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상대성 이론은 우주의 모든 현상에는 인과적인 규칙이 반드시 존재하며, 우연이나 확률은 자연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이 아니라는 확신을 표한다.
즉, 과거부터 현재와 미래로 시간이 흐르는게 아닌 모든 사건은 식빵안에 이미 고정된 위치에 있으며 마치 영화 필름처럼 시작과 끝은 정해져 있다는거다.
여기 아인슈타인은 확실한 운명론자이자 결정론자다.
하지만 여기 상대성 이론의 결정론을 깨부수고 세상은 마치 비결정론이라는냥 말하는 이론이 있다.
불확정성 원리와 확률론적 본질을 보여주고 있는 양자역학은
미시세계에서의 중첩을 보여줌으로서 마치 살아있으면어도 죽어 있는 고양이처럼 비결정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이 이론은 자유의지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근거다.
우주의 미래가 필연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면(비결정론), 인간의 의지나 선택이 미래의 결과를 만들어내거는데 실제로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기 때문
이 슈뢰딩거의 방정식은
"결정론? 좆까 무조건 확률만 가져와 특정 시점과 공간에서 입자를 발견할 확률만 구할거야, 입자가 다음 순간에 특정 위치 A에 있을 확률은 50%, 위치 B에 있을 확률은 30%다"
라는 식이다.
상대성 이론과는 반대로 우주의 근본적인 작동 방식에 우연성이 내재되어 있을 수 있다는 말인데, 어떤 확률적 결과가 실제로 나타날지 미리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이는 결정론을 부정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 두 이론은 각각 거시세계와 미시세계의 진리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현대 물리학에서 철학적인 대립을 이루고 있다.
결정론을 대표하는 상대성 이론과 비결정론를 대표하는 양자역학
더 나아가 운명론과 자유의지로 이어지는 철학적 논쟁이기도하다.
만약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을 통합하는날이 온다면 나는 팬티 벗고 광화문에서 siuuuu를 외칠지도 모른다.
@ㅇㅇ(211.229) 어떻게든 탓하려고 만든 망상이 맞음. 니가 굳이 남읓 욕하는 이유도 마찬가지고.
엥? 양자역학이랑 자유의지는 별 상관 없지 않나?
어~~~~~ 자유의지없어~~~~~~~~~~~~ 과학자도없다하고 법문 영성공부하시는분들도 없다했어~~~~~~
나는 모든 게 완벽하게 결정되어 있다고 믿음 이 댓글 마저도 이렇게 쓰는 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져 있었다는 의미임
인간의 자유의지가 있을 순 있는데 거대 우주에서 좆만한 지구에사는 인간이 자유의지 가져봐야 아무 영향도 못 끼칠 듯
아인슈타인의 빛의 속도에 근거하면 저 아인슈타인 이론은 틀린거아니냐
완벽히 이해했어
저런 보이지도 않는 추상적인 물리적인 개념을 고안해내는건 머리가 얼마나 좋아야 가능한거임?
그냥 망상을 포장한거지 운명론 자유의지 둘다 증명 못해서 대립하고있는데
이거 논란 있던게 언젠데 이제와서 한발늦게 뒷북치냐 ㅋㅋ 자유의지 VS 결정론은 그냥 단순한 개념 관점차이가 아니라 종교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엄청 논란있던 주제였다 내가볼때 핵심은 인간의 자유의지란 인간의 스스로가 만들어낸 착각인것이냐 아니냐 이다 영화 매트릭스와도 비슷한 주제이고 모든게 자유의지라고 생각했던게 알고보니 꿈속이었지 ㅋㅋ
전부 전기신호다. 라는 결론은 사실이긴 하지만, 의미없는 결론도출이란거지
@ㅇㅇ(175.131) 말자체가 이미 틀렸다. 사실이라는것 그 자체가 꾀나 엄청난 의미를 가진다란거지
사주명리 믿는 애들은 운명론 믿는거잖음
개네들은 운명론이 아니라 그냥 해줘~ 해줘충이고 ㅋㅋ 사기 잘당함
이 시발 다큐멘터리는 이해를 할수 있게 만들어야지 좆같이 어렵게 만들었네 넷지오 시발 병신새끼
모든걸 확률로 결정된다 선택할때 a선택할 확률 b선택할 확률 하나를 고르는순간 파동함수는붕괴
난 솔직히 확률에 의존하는건 단순 계산착오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너무 복잡해서 계산할 능력이 부족한걸수도있잖아
운명론이 정설에 가깝지않을까
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 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 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 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 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 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 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 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 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지옥이라고 판단하는것부터 존나 큰 선택임 거기서 좌절하고 비관하는 선택 거기서 독한마음품고 뛰쳐나와서 세상을 밟고 서는것도 선택
결정론이 옳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이면서, 동시에 확률이 곧 자유의지를 의미하는 것도 아닌 상황.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면 노벨상은 그냥 타는 것. ㅋㅋㅋㅋ
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
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물리법칙에 지배되지않으니 자유지 물리법칙으로 설명되면 그게 자유냐 병신빡대가리새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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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구조적으로 자유란건 증명될수가없는 개념이야 고졸 실베충새끼빼곤 다 인정하는건데 씹센징만 지랄이지ㅋㅋ
애초에 증명하지못하는걸 증명하려고하니 말이길어지고 모순생기고 저렇게 개지랄나는거야 원래 자유 그자체는 그냥 아무의미도 없는 단어일뿐이고 거기에 책임이 따라와야 그제야 의미를 지는게 자유 란거다 병신빡대가리새끼들아
ㅄ같은 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인다고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니
저 동영상 보면 맺음말로 아인슈타인도 이 모순을 풀어내지 못했다고 하는데 뭔 헛소리냐
양자역학에서의 불확정성이랑 자유의지의 존재랑 연결시키지 마셈 랜덤이 어떻게 내 의지냐?
