야 하겠지.
무려 비오는날에도 바베큐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찾아낸 갤주
근데 저거 원리는 결국 대류열로 고기를 익힌다는거잖아?
근데 그럼 바베큐, 특히 남부식 바베큐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매우 익숙한 논리인데, 그냥 저건 평범한 바베큐이기 때문.
재료만 브리스킷으로 바꾸면 그냥 텍사스 바베큐잖아?
이건 동네 바베큐 이벤트에서 직접 찍은 사진인데, 무슨 음식점에서 하는거도 아니고 뒤에 보면 알겠지만 그냥 지붕 씌우는 회사에서 직원 취미용으로 쓰던거 가지고 나온거다.
놀랍게도 크기도 돼지 반마리가 들어가고도 남을 만큼 크고, 열이 다른곳으로 더 세지도 않아 갤주가 만든 저 이상한 오븐보다 더 효율적이다. 당연히 식품 사용용이고.
하지만 갤주님은 무려 본인의 도면으로 오븐식 바베큐를 개발해버렸는데 그 이유는 물론 추정컨데
저런 바베큐 스모커는 꽤 비싸기 때문이다. 한국에선 구하기도 힘들기도 하고.
그런다고 구현을 잘 했는고 하면...
텍사스 바베큐의 특징이 오랫동안 조리하고도 절대 타지 않게 온도관리를 잘 해서 만드는 것인데,
럽도 안바르고 구운 고기가 숯처럼 시꺼멓게 변한데다가
손질할 때 저렇게 묻는 검댕들을 봐선 그딴건 구현이 전혀 안된 모양이다.
아무튼!
이렇게 탄생한 오븐식 바베큐를 굽는 과정을 얼마나 갤주가 천재적으로 구상했는지는 다음편에.
백종원 팬이에요~
- 뿌가의 바베큐 개발 설화 (2) 오븐식 바베큐 - 구이편
1편인 오븐식 바베큐 시설편은 여기로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jwstreet&no=614918
우여곡절 끝에 비록 바다 건너에선 5000달러면 살 수 있지만 어쨌던 갤주의 머리속에서 나온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오븐식 바베큐 장치
그럼 이제 그걸 이용해서 TBK에서는 어떻게 고기를 굽는지 알아보자
일단 무려 대류열로 인해 익혀서 뒤집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류열을 이용해 익혀서 뒤집을 필요가 없다가 문법적으로 옳아보이지만
그냥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흔한 실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자. 원산지 표기 틀리는거도 그냥 실수잖아?
역시 초장도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갤주의 부하들 답게 참숯도 마트가면 아주 흔하게 구할 수 있지만 굳이 즉석에서 나무를 태워 숯을 만들고 있다.
당연히 만드는 도구는 드럼통이다. 그와중에 공기구멍까지 뚫어놓은게 저번 글에 보였던 아사도용 드럼통과는 다른 물건이다.
역시 고기 굽기에 중요한건 온도다. 신중하게 온도를 잰다.
근데 뭐의 온도를 재고있는걸까?
역시 요식업의 신 백종원의 교육을 받은 기업이라 숯 온도를 관리한다
근데 고기 온도랑 숯 온도랑 뭔 관계임?
아 역시 TBK! 고기의 표면 온도는 75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안 그러면 겉이 마르고 탄다고 한다!
근데 그 와중에 그릴 뚜껑에 고기를 올리면 익는다.
오븐 안에 들어있는 고기의 표면 온도는 75도지만 그 겉을 싸는 철판에 올리면 고기가 익는다?
역시 능력자들이다.
고기의 표면 온도를 섬세하게 관리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온도를 측정한다.
75도를 유지하라는 고기 표면이 57도가 나오는거 같지만 기분탓일거고
뚜껑을 열면 "대류열"이 밖으로 쉽게 새어나가지만 그런것은 역시 상관 없을것이다.
앗차차....
