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흙수저 앰뷸런스
우선 유학생이나 유학 후 바로 괜찮은 회사 취직해서 살아본 사람은 뒤로가기 할 것
그런 교육받은 매너있는 사람이나 외국인이 절반인 환경에서 느끼기 힘든 이야기들임
어릴때 부모따라 이민가서 잘사는 동네 살아온 검머외들도 뒤로가기 할 것
동네마다 ㄹㅇ 헬로 차이나는거 본인이 더 잘 알터이니
이건 현실적으로 한국에서도 중, 하층민 계급인 사람이 미국가서도 끽해야 하층민보다 조금 나은 정도로 생활하면서 느낀거임
개인적으로 흑인들보고 흑형흑형 하면서 빨아주는거 보면 열받아서 혈압터질거같음... 현실을 모르니 그러겠지
1. 영화관에서 박수치고 말하고 옆사람한테 스토리 물어보고.. 한국에서는 못배운 사람들이나 어린애기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듣는 경우 아니면 잘 없는데
여긴 남녀노소 그런놈들 개많다... 인종차별이니 뭐니 나도 하기 싫은데 색 어두울수록 더 심함 아주아주아주 심함
아줌마들 막장드라마 보면서 "어머어머 어째" 하는 식으로 영화보는 내내 그러는놈들 많음
2. 줄서기 잘하고 하는 만큼 새치기 하는 놈들 개많음 그리고 지적하면 소리 꽥꽥지르면서 싸우는 놈들 개많음..
3. 무슨 일이 생겨서 사고회로를 돌려야 할 때(화나거나, 당황하거나, 뭔가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등등) 완전 짐승하고 다를 바 없이 반응하는 놈들 개많다.
차분하고 매너있게 대화로 푸는? ㅋㅋㅋㅋ 이것도 색 어두울수록 개심함 궁금하면 유튜브에 Prank 비디오나 police dashcam 영상 찾아봐라
특히 prank 당하는 사람 피부색과 반응 한번 비교해보면 앎..(물론 주작영상도 많지만 알아서 걸러봐라)
4. 공교육 개망이라 무식한놈 개많은건 다들 유명하니 알테고... 여기서 또 부모가 학군좋은데 보내줘서 다녔던 사람들 아니라고 태클걸지마라...대부분은 그런 좋은데 못 사는 처지다....물론 항상 최고의 실력자랑 똑독한놈은 항상 미국에있더라... 나랑 만날 일 없을뿐이지
5. 유럽애들 미국와서 사는 경우, 여행객도 그렇고 의외로 거지들이다.. 한국인이 더 돈 소비력이나 이런게 더 좋음 평균적이지만..
동유럽 뿐 아니라 서유럽 독일 북유럽 프랑스 이런데도 마찬가지... 물론 이건 평균의 함정이 있을 순 있다..
나라가 부자고 사회보장이 잘 되있을진 몰라도 개개인이 사치할 돈은 의외로 넉넉치 못한 편
이게 학교 친구나 이런 레벨에선 못느낄텐데 걔네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현장에서 만나보면 유럽환상 다 박살나고 백인 인종차별을 하기 시작함
6. 거지동네는 세금 별로 안나와서 그러는지 도로 아스팔트 작살난거 절대 안고치고 낙엽도 안쓸고 눈도 안치운다
심지어 주차단속도 잘 안하는데 있다.. 이런동네 가면 소화전 막아놓아도 아무도 신경 안쓴다..
무슨 미국 법치가 칼이고 단속이 칼이고... 단속안하면 얘네가 더함...
7. 미국 팁문화 아주 유명하지 동남아나 유럽같은데만 가보고 밥먹고 대충 1,2달러 주면 되는거라 착각하는 애들 많은데 총액의 18%~20%다
보통 한끼 먹으면 못해도 20불 잡아야 하고 최소 4불 정도는 남기는게 매너다..
근데 여기 현지놈들 거지들 엄청많거든 막말로 여유있고 이런 중산층 백인들이나 중국인 유학생들이 팁을 더 잘낸다(여기서 잘낸다는 많이낸다는게 아니라 저 비율에 맞춰내는거임) 남미, 동남아쪽 인종들 가족들 우루루 몰고와서 팁 개쪼금이나 안내고 튀는거 악명높고 ... 흑인은 말을 말자...