멍청이들이 똑똑한척하려고 애쓰네
실베쉼대남들이 댓글로 아는척하기 딱 좋아하는 주제네 물리랑 경제에서 아는척하는거 존나좋아하잖아 백수새끼들이
현상을 확률로 표현한다고 해서 그 현상이 반드시 비결정이라고 할 순 없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해를 알고 있는 진자도 특정 각도영역에 있는 걸 확률모델로 만들 수 있음. 모델이 현상을 규명하지 않음. 본문은 여러 가지 가능성 중 하나를 말해주는 것 뿐임.
근데 진짜 시벌 한국이란 나라는 대부분 군대 강제로 갔따와봐서 자유의지 따위 절대 안믿음 ㅋㅋㅋ 한낱 인간따위도 인간을 통제하는데 신이 인간을 통제 못하겠냐? 자유의지란 신의권한이다 한국에서 군대를 피한자들은 신의 아들들인거다!!!!!! ㅅㅂ
미리 잘라놓은 식빵만 사먹어서 감동이 없노
근데 저 고양이 실험이 웃긴게 달을 손바닥으로 가렸다고 달이 없는게 아닌거처럼 우리가 모르는거지 이미 상자 안에서는 뒤졌든 살았든 결과는 나온거 아님? 결론은 이미 났는데 뭐가 2가지 상태가 공존하는거노
달을 손바닥으로 가리면 달은 없다
그게 아인슈타인 얘긴데 보어 말대로 니가 보기 전엔 알 수 없잖아
내가 가려도 누군가는 달을 보고 있기 때문아님? 사실 잘 모름
근데 처음 저 주장을 한 슈뢰딩거도 니랑 똑같이 '아니 씨발 어쨌든 고양이는 뒤졌든 살았든 결과는 나옴' 이라고 주장했다는거임. 근데 양자역학쪽에서 오히려 반대로 '근데 관찰전엔 모르잖아? 그게 양자역학임 ㅇㅇ' 이렇게 해석한거임 ㅋㅋ
자유의지 논쟁이 시작된게 사회적 맥락에서 이뤄진 거라서 답변도 사회적 맥락에서 이뤄지는 게 맞음 물리학 확률이 어떻고 하는 건 너무 나간거
예를 들어 어떤 결과가 있으려면 어떤 원인이 있어야하고 결과만 존재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이 동일한 인과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치면 결과 자체는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을거 같음. 미시적으로 보면 개인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은 개인의 생각 같지만 결국 호르몬, 전기 신호, 주변 환경으로 결정되는 것으로 볼때 이 모든것이 원인이면 절대적으로 결과가 정해져있다고 볼 수 있음. 만약에 어떤 자유의지나 확률론으로 돌아가려면 완벽한 랜덤의 행동과 결과가 가능해야하는데 실제로 정말 미시적으로 어떤 원자의 흐름까지 다 원인과 결과에 따라 움직인다고 치면 자유라는것은 없다고 봐야하지. 자유의지가 있으려면 어떤 상황에도 랜덤하게 결과가 나올수 있는 모든 물리법칙에서 벗어난 무언가가 존재해야함
근데 뭐 이딴게 사실 중요한건 아니지. 이미 결정돼있음 뭐 어쩌자고 ㅋㅋ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결정돼 있을텐데 무슨 의미가 있음. 그냥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낫지
상대성이론이 오히려 미시적인거고 양자역학이 거시적인 느낌이 들음 - dc App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 ㅇㅇ 그러나 인간은 주사위를 굴려야만 한다
이걸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통합 완료
모든건 이미 정해져있음
운명론vs 자유의지
자유의지 개념은 사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에 가깝지. 요즘 현대 뇌과학에 따르면 자유의지론은 설 곳을 잃고 있음. 그러나 완벽히 논파되지 않는 이상 필요에 의해 없어지지 않을 개념임
나 물리학 학위 있는데 저 식빵 절단면은 잘한 비유라는 생각은 안들더라
그럼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한국 남자로 태어나 한녀 설거지 하게 된다는 말이 일리가 있는거냐
외계인 뒷태가 매끈매끈하네
저능아 1찍들보면 모르겠냐? 자유의지는 지능이 있는 생물한테나 가능한거
윤 아기안들이 지능과 자유의지를 말할정도면 말세네 말세
@ㅇㅇ(183.102) 얼마나 흥분했으면 아기안이라고 오타가 나냐 ㅋㅋㅋ
@ㅇㅇ(118.33) 윤 아기안 : 윤석열 지지자들이 시위하면서 YOON AGIAN이라고 적은 플래카드 걸어서 붙은 별명. 스스로 침뱉노 ㅋㅋ
@ㅇㅇ(183.102) 변명도 구질구질하노 ㅋㅋㅋ
@ㅇㅇ(106.101) 상식적으로 어게인 오타를 아기안으로 내겠노? = 응 극우 병신 까막눈 쌍깨들은 그러더라 ㅇㅇ 트럼프 화짱조몰이하고 ㅋㅋ
결정론이든 비결정론이든 자유의지가 설 곳은 없음. 자유의지는 철저한 종교 신앙임. 니 뇌에 난수 결정 장치를 탑재하면 그게 자유의지냐? 니가 그 자연선택 결과물인 난수 프로그램 '영혼'을 선택한 적이 있어?
이걸 이해 못하는 것도 다 유전자 환경 등등으로 결정된 운명이겠지.
결정된 것은 수천 가지 떠들 수 있다. 결정되지 않은 것은 아무도 장담 못한다.
요약 : 이 자는 자유의지는 종교신앙이라고 믿는 자유의지를 지녔습니다.
@ㅇㅇ(183.102) 그렇게 정해진 자유의지가 자유의지냐? 그냥 난수의지라고 해라.
@ㅇㅇ(103.251) 난수와 뇌내호르몬이 자유의지랑 구분할수 없으면 자유의지나 난수의지나 다른게 뭐임? ㅋㅋㅋ 얼마나 고귀한 이상을 추구하려고 모든것을 부정함
@ㅇㅇ(103.251) 배고픈것도 졸린것도 난수의지니까 좆까고 살아~ 난수의지가 니 종교 신앙임
랩틸리언은 존재한다 아멘
오또케잉..
