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되며
적극적으로 교세를 확장하던 3~4세기 초반,
로마 제국뿐만 아니라 옆나라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도
1~2세기 로마의 박해를 피해 파르티아 시절부터 넘어온
많은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었음.
이들은 초반에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았으나,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국교화 되며
사산 제국은 기독교를 정치적 위협 요소로 인식하였고
이후 페르시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었음.
특히 샤한샤 샤푸르 2세(309~379)는 그의 치세동안
동로마 제국과의 장기적인 전쟁을 치르면서
기독교 신자들이 동로마 제국과 내통한다고 의심하였고
그 결과 대대적인 기독교 박해를 일으켜
무려 1만 6천여명의 기독교인을 처형했음.
그러나 샤푸르 2세의 손자인,
샤한샤 야즈데게르드 1세(재위 399~420)는
전임자들과 달리 상당히 관용적인 정책을 펼쳤음.
그는 어린 황제 테오도시우스의 후견인이 되어주는 등
동로마 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으며
제국의 안정에 집중해 평화를 가져왔고,
유대인 황후를 맞이하며 친(新) 유대인 정책을 펼쳐
제국 내 유대인 백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음.
또한 넓은 종교적 관용 정책을 펼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내렸듯,
야즈데게르드 1세 또한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기독교인들에게 예배당 건립과 포교의 자유를 허용했음.
사산 제국의 수도인 크테시폰에도 교회가 세워졌으며
궁전 근처에는 기독교 수도원이 들어섰음.
심지어 410년에는, 로마 주교 마루타스의 조언을 수용해
셀레우키아-크테시폰 공의회가 그의 후원 아래 열리고
‘동방교회(Church of the East)’ 를 공인했음
이후 크테시폰의 주교는 총대주교의 칭호를 얻었으며
로마/비잔틴의 어떤 위계와도 독립되는 높은 위상이였음.
또한 조로아스터교도들이 “땅을 더럽힌다”고 여겨
금지하던 매장(埋葬) 을 기독교인들에게 허용해 주고,
제국 내 관료층에서도 기독교인들의 비율이 급증하며
이 당시엔 오히려 조로아스터교도들이 불만을 가지고
야즈데게르드에게 항의할 정도로 기독교는 성장했음.
하지만 야즈데게르드 1세 말년에 들어서,
기독교인들의 무분별한 행동이 그의 관용을 시험했음.
야즈데게르드 1세가 통치 말년에 접어들 무렵,
어느 날 압다(Abdas of Susa)라는 주교와 신자들이
조로아스터교 불사원을 통째로 파괴하고,
그곳의 성화(聖火)를 꺼트리는 사건이 일어남.
조로아스터교에서 ‘불’은 신성(神聖)의 상징이자
창조신 아후라 마즈다의 현현으로 여겨지기에
이들의 행동은 국교에 대한 굉장한 신성 모독이었음
이 사건은 사산 제국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들은 궁정에 소환되어 심문을 받았는데,
야즈데게르드 1세가 압다에게 이렇게 물었다고 함:
“너는 이 사람들의 지도자이자 우두머리인데,
어째서 이들이 우리 제국을 모욕하고, 명령을 거슬러,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도록 내버려 두었는가?
어째서 우리 조상 대대로 섬겨온 신전과
불의 성소를 파괴하였는가?”
압다는 대답을 망설였으나,
그의 일행 중 한 사제가 대신 이렇게 대답했다고 함:
“그곳은 하느님의 집이 아니며,
그 불은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기에
나는 사원을 무너뜨리고 불을 꺼뜨린 것이다.”
야즈데게르드 1세는 저 불경한 말을 듣고도
일이 커지는 것을 원치 않아, 자비를 베풀어
압다에게 사원을 재건하면 용서하겠다고 했음.
하지만 압다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원을 재건하는데
단 한 푼도 낼 수 없다” 라며 그것마저 거부했고
결국 그의 일행들과 함께 순교를 선택해 처형당했음.
