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여성향 일상개그물
타겟: 1020 여성
첫 웹툰 원고이자 첫 공모전 제출물입니다.
아무래도 떨어진게 확실한 것 같으니 올려봅니다.
주변인 분들과 작업디코방에만 보여드리고 생판 남에게 보여드린 적이 없어서,
피드백이든 맹비난이든 좋으니 보기에 어떤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미리 변명하자면
명암이 안 들어가 있는 건 공모전 직전에야 겨우 완성해서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그 밖에 캐릭터디자인도 시간에 쫓겨 하느라 많이 아쉽네요.
도전만화에 올릴 때에는 이것저것 수정해서 올릴 듯합니다.
좌충우돌 일상 적응기 하다가 "어이..! 내 여자를 무시하지 말라고~!" 같은 에피소드 좀 뿌려주고 마지막에 도장 찾고 "흑~ 우린 시대가 달라 이어질 수 없다" 하면서 이별 수년 뒤 번듯한 회사 취직한 여자 앞에 왕들 또 나타나서 "여어 다시 도와줘야겠는걸~" 하면서 엔딩
아이고 여자애들 타겟이라 해놓고 색이 이렇게 칙칙하면 참 잘도 애들이 찾아서 보겠다 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여태 부검해달라고 올라왔던 탈락작들 중에선 감상에 방해되는게 거의 없어서 보기는 제일 편했던거 같긴함
여성향이면 더쿠나 여시 같은 곳으로 좀 알아서 꺼져주지 않을래?????? 따까리 시녀 주제에 눈치도 없어서 이렇게 하나하나 짚어줘야 하냐?????
잘봤읍니다. - dc App
애매한데 흡입력도 떨어지고 루즈하고 핍진성은 아예 없다시피함 개그 요소 하나도 안보이고
재밌다
여성향이면 남캐들 간지나게 그린 컷들이 중간 중간 들어가야할 거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이 너무 러프한 느낌이 드네요. 모든 컷을 고퀄로 그릴 순 없겠지만 힘 빡 준 컷들이 몇 개만 있었어도... 내용은 참신하고 재밌어요!
제목을 폭군의딸배로 바꾸자
일단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여성향으로 타겟팅 할꺼면 작화의 완성도가 더 뛰어나야 할거같음 그리고 왕마다 개성이 딱히 없는느낌. 다 성격이 비슷비슷해보임. 중간에 도망치고 해태 나오는 장면은 쓸대없이 컷신만 늘린느낌이라 왜있는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해태는 나중에 귀여운 느낌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
그냥 딱 지망생이구나 싶은 정도의 그림과 스토리
카드도 모르는 사람이 계좌이체는 척척하는 게 불편함
술술 넘어가는거보면 잘만든거 같네 남주들이 성격만 좀 제각각이면 좋을거같은데? 뭐 설정이 다 왕들만 나오니까 중년남성 컨셉이 어쩔수없는데 이러면 각자캐릭터가 살아나질 않을거같음 + 한번에 비슷한 4명이 나오니까 누군지도 잘모르겟음 비서역활+현대식 잘모르는 왕 1명 해서 3명정도로 티키타카 하는게 더 몰입이 잘될거같기도하고 웹툰이 보통 여주+남주2 이런식으로 출발하니까
그리고 이누야샤 사혼의조각 모으는 느낌났음 여주(가영이)가 어쩌다 남주(이누야샤)를 만나고 어쩌다 엮여서 옥새(사혼의조각)를 모으고 그와중에 여주는 학교걱정을 하면서도 결국 따라가게 되고 여주가 무슨 능력이 있거나 엮일수밖에 없는 운명이 던가 하는 설정이 있엇으면 좋겟음 가영이가 금강의 힘을 쓸수있는거처럼 이러면 그냥 이누야샤따라하는건가... 흠 어렵네
첫 장면 임팩트가 아예없음. 보자마자 맥 빠져서 뒷내용이 기대가 전혀 안 됨. 그리고 남캐들 정체 말할 때도 전혀 호감이 가지 않음. 작화를 개빡세게 올려서 부족한 연출을 메꾸던가 아니면 골때리는 맛을 집어넣던가 지금은 전부 굉장히 밍밍함.
차라리 첫 장면에 개빡센 조선 왕들이든 해태든 지랄이든간에 어그로 컷을 배치하는 나았을거임
이거 그냥 2013년에 연재된 오마이갓 을 조선국왕들로 변경한 거 밖에 없잖아. 근데 벌써 그게 13년전 만화인데... 트렌드가 이미.... 심지어 조선왕들은 신들보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서양 신화의 신들보다 못한 소재임...
2013년 오마이갓보다 더 잘 그리고 더 스토리 잘 짜낼 자신 잇으면 이거 그대로 밀고나가라. 근데 조선왕실? 어지간하면 불가능할 거라 본다...
