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철학 실존주의란 뭘까?
익명(handsome4918)
2025-10-30 07:40
추천 151
댓글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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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없으니까 튀는 꼬라지 봐라ㅋㅋㅋㅋ
@ㅇㅇ(125.139) 임마 배운 문과네
@의갤러(119.67) 들입다 시발년아 뭘자꾸 드립다 드립다 드립치다보니까 뇌가 녹았나
@의갤러(119.67) ㅂㅅ새끼ㅋㅋㅋ 이래서 이과가 안돼 - dc App
@의갤러(119.67) 딱 생각이 거세된 노예적 사고나 마찬가지네 ㅋ 걍 시키면 예 마님하고 시키는것만 하고 그게 노예적 사고임 니랑 로봇이랑 지적 수준이 무슨 차이냐 그럼 ㅋ
문이과 구분 같은 1세기나 철지난 구분 방법으로 세상을 보니 사고가 이 모양이지. 너같은 애들의 사고의 오류를 바로잡는 훈련을 하는 게 철학이야
하긴 실제로 내가 초딩이나 중딩때 중2병 걸려서 했던 생각들이 나중에 철학자라는 새끼들이 씨부리는 말과 같은 생각이긴 하더라.
@ㅇㅇ(175.192) 그래 좆도 돈 안 되고 실생활에도 도움 안 되고 실제로 사람의 정신문제에 좆도 도움안되는 뇌내망상 딸딸이 문학전집 존나게 읽어라. 말이 철학이지 정신병 문학 공상과학놀이 ㅅㅅ
@ㅇㅇ(125.139) 철학 문학 이딴게 쓰잘데기없다고 법만들고 사회제도만드는건 실질적으로 필요한일이지 망상병환자랑 같은수준이아님
@ㅇㅇ(220.73) 니가 중학생때랑 지금 현재랑 사회분위기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까 그게 다 철학적인 논리 구조에서 대중을 설득해서 벌어진 일이지
ㄴㄴ 현대 자본주의기조의 계보 보면 자유방임주의든 수정자본주의든 신자유주의든 이론적 시조 예컨대 애덤스미스, 존케인즈, 하이에크 철학자로 분류될정도로 그들 경제학 이론에 철학적 배경 깔려 있는데 얼마나 멍청한 씹새면 그딴 소리 하노 ㅋㅋ
@의갤러(119.67) 솔까 현대철학이 삽질 좀 하는 경향 있는데, 인문학 자체가 가치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정치랑 영역 겹쳐서 정치권력 압력이 존나 존재해서 선 건드는 예민한 문제 안건드리고 선 안건드는 내에서만 주제 다뤄서 그럼. 사회구조 문제인데, 가치비판하는 학문이 인문학 외에 없는데 가치비판 자체를 부정하는 이딴 발상을 하노.
@의갤러(119.67) 과학혁명 선구자들도 애초에 신학적 베이스 깔려있고, 젤 처음 선구자 코페르니쿠스도 수도사였고, 케플러나 뉴턴이나 독실한 신앙인이였다. 애초에 과학 연구 신학적 목적 적잖이 섞여있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신학에 도입한게 아퀴나스고, 아퀴나스가 간접적으로 과학발전에 독려 지대한데 과학혁명 선구자들 죄다 스콜라철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 받앗는데 무식하면 좀 말을 하지마셈. 처음부터 과학이랑 신학이랑 대립관계가 아니였는데, 대립관계로 재조명한게 계몽주의자들이 종교 욕하면서 그 대안으로 합리주의 사관으로 과학 존나 빨아서 재조명 된거고 애초에 르네상스 이후로 서구 과학 폭발적 발전했는데 르네상스 포문연게 페트라르카라는 시인이란게 주류정설이고
@의갤러(119.67) 이공계는 가치를 안다루니까 정치권력 영역이랑 안겹치고 오히려 정치권력 강화에 도움된다 싶으면 후원까지 쳐받지. 솔까 노인네들 뒤지는게 인구구조순환에 좋은데도, 노인 표 받을려고 건보료 올리고, 거의 국민세금인데 의새들 수가가 밥줄
@의갤러(119.67) 세계 어디나 자식 노예로 파는 거 기원전엔 일상이었는데
야 더 줘
넷째, 이게 제일 뼈아픈데, 철학적 주제들은 거의가 뇌내망상이라 현실에서 검증된 이론들이 아님.
철학에 검증이 필요한거야? ㅋㅋ
너 같은 병신들의 존재가 왜 똥양에선 사변철학이 출현하지 않았는지 잘 보여주는구나
현실에서 검증이안되는것에대해 탐구하는게 철학인건데 뭐가 뼈아파 ㅂㅅ아ㅋㅋㅋ - dc App
하긴 실제로 내가 초딩이나 중딩때 중2병 걸려서 했던 생각들이 나중에 철학자라는 새끼들이 씨부리는 말과 같은 생각이긴 하더라.
@ㅇㅇ(220.73) 멍청한 원숭이중에 인간하나 발견.
@ㅇㅇ(211.234) 검증이 필요 없는 걸 바로 문학이고 뇌내망상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실존주의는 그런 게 아니라, 과거 철학에서 존나 인간에 대한 거시적인 탐구, 인식이 어떻고 오성과 이성이 어떻고 그래서 정반합이 시대정신이 어떻고 하면서 인간을 탐구해왔는데, 실존주의는 좆까. 지금 여기 내가 살기 좆 같은데 그게 다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하면서 과거의 관념론과 합리론에서 나와서 개별 인간의 삶에 집중하는 게 실존주의임
그리고 실존을 얘기하려면 실존이란 뜻부터 밝혀야지
@ㅇㅇ(211.235) 실존주의자 본인들도 안 밝혔잖음...
그래서 철학이 아님 그건
피히테랑 키르키고르부터 시작해 뭔 사르트르야 허파에 바람찬 새끼들아 곱셈 못하는데 벡터미적분을 하게?
니체도 그래 파스칼이랑 스피노자부터 쳐읽어 시발 하루3분 니체 마흔에 읽는 니체 ㅇㅈㄹ 기본기는 없고 허영만 있는 한국인들 특 인문독서도 남이 하니까 함 아니면 수능공부식으로 함
진짜 수많은 개소리 중에 보물 같은 맞말 보니까 속이 뻥 뚫린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자위하니 기분이 남달랐다
속이 뻥은 지랄 개씹소리하네 그럼 칸트도 안봤는데 피히테는 어떻게 볼건데?
장애인같네
근데 저런게 중요함?? 우리 밥먹고 사는데? ai관련주 사는게 더 조은게 아닐까? - dc App
맞음 좆도 의미없음 철학책 읽느니 그 시간에 밥쳐먹고 똥싸고 잠을 자셈. 진심 좆도 의미없음. 읽으려면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 같은 재밌는 글, 이런 거나 읽으셈.
인간을 알아야 AI가 어캐될지 예상하지 이 빡대가리야
ai관련주 사서 천억쯤 벌면 더이상 돈도 필요가 없어지고 공허하다 그때되면 이런게 중요해질거다 경험담이다 새겨들어라
@ㅇㅇ(222.113) 그러니까 미리미리 공부해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플라톤은 철학 체질에 안맞는 놈도 한 번 각잡고 읽을 만하다. 어쩔 수 없이 번역이 개좆같아서 힘들기는 해도, 허세 없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게 많은 얘기를 함.