주교 압다는 사후 성인(聖人)으로 시성받아
성 아브다스(St. Abdas) 로 불리게 됨
이 사건 이후에도 다른 곳에서 기독교 사제가
조로아스터교 사원의 성화를 꺼버리고
미사를 올리는 일이 생기는 등 호감스택을 낭낭히 쌓았고
많은 페르시아인들의 분노를 사게 되었음.
때문에 조로아스터교 사제단을 필두로
사산 제국 전역에서 반(反)기독교 정서가 커져갔으며
“개독교놈들이 샤한샤가 봐주니까 설치는 거 아니냐”
라며 야즈데게르드에 대해서도 부정적 여론이 폭발했음.
결국 야즈데게르드는 귀족과 사제단의 압력에 눌려
기독교에 대한 후원과 관용정책을 거두고
제국 내 기독교 박해 명령을 내렸음.
그래서 419~420년 사이에 페르시아 전역에서
대대적인 기독교인 박해가 일어나,
많은 기독교인들의 순교가 이어졌음.
기독교 박해령이 내려지고 나서
야즈데게르드는 조로아스터 귀족을 재상으로 임명하는 등
상황을 수습하며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했고
얼마 안가 기독교인에 대한 분노는 사그라들며
제국 내 기독교인 학살도 멈추게 되었음.
하지만 이 사건 이후 조로아스터 사제들과 귀족들은
야즈데게르드 1세에게 큰 반감을 갖게 되며,
야즈데게르드 1세는 420년 이들의 암살로 추정되는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이하였음.
이후로도 사산 제국은 동로마 제국과 대립할때마다
기독교 신자들을 동로마 제국의 국교를 믿는,
잠재적인 동로마 제국의 간첩으로 여기며
핍박하는 기조를 이어나갔으나…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경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전환점이 찾아왔음.
성모 마리아는 인간 예수의 어머니일 뿐
신(神) 예수의 어머니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당시 성모 마리아에 대해 널리 사용되던
‘하느님의 어머니‘ 라는 용어를 부정한 네스토리우스,
그리고 그의 사상을 따르는 네스토리우스파가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단죄되며
동로마 제국에서 축출되는 사건이 일어났음.
이후 네스토리우스파는 동로마 제국에서 핍박받게 되며
많은 수의 네스토리우스파 신도들이 박해를 피해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으로 넘어오기 시작했음.
기존 페르시아 교회는 이들을 이단이라 배척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주를 환영하며, 자체적인 공의회를 개최해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 지지선언을 발표하면서
서방 교회로부터의 독립을 천명해 독자적인 길을 걷게 됨.
평소 간첩이라며 박해받던 페르시아 기독교 입장에선,
동로마 제국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배척하는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것이
동로마 제국과 내통한다는 의심에서 벗어나
박해를 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임.
이때부터 페르시아 기독교의 전성기가 도래하였음.
당시 사산 제국의 평민들과 하층민들을 중심으로
고위층 친화적으로 변질된 조로아스터교에 염증을 느끼며
많은 이들이 기독교 신자가 되었고,
또한 사산 제국의 중심부였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는
칼데아인들이나 아시리아인들 등
비(非) 이란계 민족들이 더 많이 살았는데,
이들 역시 이란민족주의적 색채를 띄던 조로아스터교보다
기독교에 더 매력을 느끼며 많은 수가 신도가 되었음.
이렇게 늘어난 신자들은 선교 활동도 시작하며
아라비아 반도나 인도 지역 등에 선교를 다녔고,
아랍의 라흠 왕국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성과를 냈음.
이때 뛰어난 상업수완으로 실크로드 교역을 주도한
트란스옥시아나의 이란계 민족 소그드인들도
기독교를 많이 받아들이며 중앙아시아에도 전파되었고
이것이 경교(景敎)라는 이름으로 당나라에도 전해졌음.
심지어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 말기에는
제국민의 절반가량이 기독교인으로 추산될 정도였으며
고위층인 왕족과 귀족 중에도 기독교인이 많았음.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로아스터교를 믿는 샤한샤 호스로 2세와
기독교를 믿는 황후 시린(Shirin) 의 사랑 이야기.
