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오사카에서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처음 써본 걸 시작으로 빠져들게 된 새로운 취미.
일회용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제대로 시작해보고자 구매했던 내 첫번째 필름 카메라는 펜17이였다.
이전에는 여행 갈때나 카메라 잠시 렌탈하는 정도였고, 스마트폰으로만 사진을 찍어왔기에
처음으로 장만한 나만의 카메라는 참 소중했고, 내 곁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필름사진이라는 취미에 깊게 빠져들게 되었다.
이 취미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되면서, 기계식 카메라에 대한 로망이 생겨 기변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나의 첫번째 카메라는 한달 전 다른 사람의 품으로 떠나갔다.
하프프레임 카메라인지라 절대적으로 촬영한 롤수는 적지만, 함께했던 시간을 추억하고 또 기록하고자
작례들을 시리즈로 업로드해보고자 한다.
Pentax 17
수석 250d
세하 고화질 현스 (ec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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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전임? 이발소 골목에 찍을 거 많던데 가봐야게따ㅋㅋ - dc App
얍얍 대전역 근처 소제동인데, 골목길 감성 사진찍기 엄청 좋음 - dc App
지금은 뭐 씀?
지금은 m4쨩 쓰는중 - dc App
기계식이 더 만족스러워? - dc App
일단 손맛이 확실히 더 좋고.. 전자식 배터리 없어서 못찍는거 몇번 당하니까 열받드라구 - dc App
폰카나 써라
여기 커피숍이랑 식당들 맛있는데 많이있는데 ㅎㅎ 가끔가서 시간보내고 힐링하고오는데 ㅎㅎ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