다행인게 원췌 가격이 비싸다 보니 저런 악질들은 외식을 자주 못함
유럽놈들의 문제점은 여기서 나타남. 방문객이나 유학생, 직장때문에 최근에 온 사람들 기준으로.. 동양인들은 전반적으로 팁을 어느정도 매너에 맞춰서 내려고 함
팁문화가 본국에는 없어도 인터넷도 검색해보고 알아서 내는경우가 많은데
유럽놈들은 지네가 최곤줄 알고 알아볼 생각도 안한다... 서유럽도 상당수가 그렇고... 러시아말 비슷하게 들리기 시작하면 그냥 포기하는 편임 얘넨 ㄹㅇ 답없음 알아도 일부러 안내고 다니는 놈들
(여기서 팁문화가 옳니 그르니 따지는거 아니니 시비 ㄴㄴ, 일단 있는 문화니깐 낸다고 치고)
8.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에선 조용히..... 라는 거 모른다 죄다
노래 빵빵 틀어놓는놈은 기본이고 통화라도 하면 아주 소리 꽥꽥 지른다.. 그냥 영어 모국어로 쓰는애들이 목소리 자체도 크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9. 어느동네는 우리나라로 치면 전철역 같은데가 있는데 몇달 간격으로 고딩들 수십명 요금소 넘어들어와서 승객들 지갑 가방 뺏고 튀는게 월례행사다.
월례까진 아니고 분기별 행사인가
10. 사회서비스 애미뒤진 가격에 서비스는 한국 90년대 수준이다.. 대표적인게 인터넷...가격은 3배! 속도는 1/5배! 50Mbps가 한달에 7~80달러 내야함, 물론 저것도 수치상 속도
전화기 요금도 비쌈... 스팸은 개많이오고.. LTE 속도는 터지는 곳 기준으로 한국하고 엇비슷한거같음 그나마
참고로 터지는 곳 기준... 엘레베이터 아직도 체감상 70%는 안터지고 건물 안에만 들어와도 안터지는데 많음
11. 노답 꼴통들 개많다. 운전하다 지가 박아놓고 그냥 모른척 가버림, 그냥 모른척 하면 다 해결될줄 아는듯.. 포식자 보고 머리 땅속에 묻는 타조처럼
쫒아가서 잡으면 안그랬다고 니가박았다 박박우겨댐.. 블랙박스 거의 없는 문화라 이거 잘못하면 독박쓰기도 함
이런 문제 생겼을때 소리지르면서 계속 지 할 말만 하는 미국인 만났는데 영어실력이 이런놈이랑 말싸움 이길 정도가 아니다? 이제 속터지고 짜증나는 일 시작이다..
(말싸움 이길 정도로 한국어 하기도 힘든데 나이먹고 영어 배우면 진짜 어렵다)
12. 집값 개비싸다. 한국에서 고시원 작은방 사는 사람들 위험하니 불쌍하니 어쩌구 하는데 ㅋㅋ 그 두배 주고 그만한 방 구하기도 힘들다 대도시 기준이지만
마당있고 넓은 집은 다 도시하고 멀리 떨어져 있고, 이민 1세대나 하층민은 일자리때문에라도 도시에 살아야 함
참고로 슈퍼가려면 차타고 30분이상 달려야 하는 어디 조지아주 외곽 이런데 가면 싼 집 많을거다 그런데 가서 살아보던가..
13. 담배하나만충 개많음 이거 진짜 개스트레스임 담배를 피울수가 없다 가격도 개비싼데 하나만 하는놈들 개많음
일부러 담배 빈 곽 하나 들고다닐 정도다. 그러면 대부분 사라지는데 가끔 피고있는거 꽁초 거의 다 탄거 그거라도 달라는 놈들도 많음
14. 느리다 서비스들이 죄다. 예약해야하고, 그렇다고 서비스 질이 좋지도 않음
한국에선 회사다니다가 점심때 잠깐 근처 병원가서 감기약좀 타오고 이런게 되지? 여기선 상상도 못함 다 예약해야함
비용문제를 떠나서 가는거 자체가 진짜 큰 여정임..
