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와있는 10대 재앙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로부터 구원하고자 람세스 2세 통치 기간동안 내린 10가지 재앙인데,
사실 이는 과학적으로 전부 증명이 가능하다...
먼저 피로 변한 나일강
하수의 물고기가 모두 죽고, 물이 피로 변해 악취가 났으며, 사람들이 이를 마시지 못 하였다고 한다.
기독교 관점에서 이 재앙은 이집트 나일강의 신 크눔과 하피에 대한 아훼의 징벌을 의미한다고 한다...
근데 사실 이는 그냥 단순한 적조현상 이었다..
중국과 인도의 강, 바다도 종종 피로 변하곤 하는데,
마찬가지로 물고기 다 뒤지고 썩은내 나서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물로 변한다 ㅋㅋㅋㅋㅋ
두 번째
온 이집트를 뒤덮은 개구리 떼
이 재앙은 아훼가 개구리 머리를 한 이집트의 신 헤케트를 조롱하기 위해 내린 벌 이라고 개독들은... 주장하는데
이 역시 그냥 단순하게
나일강에 살던 물고기들이 적조현상으로 다 뒤져버려서
개구리와 개구리 알을 못 잡아먹었기 때문임 ㅋㅋㅋㅋㅋ
개구리는 적조현상에서 어느정도 버틸 수 있는데,
이때문에 순간적으로 개구리들이 집단 창궐한 것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기후 아다리 안맞으면 자벌레나 집게벌레, 노래기 집단 창궐하는데 그거랑 똑같음 ㅋㅋㅋ
그 다음은 이가 온 이집트를 뒤덮음
지팡이로 땅을 두드리자 먼지가 모두 이로 변해 이집트를 뒤덮었다.
기독교 신학적 관점에서 이는 이집트의 대지를 상징하는 신 게브에 대한 아훼의 응징이라고 한다.
근데 이건 그냥 위에서 대량 창궐한 개구리들이 또 집단 폐사하면서 발생한 것이었음
마찬가지로 다음 재앙인 파리가 온 이집트를 뒤덮음 부분도 단순히 개구리 + 물고기 시체 존나많이 생겨서 연달아 발생한 것 뿐임
기독교에서는 새벽을 상징하는 풍뎅이 신 케프리와 파리의 신 핫콕에 대한 야훼의 응징이라고 보는데 ㅋㅋㅋ 그런거 없고 걍 개구리 많이 죽어서 생긴게 전부임
다섯번째 재앙
가축들이 전부 죽다.
이는 이집트 뿔의 여신 하토르와 소의 신 아피스에 대한 아훼의 응징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걍 위에서 개구리+물고기 집단 폐사로 등장한 파리떼가
기축들에게 전염병 옮겨서 저래된거임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아프리카 우기 지나고 파리 모기 존나 많아지면 가축들 많이 뒤짐
거기다 예상했다시피
그 다음 재앙은 이집트 전역에 전염병이 창궐한다는건데
당연히 기록된 내용으로 보아 이들의 증상은 피부병이었고,
이것 역시 위에서 창궐한 벼룩과 빈대, 파리와 모기 + 적조로 씹창난 수질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었음 ㅋㅋㅋㅋ
기독교에선 이걸 질병과 치유의 여신 세크메트와 이집트인들이 가장 위대한 신 중 하나로 떠받치던 임호텝에 대한 아훼의 모욕으로 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재앙
우박이 온 이집트를 강타함
이것도 기독교에서는 이집트 창공의 신 누트, 습도의 여신 테프누트, 공기의 신 슈에 대한 아훼의 응징이라고 함 ㅋㅋ
이건 걍 아다리 존나 안좋게
이집트에 연례 행사처럼 찾아오는 모래폭풍 (캄신)이 들이닥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우박에 맞아죽었다는건 그냥 돌덩이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등장하는게 바로 메뚜기 떼 대목인데
이건 기독교에서 곡식과 추수를 관장하는 신 세라피스에 대한 아훼의 응징이라고 봄
이것도 단순히 위에서 모래폭풍이 지나오며 사막메뚜기떼가 나일강으로부터 쓸려오는 바람에 씹창판이 난거임 ㅋㅋㅋㅋ
지금도 태풍오면 이탈리아 인근에서도 황충들이 수천Km 떨어진 곳으로 이동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의 징벌
3일간 이집트를 뒤덮은 암흑
이건 걍 볼것도 없이 모래폭풍때문에 햇볕 가려서 어두워진거
아훼의 마지막 징벌
장자들의 죽음
많은 이집트인들의 장자 (첫째)가 죽었고
심지어 파라오의 장자마저 사망함
이건 이집트에서 가장 중요한 신들인
생명의 신 이시스, 죽음의 신 오시리스와 아누비스마저 아훼한테 징벌을 받은 것을 상징한다고 개독들은 주장함
거기다 파라오의 장자까지 죽였기 때문에
파라오를 지키는 신 호루스,
이집트의 태양을 상징하는 라 마저 아훼에게 손쉽게 패배하고 벌을 받은 것이라 주장 ㅋ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그냥 메뚜기떼가 이집트 전역의 곡식을 다 갉아 처먹었고, 그러면서 똥도 오지게 싸질렀음
근데 이집트인들은 일단 그거라도 먹어야 하니까 곡식들을 항아리에 보관했는데, 오염된 농작물들이 항아리 안에서 곰팡이가 슬거나 심하게 부패하였음
그러는 와중에도 이집트에서는 장자 (첫째) 만큼은 밥을 두 배로 먹이는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오염된 곡식 두배 처먹은 장자들이 유독 많이 식중독 걸려서 사망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종합해보면
아훼(하나님) <= 이새낀 걍 적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신의 재앙도 인간이 겪은 현상내에 살을 붙인 상상력의 산물인 것
단순히가 공중 체인콤보 로 먼저 선언하고 일어날 확률 0 따리
창조과학론 같은 쪽에서 이런 방향(실제 있었던 사건이다)으로 연구하긴 해 근데 결과값이 대충 아다리 맞게 나오긴 해도, 아다리까지만 맞고 확정이 안 나니까 걍 유사과학 취급인거지ㅋ 본문도 다른 건 아다리 맞춰 놓고 우박이랑 장자는 안 맞으니 대충 넘기잖아. 장자가 안 죽은 이스라엘쪽에 금식령 비슷한 게 있었다면 장자 밥2배 설의 근거가 될 수도 있겠지만, 피 바르는 건 식중독하고 연결이 안되니까 쓰니가 설득력이 없어지는 거임. 연구 더 해와라ㅋㅋ
적조현상으로 물고기 다 뒤져서 연쇄작용으로 전염병과 병해충 늘어났다까지는 과학적 해석이지만 성경이 예언을 미리 했고 그다음에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어났으니까 “우연”으로 적조현상이 일어났다 대충 끝내면 맞는 말이 아닌거같은데.. 성경 안믿지만 역사적 예언이 역사적 사실이 되었다라는 결론 나오는 이유도 알거같음
종교 = 지능문제
현대인들이나 신화나 설화무시하지.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진거보면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플랑크톤 = 야훼
출애굽기가 무슨 첫째애들 구워서 뭐 죽인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애굽이 이집트를 한자로 표현한말이더만 ㅋㅋ 출 애굽 기
ㅇㅇ 이집트에서 떠나는 이야기임 ㅋㅋㅋㅋ
구라 후 구크바르 나여 구느님
그래서 출애굽기 굽기 정도 어떰 미디엄 레어로 부탁해
종교 = 정신병
이거보고 통일교 믿기로 했다 ㅇㅇ
이정도 아다리맞으면 그냥 신이한거아니냐?
멍청멍청 ㅋㅋ - dc App
그러니까 저 10가지 재앙이 연속적으로 터진거라고? 신은 존재하네 ㅇㅇ
팩트) 기독교새끼들 예수믿고 천국가라면서 존나 예수 능욕함 ㅋㅋ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는데 오히려 십자가는 악의 상징 아님? ㅋㅋ
근데 십자가가 예수위 상징이라며 존나 들고다님 ㅋㅋ
예수가 총에 맞아 디졋으면 총들고 다닐새끼들
뭔소리야 빨갱이 새끼야 그러면 왜 대문에 피바른 유대인집은 안죽는데
적조 스노우볼 ㄷㄷ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저런 식으로 설명할거면 세상의 모든 범죄는 사람에게 팔다리가 달려 있기 때문인거냐?
의사가 의사포기하고 집안에 두명이나 신부님되는게 신기하던데
먼가 코스믹호러마냥 진보된 문명 외계인이 과학으로 조지는 포스나서 더 무섭노
팩트(아님)
이유불문 사람을 대규모로 학살하는 존재를 신이라고 떠받들어야 하는걸까? 그건 그냥 퇴치해야 할 악귀잖아.
저걸 진짜 다 했으면 신이 한거 맞구만 저게 흔한일이었면 파라오도 흔히 있는 일 가지고 뭔 신이냐고 줘팼을텐데 - dc App
애초애 출애굽기 자체가 허구인데 저런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설명하는게 무슨의미냐...
기독교충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증거하나 못찾은게 역사적 모세임... 성경을 제외하면 모세에 대한 그 어떤 기록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대규모 이동했다는 고고학 유물도 단 하나도 발견못함
애초애 이집트가 이스라엘인들을 대규모 노예로 부린적도 없음 ㅋㅋ 그냥 레반트에 살던 새끼들 잡아와서 노예로 부린게 전부 ㅋㅋ
게다가 기독교충들 주장대로 따지고보면 모세가 이집트에서 탈출시킨게 기원전 1500년정도라고 나오는데 정작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최초로 인지하고 기록한건 기원전 1200년임... 애초애 그냥 유대인들 단군신화인데 그걸 역사니 뭐니 증명하겠다는 기독교충들 안쓰럽노...
마굿간 창녀의 애비없는 자식이 예수잖아
눈을 감았구나
성경은 애초에 2000년 이상된 고대 기록이다 그 당시는 과학뿐만아니라 문맹이 다수인 시대인데 자기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신의 역할로 돌린 서술방식이 오히려 그 신빙성을 더해준다 생각해봐라 2천년도 더된 기록물이 적조현상이 어떻고 우박은 왜 생기며 과학적으로 서술하면 오히려 문헌의 위조가 의심될것이다 성경은 그 시대를 감안하면 서술이 굉장히 자연스럽다
적조현상이 무서운거구나
역시 위대하다
적조가 이래서 무서운거구나 왜 문재앙이 발광한지를 알겠다
근데 글쓴이 말 대로면 그 모든 현상이 ‘우연히’ 겹쳐서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났다는 말이면 그게 기적이 아님? 저능아라 이리저리 근거를 대긴 하는데, 저게 따로따로면 모를까 한 번에 일어났다면 그게 기적이랑 뭐가 다름?
내가 널발로차면 넌 우연히 아픔? - dc App
@ㅇㅇ(211.222) 설마 이걸 같은 비유라고 한거임? 진짜로???
@ㅇㅇ 저출산1위 자살율1위 인재 해외유출1위 청년쉬었음1위 청소년기우울증1위 이런것도 그럼 신이 개입하고있는거냐?????? 이 모든것이 우연히 겹쳤으니까????개독씹새끼들 낮은 지능과 정신병은 진짜 혀를 내두를정도네ㅋㅋㅋㅋㅋ
이게 다 난쟁이재명의 권능임
인간은 호기심 찬의력넘쳐서 가상의인물 만드는걸 좋아함 - dc App
그냥 과학 발전 안되서 설명못하는것들 "신이 다 해줬습니다" 하고 넘기던 거잖아... 그걸 아직도 처빨고 있다고?...
하나하나 일으킨게 아니라 적조로 스노우볼 굴린거지, 적조 자체가 야훼가 내린 재앙이라고 하면 맞는말 아님?
댓글 봐라. 사이비 믿는 새끼들 천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박을 돌멩이라 우기는 뇌는 돌로 되어있나ㅋㅋ
문재앙 이재앙이 연이어 닥친 것은 누가 시킨거냐
누가 주민 삥뜯어서 오병이어로 5천명을 배불리 먹인 그 종교 아니랄까봐 요술도 두 개를 열개라고 구라치노 적조현상이야 흔한거니까 제하고 셈하면 하나를 열개라고 구라친 셈 ㅇㅇ 양아치 그 자체
개독이 또 지뤌을 한다. 그거 전세계의 남의 종교 쓸만하다 싶은거 죄다 도용해서 짜집기한게 성경이란거다. 지껀 아무것도 없어. 사막 목수가 편집장으로 소설 한편을 지어낸거지.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면 금나와라 쿵 이러면서 마술처럼 갑자기 땡! 나타나는 일은 없다. 피의 비, 메뚜기 때 이런걸로 합리적으로 다 미리 준비되어 있다는 것임. 심지어 소돔과 고모라 멸망도 하늘에서 불의 돌이 떨어지네 구절도 땅의 타르가 매장되어 있는 땅이 지진나서 대기중으로 솟구친 후 낙하한거. 다윗나오는 대낮에 캄캄해졌다는 구절도 개기일식의 증상임. 이는 실제로 다 일어났다는 거지. 오히려 신빙성이 듬
저정도 우연이면 진짜 징벌 아니냐
ㄹㅇ
노벨상 받은 과학자들도 기독교 믿는데 왜 방구석 싱붕이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인척 하는거임
노벨상 받은 과학자는 너같은 벌레새끼는 뒤지는게 인류발전에 도움된다고 생각하는데 왜빨리 안뒤지고 꾸역꾸역 쓸모없는 목숨 부지하고있는거임?
@ㅇㅇ(211.234) 과학자들은 공장있는 집안 맏이가 자살하길 바라지 않음...
@ㅇㅇ(211.234) 그리고 니가 말한 우생학은 과학자들 사이에서 환영받는 이론이 아님... 실베충이 자격지심으로 남 공격할때나 써먹지
노벨상 받은 과학자도 믿으니까 니가 반박할게아니다 라는 논리부터가 니가 저능아새끼란 증거임. 수많은 기적을 행하신 권능이 왜 역사적 기록기술이 발달하면서부터 급속도로 없어진 이유가 뭐임? 그리고 애초에 10대 재앙을 일으키기전에 그 힘으로 엑소더스시킴되잖아? 이유? 애초부터 다 사기니깐 ㅋㅋ 결과론적으로 일어난 일에 기생할수밖에없는게 니들 개독교 한계인거야
@ㅇㅇ 니부터가 노벨상언급하면서 지적우생학 논리쓰는거보고 똑같은 방법으로 반박한건데 하도 지능이 낮다보니 캐치도못했나보네 진심 안쓰럽노 ㅋㅋ
개독논리 = 2천년전에는 기적을 밥먹듯이 많이 만들어내셨는데 현대사회에서는 보는눈이 많아서 신께서 많이 자제하고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과학자에 자아의탁해서 너네 비하한게 아니라 웰케 심하게 이성적인척 하냐는 말이잖음 말 뜻도 이해못하고 초면부터 욕박는 넌 또 왜 이성적인척 하는거임... 그리고 신이 직접 개입해서 기적박는건 구약에 끝났지만 소소한 기적들은 지금도 계속되고있음 카톨릭 기적 심의회가 심심해서 만든 단체인줄 아는거임 머임...
@ㅇㅇ(211.234) 저말을 우생학으로 받아들여질수는 있다 생각하는데 난 그뜻이 아님... 이성의 아이콘인 과학자들도 기독교 믿으니 너네도 개독 = 사막잡신 이렇게 단정지으며 억지로 극 이성챙기며 혐오할건 없다는 뜻이지
@ㅇㅇ 518 미화시키는 좌빨련도 주는 노벨상을 이성의 아이콘이라고 보는것자체가 너가 보고싶은것만 보고잇는거 아닐까? 그리고 개독 = 사막잡신이라고 비하하는건 종교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신자들의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사고방식과 행동들 떄문인거지. 그 재앙들이 하나님을 믿지않아서 받은 심판이다? 그 똑같은 논리로 불치병 걸리고 길가다가 아무잘못도 없는 차에치여 뒤지는 사람보고 "다 신꼐서 뜻이 있어서" 이 한마디로 뭉개려는게 개 좆같으니깐 그런거아냐
@ㅇㅇ 그리고 왜 신은 자신을 믿고 따르지 않는 자들을 심판할 권능을 갖고있다면서 개입하는거임? 언제는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줬다면서? 그리고 애초에 개입을 할거면 그 전지전능한 힘으로 차라리 평화적인 방법으로 갈등을 해소시키면 되잖아. 뭔 개좆같은 새디스트짓거리 하면서 미화를함? 이 모든 비논리적인 흐름들의 이유가 뭔지암? 2천년전 빡대가리 소설가새끼들이 써재꼈기 때문에 그런거잖아
@ㅇㅇ(112.156) 518은 작가기땜에 내가 말한 과학자랑은 다른거니 넘어가고 니가 말한게 신학적 논리로는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만 니가 신학적 지식의 굉장히 무시한 상태로 까는거 같애서 내가 설명해봐야 무시할거임 그래도 하나 설명을 하자면 자유의지 줬다는건 니가 날 믿어라 라고 명령해서 믿는거보다 스스로 믿는걸 원하신다는 설명임 그리고 구약의 죄악땜에 신약에 들어서는 신이 직접적으로 개입하는게 줄어든거고
@ㅇㅇ(112.156) 그리고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차에 치여 죽는 사람보고 다 신의 뜻이 있어서라고 하지 않음 주위에 널린 광신도말고 좀 더 제대로 된 신자를 찾던지 사례를 보면 너의 신앙에 대한 분노도 줄어들태지만 니가 안찾을거라 뭐 할말이 없다
@ㅇㅇ(112.156) 마무리를 하자면 모든 신자들이 니가 생각하는것만큼 멍청하지 않고 광신도적이지 않고 무책임하지도 않고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최우선시한 예수를 닮아가려고 애쓰는 삶을 살고있음 나도 니 맘속에 있는 그 종교나 우자에 증오가 사랑속에서 바뀌길 기도한다 게이야
@ㅇㅇ 신앙에 대한 분노라기보단 여러사람의 입으로 맞지않은 논리들이 계속 설파되니까 그게 제일 화가나는거임. 내가 말이 많이 거칠었는데도 침착하게 댓글 잘 받아줘서 고맙다. 난 무신론에 종교에도 무지한 사람이지만 이런 내가 제대로 된 신자를 찾는것보다 그냥 제대로 된 신자들이 많아졌으면 하는게 내 바램임. 증오가 사랑속에서 바뀌길 기도한다는거 정말 좋은말인것같다. 고마워~
어디 똥양인따위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goat인 성경의 황금률을 무시하노?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어디 똥양인따위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goat인 성경의 황금률을 무시하노?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아직도 성경(소설)가지고 맞냐 안맞냐 따지고 있냐??