걍 조선왕실의 왕들을 여성들이 좋아할만하게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드는 게 성공을 해도... 그게 얼마나 마음에 와닿을지 모르겟음. 거의 아서왕 여자로ㅜ만드는 수준의 성공이 아니면 불가능할 걸
일상개그물로 끌고 가기엔 조선왕들은 좀... 시비 존나 걸릴 게 눈에 선한데 걍 바꿔봐라...
만약에 이거 그대로 밀고 나갈 생각이면 왕들이 여자애 좋아하는 유사연애물에 여자애 대학교에서 왕들이 옆에서 시험 보는 거 도와주고 하는 식이 가장 정석일 거고 누구 왕 교수가 평가하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욕하고 길길이 날뛰면서 사실 이러이러한 거엿어 하는 식으로 과거사 푸는 고정도가 정석일 거임. 근데 시바 이거 쉽지 않아.... 역사 실존인물은 이런 거 어지간하면 건드는 거 아님
2편부터 보는줄 알았다. 갑자기 급전개 느낌.
다음화 어디서 봄?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너무 익숙한 틀에 가둔 느낌.
페미분들 네이버웹툰 불매한다면서 대체 왜 네이버에 연재하고싶어서 보랄발작인지?
솔직하게 재밌다 만화 올라온 것 중에서 유일하게 끝까지 봄ㅋㅋ
여성향 피드백을 왜 디씨에서받노
요새 유행하는 조선으로 가는 판타지는 어떤가요 폭군의셰프 철인황후 퐁당퐁당 같은 드라마 재밋던데 웹툰은 좀 유행이 지났나
떨어진 이유는 그림임, 색감도 칙칙하고 그림이 별로라 안보고싶음
스토리는 드라마화하기 너무 좋은대????????????????????????? 그림이 ㅋㅋㅋㅋㅋㅋㅋ AI한테 부탁하는것도 방법일듯
1. 그림은 기본기 탄탄해 보이고, 퀄리티는 시간이 가장 큰 문제니 다듬으면 보완 가능해 보임 2. 이야기의 큰 틀은 괜찮은데 소재가 조선 왕조라서 타게팅 선정 및 추후 전개에 애로사항이 많이 필 듯함 소재 선정을 조금 더 고민해봤으면 어땠을까 싶음 3. 인물 배치상 전개가 판타지 로판일것 같은데 고증은 둘째 치더라도 민감한 부분이 생길 수도 있고, 4. 아무래도 조선 왕조 설정으로는 크게 흥미를 불러오기 어렵지 않았을까 차라리 아예 가상의 국가와 인물들이었으면 조금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을듯 싶기도 함
아무리 판타지라해도 스토리간에 현실적인 개연성이 부족하면 계속 보기가 어렵더라
정조에서 쭉내림 ㅋㅋㅋㅋ 죽고나면 붙는 이름인 시호로 서로를 부른다고?ㅋㅋㅋㅋㅋ 뭔 컨셉임
더웃긴건 댓글 120개 중에 한명도 이 얘기를 안한다는거임
찐
묘호다. 시호가 아니라. 그리고 내가 언급했어.
역사에 별관심없는 애들이 태반이니까 지적을 안하는거지. 역사에 관심있는 새끼 몇퍼나 된다고
네이버 쭉내리면 있을법한 똥게이 웹툰
여성향이면 그리고 그림체를 더 게이같이 그릴것. 턱크고 어깨넓고 키크고 ㅇㅇ 그리고 남자도 화장하고
"내가 어쩌다 이런 사람들과 엮였을까" 같은 내레이션이나 컷을 주인공의 상황을 시작부분에서 보여준다거나'산에서 나올 수 없다'는 짧은 컷을(밤or새벽) 해태를 보고 놀란 주인공이 오토바이를 나무에 박고 기절함.이후 낮에 깨어나 오토바이가 고장 난 걸 보고 절망하는 주인공의 뒤로헛기침을 하며 걸어나오는 왕들의 컷으로 전환하는 식으로 변경되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해.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아직 안늦엇다. 공장이라도 가도록
이거 보고 왜 현재에서 과거로 가는 거만 뽑는 지 알 수 있음 과거에서 현재로 오니깐 장점이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ㅋ
정확하게 피드백 드릴게요. 이런 보르노로 연재하고 싶으면 한마디로 퀄리티로 찍어 눌러야돼요. 니가 거의 그림으로 한 획을 그어야 한단 소리죠.
난 재밌었어 화이팅!!
여성향이 뭔지모르냐? 저건 누가봐도 남자마인드인데 그리고 지원할때 장르는 뭘로 써냈냐?
여자취향 하고싶으면 실력없어도 돈으로 바르면돼. 으리으리한 3d배경에 뽀샤시한 스케치업 소구들 의상들 돈으로 한 백은 써야됨
노가다 크루 입선작
여자로 바꿧으면 통과했다 ㅇㅈ?