줄서있을정도로 바쁘냐면 그것도 아닌데 그냥 안받음 예약하라그럼 의료 질이 대단하게 좋냐? 무슨 감기몸살땜에 가고싶은건데 대단한 질이 필요도 없는데 그게안됨
카센터도 예약하고 오라한다. 막상 지나가다 들려보면 사장들 누워서 신문보고있고 멕시칸들 카센터에서 고기구워먹고있음.. 근데도 예약하고오랜다 차 봐주지도 않음
차가 무슨 ㅅㅂ 예약하고 고장나나 막말로 차 고장나면 아무것도 못하는 ㅄ되는 동네인데
힘들게 차 고장을 예지하고 예약하고 맡기면 다음주에 오면 그 사이 한번 확인해 본다 정도임 고치지도 않음... 일주일 후에 가면 그제서야 이거저거 문제라고 고칠까 말까 물어봄....조금 과장하긴 했지만..
참고로 대도시 기준임, 시골동네는 가서 2일 이상 있어본 적도 없다. 무슨 나같은 놈이 그런데서 할 일이있냐 재산이있냐 집이있냐 땅이있냐
어디 캘리포니아 OC외곽 부촌 살아놓고 틀렸다고 태클 ㄴㄴ 난 하층민이라 그런데 가본적도 없다.
명문대 -> 테크컴, 금융회사 뭐 이런 테크 타 놓고서 틀렸다고 태클 ㄴㄴ해라 난 컬리지 문턱도 못밟아봤음
누가 미국 가라고 칼 들고 협박함..?
팩트는 그런 미국 가서도 디씨나 하는 게 니 인생이라는 거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 짱북괴에 넘어가거나 환율 폭락 걱정안하고 사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는구나
사람이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너무커서 생긴문제같음 저점이나 평균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들이 낳고낳아서 세상이 망해가는거지 인류는 고점인새기들이 하드캐리하고있는게맞음 감정때문에 저능아도 같이가려고해서 싸우고 망해가는거라고 생각함
글에 존나게 안전장치도 걸어놨다 씨발 좀 읽다가 확 내림.
미국 유럽은 사실 부유층 상류층이 가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클듯 한국에서는 ㄹㅇ 가는데마다 대접받고 누구한테나 존경받는데 백인사회 드가면 앞에선 잘 대해줘도 결국 물위의 기름 이더라 잘되서 미국 사는애들 보면 그래선지 결국 결혼도 거의 한국인(교포)랑 함 진짜 뭐 몇 천억 부자 이러면 모르겠는데 수십억 있고 좋은 학교 직장 다녀도 의미있나 싶음
미국도 똑같음.. 찐부자면 어딜가나 대접받지.. 애매한 부자들이 한국에서처럼 대접받고 뭐 그런건 없지..
코리아 레딧에서 글 싸지 왜 디시에 기어 오는 지 모르겠네 ㅋㅋ
그래도 미국 국적보다 가치있는 건 없음. 미국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한남동 한강뷰 아파트 하나 챙긴 거임.
히히...마이 프레셔스...!! 나는 한남동 한강뷰 아파트 하나 잇음...! ㅋㅋㅋㅋㅋ
@ㅇㅇ(58.79) 검사커플이노?