뭐 직원의 실수겠지 ^^ 뭐 늘 있는 그런 실수~
...
근데 여기서 고기를 좀 구워본 사람, 아니면 바베큐 영상을 좀 본 사람들은 뭔가 이상함을 느낄것이다.
왜 그릴 내부온도랑, 고기 심부 온도 얘기는 전혀 없지??
당연하게도, 바베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릴 내부 온도를 적당한 수준으로 맞춰서 오래 유지하고,
레시피에 따라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다. 이건 사실 모든 고기요리의 기본인데, 스테이크를 구울때도 프라이팬 온도가 중요하고
그릴에 직화구이를 할 때도 적당할 때 뒤집고 꺼내는게 중요한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바베큐 레시피도 당연히 몇도의 그릴에 몇시간을 굽는 식으로 레시피를 만든다.
그런데 이 갤주의 "오븐식 바베큐" 에는 온도계가 전혀 안달려있다. 이 각도에서만 안 잡히는게 아니라 그 어떤 각도에서도 안 보인다.
그냥 안 달려있다고 보는게 맞다.
더군다나 온도를 보고 조절하는 장면이 있었으면 당연히 들어가 있을 것이다. 숯 태우는 장면도 몇분이 나왔는데.
아니, 평택역 돈가스집에는 튀김솥에 온도계 없다고 그 난리를 치고, 돈가스 온도의 관리의 신 %서 장인님과도 그렇게 친하게 지내시는 분이?
이건 텍사스에서 가장 유명한 바베큐집 중 하나의 스모커 모습이다.
비록 겉은 지저분하지만 속은 깨끗하고, 무엇보다 온도계가 달려있다.
자, 그럼 아무튼 그릴 내부온도 대신 숯이랑 고기 표면 온도를 관리한다고 치자..
대체 뭘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숯 온도가 떨어지면 숯을 더 넣으면 될 거 같다. 너무 높으면 빼면 되고.
근데 표면온도는?
텍사스 바베큐에서도 표면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럽이 타버리거나 표면이 딱딱해 지기 때문에 조치를 취한다.
출처: 문츠
이렇게 가끔씩 표면에 사과주스랑 식초, 뭔가 비법재료같은걸 섞은 물을 스프레이로 뿌린다.
응? 스프레이?
아 역시 갤주님은 다 준비해놓으셨다.
비록 농약통에 들어있긴 하지만 스프레이 아녀유?
근데 정작 그 스프레이 액체를 뿌리는곳은 자칭 "침대형 바베큐", 실질적으로 직화구이에만 뿌리고있다.
이러면 오히려 직화구이의 장점인 마이야르를 죽여버리는 것에 불과하다.
정작 수분공급이 필요한 "오븐형 바베큐"에는 그딴거 뿌리지 않는다.
그러니 이런 저온에서 오래 훈연한 고기에서는 불가능한 딱딱하고 삐쩍 마른 부위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이걸 겉바속촉이라고 주장할 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다 찢어가지고 또르띠아에 껴서 먹는 고기에서 딱딱한 부위가 씹히는게 겉바속촉인가?
또, 한가지 더 문제가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고기가 잘 조리되었는지 확인하는것은 심부온도다.
출처: 문츠
그러니 당연하게도 바베큐를 할 때는 심부온도 측정을 위한 온도계를 꽂는다.
상태를 보기 위해 자주 여닫을 수 없기 때문에, 저런 얇은 고기에서도 심부 온도계를 꽂는것이 좋다.
TBK의 바베큐는 통돼지 바베큐다. 두께도 일정하지 않고 조직도 일정하지 않은데다가 뼈 까지 들어있다.
더군다나 TBK의 바베큐는 동시에 여러 부스를 돌려야 하니 "맛의 신" 백종원이나 그 직속 하수인들이 모든것을 관리할 수 없다.
그러니 더더욱 적정한 수준으로 익었는지 확인을 위해 심부온도를 측정해야 하는데...