유전자를 가진 생물은 그냥 다양한 변형으로 유전자 조합을 넓혀서 계속 존속하는게 목적 아님? 내가 내 목적을 의식하느냐 마느냐 하는것과 목적이 존재하는건 다른 얘기고 간혹 번식을 못하는 개체가 나오긴 하지만 망가진 의자라고 해서 그걸 의자가 아니라고 하지는 않지
이 시발년아 똥을 왜 싸다가 끊어
싸다 끊는게 실존주의임
간단히 말해서 지금 세상에 존재하는 선생님들이 태어날때부터 학생들을 가르치려고 태어났나?? 아니면 소방관들은 불끄려고 태어났음? 연구자들은 연구하려고 태어났음?
ㄴㄴ 이 사람들은 살다보니 그런 직업을 가지게 된거고 그에 맞는 목적이 생긴것임 이게 실존주의임 인간은 사물과 다르게 자유의지가 있어서 자신의 본질(목적)을 언제든지 바꾸고 추구할수있음
그래서 가끔 사람들이 우울해지면 자신의 실존보다 본질을 우선시 할때가 있음 예를들어 학생인데 공부를 못한다던가 고시 공부에 오기로 10년을 갈아넣는다던가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자책하게 되는데 객관적으로 말하면 지금 그 직업인으로서 쓸모없을순 있어도 인간으로서 쓸모없다고 생각하면 안됨 인간자체는 태어났기에 이미 의미가 있는것임
골1:16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계4: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분의 형상에 따라 창조되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아담의 타락 이후 영이 죽어서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죄와 저주와 사망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서 영이 거듭나고부활의 날 썩지 않는 몸으로 부활하는 길 뿐입니다자기의 죽음의 문제도 해결 못하고존재의의도 찾아내지 못한철학자들의 말을 왜 듣습니까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세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로인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책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철학자들의 헛된 말장난에 속아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시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십시오
실존주의는 본질주의의 반대급부로 태어난거고 그럼 본질주의가 뭔지 알면 실존주의는 자연스래 알게된다 본질주의는 왕은 왕으로 창녀는 창녀로 노예는 노예로 태어났다는거다 이게 고대 인간 사회의 흔했던 가스라이팅임을 기억하면 알기쉽지
자기 인생에 대한 채점을 자기가 한다는 얘기인거지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는 소리임 지금 당장 중요한건 내가 고통스러운가 아닌가 그걸 해결할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말고는 없음
ㅇㅈ
님 철학해보셈
실존주의의 정의 말고 인류사에 무슨 가치가 있는지 설명해줘야지
기존에는 인간도 본질(목적)을 갖고 태어나는 존재로 생각했음. 예를들면 “학생은 품행이 단정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을 보면 이건 학생의 본질(목적)을 말한 문장으로 볼 수 있음. 학생 뒤에 실존하는 인간보다 학생의 목적이 더 우선시 되고 그래서 열심히 공부 안하면 존나 맞았음
그러다가 실존주의가 나오면서 “사실 인간이 더 중요한거 아님? 학교는 자기가 무슨 가치를 지니는지 삶의 이유를 찾는 곳이지 사회에 적합한 사람을 만들어내는 목적을 가진 곳이 아니잖음”이라는 사고가 가능하게 되었음.
그래서 그때부터 기존 보수세력이랑 젊은 진보세력이랑 존나 싸우게 됐고 젊은 애들은 꼰대들이 우리를 획일적인 인간으로 만든다고 데모하고 보수세력은 요즘 애새끼들 사상이 쓰레기다 이러면서 서로 맞짱까는 개판이 만들어짐. 그리고 이런 사고체계는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
@ㅇㅇ(175.177) 좋은 예시지만 솔직히 인간으로서의 학생은 학생이기 전에 인간이라도 학교는 사회가 원하는 사람새끼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긴 해 ㅋㅋ
나같은 새끼도 이해시키는 거 보니 너 재능있어 계속해
빨리 특이점이 와서 수명 1000살까지 늘려달라고
천살까지 늘면 뭐하게
저새끼 병신같이 죽었다는것밖에 기억이 안남
ai도 마찬가지임 현대 인간등은 ai를 누군가는 그저 단순한 도구로 보고 누군가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보고 누군가는 막연하게 두렵다고 함
지금까지 인간은 인간만이 의식적 실존을 가진다는 자의적 가정하에 법, 예술, 철학, 사회제도를 마구마구 만들어 냄 근데 인간이 만든 ai가 그 인간의 언어 판단을 흉내내기 시작하면서 그럼 인간의 실존은 뭐가 어떻게 다를까라는 질문이 생김 결국 인간 실존의 경계가 궁금해져버림
쓸데는 없지만 존나 재밌네
나무위키 수준도 안되는데 뭔 자신감으로 이런걸 만든거지
ㄹㅇ ㅋㅋㅋㅋㅋㅋ 본문 나온 내용 하나만으로는 목적론이 뭔지조차 설명 못함
목적이라는 개념 자체도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존나 복잡한데. 하나의 개체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된 사건들에 개체 전체의 존립이라는 사건이 의존하는게 목적론인데 말임. 또 사건사이의 인과관계로 접근하면 이후의 사건이 이전의 모든 사건들을 결정하는게 목적이고
@ㅇㅇ(116.45) 철학은 계보 따라서 차근차근 공부해야됨. 실존주의를 이해하려면 키에르케고어를 이해해야하고 키에르케고어를 이해하려면 또 과거로 가야함. 결국 플라톤 소크라테스부터 파야되는게 철학임. 저런식으로 깔짝대는건 오히려 지식에 방해만됨
딱 5분 뚝딱 철학 인트로 하나 보고 만든 수준
@ㅇㅇ(116.45) 그거 설명하려몃 이원론도 설명해야하고 형이상학도 설명하고 해야하는데 목적론이나 그런것보다 실존주의가 가진 의미가 뭘까?를 말하고 싶었어요... 솔직히 플라톤주의, 칸트, 데카르트 코기토 까지 가지고 와서 자세히 설명하길 원하면 이걸 볼게 아니라 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퀄리티가 높지 않고 흔한 허영심 건드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걸로 입문을 시작하거나 하면 또 좋잖음...
왜긴 여긴 나무위키 수준도 안되서? 쇼츠 하나 들고와서 싸지르면 아 맞구나 하는대라서?
방명록이나 가려라
실베에 올라온 철학글은 하나 같이 사실관계도 안맞고 깊이도 없네 옛날엔 하이데거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느니 이제는 니체도 실존주의자네 이러다가는 마르크스도 우파 민족주의자라고 하겠음
나 철학의 철자도 모르는디 나 생각하는게 실존주의자에 가깝대
목적이 왜 없노? DNA를 후세에 전달 하려는 목적
그건 목적이라기 보다 생명체가 움직이는 원리임 그게 목적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철학자가 생각보다 논리적이라는.. 사르트르도 무신론자 라잖아
사르트르 ㅇㅈㄹ 비응신 - dc App
시벌럼 등 따숩고 배부르니까 별놈의 생각 다들제?
