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이루어질지니' 연출 부재 이유..김우빈 "두 감독님 서로 배려"
'다 이루어질지니'의 김우빈이 연출 부재 이유를 밝혔다.
보통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지만, '다 이루어질지니'에는 배우들만이 참석했다. 또한 '다 이루어질지니'의 프레스킷(언론 매체에 배포하는 자료집)에는 연출란이 비어있다.
앞서 이병헌 감독은 '다 이루어질지니' 연출에서 하차했고, 넷플릭스 측은 "일신상의 이유"라고 발표했다. 이병헌 감독의 하차 이후 김은숙 작가와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안길호 감독이 후반에 투입돼 연출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우빈은 "두 감독님이 서로 배려해 주시는 마음으로 자리를 비워두신 걸로 알고 있다. 저는 이병헌 감독님과 '스물'이라는 작품을 함께 했는데 마무리까지 같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며 "안길호 감독님이 뒤에 와주셔서 스태프와 배우들을 잘 이끌어 주셨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26970
행사에 불참한 PD에 대해서도 김우빈이 대표로 언급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당초 이병헌 감독이 촬영까지 모두 마쳤으나 중도 하차하고 안길호 감독이 대체 투입됐다. 안 감독은 지난 2023년 학교 폭력 논란 이후 ‘다 이루어질지니’로 슬그머니 복귀했다. 이날 행사에는 불참했다.
연출 이슈 질문이 나오자 김우빈은 “제가 말씀드리겠다”고 마이크를 든 후 “두 감독님께서 서로 배려하시는 마음으로 자리를 비워두신 것으로 알고 있다. 이병헌 감독님과 ‘스물’을 함께하면서 행복했기 때문에 마무리까지 함께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 있다. 안길호 감독님이 뒤에 와주셔서 잘 이끌어주셔서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사
고규필 노상현 김우빈 수지 안은진 이주영
헐
학폭감독 숨기고싶나
감독이름도 없노
이병헌 다작하네 어쩔수가없다 출연하고 이거 연출도하는거?
"내 책임 아님 수구"
얼마나 졸작으로 나왔으면
뭐냐 이 듣보 3류영화는
또 김우빈 판타지야? 외계인꼴나겠노
스튜디오 실장님 영면하시길...
ㄹㅇ... 잊지 않았다
약칭이 다지니?
미안하다. 저격 좀 한다. ㅇㅇ(1.247): ㅂㄷㅂㄷ충이라면서 자기소개함. 극경 거품이라고 한 거에 긁혀서 댓싸면서 쿨찐짓하고 안 긁힌 척 ㅂㄷㅂㄷ거림. ㅣ(211.108): 극경퀴 존나 나대노 <- 이 한마디에 긁혀서 장애거리면서 자기소개함. + ㅇㅇ(58.148): 찐따련이 자기소개.
김우빈 죽을병걸렸는데 안죽은거 원툴아니노
김우빈 연기 여러번 봤는데 연기할 재목은 아님.. 무도실무관 같은 약간 좀 모자란 박치기공룡 역할이 최대치임.
김우빈 옆에 노x현 배우님 머고
수지 쟤는 이제 2030 남자들한테는 이미지 안좋지 않나? 꼬롭기도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