당연히 그런건 없다.
그러니 겉도 마르고 속도 안촉촉한 이도 저도 아닌 고기들이 튀어나오는 것이다.
...
왜 이따위 바베큐를 만드는지는 아주 단순한 이유다.
텍사스 벌판에서 벌어지는 바베큐 축제에서도 사람들 오가는 길바닥을 향해 바베큐 통을 열어놓지 않는다.
당연한게, 불이 오가는게 위험하기도 하거니와 사람들 걸어다니는 흙먼지가 요리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갤주는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그저 눈에 띄기만 하면 될 뿐. 그것도 가성비로.
백종원이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다.
백종원 집에는 온도조절까지 되는, 전형적인 전기 바베큐그릴이 있다.
즉 고기를 장시간 바베큐 하는데 일정한 "그릴 내 온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는 뜻이다.
그런데 축제에서 철공소에서 공업자재로 만든 바베큐는 그딴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그 온도계 시발 얼마나한다고
그래서 바베큐 페스티벌과 바베큐 개발 얘기를 하는데
장비 얘기만 잔뜩 있고, 어떤 고기를 어떤 양념을 해서 어느 온도에서 어떻게 구웠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강조하지 않는다.
그런거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게 요식사업가의 채널 맞습니까?
상식적으로, 바베큐 페스티벌에서 조연으로 등장하는 사람은 철물소 사장님이어야 하는가 정육점 사장님이어야 하는가?
더군다나, 뭐 물어볼 곳이 없는게 아니다. 이 글에서 좋은 견본으로 나온 문츠라는 유튜버, 보니까 더본 소속이더만.
그냥 거기에 한번만 물어봤어도 저 개판은 안 났을 것인데 둘 중의 하나겠지.
1) 그것도 물어보지 못할 만큼 더본 직원들이 바보거나
2) 물어봐서 알아봐 봐야 그것을 백종원에게 전달할 수가 없거나.
이런 "보여주기 원툴"의 상징은 다음 주제가 될 풍차바베큐다...
백종원님 팬입니다 ^^
다음편에서 계속.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방명록은 왜 닫아놨노..?
뿌가 니애미 따먹으면 그건 니 가문의 영광아니냐
쟤가 만든 음식들 지 자식들이 먹어야 되는디 ㅋㅋ
저러니 겉만 타고 속이 안 익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아직도 살인스텝밟노 역시 칼원종들 ㄷㄷ
니들 좌파코인이라고 감싸는 꼬라지 ㅋㅋ 거지 사냥개 새끼 ㅋㅋ
풍차바베큐 볼때마다 헬조센의 미개함도 같이보임 짱개들도 하지않을 발상임 ㅋㅋ
실속은 없지만 겉으로는 크게 판벌려 떠들썩하게 해서 맛도 없는데 남들 다 그런갑다 분위기만들어 맛없다하면 죽일놈 만드는게 딱 우리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회사이자 축제이자 습성 아닌가???
농약통 우려먹은지 1년은 된거 같은데 안질리노?
얄팍한 지식이 위험한 이유구나
불을 최초로 발명하신 분한테 감히?!
얘들은 백종원이 싫은거 뿐이지 뭐 그냥 억까충들이라고 봐도 무방함 슈카가 똑같은 짓 해도 옹호하던 놈들임 ㅋㅋㅋ
니애미 어제 뿌가 따먹음
결국 센징의 우상이란 이미지로 만들어지니까
드럼통 왤케 좋아하노 ㅋㅋㅋ
백종원 선생님이 드럼통 개발한거 온 세상이 다 안다이거야~
이재명이랑 무슨 관계냐?