뭐가 됐든 국가 입장에서는 출산율과 귀화율로 따져야지 뭐라 핑계되든 먼저 안락사하는 국가가 더 낮은 국가지
땅덩어리가 너무 넒어서 행정력이 안닿는거지 유럽전체랑 미국 하나랑 비교해야할 정도니까 낙후지역 하층민들 삶은 지옥이나 다름없을듯
그래도 그나마 미국이라 최소한의 인프라는 있음. 러시아가 ㄹㅇ 낙후된 곳은 차라리 지옥이 나을정도
탈조선도 좋은 옵션이 생겨서 나가야 좋은거지 이미 성인된 순수 조센징은 그냥 국내에서 사는게 베스트옵션임 안타깝게도
돈많고 능력있으면 이민가라. 돈없고 능력없으면 조선만큼 살기 좋은데가 없다
뇌를 김어준에게 의탁하면 최저시급받으면서 개붕게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거다
ㅇㄱㄹㅇ 돈없고 능력없는 나같은 사람에게 한국은 개꿀임 . 제발 나라 안망했으면 좋겠어.부자들 안떠나게 잘좀하자
@ㅁㅁ(121.140) …
아직까지 살면서 찐 중하층민이 이민가는 경우 못봄
한국에서 하층민이면 일단 미국 못갈껄? 1억정도 계좌에 있어야 비자 나오는거 아님?
@ㅇㅇ(106.101) 갈거면 진작에 가야하는게 맞긴 했음 20세기에 이민 간 사람들이 괜히 승자가 아님 지금은 찐 능력있는 사람만 미국 갈 수 있으니까 뭐
글에 면책조항 뒤지게 많이 걸어놨네 푸씨새끼
미국 흙수저중에서도 심한 흙수저 같은데 평균은 안저럼 1. 미국 2개 주에서 살면서 영화관 가봤는데 그렇게 말하고 떠드는 사람 없었음. 2. 대중교통, 비행기, 영화관, 일반적인 상황에서 새치기하는 사람 못 봄.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도 해봤는데 새치기 못봄 8. 버스도 타고 다녀보고, LA지하철도 많이 타봤는데 흑인들 목소리 크고 음악 틀어놓고 다니긴 한데 90퍼센트 사람은 조용하게 있음 10. AT&T PREPAID 요금제만 해도 50달러면 데이터 무제한임.
7. 흑인이 평균적으로 상태 안좋은데 매너 좋은 흑인도 있음. 한번은 우리끼리만 밥먹고 흑인은 잠시 들러서 이야기만 하다 갔는데 물만 서빙 받았는데도 팁 내더라. 팁 제일 안내는게 한국인임. 팁을 왜줘야함? 팁은 불합리함 이렇게 박박 우기면서 안냄
한국인 특징: 침을 존나게 뱉음. 전세계 각지에서 와서 사는게 미국인데 한국인만 미친듯이 침을 뱉음
일본이민이 나쁜 선택이 아님 이런거보면
일본 이민은 앰생 새끼들이 글 존나 싸놔서 방역 잘돼 있는데 미국은 환상만 부풀려놨단 차이 ㅋㅋㅋ
리얼하다. 역시 지구 최고의 선진국은 일본이고, 그 다음은 독일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다.
미국이 살기 좋지 그래도 몇없는 선진국인데 어딜 비교함
깜센일체
선진국은 대체로 살만하다 개부자들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 보고 비교만 안하면 서민들 굶어 뒤지진않음 벌레처럼 일 열심히하면 ㅇㅇㅇㅇ무식하다는데 무식해도 먹고 살만하니 무식한거임 우리나라 경쟁 치열 이지랄하는데 어디 석유 나오는 자원부국아니면 전부 비슷하지 ㅇㅇ하층민이 살기 좋은 나라는 없다
어라 요즘 미국 폰 스팸문자 마니옴?? 나 있을땐 한번도 못받았는데?
오 개쩌네
토종한국인으로써 저기서 공감되는건 흑인한테 흑형하는거인듯... 왜 흑인한테 흑형이라 부름? 흑인은 걍 짐승임 걔넬 존중해야할 필요없고 걍 짐승취급하는게 맞음 흑형이 아니라 인간닮은 검은 짐승이라 생각하는게 맞음
진짜 흑인, 동남아인 --> 얘네 둘은 100명중 1명만 사람이고 나머지는 그냥 99마리의 씨발짐승새끼들임 그나마 한국에 정식 비자받고 일하러 오는 건실한 흑형, 똠양꿍들은 말도 잘통하고 얘네는 한국에서 살려고 한국어도 연습 존나하는데 그 나머지는 그냥 씹창새끼들임 공장에서 알바할 때 정직원 필리핀인 2명 있었는데 한국에서 살고싶다고 필리핀 개ㅈ같다고 한국어 공부좀 알려달라하더라. 그리고 얘네가 필리핀은 영어하고 그 무슨 티구르어? 맞나 이거 2개 한다고해서 얘네가 영어 회화나 이런거는 알려주고 나는 한국어 알려주면서 영어회화실력 은근 늘었음
누가 마당있는 2층집에 살라고 칼들고 협박함? 한국처럼 닭장 아파트에 살았으면 인근 몇킬로 이내에 종합병원 있는건데 지들이 전원생활 이지랄 하면서 존나 넓게 퍼져사니까 인프라가 갈수록 씹창나는건데 뭔 불평을 함?