이건 페르시아 문학의 명작 『호스로와 시린』 으로 남아
이란인들에게 천 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음.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만약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이
7세기 이슬람의 팽창을 저지하고 재기에 성공했다면,
로마의 국교가 기존의 다신교에서 기독교로 변했듯이
사산조 페르시아 역시 기존의 조로아스터교에서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로 국교가 바뀌며
그리스도교 제국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함.
그럴 경우, 메소포타미아ー이란ー중앙아시아 일대의
동방 기독교 문화권이 형성되며,
이는 서방의 정통 칼케돈파 교회와
동방의 네스토리우스파 교회 간의
장기적인 대립 구조를 낳았을 가능성이 크고
세계사와 인류 문명도 정말 크게 달라졌을 것임.
난 네스토리우스의 주장도 일리가 있는거같은데 저 시대에 이단이라고 단죄한 이유가 뭐임?
일리가 있어보여도 결국 저 주장은 마리아가 낳은 예수는 신이 아닌 인간에 불과하다는,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것처럼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기에 단죄 당한거임 어떻게 예수 안에 인간 예수와 신 예수가 공존할 수 있는지, 삼위일체가 대체 뭔 개소리인지는 그걸 주장하는 교파들도 제대로 설명을 못하지만 그걸 부정하는 순간 넌 이단이 됨
기독교가 야훼라는 유일신을 받들어서 제국의 종교적 동질성을 끌어올리면서 자선과 선행의 이미지로 민중들의 의견을 관리하고 그러면서도 기존 유대교의 좆병신같은 율법들은 컷할수 있게 해주는 궁극적인 보증인이 예수이고, 예수가 그 보증을 할 수 있는 건 예수가 하느님의 부계정이기 때문임 근데 예수의 위상을 가지고 장난질을 친다? 그 말이 맞든 틀리든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인 거임
삼위는 성경에 명백하게 나옴 저건 좀 부실한 설명이고 삼위를 부정=성경 부정하기때문임
@붉은꼬리보아뱀Ψ 삼위일체는 기독교인이 봐도 씹소리여서 삼위일체파 때려잡던 아리우스파가 다수였던 적도 있고 타 종교로 개종한 양반들도 삼위일체 모순 때문인 경우 왕왕 있음
삼위일체특) 이성적으로 설명하면 이단
"예수"를 신으로 모시고 싶은 애들이 기독교다 근데 그러면 예수의 가르침이랑 논리 모순이 생기니까 삼위일체가 필요한거고
@ㅇㅇ(220.79) 삼위일체는 헙법으로 치면 제 1조다 그 뒤로 좀 달라도 같은 기독교계열이라 칠 수 있는데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걍 이단이고 기독교계열이 아님 ㅋ
아타나시우스파=삼위일체파와 다르면 뒈져라 이거임
삼위일체가 곧 기독교라서
근데 가톨릭은 주교 압다처럼 다른 종교시설 파괴하고 외교관계 씹창낸 새끼도 순교만 하면 성인으로 인정해 주는거임?
성자라는 이름 때문에 뭔가 위대한 일을 해야한다 생각하기 쉬운데, 개종을 거부하고 순교하는 것만으로도 시성을 받기에는 충분함 병인박해 때 죽고 단체로 시성 받은 선교사들이 그 예시임 다른 종교시설 파괴하는건 애초에 크리스천이 타 종교를 상대로 극도로 배타적인 놈들이라 걔네 기준에서는 문제될게 없음교황청이 십자군 전쟁에 대해 사과한게 1990년대의 일임
페르시아 샤한샤 이새끼들은 왜 하나같이 대가리 위에 불알같이 생긴걸 달고있노
사산 왕조 이새끼들이 웃긴게 저당시에 아케메네스 왕조에 대한 기록이 날아가서 그 존재를 모르고 있었음. 대신 키아니 왕조라는 전설 속 왕조를 만들어서 자기들의 조상이라고 하고다녔음.