초장부터 보면 요리사가 아니라 사업가인데 방송국이랑 유착해서 요식업계의 구세주 이미지 쌓고 그걸 좋다고 믿으면서 숭배해온 머저리 국민들 민주당 숭배하는 것도 그렇고 한국인은 그냥 천마탄 초인 숭배하는 게 좋은 거임 이런 꼬라지 보면 민주주의 같은 게 어울리는 민족이 아닌 것 같다
근데 한국에 요리사가 한두명이 아닌데 왜 여태까지 아무도 백종원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은거임? 파브리같은 미슐랭 스타 셰프도 백종원 따까리 자처나 하지 이상하다 얘기는 절대 안하던데
빠들이 죄다 묻어버리는데 비판을 어떻게 함?
백종원 강점기엔 디시에서 조차 백종원 까는 댓글이라도 하나 달리는 순간 뿌스터콜 총동원해서 페이지 지랄났는데 ㅋㅋㅋㅋ
까놓고 말해서 일에 진심이거나 실력있는 요리사들이 백종원 신경이나 쓰겠냐 그리고 그걸 저격까지 하면 본인 수준도 내려가는건데
보복당해서 방송 못나오는 사람 한둘이 아닌거 모르냐
이새끼방송보면서 요리 잘한다는 생각 하나도 안들던데 찬양하는거 존나 웃겼음 ㅋㅋㅋㅋㅋㅋ
정통 아사도로 고기를 구우면 시간이 존나 오래 걸리니까 지딴에 생각 해낸게 저꼬라지인거임
나여
드럼통?
대류.. 폭룡이 최고다....
나여!
바베큐는 백종원 선생님이 개발하신 음식임
암흑의 백사모였노
대류열 농가 살려야쥬
걍 텍사스 바베큐나 카피하지 뭔 시발 고기를 상온에 노출시켜서 먼지 다 처맞게 해놓고 불에 돌려굽냐고
6번에 저거 실제로 익긴 하는건가? 되게 신기하네
전형적인 비전문가. 아무거나 갖다 붙이고 그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 ㅈㄹ이 된거
도태빵즈 센들센들
사람이 죽기 전엔 절대 안 끝나는 조선 놈들의 멍석말이 ㅋㅋㅋㅋ
하기사 느그 장깨들은 남 사기통수처도 그게 당연하고 일상이니 이상하게 보이긴 하겠다 느그 나라로 짱깨 고 홈
나여
정훈교육 ㄱㅅ
ㄹㅇ지겹네 언제까지 이럴거임? 흑백요리사 짱깨가 뺏으려고 백종원죽이기하는거라던데 진짜같네
앞으로 백종원까=짱깨임
매드맥스 바베큐는 한번 먹어보고싶긴 하네
그래서 맛이 없다는 컴플레인이 하나라도 있었음? 농약분무기나 드럼통 위해성 논란은 인정하는데 억까는 하지 말아야지
축제 때 가본 사람 입장으로 맛 존나 없었고 유투브만 봐도 리뷰 존나게 많은데요
업보지 뭐
재매이햄의 드럼통은 죄가 없나보노~ 주인님 국가서도 하는거보니까~
전문가랑 출연료 나눠먹기좀하지~ 흠~
바베큐라는 단어도 백종원이 개발한건가요
저정도로 뒤지게 역량이 부족하단건데 저걸 띄워준 언론사들 대가리도 안봐도 뻔하겠노
풍차바베큐는 ㅇㅈ이지
흥미진진하네...
[[[[[[[ 에휴 백종원이 잘나가니까 질투와 열등감으로 억까하네 ]]]]
안티들이 까면깔수록 더 잘나간다
풍차 바베큐 모양새가 만화 킹덤에 나오는 환기가 만들어놓은 나무꼬챙이 장면이랑 비슷하노 - dc App
이러다 사람 하나 잡겠어 정말
오염물질을 최대한 가둬서 고기안에 넣기 위한 완벽한 구성
뚜방뚜방
생활의 달인 씹하위호환이네 ㅉㅉ
역설적으로 축제용으론 좋은거구만 축제에서 중요한건 눈에띄는거니까
진짜 야매 그자체임 저런새끼가 연대 나온게 용함
..