ㅋㅋㅋㅋ
구조안에서 실존따위야
인간도 본질이 있다고 생각함. 자신은 모르겠지만, 자신의 어미는 목적을 갖고 아이를 출산할 거임. 어미가 특별한 목적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해도 10개월의 임신기간 동안 느꼈던 모든 것이 목적이 된다고 생각함. 만약 임신기간 중에 불행했고 '넌 꼭 행복한 인생을 살아라' 같은 생각을 했다면 그 의지가 전해진다는 거임. 행복을 갈구하는 미친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지. 그렇기에 탄생한 인간은 모체에 의해 진화하거나 퇴보하는 인간이 되는 거라고 생각함. 즉, 본질은 모체가 정하는 거라고 생각함.ㅇㅇ
철학은 진짜 그야말로 배 부르고 등 따신 버러지 새끼들의 학문이구나
너같은 놈 그냥 패 죽이면 안 되는 이유를 만들어 준 게 철학인데 감사해야지
@ㅇㅇ(175.192) 얘가 발작하는거보면 ㅋㅋ
이딴거에 쳐몰입하는게 진짜 저능한짓거리 ㅇㅇ
사르트르 사시라 실제 사진보면 좀 많이 무서움
생존과 번식 그저 유전자에 각인된 되로 사는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사르트르는 철학자가 아니라 소설가임 얘가 만든 철학은 1년 정도 얼치기로 공부하고 이것저것 짜깁기한 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다가 문과충들이 쓸데없이 '왜?'를 붙여버리면 실존주의가 됨
ㄹㅇ ㅋㅋ
쉼대남 병신 백수새끼들은 취업이나해라
ㅇㅇㅇ 근데 결국 미셸 푸코의 구조주의에 컷당한 철학이기도 함..나도 구조주의에 대해 생각하면 결국 우리 인간 본질은 구조화된 사화에서 못 벗어나는거같음..원치 않아도 한국에서 태어나 원치 않아도 우간다 감비아 이런 나라보다 훨 심한 학구열 높은 사회에 살고 원치 않아도 군대가고..대학 안 가면 취급 못받는다는 담론에 밀려 대학 가고..세금 내야하니 취업하고..결국 우리는 인생에서 본질과 실존에대해 고민하는 거보다 담론에 밀리고 구조화된 사회에 떠밀려 생활하는에 대부분임.. - dc App
코로나 백신을 쑤시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1% 엘리트들은 쑤시지 않았지 그게 노예와 주인의 차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오
그럴 것 같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가 성경처럼 믿음? 병신임? 왜 헛소리함? ㅋㅋㅋ
한국에서 철학이란 문학과 비슷함 그럴듯한 느낌의 감평만 남기면 돼서 샤르트르같은 아이돌이 철학자로써 빨리는 것
몇십, 몇백년 전에 뒤진 사람들 철학이 아직도 물고 빨리는게 대한민국에 철학이 문학의 역할을 한다는 방증임
하이데거, 니체 둘 다 이해하기 존나 어려운 사람들인데 이해하기 어려워서 빨림 걍 웹소설이나 봐라 차라리 거기서 얻는게 더 많겠다
인간의 가치에 대해선 능동적 허무주의랑 비슷한가 - dc App
조선인의 구원.. 안락사..
에에올 영화 잘봤어요.
내가 실존주의에 대해 설명해드림
인간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가 아님
그렇기에 인간이라면 성공해야 한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해야 한다 이런 개념도 실상 없는거임
오늘날 쉬었음 청년들이 인간이라면 ~~정도의 일을 해야 한다 이런 개념으로 힘들어하는데 인간은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가 아님 그냥 시지프 신화의 벌 받는 그 사람처럼(돌을 정상까지 굴리면 그 돌이 다시 굴러떨어지고 다시 올려야함) 그냥 묵묵히 삶을 살아가면 되는거임
그래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유로운 존재이며 무슨 삶을 살아갈지 자신이 선택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면서 살수 있는 존재이고 그래야만 하는 존재임
그런데 한국 사회는 남자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 여자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 그 나이에는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무슨 사람의 본질이 있는 것마냥 세뇌하는데 사람은 사물처럼 본질이 있는 존재가 아님 그냥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가는 존재지
그래서 실존주의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 내가 믿었던 사람들이 눈치주던 삶의 본질에 대해서 의문을 품기 시작하고 그냥 내좆대로 살면서 책임지며 살수 있게 됨
그래서 21세기에 나는 게이임 ㅋ 나는 내좆대로 살꺼임 ㅋ 나는 이혼할꺼임 ㅋ 욕하셈 난 안 긁히니깐 난 내삶을 살꺼임 이렇게 되는거임 물론 샤르트르는 자유에 책임을 강조했는데 책임 없이 살면서 실존의 삶을 산다고 생각하는 병신들이 많아서 그렇지 공부해보면 세상을 달리 볼수 있음 그냥 개백수 혹은 노가다를 하면서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살수 있는 멘탈 관리가 됨
그래서 유럽사람들은 실존주의의 세례를 받아서 동아시아인들에 비해서 그냥 남 눈치 주지도 않고 남 눈치도 비교적 안보고 그냥 삶을 즐기며 사는거임
목적성 없이 니 좃대로 똥이나 퍼싸면서 살아가면 사회가 왜 존재하노 ㅋㅋ
@의갤러(119.67) 목적이 없다는게 아니라 나만의 목적을 만들라는거임
@ㅇㅇ(125.139) 그 목적이라는게 어디 하늘에서 떨어지노? 사회에서 떨어지지 ㅋㅋ 저 실존이라는 게 그냥 정신병 중2병임 ㅋㅋ
@의갤러(119.67) 사회에서 시키는것만 따라가는게 노예도덕이고 스스로 자신의 본질을 만들어가는게 위버멘쉬다 게이야...
@의갤러(119.67) 사회가 시키는대로 바라는대로 노예처럼 수긍하며 사니깐 불행한거임
@ㅇㅇ(125.139) 확실히 국가보수주의자들이 ㅈㄴ게 싫어할만한 사상이다 ㅋㅋ
완벽한 설명 고맙다
그냥 쇼펜하우어 책이나 10번 읽고 와라
뭔가 안맞는데
철학 공부한다는 비전공자들 보면 제대로 공부하는거엔 관심 없고 마치 예술가나 작가 빨듯이, 죄다 멋있는 소리 하는, 지 맘에 드는 철학자 한두명만 빨면서 그사람 저서 몇권 사 읽어보는게 전부임. 그리고 그걸 무슨 인생의 진리인 양 받아들임. 그게 뭐 하는 짓거리냐? 나였으면 철학과 로드부터 알아보고 전공서랑 강의부터 구했다
그래도 난 이런 글 올라오면 좋은데? 안올라왔으면 이 댓글도 못봤을거 아니야
과학이든 철학이든 알못들이 나대줘야 잘알들이 나와서 요약해주니 더 어그로 좀 끌어줬으면 좋겠다
일반화고, 자본주의 계보상 자유방임주의 오래 지배했는데 자유방임주의 시조인 애덤스미스도 본업 윤리철학자였는데? 노동권에 강한 영향 끼친 마르크스도 헤겔 변증법 토대로 이론 만들었고, 수정자본주의이론 시조인 케인즈도 철학적 배경 강했고, 니 사는 삶 자체가 철학자들 이론 배경으로 사는건데?