저출산1위 자살율1위 인재 해외유출1위 청년쉬었음1위 청소년기우울증1위 이런것도 그럼 신이 개입하고있는거냐?????? 개독씹새끼들 낮은 지능과 정신병은 진짜 혀를 내두를정도네ㅋㅋㅋㅋㅋ
등신이 팩트라면서 그 이후로 한번도 이렇게 연쇄작용이 반복되지 않은 건 말 안함 좋을대로 끼워맞추기 - dc App
적조 딸깍으로 저런 스노우볼을 굴렸노. 신 맞노 이기
과학이 없었던 미개하고 무식했던 시절 만들어진걸 지금까지 적용하려니 안되지 억지로 적용 하려고 지들이 미개하고 무식하다는 것을 인증하고 있으니 한심하지
개독은 정신병이야
불트만 비신화화 ㅋㅋ 이미 신학계에서는 통용되는 이야기 ; - dc App
개소리도 길게 써놨노
개독 = 아스퍼거 자폐아나 믿는 종교
어디 똥양인따위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goat인 성경의 황금률을 무시하노?
거 직접 강림해서 풀어둬라 하면 될거 가지고 - dc App
이정도로억까를당하면재앙이맞제.
최후의 심판때 보자꾸나
팩트) 1. 하나님은 실존하신다 2. 예수님 믿고 다같이 천국가자 3. 농구 GOAT는 마이클 조던이다
결론은 성경에 나온 게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말이라는거네?
저걸 다 예상하고 적조 발생시킨거신데 무 슨상 관임
개독 믿진 않지만 뭐 신의 힘이란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진공에서 갑자기 물질 발생시킴)만 힘이 아니자나 쟤네 세계관에 따르면 신이 만들어놓은 물리법칙 그대로 이용해서 벌을 줄 수도 있는거지 딱히 반박으로선 적절치 않은듯
@ㅇㅇ(121.137) 개독년들은 왜 꼭 실드치면서 지는 안믿는다함? 개독이 부끄럽노?
@118.235 자연현상임 이라고 반박하는데 그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는 설명 못하고 그냥 적조고 그냥 우연임 이러면서 적조와 연쇄반응만 설명하고 응 개구라임 이러는데 이게 논리적 층위가 진심 같다고 보냐? 예언의 성취는 4차원적이라고 치면 저건 그냥 현상 해석하는 3차원메타인데 논리 층위가 다르다는 말 못알아들음?믿는 새끼가 저런 반박에 끄덕이나 하겠음?
@ㅇㅇ(118.235) 개독이 아니니까 아니라고 하지ㅋㅋ 상황 안 보고 무지성 소속집단편 들거나 반대진영이면 무조건 까는 홍어마인드인 새끼나 할법한 사고방식
성경=사막 잡신의 짜깁기 표절 경전
신은 있다 ㄹㅇ ㅋㅋㅋㅋㅋ. 저게 다 터진거면 파라오가 부덕한게 맞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사막의 이름 없는 신앙이 약소 민족 종교인데. 서양사 고트 로마가 믿고. 이슬람에 밀리던 유럽 애들이 대항해 시대로 전세계에 널리 퍼뜨리고. 전세계 사람들이 믿는다고?
그 개슬람이... 모세의 자손 중에서도 취급 못 받고 쫓겨난 아들(이스마엘)이 기원임. 그 약소민족이 지구게임 운영하는 플레이어고 우리는 다 NPC인갑다...
이탈리아반도의 이름없는 공동체가 지중해를 장악하고 2천년을 갔으니 로마신들도 있겠구만 예수랑 싸우는거 보고싶네
종교가 다 그렇지
설화나 신화 무시하는건 현대인들이나 그럼.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저것도 과학현상으로만 설명하는데 종교인들은 예언의 성취로 인식하니 관점 자체가 메타 자체가 차원자체가 다른데 예를 들면 4차원 얘기하는데 3차원 이야기하는거라 딱히 반박도 안됨. 물론 성경이나 인격신류안믿지만
쟤네 세계관에 따르면 신이 만들어놓은 물리법칙 그대로 이용해서 벌을 줄 수도 있는거지 딱히 반박으로선 적절치 않은듯
시발 실제로 다 이뤄졌다는 말이잖음???
애초에 모세 부터 이집트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게 나일강에서 버린다고 이집트 왕궁까지 떠내려간다는것부터 불가능하고 모세가 간 땅이 당시 히타이트랑 이집트 분쟁 지역이라서 이스라엘인이라고 뻥친 이집트인 모세가 땅먹으려고 한거 - dc App
팩트 - 예수랑 다이깨면 내가 이김
걍 유대인들의 단군설화같은 소설인데 저걸 진심으로 믿는 머저리들이 문제지
니말도 이해는 가는데 오히려 저런 해설이 성경이 사실이 되었다 도르로 흐를 수 있다는거임. 적조현상으로 물고기 다 뒤져서 연쇄작용으로 전염병과 병해충 늘어났다까지는 과학적 해석이지만 성경이 예언을 미리 했고 그다음에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어났으니까 “우연”으로 적조현상이 일어났다 대충 끝내면 맞는 말이 아닌거같은데..
신이 있다하더라도 개독이 믿는 얘는 절대 아님
이새낀 성경에 있던 내용들이 사실이었다고 과학적 근거를 대며 보충설명 해주고 있는데?
그래서 백신맞을거야 말거야 씹새들아 심장마비로 듸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예수믿어
그니까 성경은 전부 팩트를 기반으로 쓰여진 역사책이라는 소리지?ㅋㅋㅋㅋ 증명해줘서 고맙노ㅋㅋㅋㅋ
빨리 외계 생명체를 발견해서 이 잡신 사기꾼들 전부 불법 금지시켜야
이거만 보면 신이 있다는걸 믿어야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방뚜방
전광훈이한테 다 쳐발림 ㅅㄱ
근데 예수라는 인물이 실제로 존재했다는건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없다던데
소설책에 저정도 판타지는 넣어야지
저 시기에 저게 다 겹친거면 신은 있는거네
화산 어쩌고 하는거 본거 같긴함
오히려 더 신기하노 이게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음?
꿈보다 해몽이라 했다
예지몽까지 고려해 줘라 저거 온다고 미리 맞춘거면 그건 예언 내지는 현상을 관측 혹은 발생시켰단 소린데
모세는 왕실교육도 받았고 광야도 40년 살아서 혹시 모른다 미리 알만한 징조가 있었을지
@ㅇㅇ(211.62) 예언했다는거 자체가 씹구라니까
@ㅇㅇ 모세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애굽탈출 모세는 기원전 1500년경 사람이고 람세스 2세는 기원전 1200년경 사람인데 이때 파라오가 람세스가 아닐건데
왜 람세스2세 얘기가 나오냐면 이집트 쪽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 바로 람세스 2세 시절이거든 기원전 1200년.
출애굽기가 소설이라는 증거지.
람세스2세도 아니고 람세스2세 아들내미 시절에 이스라엘이랑 싸웠다고 기록된게 최초였네 ㅋㅋ 노예로 부린적도 없음
람세스 500년살았음 과거일수록 사람들이 현대보다 더 오래살았음 왜냐 하나님이 그때는 인간세계에 개입을했다가 인간세계에 개입하는 것은 예수님으로 종결하겠다 하며 상황이바뀐거임
애초에신이 인간을벌한다는거부터가저능아급망상임
일간, 주간, 월간 랭킹 다 있더라 ㅋㅋㅋ 시간 순삭 보장. -> 트위터.net
예지몽까지 고려해 줘라 저거 온다고 미리 맞춘거면 그건 예언 내지는 현상을 예측 혹은 발생시킬 트리거를 확보했었단 소린데 ㅋㅋ
이거 고도의 전도 수법이냐?
시간적 순서도 정확히 안 짚어놓고 자기 혼자 증명했다고 뿌듯해할 정박아련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필 그때 적조에 모래폭풍이 겹친 이유 설명할 수 없죠? 기독교는 하나님이 했다로 정리 가능하죠?ㅋㅋ 아멘? 어 아멘~
판타지소설에 존나게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
뭐냐 결국은 설명만 안해줬을 뿐이지 실제로 성경에서 적힌것들은 다 사실이라는 거네?
사실이지 그게 야훼가 내린 응징이냐 아니면 자연적으로 발생한것이냐의 차이인듯. 야훼 = 자연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긴한데
뭐 하나님을 열심히 믿던 이스라엘도 도시와 성전이 박살나서 전세계로 노예로 팔려간거 보면 믿어봤자 별수 없는 신일지도
이스라엘은 예수님 안믿음.
걍 역사성이라곤 없는 픽션이잔나
-신-
니케아 공의회만 봐도 개씹구라
한학자: 맞는데? 내가 홀리맘마인데? ㅋㅋㅋㅋ
고고학 과학으로 따지면 부활부터가 말이 안되는데 뭐
그게 아다리가 다 맞는다는 게 신이 있다는거임
40년만에 돌아온 모세스가 람세스랑 실랑이하는 와중에 열가지가 몰아침
과학, 수학은 결국 신의 뜻을 언어화한거임. 사회는 그 흐름이고
신의 언어를 인간에게 맞춰서 해석할수있게 디딤돌화한게 과학. 가장 순수하고 제일 신의 언어에 가까운게 수학.. 무섭다
대 적 조
그러니까 이 모든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할수도 있게 진행을 하신 하나님의 위대함만 증명하는 게시물이네
종교 = 저능아 한정 인류 최고의 사기 발명품
그 단기간에 우연이 저렇게겹치면 신벌아니냐ㅋㅋㅋ
부정하겠다고 너무 억지부리는 수준인데 ㅋㅋㅋ
아다리가 씨발 몇번을 맞냐 - dc App
디씨에 개독충들 와이래많노 기도비는 내고 개독하제?
네이놈!!!!!!!!!!!! 애국우파의 심장인 개신교를 욕보이다니!!!!!!!!!!!!!!!!!!!! 공산좌빨이냐?????????????????? 트럼프 대통령님의 진노가 두렵지도 않느냐???? CIA에 찔러줄까>?????????????
네이놈!!!!!!!!!!!! 애국우파의 심장인 개신교를 욕보이다니!!!!!!!!!!!!!!!!!!!! 공산좌빨이냐?????????????????? 트럼프 대통령님의 진노가 두렵지도 않느냐???? CIA에 찔러줄까>?????????????
즉 성경은 역사책이라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 재앙에 장자만 죽은 건 어케 설명할거노
난독 존나 많네 ㅋㅋㅋㅋㅋ 글에서 적조에 의한 현상이라 설명했는데 "결국 성경 내용이 사실이네?"로 결론이 도달하는건 뭐임? 애초에 성경에선 저게 징벌적 의미인건데 까봤더니 전부 과학적 현상이였고 성경에서 마법처럼 나타나는게 실제론 마법이 아니였다는거잖음
결국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는걸 설명하는게 신이 재앙을 내렀느냐 아니냐를 증명하는게 아니란거임. 언급된 재앙을 보면 개구리 창궐, 메뚜기 창궐, 파리떼, 우박 등등 다 있 수 있는 자연현상임. 믿는 입장에서는 그게 자연현상이냐 마법이냐가 아니라 예견대로 그 타이밍에 재앙이 나타나게 한게 신의 개입이라고 생각하는거고.
예를 들어 예언자가 "신께서 앞으로 7년간 가뭄을 내릴 것이다"라고 했을 때 사람들이 이게 신이 내린 재앙인지 아닌지는 생각하게되는건 예언한 타이밍에 시작되어서 끝났는가 여부이지 "7년간 가뭄이 생길 수 있는 자연 현상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란거임.
저런 재앙이 적조이고 물고기가 죽고 파리가 꼬이고 전염병이 창궐하고 식의 설명은 쟤가 처음이 아니고, 도리어 성경에서 언급되는 일들이 일어났다는걸 과학적으로 입증하겠다고 하던 사람들도 취했던 접근방식이기도 함.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 인지 여부를 설명하는걸로 신의 개입 여부를 증명한단게 - 믿은 쪽이든 부정하는 쪽이든 간에- 포인트를 잘못 짚은거임.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성경은 일진들한테 쳐맞고 사는 찐따가 방구석에서 일진들 죽이는 망상하는거 쓴 소설임. 왜 성경이 저런식으로 타민족의 신들을 자기 신 밑으로 부리는 침략적이고 폭력적인 성격의 내용을 갖고 있겠냐? 현실에서 타민족들에게 쳐맞고 사니까 분풀이로 저런 망상을 해서 자존감 대딸을 한거지. 우리 위대하신 야훼가 모두를 조지셨네 야훼 만세! 라고
출애굽기 자체도 역사적인 근거가 없는 날조 소설임. 그만한 대민족이 이동을 했다면 이집트 사학,고고학 자료에 기록이 되있어야하는데 없잖음. 사악한 유대인들이 언제나 그랬듯이 또 개뻥치고 자존감 올리려고 야훼로 대딸치는 망상 소설 쓴거임. 이걸 진지하게 믿는 21세기의 현대 유대인,기독교인,무슬림들은 다 븅신들이고
야훼는 한국이 먼저다 이는 수박도에 적혀있다
적조 하나로 모든 걸 설명해 보리노
그럼 저걸 하나님이 불러일으킨거네 ㅇㅇ 저렇게 운이 좋을 순 없지
종교는 정신병
아 시발 우리교회 청년부에 한혜지라고 빵댕이 탱탱하고 목소리 카랑카랑해서 신음소리 개꼴릴거 같은 포동포동한 돼지년 있는데 시발 개처럼 따먹고 싶다
아다리가 그렇게 쳐맞기도 힘들겠다 병신아ㅋㅋ뭐만하면 이것도 아다리가 맞아서..ㅋㅋㅋ
출에가 머임? 물고기 종류임?
하나님도 까불면 자신한테 죽는다는 전빤스가 짱임
영화 리핑보면 힐러리 스웽크가 저 대사 그대로 쳐서 기독교인 아가리 다물게 만듬 근데 영화는 실제로 하나님의 사자가 이교도 씹창내버리는 기독영화임 ㅋㅋㅋㅋ
중국에는 교회가 없다 있어도 정부에서 허가가 필요하고 정부에서 검증한 내용만 전도가능하다 한국도 교회 없애야 하니 이런글로 선동하는것 중국에는 교회가 없다 있어도 정부에서 허가가 필요하고 정부에서 검증한 내용만 전도가능하다 한국도 교회 없애야 하니 이런글로 선동하는것
아다리가 10번이나 재수없게 맞으면 신의 뜻 아니냐? ㅋㅋㅋ
전 세계 인구 70%가 아브라함 계통 종교이자 Jesus christ라는 사람이 등장함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로 당시 본디오 빌라도라는 로마 대빵에 의해 십자가형을 선고받고 사망한 인물임 그는 예루살렘과 여러 지역에서 활동했고 30대에 사형당함 jesus christ는 한국어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번역됨 성경에는 역사적 사실로 분류해도 될 정도로 정확한 사실들이 있고 믿음이 없이는 믿기 힘든 신앙적인 내용들도 있음 종교를 무시하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당신도 모르게 당신은 아브라함계 종교에서 나온 것들 속에서 살고있음 christ mas : jesus christ의 탄생 기념일 기원 후 2025년 : ac2025년 bc(before christ) ac(after christ) - dc App
그 모순을 견뎌야 개독으로 변신가능한 거임
아니 다 진짜 일어났다는거잖아 ㅋㅋㅋ 우연이라는 즌거는 어딨냐고 - dc App
@ㅇㅇ(59.30) 그니까 그게 자연현상인데 대체 뭘 근거로 신이 했다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걍 니가 신이 했다고 지껄이면 신이 한게 됨?
@ㅇㅇ(39.7) 미리 알려준게 근거임
예언이 실현되었다는것이 중요하지 그럼 우연히 나타난 적조현상->연쇄작용 그러므로 자연현상이다 라고 반박하는게 이게 같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반박이 아닐텐데? 오히려 저런식으로 반박하면 성경대로 이루어졌노 이럴거같음. 믿는 자랑 안믿는자의 시각이 다른데 그럼 어캄
원래 고대부터 역사적으로 있던일에 msg를 탄 설화들을 긁어모아 msg 치사량으로 섞은게 성경임
제일 코미디가 우린 사이비 아니라면서 우월감 느끼는 새끼들임 ㅋㅋㅋㅋㅋ
출애굽 자체가 사실이 아닌데 저걸로 비꼬고 조롱하는 수준이 참 ㅋㅋ
사실 맞는데 역사공부 안하냐? ㅋㅋ
적조이미친새끼
성경 = 역사 기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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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향 기독교 믿는 공산주의자 ㄷㄷ
긁힌 개독들 많네.
전능하신 야훼시여.. 아도내이 에하드
저런 현상들이 다발적으로 일어났던 성경 이전 이집트의 기록이 있음? 순수궁금증임
있음 왕이 다르긴 한데
지구촌갤 병신들
개독교가 시위꾼마냥 이게 다 너의 파라오가 나쁜 탓이라고 소문을 퍼뜨리고 억지 주장했는데 그게 먹혔다는거구나
적조가 났으면 많조를 뿌려서 잠재워야 하는데
적조를 신이 만든거 아님?