아이디어도 좋고 재미는 있는데 그림이 좀 아쉽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만화와 도전만화 사이의 그 무언가
그래도 술술 읽히면서 내린거 보면 기본은 된거같은데 개연성도 그렇고 망한 나라 조선이 대한민국의 상왕노릇하려는것도 이해 불가
실베에 올라오는 탈락작들 어지간하면 다보는데 이건 끝까지못보겠다
계집년 그림체에 한남 스토리를 스까면 이런 좆병신 망작이 나오는것
하나만 해
어떤 한남스토리가 이딴 병신같은 목적없는 스토리를 쓰겠냐? 한남스토리 목적성은 ㅈ나 확실함. 도내 초S급미소녀가 나를 좋아한다? 이거 원툴인데 어떤병신한남이 이걸 스토리랍시고 써오겠냐고 ㅋㅋㅋ 가져와봐 예시를
뭐지 당선작들보다 훨씬 재밌는데?? 네이버 눈이 삐었나
여성향을 왜 여기서
중간이후가 우리들조선시대왕들이다 좀 깬다.거기서 오글거려서 내림. 초반은 대사도 좋고미스테리해서 좋앗음.
재밌는데 연출이 남자가 보기엔 여성향 웹툰같음.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가 보기에 여성향 처럼 보일것 같진 않단 말이지
분배가 잘못되어서 컷낭비가있음 그래서 분량이많으니 지루하다느껴짐
주인공이 어디살길래 산속콜을 거절하지않았는지 해태는 뭐하러 한참이지나서야 잡아왔는지 꽤나 전지하게나온 왕이 주인공의말을 다들어야 이해하는지 어차피 돈으로 해결할거면서 하나하나 사유를 설명하는지 이런것들 다시생각해보셈
작화, 컷연출 둘다 아마추어 수준. 플롯 구성하는것도 너무 허술함.
캐디보다는 그나마 개그가 개선가능성 있어보임 양산형 안되려면 개그로 밀고가
싸다만 배설물마냥 탈락품이랍시고 아쉽다니 뭐니 하면서 띡하니 던져놓고 가는 애들하고 다르게 진중해보여서 답변해줌 1. 처음부터 타겟팅을 정해둔건 매우 좋다고 봄. 다음 작품에서도 본인이 하고 싶은걸 배설하기보단 먼저 누가볼것인지를 정하고 구상하는게 좋음 2. 지최대 탈락작이랍시고 쳐올리는 새끼들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이 대체 이 새끼는 뭘 말하고 싶은거지? 대체 주제나 목적이 뭐야? 싶다가 뜬금 양산이능물, 이세계물, 전생물, 액션물같은걸로 급빠꾸해서 병신스러움을 느끼게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지루함을 느끼기 이전에 대충 흐름만 봐도 아 이런 만화구나 하고 목표를 암시하고, 공통된 목표의식으로 몰입할수있게한 부분은 좋았음
3. 명암따윈 상관없음. 어차피 니가 명암넣던 안넣던 독자들은 그거 신경도 안씀. 그런거에 영향받을 작화능력도 안되잖아. 대다수가 신경도 안쓰는 부분적인 디테일보다는 본인스토리를 좀더 디테일하게 만들 설정공부를 더해. 수십년동안 이어지고 변화된 만화웹툰시장에서 아무리 본인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혼자 생각하고 만들어봐야 결국 거슬러올라가면 누군가는 먼저 했던거고 본인도 알게모르게 영향을 받았을수밖에 없음. 그게 만화든 영화든 애니든 뭐던간에 스토리따지고 설정따지고들면 다 거기서 거기다. 따져보면 누군가는 했던 비슷비슷한 아이디어를 자신만의 이야기로 차별화시켜주고, 디테일하게 만들어주는건 결국 본인의 경험과 공부임
4. 1번에서 이어지는 부분이지만 확실한 타겟층을 정했다면 그 타겟층에 확실하게 먹히는 요소를 넣어. 결국 만화든 웹툰이든 독자가 원하는걸 주고 넌 수익을 얻는 구조일수밖에 없음. 판매자는 손님이 원하는 상품을 준비해야 팔리는건데 다행히 넌 처음부터 손님층은 정해놨지. 그럼 그 손님들이 니 만화에서 뭘 원할까? 솔직히 니가 더 잘 알껄? 하지만 여기선 안넣었지. 이유야 본인 자존심일지, 타겟층외에 반응에 대한 두려움일지, 그 외일지 이유는 너만 알테고, 그럼 여기서 넌 니 자신의 자존심이나 가치관하고의 사이에서 스스로 자문하면서 고민해봐야됌 근데 니 자존심을 지킬 경우에는 넌 판매자가 될수없음. 어설픈 예술호소인이지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남에게 인정받으려면 압도적인 실력과 실적 내지 뭘해도 좋다고 빨아주는 충분한 팬덤이 있으면 가능한데 넌 없잖아 5. 난 재밌게 봤다. 힘내라
그냥 무난하긴한데 딱히 뒤가 궁금하진 않네 근데 첫 작품인데 작화도 괜찮고 해서 경험 좀 쌓으면 될 듯?
