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싱삐들
잠실에 병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실역에서 한 정거장을
가면 나오는 몽촌토성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소마 미술관이라는 곡이 나온다길래 가봤고…
스태프분께 그림 찍어도 된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좀 찍었는데 싱붕이들도 같이 감상하면 좋을거 같아서 글써봤어
나는 그림 잘모르는 사람이라서 그냥 내가 대충 느낀점만
써볼게
박물관 전체 사진 한번 찍어야 했는데 그땐 글 올릴 생각 없어서 안찍음 ㅎㅎ
바닷가 온 기분이라 선선한 기분의 그림인 느낌
미술관 첨들가면 있는 작가님들의 드로잉에 대한 자기 생각들…
모퉁이의 돌을 표현한게 하찮은거 같기도 하면서 귀여워서 찍어봄
전기신호를 그렸다고 했는데 과학을 좀 알아도 그림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수 있을거 같으
아무도 못 앉는 의자래 일상 용품이 뒤섞인게 뒤죽박죽인 느낌이라 좋아서 찍음
입체랑 그림이 함께 있는게 인상깊어서
최면술사인데 어째서 일까
바닥에 모래가 있는데 작품에 일부래 ㄷㄷ 그것도 모르고 밟음.. 작품을 밟을 수 있는곳!
원곡은 빌리 조엘꺼라는데
정0성~ 이러면서 가운데만 정치성, 정체성, 정직성
이런식으로 바꿔서 부름 중독성있더라
길을 걷다가 마주한 이름 모르는 거리의 느낌…
백화점 온 기분
꼬추 나옴 ㅎㅎ
힌두교에서 우주 생각한거랑 비슷한 느낌
이건 원래 옆에 일기도 있는데 그것도 찍긴했음 근데 내모습이 비춰서 ㅎㅎ 생기가 있는 느낌
이건 자석이 있는 물이라 묻으면 잘 안 지워진다는데??
재밌는 아이디어라 찍었음
사람이 움직이는 도트 모양 ㅋㅋ
포레스트 였나 어떤 공포게임에서 얼굴만 달려서 쫓아오는 캐릭터 있는데 그거 생각나서 찍음
찍은건 여기까지고 백남준 작가님의 작품도 찍고 싶었는데 동영상 촬영금지라… 그분 작품은 약간 영상편집의
선구자 느낌
이건 나가고 돌아가는길에 짓고 있는거 보이길래 이뻐서 ㅎㅎ
재밌게 봐줬음 좋겠구 좋은하루 보내
끝!
잠실에 병원은 왜감
부끄러운 이유노 ㅠㅠ
방구석 싱붕이 예술성 +1
나도 똥싸면 현대미술로 쳐줌?
어어 싱갤에는 하지마라!!
자석 뭐시기랑 그위에꺼 26짤은 지리농. 좋은거 보고왔농. 부럽농.
이딴걸 돈내고 보는거? Ai도 이건 거를듯
응 저거 싹다 탈세용 저딴거보다 몇백만명이 보는 귀칼 체인소맨이 더 우월함 저걸 돈과 시간내고 본게 자랑이라고 쓴 개병신새끼 ㅉㅉ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26번 굳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ㅅㅂ쭉 내리다가 깜놀했노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자석 뭐시기랑 그위에꺼 26짤은 지리농. 좋은거 보고왔농. 부럽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