이스칸다르는 기억했으면서 아케메네스 왕조는 왜 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몸속에 각인된 공포는 오래 남는다 - dc App
중앙아시아의 네스토리우스 기독교 신자들은 이후 이슬람 정복이나 몽골 제국 시절에도 그럭저럭 잘 살았지만.. 티무르가 등장하면서 다 학살해버려서 그 명맥이 끊어져버렸다고 함
2짤 보자마자 본문 눈에 안들어오고 숨은무현찾기 하게되노
페르시아 황제가 로마 황제 후견인이였다는건 좀 신기하노 둘이 ㅈㄴ 라이벌인줄만 알았는데 어떻게 그런 관계가 성립이 된거지
재밌네
하 이런 역사글 너무 재밌다
이렇게 보니까 한뿌리 아니랄까봐 이슬람교랑 다를게 없네 세력 적을땐 얌전한척 하다가 숫자 많아지면 개지랄 떠는게 - dc App
그게 원래 전통적인 유대-개독의 전략이지 핍박받고 고통받는 계층을 자처하고 위의 지배층에겐 자비를 구걸하고 아래 하류층에겐 공감대를 얻어가며 커뮤니티 점점 잠식하다가
지들이 이제 다수인거 같으면 슬슬 너거가 섬기는건 신이 아니라 우상이여 존중할 이유가 없당께? 깽판놓기로 시동걸고 신전 사보타주하고 신상 때려부수고 테라포밍하고 기존 신화 개변해서 옛 신들 쓰레기 패배자 뒈짓~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칼찌하고 학살하고 이것이 다 신의 뜻이랑께 ^^ 이교도 우상숭배자 죽어!
기독교 지들이 열심히 책임회피하고 지들 대신 피뿌리고 다닌 새끼들 성인으로 만들어서 세탁해주고 하니까 덜해보이는거지 유럽에서의 기독교도 전래가 절대로 평화롭게 이뤄진거 아님
그렇게 해서 중동 출신 좆만한 종교인 그리스도교랑 이슬람교가 세계를 먹은거다
이슬람교 도래하기 전에 중동세계는 이미 기독교가 주류였음 다만 이슬람이 더 독한맛이여서 기독교를 밀어낸거지
유일신 종교가 다 그렇지 뭐
그럼 조로아스터교는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이 없었어도 자연스럽게 쇠퇴했을 거라는 거네
개독 이 미친새끼들
오냐오냐 해주니 지랄하는게 현대 어느 종교랑 똑 닮았노. 역시 형제 종교가 맞다
순?교 가 아니라 자연사 아님? - dc App
노무현 뭐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놈통 뭐노 - dc App
예나지금이나 개독들은 답이없다
이대남이 보면 발작하는 기독교다
이상하다 자꾸 '뇌물쳐먹고 운지한 새끼'가 보이네;;
| ̄ ̄ ̄ ̄ ̄ ̄| | 중간에 노무현 문재앙 뭐노 |______| /)__/) || (•ㅅ•).|| /. . . .づ
삼위일체가 성경어디에 나오며 예수가 본인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지 신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삼위일체같은 개소리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거기다 에수가 베드로에게 반석위에다 교회를 세운다고 말한걸로 초대교황이 베드로라는 개소리나 쳐지껄이는게 병신같음
정작 예수가 보여준 공동체는 사람들간에 높고 낮음 없이 같이 밥먹고 장례식에서 울어주고 힘들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그게 전부인데 뭔 교황을 쳐만들고 삼위일체니 지랄이니 하면서 성경을 왜곡하는 이유가 그걸로 돈벌어 쳐먹거나 권력을 얻으려는 사이비 그자체로 보임
kjv에는 셋이 하나라고 명백히 나옴 niv계열은 애매하게 나오는데 한국에선 좆지랄 해봤자 영어 성경 해석 밖에 못해서 어쩔수 없음
@케떡(121.160) 킹제임스 성경이 오역되었다는 생각을 안함?
@ㅇㅇ(211.220) 그걸 어케암? 너 히브리어 그리스어 할줄암?
@케떡(121.160) 그냥 다 필요없고 사해문서 원본으로 봐야 답 나오는거 아님?