님 만화에는 꿈이 없음 그저 본인이 재밌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의 설정집을 만든 느낌임
일단 정조 영조 이거보자마자 바로내림 더이상 못보겟드아.. 차라리 일본 웹만화들 보고 대충 베껴내면안됨? 켄간 젖보똥 이런거
P
차라리 주인공이 배달시켰는데 쟤네가 딸배로 오는게 더 재밌을듯. 계좌이체 할줄 아는애들이 카드결제 모르는게 개연성없음
일반인 기준 그냥 보는데 유치함...전체적인 컨셉 노잼이고 캐릭터도 하나하나 매력적이지도, 구체적이지도 않고 돈 많은 왕들이 어디 빌딩이 아닌 깊은 산 야밤에 노상 까는지 모르겠고 그걸 여주가 배달을...저길 왜 가는지 모르겠음 그냥 개학 2틀 전에 밀린 그림일기 한 달치 작성한 초등학생 느낌...ㅈㅅ
ㄹㅇ ㅋㅋ - dc App
굳이 시간들여 이걸 봐야할 이유가 안보임. 직업으로 삼을거라면 좀더 진지하게 고찰좀해보시길바람.
알바가 제일 나쁘네ㅋㅋ
머지 난 재밌는데 이거??
그냥 처음에는 스릴러인가? 일상물인가? 이러면서 보고있었는대 갑자기 헛소리하는 남자 3명이 나와서 지들끼리만 아는 이야기를함 뭐지? 옷은 현대인같이 입고 배달도 주문했는대 카드를 몰라? 북한 공작원인가? 인지부조화옴 계속봄. 뭔소린지 모르겠음 < 이게 존나 중요함 보는대 계속 뭔소린지 모를 지들끼리만 아는소릴하니까 독자가 못버팀, 너 네이버 웹툰 모든요일 최상위권 다보고 와보셈 검마들 존나 쉽게짜뇌서 그냥 술술 읽히는대 보면서 스트레스가 없음, 너껀 보면서 뭐지? 뭐지? 뭐지? 띠용 연발하니까 스트레스 쌓이다가 시발 뭐야 쭉내림 나감 ㅇㅇ.. 피드백해달라해서 해줌 - dc App
최소한의 1도명암 채색이라던가 하이라이트 컷은 좀 화려하게 꾸민다던가 그정도 노력은 해야하지않을까
그냥 단순히 장르빨 타서 대충 휘갈긴 작화를 스타일로 표방하기에는 너무 성의가 없어보임 아무리 좆툰좆툰 거려도 네이버 대기업이고 현재 만화계의 삼성인데 어떤 자신감으로 그림을 저렇게 대충 그려서 낸거임
그리고 컨셉이 그다지 참신하거나 독특하지 않음, 과거 사람 현대로 가져와서 이야기 하는거 너무 많아... 딱히 차별성에 있어서 메리트가 없음, 다 뭔가 애매함 그림도, 컨셉도, 개그도 다 그냥 그저 그럼
pd가 볼때는 너가 그냥 '되면좋고 안되면 뭐 아닌거고' 하는 느낌의 작품을 생산했다고 느낄수밖에 없음, 하물며 pd가 아닌 내가 봐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오죽할까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첫 대사 보고 바로 내림
스페이스바를 4번 눌렀는데 4컷도 안 지난 거 보고 ip 차단함 스크롤 존나 긴 K웬툰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 왜 실베에 자꾸 올려대는지 모르겠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케데헌 호냥이 나오네
런대로 볼만은 한데 조금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음. 예를들자면 왕들이 배달을 시킨 이유는 처음부터 안내인 역할을 할 대상을 찾고있던거잖아? 근데 이들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복선 요소라 하겠지만 카드 어쩌구 하면서 결재 문제 가지고 옥신각신 하는씬이 안내인을 찾고자 아무 현대인이나 찾고있던 입장에서 본다면 매끄러운 행동이 아닌거같음. 현세 감각이 박살난 조선시대 임금이 현대에 와서 안내인을 구인하려는 목적으로 사람을 구했다, 그러면 어떠한 행동을 할것인가. 결제 같은 상식을 찾기보단 먼저 단도 직입적으로 목표를 꺼내지 않을까? 중요한 디테일 요소는 아니지만 등장 인물의 시점에서 어떠한 생각을 하고있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기 보단 정해진 플롯에 등장인물을 맞추고있는거같은 부자연스러움이 있음
암튼 다른 뚜렷한 강점이 있으면 크게 문제될 요소는 아닌데 공모전 같은거는 초반부에서 다른 작품 볼시간에 이걸 봐야할 이유를 반드시 보여줘야하기에 1화임에도 디테일이 떨어지는 요소가 있는 부분은 다소 아쉽지않나. 그리고 메인 스토리는 조선시대 배경 인물이 현세로 넘어와서 주인공과 교류한다. 이건데 요즘 웹소설/만화 둘 다 트렌드가 4드론 성향이 강한지라 슬로우 스타터로 천천히 빌드업 해나가는 작품은 주목도가 떨어지는편임. 본인은 4드론의 강렬한 맛보다 잘 빌드업된 슬로우 스타터 작품도 매력적이라 생각해서 이게 나쁘단건 아닌데 현재의 트렌드를 잘 따르는걸 중시하는 공모전이라면 -요소가 될수있음. 슬로우 스타터 성향인 작품이라면 지루한 초반을 참고 볼 이유가 있는지를 보여줘라
