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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레몬 소스 + 미디엄으로 익힌 순살 고등어 구이

고제 밀레짐 2015랑 먹었습니다.

피노 뉘앙스가 고등어랑 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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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와 케이퍼를 곁들인 가을 전어 셰비체

그레이왁 소블 2024와 먹었습니다.

2023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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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로즈마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라운드한 캐릭터인 깜뽀지오반니 bdm 2015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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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무화과 잼 + 템프라니요를 졸여서 만든 레드 와인 소스에 프라임 척아이롤

직전 bdm보다 강건한 스타일인 일포지오네 bdm 2016과 먹었습니다.

얘는 셀러링 더 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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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해장 국수

활 바지락 + 구운 멸치 + 구운 디포리 육수에

대파는 끓이지 않고 인퓨징만 해서

나라시 소면과 전어 구이를 넣어 먹었습니다.

속이 확 풀리는 시원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