이게 ㄹㅇ 맞긴함 지들 땅덩어리 넒다고 괜히 쓰잘데기 없이 개인주택 고집하니까 도로건설 유지비, 상하수도 전선까는 비용, 교통비, 등등의 지출이 폭증하면서 인프라가 씹창나는거임 지팔지꼰
자살률 세계1위인데 최소한 남의나라 깔자격이없다 수치가 증명하는데 뭔 타국살이 체험으로 객관적수치를 뒤엎으려고하네
그렇게 좋은 나라인데 왜 자살 존나하고 애는 절대 안낳으면서 짱깨, 동남아 오라고 문은 활짝 쳐열어놨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니들을 좀 닥쳐라 좀.
누가 이민가라고 칼들고 협박함?
아 대도시였냐? ㅋㅋ 시골 동네 살았어서 좀 공감이 안되었다. 근데 너무 좌절하지 마라. 병신들이 많은만큼 위로 치고 올라갈 여지도, 여력도 많다는 뜻이니까. 내가 보기엔 한국도 병신들 존나 많아서 밟고 올라갈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이면 뭐 언급하기에 입만 아프지
진짜 일뽕거르고 한국에서 이민가기 제일 최적화 된 나라가 일본이 맞긴함 --> 본문처럼 잘사는 부유층 말고 그나마 한국에서 4년제 대학나오고 사람답게 사는 중산층 이상만 준비한다고 가정했을 때 일본이 그나마 희망있고 적응하기 그나마 편함
ㅋㅋ 잘 모르는 사람 많은것 같아서 하는말인데 미국교육받은 흑인 아이큐평균이 85임. 백인 100기준, 동양계 105. 참고로 아프리카 흑인은 70정도임. 거의 똑똑한 돌고래보다 못한수준임. ㅋ아프리카 흑인들이 이룩한 역사가 없는 이유가 있음... 말하는것 정도가 한계인 경우가 많음.
영미권 국가의 가장 좋은점= 노력한만큼 돈을 벌고 소비할 수 있음
한국= 아무리 노력해도 평범하게 사는것조차 힘듦 평생 일해도 직장 근처 아파트 하나 못 삼
노가다 김씨도 미국 가서 비자만 있으면 연봉 8~9000만원은 우습게 찍음
@ㅇㅇ(210.90) 한국도 딸배하면 가능하다 닌 미국 가도 못함 - dc App
팁 = 미국에만 존재하는 미개한 문화
결국 하층민 세계에서 사는 놈이 하층민의 시선으로 바라본거네 그런주제에 뭔 평균적인 삶인거 마냥 자기방어를 덕지덕지 깔아뒀노 ㅋㅋ
얘 ㅈㄴ 개바닥인생 맞는거가은게 지 알바하면서 미개한 팁 안준다고 지랄하고잇음 ㅋㅋ
미국 살면 ㅈ같은점 1. 돼지새끼들 ㅈㄴ 많음 길거리고 직장이고 식당이고 다 돼지새끼들이 점령했음. 무슨 한국에 백종원처럼 배만 좀 나온 아저씨가 아니고 살이 고무 풍선마냥 흘러내림 극혐 ㅆㅂ. 역겨운데 살빼라고 말도 못함, 왜냐? 외눈박이 왕국에 양눈박이가 병신이라고 돼지비계새끼들이 과반수가 되니까 이새끼들이 여론점거해서 오히려 살쪗다고 말하는 놈이 나쁜놈이 되는거임. 뚱뚱하면 성격이라도 좋다는 옛말이 있는데 그거 구라임 사실 피해의식에 방어기제만 그득그득해짐 ㅆㅂ 역겨운 돼지새끼들