요새 학교에서 민주주의에 로크 볼테르 루소 기여하는 거 좆도 안가르치는거 이해가 안되더라. 미국혁명에 정수인 미국독립선언서 쓴 제퍼슨도 미국철학협회 회장이였고, 로크 이론 그대로 인용해서 독립선언서 작성했는데 미국 민주주의 모델 차용한 한국에서 그들 이론 좆도 안가르치고, 고대그리스 민주주의 형성 맥락 따위 있는 세계사 보다 대부분 전제군주정 시대였던 국사위주로 가르치고
미국 혁명 이해하려면 또 메이플라워호 때 청교도들이 성공회 탄압 피해서 피신 간거 배워야해서 거기 메이플라워서약 따위 미국 정체성적 배경 이해하려면 종교개혁도 이해해야하는데 종교개혁도 에라스뮈스 따위 인문주의자들한테 영향 받았고
아마 대가리 든거 많으면 따진다고 일부러 우민화 시킨다고 그런거 안가르치고, 북한 핵돼지 새끼가 이공계 시켜서 우라늄 농축시켜서 핵계발 했듯이 기존권력구조 강화시켜주는 수단만 해라고 이공계만 가르치는듯. 시민혁명이든 종교개혁이든 공통적으로 저항권이 큰데 저항 못하는 버러지들이 이공계 공부하면서 현실도피하면됨
@EE 니 주장이 뭔지를 모르겠음. 내 말이 일반화라면 '철학 관심있다는 비전공자들의 공부 행태를 단정짓는게'가 일반화라는거 아님? 뜬금없이 근현대 학자들의 본업이고 자시고를 왜 얘기하는거?
@ㅇㅇ(1.226) 나한테 한 소리 아니지? 난 독학으로 제대로 하는게 거의 불가능하니까 대학 로드부터 알아보고 제대로 설명해줄 강의 구해서 차근차근 하라는건데 니 말이랑 같은 소리 하는거
@ㅁㅁㅁㅁㅁㅁ 니가 철학공부하는 사람 전체 통틀어 일반화하니까 개소리란거 반박했는데
@EE 비전공자라는 단어 안 보임? 니 반례들은 죄다 제대로 공부한 철학자들인데? 아니 비전공자들이 맘에드는 이론 깔짝하는 행태가 맘에 안든다 하는데 뭔 철학자인 마르크스 얘기를 하냐고... 문맹임?
@ㅁㅁㅁㅁㅁㅁ 옹졸하게 비전공자 ㅋㅋ. 나도 철학 전공 안했는데? ㅋㅋ
@ㅇㅇ(1.226) 그러니까 제대론 방법론으로 하라는거지 이 비응신아 그렇게 해봐야 지 깜냥이 되는지 안되는지 깨닫고 더 하건 포기하건 할테니까 니도 문맹이냐?
@EE 혼자 잘못 읽고서 쉐복 딴소리로 도배를 해놓고 뭔 옹졸 타령인지
@EE 그리고 니도 정석테크 안 밟고 교양서 사서 읽는 수준이면 존나 피상적으로 잘못 이해하는 부분 수두룩할걸? 지금까지 대화하면서 니 문해력을 보니까 무조건임 ㅇㅇ
@ㅁㅁㅁㅁㅁㅁ 철학은 저능아 서민따리가 하는 게 아냐 ㅋㅋ 뭔 방법론 타령 ㅋㅋㅋ 걍 가서 칸트 순수이성비판 원서로 읽어보라니까? 한 문장이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주제파악하게 돼 있어 ㅋㅋ 철학은 그냥 도제식으로 귀족 가문에서 천재로 태어난 사람들이 배워야 되는 학문이야 ㅋㅋㅋㅋ 뭔 씨발 실베에 올라온 똥글 하나 읽고 철학에 대해 깨우쳐버렸노? ㅋㅋㅋ
@ㅁㅁㅁㅁㅁㅁ 러시아 여초딩 사진 찾아다니는 유명한 페도병신러뽕 상대해주지 마라 괜히 방명록이 좆창나있는게 아님
지랄 ㅋㅋㅋ 모든일의 기본이 철학이라는게 다 이유가 있음 ㅋㅋ
@ㅇㅇ(220.123) 그러니까 공부를 할거면 제대로 하라는거임 이 국평오새끼야 왤케 문맹들이 계속 들러붙지?
@ㅁㅁㅁㅁㅁㅁ "제대로 공부하는거"가 뭔데? "무슨 인생의 진리인 양 받아들임" 이건 누구얘기임? 니 주변? 아님 너?
@ㅇㅇ(211.234) 말을 해 줬잖아 답답아 학부 철학과 로드부터 찾아보고 교재랑 강의를 구하라고 글고 이런 말을 하려면 여조기관마냥 내가 무슨 전국민에 설문 돌리고 엄밀한 통계라도 내야 함? 모든 사람이 피상적으로 하는건 아니더라도, 적어도 니는 댓글 읽지도 않고 첫번째 질문을 했다는 점에서 너도 피상적으로 하고 있는 부류에 속할듯. 애초에 거기에 속하니까 당연한 학습 조언에도 긁혀서 말꼬리나 물고 있는거 아니겠음?
@ㅁㅁㅁㅁㅁㅁ ? 왜 존나 공격적임? 안읽은게 아니고 직접적으로 질문에대한 확인을 하는거지. 결국은 너처럼 공부하라는거네? 그게 왕도라는거잖아? ㅋㅋㅋ 너처럼 안하면 힙스터인거고?
@ㅁㅁㅁㅁㅁㅁ 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넌 사람 분류가 빠르네? 내 댓글을 안읽었다 = "피상적"으로 하는 부류 ㅋㅋㅋㅋ 아니 무슨 염라대왕이냐?
@ㅇㅇ(211.234) '철학자들처럼' 공부하라는거다. 나처럼이 아니고 이 답답아... 위에 저능아들 헛소리를 보고서도 왜 내가 공격적으로 변했는지 이해가 안감? 국평오들 상대해주느라 스트레스 이빠이 받는 와중에 니같은 헛똑똑이 새끼까지 꼬여서 지랄하면 화가 안나겠냐?
@ㅁㅁㅁㅁㅁㅁ 나 철학 전공했는데 대학교 간다고해서 ㄱ 다음에 ㄴ 다음에 ㄷ 이런식으로 정해진 커리대로 배우진 않았던거 같음 그리고 철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혼자 공부하기에 자료들이 엄청 풍부한 편이고 스탠포드 철학백과만 읽어도 왠만한 학부생 정도는 된다 생각함. 대신 학교 강의 들으면 원전 혼자 읽으면서 오독할 수 있는 지점을 짚어주는거랑 같이 읽으면 좋은 텍스트를 교수가 추천해주는 정도 도움이 되는듯. 그나마 커리라고 할 수 있는걸 찾아보자면 보통 1학년 때 서양철학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정도는 기본적으로 공부 한다는거랑 명제,술어 논리학으로 시작한다 정도? 본문 실존주의도 결국 교부철학 비판에서 시작하는거라 철학사에 대한 맥락 없이 읽으면 갑자기 뚱딴지 같은 소리하는 거로 보일 수도 있을듯.