나는 걍 양자는 가상세계 연산능력 딸려서 관찰하는 시점에 계산한다고 봄
이렇게 좆도 모르는 겜창인생들이 많지
내가 오늘 딸을 치는것은 운명인가 자유의지인가..
니들이 20년전으로 돌아가도 20년후엔 이글을 보게 되어있다.니들은 늘상 똑같은 선택을 할거니간
운명론은 그냥 무적임 니가 뭘 해도 어쩔운명 저쩔운명으로 귀결됨ㅋㅋ 개븅신이론임
아니지 그건 니가 븅신처럼 생각하는 거고, 어차피 정해진 운명을 정확히 알 수 없다.
뭐라는거야
첫번째 볼 때마다 의문인 게 시공간 = 시간과 공간은 하나라면서 왜 공간의 이동으로 시간을 구분하려 하는지 모르겠음 아무 의미 없는 거 아닌가❓ 잘 아는 사람 댓글 좀 줘봐요
변화가 없으면 시간을 표시할 수가 없으니까 그렇지 그래서 시공간이 하나란 거다 얘는 거꾸로 생각하네
절대적인 시간 그런 건 없다 잘 생각해 봐라.
저 두개가 모순이 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착각임 두개는 완벽하게 공존함 무슨 말이냐면 양자역학을 로또로 비유하면 10명이 로또를 다른 갯수로 샀을때 각각 1등이 될 확률은 다르다 하지만 위 식빵 이론에 따르면 이미 미래는 결정되어 있음 즉 현재로 보면 로또 1등이 누가 될지 확률로 존재하지만 이미 미래엔 누가 1등일지 미리 정해져 있고 그 정해진 대로 된다는 뜻 다른 말로 하면 양자역학에 따라 동전을 던졌을때 앞이 나올지 뒤가 나올지는 50대 50으로 확률로만 존재하지만 그것이 미래에 앞면이 나왔다고 정해진 이상 그 동전은 무조건 앞이 나온다는 것 하지만 현재 우리로선 어떤 미래가 정해져 있는지 알 수가 없을 뿐임
넌 이중슬릿 다시 보고 와라
유체역학이랑 비슷한거지 정확한 계산은 불가능 확률적으로 어느정도 가능. 유체가 정확한 계산이 불가능하자너
또 다른 우주인 다중우주에 있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에는 지금 세계지도와 다른지도를 가지고 살아가고있을거다 마 인간도 조금씩 다르게 생겼을수도있지만 아마 대체로 비슷하게생겨서 같은 인간이라 봐도 무방할듯 다중우주속 인간들까지 합치면 인간은 무수히많다
링크내놔라 궁금하다
200백년이면 2만 년 전인데 그 떄 무슨 배토밴이 있었노?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내가 이해한게 맞음? 운명론과 자유의지는 공존할수 있음, 자유의지 자체가 인간중심적인 사고방식이고 어디까지를 자유의지로 받아들일 건지는 해석의 차이
운명론적 자유의지 부정 = 쉽게 설명하면 사람의 인생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인생과 완벽히 같음.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정해져 있고 당사자와 그것을 관찰하는 사람만 현재에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운명론적 자유의지 긍정 = 쉽게 설명하면 사람의 인생은 선택지와 멀티엔딩이 존재하는 게임과 같음. 무엇을 선택할지 정할수 있지만 큰 틀은 정해져 있고 틀 바깥으로 벗어나지는 못함. 평행세계나 다중우주 개념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비 운명론적 자유의지 부정 = 모든 것은 관측하기 전까진 존재하지 않으며 관측하는 순간 결과가 확률적으로 결정됨. 사람은 무언가를 선택할수 없으며 그저 끌려갈 뿐인 것
비 운명론적 자유의지 긍정 = 모든 것은 관측하기 전까지 존재하지 않으며 관측하는 순간 결과가 결정되지만 관측의 주체를 오직 사람으로 보고 선택을 통해 그 결과에 기여할수 있다고 믿는 것
지적할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것도 어디까지나 인간중심적인 사고라는 생각이 드네. 우주적 관점으로는 인간이나 벌레나 거의 차이없는 미물인데, 지능이 조금 높다고 해서 인간만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조금 어색한것 같고, 결국 다른 생물들이나 인간이나 큰 틀에서 프로그래밍된 대로 행동하는건 별반 차이없는 것 아닌가?
자신도 관측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무엇이 맞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나는 이미 정해져 있는 부분이 많다는 운명론적 자유의지 긍정의 주장에 조금 더 동의함. 다만 어디까지가 정해진 거고 어디까지가 난수 범위거나 자유의지인지 그것을 모를 뿐이지. 이것은 해석의 차이가 될수 있다 생각하고. 운명론적 자유의지 부정의 100% 똑같은 상황까지 전부 다 정해져있냐에 대해서는 그건 잘 모르겠다.. 모든 게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그것과 같다면 이 세상 자체가 3차원 세계의 존재보다 한 차원 높은 존재가 돌리는 시뮬레이션이 되는 것 아닌가?
물론 그럴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도 2차원 세계의 존재들을 창조할 수 있듯이 시뮬레이션이 맞다면 프랙탈 이론처럼 시작도 끝도 없어지는 무한이 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전부 다 정해져있지 않다고 해도 시뮬레이션일 가능성이 없는 건 또 아님.
우주부터가 측정 불가능할 정도로 넓은데, 그것도 또 수많은 갯수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고, 거기에서 또 수없이 높은 차원이 더 존재할수도 있다니 인간이란 너무 작은 존재인것 같다는 생각을 함.
양자역학 이후로 당연히 운명론이지 자유의지는 영혼 있다급 이론인데
자유 의지가 있으려면 신이라는 새끼가 있는 지 없는 지부터 정의 내려야함
신께서, 우주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삶을 감사해하며 행복하게 살아라.