그래서 딱 저때 저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확률은 얼마고 그 이전에 저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게 몇번인데?
몇개는 인과관계가 있어서 연달아 일어날만 한데, 중요한 건 정작 외노자들(이스라엘)은 피해가 거의 없어서 해방됐다는 거. 아니 지역적 특성으로 종종 일어나는 재앙이면 현지인들이 미리 대비하고 외국인들이 피해 입어야 하는데 거꾸로 됨 ㅋㅋㅋㅋ
결국 성경은 역사책이고 징벌이나 기적 같은건 걍 소설
출애굽기보면 람세스가 계속 모세말 안듣고 그러는거도 저이유가 있을거라본다 뭐 어차피 적조 가끔 생기는건데 이거 우연아냐? 개구리뭐 적조때매 갑자기 폭증할수도 있는거지 모세이새끼 이거까지 계산해서 날 협박한거아냐?? 이런생각때문에 재앙 다 쳐맞았나보지ㅋㅋㅋㅋ 누구 말마따나 첫재앙때 그냥 발록 한마리 내려와서 사람찢고 다녔으면 바로 해방시켰을듯
ㅋㅋㅋ
발록 나오면 즉시 모든 이집트인 야훼신도되지 ㅇㅇ ㅋㅋㅋㅋ
ㅋㅋ
그니깐 10개 재앙이란 건 이집트에서 종종 일어나던 일인데, 정작 현지인들은 그걸로 고통받고 외노자들만 살아남았다면 외노자들의 신앙이 맞는 거 아닌가?
무엇보다도 이집트 탈출해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데 40년이나 걸린게 말이 되나 싶음. 신앙인들 말로는 세대 물갈이 하려고 일부로 그랬다고 하던데.
사실 가나안도 이미 이집트 영향력 아래에 있어서 길목마다 방어요새 다 있다
말안될건 뭐냐 그냥 캣맘같은 새끼들 모아놨다고 보면 40년걸리고도 남음 저당시 네비가 있었나 길이 있었나 시나이 반도는 지금도 허벌 광야인데
그래서 일부러 우회한 거
@ㅇㅇ(59.30) 사막 말고 해변으로 가면 일주일 컷인데, 거긴 군사용 도로라서 갔다가 전쟁하면 다 뒈진다고
물갈이도 있고 저게 단번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서서히 일어난 것일 수도 있는거지 ㅇㅇ 힉소스 부역자 유대인들이 이집트 정상화 되니까 탈이집트한거니까
애초에 시나이 반도에서 살아남아서 간게 더 대단함.. 시나이 반도 말 그대로 쌩 사막임
@ㅇㅇ(210.90) 만나 내려주잖아
실제로 성경에도 세대 물갈이 목적이라고 나옴
맞음 첫번째 불순종한 세대는 단 한명도 가나안땅에 못들어갔음. 그 바로 다음세대인 여호수아만이 모세의 직속 후임지도자였기에 들어감. 모세는 죽을때까지 가나안을 바라보기만 할뿐 못들어갔음
종교믿는 저능아들은 집단살처분말곤 해답이 없음
최악의 저능아 = 무신교
적조 하나로 재앙 10개 가성비 ㅆㅅㅌㅊ
섬경대로 기록된 거 보니까 ㄹㅇ 심판의날도 맞말일듯
애초에 신이란 새끼가 지 꼴린다고 어떤 도시는 궤멸시켜버리고 이집트는 찌질하게 저렇게 괴롭히는게 말이안됨 일관성도 없고
사람이 지어낸 신이니까 딱 지들 수준에 맞는 신을 상상해내는거지
지 꼴려서가 아니라 전 후 스토리가 다 있음 신이 아니라 도요토미 히데요시같은 인간새끼 하나의 행동도 전후맥락이라는게 있는데 넌 그걸 찾아보지도않고 걍 재앙맞아 뒤진부분만보고 와 개시발이네 이러고 마는거잖아?
유대인들이 지들 자위할려고 지어낸거니까 당연
응 그래도 이스라엘 민족 이끌고 이집트 탈출 성공 했주?
애초에 출애굽기가 구라임
엑소더스라는 사건 자체가 없었음
기록이나 고고학적으로 증거가 전혀 없음
서구권에서 근동에 대한 연구의 시작이 성경에 나오는 사건들을 실증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 중에 가장 노력을 기울인 테마가 출애굽인데 수백년동안 뒤지게 팠는데도 아직까지 이스라엘 민족의 대량 이주의 증거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음
@ㅇㅇ(123.199) 출애굽기서가 증거야 임마ㅋㅋㅋ 임진왜란때 이순신의 승리 증거가 뭔데? 그거 다 책에 적혀있는게 증거다ㅋ
@ㅇㅇ(59.30) 인진왜란 때 이순신 승리 증거는 1. 교차 검증이 됨. 당시 청, 조선, 왜 역사서에 공통적으로 등장. 2. 물적 증거 당시 왜군이 들어왔다는 증거들, 무기류 들이 발굴됨. = 출애굽기 > 크로스 체크 불가능, 대규모 이동했음에도 어떤 물적 증거도 발견 불가능.
@ㅇㅇ(59.30) 근본주의 개독새끼들이 이순신의 행적에 대한 근거가 오직 난중일기뿐이라는 무식한 헛소리를 근거로 대면서 성경의 무오성을 주장하는걸 말하나본데 역사적 사실은 크로스 체크가 되어야만 실체적 진실로 인정되는거다 난중일기 뿐만 아니라 조선 조정의 기록, 일본 측의 기록, 민담, 고고학적 증거 등으로 난중일기가 믿을만한 기록이다라는 신빙성이 인정된거지 역사학자들이 난중일기 하나로 씨부리는게 아니다
@ㅇㅇ(123.199) BC1400년경 기록을 발견하는게 쉬운게 아님
@ㅇㅇ(210.90) 적어도 이집트 쪽 역사서랑은 크로스 체크 됐어야함. 그렇게 거대한 사건이 있었는데 크로스 체크가 전혀 안되고 특히 피라미드를 유대인 노예들이 세웠다는데 이집트 쪽에선 피라미드는 노동자들이 세웠고 상당히 잘 대우 받았다는 문서와 물리적으로 피라미드 근처 노동자들이 숙박한 흔적과 술 등을 마신 흔적들이 발견됐음.
@ㅇㅇ(210.90) 구리고 BC1400년 경 기록은 딴대면 몰라도 이집트는 널려있긴함... 돌판에 세겨놔서 그게 지워지지도 않고 사막이라 모래에 묻히면 물리적 훼손도 잘 안되고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오히려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것들이니 성경이 실제 역사라는걸 반증하는거 아니냐? 글쓴이는 지능이 좀 부족함? 결론적으로 저런 자연현상들을 잘 이용해서 여론전 펼치고 자기 피지배층 민족 탈출시킨 영웅이란 소리 아님?
트로이전쟁 증거가 있으니 그리스 신들도 역사임? 얘도 야훼가 없다는거지 저런 사건이 없었다곤 안했잖아
어차피 의미없는게 진리는 불교임
기독교를 믿든말든 솔직히 알빠노인데 그걸 즈그 개독집단 밖으로 기어나와서 개독논리로 박박 쳐 우기는 새끼는 살인마려움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설화로만 여겼는데 실제로 트로이 발견했고
뭐래노 그리스 로마 역사서에도 기록되어서 전승 잘만 됐는데
@ㅇㅇ(123.199)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음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ㅇㅇ(210.90) 트로이 말고 바빌론이 그리스 로마 기록에도 나온다고
@ㅇㅇ(123.199) 실베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다고
개독은 진짜 상종을 하질말아야됨 21세기에 노아의방주에 기린 두마리 코끼리 두마리 사자두마리 ㅇㅈㄹ 병신들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야 근데 애굽인이던 뭐던 인간은 전부 다 노아의 자손들아니냐? 야훼는 왜 이스라엘인만 챙기노? 심지어 저새끼들이 말잘들은거도 아님
아브라함 이라는 족장과의 약속때문에 그럼. 그리고 그나마 야훼라도 믿은 놈들이라서 챙겨준거임. 이집트는 본래 다신교였다.
그래서 성경적 교리에서는 이방인도 (유대인이아닌 종족) 같이 자녀로서 품는다는 이야기가 많이나옴. 대표적인게 요나의 기적< 유대인학살하는 당시 잔인한 민족이 그당시 존재했는데 이방인임에도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자녀로서 받아준다는 이야기임. 그리고 베드로의 꿈이야기에서도 유대인이 아닌 다른민족을 동물로 비유해서 동물도 먹어라(전도해라) 이런느낌으로
사도행전이 시작된거임. 원래는 믿음 자체가 장자의 권한이었기때문에 예수님이 먼저 유대인에게 전도했고, 장자의 권한을 받아들이지않아서(이야기로서는 밭을 주인이 종들에게 맡기고 어디로 떠났다가 돌아왔는데 순종하길 원하니 보낸 종들마다 죽이고[예언자들] 장자까지 보냈지만 장자도 죽여서 종들을 모두 죽이고 밭을 되찾았다는 내용이있음) 불순종한 유대인 말고
이방인 그리스인들부터 로마인들까지 전도하기 시작함. 흔히 우리가 아는 '방언'이 무슨 개소리 쏼라쏼라하는거라 생각하는데 말그대로 이방언어임. 로마어 그리스어 배우지도않은사람이 그 말을 할수있게된거. 그래서 방언으로서 이방종족까지 주님의 자녀로서 챙긴다는거임.
종교는 그냥 지능테스트임.
다 떠나서 모세라는 인물 자체가 성경 외에는 그 어떤 역사서에도 등장하지 않는 씹구라허구인물이라는게 팩트임. 위에서 언급된 람세스 2세도 걍 신왕국 파라오 중 goat라 자주 언급되는거지, 실제로는 아멘호테프 3세, 아멘호테프 4세 등등 개독쟁이들만 이거다 아니다 억지로 짜맞추는 중. 찐이집트학자는 모세 허구인물설이 정배라 말함
등신아 성경은 하나의 책으로 엮은 수만은 기록서의 모음이야 그 수많은 기록서에서 모세가 존나많이 등장해
왜냐면 모세라는 이름은 이집트에서 흔히 쓰이는 왕족이름이기때문임 성경에서는 그걸 물에서 건졌다라는 히브리어 뜻으로 푸는데 그게 또 실제 인물이란걸 반증하는거 아니겠노
@ㅇㅇ(59.30) 수많은 기록서 ㅇㅈㄹ하고있네 ㅋㅋ bible의 어원이 종이를 뜻하는 biblia에서 유래되서 그렇게 아는 줄 아는데, 느그 사막잡신 계열 사람들이 "진짜다 진짜다"외치면 그게 진짜인줄 아냐?? 삼인성호가 인생의 진리지 아주 그냥 ㅋㅋㅋ 내가 말한 "어떤 역사서"는 아브라함계 게이새끼들이 서로 자지 빨아주듯 소설의 소설의 소설의 소설을 샤라웃해주는게 아님
보통 "어떤 역사서"라 함은 느그 야훼 소설집이 아니라 이집트, 가나안, 레반트 등의 교차 연구를 얘기하는게 아니겠니?? 그런데 모세 출애굽 관련 언급이 없는게 팩♡트다 ㅋㅋㅋㅋㅋ 모세 어원이 이집트어라서 출애굽 모세가 실제 인물이라는건 홍길동전 길동이가 실제 인물이라는 수준의 개소리임. 개독컷~~
@ㅇㅇ(211.36) 니가 말한 "물에서 건졌다"도 성경적 해석이고, 이집트에서 쓰이는 mose는 "태어남"의 의미가 강함. 투트"모세"(토트신이 태어나게 함". 람세스 2세의 Ramesses(라 신의 보호) 등에 쓰이지. 너같은 개독의 대구리에 마춰서 설명하자면 아서스가 실제하는 영어이름 Arther에서 파생됐으므로 리치킹은 실재한다는 뜻이란다 허접개독 ㅋㅋ
@ㅇㅇ(211.36) 존나 간단하게 "개잡소설인건 알지만 걍믿을게요"하면 되는걸 왜 이기려들지??
@ㅇㅇ(106.101) 공부좀 했네
@ㅇㅇ(106.101) 근데 좀더 파고들자면 물에서 건짐< 이거는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는거라 맞지않냐? 침례교의 상징도 그렇고 물로 세례한다는 의미가 크리스천으로서 기존의 삶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인데 말그대로 물에서건짐< 태어남이라는 뜻이지
@ㅇㅇ(222.118) 그니까 침례교고 나발이고 그건 성경식 해석이 가미된거고, 위에서 말한 "이집트 이름으로 많이 사용됐다도르"로 보자면 이집트 입장에서 알빠노스러운 성경적 해석은 덜어내고 봐야지
@ㅇㅇ(222.118) 이게 맞음 게다가 사도바울에 의해서 새롭게 해석된것임 세례요한 전에는 그러한 예식이 없엇거덩 이게 신의 섭리가 아니고 뭐노
@ㅇㅇ(211.36) 가나안 살던 유대인들은 그저 전승으로 모세라는 이름이 히브리어라고 믿어왔는데 나중에 고고학자들이 밝힌것인데 모세가 이집트 왕실출신이란것이 맞다는 증거가됫노
실상은 이집트에 전염볌들고 흉년들어서 민심 안좋아져서 이집트 정부가 유대인들이 불길하다고 강제추방 시킨건데 성경에서 하나님 저주로 협박해서 탈출한거라고 미화시킨 것 같음. 안그랬으면 40년이나 떠돌아 다녔을리도 없고, 이스라엘 땅에 정착한것도 원래 살던 원주민들 힘으로 쫒아내고 거기에 자리잡은거겠지
해안선따라 쭉 걸었으면 40년의 절반도 필요없이 바로 도착 가능한데 해안쪽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거주하고있었음 그럼 얘네랑 다이깨서 땅을 뺏어야하는데 평생 일만해온 노예따리가 전쟁준비를 한 군대를 이길 수 없어서 성경에서는 내륙으로 들어가서 40년동안 이스라엘사람들 뺑이돌리면서 단련시켰다고함
난 기독교에 적대적이진 않은데 자기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모순이 발견 됐을때도 이 악물고 모른척 하는 모습이라던가 누군가 씨부린 개소리를 (뭐 노아의 방주가 발견됐다던가 이런거) 막무가내로 믿는 모습, 자기가 한 말이 자기 주장의 증거라는 모순등이 솔직히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긴함... 딱히 시비걸고 싸우고 싶은 생각도 없긴한데 좀 그럼 ㅇㅇ
그게 믿음의 문제라기보다, 경전을 제대로 안읽어봐서 그렇다. 읽어봐야 모순되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이걸 문자그대로 봐야할지 비유적으로 봐야할지,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지 등등 판단을 하는데, 읽어보지도 않고 내용은 모르고 완전무결 그자체라는 관념만 있으니 이악물고 우기는거.
적조현상으로 물고기 다 뒤져서 연쇄작용으로 전염병과 병해충 늘어났다까지는 과학적 해석이지만 성경이 예언을 미리 했고 그다음에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어났으니까 “우연”으로 적조현상이 일어났다 대충 끝내면 맞는 말이 아닌거같은데.. 성경 안믿지만 역사적 예언이 역사적 사실이 되었다라는 결론 나오는 이유도 알거같음. 걍 사람은 보고 싶은대로 보나봐
2천년전 이야기책 가지고 뭐하냐들
적조까진 그럴듯하게 보고있었는데 밥많이 먹어서 장자죽음은 뭐냐 ㅋㅋㅋ 차남도 한명정돈 죽었어야지 ㅋㅋㅋㅋ
그니까 이 모든게 짧은시간동안 우연히 일어났다고 아 ㅋㅋㅋㅋㅋ - dc App
디시에 기독교인들 생각보다 존나 많구나
저거 압축패키지면 신의 형벌이 맞잖아 병신아
팩트)유럽에서 계몽주의 시대로 나아가고 종교와 과학을 분리했을때 헬조선에선 여전히 국가적으론 짱깨신들에게 제사지내고 민간에선 샤머니즘 의식을 치루고 있었다
@ㅇㅇ(218.53) 그니까 신은 딱 심즈 플레이어 정도인거지
@ㅇㅇ(218.53) 저게 자연 현상으로 누군가를 야훼가 벌준거라면 결론적으로 세상을 창조한 존재는 절대 야훼는 아니란거임.
@ㅇㅇ(218.53) 반박할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니 지능으로 반박을 못하는거겠지 ㅋㅋㅋ
@ㅇㅇ(211.246) 이미 다 반박했고 저샠긴 갑자기 윤리문제로 빤스런하는데 누가 반박을못한걸까? 윤리문제는 내가 성경내용,신학을 잘몰라서 답변못하겠고 ㅇㅇ - dc App
@ㅇㅇ(218.53) 팩트 1. 난 저 새끼가 아니다. 팩트 2. 윤리 문제가 아니라 합리성의 문제이다. 신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길 원하고 가능하다면 자연현상을 빌어 누군가를 벌할 이유가 없다는 것 팩트 3. 이걸 이해를 못한건 그냥 니가 지능이 낮기 때문이다.
@ㅇㅇ(218.53) 팩트 4. 이걸 윤리 문제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이 논쟁으로 접어들면 최소한 야훼가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점에서 시작해야 하기에 니 신념에 스크래치가 가서 이악물고 모르는척 할 뿐이다.