@ㅇㅇ(211.234) '댓글을 안 읽었다'가 아니라 '댓글에서 이미 했던 소리를 되묻는다'가 중점이다 이새끼야 좀;;
그 사람 저서 몇권 사 읽어서 사유한다면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데 왜 비하하노? - dc App
@ㅇㅇ(219.255) 당연히 이과처럼 딱떨어지는 커리는 없지. 근데 니는 전공자라서 자각을 못하는거고 나중에 내가 말한 부류의 애들이랑 대화를 해봐라 왜 강의 찾아서 하라는건지 이해 하게 될거임
@ㅁㅁㅁㅁㅁㅁ 아무나 철학자처럼 공부할수가 없는건데 넌 왜 그게 아니면 다 힙스터인것처럼 얘기하냐는거지. 너야말로 철학 공부한 새끼가 맞냐? 선민의식 뭔데 ㅋㅋㅋㅋㅋ
@ㅁㅁㅁㅁㅁㅁ 내가 뭘 뭐라고 했다고 헛똑똑이야 ㅋㅋㅋㅋ 긁힌건 너 아니야? 미친놈이네 이거
@ㅇㅇ(211.234) 선민의식 그득한건 미안하다. 철학을 공부하는게 목적이 아니고 철학을 공부한다는 그 팩트 자체를 일종의 과시 수단으로 삼는 좆같은 병신 새끼들을 여기서 하도 많이 봐서 처음부터 날서있었던거 같음 디시를 접어야 하는데
@ㅁㅁㅁㅁㅁㅁ ㅇㅇ 걍 접어라 지금은 누가봐도 니가 과시수단으로 삼는거 같름
@ㅇㅇ(211.234) 근데 하나 말해줄거는 니 생각이랑 다르게 내가 말한 '피상적 공부만 하는 허세충'들이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거임 여기는 실베라서 공부하는 애들 자체가 드무니까 공감을 못 받는거고
난 니가 얘기한것처럼 책 몇권 읽고 진리인양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괜찮다고 생각함. 어차피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하는 방식일테고 그것조차 없으면 거의 오랑우탄 수준으로 살 사람들이니까.
@ㅁㅁㅁㅁㅁㅁ 나도 많은거 알아 허세충들. 심각하고 진중하게 파고드는 사람들이 보면 한심하겠지만 그게 비난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ㅇㅇ
@ㅁㅁㅁㅁㅁㅁ 게이야. 지 전공 아닌 이상 누구나 어느 방면으로든 그런면을 가지고 접근한다. 철학에 대해 논한다는 사람이 본능을 비판하고 시작하면 답하기 어렵지 않겠냐. 전공자 입장에서 보면 대중적으로 읽혀지는 과학서적이나 과학유튜버도 절반은 허세고 헛소리야..ㅋㅋ
@ㅇㅇ(219.255) 난 뭔 느낌인지 알겠는데 ㅋㅋㅋㅋ '어? 이 철학자(이새끼가 유일하게 아는 철학자)는 그렇게 안 말했는데?' 거리면서 모든 논증 권위로 찍어누르는 새끼들 가다보면 있음
그러니까 개좆도 아닌 중2병 개나소나 지껄일 개똥철학이라는 이야기네. 신학 철학 역사학하는 애들 사회 나가서 쿠팡 딸배 노가다 하는 이유요기잉네
병신
어처구니 없게도 사르트르 본인은 사실을 무시하고 남한이 북한을 침공했다고 굳건히 믿었다고 한다
사르트르 = 좌빨 625때 북한 옹호 철학 좆도 모를 병신 카뮈한테도 안되고 레몽한테믄 평생 쳐발리기만 했던 사병신 사시 ㅇㅇ
지금보면 정은이 시진핑 눈깔에 만년필 찢어넣고 대황 외침
문과가 천대받는 이유
첫째. 수십 수백년이 지난 사람들의 글을 연구하는 데 시간허송세월함.
둘째, 지좆대로 배설한 "문학적"인 글을 철학 또는 과학이라고 착각함. 대표적인 예가 라깡과 슬라보예지젝의 거울단계욕망어쩌고 좆까라 이론
셋째, 전공자가 아니어도 개나소나 진입가능함. 즉 연구에 지적 능력이 필요하지 않음. 시간만 존나게 많고 현학적인 허세만 있으면됨. 이게 바로 신학 철학 역사학 기타 잡과학임. 그래서 문학이 천대당하는거임. 개나소나 하니까.
니가 저능아인 이유를 설명해드림
@ㅇㅇ(125.139) 응 듣기 싫어 즐
첫째 자식을 노예로 팔면 안된다 부모를 버리면 안된다 이런 인륜조차도 문과충 공자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수백만명을 납득시킬때까지는 당연한거였음 니가 누리는 모든 사회적 합의 사회 구조 문명 시스템 전부 문과가 만든거임
@ㅇㅇ(125.139) 응 그 공자 뒤진ㅈ 수천년이고 당시에는 철학이 종합 학문이었고 최첨단 과학이었지만 지금은 이제 효용 제로임 ㅅㄱ
둘째 니가 정의하고자 하는 과학이라고 부를수 있는건 이 세상에는 그렇게 따지면 수학 밖에 없음 의술조차 100%진리가 아닌 ~~하면 대부분 이렇더라 라는 것임
@ㅇㅇ(125.139) 철학은 이제 목숨이 끊기고 뒤진지 오래고 인공지능에 따잇! 신학도 마찬가지. 니가 말하는 그 포지션은 중세 이후로 이미 말살되었음.
셋째 전공자가 아니라도 개나소나 진입 가능한건 세상 모든 분야에 포함됨 그걸 프로로써 그걸로 돈을 버냐 마냐의 문제지
@ㅇㅇ(125.139) 하 또 문과충새끼 좆같은 말꼬리잡기 주절주절 말장난 시작되노 역해서 내가 꺼짐 ㅅㄱ
@의갤러(119.67) 철학이 목숨이 끊겼다? 지금 니 사고 구조조차도 문명사회 소프트웨어로써 철학이 있기 때문임 부모를 모셔야 하는 이유를 니가 설명할수 있음?
@의갤러(119.67) 동아시아인들의 학문을 숭상하는 유교 철학 소프트웨어가 경제 기적을 만들었는데 대부분 이슬람 불교권이 가난한건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꺼임?
@ㅇㅇ(125.139) 아니 씨발 끓어오르는 정이 있기 때문에 모시는 거고 거기서 안 모시고는 자식과 부모의 유대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고 거기서 사회적 평가가 달라지는거지 좆만한 문과충 정신병자의 21세기 현학적 개지랄과 모시는거랑 무슨상관이노 ㅋㅋ
설령 그 이유를 도출하는데 니가 말하는 철학의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수백 수천년에 걸친 천재들의 이론에 의해서 이미 끝난 주제라니까 ㅋㅋ 21세기에 그 뒤진 천재들의 책을 드립다 파면서 연구하는게 무슨 사회적 효용이 있노 ㅋㅋ 신학 문학 철학 오타쿠질이나 다름없지 ㅋㅋ 노가다나 하러 가랏 !!!!
문과가 무시당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냐. 발전이 없음 발전이. 남의 글 남의 생각만 드립다 복제하면서 팬질 오타쿠질하는데 그쳐있음. 이래서 무시당하는거임. 끝!!! 나 간다잉
@의갤러(119.67) 그럼 끓어오르는 정이 없으면 버려도 된다는거임? 그런 논리면 니좆대로 사는 사회가 되서 문명 붕괴지 니가 사는 국가마져 문과가 만든거임
개꿀잼 학문을 천대로 포장하는것도 재주노 ㅋㅋㅋ
부모를 모시는 건 세습제 신분에 대한 사회계약의 반향이고 요즘은 없어진 거로 아는데 아니었슴?