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 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 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 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 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 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 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 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 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ㅇㅇ(223.39) 아아, 무슨 말을 하고픈지 알겠어. 그 말도 일리가 있음ㅋㅋㅋ 이건 사족이지만, 인간 자체가, 물론 비단 인간이라는 종에 한해서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특정 현상, 특정 움직임에 대하여 그 의도를 추론하고 상정하려는 본능이 있다고 생각함. 비단 타인의 행동을 보면서 의도를 추론할 뿐만 아니라, 종이 다른 여러 동물의 행동을 보면서 그 의도를 추론하고, 심지어는 자연 현상을 보면서도 초자연적 존재를 상정해가면서까지 그 의도를 추론하려 하지, 원시적인 형태의 인류사회라 할지라도.
@ㅇㅇ(223.39) 이런 관점에서 보면, 자유의지 개념은 철학이 발전함에 따라 좀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서 다듬어진 형태로 등장한 것이겠지만, 또한 인간의 본능을 고려할 때엔 필연적으로 등장한 것이라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용적인 목적에서 고안된 개념이기 이전에.
F=mg2 - dc App
알아도 별로 소용 없음
내 계좌가 2000000% 떡상해서 2조원 찍히는것도 운명이겠지 겸허히 받아들인다.
0원이면 200만 퍼센트 올라도 0원임
한남의 군캉스는 운명이다. 달게 받아들여라.
정해진 미래는 절대 돌이킬수없지만 대충 바꿀수는 잇다는거임 에를 들어 작년 트럼프가 암살당하는 차원과 지금정상화 된차원 두가지가 공존하고잇다고보면되지;
ㅇㅇ
아 똥마렵다
이번 노벨상에서 양자역학이 거시세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거 아니었음?
동탄세계가 뭔데 씹덕들아
씨발 맞노. 자유의지가 있으면 안되는 거였노. 어차피 다 정해진 같은 우튜브 영상을 다른 시간을 보고있으면서 그게 실시간 조작이 돼버리면
붓다가 이미 수천년전에 발견함.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다면서 고트 붓다
미래를달려가는게아니고 미래에우리가도달하는거야
이거 보고 슈타인즈 게이트 보러 간다
엘....프사이....콩그루
@ㅇㅇ(118.45) 콩가리 이새키야
꾸꾸까까?
자유의지는 없다는게 이미 밝혀짐.
미시세계에서의 양자역학을 거시세계에 적용시켜서 자유의지를 운운하려는 것 자체가 오류. 내 집 거실에서 사과를 떨어뜨리면 당연히 거실 바닥에 떨어지리라고 예상하지 그 사과가 런던에서 나타나거나 갑자기 사라질 가능성을 상정하지는 않음
그게 슈뢰딩거 고양이지나 미시세계랑 고양이 죽이는거랑 연결해서 미시세계와 고양이를 일치시키면 고양이가 중첩됐다는 비꼬는 사고실험
그럴 확률이 제로는 아니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그러지 않을 확률이 대다수라는 이야기 양자역학을 근거로 자유의지를 논증한다면 오히려 극소수의 순간을 제외하면 세계 대다수의 인간이 인생 대부분을 자유의지 없이 살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도 됨
일반상대성이론은 그냥 눈이 잘보이는 사람 이야기같고 양자역학은 심한 난시나 초고도근시같이보는 사람 이야기 같음. 같은 대상을 보는데 한쪽은 선명하게 보고 한쪽은 아니야 움직여, 흐릿해, 뿌옇게 보여, 실체가 불분명해.. 이런 느낌임
거시세계에서의 양자역학 효과 발견 - 2025 노벨물리학상
뉴턴이랑 설명해야지 뭔 상대성이론이 나오노
짭베조스
이학아 이딴거 쓰지말고 복귀하라고
뭐지 이 ㅂㅅ은
@ㅇㅇ(106.101) 알려고 하지마 지지야 지지
그냥 쉽게 영화 생각하면 됨. 우리가 영화 볼때 주인공이 지 살려고 열심히 발버둥 치는데 뭘 하든 결국에 영화 결말은 이미 나와있다는거임. 그걸 보는 관객이나 그 시점의 주인공만이 모르는거지 결말은 이미 정해져있다는것. 그래서 우리보다 고차원 존재는 우리의 인생을 유튜브로 보는 존재라고 생각하면 됨. 궁금하면 뒤로 돌려서 볼수도 있고 앞으로 스킵할수도 있는거고
오~ 신박하네 좋다
사람의 운명은 사람들이 자유의지가 존재한다고 믿는 세계관속에서 결정지어진다
자유의지가 없다면 그 누구도 사회적 책임을 질 이유가 없어지기에 사회엔 책임소재를 명확하게하기 위해서 자유의지가 있다는 전제하여 사람들이 특정행동을 하게끔 유도하며 이 유도가 있다는것 자체가 역설적이게도 완전한 자유의지란 없단뜻임 그럼에도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어야 사회가 유지됨
아니 그래서 식빵이 뭐 어쨌다고?? 야이 씌팔 쉽게 설명 안해??