@ㅇㅇ(118.235) 1. 내가 주장한건 신의 존재는 아무도 모르며 느그 무신론자들 주장도 전혀 설득력이없다 그이상이하도아니다 2. 윤리문제는 나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책을 읽고 니가 신학,철학 공부를 쳐해서 답을찾을생각을 해야한다, 하기 싫다면 닥치고있어야한다 - dc App
@ㅇㅇ(218.53) 팩트 1. 나는 무신론자가 아니다. 신이 존재한다면 적어도 야훼가 창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던 것이지. 팩트 2. 윤리문제가 아니라고 수십번 얘기했는데 합리성의 문제에서 계속 윤리 문제라고 우기는 이유는 -1. 지능이 낮아서 야훼가 전지전능했다면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은 상황에 굳이 자연현상을 빌어 벌을 내려야했던 이유에 대한 모순점에 도달하지 못함
@ㅇㅇ(218.53) -2 알아들었으나 이 토론 양상으로 가면 최소한 야훼가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나 이렇게 되면 자신의 마음이 굉장히 아프므로 이 악물고 못알아 듣는 척을 하는 중임. 이 중 더 유력한건 -1 저지능자라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함인거 같음. << 이건 순수 내 추측임.
@ㅇㅇ(118.235) 합리성문제든 윤리의문제든 니가 기독교사상가들이나 성경내용을 정확히 알고 씨부려야하는거아니냐? 그리고 대체 자연현상을 이용하든 초자연현상을 이용하든 그게 뭐가 모순인지 난 모르겠는데? - dc App
@ㅇㅇ(218.53) 앞에서 악마의증명 말 나온것도 있는데 "없는것을 증명" 할수는 없다. 없는건 그냥 없는거다. 니가 신의 존재를 증명할수 없으면 그냥 신이라는건 없는거다. "외계인이 없다는걸 증명" 할수 없다 해도 그게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결론이 날 수 없다.
이 모든 원인을 신이라고 한다면 그 신은 어디서 옴? 만약 신만이 예외적으로 존재한다면 그 신은 단일하며 유일함?
@ㅇㅇ(118.235) 난 있다고도 없다고도 하지않았다고 몇번을 말했다 - dc App
@ㅇㅇ(218.53) 그걸 모르겠는게 니가 저지능자라는 증거다. 1. 야훼는 이집트인들이 우상을 숭배하며 유대인을 박해하는 것에 분노함. 2. 유대인 박해를 멈추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함. (박해를 멈추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도 유대인을 보호하는 강대한 힘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임.) 3. 그렇다면 의지적 존재가 벌을 내릴 수 있다는걸 증명한다면 초자연적 현상을 사용해야함.
@ㅇㅇ(218.53) 모순이라는게 아니고 새끼야... 저런게 신만이 할수 있는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자연현상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것만으로도 신성이 박살나는거지.
@ㅇㅇ(218.53) 3. 저지능자용 설명을 하자면 데스노트에서 키라가 범죄자들에게 단죄하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오로지 심장마비로만 살인을 했던것도 같은 이유임. 4. 그럼에도 자연현상을 빌어 벌을 내려야 했음. 5. 야훼는 전지전능 하지 않고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없음.
@ㅇㅇ(118.235) 그건 관점의 문제고 어떤사람은 자연현상을 이용하는것에 더 두려움을 느낄수있다 라고 하면 뭐라고 말할건데? 니주장은 그냥 논점을 이탈한 우기기의 연속이다 이제 좀 고마해라 제발 피곤하다 시발 - dc App
@ㅇㅇ(218.53)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님. 야훼를 믿게 해야한다. 확실히 의지적 강대한 존재가 있다는 증명에 대한 이야기임.
@ㅇㅇ(218.53) 특수반 교사들 진짜 빡셀꺼 같다. 오늘 그 사람들의 기분을 조금 이해하게 됐음...
@ㅇㅇ(218.53) 자연현상이 두렵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 야훼가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하는데 왜 자연현상을 빌어서 벌을 내려야 했냐고
@ㅇㅇ(118.235) 굳이 초자연현상안일으켜도 나같아도 그시절에 0번의 기적적인 재앙이내려졋으면 신이시여 빌겟다 시발아 실제로 하느님한테 사죄한다 보내주겠다 하고 풀어줬는데 뭐가문제야 시발럼아 - dc App
@ㅇㅇ(218.53) 자연현상보고 두려움느끼면 그건 미개한거지. 번개치면 신이 노했다고 벌벌떠는 원시인지능 ㅇㅇ
@ㅇㅇ(218.53) 아니다. 내가 합리적인 결론을 냈음. 1. 너가 진짜 저지능자라 이해를 못했다는 가정 = 대화를 하는게 의미가 없음. 2. 너가 이해는 했는데 이 주제로 대화로 이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척 함 = 고집을 계속 피울꺼기에 대화를 하는게 의미가 없음. = 너랑 대화하는건 의미가 없음.
@ㅇㅇ(39.7) 그시절은 실제로 원시인들이여서 벌벌떨고 보내줫다 병신새끼야 - dc App
@ㅇㅇ(118.235) 네 축하합니다 당신이이기셨습니다 꺼지세요 그냥 네 - dc App
@ㅇㅇ(218.53) 그 수준이 니라고 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
@ㅇㅇ(39.7) 예수가 처녀한테서 태어낫다느니 천지창조를햇다드니 같은 진짜 초자연적현상 들고오면 역시 비과학적 개독 ㅋㅋ 씨부릴거면서 자연현상이라고하면 왜 초능력안썻냐? ㅇㅈㄹ하는게 느그들 수준이다 ㅇㅇ - dc App
@118.235 현대인들만 신화나 설화 무시하는거 개웃김.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진거보면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ㅇㅇ(106.101) 트로이 목마는 발굴된 적이 없는데 이새끼는 대놓고 구라를 치네 ㅋㅋㅋㅋ
일단 과학적으로 검증됐네 ㅋㅋㅋ - dc App
개소름 돋는것은 이사건 이후에 이집트에서 셈족계가 반란일으킴 바다민족의 침략 겹침 이집트 좆망하는 타이밍에 가나안에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기록에 등장하게됨 구약성경이 구구절절 다맞아떨어짐
근데 사실 이런 건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것들이면 그럴 수도 있지라는 결론이고, 과학적으로 설명 안되는 일이면 그냥 허구일꺼라는 결론 내리는 거라 별 의미 없음. ㅋㅋ
자연현상임 이라고 반박하는데 그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는 설명 못하고 그냥 적조고 그냥 우연임 이러면서 적조와 연쇄반응만 설명하고 응 개구라임 이러는데 이게 논리적 층위가 진심 같다고 보냐? 예언의 성취는 4차원적이라고 치면 저건 그냥 현상 해석하는 3차원메타인데 논리 층위가 다름. 그냥,운이안좋아서 ㅇㅈㄹ하는데 이게 반박한건지 모르겠음
믿는 새끼는 예언의 성취로만 볼텐데 저딴식의 반박이 통할까 ㅇㅇ 성경이 사실이 되었네로만 보이니 성경에 있던 이야기를 과학으로도 설명가능하네 회로인데 걍 세계관이 다른 두 사람끼리 벽보고 대화하는거임
저게 과학적으로 가능하건 말건 저게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증거는 아닌데. 대체 왜 무신론으로 결론이 나는 거임? 글쓴이 학창시절에 논리점수 0점이었노?
니가 개독점수 100점인건 알겠다 ㅋ
닉네임만 봐도 미정갤 정신병자인게 보이노
미친 정신병자 갤러리 ㅋㅋㅋㅋㅋ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ㅇㅇ(211.49) 천주교인데 당연한거 아니냐
@ㅇㅇ(118.235) 닌 그냥 븅신이고
@ㅇㅇ(106.101) 트로이 목마에 신이 개입했다고 믿으면 그게 종교지. 신의 존재 여부는 입증 불가능함 오케이?
오히려 성경의 과학성과 고증성이 입증된거잖아 빵즈센징아 ㅋㅋㅋ
오우 예수개새끼
그럼 성경이 날조가 아니라 진실이란거네? 예수부활도 진실이네?
ㅋ - dc App
원래 구약은 이스라엘 역사서임 MSG좀 친 신약부터 좀 경전 느낌 남
오 그럼 더 쩌는거네. 허무맹랑한것이 아닌 실제 과학적인 상황이었고 그걸 예언 한거다노 ㄷㄷㄷㄷㄷㄷ - dc App
일단 개독새끼들이 소설을 믿든 안믿든 그건 자유인데 공공장소에서 개독 믿으라고 방송 좀 키지마라 씹새끼들아
불 에 굽 기
댓글 시발 개독인척 어그로를 끄는거야 아님 진짜 믿는 정신병자들인거야 분간이 안가노 ㅋㅋㅋㅋ
병신무신론자의 무지성글을 반박하는 정상인일뿐이지 - dc App
적조현상으로 물고기 다 뒤져서 연쇄작용으로 전염병과 병해충 늘어났다까지는 과학적 해석이지만 성경이 예언을 미리 했고 그다음에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어났으니까 “우연”으로 적조현상이 일어났다 대충 끝내면 맞는 말이 아닌거같은데..그리고 성경에서만 나왔던 바빌론이라는 나라는 실제로 밝혀지기도 했고 무조건 개소리다 하는건 오히려 반박거리만 늘림
글쓴아 전부 뭐가 자꾸 어쨋든 아다리가 다 맞아서 저런거면 그냥 기적이라 보는게 합당한거 아니노? ㅋㅋ
그냥 적조현상생기면 따 따라오는거라고 뭔 아다리 ㅇㅈㄹ
캬 낮은 확률의 사건이 터지면 전부 기적이군요
현실 4000년전에 둥장한 이스라엘이 아직도 존재함
그런 민족 국가 많은데? 조선도 존재하잖아
? 조선이아니라 대한민국이겟지 병신아; 이스라엘은 아예 2천년전에 소멸됫다가 다시생긴국가고 것도 조선은 씨발 느그고조부고조할매떄 잇엇고 대한민국으로 택갈이만한거지 씨발아 ;
북조선은 조선 아니냐? ㅂㅅ
아멘
이 글보고 갑자기 신앙심 생겨서 인근 교회 3개월권 끊었다 - dc App
저거 10개가 연달아 일어났다는거 보니 신은 확실히 있는거 같구만...
고대인들 입장에서는 자연재해와 신을 연결했겠지 그런 차원에서 보면 야훼적조설이 꽤 설득력 있농 신은 저 작고 하찮은 플랑크톤 안에 있다 ㅋㅋㅋㅋㅋ
저 모든게ㅡ과학적으로 개구리 때문이라는거지? 확실히 이해했어
적조 빡통아
불쌍하다. 죽기전에 하느님 찾을 이아이를 생각하니. 근데 그래도 지옥행임. 이런글 쓴 죄가 없어지진않음
증명도 못하는 사후세계로 후까시잡지말고 현실에서 기적 아무거나 하나만 보여주면 신의 존재 입증가능함 ㅇㅇ
병신 ㅋㅋ
ㅋㅋㅋ
야훼가 문제라기보단 이런 놈들과 같은 천국을 쓸 바에는 나는 지옥으로 가겠다
신이라는 새끼가 겨우 한다는게 벌레나 좆만한 짐승으로 겁주기 ㅋㅋㅋ 전지전능이라면 뭔 포켓몬 에스터 타입마냥 피라미드 순간이동 시켜서 태평양 한가운데 던져놓던가
적조는 플랑크톤임. 나사연구결과 플랑크톤은 사회적 동물이며 iq250이라고 함. - dc App
야훼같은 인격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축복도 없고 기적도 없다. 우주와 자연 자체가 신 그자체라 신자체가 아무 간섭도 안하는 범신론임. 우주는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는 원형의 고리일 뿐 야제1원인은 존재하지 않음. 서로와 서로가 원인이자 결과읾뿐이고 세상의 창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외계지적생명체 등장하면 야훼 피조물이라 우기거나 악마화할 가능성 높아서 답답함
아무 간섭도 안하는 신이라면 사실상 있든 없든 차이가 없지
인과율이라는건 원인과 결과이고 우주의 법칙이자 인간의 문명을 존재하게 만들어준 학문의 법칙중 하나인데 야훼같은 제1원인이 존재한다고 하면 인과율에 모순이 발생함. ‘원인으로서의 원인’을 상정하면 그때부턴 논리가 아닌거임. 이걸 인격이 있는 신으로 상정한게 인류의 수많은 종교이고 무한히 순환되면 어떠냐는 논리가 범신론이나 불교의 무시무종사상임
여기서 말하는 세상의 창조주는 없다의 기준은 제1원인이 없다라는 것임 인류가 발전을 해서 시뮬레이션 세상을 구축하든 외계지적생명체가 시뮬레이션 세상을 구축하든 그 세상만의 창조주를 뜻하지 않음
창조주가 없으면 자연이고 우주고 외계인이고 다 어디서온건데?
무한순환의 논리지. 창조주는 그럼 어디서 왔는데? 모든 물질은 아무런 이유 없이 탄생 했음. 그걸 만든 존재가 있더라도 태초의 원인은 없고 알 수도 없음. 이건 단순 믿음일 뿐임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과학이 끝없이 발전해도 끝없이 거슬러 올라가는 인과율때문에 제1원인을 규명하지 못할거임. 근데 난 그걸 인격신이 만들었다고 믿고 싶지 않아서 설파했을 뿐임
모든건 믿음으로 귀결됨
오히려 생물학자들이 더 창조론 믿음. 정자 꼬리만 봐도 너무 정교해서 창조론 아니면 설명이 안 될 정도로 정교함..
우리가 아는 많은 과학자들이 범신론자거나 불가지론자임. 종교인들도 있으나 과학이랑 종교를 결부짓는 논리는 펼치지 않음 그냥 개인적 신념들일뿐
그리고 창조론자와 진화론자가 싸우는 모습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전혀 다른 논리고 상충되지 않음. 신이(유일신이든 다신론이든 인격신이든 우주 그 자체이든) 모든 물질을 창조해내고 진화하도록 설계했다고 믿으면 될 일임 진화론적인 과힉적 증거를 부정할 이유가 전혀 없음.
적조현상으로 물고기 다 뒤져서 연쇄작용으로 전염병과 병해충 늘어났다까지는 과학적 해석이지만 성경이 예언을 미리 했고 그다음에 타임라인에 맞춰서 일어났으니까 “우연”으로 적조현상이 일어났다 대충 끝내면 맞는 말이 아닌거같은데..같은 수준에서 반박이 된다고 생각하는것도 이상하지.믿음과 세계는 오로지 개인에 달린건데
모세의 쓰나미 홍수가 빠졌노.
신= 그냥 다윈하나에 막히는 병신임 ㅇㅇ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한 라노벨 GOAT
지금 대한민국 꼴이네 옛말에 임금이 어쩌고 무능하면 나가라 부카니스탄으로
요약하면 적조 + 폭풍으로 본토 개지랄났을때 탈출했다는 거잖아 운이 좋은거니까 신 어쩌고 추앙할 수도 있겠네 뭐
아브라함 계통 종교가 기독교만 있는건 아니지 않음?
개독이란게 유대교의 일파로 존재하던 원시 기독교가 예수 대에 본격적으로 확산되어 베드로 대에 어느정도의 얼개가 갖춰진거고 결국 원류는 유대교고 핵심 유대경들 그대로 구약으로 차용한 종교인데 먼 상관 아브람계 대표주자가 개독이니까 개독이라 하지, 유대나 슬람이나 개독이나 어느정도 거슬러가면 다 똑같은거 공유하고있는데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
좀재하는 피조물중 유알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 인간 내일일도 모르고 죄와죽음의노예이며 지옥멸망길에.가면서도 하나님을 신성모독 하는 자들을 위해.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는걸 택하시고 부활하셧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셧으니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받으라.게이들아
개독믿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조현병 걸린 것 마냥 글씀?? 진짜 모름 ㅋㅋ
니들이 반박해봤자 고고학적으로 유아인신제사 증거들도 다 나오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문명의 연관성까지 다 밝혀지고 있음 남아메리카에 피라미드를 최초 전달했을 가능성 인류최초의 종교는 야훼신앙임이 다 드러나고있는 현실임
이새낀 그냥 병신인게 그런 현상으로 이집트인들이 고통 받은 게 팩트인게 중요한 거지 과학적 해석이 중요한거냐? ㅋㅋㅋㅋㅋ 쓰면서 그런 생각 못함? 이게 성경을 반박할 근거가 되는거냐? ㅋㅋㅋㅋ 난 종교 없지만 이걸 반박이라고 쓴 능지가 존나 처참하네
정확하게 얘기하면 유대인의 환단고기가 맞음.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개어거지로 비틀어서 유대인을 순수한 피해자나 선택받은 민족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비 역사학 서적임. 물론 아예 없는데 순수 재미로 껴넣은 것들도 많고 가령 피라미드를 유대인 노예들이 건설했다든지 하는 개소리는 고고학적으로 반박이 끝났지.
저런게 신만이 할수 있는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자연현상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것만으로도 신성이 박살나는거지. 그리고 왜 꼭 개독들은 실드치면서 지는 종교없다는건지 모르겠네. 개독이 부끄럽노?
@ㅇㅇ(39.7) 일반적인 자연현상을 신이 한거라고 임마 무슨 닥터스트레인지 같은 마법써야만 신이 아니라고
근데 성경 기록이 맞다고 하는거 아니냐 결과적으로 - dc App
애시당초 기독교 시초인 유대교라는게 이집트에서 유일신쟁이들이 실패하면서 도망쳐나온거고 그러면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랑 섞여버린거지. 이러니 성경 창세기부분 보면 아무리 봐도 일관적으로 작성된게 아니라 최소 두개 이상 원본이 섞인 형태인거고 뜬금없이 유대인들이 살던 장소가 이곳저곳 왔다리갔다리 하는거지. 이게 기독교 쪽에선 역사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일축하지만, 실제로는 자기네들도 창세기 출애굽기 역사를 정확히 특정 못함.