실존주의 덕분에 이런 병신 인권도 챙겨주게 된건데 ㅋㅋㅋㅋ
그 홍보같아서 언급하기는 좀 그런데 비트겐슈타인이 쓴 언어 관련 도서랑 러셀이 쓰는 논리 관련 책도 좋고 책 읽는 관련 갤러리들에서 질문하는게 더 좋을듯.
논리철학논고 사놓고 방치중임 ㅅㅂ 두장넘기니까 개어려움
의외로 심리학에 영향을 많이 줌
dna 퍼뜨릴라고 살아있는거임 - dc App
좀 더 파고들고 싶으면 당시 철학사를 지배하던 생철학이랑 독일 관념론을 조금 파는 것도 좋음 맑스도 그렇고 대부분 현대 철학자들은 헤겔이 정초한 세계에 저항하니까 근데 헤겔파면 정병 걸리니까 조금만 파셈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만 언급했지만 원조 유신론적 실존주의인 키르케고르도 호소력 있고 충분히 파볼만함 근데 이런 형이상학류 논의가 배경지식도 필요하고 혼자 연마하다가 주화입마오니까 적절히 조절하면서 알아보면 좋을듯
존재와 무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봤는데 진짜 존나 어렵더라 ㅅㅂ 몇 장 보다 덮음
그러면 파딱이 추천한거처럼 사르트르가 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읽어보셈. 어떤 출판사는 카뮈랑 토론하는거도 포함했는데 그 전 부분만 읽고 흥미 생기면 카뮈-이방인, 페스트, 시지프신화, 반항하는 인간 중에서 읽고 다시보는것도 추천함.
@ㅇㅇ 오 ㅁㅊ 감사함다.. 대학때 흥미 있어서 잠깐 알아보다 말았는데 함 다시 봐야겠구만
총몽을 읽어보세요 실존주의 철학과 꽤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화랍니다
걍 그대로 갖다 쓴 수준이지 ㅋㅋ 후반부에 사막 뺀질나게 걸어다니는 것만 봐도 ㅇㅇ
@ㅇㅇ(211.234) 후후...
북침 지지자, 온갖 방탕한 생활로 유명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언제가 분명 천하의 개씹새끼 딱 마르크스 정도로 평가될 새끼임 포스트 모더니즘 똥을 온 사방에 뿌려댄 ㅋㅋㅋㅋㅋ
이새끼에게 철학이란 돈 벌어먹고, 여자 따먹을려고 한 내용일뿐 ㅋㅋㅋ
북침이 아니라 남침이야 ... 멍충아..
@뚝딱 실수..미안..
사르트르는 철학자 아님
본질 자체가 인간의 필요로 붙힌거니까 사실 무의미한거 아닌가
이 자식 감히 이데아를 거부해
아이러니하게도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했지만, 성경 읽으면 다 나와있어. 하나님은 인간보고 살아남고 번영하라고 하셨어.
삶의 이유가 없다면 그게 삶이라고 할수 있는가
태어난 목적인 이유가 없다는거 아님? 삶의 이유는 본인이 직접 만들라는거고
정해진 삶인란 없어
나 철학 ㅈ도 모르는 놈이라 궁금한건데, 진화생물학에서는 인간의 삶의 목적을 행복이라고 규정하는데 이거랑 저거랑 다른거임?
생물학적인 사고는 모든 생물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고 그 행위에 대한 보상과 선택으로 행복(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임. 실존주의는 이런 사고 없이 순수하게 인간 자체의 본질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나 그 본질을 직접 만드는 쪽임. 성을 짓는 사람이랑 성을 설계하는 사람 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됨.
전자는 삶의 목적을 쿨하게 자손 번식으로 보는거고 후자인 실존주의는 삶의 목적은 짐승들이면 모르겠는데 그냥 인간한테 그런걸 목적을 둘수있음? 순수하게 알기 힘드니 직접 만들어야한다로 봐줘잉...
너무 대충인데 사르트르 철학에선 인식에 대한 무한 소급 문제와 거기서 출발하는 무화라는 테제가 중요하지 않나
먹는거
존나 할일없노 ㅋㅋ
실존주의 상담에서 빈의자 기법이 저 의자 비유에서 나온거임?? 철학은 잘 몰라서
아 게슈탈트 상담이었구나 상관없었네
폴 포트의 크메르루즈 단원들은 사르트르의 사상에 깊이 빠졌다 - dc App
강남좌파 사르트르 out
근데 옛날에는 애들 낳는 이유가 농사에 도움되도록 낳은거 아닌가?그럼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거 아님?
새벽이라 그런가 재밌어보이노
본질은 실체가 없으며 하나의 존재(브라만)로 부터 경험하는 환상(마야)이다. 이런 일원론적 관점은 실존주의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짐?
ㅇㅇ 그게 ㅈ같다고 무신론적 실존주의 유신론적 실존주의로 나눈걸로 기억하는데 위 관점은 유신론적 실존주의로 보는거 같음.
모든 본질(의자)은 어떠한 대상(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그러나 본질이 본질을 위해 존재한다면 순환 논리의 오류이므로 본질의 실존 목적을 결정하는 존재(푸루샤)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렇다면 마땅히 나의 본질, 참나를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함을 실존주의의 교훈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
@ㅇㅇ 실존주의의 교훈은 나의 본질을 설정하여 유한한 삶에 의미를 부여하라 혹은 시간성에 구속되지 않는 영원불멸의 참나의 존재를 인식하여 시간성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야한다 어느쪽에 가까움? 무신론적 유신론적에 관점이 따라서 상반된 교훈이 있는건가?
@일가실각 거기까지는 내가 저능해서 모르겠음...ㅈㅅㅈㅅ..
@ㅇㅇ 내가 나무위키 gpt만 보는 지식 없는 허접이라 물어봄 헛소리 들어줘서 ㄱㅅㄱㅅ
니힐리즘도 함 털어주이소
저능한 찐따들 다 달려들어서 좋다고 물고빨 좋은 주제임
더 써줘 더 이런글올려줘 댓글도 쓰고 추천도 눌러줄게
그냥 살아간다 나의 부모님의 의지를 잇고 나의 아이들에게 이어주기 위해 - dc App
나는 죽기위해존재하는거야 자살할게
실존주의=노벨문학상받은 카뮈한테 부들대는 꼴깝떠는놈들의 모임
근데 실존주의 문학? 이런거 보면 왜 아리송한 소리를 하는거임
개두창 -> 재매이 발사대 www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이야!!” -에렌 예거- - dc App
요즘철학 : 개좆빠는소리
철학은 결국 자연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던 영역을 통합적인 논리체계로 설명하려던 학문인건데, 자연과학이 우주 스케일의 시공간부터 인간 뇌내 세포,분자스케일의 상호작용까지 설명해내는 시대 되니까 그냥 무의미한 뇌내망상 개좆소리밖에 안 남게 됨. agi가 나오는순간 모든 인문학은 존재가치 상실하는거고
실베 철학가들 지랄났노
전라도의 본질은? - dc App
후.. 아침부터 이딴 뚱딴지 같은소리로 힘빠지게 만드네.. - dc App
목적 가지고 태어나지 먹고 싸고 섹스할려고
난 왜 사는걸까 라는 생각으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꽤 좋은 사고임 저게
피조물이라는 가정에서만 본질이 앞서는건데 신이 목적을 가지고 인간을 위시한 생명체를 만들었다고 하면 인간도 무언가 목적이 있는거 아니냐 했을거고. 마치 노후용으로 애새끼 까라는 요즘 여느나라들 정부같네 ㅋㅋ 좆됐어 이미 인간취급도 안하는거임
초등학생 부터 틀딱까지 소설 한권 읽고 온갖 병신들이 달라붙는 실존주의? ㅋ 그딴거에 관심을 둘 시간에 수능공부 한자라도 더 해라 ㅋㅋㅋㅋ
(한강작가님께도 노벨상 수상이 개쳐발리며)
솔직히 공의경계가 더 철학적임
우리 사장은 내 실존보다 목적을 우선시해서 인식하더라 - dc App
"느금마"
내가 51살먹도록 연애도 못해보고 직업도 못가져보고 디씨질만 25년했는내 내 존재의 이유는 디씨질인가 - dc App
마침 이방인 읽고 있다가 실존주의가 뭔지 찾아봐야 생각했었는데 딱 이게 올라오네
팩트는 레비스트로스한테 털리고 구조주의 메타 됐다는거임
이거 쓰려했는데 있었노
저기 뒤에 한말 더있음
의자는 앉으려고 있는게 아니라 체어샷용으로 있는거다. 존재는 절대적이고 목적은 상대적이다. ㅈ간만 특이한게 아니다.