사람이 움직이면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간다잖아 그 사람만. 일상에서는 거의 느낄 수 없지만 광속에서는 느낄 수 있고 그걸 알아낸 사람이 아인슈타인이고. 근데 그러면 이상하지 움직이는 인간마다 다른 시간에 살고있으면서 자유의지로 세상을 막 바꾸고 있다? 마치 세상사람들이 다 같은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가 실시간 편집을? 딴놈에게는 과거일지도 모르는 걸
그냥 개소리임 아인슈타인이 주장한건 관측자와의 관계론임 근데 저런 브라이언 그린 같은 사람들은 블록 유니버스 주장하면서 서로 다른 관측자에게 현재가 다르다는 공리에다가 >그러므로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로 논리가 퀀텀 점프함 거기에 한번 더 비약해서 운명은 정해졌다로 귀결됨
존나 쉽게 말하면 처음에는 과학을 이용해서 철학적 결론으로 그럴듯하게 뒤섞어버린 사이비임
자유의지랑 뭔상관이냐 자유의지없다는건 이미 다윈의진화론에서 끝난소리인데
슈뢰딩거의 단또, 파블로프의 개 → 예시를 개 고양이로 잡아서 조또 몰라도 들어는 봄 뷔리당의 당나귀 → 예시를 당나귀로 들어서 들어본 놈만 암 게이들도 예시를 들 때는 개와 고양이로 하자
백마비마론-> 백마땜에 꼴림
엘 프사이 콩그루
양자역학서 말하는 확률은 수학적 확률이며 의지나 결정이 아니며 아이슈타인의 결정론적 세계는 이미 틀렸다고 결정난거며 니들이 쓰는 스마트폰 아이티기계 전자시계 지피에스 가전제품 등등 양자역학이 안들어간 제품은 없다. 이미 양자역학은 확실히 맞는건데 백날 지들이 이해 못한다고 양자가 말도 안되니 해봐야 개독교급 헛소리일뿐 - dc App
근데 글의 내용에 따르면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 움직이면 시간이 느리게 흐르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것이라고 이해함. 그럼 미래는 왜 공존하는거임? 속력이 0 미만일 수는 없잖음
걍 그 먼거리에 있는 사람 입장에선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임?
@ㅇㅇ(221.144) ㄱㅅ
글 내용이 그럴듯한 병신헛소리라그럼 ㅋㅋㅋ
먼 소리지 음
자유의지가 없는건 팩트고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것도 팩트
ㅇㅇ
저거 양자역학의 현상이 거시세계에서도 일어난다는걸 확인한 실험이 최근에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양자터널링 현상은 원래 미시세계에서만 일어나는걸로 확인됐었는데 거시세계에서도 양자터널링에 해당하는 현상이 발생한것으로 추정되는 현상이 실험을 통해 확인됨
그래서 벽통과 된다고?
@ㅇㅇ(39.7) ㅇㅇ 일정한 확률로
@ㅇㅇ(211.252) 병신
많이 느끼는건데 양자역학 설명하는 놈들은 99%가 걍 과학렉카인듯
ㄹㅇ
그냥 양판서 라노벨 설정놀음이나 다를 바가 없는게 이딴거 알 시간에 영단어나 외워 븅신
개소리임 - dc App
움직이는 사람의 시간선이 다른 각도로 잘린다는건 곧 행동하는 자가 운명을 바꾼다로 볼 수 있겠네
어차피 양자터널링현상으로 그냥 모든게 운명적인 확률이라는게 밝혀진거 아닌지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애초에 씨발 물리법칙이랑 별개의 사상인데 어캐 확률이랑 자유의지랑 관여되는거임?
종종 이원론적인 배경 하에서 자유의지를 주장하려는 인간들이 아직도 있어서 그럼ㅋㅋㅋ
미래의 나도 모든 사건을 겪었고 이미 활동을 하고있다...?
문돌이새끼들 개병신같은논리로 그럴듯한소릴 처하고있네 아인슈타인이 저런의미로 한 얘기가 아닌데 시2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공간을 왜 인간을 기준으로 재고있노?? 시공간의 절대 기준은 빛인데 왜 인간의 시간과 공간으로 분석하려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처먹고 문과 이과 가르는것만큼 병신짓이없는데
정답임 상대성이론이 말하는것과 전혀 관계없는 논리비약임 근데 브라이언 그린 저새끼 물리학자임 과학자가 책팔이 하는거라 보면 됨 블록유니버스는 주류도 아니고 인정받는 뭐도 아님 ㅋ
정보전달 속도가 있기 때문에 둘이 충돌 안함 미래가 현재만큼 동시에 존재한다는 말은 광원뿔 가능성 시공간 안에서만 성립하기때문에 두가지 이론은 충돌하지 않음
그러니까 완전한 결정론은 아니지만, '관측가능한 시공간'이란 범위 속에선 이미 결정돼있는거임
그리고 이 '관측가능한 시공간' 이란 건, 두 입자 사이의 거리를 빛이 이동하는데 걸리는 만큼의 시간 범위를 말하는거임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인류의 본능이다. 아담과 이브가 자유의지로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받은 것처럼 .
뭔 개 씹소리노 시발 ㅋㅋㅋ - dc App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보이스피싱 당하는것도 운명이냐ㅋㅋ
자유의지는 있음 그 자유의지는 고작해봐야 깨달음임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딘가 이정도가 자유의지고 기본적인 골조는 다 정해져있음 무의식이 80 의식이 20 그 20의 의지로 하는건 고작해봐야 깨달음
자유의지는 허상인데 그걸 인지할 수 없어서 있다고 믿을 뿐인거지 ㅋㅋ
개소리인이유 그 확률도 결국 측정과 계에따라 계산되므로 온전히 확률이 아니라 결국 미시계를 설명하는데 쓰이는것에서 고전역학과 크게 다르지 않음 그리고 확률하고 자유의지는 뭔 관련이 있다고
온전히 확률인데
@ㅇㅇ 그 확률도 초기조건에 따라 계산되니 결국 고전역학하고 결은 크게 다르지 않음
모든게, 결정되어있으면 자유라는 개념이 끼어들 여지가 없지만, 확률적이라면 그나마 어떤 선택은 예측 불가능해지고 그것이 자유라고도 말할 수 있기 때문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는 책임을 묻기위해 창조된개념인데 뭐라는거냐
자유의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책임을 질수있는 주체인가가 중요한거다 실베충병신장애새끼들아ㅋㅋ
그리고 그 책임지는 주체의 기본단위가 개인인거고ㅋㅋ
자유와 책임은 사실상 같이가는 개념이라 하나만 놓고는 성립불가능한게 팩트야 저능아병신새끼들아
니체 한권 읽고 깝치노 ㅋㅋ
애미뒤진저능아새끼 ㅋㅋ 기본적으로 인간이 움직이는것에대하여 자유의지가 있을것이란 생각에서 나온거지 책임을 묻기위해 나온게아니라 씨발 병신씹장애인새끼야
@ㅇㅇ(211.229) 그니까 타의에 의한게 아닌 자기의지에 의해 움직인다는 논리자체가 책임지려는 행위의 한종류라고 병신 이해못하는 애미터진 지체장애인새끼야ㅋㅋ
@ertyuiopqw 그러니까 양자역학은 오마카세라는거임?