그리고 문화적으로 볼때 유대인들이 이집트 노예였다고 하는데... 유대인의 징표였다는 할례는 사실 당시 해당 지역에선 일반적인 문화였음. 만약 할례가 노예계층만의 문화였다면 절대로 이집트 문화권에서 일반적일수가 없는거임.
그냥 상식적으로.. 인접 문화권은 무조건 영향을 받게 되어 있음. 이미 고고학적으로나 인류학적으로나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자기네들 영역 근처에 구약에 나오는 텍스트를 가진 문화권이 존재했지. 심지어 구약보다 확실히 이른 시점에 말야. 구약이 여기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건 그냥 당연한거임. 이걸 가지고 구약이 하나님의 목소리대로 기록했나니 마니.. 그냥 웃어주면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지듯 바빌론도 성경에서나 나오던 신화로 여겨지다 1890년대쯤에 실제로 발굴된거.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성경도 일종의 설화라고 보면 되려나?나는 인격신 존재 안믿는데 성경이 다 개구라다하기엔 또 무리
적조현상 하나로 저 모든 연쇄적 재앙을 일으키다니 ㄹㅇ 하느님 개쩌네 - dc App
구약내용이면 개신교만 해당하는게 아닌데 왜 콕집어서 말함
개신교 천주교도 구분 못하는 애라서 기독교라 썼을텐데 뭘 바라노
개신교 천주교 다 기독굔데 끼리끼리 잘논다
천주교 갤러리 글 보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분위기임. 하느님이 전지전능하다면 왜 개들이 고통받는걸 가만히 둠? - dc App
종교 = 무지의 산물 현시점 종교인 : 병신
ㄹㅇ 코로나도 사실 중국 우한이 아니라 그냥 자연적으로 발생한건데 억까 좆됨ㅋㅋ
이새끼가 고도의 개독이 아닐까? ㅋㅋㅋㅋ
팩트) 출산율 반토막내고 빚이랑 부동산 가격만 존나 펌핑해서 나라 미래를 끊어놓은 재앙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역시 짝수찍은 정신병 ㄹㅇ
홀리마더가 찐 아님?
트럼프 총알 빚나간거 = 그냥 우연 이재명 당선되서 한국 좆된거 = 그냥 우연ㅋㅋ
나일강이 적조로 씹창나고 황충떼에 돌덩이도 날아다니는 모래폭풍이 한꺼번에 온거면 그게 재앙이지 시발아ㅋㅋㅋ
개조선은 무슨 죄를 지엇길래 재앙이 실시간으로 진행중이노
신은 한국에 현존한다. 야훼는 이재명이다.
어쨌든 사실이라는거 아니냐?
근데 저 재앙들이 저렇게 연쇄적으로 온거면 ㄹㅇ 신 찾을만 한데?ㅋㅋ
왜 야훼는 가만히 있는 이집트신을 뚜까팼노 성경이 사실이여도 야훼가 존나 폭력적이란건 알겠노
이집트신이라는건 애당초 존재하지않았고 존재도 안하는새끼 숭배하면서 이스라엘인들을 해방 안시킨 이집트왕을 뚜까팬거임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는 뚜까패는것만이 승패의 룰이였기때문에 팰수밖에 없었던 것.
그냥 종교는 민주당 지지자들 생각하면 됨 지들 아니꼬운 정치인이 집권 중이면 온갖 게 다 그 사람 탓이라 하잖어? 아다리 맞아서 저런 거 주르륵 뜰 때 선동질 잘 한 거지
팩트는 기독교는 거의 다 보수란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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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글쓴새끼가 ㅈㄴ멍청한것같은데? 븅신이 그럼 뭐 신이 핵폭탄이라도 만들어서 떨어뜨리겠냐? 당연히 자신의 손과 발인 자연의 힘을 이끌어 벌을 내리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거지 애초에 연쇄작용도 신이만들었는데 무슨 씨발 적조 <<신 이지랄하고있노 븅신련이 ㅋㅋㅋ 적조도 신이만든거야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
개독새끼 자살이나 하렴 ㅋㅋ
1. 신이 자신이 존재함을 밝히고 자신을 믿지 않는 존재들을 벌할려면 존재하는 자연현상이 아니라 존재 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응징함이 타당함. 가령 모래인간이 일어나서 사람들 목 조르고 다녔으면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는 인간은 없음. 2. 그럼에도 자연현상을 빌어 벌을 내려야 했다면 신은 생각보다 무능할 가능성이 높음.
3. 고로 신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는 아마 히키코모리 게임 폐인일 가능성이 높음... 버튼 누르면 비내리게 만드는 정도의 권능을 갖고 자기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로 버튼 마구 눌러서 캐릭터들 괴롭히는 인간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봐라. 현대에 신의 권능이 사라진 이유는 아마 엄마한테 뒤지게 맞고 게임 접고 취직하러 갔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 결론적으로 야훼라는 존재가 있다면 세상을 만든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일 가능성이 높음. 프로그래머였다면 모래인간이 일어나서 목 조르고 다녔어야 정상임. 프로그래머의 손은 진작에 떠났고 어떤 게임 폐인이 2000년 전에 갖고 놀다가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상태가 된거지.
@ㅇㅇ(118.235) 야훼가 프로그래머라는건 창세기에도 나온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가 빛을 최초로 만든 코딩을 기술한거다 그리고 재앙은 시스템 내적인걸 사용하든 외적인걸 사용하든 야훼 마음인데 대체적으로 내적인걸 사용하셨다 그 증거가 인간인 모세가 람세스한테가서 경고를 한게 증거지. 직접안하고
신 존나 개씹새끼 아님? 그냥 친히 강림해서 파라오 앞에서 유대인들 안 놔주면 너부터 죽인다 한마디만 하면 해결될걸 왜 아무 죄도 없는 가축이랑 아들들을 죽임?
뭐든지 직접할거같으면 걍 우주 섭종하고 다시만들었겠지 성경도 좀 읽고 교회도 나가봐라 하나님의 성향과 일처리방식을 이해하면 너도 알게될거다
개독거르고 그냥 일어난거임 그냥 그렇게 된거임 그냥 생긴거임 이게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한거임?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명하면 그게 과학적인거지 그럼 어떻게 설명해줘야되는데? 강이 붉게 변했다>그냥 강이 피로 변했을 리는 없으니 적조현상일거다 벌레 창궐>적조로 물고기 뒤져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개구리 많아짐, 시체들이 느니까 이랑 파리가 많아짐, 이랑 파리가 많아지니까 사람이랑 돌물한테 병 옮김, 위생 씹창, 위생 병신돼서 태어난 왕자도 죽음 메뚜기 때랑 우박, 암흑>모래폭풍에 빛이 가려진거고 메뚜기는 모래폭픙에 휩쓸려 왔을거고 우박이 아니라 모래폭풍에 휩쓸려온 돌맹이일 거다. 모래폭풍은 지금도 종종 일어난다. 다 합리적인 추측인데 어디가 비과학적인거? 니가 개독인건 아니고?
문재앙 선에서 컷
그냥 모종의 이유로 파라오의 장자가 죽은 사실 하나로 소설 한 파트 만든거지 ㅋㅋㅋ
그럼 홍해 갈라진건?
사실 그건 찢어진거임 - dc App
와~ 이러면 이제부터 기독교에 실망 배신감을 느낀 사람들이 대탈주 할꺼다 이렇게 생각하는 병신인거임????? 뭐 시발 한국 개신교가 아미쉬 마을처럼 사나?
성경이 소설이 아니고 역사서 였다는거냐 그럼?
정확하게 얘기하면 유대인의 환단고기가 맞음.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개어거지로 비틀어서 유대인을 순수한 피해자나 선택받은 민족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비 역사학 서적임. 물론 아예 없는데 순수 재미로 껴넣은 것들도 많고 가령 피라미드를 유대인 노예들이 건설했다든지 하는 개소리는 고고학적으로 반박이 끝났지.
신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하는 경우가 진짜 많음 트로이 미케네도 그렇기에 발굴한거고 삼국유사도 까보니까 사기보다 지리 같은거 잘 맞는거 있어서 무덤 같은거 찾고 그랬다잖아
신약은 역사적 사실인게 빼박캔트인데ㅋ
쥐박이 녹조선에서 컷 ㅋㅋㅋ
짱퀴벌레재앙은 28시간도 안남았네
사실상 재앙이 연달아 터져서 유대인들이 탈출한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
맞지, 걍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재수없게 이집트에 자연재해가 연속적으로 덮쳐 생긴 혼란상을 틈타 변방 약탈하면서 탈출한 하층민들의 무리 이게 유대인임
아님 유대인들이 아시발 그냥 이집트에 있는게 났다니까하고 난리치는 장면도 나옴 재앙터져서 나온게아니라 나오려는걸 막아서 재앙터진게 팩트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놈들이 저걸 보면 아노 ㅋㅋㅋ
자기 발로 걸을 수 있는 인간들을 왜 아직도 보행기에 태우려는지 모르겠네
[[[[[[[ 저시대는 농경사회라 적조나 메뚜기때 우박 이런거에 더 민감하고 관심이 많았음. 대부분의 나라들이 농사 때문에 자연현상 이슈를 기록해왔거든 . 사람들이 저런 자연현상을 몰랐겠냐고. 다 알고있는 현상이고 문제인데 그게 예언 순서대로 일어났기 때문에 나라가 뒤집어졌다는거임 애초에 스토리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거보니 쓰니의 국어능력이 의심되는구만 ]]]]]]
이런일들이 성경 묘사대로 실제로 일어났다고 믿는것부터가 개독들이 짜놓은 프레임에 걸려드는거 그냥 사막잡신을 모시던 좆밥민족이 재난에 대한 전승을 지들 경전에 버무려내서 정신승리한게 성경이란걸 이해하면 굳이 이런글을 쓸 필요도 없음
정확하게 얘기하면 유대인의 환단고기가 맞음.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개어거지로 비틀어서 유대인을 순수한 피해자나 선택받은 민족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비 역사학 서적임. 물론 아예 없는데 순수 재미로 껴넣은 것들도 많고 가령 피라미드를 유대인 노예들이 건설했다든지 하는 개소리는 고고학적으로 반박이 끝났지.
현대인들만 신화나 설화 무시하는거 개웃김.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진거보면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삼국유사로 무덤도 찾는데.
이거 보니까 성경이 구구절절 맞네
걍 성경이라는게 아프리카 언저리에서 진화해 나일강 유역에서 처음으로 왕국을 만든 인류의 역사가 이집트에서 중동을거쳐 그리스와 유럽으로 가는 과도기를 적은 사료일뿐 ㅋㅋ
결론은 성경이 진리란 말이네
정확하게 얘기하면 유대인의 환단고기가 맞음. 실제로 있던 일을 보고 개어거지로 비틀어서 유대인을 순수한 피해자나 선택받은 민족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비 역사학 서적임. 물론 아예 없는데 순수 재미로 껴넣은 것들도 많고 가령 피라미드를 유대인 노예들이 건설했다든지 하는 개소리는 고고학적으로 반박이 끝났지.
팩트) 오지만디아스(람세스 2세)는 이집트 역사에서 개쩌는 성군이었다 - dc App
댓글 개독새끼들 총출동한거 무섭노 ㄷ 싹다 자살해서 느그 좆느님이랑 좆수 곁으로 가라 이거야
팩트는 저런 신조차 까불면 죽이는게 전광훈이라는 거임 - dc App
근데 이집트에서도 쫓겨나고 로마에서도 박해받았으면 걍 개독교와 예수가 정신병자새끼들인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학자들은 적조보단 당시 어디선가 큰 화산이 폭발해서 위의 모든 현상이 일어났다는 설명이 있긴 함
이집트 신화랬다가 기독교가 믿는댔다가 ㅈㄴ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네 무신론자인 내가봐도 짱깨새끼가 기독교 억까 하려는 글로 보이노.....
개독특 지들까이면 무신론자인척하면서 실드침
출애굽기는 뭘 구움?
애굽= 이집트 날출 기록기 탈조선기랑 같다고 보면 됨
성경 내용에 병신같은 것들 교차검증된 역사적인 일들과 다른 허무맹랑핱 것들 일어날 수 없는 것들을 나열해야지 이러면 개독들이 신이 한거라고 우기기밖에 더 하냐
과학적으로 설명이 된다고 신이 없다는 새끼들이 제일 웃김ㅋㅋ 하나님이 과학이고 논리고 이치 그 자체인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이 이치에 안맞을 수가 있겠냐? 사람이 어찌 저리 모순적이고 멍청들할까ㅋㅋ
사이비새끼 소름이네 ㄷ
개독은 과학이든뭐든 다 지들꺼라고 우김 그냥 짱깨임 성경에 수많은 오류는 다 못본척 ㅋㅋㅋㅋ
이새낀 병신인가 저 원인이 신이라고하면 뭘로 반박할건데?ㅋㅋ - dc App
그리고 실제상황이라는거 인증하는꼴밖에 더되노?ㅋㅋㅋ - dc App
그게 걍 자연현상이었던 거고 신만이 할수있는 초자연적현상이 아니라는거지 개독년 실드수준도 처참하노
그건 반박할 가치가 없는거지 증명 불가능한 좆빠는 소리를 일일이 반박할 필요는 없지 그냥 우주 만들어진거 신때문 사람 만든것도 신 세계 1차대전 2차대전 만든것고 신이고 천국도 지옥도 있고 중력도 신이 만들고.... 전부다 신이 했도르<이게 가치없는 논리인데 5천만년 전에 뒤진 사람들이 귀신돼서 재앙 일으켰다고 하는거랑 똑같음 그리고 이미 일어났던걸 기록한게 뭐 대단한거라고 자연현상 기록이 신의 증명임?
@ㅇㅇ(118.235) 그래서 저거 10개가 한번에 일어날것을 예언했고 그게실제로 일어났으며 실제로 출애굽을했다는걸 인정하시는거네요? - dc App
@ㅇㅇ(218.53) 위에서 말한게 적조현상일어나면 다 따라오는거라고. 글도 안쳐읽고 리플싸나 ㅋㅋㅋ 예언은 당연히 나중에 갖다붙인 씹구라임 ㅇㅇ
@ㅇㅇ(118.235) ㅇㅋ일단 성경이 역사적사실이라는건 입증된거노 ㅇㅇ 그래서 그게 신이한게 아니라는 증거는? - dc App
@ㅇㅇ(218.53) 신이한게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건 악마의 증명이고. 증명은 그게 신이 한거라고 주장하는놈이 증명해야지
@ㅇㅇ(39.7) 난 주장한적없음 그저 저 글이 개병신논리라는걸 지적했을뿐임 - dc App
@ㅇㅇ(39.7) 주장한건 저놈들이고 - dc App
@ㅇㅇ(218.53) 니가 젤 첨에 저 원인이 신이라며?
@ㅇㅇ(118.235) 신이한거라고 하면 뭘로 반박할건데? 가 주장한거임? - dc App
@ㅇㅇ(218.53) 저 원인이 신이라면 앞 뒤가 안 맞지. 너가 신이고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다른 신을 믿는 놈들을 봐서 화가 잔뜩 났다면 '우연히 생기는 자연현상'이 아니라 '절대 있을 수 없는 현상'으로 응징해야 앞뒤가 맞음. 그래야 "신이 존재해서 노 했구나" 라고 생각하지.
@ㅇㅇ(218.53) 신이 아닌 단순 자연현상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걸 설명하는 것만으로 신이 일으켰다라는 논리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데 가치가 있단다 개병신아
@ㅇㅇ(118.235) 이건 뭔 반박할가치도없는개소리노 - dc App
@ㅇㅇ(218.53) 만약 신이 존재하고 존재하는 자연 현상을 빌어서만 벌을 내릴 수 있다면 신은 우리가 생각하는거처럼 만물의 창조자가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비가 내리게 만드는 정도의 능력이 있는 존재일꺼임. 한번 생각해봐라. 자기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로 화가나서 모니터 뒤의 인간을 버튼을 마구 눌러서 괴롭히는 히키코모리의 모습을... 그게 신일꺼임.
@ㅇㅇ(218.53) 프로그래머는 이미 떠낳고 2000년 전쯤에 고작해봐야 버튼 눌러서 사람 괴롭히기 밖에 못하는 게임 폐인이 잠시 들러서 사람들 마구 괴롭히다가 엄마한테 개쳐맞고 취직하러 떠난 것 아마 이게 기독교적 신에 가장 근접한 형태겠지
@ㅇㅇ(118.235) 갑자기 왜 신의 인간성문제로 논점이탈하는건지 모르겠네ㅋㅋ 그리고 저건 걍 안믿었다고 빡친게 아니라 유대인들 ㅈㄴ괴롭힌것도있고 뭐 어쩌고 상황이있어서 그런걸로아는데 - dc App
@ㅇㅇ(218.53) 신의 인간성이 아니라 신의 전지전능함에 대한 의문인거지.
@ㅇㅇ(118.235) 아 네네 그건 만약 신이있다면 뭐 인간이 논할문제는아니고 할말없으면 가라 이제 - dc App
@ㅇㅇ(218.53) 너가 유대인을 괴롭힌거에 화가 나서 내가 존재함을 증명하고 상대를 벌한다면 적조를 만들어서 벌하겠음? 아니면 모래로 만든 인간이 일어나서 사람들 목 조르고 다니는게 효과가 좋겠음? 당장 모래 인간이 인간들 목조르고 다녔으면 이집트인들 전부 야훼 숭상하고 유대인 떠받들었을껄?
지금 이집트도 평범하게 야훼를 믿는데 같은 현상이 일어남 신이 없으면 그냥 자연 현상이고 신이 있으면 지를 믿는데도 심심하다고 강에다 생리질 뿌직뿌직하는 씹새끼니 믿을 이유가 없음 어느쪽이건 야훼는 믿을 새끼가 아니라는거지
비종교인 = 이래서 무식 하다니까.. 이 내용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런 과학충들이 말하는 그 '우연'을 모세가 '직접' 일으켰다는거임.. 하느님이 직접적으로는 행하시지 않는 기적을 모세를 통해 구현 했다는건 절대 반박 못 하니까 이런 겉부분 가지고 떠드는거..