고등학교에서 도덕 배우는 한녀 씨발년이 짤 만들어온 느낌이네
니체랑 데카르트랑 맞짱뜨면 누가이기냐?
이렇게 보니까 걍 카트라이더 슈퍼방장 강퇴반사 이지랄 보는거같노 ㅋㅋ
그럴려고 만든거랑 비교가되니
모든 인류는 오직 황제폐하께 충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게이새끼들은 연필에 앉을수있는데 뭐라노 좆병신 물로켓새끼네
그럼 불교랑 비슷한건가
나는 생각한다 다이몬 고로
철학 파고드는 애들보면 보통 저학력에 일종의 콤플렉스 가진 얘들이 대다수임. 본인에게 문과적 재능이 있다고 믿지만 실상은 간신히 난독증을 벗어난 수준인 얘들이 특히 패션으로서 집착하는게 철학임. 이런 새끼들 특징이 뭐냐면 현실에서도 자기가 어설프게 쥐고 있는 한자락 철학적 상식을 인용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음.
쇼펜하우어 관련 서적이 얼마전 크게 유행했다는게 이 코미디의 방증이라고 볼 수 있음 ㅇㅇ
당신 아마 애매한 학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애들 부심이 대부분 고2때 이과선택한거 밖에 없음
이게 좀 맞말인게 문과여도 시간 남아도는 잉여아니면 철학 서적 같은거 읽고있을 시간이 없거든 ㅋㅋㅋㅋ
원래 이과는 현대 농학과가 이과계열인거 봐서 이과는 원래 사회에 깔아주라고 있는 애들임. 그러니까 기득권들이 주관하는 공교육 체계에 적응잘해서 권력재생산에 기여하는거
르네상스도 원래 문예부흥 운동으로 시작된거 인쇄술 발명되고 나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널리 전파되면서 과학혁명으로 이어졌는데 17 18세기 계몽주의 때 철학자들 주요 담론 대상이였던 기본권 중에 재산권 개념 확립한다고, 논쟁이랑 유혈투쟁까지 벌이지 않았으면 지적재산권, 특허권, 저작권 이런 개념 못생겨서 과학충도 과학 할 동기가 절반이상 없어짐. 좆같은 전근대만 해도 왕토사상이라고 지땅도 사실 왕 은덕으로 농사짓는다고 감격지어서 세금셔틀이나 했을 버러지년이
조선족 북한놈 하는 꼬라지 봐서 개새끼가 2만년만에 뇌화학호르몬 상당히 변형됐듯이 좆만이 한국놈들도 대부분이 오랜 계급사회에 뇌화학호르몬 상당히 변형되서 인간성 상실하고 북한에 핵계발한 이공계 처럼 기존권력구조 강화 시켜주는 수단만 하는 수준으로 진화함.
뼈를 때리네
@ㅇㅇ(118.235) 디씨할 시간은 있당께~
@EE 넌 확실히 이과에 열등감 느낀다는걸 알겠다
원래 철학은 정치권력구조에 대해 가설 새우는 학문인데, 20세기 때부터 대학 우후죽순 생기고 대학철학자들 정부 돈 먹으면서 크니까 정치권력 눈치보면서 쓸데없는거 연구하는 학문으로 많이 변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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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휴고: 비록 문과가 지배하는 어두운 밤이 오더라도, 반드시 의사가 존중받는 아침은 찾아온다 알베르 카뮈: 의사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항상 무식하지 않다는 것을 해명하기 위한 철학을 찾는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의사가 미신에서 벗어나 과학을 추구한 순간 문명이 시작되었다 장 폴 사르트르: 의사는 우리 시대의 가장 완전한 인간이다
좀 꺼져 요새 의사는 사회 좀먹는 카르텔로 변질된지 오래.
이미 태어난 새끼는 지금 뒤지던지 50년 뒤에 뒤지던지 하면 되는거고 태어날 이유도 필요도 없는 새끼한테 남이 삶 살라고 칼들고 협박하는게 제일 문제지 ㅋㅋ
인간의 존재 이유에 대해 수없는 철학자와 일반인들이 고민했지만
결국 개체의 생존과 유전자의 전달이라는 생물학적 이유로 간단히 설명됨
연필 말고 돌에 앉는걸로 비유 들었어야
그랬으면 더 직관적으로 설명했겠네... 지능이 낮은편이라 ㅈㅅ...
ㄹㅇ 그렇네
요약: 있기때문에 있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애낳고 죽는게 목적이겠지
실존주의 흥미는 있는데 지루하게 공부하긴 싫으면 니어 오토마타 하면 좋음
지랄 그거 하면서 엉덩짝밖에 안남음 - dc App
@ㅇㅇ 그게 너의 존재 의미인가보1지
니어 재미있어서 3회차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실존주의 느낌이 있긴하네 3회차 달린이유는 엔딩수집 하나못해서 2회차 엔딩하나남기고 진엔딩보고 리셋함
이 겜 최적화 좆병신이니까 절대하지마라 걍 유튜브 몇개 찾아보는 게 인생에 훨 도움됨
만화로는 총몽이 있음 ㅇㅇ
해답은 찾을 수 있을까? 해답이 있긴할까? 찾아도 뭘 할 수 있을까? 찾았다고 그게 항상 정답일까? 생각이 많이드네
전제가 잘못된게 애초에 문제도 지정한적이없음 니가 문제라고 생각해서 문제의 해답을 생각하는거임ㅇㅇ
@ㅇㅇ(210.178) 이것도 재밌네 머릿속이 복잡해서 해답부터 찾으려 했지만 사실 나는 문제 자체를 지정한적이 없었다는거 지금은 스스로부터 고찰을 해봐야될듯ㅋㅋㅋ
니가 찾아낸 잣대로 다른 사물을 보고 판단하고 구분할수 있으면 그게 철학임
그래서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가 머임
니가 직접 만드는거임. 그래서 사르트르는 인간한테 생각 많아지게 하니까 휴머니즘이라고 함.
없음 모든건 무의미함 너가 눈감는순간 모두사라짐
없음 사망보험금 들고 뭐 해야하는지 알제?