@ㅇㅇ(221.150) 모든 설정이나 복선을 1화에 다 보여주란게 아니고 지루한 초반에 빌드업 해놓은게 이렇게 많다, 겉으론 별거 없어보여도 깊이감이 이렇게 깊은 작품이다. 이런걸 보여줄수있는 장치가 많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이거만 봐서는 그냥 깊이감 있는 작품인지 대충 나름 흥미롭다 생각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만든 원툴 아이디어 스케치인지 구분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것임. 이런 아이디어 원툴인 작품이라면 그 아이디어 자체가 여태 남들이 생각해보지 못한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디어야 흡입력이 있는데 그런 보는것만으로도 참신해서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아님.
결론을 말하면 나쁘진 않은데 아쉬운점이 많다. 허나 그런대로 볼만하고 발전 요소는 많으니 개선은 쉬울것이라 보임.
개그 만화라고 했는데 웃기지가 않음 설정만 있음
우욱 씹게이 만화
조선 현대 타임슬립좀 그만해라 - dc App
ㅈㄴ 재미없네 ㅅㅂ
재밌는데 흥행하고싶어서 온갖 흥행공식때려박아서 ai로 스토리뽑아낸다음에 최고 타율높은 상황 대사만뽑아서 만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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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좋아서 보기좋고 읽히기도 잘읽히는데 중간중간 너무 일부러 전개빼는느낌은 분량이 더 길었으면 좋겠고 근데 젤 에바는 개그물인데 1화에 개그가 없는게 아쉽
개그가 없다고 느껴지는군요...! 나름 개그를 넣는다고 넣은 건데 더 확실하게 쳐야 하나 보네요. 말씀주신 부분도 좀더 내용이 확실해보이게 원고를 수정하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 주인공이 어떤 캐릭터인지 전혀 안알려줬어 2. 남자임금 쪽은 메인이 되는 한 캐릭터에 집중해 솔직히 갑자기 우르르 등장해서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겟어
글쿤요~~ 윗댓분이 말씀해주신 부분과 수정방안이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역덕후들은 거의 남자들인데 여자 하나끼고 남자 우르르하는건 여성향. 역사에 관심있는 1020 여성들이 거의 없지않나?
반대로 여성향으로 독자를 불러모으고 역사의 재미를 영업하는 느낌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푸른광염(61.39) 그건 간판을 떡볶이집으로 해놓고 여성 손님들 들어오니까 순대국밥 내면서 영업하는거임. 아니, 아가씨! 나가지 말고 일단 한입만 잡숴봐~! 이러는거랑 다를게 없음...님이 역덕이면 걍 남성향 독자들 노리는게 맞음
@ㅇㅇ 이해했습니다. 작품 활동에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푸른광염(61.39) 근데 나 포함, 여기애들이 하는말 너무 맹목적으로 따르진마셈. 본인 판단하에 납득 되는것만 취하고 적절히 걸러들으셈
@ㅇㅇ 넵 그럼요! 중심 잘 잡으면서 취할 것 잘 구별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작부터 독자를 너무 방치하고 있음. 지들끼리 카드 어쩌고 하는데, 그게 나중에 재미를 줄 포인트로 느껴지질 않음. 자기들만 아는 이야기를 하니, 읽는 입장에서 몰입이 안됨.
자기들만 아는 이야기가 궁금증을 만들지 않겠냐고 생각한다면, 그러면 저 상황과 주인공의 시너지가 있어야함. 지들끼리의 얘기지만, 그 상황 자체와 주인공의 관계에서 재미 포인트는 아무것도 없음.