@ㅇㅇ(211.185) 그부분은 신약이라 안나옴 사해문서는 현 구약하고 거의 일치
@케떡(121.160) 핵심교리중의 핵심인게 구약에서는 안나오다 신약에서 갑툭튀한거면 ㅋㅋ
신약 자체가 정병걸린 바울새끼가 아가리 털던 근본내용에 곁가지 존나 붙인거임ㅋㅋㅋㅋㅋ 무려 200년 후에 문서화됨
애초에 성경부터 예수가 쓴게 아님 그 제자들이 멋대로 예수의 가르침을 도용해서 , 예수 죽고 한참 뒤에 쓴거라 기독교는 공의회 열어서 지들 편한대로 교리 뜯어고치는게 가능했어 이슬람은 그걸 못해서 시대에 뒤쳐졌고
@ㅇㅇ(211.185) 당연한게 개독은 예수의 종교임 구약은 예수가 구약을 인용해서 같이 묶는거지
예수의 종교는 유대교고 예수를 믿는 종교가 기독교지
@케떡(121.160) 제임스 킹 운운하는 시점에 ㅄ확정
개독이 유행했기 때문에 나중에 개슬람만들때 에덴동산 긴빠이해서 쳐넣은거임 그걸 또 병신같이 개슬람 알라가 개독 여호와다 이지랄 하는 씹븅신들이
@금향 넌 양반 족보 주워다 울 할아버지 그 양반댁 누구였음 하면 그게 그 사람이 되는게 맞는거냐 애당초 알라 상징인 초승달이 마호메트동네 토착종교 상징이었음
@케떡(121.160) 알라에 상징이 있음?
목록에서 짤만 보고 노무현같다 생각했는데 ㄹㅇ이었노 ㅋㅋ
쇼츠에서 퍼갈까봐 짤 끼워넣은거잖냐
일베 글 그대로 퍼온 느낌이노
개독 참교육은 천마ㅋㅋㅋ
기독교인들이 성교무오론 말하는게 병신같은게 성경은 저자가 수십명에 기원전 15세기부터 계속해서 쓰여지고 수정되고 오역되어 왔음 그것도 모자라서 외경이니 정경이니 하면서 자기들 입맛에 맞게 선별해서 만들어진거임 이게 어떻게 무오할수가 있냐? 오염 그자체지 차라리 성경이 여러과정으로 오염되었을 지언정 그안에 본질이나 성령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이해라도 함
차라리 이슬람의 쿠란이 무오론을 말한다면 마하메드가 가브리엘에서 신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받아 그때당시 쓰여지던 아랍어로 그때당시 기록되어 한글자도 변하지 않았고 번역조차도 금지했기에 쿠란은 무오하다고 주장하면 그런가 보다하고 인정할수는 있음
페도한테 9살에 따먹힌 아이샤년이 씨부린 하디스는 빼고 말하거라
성경무오론이 기독교 주류인가?
@ㅇㅇ(211.220) 개슬람 꾸런내는 우마이야 가문의 이익을 위해서 철저히 편집되었고, 이미 무함마드 살아 있을 때부터 기록 왜곡 문제는 계속 거론되었다. 꾸런내의 무오류는 개소리 중의 개소리. 개독== 개슬람
하느님 야훼
야훼
귀지 파기
666
7
적그리스도
불법의아들 멸망의사람
진짜
적그리스도
신들
노푸르 때문에 웃겨서 못읽고 바로 스크롤 내렸어
썸네일 보고 배민 광고인 줄 - dc App
하지만 이슬람에 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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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교말고 마니교인가 있지않음? 이새기들은 페르시아말기때 교세 안넓힘?
내가 부처가 되어 떵떵 거리며 살리라
790
23분ㅋㅋㅋㅋㅋ
ㅋㅋ
그랬던게 전쟁으로 인한 자금, 인력탕진 왕좌의 게임 급 극심한 내부분열, 그리고 흑사병과 536년 소빙하기 건을 제대로 맞아서...
시발 또 결론은 좆슬람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몽골 오크같은 놈들
글 어디에 이슬람이 나왔노....
글은 존나 수준높게 잘 썼는데 짤은 왜 노터마크노 ㅋㅋㅋㅋㅋㅋㅋ
노짱 총 몇명 등장했노
샤푸르 2세 시발 순간 노무현 합성인줄
와 진짜 합성인줄 ㄷㄷㄷ샤의 위엄 ㄷㄷㄷ
시발 왜 노무현이냐
모든 일신교는 배타적일 수 밖에 없다. 자기네 신만 진정한 신이라 믿으니 타 종교에 관대해질 수가 없지. 권세를 가지면 타락하는 건 어느 종교든지 마찬가지고.