하지만 어쩌다 싱갤에 네 취향에 맞는 글들을 보면 재밌고 유익하기도 하고 통쾌하기도 하지? 그게 네가 사는 이유임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무언가를 새로이 할 필요 없다. 삶에 이유를 만들지않아도 된다.
최대한 오래살아서 특이점도달할때까지만존버하라고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어버린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니가 여초는 어쩌고 남초 저능아 어쩌고 글 올리고 글삭런하고 하는게 이유가 없어도 하듯이 똑같음 이유 없어도 그냥 사는거임
@ㅇㅇ(1.219) 내가 언제 그랫노
니체가 낙타마냥 주위에서 정해주는 책무를 묵묵히 따르지 말고 니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아이처럼 살아가라고 함 ㅇㅇ;;;
@ㅇㅇ(118.223) 자살교사죄 신고 횟수 5회차 100회까지 남은 횟수 95일
왜 태어난지 모르겠다 하는 패션우울증 친구들한테 필요한 철학
정말 철학이란 좆도 없는듯 있는듯 - dc App
철학 없으면 사람의 삶의 질이 안올라가 - dc App
그게 철학의 맛이라고 생각함
바위도 사람이 앉게 되면 본질이 의자로 바뀌는거야? - dc App
비슷함 ㅇㅇ 글 쓴 의도는 의자라는 목적이 생김새라는 실존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로 썻는데 그것도 맞음.
@ㅇㅇ 침대도 앉게 되면 그 순간은 본질이 의자인거군 - dc App
이런거 좋아하면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읽으삼
그거 다 읽고 자신감 생겨서 야심차게 존재와 무 샀다가 10페이지 읽고 유기함
@싱벙지 까뮈로 넘어가거나 구토를 읽었어야지
생각보다 너무 별게 없어서 실망스러울 정도인데
사실 가공하고 간단 요약판이라 그렇고 저기서 사르트르는 신이 있으면 우린 목적이 있는거임! 그러면서 무실론적 실존주의랑 유신론적 실존주의로 나누거나 여러 작가들이 저 사상을 가지고 쓴 문학책이나 그런것도 많음. 또 알베르 카뮈처럼 부조리 주의로 넘어가기도 해서 깊은 내용은 따로 있음 ㅇㅇ
별 거 없는 거에서 추상적으로 ㅈㄴ뽑아내는 게 철학임
근데 사르트르 저 인간 한국전쟁 북한 지지해서 싫음. - dc App
사르트르는 유명한 빨갱이새끼라는거임
쌍윤의 점수자판기들 - dc App
아예 철학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 딱 좋은 요약이네 ㅇㅇ
유튜브 숏폼으로 만들면 용돈이라도 벌텐데 여기 올린 바람에 이제 렉카가 니 돈 대신 빰 ㅅㄱ
ㄱㅊ 메일 알아내서 할카스 도배할거임.
사람 이름이 사르르르노
난 이 철학 마음에 듦 걍 태어남 김에 사는거지
며칠 뒤면 인스타에서 또 보겠네
그럼 나도 본질이 생기겠지. 렉카련들 줘패는게 본질ㅇㅇ
이미 철학쪽은 이런거 많음..
왤케 가로쓰기 제대로 못쓰는 저학력자들이 많냐 '실존(존재)가' 이렇게 쓰는게 아니고 '실존(존재)이' 이렇게 쓰는게 맞는거임 기본상식도 모르면서 철학같은거 아는척 해봤자 뭐하노
ㅈㅅㅈㅅ...무의식적으로 존재로 부가설명 하려다가 가로 씀...ㅎㅎ;; 저능한거 맞고 아는 척 하는것도 맞음...그래도 좋은 생각이니까 나누면 좋잖아
괄호 가로 구분못하는놈이 별걸다 트집잡네 - dc App
가로쓰기라길래 뭐지 했는데 괄호였네 씹ㅋㅋ 괄호 가로도 제대로 못 쓰는 저학력자가 아는 척 해봤자 뭐함?
@ㅇㅇ(123.100) ㄹㅇㅋㅋㅋㅋㅋ 뭔가했다 가로쓰기가
가로쓰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똥묻은개 겨묻은개 머라하노 ㅋㅋ
@ㅇㅇ(123.100) ㅋㅋㅋㅋㅋ
세로쓰기로 써와라
가로쓰기좌 ㅋㅋㅋㅋㅋㅋㅋ
철학관과는 별개로 사르트르 이 개병신 빨갱이 좆장애 새끼는 말년에 자기 자신의 신념에도 솔직해지지 못한 놈임. 이런 새끼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존나 수치스럽긴 함ㅋㅋ
니체, 마르크스도 방탄한 부분도 있었음. 사상에 대한 사고와 발전에 이바지한거로 빠는거임. 니체는 기독교를 ㅈ되게 깟지만 지도 목사 준비하던 애라 영향도 많이 받았고 예수를 빠는 등 모순적인 모습도 많이 보여줌.
@ㅇㅇ 니체는 예수의 철학자로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본거지 신으로 숭배되는 예수는 긍정적으로 보지않앗음...단순히 빨앗다고 표현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듯
@ㅇㅇ 기독교가 싫다고 예수도 싫어해야한다는 법은 없지 나도 기독고 안좋아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예수는 도덕 관념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은 시기에 종교를 이용해서 가르침을 주려고한 위인으로 보고있음
사르트르는 럭키 조 선생님이지 ㅇㅇ...
근데 이방인 왜 실존주의임? 난 책 봤는데 이해가안감
그래서 실존주의자들은 이방인 ㅈㄴ깜 카뮈도 내 책이랑 사상은 부조리 주의임;; 이럼 카뮈도 실존주의자들 병신들이라고 까고 사르트르랑 신문이나 편지로 키배도 뜸
이방인이 3부작 구성 중 1권인데 카뮈가 책쓰다 죽어서그럼 1부이방인에선 부조리하노 인생... 했다가 다음작품쓰다 주금 뒤에 쓸 책들에 관한 노트발견되서 아하 카뮈는 실존주의자구나 한거임 1부만보면 니가생각한게 맞음
의자한테 인간은?
내가 읽기엔 수준이 너무 높구나. 더 간단히 가공해다오.
싱붕이는 싱갤을 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님 싱붕이는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싱붕이가 되길 선택한거임
존재 이유 물건 -> 쓰려고 너 -> 니가 물건임? 니 존재 이유는 니가 직접 만들어 ㅇㅇ
@ㅇㅇ 명쾌하노ㄷㄷ
그럼 동식물들도 마찬가지로 목적을 갖고 태어난게 아니니 모든 생명체는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고 봐야함?
그게 애매함 인간은 분명 지능도 높고 하는것보다 사르트르는 상위 존재(신)가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다? 그럼 우린 사물이랑 같은 기준으로 봄 근데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사르트르는 신이 없다고 했음. 위 논리땜 가축이라는 목적을 가지는 경우는? 으로 또 싸운거로 기억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음...이런 관심을 시작으로 싱붕이도 입문해서 찾아보는건 어떰?
부조리의 대명사 카뮈 어디감??
카뮈는 본인을 실존주의가 아닌 부조리 주의로 봄.
@ㅇㅇ 지식이 늘었다.
나는 이런 인간에대한 철학보단 자연에대한 철학이 재밌더라. 비트겐슈타인같은거
분석철학 입문 뭘로하는게좋노?
비트겐슈타인 철학도 철학인데 인생사가 진짜 꿀잼이던데 진정한 철학자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