이해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그 부분을 좀더 매끄럽게 넘어가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구할 수 있을까요? 현대문물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넣은 장면이고 최대한 그 부분만 강조하고 나머지를 쳐내려고 한 결과물이 이거인 거였어서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ㅇㅇ(115.138) 아 두 번째 댓글을 보니 단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첫 원고라고? 재능이ㄷㄷ 연출도 좋고 그림도 나쁘지않고 전개도 깔끔한데 문제는 내용이 재미가 없음 너무 설명이 많아서 말풍선 읽다가 포기함 다음 화 볼 것 같진않음. 이 작품으로 수상 못한 이유를 알겠음 근데 스토리 문제가 스토리만 다듬으시면 언젠가 무조건 수상하실듯 실력이 너무 안정적이고 좋음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 전반적으로 다들 스토리를 지적해주셔서 도전만화에 올리기 전에 많이 수정해야 할 것 같아요. 힘이 되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보겠습니다!
'일상의 파괴'인지 '지니의 등장'인지 애매하네 둘 중에 노선을 확실히 정해서 보여줘야 할듯. 일상의 파괴면 지금보다 훨씬~~~ 임팩트 있는 사건이 나와서 주인공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야 하고. 지니의 등장이면 지금보다 훨씬~~~~~독자의 대리만족과 기대감을 건드리는 포인트가 강하게 나와야 함. 지금은 이도저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서 죽도 밥도 아님.
한마디로 기획의 실패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작법을 기준으로 말씀하고 계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기억하는 서사 문법과는 용어가 달라서 찾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첨언하자면 1화의 '어쩌다 우연히 조선 왕들을 만나다'라는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는 너무나 부족해 보임. 그걸 A라고 하면 A+B가 있어야 돼. 그러니깐 내 말은 이렇게까지 설명해야하나 싶지만 어쨌든, 어쩌다 우연히 조선의 왕들을 만났다<-여기에 붙였을 때 도파민 터지게 재밌을거 같은 아이디어가 하나 더 있어야 한다고.
일상의 파괴는 말 그대로 일상의 파괴지. 대표적인게 좀비물이고. 지니의 등장은 주인공이 어떤 사건으로 뭔가 능력을 얻거나 꿈꾸던 무언가를 시작하게 되는걸 말함.
그러니깐 지금 1화가 어쩌다 산 속에서 조선의 왕들을 만나는 바람에 일상이 깨지고 무언가 거대한 흐름에 휩쓸린게 중심인지, 아니면 주인공이 어떤 기이한 사건으로 자신의 문제(등록금)를 해결할 수 있는 뭔가를 얻게되는게 중심인지 정해야 한다고 그래야 하나를 제대로 보여주고 독자가 거기서 재미를 느끼지
@ㅇㅇ 넵 정성스러운 의견 감사합니다! 수정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왕들이 현세로 왔다는건데, 그럼 적어도 왕들의 특징을 뚜렷이 보여줄수 있는 성격적 특징이나 뭔가를 강하게 넣어줬으면 좋았을거같음. 그렇게해서 굳이 정체를 밝히지 않더라도 독자들이 어라? 이 캐릭터 혹시..? 라는 기대감이라도 갖게 해야할거같음. 지금은 걍 뭔지모를 남자들끼리 떠들어대는 느낌밖에 안들음
원고 완성하고 나서 받은 느낌 그대로 적어주셔서 너무 잘 이해됩니다 ㅠㅠ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캐릭터디자인부터 묘사까지는 확실히 손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타겟층과 내용이 조금 어긋난 느낌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타겟층을 넓혀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 남자 캐릭터들이 제 생각에는 여성향 느낌이 많이 나요. 그 향을 많이 옅게 만들어서 내용에 집중하게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 이런 의견도 있다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이해갑니다, 작품 기획 수정할 때 참고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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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기획에 참고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도전만화에 수정고는 한 번 올려보고싶은데 그 때는 캐디나 작화 쪽으로 힘을 더 줘볼 것 같아요!