예수는 사기군
호스르 2세가 동로마랑 캐삭빵만 안 떴어도 이슬람 팽창 막았을듯
이란이 서쪽에서 밀려드는 이슬람을 저지했으면 동쪽의 인도권과 인도네시아도 이슬람화가 안되었을테니 적어도 10억명이상의 이슬람신자가 줄었겠네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일단 개추
유익추
뭐가 보이는데...
그럼 페르시아가 동방기독교화했으면 서방끼리 단결해야하니까 정교회 가톨릭 분리도 없었으려나
걔내는 사실 분리된게 아니라 교회 대가리끼리 수위권 싸움한건데 동로마 망하고 오스만이 정교회 총대주교 대려가면서 진짜 분리된거지
오히려 서방에서는 동방을 더 고로시했겠지 페르시아가 커지든가 말든가 프랑크랑 라틴이 알빠노? 느그 동방 새끼들이 알아서 잘 단도리하라 이기야ㅋㅋ
와우 기독교인인 내가 봐도 남의 사원 처들어가 테러 하는거 미개해 보이네 예수가 유다인들 관점에선 말도 섞기 싫은 이단이였던 사마리아인을 향해 채찍질한줄 아는건가 하느님이 유대인만의 하느님이신 줄 압니까? 하느님은 이방인의 하느님이시기도 합니다. 로마서 3:29
기독교인들이 남의 종교시설 들어가서 깽판놓는건 저때도 유구했노 ㅋㅋㅋ
야훼 신앙들 특임 개슬람도 지금 지배 하는 지역이나 옛날에 지배 했던 지역 교회를 모스크로 바꿈 이 중에 유명한게 교회-모스크-박물관-모스크 라는 4단 변화한 성 소피아 성당 - dc App
하씨 자꾸 누가 보이는데
신기하구나
저 페르시아 기독교의 후신이 아시리아 동방교회이고 지금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동방교회가 아닌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믿는 사람들임 아르메니아인들이 사파비 시절부터 이란의 상업을 주도한 계층이라서 지배층도 딱히 이슬람으로 개종 안시키고 존중했음
아르메니아 조지아 계 왕국은 19세기 까지 굴러 갔으니까 - dc App
조로아스터 보고 사막 잡신교라하는 거보고 이런 글 올라올 거 같긴 했음
글은 하나도 안 읽히고 노무현만 찾았네 ㅋㅋㅋ - dc App
유익하네
반달왕국이나 고트왕국이 동로마랑 전쟁할때 사산조 페르시아랑도 동맹 맺었던거 생각하면 페르시아가 기독교로 개종했다면 유럽이랑도 더 교류가 많아졌을거같음
글 재미있게 잘썼네 조로아스터교가 유대교 천국&지옥이나 최후의 심판같은 설정에 영향 준 것처럼 흥미로운 점들이 참 많은데, 현대에는 멸종위기종으로 몰렸다는게 참 아쉬움
ㅇㅈ
애초에 조로아스터교도 다른 종교 죄다 커피해서 집대성한거아니노
그거 실제로는 반대임 시기보면 유대교가 역으로 조로아스터쪽에 영향줌
@금향 백련교는 다른 새끼들이고 배화교임
@금향 조로아스터랑 기독교랑 유대교랑 온갖 종교 쓰까넣어서 만든게 마니교고 그걸 다시 불교랑 쓰까서 만든게 백련교라 완전 상관없는건 아니긴한디..
시대의 3대 제국중 두개가 기독교화 되면 진짜 역사의 분기점이긴 하겠네 이슬람까지 모여있는 서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구도가 돌아갔을지도
글 재밌는거랑 별개로 이런 짤들은 누가 만드는거임 ㅋㅋ
이슬람도 똑같은 라노벨에 DLC 붙인건데 싸웠음ㅋㅋㅋㅋ 무하마드 없었어도 중동이랑 유럽은 싸웠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