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부문>
대상
『하이킨토스』(박애진)
우수상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서윤빈)
『목소리의 증명』(단요)
<단편소설 부문>
대상
「내부 유령」(김원우)
우수상
「행복이란 따뜻한 반죽」(이산화)
「마젠다 C. 세레스의 사랑과 혁명」(위래)
<웹소설 부문>
대상
『사이버펑크를 살아가는 불명예퇴직자를 위한 무일푼 생활 안내서』(서만곰) - 노벨피아
우수상
『121세기에서 살아남기』(컵라면.) - 문피아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오드로버) - 네이버 시리즈
<출판만화 · 웹툰 부문>
대상
『네이처맨』(이윤창) - 네이버웹툰
우수상
『크립티드』(247) - 네이버웹툰
『유령산책』(조주희, 도도) - 카카오 웹툰
<영상 부문>
대상
《세입자》(윤은경)
우수상
《에스퍼의 빛》(정재훈)
《나쁜피》(송현범)

ㅊㅊㅊ심사평 봐야지
대상만 다 골라서 보면 되는건가
며칠 뒤 심사평 올라오면 그거 읽고 취향에 맞는지 판단해보셈
김초엽 천선란 다 신작냈는데 못탔네
작년 작품 기준임… 신초엽과 킹선란은 내년에 도전
단요 ㄲㅂ…
참고로 단요 작가 이번 시상회에서 불참했더라 대중들에게 노출되는 건 꺼리나봐…
흥미 가는 게 딱히 없네 김원우 저거 볼만한가
ㅁ?ㄹ 나도 안 읽음…
한국SF는 거름...
거르긴 뭘 걸러 쳐읽고 말하든가
반전이라면서 애미 보고 싶다고 질질 짜는 병신 보지년 씹휴지를 조선 sf라고 돈 주고 보는 니들이 레전드다
당장 저기 단편소설은 둘다 메갈 남페미새끼들임 ㅋㅋ 끼리끼리 다 헤쳐먹는 병신같은 좆목 어워드임
한국Sf만이 아니라 그냥 문학(이라고 부를 수조차 없는 저질이지만) 자체를 전부 걸러라 지들끼리 술마시고 좆목하면서 아는 사람 끼워넣어서 책팔이 홍보하는 그런 시스템임 계집애면 베게영업은 필수고
@ㅇㅇ(180.64) 너나 많이 보거라 병신아
@ㅇㅇ(180.64) 한국sf는 sf를 가장한 폐미들 딸치는 장르잖아
@ㅇㅇ(180.64) 저딴 걸 왜 처읽음? 그럴 시간 있으면 공중화장실에 써갈겨진 낙서 읽는 게 훨씬 인생에 유익할 것 같은데
저거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책들 대상으로 하는거였음? 공모전 개념이 아니고?
2024년이었던가 특정 기간동안 발표된 장편/중단편들을 심사함
웹툰 ㅇㅈㄹ ㅁㅈㅎ
ㅇ
ㅁㅇ
막차놓쳐서 가족들있는 행성으로 못가던 여성과헉자 이야기는 재밋던데 제목이 뭐더라 - dc App
그거 김초엽이 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아닌가
맞네 간만에 읽은 단편집이여서 그런가 sf적인 기발한 세계관은 부족해도 마음에 들었어 - dc App
이번 장편소설 부문은 좀 수준이 낮더라 SF에 대한 창의성이 부족한데 그 빈약한 상상력으로 만든 기술조차도 인간과 사회에 어떤 영향과 규칙을 만들어 낼지 작가 본인이 전혀 모름 단순한 소설 써놓고 억지로 상주려고 SF 끼워넣었단 느낌?
아직 여성할당제 안 죽었나 아오
허접한거 같으면 여러분들이 도전해서 날먹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국내sf=어린왕자 파쿠리감성
글 싸 개
책 퍼 거
한국 문학상 = 페미 카르텔
제목부터 다들 극혐스럽게 오글거려
문과들은 왤케 sf쪽에 침 발라 놓는지 미적분 못하는 열등감이 평생 가는거 같음 문과들은 - dc App
귀엽게 노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