사골곰탕맛. 읽기 좋고 뭔가 끝까지 읽게 되는 힘이 있어요. 근데 1화라서 그런지 이게 개그 장르? 그런 생각이 들긴 했어요. 여자들한테 충분히 어필될 만한 소재인 것 같은데, 왕들이 잘생기면 확실히 어필될 거 같습니다. 언젠가 데뷔하실 분 같아요
정말 후하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역시 의도한 부분을 잘 살리려면 작화에 좀 더 정성을 쏟아야 할 것 같네요. 힘내서 수정고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림 정돈이 살짝 아쉽고, 1화부터 역사적 설명이 너무 많은 게 좀 흠인듯. 그냥 무난하게 좋은데 여성향 개그물 빈자리 없어서 일 수도 있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보다 캐릭터가 더 잘 보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
시작은 나쁘지 않은데 분위기가 코미디가 아닌 스릴러같음 전체적인 우중충한 연출때문인듯 그리고 남캐가 너무 우르르나옴 개성있는 캐디도 아니라서 집중이 안됨 하나 딱 정해서 임팩트있게 등장시키는게 날듯 중간에 산에서 못내려가는거 표현이 없어서 엥? 했었음
초반엔 카드도 잘 모르던 애가 나오다가 갑자기 계좌이체는 또 잘시켜주는 애가 있으니 좀 중구난방임 차라리 현대문물 잘 모르던애가 금을 주던가 하는게 날듯 그리고 약간 2~3화 느낌이 나는데 1화에 여자애의 기초설정+몰입과 왕들이 현세로 넘어오는 부분을 좀 가볍고 웃기게 시작하는 부분을 넣어야할듯
오오 무슨 말씀인지 직관적으로 와닿아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수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고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공에 대한 간략한 서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처음에 음침한 산속으로 배달가는 주인공으로 시작하는 거 보다 주인공이 대학생활을 하고 학비 버느라 배달알바하는데 진상알바들도 여럿 만나고(연속적으로 진상 만나는 컷들 나열~이런 식으로
)그리고 후반부에 세종대왕에서 임팩트를 주려면 주인공이 배달다니는 곳이 주로 종로쪽이고 경복궁, 종묘, 덕수궁 등등을 배경으로 배달가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신호에 걸려서 세종대왕 동상을 보면서 독백을 한다던가 그런 씬이 있으면 초반 떡밥을 던져주고 후반부에 실제 세종을 만났다! 이렇게 연출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음. 암튼 재밌게 잘 봤네요. 여자들도 역사콘텐츠 좋아하는 사람 많으니 타겟층은 있을 거 같은데.. 좀 지난 작품이긴 한데 옷소매 붉은 꽃동도 여팬들이 많았고
@ㅇㅇ(119.66) 아 그리고 진상 만나는 씬들 이후에 마지막 배달 콜 잡히고 아우! 딱 이것까지만 하고 집에 가야지!하면서 가는데 음침한 산속으로 가더라~뭐 이렇게 시작해도 좋을 거 같음 화이팅
솔직히 존나재밌음 근데 순수하게 그림퀄리티가 아쉬움
ㅅㅌㅊ
떨너질만한 소재네. 작화도 여성향이라기엔 좀 예쁘고 정돈되지 않는 마무리라 과연 이정도 작화로 돈주고 볼거라고는 딱히 생각이 안듬 - dc App
대사나 컷 호흡이 좋아서 술술 읽히는 점이 좋고 캐릭터들이 만나는 장면도 자연스럽게 재밌음. 근데 여성향이면 매력적인 남캐들이 필수고 작품도 왕들의 매력이 포인트가 되는 것 같은데 지금 디자인으로는 어필되기엔 좀 힘들거 같음. 작화가 안 좋은 건 아니니 좀 여성향에 유행하는 스타일이나 퀄리티로 업하면 통할듯. 그리고 왕들 중에서도 한 놈 강하게 어필되는 놈이 필요해보임. 사자보이즈의 진우처럼.
왕마다 역사적 특징도 반영해서 디자인하고 등장씬도 좀 더 아이돌스럽게 연출되면 좋을 듯. 시간에 쫒겼다니 디자인이나 작화에 좀 공들이면 충분히 경쟁력있을 거 같음.
독자 타겟이 1020여성이라고 했는데 소재를 잘못 선택함. 개그물인데 개그가 재밌지 않음(솔직히 위 원고에서는 개그라 부를 것도 안보임) 이 두가지가 안정적 작화와 연출을 덮어버리는 압도적 단점임.
그냥 다필요없고 작화 퀄이 아쉬움 힘을 너무 뺀것같은데
어시없이 혼자 첫 작품인데 이정도면 상타치 아님?
@Giroud 아니 나쁘진 않은데 어시 없어도 일단 다 갈아넣어서 뽑히긴 해야죠..