대류 폭룡이 최고다
정보) 백종원의 눈물은 대류열을 발산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백종원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팩트) 근데 백종원 옹호하려는건 아닌데 실수좀 했다고 너무 죽일듯이 물어뜯는다 백종원이 지방축제 살려주겠다고 자기가 직접 저런거까지 개발해서 흥행대박내서 지역상인들 살리고 국민들 저렴하고 맛있는 축제음식 즐기게 해줬는데 감사해하지는 못할망정 꼬투리잡아서 살인스텝 밟네 백종원은 이미 성공한 사업가고 재산도 수천억원대라 저런거 안하고 혼자 잘먹고 잘살면 그만임 일부로 자기 돈 시간들여서 지역축제 살리고 상생하겠다고 봉사하는건데 이런걸 욕하면 세상에 누가 나서서 도와주려 하겠냐? 진짜 사람들이 염치가 있어야지
바베큐를 꼭 그릴에서만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지 새끼 먹는건 수입한 외국 비싼 그릴에 남의 새끼 먹는건 싼마이 철공소 용접 그릴에 예산때 홍보용과 SNS용 사진 말고는 다른 지역 축제에 지 새끼 대리고 안감
팩트) 파충류와 랩틸리언 그리고 현생인류 중에서는 백 대표님에게만 있는 피트기관으로 밀리디그리 단위로 슈퍼 민감하게 열을 감지하기 때문에 백대표님께서는 별다른 온도계가 필요 없다
팩트2) 애초에 바베큐라는 것 자체가 백종원이 만든 거다 텍사스식 바베큐? 텍사스도 백종원이 없었음 없었다 미국 자체가 백종원의 발명품이나 다름없다 미국인들도 그 사실을 인정하기에 조지 워싱턴 밴자민 프랭클린과 더불어 백종원을 건국의 아버지로 떠받들고 있다
나여 백종원 콘
나여나
지가 뭔데 선생님임?
마리텔 때 백종원 장사꾼이라고 뭐하러 빠냐고 그랬을 때 백슬람들한테 쌍욕을 먹었는데
아니 회로 먹을것도 아니고 장작에 그릴에 저정도 못 굽는 능지 있냐
난 축제 음식 잘못 없다 생각한다.. 먹으러 간 놈들이 잘못이지~... 누칼협!! 시즌2 방송 나온다 하는데.. 또 방송에서 멋진모습 연출해서 복귀~ 또 체인사업해서 호구들 많아져 돈 많이 버시길 빈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백대표님이 팀원들이랑 고생해서 새로운거 발명중이신데 비꼬지마라 - dc App
나 본문 너무 길어서 다 안읽었는데 그니까 바베큐를 백종원 대표님이 개발하셨다는거지? 역시 진짜 천재임. 백종원 대표님이 대통령했으면 좋겠음. 이재명 대통령님 다음에 백종원 대통령님 이렇게 이어가면 진짜 우리나라 완전 좋은 나라 될 듯
솔직히 떡밥이 이제좀 쉴라는거 같은데 다른거 알아보면 안될까? 그냥 재미가 없어... 뭐 진짜 사기인지 사업이 망하든지 잘되든지는 나랑 하등 상관없는 이야기고 그냥 500원 아아 1000원 라떼 정도나 득봤다
글이 왜케 지저분하게 트집을 많이 잡지 쓸데없이?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사도는 오븐요리처럼 막 10시간 넘게 굽는 그런거 아님? 쎈불로 하는게 아님... 추수감사절 터키굽는거도 12시간을 구웠네,, 15시간을 구웠네,,, 그런식으로 굽는거임 ㅇㅇ
불은 세도 되는데 육식맨 영상처럼 거리를 충분히 둬서 복사열로만 익혀서 천천히 익는거임. 추수감사절 터키는 반대로 완전히 닫힌 오븐에 넣어서 뜨거운 공기로 굽는건데 크기가 워낙 크니까 온도를 높이면 타버리니까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 오래 익히는거고. 애당초 저정도 크기 덩어리 고기면 겉을 안 태우면서 속은 익히려면 어쩔 수 없이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구워야함.
