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준내게 왔음
그래서 비 올 때 사진기를 못 꺼내서 사진이 없고 ㅋㅋㅋㅋㅋ
딱 밝을 때만 조금 있네
겁나게 힘들었다
다음에는 이런 여행은 혼자 안간다!!
코스는 나고야 - 가미코지 - 이즈반도 - 시즈오카 - 나고야
1일차 (나고야)
와서 밥만 먹고 짐 풀고 그랬음
ㅋㅋㅋㅋ 기억나는게 하루 전에 비행기를 예약 해서 에어비앤비로 숙소 겨우 잡았는데
숙소가 무슨 아파트 멘션 같은 곳이였음 현지 분위기 제대로 났음
야바톤이랑 주변 이자카야 가서 먹고 꿀잠 잠
2일차 (도요타 산업 기념관, 가미코지 이동)
바이크 대여가 두시 부터라서 오전에는 잠시 도요타 박물관 방문
제일 인상 깊었던 건, 거대한 프레스랑 로봇팔
물론 방직기도 정말 인상은 깊었으나
로봇팔 특유의 그로테스크 함은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있음
가미코치 까지 가려면 산맥을 하나 지나야 하는데
날씨는 어두워지고,,, 그 떄부터 조금 후회했음 ㅋㅋㅋㅋ 그냥 차 빌릴걸 하고
3일차 (가미코치 -> 이즈반도)
키야
아직도 가미코치는 생각남
아마 디붕이라면 정말 찍을 곳 많을거임
다만 딱 이날 오전 까지만 날씨가 좋았고,,, 오후부터 비를 뚫고 다녔음...
후지산은 보이지도 않고 그저 비를 맞으며 이즈반도로...
아 그래도 중간에 너의 이름은 배경 되었던 사와 호 인가는 봤는데 멋있더라
물론 비가 하도 와서 사진은 못찍음 ㅋㅋㅋㅋㅋㅋ
4일차 (이즈반도->나고야)
제일 별로 였던 날
125CC가 못가는 공도가 일본에도 있다는걸 처음 암 (바이패스인가 뭔가)
날씨는 계속 흐리고,,, 마지막에는 무슨 자동차 도로 같은거 탔는데
그냥 시야 확보 준내 안되고 차는 빠르고 걍 정신줄 놓고 탐
일본 와서 왕복 8차선을 처음 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정신줄 놓고 타느라 사진은 없음
걍 숙소 와서 방전
5일차 (나고야 - > 스즈카 서킷)
또 다른 하이라이트
대망의 스즈카 서킷을 가는 날임
입장 할 때는 눈물 흘렸는데 ㅋㅋㅋㅋㅋ
막상 가니깐 할 거 없어서 중간에 나옴
6일차 (나고야 - > 대한민국)
드디어 바이크 반납하고 마무리
이번 여행 때 너무 고생을 해서 ㅋㅋㅋㅋㅋ
반납 할 때 솔직히 약간 속 시원했음
총 정리
솔직히 기억은 많이 남는데...
이제 혼자 막 가서 타는 무리는 안할려고
대학생때랑 너무 다르게 체력도 그렇고 낭만이 아니라 고생 처럼 느껴지더라고 ㅋㅋㅋㅋ
물론 2~3달 후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무튼 사진 봐줘서 고마웡
좋은 하루~!!
씨투 28200을 ㅊㅊ하는 이유 작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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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파트뿐인 조센과는 차원이 다른 풍경wwww
요즘 스트레스 많지? 고화질로 머리 식히자 퇠레 @slgi_bam 여기 ㄹㅇ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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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