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먹은 휫자
피렌체에서 머문 호스텔에 주방이 없어서
의도치않게 머무르는 내내 외식을 햇음
티라미수
본토 티라미수는 쪼꼬렛맛이 은근 강하다
피렌체도 볼게 굉장히 많은 도시지만
비엔나 에서 5연 미술관 갈겨버린 바람에
미술관이나 박물관 관람할 맘이 안생겨서 걍 2박만 햇음
주 목적은 두오모 관람
여기도 초등학생때 왔었는데 굉장히 인상깊엇음
추억재현 함 갈겨주시고
초딩때 두오모 앞에 쭈그려앉아서
성당을 그리고잇엇는데 어그로가 끌려서
관심을 굉장히 많이 받앗던 기억이 남
어른돼서 다시하니까 아무도 관심안주네 ㅎ;
너무 더워서 물미역이 돼버림
내부 구경할까하다가 대기줄이 그늘도 없는 곳에
엄청 길게 늘어져 있어서 포기함
런
피렌체 시장 가는 길
가는 길에 본 독특한 설치물
판타지게임 체크포인트같다
피렌체시장
내부는 별거 없엇음
2층엔 음식 노점들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잇엇음
약간 라 보케리아 하위호환 느낌
저녁으로 먹은 스테이크
티본은 혼자먹기엔 넘 비싸서 못먹음 ㅎ
더티 플레이팅 티라미수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맛잇엇음
버스 엄청 오래타고 도착한
미켈란젤로 광장
피렌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음
여기서 보는 석양이 이쁘대서 해질때 한번 더 오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걍 포기함 ㅋ
이후 로마로 떠남
- dc official App
저런조형물이있구나 - dc App
저 시장에서 음식 먹는 곳 피렌체 2트인가 3트째에 처음 알고 가봤는데 아란치니랑 해산물튀김같은거 먹었던 기억 나네 다른 이탈리아 시장 생각하면 영 감성이 안 살긴 해
ㅇㅈ 심지어 비싸 - dc App
황량한 똥파트 천지 개조선과는 다르게 이탈리아는 아름답구나 - dc App
역시 G7국가들은 급이 달라 - dc App
이탈리아가 G7?? 개거품이노
8년전에 가보고 다시 작년에 갔는데 그전에 안보이던 난민같은사람들 ㅈ되게 많더라 사는사람 절반이 난민같았음ㅋㅋㅋ
일본이 더 잼쓸듯
먹을 것도 잘 찍었네
유럽 여행시 로마랑 페렌체는 흑인 같은 것임. 한번 경험하고나면 나머지가 다 시시해지는..
섹스는 불행이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피렌체 우피치 진짜좋았는데 음식도 맛있었고 로마로 넘어가니까 음식이 진짜 맛없더라ㅋㅋ - dc App
이탈리아 피자… - dc App
확실히 인종차별이 심하긴허네...
티본 1kg 100 유로정도던디 살살 녹더라
시발 그림사기단 새끼들 존나많았었는데 피렌체 지금은 없너
두오모 성당 올라갈 때 내려가는 외국인들이 화이팅 외쳐준 거 생각나네
외화유출범 ㅁㅈㅎ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