역시 ㅇㅇ 아닌 윾동은 병신인건 과학이다 ㅋ
우주를 창조한 신 정도되면 개구리나 파리좀 날릴게아니라 달 1000개쯤 우주 충돌쇼 보여주거나 메카티라노사우르스 백만마리쯤 풀거나 그래야 되는가 아님? ㅋㅋㅋㅋ
실세 구약성경에서 진짜 개미친 기적을 수도없이 보여줌. 절대로 히브리민족 니들은 내가 이악물로 캐리한다고 온갖 지구온라인 코딩 뜯어고쳐가면서 자연 인과관계 개작살시키면서 먹여살렸는데 그럴때마다 하나님이 우리 굶기고 죽인다고 지들끼리 선동하고 남탓만하고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는게 낫다고 불평불만 존나해서 개빡친 하나님이 첫세대 니새끼들은 가나안 못들어간다
다음세대들은 보내줌 ㅇㅇ 이라면서 선그었을정도임. 예수그리스도 마저 기적을 왕창보여줘봤자 그거 좆도 의미없다고 사탄한테 반박까지하고 하다못해 오병이어 아이템복사버그 터트려도 그 기적을 본 사람들이 다음 석식 안줄거 같으니까 다 흩어져버림
@ㅇㅇ(223.39) 개미친 기적 뭐있음? 불기둥이니 벼락떨구니 뭐 그런것도 신기하긴한데 그딴 스케일말고 좀 우주적 스케일로
@ㅇㅇ(211.226) 음.....우주적 스케일은 하나 있긴한데 이것도 구약이라 좀그럼. 요약하면 여호수아가 오씨발 지금 저녁시간되면 전쟁길어져. 주여 태양좀 멈춰 주십시요 라고 기도해서 태양이 움직임을 멈춤. 코즈믹호러감은 저 위에 이집트꺼 제외하고는 잘 기억안남. 애초에 자기가만든 지구행성 온라인 개박살낼 기적 보여줘도 여기 실붕이들 처럼 안믿을거 같은데.
@ㅇㅇ(223.39) 오 그건좀 그럴싸한데
@ㅇㅇ(211.226) 우주적 스케일이라하면 단연 노아의 홍수 아닌가 싶음. 당시 지구에는 물이 하늘에 엄청 많이 있었을거라고 하는데 그게 태양의 자외선인가 뭐를 막아줘서 인간들이 수백살도 살고 그랬었다함. 근데 노아때 인간들 죄 존나짓고 그러니까 경고 계속하는데도 씹다가 120년 걸려서 산위에 배 존나큰거지음. 완성 되자마자 하늘에있는 엄청난양의 물층이 한꺼번에 존나 쏟아짐.
@ㅇㅇ(211.226) 근데 놀랍게도 이건 동서양, 심지어 인디언 신화 통틀어서 초 과거에 엄청난 대홍수가 일어났다는 신화 있음. 그리고 최근 지질학자들이 알아낸건데 그랜드캐니언은 수천년간 물이 흘러서 만들어진 계곡이아니라 엄청난 물이 흘러서 서서히 마르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고함. 같은 성분의 토양층이 엄청 두껍게 형성됐다나 뭐라나 자세한건모름
@ㅇㅇ(211.226) 노아의 대홍수는 생물학적으로도 인류학적으로도 엄청난 사건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뉠정도임. 인류학자들도 예전 고대인류가 한번 멸종에가까운 수준을 겪었다가 재기했다고 하는것도 있고 대충 그러더라고
한국굽기에는 하나의 재앙만 존재한다고한다
아무도 출산을 안하려해서 구성원 스스로 소멸한다는.. 이는 진짜 실현된 예언이다 ㄷㄷ
신이 있을 수도 있고 그 신이 하나님일 수도 있고
개독들 오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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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건 유대교임
절대신이면 악신은 맞을 것 같긴한데, 뭐 절대신인데 안 믿고 배김? 안 믿으면 지옥 가는데 ㅋㅋㅋ 논리가 안 맞으니까 절대신 따위는 없을 거라고 보는거지
@ㅇㅇ(211.234) 기독교도 야훼를 부정하지는 않는입장이라 그게 그놈이지
@ㅇㅇ(39.7) 야훼를 부정하지 않는다는게 정확히 무슨 말인지 설명해봐
@ㅇㅇ(211.234)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서 빠는거잖아
예수가 이재명의 아들이었으면 빰?
@ㅇㅇ(115.23) 정확히 무슨 말인이 설명하라니까 연관성 없는 새로운 주장만 내놓으면서 하면서 퀀텀점프를 하네
@ㅇㅇ(211.234) 이 말도 이해못하는 장애인이랑은 상종안함 ㅋ
현대인들만 신화나 설화 무시하는거 개웃기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진거보면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삼국유사로 무덤찾는것도 한거보면 설화 신화 다 개구라임 하기엔 무리가 있음 성경도 마찬가지임. 최대한 중립에서 말한거임. 나도 성경에서 나오는 신이 인격신인가 싶긴함
적조 모래폭풍이 연례행사라면서 현지인이 모래폭풍이랑 암흑으로 뒤덮인걸 구분 못하겠냐?
조센징들도 해마다 장마가 내리지만 저번에 강남침수 났을 때 지옥이다 어쩐다 하는거랑 똑같지 평소보다 심하게 오면 뭐든 다 재앙인 거임
성경에 좃도 관심도 없는 새끼들이 ㅋㅋ 기독교가 이럿개 빈틈이 많읍니더 그러므로 우리 색스왕 목사님을 믿고 스토킹ㅇ을 하새요?? 우리가 정부및산업을 장악햇당깨.
2025년에도 천사는 실존한다느니 지구가 평평하니 저커버그가 파충류인이니 코로나 백신에 빌게이츠가 조종하는 나노봇이 들어있다니 이런 미개하기 짝이없는 개소리를 하는 인간이 전체인구의 반절인데 얼마나 무식쟁이가 많았겠노 옛날에는
그때 지식인들은 답답해서 단명했을듯
미정갤 개쳐맞네 ㅋㅋㅋㅋㅋ
현대인들만 신화나 설화 무시하는거 개웃기 바빌론도 원래 성경에만 나오는 국가였는데 실제로 발굴되었잖아 설화는 생각보다 무시할만한게 안 됨 트로이 목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로 여겨졌는데 밝혀진거보면 발굴될때까지 기록과 신화였던 기간이 더 길음.아틸란티스같은 고대이야기도 만약 발굴되면 설화는 더이상 가짜가 아니라는거지.
삼국유사로 무덤찾는것도 한거보면 설화 신화 다 개구라임 하기엔 무리가 있음 성경도 마찬가지임. 최대한 중립에서 말한거임. 나도 성경에서 나오는 신이 인격신인가 싶긴함
진짜 재앙은 이재명임
그럼 기독교가 사실이 아닌거야?? - dc App
신 믿는 새끼들 대부분이 사이비 믿는 새끼들이랑 동급이라고 보면 된다
그냥 아브라함 계열 종교들 = 다 개쓰레기라고 보면 됨
개조센에선 비 좀 안온다고 왕 때문에 하늘이 노했다 ㅇㅈㄹ하는데 적조따리가 스노우볼 ㅈㄴ 굴러서 저 정도 재난을 10연타 콤보로 처맞았으면 신이 개빡친게 맞잖아ㅋㅋㅋ
옛날관점에서 보면 미생물은 신이긴해
이재명 씹새끼 이집트에서도 일 존나 잘했네
저 모든걸 순서대로 일어나게 하려면 거의 로또급 확률보다 더 높지않음?ㅋㅋ
일어나고 신의 벌이라고 말한거임 일어나기 전에 말한게 아니라
K타노스 문재앙 >>>>>>>> 야훼의 10대 재앙
저게 한번에 온거면 재앙맞잖아
와 그럼 출애굽기는 역사였고, 신이 적조 현상으로 이집트에 재앙 10콤보 넣었다는 거임? ㄷㄷ
출애굽 자체는 역사 맞음 다만 규모나 시기 방법에 논쟁이 있을 뿐
그럼 어떤 책에 2003년 노무현이 태풍을 일으켰다고 적혀 있으면 넌 노무현이 자연션상을 조종 할수 있다고 믿을꺼임?
@ㅇㅇ(110.45) 믿습니다 우흥우흥
엑소더스 자체는 사실이라고 이집트에서 종노예로 있던 새끼들이 뭔 짓을 했든 민족대이동을 했으니까 이스라엘 지역에 정착한거임
성경은 똥종이보다 못하다
저런 대규모 천재지변이 일어나니깐 엑소더스할수 있었던거지. 이집트가 정상이면 유대인들 안풀어줬지
문재앙 미만잡
그래서 기독교 국가 미국 이기는 나라 있어?
미국 종교 인구가 개신교 45% 가톨릭 20% 무종교 26% 기타 등등인데 개신교 가장 많긴해도 개신교 인구 반도 안됨... 전성기때 55%정도긴했으나
과학적으로 설명은 하다는 거네;
예수 쓰레기새끼는 지가 신의 아들이란 망상에 시달린 정신병자 장애우... 개신교는 종교의 탈을 쓴 정신병
오병이어의 기적도 그냥 서로 품앗이 했겠거니 하지 진짜로 복사버그 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그 가설도 꽤 일리있었는데 나중에 그 무리들이 다시와서 이 음식들좀 계속 주십시요 라고 조르다가 저새끼 요셉의 아들 예수 아니더냐 라고 지들끼리 혹세무민 한거보면 잠깐의 선심때문에 서로 품앗이 했을리는 없다고 반박이 되긴하더라
예수님이 창조주라는 사실을 알면 기적을 일으켰다고 해서 못믿을 이유는 없지 세상을 만든 존재가 시스템을 이용 못하는게 더 이상하지
원래 종교쟁이 수장 하면 각종 기부금 때문에 존나 부유함 예수가 존나 가난하다 생각하는데 성서에 나오는 몇몇 개씹 부자로 묘사되고 있다
무덤만 봐도 당시 지역 부호가 기부해서 바위무덤에 들어갔음 그리고 마리아가 무덤 찾아간것도 시신에 향유 바르려고 간거고 참고로 애미뒤진 아로마 오일은 지금도 30~50ml에 1만원 넘는다
로마병정들도 탐낸 통으로 짠 옷이나 포도주 이적으로 유명한 가나안 혼인잔치도 부자집 결혼식에 초대 받아서 간거임
종교는 사이비처럼 특정인물한테 득이 되는 구조거나 엄한짓 시키는것만 아니면 다 좋다고 봄 기댈곳이 없는 사람한테 기댈곳을 주고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게 하잖아
개독교 = 사람들한테 피해주고 다니는 집단 모든 종교 중에 가장 쓰레기 종교 꼽으라 하면 국민들 죄다 개독을 뽑음 개독교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ㄹㅇ
현대 사회에선 종교 자체가 분란만 일으킨다고 생각이 들지만 개슬람 ???
@2.1배TQQQ 이슬람은 머 마주칠 일도 없음 근데 개독 새끼들은 드글드글 해서 피해를 줌 본인 사는 아파트에 개독교 집안 새끼들 있는데 문 열어놓고 찬송가 틀고 무슨 개독 라디오 트는데 좆같음 진짜 우리 주민들 죄다 그새끼 집안 존나 싫어함
ㄹㅇ
@ㅇㅇ(106.101) 아 그건 그렇긴한데, 인구 수가 늘면 피해 ㅈㄴ 끼치는 건 개슬람이라고 생각함
와 씨발 나랑 비슷하노...
그리고 성폭행 건수 제일 많은 직업이 목사 아니냐 목사들 보면 정상인으로 안보이던데
@ㅇㅇ(118.235) 성폭행 건수 제일 많은 직업은 의사
@2.1배TQQQ 물타기하고있네 벌레같은 개독새끼 하여튼 개독씹새끼들은 싹다잡아다가 자근자근 밟아버려야함 인류의 쓰레기새끼들. 개독 씨발련들 선민의식은 누구보다 높으면서 뒤로 더러운 개짓거리는 서슴치않고 하고다님
문재앙 한명 보내는게 더 무서울듯 - dc App
그니까 그게 시기가 맞은게 기적인거임 다 가능하다고 증명하는게 걔내 지지해주는건데ㅋㅋ - dc App
시기가 맞은게 왜 기적임? 성경이 일어나기 전에 예측한거면 기적이 맞는데 일어나고 말한거면 기적이 아니지 가령 로또 번호를 미리 예측하면 기적이지만 이미 번호가 나온 상태에서 말하면 기적이 아닌 것 처럼
@ㅇㅇ(121.153) 예언되어있었다 - dc App
쉬었음 세대가 제대로 재앙이지 뭘 해도 쉬었음으로 허리 끊어 먹는 것보다 무섭고 파괴적인 게 없다 전쟁 중에도 애가 태어난다는데 ㅋㅋ
저게 가능하다는걸 인정한거아님? 그럼 사실이라는거 아님. 그전에없었거나 앞으로 없다고 한것도아닌데
메뚜기 때 북남미 아프리카 돌아다니는거 사람들 다 아는거고
가능했다는거지 그걸 신이 한 초자연적인게 아니라고
@ㅇㅇ(39.7) 예언대로 일어난게 사실인건지 아닌건지 니가 어떻게암
@ㅇㅇ(39.7)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저런 자연현상이 있던걸 과거에도 다 알았을텐데. 이미 그때도 반박이 가능했겠지. 뭔가 반박불가능한 재난이 일어났으니까 사건으로 남은거 아님
@ㅇㅇ(222.119) 저 자연현상을 보는 관점부터가 다르지 저 시대 사람들이 보는 자연현상은 신이 일으키는거고 지금 현대인들이 보는 자연현상은 그냥 자연 그 자체로 보는거고 제대로 된 과학이 없는 옛날 사람들을 존나 고평가하노 천재들도 있었지만 하늘에 비오게 해달라고 기우제나 하던 시절이었는데
적조 + 우박 + 일식이 동시에 터진거지 뭐 우박 + 일식은 그렇다 치는데 적조 한방에 나일에 의존하던 이집트 경제가 붕괴하고 헬집트 못살겠다! 하고 탈출하는거지
혹시 헬집트 왕이 재아이 였나?
당시 파라오가 우리한테도 잘알려진 람세스 2세일건데 건축물 남겨놓은게 존나 많아서 이집트 전성기중 하나일거임
람세스는 걍 유명해서 나온 썰이고 좀 더 유력한건 투트모세 때임 여리고 붕괴한 연대랑 여호수아랑 시대 맞추면 투트모세 때 모세 태어난 걸로 나옴
@ㅇㅇ(221.147) 이집트 최전성기에 나라가 좆되서 헬집트 탈출했다는거도 모양이 이상하긴 하지
이집트는 다민족국가고 기원전 17세기경 힉소스가 점령하고 지배하던 시절이 있었음 힉소스는 가나안 쪽 민족 이다보니 당시 가나안 지방 사람을 중용했었는데 그게 요셉 이야기에 반영이 된거고 이게 이집트 본토 세력이 왕조를 되찾고 가나안 지방 사람 탄압하기 시작했는데 나옴 투트모세와 모세를 연대를 맞추면 많은게 설명이 된다
@ㅇㅇ(221.147) 내피셜에서 모세는 일신교 이단인 아몬신앙의 신자이거나 그 영향을 받은 사람임 정황상 아몬신앙은 축출된 뒤로 보이고, 그럼 일단 아케나톤 이후 대, 너무 머지 않은 대의 사람일거라 추측됨 투트모세 2세대라 하면 아케나톤 전대고, 아직 이집트가 가나안을 통치하던 시절이란 설도 있네 모세가 병신이라도 이집트에서 이집트로 탈출하진 않았겠지. 이건 아닌거같다
오히려 성경 얘기가 과학적으로 팩트였다는거 반증하는거 아니ㅁ? 글고 저걸 미리 예언한게 더 대단한데
ㄹㅇㅋㅋ - dc App
애초에 강가르고 존나큰 배로 세상모든 종류의 동물을 태워 항해했다는 거 자체가 존나웃김 걍 럭키 웹소설 수준
근데 홍해나 나일강같은데 보면 가끔 강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다고하더라
홍해 물 가른건 지진해일일 가능성도 있음 애초에 홍해가 시나이반도 판이랑 아라비아반도 판이 만나는 지진/화산대임 야훼가 내렸다는 불기둥 구름기둥도 걍 화산 보며 간거고
인도네시아 쓰나미 때도 물이 수십미터가량 빠졌다가 갑자기 몰아서 밀려오는데 성경에 애굽 병거 몰살당한 묘사가 딱 쓰나미 묘사이긴 함
신약은 몰라도 구약은 그냥 동네 민담 설화 짜집기한거지ㅋㅋㅋ유대왕국 시기까지가 딱 마지노선임
아주 지랄 꼴값이지 다른나라 종교 개무시해대는 소설이나 싸대는 개독교
근데 궁금한데 과학적으로 설명되면 기독교가 사기가되는거임? 반중력으로 공중에 띄워서 죽이기 <~~ 이런 비과학적인 초능력을 써야만 신성한거야?