자유의지론은 니가 제육 시키는건 니 자유라는거. 결정론은 니가 제육 시킬때 왜 제육 시켜->제육 좋아해서->왜 좋아해?->제육 좋아하게 만드는 환경에 자라서->끝없이 인과가 이어지며 결국 니가 제육을 시킬 행동은 우주 탄생때부터 정해져 있다는거.
니가 식당에 들어가서 제육을 시키려는 과정과 결말까지 이미 정해진 운명이란거임. 이게 운명론 니가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보고 주인한테 뭐시킬지 니가 정하고 먹는게 자유의지론 - dc App
네가 점심에 국밥을 먹는 순간과 또 다른 싱붕이가 저녁에 제육볶음을 먹는 순간은 선후관계가 아니라 사실 동시에 존재하는 사건이라는거임
니가 식당에 들어가서 주문하기전에 주인이 제육을 미리 내줘도 괜찮다는거임
이해가 쏙쏙 되잖아
팩트는 제육이 맛있다는거인
@ㅇㅇ(175.215) 결국 오늘 저녁은 제육을 먹기로 수천년 전부터 예견되어 있었도다. 이 우주의 제육법칙을 나따위가 어케 거스르겠어ㅠㅠㅜ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상대성이론은 주방장이 보이고 일하는 것이고 양자역학은 내가 주방장을 관찰하기 전까지는 주방장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는 이론임.
이거도 그만좀해라 - dc App
넌 니 선택이 니가 자유롭게 선택할줄 알지만 사실은 운명적으로 제육을 선택하게 되어있었다는거임
니가 뒤지기전에 식당에서 먹을 메뉴도 정해져있는게 상대성이론에 따른 운명론 니가 저녁에 뭘 먹을지는 니가 결정내릴때 메뉴가 나오는게 양자역학에 따른 자유의지임 근데 뇌과학에서 니가 선택하기전부터 뇌가 이미 반응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제육을 먹으려는 생각을 하기전부터 이미 뇌가 제육을 떠올리는거임 운명론적 해석이 정설임
사소한 차이는 바꿀수있지만 거대한 흐름은 못바꾼다는거 아님?
우주적 관점에서 본다면 나 하나 로또당첨은 사소한 차이잖아 로또 1등 주
아님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대표적인 예시임
저 식빵은 10년도 더된짤인데 그때도 맨날 새로운 발견이니 틀렸다느니 논쟁하더니만 지금은 굳어진거임?
식빵은 그냥 비유인거고 상대성 이론은 블록 우주론 해석이 자연스럽다는듯 유도하고있긴함
예지몽을 자주 꾼다는 친구가 말했는데 걔는 세상의 모든건 정해진 순서가 있고 예지몽은 그걸 미리 보는거라고 생각하더라 그래서 꿈속에서 본 순간이 찾아오면 꿈내용이랑 다르게 행동해본다고함
비스듬히 자른 식빵의 단면을 투시할줄 아는 친구네
나는 데자뷰를 존나 자주 느낌.. 근데 이미 행동한 다음 데자뷰가 느껴지니까 그 상황에선 내가 뭘 해도 그런 행동을 했을 거 같아서 그냥 운명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임
식당으로 비유하면 세상은 오마카세고 너는 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스시가 나온 시점에 메뉴가 결정된다는 거임
아ㅡ 좋은 비유네용
그렇게치면 오마카세 사장님은 신이란 존재인거임?
하지만 이미 오마카세 코스는 요리사의 결정에 따라 정해져 있지
오마카세이기 때문에 내가 결정한게 아니었다고 생각할지라도 결국은 이미 스시를 먹게 결정되어있는거
모든게 결정되어있으면 지금도 남미에서 카르텔한테 납치되어 사지가 분해되고 있는 인간들은 대체 무슨 이유에서 그렇게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기위해 태어나게 설계된거임? 이거 설명 못하면 내가 이긴거임
비결정론일수도 있대
난 이런애들한테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인간‘따위가 뭐라고 대체 고통받게 설계되면 안된다는 거임? 뭐 설계자의 친아들이나 친족이라도 되는줄 암? 고통 좀 받으면 안된다는 우주적 차원에서의 도의적인 이유라도 있냐? 대답ㄱㄱ 못하면 넌 틀린거임
이유는 없음. 그저 그렇게 존재하고 발생할뿐
존재에 왜 이유를 찾음 종교인임?
생명의 삶은 항상 희극으로 가득찬것이 아님
ㅇㅇ 그렇게 결정된거임.
이런ㅅㄲ들 볼때마다 궁금한게 대부분의 가축들은 인간의 한끼 식사가 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고 태어나는데 인간이 뭐라고 그거랑 비슷한 목적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임? 최상위 포식자이자 다른 종보다 조금 더 똑똑하다는 이유로???
이미 우주가 결정한거임 이유는 없음 그저 그렇게 결정 되어 잇고 바꿀수도 없는데 이유를 묻는다면 시공간의 뒤틀림을 찾아 과거를 바꿔봐라 - dc App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는건 인간의 관점이지 시각좀 넓혀라 좀 병신아 - dc App
@ㅇㅇ(58.230)
걔들 하나님이 오직 그렇게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목적만으로 태어나게 만든거임ㅇㅇ
인간을 엄청난 존재로 가정하니까 비극으로 보이는 거지. 사실 바퀴벌레랑 인간이랑 개미랑 다 똑같음. 그냥 이유없이 태어나고 이유없이 죽음.
양자역학까지 갈 것도 없음 근거가 심각하게 모자란 불완전한 주장임
양자역학 가져와도 기계론적 결정만 아닐 뿐이지 지성체 각각의 의사하고는 좆도 상관 없는데 뭔 자유의지노. 좆간이 자기 머릿속의 전자 하나 운동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음?