2. 음식이 진~~~~짜 개좆같음. 내가 세계 여행 안다녀본 국가가 없고 동남아 음식도 입에 잘맞아서 ㅈㄴ 맛있게 먹고 다니고 죄다 느끼한 고기에 치즈 빵 위주인 동유럽에서도 잘 먹고 돌아다님. 근데 미국 음식은 ㅆㅂ.. 인간사료지 이게 사람 먹는 음식이라고 할수가 없음. 일단 설탕이랑 기름을 퍼부어서 음식을 ㅈㄴ게 짜고 달게 만드는데 이게 처음 몇일만 맛있지, 보름만 지나면 몸 컨디션이 실시간으로 씹창나는게 느껴짐. 그리고 땅덩이가 넒어서 식재료도 분명다양할텐데 식당이라고는 죄다 햄버거 멕시칸 타코 피자 뭐 이딴거밖에 없음 ㅅㅂ 질리지도 않나. 물론 이민자 타운가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수 있음, 그건 좋긴한데 일단 니랑 사는 지역이 멀면 한시간씩 운전을 해가야 할수 있을뿐더러, 가격도 존나게 엠창 비
싼데다 20프로 팁에 부가가치세까지 쳐 매겨서 가고싶은 의욕을 꺽게 만듬. 걍 미식가라면 미국이라는 엠창국가는 포기해라 3. 존나 냄새나고 더럽고 낙후됌. 이건 머 부자동네면 어느정도 괜찮은데 일단 니가 부자동네에 살 확률이 낮고, 엠창인생들이 수용되어 있는 거지동네는 진짜 살기 ㅈ같은 동네임. 전혀 인프라 관리가 안되니까 동네에 쓰레기 무더기가 있는데 아무도 안치움. 엠흑니거동네면 사방에 개똥이 널려있고 ㅆㅂ 그래피티에, 내가 진짜 인종에 대해서 편견없엇는데 니거새끼들은 같은 인간이 아니니까 상종하면 안된다. 그리고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로 사방에서 weed를 존나게 피워서 그 대마초 찌든 똥냄새를 어딜가든 맡아야 한다는게 괴로움.
짱깨야 중국으로 꺼져 한국 인터넷에가 개깝치지말고 인류의 기생충 짱깨년아
개센징 국가부채 앞으로 조금만 더 늘어나도 저꼴남
미국도 그렇지만 대중교통. 특히 유럽 버스 지하철? 개 쓰레기장에 창문 칼낙서에 존나 무서움 ㅋ 지하철도 쓰레기 존나많음 과자부스러기 땅콩
지하철이 깨끗해서 뭐할건데? 조선처럼 할일없는 새끼들이 대변볼때 기분좋기?
그리고 한국이나 일본같은 국가들은 점심시간에 나가서 식당에서 사먹는게 굉장히 흔한 문화인데, 미국은 그렇지 않음. 대부분 집에서 도시락 싸와서 대충때움. 뭐 청교도 문화때문이라고 하는데 이새끼들이라고 맛있는거 안먹고 싶겠냐? 그만큼 국민들이 빠듯하고 여유가 없다는거임. 물론 사짜달린 전문직이나 IT 빅테크 다니는색기들은 좋겟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한국인보다 과연 사정이 좋을까? ㅋㅋㅋ
프로젝트 근쳐에있는 병원서 일하는데 핵공감. 남미 흑인등 어두운피부색깔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임
그렇지만 조선으로는 안 돌아옴 ㅋㅋ
무슨 인터넷 한달이 70~80불인데 속도가 50mb야. 그 가격이면 대부분 1gb데? 20년전 얘긴가?