반박을 하고싶은데 주장의 수준이 존나 저능해서 말문이막히네
@ㅇㅇ 아니 난 주장이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어디서 긁힌거야ㅋㅋㅋ ㅈㅅㅈㅅ
그냥 자연현상을 비과학적인 초능력이라고 포장하니까 사기지
당시엔 그걸 과학적으로 규명할 수 없었고, 무섭고 신기하니까 신화적으로 해석했을 뿐, 지금은 충분히 규명 가능하니까 아직까지 저걸 진심으로 믿는건 좀 졸업하는게 맞지 않냐는거지
@이가단 이젠 이해가 되었으니 믿는건 졸업해야된다라... 사람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 마법같은거를 믿고 싶어한다는 거구나 공감이가네
@둥실라이드 믿고싶은 것도 있겠지만 당시엔 그게 제일 설득력 있었기도 했을듯
판타지 소설은 현실이 아님
ㅇㅇ 아무런 신학적 인과없이 어디서나 터져왔던 것이니까 랜덤한 100개 중 3개 줏어서 이 공교로운 3개가 신의 증거요 하면 설득력이 없제
@둥실라이드 아무리 과학적으로 말하려고 해도 창세기는 일부가 설명이안됨 - dc App
10대 재앙이 ㄹㅇ 있었던거라고?
고고학적, 역사적 증거는 없음. 그나마 저 사건 일어나기 3세기전 미노아 화산 대분화로 폭풍비사건이 벌어져 기물파손 일어난 것에서 따온 것이라는 설 이라던가 적조현상인지 아니면 그저 퇴적물 색 때문에 강물의 색깔이 붉게 된건지 명확하지 않다만 암튼 강이 피라고 서술된 아푸웨르 파피루스 정도가 전부임. 저정도면 역사에 필히 기록될만하고 고고학적 증거도 나올법한 대사건인데 정작 출애굽기의 배경이 되는 람세스 2세 시기 이집트는 수천년 이집트 문명을 통틀어 최고점이었던 시기임...
@유동골뱅이 이퓨어 파피루스라고 성경 외에도 동일한 재앙을 기록한 동시대 기록물이 있다 없다고 말한다면 충분히 조사하지 않은거임
Bc14세기 때임 모세는 bc3세기 찾으면 당연 없지 람세스는 늦은 엑소더스 가설이고 ㅇ 이른 엑소더스 가설은 투트모세 때임 이른 엑소더스 가설이 빼박인게 가나안(당시 이집트 속국) 애들이 히브리 민족이 쳐들어왔다고 살려달라고 이집트에 편지보냄 그리고 무엇보다 그 때 제리코(여리고) 성 붕괴된 흔적이 남아있음
성서고고학 찾아봐라 세간에서는 안다루는데 성경의 기록들을 뒷받침하는 유적이나 기록물들 무조건 하나 이상 있다 성경은 단순 소설이 아니야
나비효과 좆되네
적조 스노우볼 ㅅㅂㅋㅋㅋㅋㅋ
적조 하나로 재앙 ㅈㄴ 많이 터지노ㅋㅋ
저정도면 현대인도 신탓하겟다 농사지었는데 가뭄와서 다 죽어 남은 거라도 수확하려니 메뚜기떼가 와서 다 쳐먹고 집에 돌아가니 지진나서 집무너져 아들 죽고 홍수와서 엄마아빠 쓸려나가있고 태풍와서 아내 날라가있고 차타고 피하려니 그마저도 시동안걸리는 상황
저 정도 규모의 자연재해가 연달아 터진 것 자체가 신의 징벌 아니냐 우리나라도 소빙하기때 아다리 겹쳐서 경신대기근때 인구 10%가 삭제됐는데 ㅋㅋㅋ
현대에 일어나도 무시무시한 일을 기원전에 겪었으니 현실적이든 비현실적이든 신벌이라고 부를만한데 그리고 나무 막대를 뱀으로 만드는 거랑 손에만 문등병이 났다가 사라지는 거는 도저히 설명을 못 하겠어서 제외시켰나보늬ㅣ
@코코이채고 미안;; 이해 못했어
@마공 너 멍청이라고
@승민지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메세지를 봤을 때 반응은 주로 3가지다. 납득하거나 무시하거나 메신저를 공격한다"
마술사가 하는것처럼 물건바꿔치기한거 or 책쓴놈이 양념친 씹구라
저 당시 문둥병은 걍 피부병이면 다 문둥병이라 불렀음 걍 사마귀나 뾰루지 난거 호들갑 떨었을 수도 있지
과학충들이 하는일이 그거임 다른런 다 어거지마냥 끼워맞추면서 어떻게든 못끼워맞추는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거ㅋㅋ
나여 신종원
시발 21세기에 봐도 저정도 개씹억까면 재앙소리가 절로나오는데 수천년전이면 믿을만도하지ㅋㅋ
적조 한큐에 연쇄작용 한건데, 신벌 맞는거 같노 ㅋㅋㅋㅋ 지금 일어나도 신벌 소리 듣겠는데 ㅋㅋㅋㅋ
이런 씨발 ㅋㅋㅋㅋㅋ 저 정도 억까면 신벌맞는거아님??
걍 어떻게든 딴신들 까내리는거 보면 걍 고대굴단이노 - dc App
야훼 너 까불면 나한테 죽어ㅎ
한번도 못가본 우주는 무조건 믿지만 한번도 본적없는 귀신은 못믿겠다는게 자칭 똑똑이들 - dc App
저 정도 콤보면 신의 저주지 ㄹㅇ
저정도로 연타로 재앙 콤보로 쳐맞으면 그게 신벌이지 무슨 시발 하늘에서 운석이라도 떨어져야 신벌이냐 ㅋㅋㅋㅋㅋ
얼른 과학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들을 노동에서 해방시키고 구원해야 한다 하 태어날거면 22세기쯤 태어나야 딱인데 ㅅㅂ
근데 씨발 저정도로 동시에 터진거면 신의 저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ㅋㅋㅋㅋㅋ
문재앙, 윤두창, 찢짜이밍 3연타가 동시에 터진 2025년의 한반도도 신의 저주의 산물이다
자연재해 연쇄효과 지리노 - dc App
콤보가 저정도면 저주 맞잖아 ㅋㅋ
기독교 교리 존나 맘에 안드는게 지들 야훼도 인성 좆창났으면서 다른 신 나쁜 프레임 존나 씌움. 바알은 그냥 악마화시킴 ㅋㅋ - dc App
사실 유대인이랑 페니키아인이랑 같은사람인데 페니키아인들이 숭배하던 바알신앙이 유대교에 제일 위협적이었어갖고 바알을 그렇게 욕해댄게 아닌가 싶음
@ㅇㅇ(118.43) 바알신앙이 아세라 바알 이 두개가 다산과 풍요의 신인데 로마시대까지도 남아있을정도로 인신공양 문화가 심각했음. 지금의 튀니지 자리에있었던 노바 카르타고vs 로마 전쟁중에 카르타고 점령하니까 신전에 엄청난양의 아동 인신공양 흔적있는거보고 얘들은 사람아니라고 혀를 내둘렀다함. 기독교가 인류종교 역사상 가장 큰 공헌을 한건 인신공양< 이거를 완전히 없앴다는거임.
@ㅇㅇ(118.43) 당연히 로마에도 인신공양 종교가 있었고, 유럽 내륙 켈트, 게르만 신화, 북유럽(어차피 같은 게르만) 신화에도 인신공양 존나있는데 이 모든 종교를 없애고 기독교로 통일했다는것만으로도 존나 대단한 업적인거임.
아니 씨발 적조 스노우볼은 몰라도 모래폭풍까지 겹치고 저정도면 저주 맞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 논리임..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하다면 기독교인들은 신의 의지라고 하고 무신론자들은 신은 "과학적으로" 없으니 그런 주장이 말이 안 된다고 함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 하면 기독교인들은 이게 전부 신의 설계라고 하고 무신론자들은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니 신은 개입 되지 않았다고 함(과학적 설명 가능이 왜 신의 무개입으로 이어지는진 모르겠음) 기본적으로 세상 현상들은 신이 있다고 가정해도, 없다고 가정 해도 다 아다리 맞게 설명 가능함 애초에 신 존재 자체는 누구도 알 수 없음
애초에 논리적으로 이해 가능한 실존하는 대상체가 아니니까. 예를들어 니 여친 같은거임. 어딘가에 있을거 같고 증명도 가능할것도 같은데 뭔 수를 내도 없는 ㅇㅇ.
근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저걸 진짜 믿는거야?
그냥 아닌거 알면서도 믿는척 하는거야?
구약의 기적은 신약의 예표로 믿음. 즉 징조로 여김.
그리고 처녀한테 애가 쳐 나왔다는거 믿는 시점에서 저걸 못 믿을 이유가 없지
세상을 만든 창조주를 믿는데 창조주가 세상의 시스템을 움직여서 기적을 일으켰다는걸 못 믿는게 더 이상하지
이웃을 사랑하되 나를 안믿으면 죽여라
ㄹㅇㅋㅋ
소설따리에 과몰입하는 이유가 잇엇네ㅇㅇ;;
개독은 정신병
이새끼 좆팡매로 애미를 때려죽이고 싶다
실제로 뒤진건 마굿간콜걸 예수애미죠?
너무 그러지마라 그러면 재난 올때마다 담당하는 신한테 제사드리면서 10번이나 쳐맞은 이집트가 뭐가되냐
난 이해가 안가는게 ..그냥 미드에 나오는 신처럼 시간을 멈춘 후 파라오앞에 나타나서 뒤질래? 한마디만 하면 끝인데 대체 왜 저렇게 복잡하게 일을 처리한건지 ;;;
왜냐면 파라오가 이미 시간을 멈추고 야훼 앞에 나타나서 뒤질래? 한마디를 했기 때문. 그거에 열받은 야훼(플랑크톤)가 찌질하게 저지랄 한거임
야훼 인간이랑 피지컬로 승부하면 1:1 승부도 잘 모른다
애초에 무신이나 전쟁의 신이 아님 성경 시작도 의주빈처럼 외과수술로 시작함
적조였나 여튼 모래 섞인 건 못마시긴 해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한게 왜 신을 부정하게 되는거지? 애초에 수학이랑 과학이라는 법칙, 규칙으로 우주를 설계한게 신 아닌가? 게임개발자가 코딩법칙으로 게임세상 구현한거랑 똑같지 ㅋㅋ
종교쟁이들이 세상 모든걸 만들었다 이렇게 퉁치는게 신이니까 그렇지 병신새끼 ㅋㅋ
ㅋㅋㅋㅋ 그게 왜 잘못된거지? ㅋㅋ 우주의 탄생에 누군가의 섭리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데 신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정작 과학적 사고력이 높지도 않고 철학적 고찰도 해본적 없는 장애인들 ㅋ 그냥 하루종일 실베에서 깨어있는척 하지만 지능, 성적 모든게 낮아 노력도 안하고 운빨환경탓애미애비탓만 하지
개독특: 성경에 오류난거는 다 모른체하고 과학적으로 뭔가 새로운게 밝혀지면 다 지들꺼라 우김
구약과 신약은 하나님의 말씀을 옮긴거라서 거기에 오류나 모순이 존재하면 안됨 종교쟁이들이 항상 하는 말인 비유적 신학적 표현이다 라는 개소리를 존나 하는데 결국 흐지부지하게 표현한걸 ㅈ대로 해석해서 진짜인것처럼 주장한다는것과 다를바 없음 그걸 과학적으로 설명해서 신이 말한 내용과 다른걸 증명한거임 성경의 내용이 참이라면 그 어떤 오류나 모순이 존재하면 안됨 ㅋ
팩트는 개독 버러지들이 먼저 과학 부정하면서 다이다이 까서 그럼
카톨릭 병신들도 지동설 믿으면 불태워버린다 개지랄 떨다가 역사에 박제되었자나
@ㅇㅇ(49.164) 제발 자살해줬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이런 쓰레기같은 지능가지고 세상 어떻게 살아갈거임 사기나 쳐당하고 살다가 뒤질텐데 개독새끼야...
과학 최고
한국의 1대재앙 = 문재앙
킹 나 님
빛 나 님
손바닥에 왕자 쓰고 홀리마더나 믿는 저능아실베충들이 성경 까는 게 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개독아님?
너 지금 통일교 박해하는거? 바로 CIA에 신고.
갓 나 님
개조센에선 비 좀 안온다고 왕 때문에 하늘이 노했다 ㅇㅈㄹ하는데 적조따리가 스노우볼 ㅈㄴ 굴러서 저 정도 재난을 10연타 콤보로 처맞았으면 신이 개빡친게 맞잖아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에 강릉 기우제 지냄 ㅋㅋㅋㅋ
모래폭풍이랑 적조현상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다
그래, 니 말이 맞을 수 도 있으니까 계속 열심히 성경에 대해 공부해 보길 응원함 ^^
팩트 : 틀린예언이 없다
ㄹㅇㅋㅋ 이집트에서 재난을 저렇게 쳐맞아서 나라관리 해야되는데 혼란스런 와중에 노예집단이 꺼드럭 거리면 걍 ㄲㅈ 하면서 GG소리 나오지
ㄹㅇㅋㅋ
저정도면 신벌이라 착각할만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씨발 적조한번으로 대재앙이오노 ㅈㄴ무섭네
영화 신과 왕 이란 영화보면 잘 나옴. 유툽 영상으로도 보는거 추천
하나님이 그거 노리고 적조만든거임
나여!
적조한방에 우수수 개고생길 펼쳐지는게 존나무섭노 그냥
성서학적이라고? 다른 신의 존재를 인정하긴 한건가? 아니면 신앙 자체를 말하는건가? 무오설이 아니고 텍스트로 봤을 때 그렇다는거임?
유대교에 원래 다신교의 흔적이 남아있음 구약 보면
에초에 기독교 자체가 바알신앙 파생아님? - dc App
솔직히 저때 다신교로 깝쳤던 중동들 다 이슬람에 먹힌게 더 무서움
이집트 신에 대한 응징 -> 개독들이 짜맞춘 헛소리이고 그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이 신의 의도였고 최선이었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듯
심지어 히브리인 탈출도 실제역사에서는 아마 수세기에 걸친 민족이동이지 모세가 원콤에 데려간 건 가능성 낮다고 하더라
근데 그 이스라엘인의 이집트 탈출 부분이 역사적으로 전혀 검증이 안 된 부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4.53) 자기네들이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구전 설화를 구체화해서 실천적 목적으로 쓰어졌겠지 경전 말씀은 그 자체가 절대적 사실이고 진리인 최종적 지향점이 아니라 어떠한 본질로 접근하기 위한 통로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출애굽 시기를 대략 bc1300으로 잡는데 이 시기때 바다민족 대침공이 벌어졌음 출애굽은 단시간 내 벌어진게 아니라 바다민족의 침공으로 이집트가 씹창나면서 피지배민족들이 싹다 독립때리고 런한 여파가 가장 유력함
이른 출애굽 가설은 bc 1400년대임 늦은 가설이랑 비교해서 150년 가랑 빠름
성경 자체가 ㅈㄴ 나중에 계파들 모여서 합의해서 적은 소설임. 걍 당시 재앙으로 여겨지던 설정들 담은 거
애초에 성경 해석할 때 모순이, 공룡같은 성경과 다른 내용 나오면 "성경은 텍스트 그대로 해석하는 게 아님" 이러면서 저런 건 과장이 좀 심하네요 이러면 "성경에 적힌 걸 안 믿냐" 이러면서 발작함
@ㅇㅇ(220.121)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선행되어야 그 너머에 신비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 예수랑 인격적 소통한다는 사람들 성경 그대로 안믿으면 그게 되겠음? 성경에 적힌 걸 믿으면서 텍스트 너머의 의미를 계시받는, 너가 보기에는 역설적인 상태가 되어서 이해가 안갈거임
@일가실각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는데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가 없음. 역사서 혹은 과학과 성경 사이 오류를 따질 필요도 없이 성경 자체 오류만 수십가지인데 왜 믿음
@일가실각 책인데 A가 B한테 10만원을 빌렸다. 이래놓고 한 10장 넘어가서 B는 A한테 빌렸던 100만원을 갚았다. 이렇게 적으면 그게 책이냐? 걍 불쏘시개지. 이걸 왜 믿음 ㅋㅋㅋㅋㅋ
@ㅇㅇ(220.121) 기독교가 2000년 시간동안 수 많은 천재들과 성인들을 거쳐갔는데 너도 의심할 내용을 왜 수정 안하고 냅뒀을까 그 역설과 모순들이 신비로 접근하는 올바른 통로이기 때문에 내버려둔거임 그 신비는 체득의 영역이라 일단 믿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음. 너가 이해 안갈 부분들을 이해가 쏙쏙 되게 지맘대로 고쳐서 현혹하는게 이단들임 걔들한테는 신비가 없음
@일가실각 니 생각과 다르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똘똘 뭉친 게 아니라 계파가 갈라지고 합쳐지면서 신의 뜻이 아니라 지들 밥그릇에 기반해 고쳐진 거라 수정을 못 한 거임 ㅋㅋㅋㅋㅋㅋ
@일가실각 더 말해 봤자 무의미한데 그냥 필살기 씀. 내가 기도해서 예수님께 여쭤봤는데 내 말이 맞고 니가 틀리대
@일가실각 그야 모순이 가득하단걸 깨달은 사람들은 신앙을 버렸으니까지... 이슬람, 힌두교도 현대에 신자가 수억인데 합리적이라 생각하냐?
@ㅇㅇ(220.121) 어떤 종교던 일단 믿고 실천해보는게 시작임. 불교를 보더라도 생즉고를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한들 너가 실제로 고통(dukkha)을 느껴보지 못하면 그게 너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음? 지식적 앎도 중요하지만 체득도 마찬가지로 필요함. 체득되지 못한 지식은 쓸모가 없음. 시작해보지 않고서는 결코 체득될 수 없다
@일가실각 기도해서 하나님이나 예수님께 따지셈. 내 기도에 대한 답변은 내가 맞댔음 ㅇㅇ
@ㅇㅇ(125.142) 사실 내 사상이 기독교보다 힌두교에 가까워서 아주 합당하다 생각함.. ㅇㅇ 뭔 종교던 수천년이면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생각한다
@ㅇㅇ(220.121) 나는 니 개인적 신비체험을 너 개인한테 적용하는건 당연히 인정함 근데 그걸 일반화 할 수 있는가의 자격은 따져봐야겠지만
@일가실각 생각이 ㅈㄴ 특이하네. 세상에 그 많은 종교가 있었고 지금도 있는걸 보면 종교란 그냥 인간이 본능적으로 만들어내고 믿는거란 결론이 나오지 않음? 죽음과 불확실성을 싫어하고 자길 보호해줄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신이라는 존재를 상상하는거지
@일가실각 수많은 천재들이 믿어왔으니 나도 의심없이 믿어야겠다 -> 스스로 뭐가 합리적인지 판단도 못하는 저능아 아님? 글케 따지면 수많은 비기독교인 천재는 뭐임??