우주의 현상이 확률적으로 일어나니 내 결과도 확률적일뿐 '내 선택은 아니다' 라고도 하지만 결국 해석에 대한견해는 분분한거 아니겠노
넌 니 머리속에서 일어나는 전자운동 하나하나 파악하면서 결정하는게 느껴지냐? 결국에 인간은 인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이미 결정되있어도 자유의지가 있다는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음 이건 말하자면 ㅈㄴ긴데 결국 인식론적관점하고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서로다른 층위에서 서로 모순되지않고 참일 수 있음 - dc App
@ㅇㅇ 결정론적 내지는 확률론적 결정론적 배경 하에서 자유의지라는 현상을 정의한다면 모순은 없을 수 있다는 말처럼 들리는데, 맞음?
결정론에서도 자유의지 양립론이랑 비양립론이 있던데 양립론은 자유의지랑 결정론이랑 어케 양립 가능하다는 걸까
양자역학은 발생확률이 아니고 분포비율인대 머고 이건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관측'이라는 행위를 인간의 의지랑 연관짓는 건 많이들 잘못 이해하는 오개념임 파동함수가 붕괴되는건 미시세계의 물질이 거시세계의 물질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파동으로서의 자유도를 잃어버리는거지 그 주체가 인간이던 아니던 전혀 상관이 없음
모든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이 정해져 있다면, 미래도 완전히 결정된다 -> 결정론적 우주(고전역학, 상대성 이론) 입자는 측정되기 전까지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측정 순간에 결과가 무작위적으로 결정된다 -> 우주는 비결정론적(양자역학)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양자역학은 자유의지의 여지를 준다고 하는데 뭔소리임
그것도 재반론이 있어서 적으면 길어질거같은데 양자 뇌 이론인가.. 그거까진 걍 생략
@ㅇㅇ(211.197) 우주가 비결정론적이라는 말이 틀렸다는 소리가 아니라,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관측' 이라는 행위의 주체가 인간의 의지가 아니라는 얘기임 슈뢰딩거 고양이 실험을 예로 들면, 독가스를 분출하는 장치가 작동이 되는 순간 이미 파동함수는 붕괴된다는 소리 물론 이것도 100% 증명된 거는 아니라 내 말이 옳다고는 못함
@개판1분전 ㄳㄳ 한번 찾아보겠음
사실 고등학교에서는 간결하게 가르쳐야해서 이미 옛날에 부정된 코펜하겐 해석으로 가르치는는거지, 관측이랑 파동함수 붕괴를 OX로 따지는거 자체가 오개념임. 실제로는 주변에 제공한 정보량에 비례해 붕괴 정도가 0%~100%까지 변하는거고, 관측은 그 정보량을 크게 증폭시키는 행위에 불과함. 사실 진짜 깊게가면 파동함수의 붕괴라는 사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거긴 한데 이건 좆만한 댓글창에 적기는 힘들고
@ㅇㅇ 코펜하겐 해석이 전면 부정되었다기보다는 뭔가 더 엄밀하고 세밀한 방향으로 조정된 것 같은데 이 설명만 듣고 보면
으으.. 뚜따이 - dc App
확률이 어케 자유의지야 걍 자유의지는 유용한 망상일뿐임 집착할필요가없음
내 선택의 결과가 확률적으로 일어났을 뿐이지 그게 자유의지가 아니라는 반론도 존재하기도 하지
애초에 사회에 적응하고 사는 현대인에게 자유의지는 없음 진짜 자유의지는 욕구에 충실하게 사는 범죄자들만 갖고 있는 거임 국가가 공장부품형 인간들에게 자유롭게 산다는 망상만 주입한 것뿐이다 - dc App
저능아
지나가는 사람이 니 면상에 침을 뱉던 뺨을 때리던 자유의지니까 받아들여라
슈뢰딩거가 칼아저씨임?
뭐라고?
자유가 참 곰곰히 생각해보면 개씹쳐말도안되는거라는걸 알 수 있음. 심지어 그 종교들조차도 진정한 자유는 천국이든,해탈이든 뭐든 이루든지, 가든지 해야지 준다고 함. 왜냐? 현실에서 자유는 있을 수 없거든. 자유는 필연적으로 남의 자유를 침범할 수 밖에 없음. 따라서 집단은 자유를 자율로 잘 포장해서 '이거는 자유랑 거의 같음 ㅇㅇ' 하며 구성원들을 속임. 어쩔 수 없는거지. 싱붕이들은 자유롭게 살고 있나?
저능아
@ㅇㅇ(58.230) ;;
싱붕이들이 싱갤에 인생낭비 중인게 사실 오래전부터 정해진 미래 vs 다른 미래를 맞이할 수 있었음에도 싱붕이가 되기로 선택함
아~ 완벽히 이해했어! (이해 못했음)
똑똑한 사람들이 자유의지를 구해내려고 이해하기도 버거운 거창한 이론을 만들어놓은것 같던데, 그만큼 자유의지 구출이 어렵다는거겠지~
이거보고 자전거 타면서 싱갤한다
미시세계에서 섰음
대립하는 사상이 아닙니노 - dc App
과거미래는없다.현재만존재한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극저온 실험에서 분자의 반응이 자극보다 먼저 발생했다는걸 봤던게 생각나네 어쩌면 현재에서 미래를 정확히 못 볼뿐 이미 어떻게 될지는 정해져 있을지도?
이미 양자역학이 이긴지 100년은 넘었지않음?? 아인슈타인도 틀린거 인정했지않나
식빵이 그건가 광년 단위 밖에서 멀어지고있는 행성을 관측했을때 관측한 행성 위치는 그 행성의 과거 위치를 관측한 것이라는거 본거같은데 서로 거리 차이가 광년 단위인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같은 사물을 관측했다 했을때 분명 동일 시간에 관측했지만 그 사물의 시간대가 서 관측된 것이 다르다는것 그러므로 모든 시간대는 동시에 존재한다 라는걸 저 식빵으로 나타낸건가
이게 그 민코프스키 다이어그램 어쩌고냐?
