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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요르단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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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석 첨 앉아봐서 찍음
레그룸이 넓어서 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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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마트 한켠을 차지한 불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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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풀고 호스텔 옥상 구경
진짜 조온나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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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없어서 로마극장 보러옴
잠깐 걷고 복귀했는데 즉시 땀띠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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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같은방 쓰는 아일랜드 남자애가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놀자해서 조인해서 마라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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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제트버스 타고 온 사해
이 결정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이쁜 소금결정들이 많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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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커다랗고 하얀 소금결정 덩어리가 보임
눈에 물들어가면 실명된다 그러는대
실명안됌
혼자 놀다 몇번 들어갓음 대신 눈이 진짜 존나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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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
ㅅㅂ 이때 가방에서 워치 안꺼냇엇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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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바라본 전경
공용으로 오픈된 해변은 없고 리조트를 통해서
입장료를 지불해야만 해변에 입장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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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 무지브의 입구
입장료 23 JD 카드 됌
아쿠아슈즈 5JD 카드 안됌
방수가방렌트 10JD 카드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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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보이는 멋진 암벽들
와디 뜻이 협곡 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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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다
자연경관 ,캐니언 등은 미국이 최고라지만
미국을 가본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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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을 따라 이동하는 캐녀닝
왕복 2시간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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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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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올려다보면 보이는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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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이 제법 쎄고 깊은 구간도 일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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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환점에 도달함
이후 여기서 애플워치 울트라를 잃어버림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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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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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에 끼여있는 거대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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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서 쉬고 노는 사람들
비수기 평일치고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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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나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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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잃어버린 기념으로 한컷
암만 시내로 돌아가려는데
여기서 혼자 온걸 후회하게된 이유가 나옴

와디 무지브까지는 택시가 있지만
와디 무지브에서 나오는 택시는 없음

가기 전에 무조건 택시기사랑 왕복 딜을 쳐야하는 것

하지만 그걸 몰랐던 나는 택시기사가 왕복 얼마 부를때
바가지 씌우는줄 알고 편도면 충분하다고 딱 잘라버림
그래서 프론트 직원한테 바가지 존나씌고 울며겨자먹기로
25JD 내고 사해까지 옴

돈을 아끼려고 혼자 버스타고 지랄옘뱅을 하며 온것인데
호스텔에서 하는 투어이용하는거보다 돈을 곱절로 쳐써버림
심지어 애플워치까지 잃어버려서 내상 씨게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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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당하는 바가지 + 애플워치 분실로
이틀을 호스텔에 퍼져서 후회만 존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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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의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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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회복후 블루모스크
입장료가 무료지만 입구에서
돈을 뜯을려고 하는 씹새가 잇으므로 주의
현금없다고 하면 걍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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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밍숭맹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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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모자이크 타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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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작은 박물관이 있는데
유일하게 유리케이스 문이 열려있던 항아리
유물중 제일 이쁜놈이라 바로 사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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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양파같은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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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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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근처에서 먹은 현지 치킨브랜드
존나맛잇음..
이슬람애들이 닭은 존나 잘튀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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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극장
요르단 중동부터 영국 유럽 끝까지
로마제국의 유물이 있음
로마제국의 위엄이 느껴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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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신전
거의 다 무너지고 기둥만 일부 남았지만
규모가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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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주먹(손가락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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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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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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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에서 페트라로 가는 버스
2층버스 첨타봐서 신나서 찍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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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웩
페트라는 담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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