@일가실각 수많은 모순과 과학, 역사적 사실을 들이밀어도 눈귀 막고 여태까지 사람들이 믿어왔응께 이게 진리랑께하는 게 니가 말하는 믿음이라면 참..
@ㅇㅇ(125.142) 인간은 시간성 안에서 괴로움을 느껴서 영원불멸, 시간성으로부터의 해탈을 추구하고,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사성제) 종교가 있다고 생각함. 신(이슈바라)은 조력자의 역할로 그 해탈의 과정에서 관측될 수 있기에 등장하는 것이고
@ㅇㅇ(211.202) 그 근거로 아님 말고라도 믿음의 지속을 신의 응답, 계시를 경험할 때까지 믿어보는건 해볼만하지 않음? 초전도체 떡밥 굴리는 싱붕이들의 심리와 비슷하달까. 믿음에 대한 검증은 반드시 뒤졌을 때만 가능한게 아니라고 생각함. 세상에 수십억명이 하는데 따라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
스스로가 전지전능하다고 주장하는 신을 등에 업고 고작 한다는게 도망 변명 ㅅㅂㅋㅋㅋㅋㅋ
성경이 실제 신의 말씀일 가능성은 상정 자체를 안하네 죽은 뒤에는 늦다 살아 있을때 믿고 꼭 구원받아라 성경을 사실이라 믿어서 손해볼건 뭐냐?
@ㅇㅇ(104.28) 실제로 과학자들중에 교회다니는사람들 대부분 그런 입장임 보험삼아 가는거지 실제로 신이 존재한다고 믿지는 않음
@ㅇㅇ(104.28) 되는대로 말하면 다 사실이 되냐? 그사람들 머릿속 들여다 본 것도 아니고 되게 단정지어서 말하네 니 생각을 투영해서 보는걸 현실이라고 착각하는것같다
@ㅇㅇ(104.28) 죽었을 때 만난 신이 야훼라는 보장이 있음? 다른 놈은 다 냅둬도 기독교 경전 사실이라 믿는 놈은 조지는 신 만나면 좆되는 건 넌데?
@ㅇㅇ(112.155) 신앙 다 거르고 논리적으로 따져볼때 어떤 경전이 제일 신의 경전일 가능성이 높은지를 따져보면 성경이거든 예언과 예언의 성취 기록의 사실성 세상의 기원과 인간의 문제, 창조주의 해결방법까지 전부 다루는건 성경뿐임
@ㅇㅇ(104.28) 신앙을 다 거르면 그게 무슨 소용임? 결국 믿는 사람들한테나 통하는 거지. 언제적 파스칼 내기야
@ㅇㅇ(112.155) 오래됐다고 무의미하지는 않다 결국 각자가 보기에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거지 성경을 보면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자유의지에는 책임이 따르지 이건 아주 무서운거야 창조주가 자기를 강제로 믿게 하지 않고 죄도 짓고 창조주도 거뷰할수 있는 무한한 자유를 주는 대신 죽음 이후의 심판에서는 반드시 그 책임을 묻는다는거
@ㅇㅇ(112.155) 안믿으면 안믿은 책임을 지는거고 믿으면 믿는 대가로 영생을 얻는거지 성경의 모든 이야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직/간접적으로 계시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거부하고 죄를 짓는 사람들의 문제와, 영원한 운명을 말하지 그런데 창조주가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자 육채로 현현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죗값을 대신 치르고 부활했다고 증거한다
@일가실각 진짜 어디 사이비종교 믿고 등쳐먹히고 살다가 자살할 인생이노
@ㅇㅇ(104.28) 그 세계관 안에서는 그런 협박이 통할 지 모르겠지만 세계관 바깥의 사람들을 안으로 끌어들이는 데는 효과가 있을까?
@ㅇㅇ(112.155)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아무 대가 없이 죄들위 사면과 영원한 생명을 주겠다고 말한다 무슨 헌금내고 교회 출석도장 찍고 이런거 없다 그냥 자신이 하나님을 거부했던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되는거다 여기까지 놓고 보면 손해볼것이 하나도 없는데 안믿는게 더 이상해보임 믿으면 뭐 바보가 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ㅇㅇ(112.155) 협박이 아님, 인류의 근원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현실을 보여주는거지 성경에서 죄 라는건 단순히 나쁜짓했다는게 아님 근본적으로 사람의 불순종,거부를 통한 창조주와의 결별을 의미함 존재와 생명의 근원인 창조주와 끊어졌으니 사람이 죽을수밖에 없다는걸 알려줌 마치 자신이 암에 걸린줄 모르는 암환자에게 의사가 진단과 시한부 선고를 내리는 것처럼
@ㅇㅇ(112.155) 당연히 자기가 죽을 병에 걸렸다는걸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 그렇지만 현실은 현실인거야 의사가 협박하려고 진단을 내리지 않지 행동 방침이나 치료법,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거지 성경도 마찬가지다 죄로 인해 죽을수 밖에 없는 인간의근원적 문제를 알려주고 십자가에서 흘려진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그것이 해결되었다는것을 알려주는것까지가 메시지다
@ㅇㅇ(104.28) 그냥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그 해결책이 자신에게 적용되는것이야 성경은 니가 구원받으려면, 천국가려면 이거해라 저거해라 돈내라 여기모여라 이런말 없다 그냥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된다 인간적인 시선에서 보니까 성경에서 뭔소리 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그냥 협박문같아 보일 뿐이지
@ㅇㅇ(112.155) 교회에서 전도할때 많이 쓰는 성구인 요한복음 3장 16절이 이 사실을 담고 있다 요3: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ㅇㅇ(104.28) 요3: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ㅇㅇ(104.28) 그리고 반대로 왜 사람들은 이 단순한 진리를 극구 거부하는지도 이유가 나와있다 본성이 타락한 인간은 죄의 상태에 빠져있는걸 더 좋아한다는거야, 마치 알콜중독자가 간경화에 걸려도 계속 술을 찾는것처럼 요3:19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ㅇㅇ(104.28) 그럼에도 스스로가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합당하다 여긴다면 어떤 작은 희망이라도 걸어보고자 한다면 믿겠지 믿는건 비용이나 노력이 든다거나 어려운게 아니니까
@ㅇㅇ(104.28) 요3:20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또 빛으로 나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요3:21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와 또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ㅇㅇ(104.28) 다짜고짜 니는 죄인이네 하면서 연좌제 굴레 씌워놓고 너의 죄를 예수양반이 사했으니 야훼 믿으라고? 차라리 민폐 안 끼치고 착하게 살다 죽으면 차가운 맥주와 탱글한 스파게티가 무한 리필된다는 걸 믿는 게 낫지 않음? 후자는 죄인 타령도 안 하고 손해볼 것도 없는데?
@ㅇㅇ(104.28) 그러면 구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 덧글은 혹시나 보고 궁금한 사람을 위해 굳이 남겨둔다 예수님께서 육체로 현현하신 하나님이시고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된 후 사흘만에 부활하심을 통해 내 죗값을 대신 치뤄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면 된다 성경에 따르면 이 구원은 취소되지 않고 영생을 보장한다
@ㅇㅇ(112.155) 스스로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니 납득이 안갈 뿐이지 죄가 뭔지를 알려주기 위해 구약 율법이 주어졌다 단순하게 십계명만 봐도 살면서 한 조항이라도 어기지 않은 사람이 없을거다 사람은 아니라 생각해도 창조주 입장에서 보기에는 오류를 범한거다
@ㅇㅇ(112.155) 창조주 입장에서는 사람이 타락 하자마자 그냥 다 죽이고 죄로 오염된 세상도 그냥 없애버릴수도 있었다 그러나 창조주는 그렇게 하지 않았지 자신의 피조물을 사랑했기 때문에 없던걸로 해버리지 않고 직접 스스로를 제한시키고 낮춰서 고통을 감수하기까지 해결방안을 마련한거다
@ㅇㅇ(104.28) 기독교는 안믿으면 지옥보낸다는 신을 믿는게 아니다 본래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를 스스로를 희생하면서까지 구해준 신을 믿는거다
@ㅇㅇ(112.155) 죄라는것은 단순히 저지르고 마는게 아니다 죄는 창조세계 자체를 오염시키고 저주와 사망으로 이끈다 프로그램의 버그마냥 걷잡을 수 없이 퍼지고 세상을 터뜨린다 죄는 그만큼 엄중한 것이고 자유의지를 부여받아 만들어진 사람은 세상을 만든 창조주 앞에서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이 죄 문제를 하나라도 간과한다면 하나님은 더이상 정의롭지 않은거다
@ㅇㅇ(112.155) 그러나 하나님은 정의롭기때문에 죄의 대가로 심판과 형벌을 마련했고 사랑이 많기 때문에 죄 문제를 해결받을 방안도 마련했다 안믿어서 지옥이 아니라 자기의 죄로 인한 책임으로 지옥인거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그 문제를 해결받는것이다
말만 들으면 이집트 멸망각인데 팩트는 람세스 2세 때여서 이집트 문명 고점 중 고점 찍던 시절이었고 이집트 기록에는 저정도 흉악한 사건 기록은 없으며 람세스 2세 관짝으로 들어갈때까지도 이집트는 초강대국으로 주변민족 담당일진 노릇했다는 것...
종교=정신병 저능아들이나 믿는거
근데 유대인들이 이집트 땅에 400년을 살았는데 우박이랑 모래 폭풍을 구분 못함? 그것도 매년 연례 행사처럼 오는걸? 그랫으면 걍 성경에 모래 폭풍에 쓸려뒤졋다하지 왜 굳이 우박이라 햇을까
일단 그 사건 자체가 실제로 벌어졌다는 증거가 없음. 과학자들은 아마 상기한 모래폭풍 + 돌땡이 설 혹은 미노아 분화로 인한 현상으로 인해 벌어진 이상 기후에서 차용한 전설일 가능성도 있다고 하더라. 참고로 미노아 분화는 출애굽기보다 대략 4세기 앞선 사건으로 크레타 문명을 쑥대밭으로 만든 사건인데 당시 이집트에서도 하늘이 껌껌해졌다 우박떨어졌다 이런 기록 있긴함
@ㅇㅇ(14.53)
https://en.wikipedia.org/wiki/Tempest_Stele
3세기 앞선 사건으로 하늘이 어두워졌거나 우박 언급한 기록은 없네 잘못 기억하고 있었던 듯
뭐가 하늘에서 존나 떨어져서 신전, 피라미드에 끼스 존나 내는 바람에 복구 명령했다는 기록이라고 함.
@ㅇㅇ(14.53) 차라리 분화설이 더 설득력 있네ㅇㅇ 모래폭풍설은 기워맞추기인듯
생태계 재앙 연계 무섭네ㅋㅋㅋ
아다리가 저정도로 터지면 걍 믿어줘라
밭갈이 개독
의외로 살다보면 우연에 우연이 겹치는 일들 많음 그걸 전부 운명이나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면 인생 고달파짐
내가 교회 초등부일때 공룡에 대한 의문을 품고 질문하니 그냥 믿어라 하더라. 이말듣고 바로 깨닫고 무교로 전향함. 물론 종교는 인간한테 이로운 부분도 있다. 모 종파는 같은 교인끼리 일찍 결혼시키기도 하고 복지 사각에 놓인 사람들 지원도 많이 하니.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 생각함 - dc App
성경에 공룡 나온다 욥기에 베헤못이랑 레비아탄이 공룡인데 누가 대답해줬는지는 몰라도 성경 일독도 안해본듯..
@ㅇㅇ(104.28) 개독 또 같아붙이네
@ㅇㅇ(104.28) 니가 믿기 싫은것 뿐이지
@ㅇㅇ(104.28) 니가 무작정 지어내고 믿고 싶은거지 이 병신개독년아 ㅋㅋ
@ㅇㅇ(211.49) 못믿겠으면 베헤못에 대한 성경의 묘사를 봐라 부합한 생물체가 공룡 말고는 없다
논리적비약이심하고 근거가부족함 개구리 폐사하면 이가 생긴단게 과학저큰거가어딧음? 구더기가생기고 파리가생기는건맞지만 이가 생긴단건 이상하지않나? 머든 기승전 개구리, 물고기 폐사로인해서생긴거라고하네 - dc App
신이 내린 처벌이란 주장은 논리적이고 근거가 넘치지 암
애당초 출애굽기에 10가지 재앙 사건이 실제로 벌어졌는지에 대한 근거부터가...
하나님심판에 겁먹어서 보내줬다는 정신승리고 실제로는 자연재해에 농사씹창나고 전염병까지도니까 입줄여보려고 내보낸거아닌지 - dc App
여리고 학살도 고고학적 증거 전무
흐지부지 야매신앙이다 이후 바빌로니아 유수 도중 습합 이뤄지며 역사 짜깁기한거라
그저 끼워맞추기 원툴 기독교
ㄹㅇ 그럴싸하긴한데 그러면 옆동네 다른 데서도 야 이집트가 빨간물때문에 개좆됐다더라 이런게 하나라도 있어야하는거아님?
이집트 위치 ㅆㅎㅌㅊ노 - dc App
불반도보다심하노 - dc App
문명의 여명기에는 ㅆㅅㅌㅊ였음. 비료 없이 지력 무한회복... 강 바닥도 양분 많아서 수생 생태계 활발해져 어획량도 많았음. 페르시아 지배 시기 이집트를 방문한 페르시아 학자도 페르시아 농민은 좆빠지게 일해도 겨우 입에 풀칠하는데 여기 농민은 밭고랑 슬쩍 파고 대충 파종하고 빈둥대는데도 밀이 복사가 된다고 부러워하는 대목이 있음... 사실 이집트 문명 시작된지 5천년도 더 지난 지금도 그럼. 다만 나세르 대통령 시절 세워진 아스완 하이 댐 때문에 퇴적물로 지력 복구하는게 덜 해져버림.
근데 야훼가 저때는 구해주셨는데 왜 홀로코스트 때는 방관한거냐? 이제 유대인 버린거임?
유대교 원리주의자들은 야훼가 벌준거라고 믿음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독교가 맨날 회개회개 거리는게 그래서임 성경에선 우리신은 최강이고 우리민족은 선택받았다 ㅇㅈㄹ하는데 현실에선 똥볼만 ㅈㄴ 차니까 나온게 기독교의 죄 개념
기독교 신 이새끼 유일신 아니었음? 지금 다른신들 존재한다고 인정하는거임?
신이라기 보단 악마 내지 잡귀 같은 존재임.. 그럼 잡귀는 왜 가만두고 있었냐 물어보면 그건 기원전 유대인들 설정딸 파쿠리한 불법팬픽의 한계임
유대인들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갓다가 페르시아가 바빌론 엎어버리고 유대인 풀어줘서 페르시아 조로아스터 영향받고 유일신사상으로 변한거라드라
Reddit ahhhhh post
오
예수게이 후빨하는 개독들이 몰려올 글 입니다 - dc App
부패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몇가지 사건이 일어난 후에 10가지 뽑아서 예언이었지롱 ㅋㅋ 하고 기록한 거 아님?
애초에 진짜 일어났겠냐
팩트는 저딴일 벌어진적도 없다는거임.
야훼새끼는 왤케 남 조롱하는걸 좋아함? 쫌생이마냥
성경 읽어보면 아는데 개 씹 쫌생이임 지가 지 입으로 질투하는신이라고함 걍 개보지
야훼가 원래 유대인만 편애하면서도 성질 개좆같은 씹창신이었는데 신약에서 예수세탁기 존나 풀파워로 돌려서 사랑과 자비가 어쩌고 하는 신 된거임
우박도 진짜 일수도 있음 10년전인가 이집트에 눈와서 사람들 신기해 했잖아 120년만인가만에 왔다는거니깐 가끔 눈아 오긴 하니깐
저게 한철에 다 터졌으면 사실상 신벌이라 할만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ㄹㅇㅅㅂㅋㅋㅋㅋ
ㄹㅇ 나도 글 읽으면서 이 생각함. 아예 지어낸 줄 알았는데 저게 다 연쇄반응으로 일어난 거였으면 신벌이라 생각할만 한 거 아니냐ㅋㅋㅋㅋ
이스라엘 줘팬 뒤로 조져졌으면 신벌아니냐고 ㄹㅇㅋㅋㅋ
ㄹㅇ 신이 있으면 걍 사패새끼지
아니 신벌도 자연현상에 맞춰 저런식으로 내리겠지 그럼 밤새 잠깐 내려와서 염색약 풀고 키워두던 이 몇박스 풀어주고 가겠냐고ㅋㅋ - dc App
ㄹㅇ ㅋㅋ 현대한국에서도 저렇게 재해 수십개 연달아 몰아치면 씨발 신벌이라고 주장해도 믿것다
어지간히 답도 없는 재앙이긴함 - dc App
그렇긴 한데 애당초 저게 실제로 한번에 벌어진 일인지도 불분명함. 저정도 재앙이면 반드시 역사기록에 등장할 법도 한데 그런것도 없음. 오히려 저당시 파라오였던 람세스 2세는 이집트 문명 고점 중 최고점 찍던 이집트 신왕국 최전성기였다는 것...
솔직히 20세기 사람이여도 저거 다터지면 존나무섭지 ㄹㅇ..
적조연쇄반응에 모래폭풍콤보까지 먹으니 고대인들 정신나갈만하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