그나저나 컬리지 문턱도 못 밟아보고.. 뭔가 글이 존나 짠한데. 이게 2025년에 김치새끼의 현실 실화???? 주작 아니노??? 무슨 한국 지방에 사는 애들은 지금도 소치고 다닌다 급의 내용인데
걍 미국 가본적도 없는 애가 쓴 주자글임ㅋㅋ 미국 통신비 한국과 별 반 차이 없음
다른건 그렇다 치고 감기몸살인데 병원은 왜 가는거? 자연치유 기다리거나 시중약 사먹는게 그렇게 싫어?
요즘 나라 다 망한다고 게뚜껑 단속하느라 애쓰노
얘는 진짜 살고있는애 맞네. 유럽 백인 개노답임 진짜 ㅋㅋㅋ. 짱깨가 최악인줄 알았는데 더 바닥이 있었음.
왜감? - dc App
글쓴 요지를 파악못했네. 미국 싫다고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미국의 모든곳이 살기좋다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는거임 빡통아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대충 배 긁으면서 살기엔 한국일본이 최고임 제조업으로 굴러가는 단일"문화권" 전체주의 국가라 본문 해당하는 양붕이들이 ㅈㄴ 질투함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은 한계가 위아래로 없는게 매력이자 무서움이지 한국에서 적당한 대학 나올정도에 신체 건강하면 미국 도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개 좆병신같은새끼가 글을 참 개 좆나 무식한 병신마냥 써놨네 ㅋㅋ 저러니까 미국가서도 하층민 병신이지 무식한 장애인새끼ㅉㅉ
하층민새끼가 물가 따질거면 걍 씨발 깡촌가라. 도시 살면서 따지노 ㅋㅋㅋㅋ 그리고 북미는 시골로 갈 수록 종교인 많고 백인 비율 높아서 그나마 사람 새끼처럼 사는 곳이고. 도심으로 올 수록 배경도 모르는 흑인, 아시아, 이민자새끼들 존나 섞여사는 곳에 민도를 바라면 그게 븅신 아니노? 생판 모르는 남의 나라에 돈 때문에 이민 오는 갈색 피부새끼들한테 다른 인종새끼가 도덕성이라도 바란거냐?
캘리나 뉴욕 좆만한 스튜디오가 렌탈이 최소 2천달러 넘음. 그리고 당연히 치안 좆박살나있고. 친이민자 정책 펼치는 큰 도시나 민주당 텃밭에 살 수록 치안 개박살나고 마약 문제 언제나 따라다닌다. 존나 잘 사는 중산층이나, 부자일 수록 오히려 교외에서 산다. 대도시 직장 때문에 살고 싶다고 이지랄하는데 빅텍에서 일하는 거 아니면 어차피 걍 시발 미국인들이 좆도 기피하는 직업일 할텐데 니들 직업은 걍 깡촌가서도 할 수 있는 일임. 글쓴 거 보면 집렌트비 돈 걱정 없는 직업에 종사하는 건 아닐테고
"중국은 전세계를 중국화 시킬려고 합니다"- 독일방송 길거리 인터뷰중 어느한 20대 독일청년 인터뷰 내용중 발췌
팁은 그나라 문화니까 인정하면서 왜 나머지는 인정을 못하노 ㅋㅋㅋ '문화'니까 그것까지 다 받아들여라
앰흑 = 암세포
저런 새끼들 다 추방시켜야 됨
거지새끼 ㅋㅋ - dc App
조선게 평균ㅋㅋㅋ 탈출은 능지순
이거 구라 1%도 없다 미국한번 안가본 미뽕새끼들만 거품물겠지 한국인은 한국이 백배 살기좋음 편하고 안전하고
이거 구라 1%도 없다 도심지역은 밤에 편의점 하나 가려고해도 위험 감수해야됨 마트에 주차시켜놓으면 창문 깨부수고 물건훔쳐감 한국인은 한국이 100배는 살기좋음 편하고 안전하고
그런데 왜 아무도 역이민을 안오누? 틀딱련아 ㅋㅋㅋㅋ
게이는 에미넴이노? 디트로이트도 대도시긴하지...
미국 하층민보던 한국이 훨 낫긴하네
개씹고전 ㅁㅈㅎ
집값이 개비싼건 개소리지 임금이 다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