@글쓴 백갤러(128.62) ㄹㅇㄹㅇ... 약하게 오래 굽는걸로 암
@ㅇㅇ 뿌가놈도 첫번째 아사도 할 때 지들 말로는 10시간 넘게 구웠다고는 하는데... 넓게 피지도 않은 돼지로 제대로 열도 안받으면서 10시간을 올려놨으니 속이 익을리가 없음.
@글쓴 백갤러(128.62) 아사도 짤 보니까 저기는 벽을 촘촘히 다세웠네,,, 바람도 막고 그런거 같은데 ㅋ 백종원식은 그런거 없는듯
진짜 요리를 하려던게 아니라 퍼포먼스용으로 대충 만듬. 요리품질은 신경은 안쓰고
이게 정답인게 보통은 맛이 우선이고 그 다음 퍼포먼스인데 다이묘는 퍼포먼스만 챙김
@ㅇㅇ 걍 태생이 사기꾼이네
티비에 나오는건데 퍼포먼스가 젤 중요하지
그림이 되는게 1순위
그런식으로 방송에서 떳고 방송나가 출연한 프로들 보니 맛집탐방 이게 전부가 아니다 이딴식으로 죄다 보여주기 비법사기치는걸 보고 훌륭하게 소화한게 백종원임 당연히 자기의 성공공식이나 마찬가지인데 못버리지 안보이는곳에서 성실하게 꼼곰하게 일처리함 머하냐 알아주지도 않는데 ㅋㅋ
재밌다잌ㅋ
이거 보고 대류 캘타스 하러 간다 ㅋㅋㅋ
히오스 아직 서비스함?
캬역시백종원
모르면 걍 닥치고 있으세요 ㅋㅋㅋ 너따위 방구석 백수보가 훨씬 전문적인 사람들이 만든거야
^뿌들뿌들^
느금마
이새끼는 아는 단어가 대류열 뿐인듯ㅋㅋㅋ - dc App
백종원은 매일 새로운 뉴스ㅋㅋㅋ
불 발명가. 프로메테우스 ㄷㄷ - dc App
불도 백선생님이 발명한거엿어 프로백테우스 ㄷㄷ
빨리/써줘 재밌음ㅋㅋㅋ
??? : 흙먼지 먹기에 좋기는 하겠다
갤주는 ㄹㅇ 보여주는것만 ㅈㄴ 신경 쓰는구나 ㅋㅋㅋㅋㅋ 지옥의 풍차 바베큐도 글작성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깊이가 얕은 사람을 전문가로 포장시킨 방송사들...
왜 저렇게 굽는지 원리 자체도 모른듯 불 피우고 그냥 고기 세워놓으면 아사도아님? 딱 이수준
너같이 부정적인 것만 보면 모든게 나빠보이겠지 저런 시도들을 통해 새로운 요리가 만들어지는건데
지랄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이미 있는거라고
있는거 파쿠리도 제대로 못해서 열화판으로 만드는게 뭔 새로운요리냐? 새롭기만 하면 똥을 싸도 된다는거임?
새로운 요리는 씹련이 뒤질려고 ㅋㅋ
ㄹㅇㅋㅋ
새로운 요리 맞는데? 지랄빽바베큐라는 새로운 요리를 창조한건데? 겉은 타고 속은 뻑뻑한 새로운 식감의 요리임
나 새로운 방식으로 똥 쌌는데 이거 돈 되는 거임?
병신같노 ㅋㅋㅌㅌㅋㅋㅇ
ㅋㅋ 얇게 쫙 펴서 구워야 겨우 모양이 나올락말락 하는데 대체 뭔 지랄 염병이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