이래서 푸치햄이 정의의 편이라는거임
빵먹고 싶다 - dc App
하찮은 닝겐들.
양자역학을 이해한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그야.. 이해고 나발이고 입자가 그런 성질을 띈다는데 받아들이는 것밖엔 뭘 더 할 수 있겠노ㅋㅋㅋ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으십시오
양자역학의 확률론에 의하면 인간은 정해진 대로 움직이는 기계가 아니라, 무작위로 확률적으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거임. 근데 무작위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를 보고 자유의지가 있다고 할 수 있나?
뭐 어쩌라는거야 이과새끼들 무슨 외계어만 나불나불대고있네
가서 기능사나 따고 공장으로 쳐꺼져 이과새끼들
자유의지는 허상이다. 운명과 미래는 이미 결정된 것.
자유의지의 정의부터 맞춰놓아야할듯
사람한테 있어서 자유의지가 냉정하고 운명론이 친화적이라는 거 듣고 엥 이거 진짜에요? 했던 기억이 나네
무수히많은변수를알수있다면
근데 기본적으로 확률이라고 봐야함 모든 물질이 입자파동 이중성을 가진다는건 이미 이중슬릿 고분자화합물 실험으로 증명했고 관측,상호작용의 간섭 때문에 확률 가능성에서 결정론적인 방향성이 정해지는거지
그리고 자유의지라는 정의를 명확하게 해야함 통상적인 자유의지? 생물체는 화학작용,전기신호로 움직이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유전자 운반체라고 봐도됨 자유의지는 허상이다
@쌀다팜 ㄹㅇ ㄹㅇ 현상이 비결정론적이라는 결론이 난다고 해도 거기에 자유의지가 끼어들 틈은 없음ㅋㅋㅋ
입자가 있을 확률 조차도 전 우주적으로는 이미 결정된 일이라고 볼수 있겠군
@ㅇㅇ(221.144) 그럼에도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어야 사회가 굴러감 자유의지가 없다면 범죄 행위의 주체가 타의에 의해 범죄를 어쩔수없이 운명적으로 저지를수밖에 없으므로 처벌근거가 모호해짐
@ㅇㅇ(223.39) 그것도 맞긴 해, 실용적인 목적에서 자유의지 개념을 상정할 수는 있겠지
@ㅇㅇ(59.28) 실용적이라기보단 사회가 생기면서 만들어질수밖에 없는 필수불가결적 개념이라로 생각함 마치 종교(신,절대자)나 돈 결혼제도 같은거 돈도 마찬가지로 실존하는건가? 하기엔 따지면 걍 금속 종이 플라스틱이잔어
@ㅇㅇ(223.39) 뭐, 실용주의적이면서도 동시에 필수불가결한 거겠지..? 화폐라고 하는 것도 종이나 금속 따위에 일정한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기로 합의한 거니깐, 그리고 그렇게 종이쪼가리나 금속쪼가리 따위에 일정 가치를 부여하자는 사회적 합의는 단순 물물교환에 비해 정교화되고 복잡화된 현대 사회를 지탱하기에 효율적이면서도 동시에 필수불가결한 것이기도 하구.
@ㅇㅇ(59.28) 실용적이라고 하는 니말이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가 생기면서 필수불가결하게 나타날수밖에 없는 개념으로써 있을수밖에 없단말을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내말은 사회개념이 없는 원시야생상태의 인간에겐 자유의지란 개념이 없을거란 말임
26짤 콘돔같다 헤헤
문과라서 너무 어렵다
뇌과학 책에서는 양자역학은 결정론에 대한 반대일뿐 자유의지에 대한 증거가 아니라던데. 단지 무작위성이 존재한다는 거고 그 무작위성에 자유의지라는 변수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즉 결정론적 자유의지 부정론과 비결정론적 자유의지 부정론이래
반대로 무작위성이 자유의지에 개입해서 무작위성도 자유의지의 일부분이라 하면 되는거 아님?
비결정론 무의지론이라고 지금 과학, 철학자들 사이에서 제일 많이 동의한 이론일거임 불확정성 때문에 무엇하나 결정된건 없지만 결국 내가 크래커를 좋아할지 오이를 좋아할지 의지로 선택하는게 아닌 우연의 부산물로써 나타난 현상이다 따라서 싱붕이들이 싱갤하는것도 자유의지가 아닌 우연에 의해 발생한 현상일 뿐이니 죄책감 가질 필요 없음
맞지 그냥 결정론이 부정되었을 뿐 그 확률에 자유의지가 개입하는게 아닌데 그게 되면 초능력이고
내가 인생을 조지는건 내탓이 아니다 운명이다
근데, 인간의 관점에선 모르는거지 인간이 절대 볼수없는 변수가 결정한다고 가정하면 확률이 아닌거 아님? 과학적인 근거가 될 수 없으니까 논외로 치는건가
그런 사고 자체는 반증이 안되니까 논외로 치는거 아님? 유아론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그거 벨의 정리라고 임의의 숨은 변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실험으로 증명한 거 있음
@ㅇㅇ(114.201) 오
운명론과 자유의지는 양립 가능함
설명 존나 잘하네 순간 살짝 이해할뻔했다
ㄹㅇ 나도 잠깐 딴생각하다가 하마터면 이해할뻔
대통일 이론 초끈이론인가 그거 진척 있나
초끈은 서비스종료당함
끈천지 소리 듣고있음
그러니까 내가 걸어가면서 싱갤을 보면 싱붕이는 베토벤이 된다는거지?
우우 어려우..... 싱부이 머리 아파...
하 너 좀
귀엽다?
어흐
두부내상
확률론적 결정론이라는 것도 있대
어려운데 식당으로 비유해줘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제육볶음을 시키면 제육볶음이 나온다는 거임
상대성이론은 제육볶음을 시키면 제육볶음이 나온다는 거 양자역학은 원래 돈까스 마파덮밥 제육볶음 이것저것 나오려는 상태에서 주문하는 순간 제육볶음으로 결정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