컷구성, 요즘 캐릭터트렌드분석, 스토리,소재 다 별로임.. 처음했다하니 이해됨
첫 착품인데 그림 되게 잘 그렸음. 대사 축약은 좀 해주면 좋을 듯 만화에서 글자수가 너무 많으면 글 읽는데에 신경이 쏠림
난 재밌게 봤다
재밌는데
볼만한데
대충 다 모난건없는데 다 부족함 이거 나름 괜찮은데 그냥 저냥 처음한거치곤 ㄱㅊ ㅇㅇ
캐디 ㄱㅊ 설정 ㄱㅊ 배경 ㄱㅊ 재미 ㄱㅊ 무난함 ㄱㅊ 근데 다 부족함
좋은점은 여기서 탈락작이라고 올린거중에선 여태본거중 제일 괜찮음
근데 스토리부터 결말까지 다 뻔할거같음
15년전이면 등단가능했음 지금은 2025년이니까 좀 더 힘내보셈
딱 내 생각이랑 똑같네
@ㅇㅇ(221.146) ㄹㅇ 2010년에는 이런작품이 연재됐지 신의탑 치즈인더트랩 등등
이대남이 인간쓰레기인 이유 9가지. 1. 중국 욕하면서 롤하고 롤드컵 봄. 2. 중국 욕하면서 마라탕, 탕후루 맛있게 처먹음. 3. 이재명 대통령님 욕하면서 민주당발 복지는 꼬박꼬박 챙김. 4. 시진핑 주석을 독재자라 욕하면서 박정희 전두환 윤석열은 빨아줌. 5. 군대에서 브런치 처먹고 스마트폰 씀. 6. 페미 싫다고 욕하면서, 그 페미가 용변 보는 여자화장실에서 몰카찍다 잡힌 놈들은 전부 이대남. 7. 지들 세대가 힘들다면서, 그 힘든 시절 다 극복하고 올라온 40대는 영포티라고 비하함. 8.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정작 중국동포나 페미니스트 관련된 이야기는 탄압하기 바쁨. 9. 정치인은 다 똑같다면서 지들이 빠는 이준석은 예외인줄 앎.
여성향인데 작화가 이따구면 떨어지지 아니면 아예 일상개그물로 작화 신경없이 웃기던가 그것도 아니네
나 캐릭터들을 잘 파악하지 못했어 ..
근데 실베 오는 지망생? 만화들 중에는 의외로 괜찮네;; 손보면 진짜 웹툰같을듯
걍 그림체부터 트위터 찐따 페미냄새남
디씨에 피드백바란다고 올려놓고 트위터 비계에서 즈그트친들끼리 비혼페어간얘기 한남패는얘기먼 24시간 하는 비듬쩐내 지림 ㅇㅇ
언냐
언냐 자캐에 모든 젊어지고 잘생긴 왕들이 청혼하고 관심을 구하는 장면 그릴꺼야?
이건 진짜 별로네
고좆이 나라 팔아먹고 일본한테 받은돈 재테크 잘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인 복장 입혀놓고 카드결제를 모른다고 우기는게 말이 되냐? 차라리 얼굴만 미화하고 한복이랑 곤룡포를 입혀놓고 카드결제를 모른다고 해야 독자들이 납득하지 않겠냐?
아예 여초 노릴거면 남혐 요소 좀 더 섞으면 좋을듯 ㅋㅋ 여주가 무례한 한남 손님이 찍접거리는거 사이다 심쿵 발언하고 화나서 부들거리는 한남이 덤빌때 저 존잘 임금이 지켜주는거임 근데 임금님이 허당이라 한대 맞고 울먹이는거 여주가 “나 복싱 n년차야” 하면서 한남 줘패고 임금님 한심하게 보다 무심하게 밴드 하나 사다주는걸로 ㄱ
거기에 임금님 답게 금수저라 여주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듯 하는데 여주는 당당한 걸크러시 언냐라 그런거 흥미 없다가 마지막에 하도 대시해서 어쩔수없이 결혼 해주고 남편 돈으로 사업 성공한 여자가장으로 하면 님도 연재 따료ㅜ 있을듯
독이 든 성배긴 한데 미식이네
@ㅇㅇ(221.146) 이왕 독 먹을거면 제대로 먹어야 하긴함 ㅋㅋㅋㅋ 일단 여주 남상인거랑 보통 남자가 하는 직업인 라이더를 봊풍당당하고 당연한듯 라이더 하는건 하뇨들 좋아하는걸로 잘 뽑은거 같음 ㅋㅋㅋ
겁나 재밌는데....?? - dc App
자자 실붕이 여러분 고로시좀 해주세요!~
일단 그림을 못그림
다른 탈락작들보다 잘 읽히긴하는데 별 내용이 없어서 그런가
아직 안늦었으니까, 고3이건 대학생이건 아직 안늦었어, 30살 아래면 그냥 안늦었으니까 빨리 공대쪽으로 전공바꿔 다시 입시를하던, 공부를 못하겠으면 기능사같은거 따는거 알아봐 비꼬는거 아니고 널 위해서 진지하게 조언하는거야 조언을 해달라고 했으니 말해주는거
걍 볼만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타겟층이 1020여자라는거 생각났음. 뭔가 잘못된거같우...
ㄹㅇ 씹사극물은 역사교육 개편전 아지매픽인데
죄송합니다 ㅈ 노잼 비추 드립니다 조금 더 분발하세요~^-^♡
형 왤케 짜 ㅋㅋㅋ 저도 불합격이요 ㅇㅅㅇ 캐릭터가 맛이 없습니다 분발하세요
타겟이 왜 조선 왕한테 관심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거야?
국뽕은 틀딱 컨텐츠야
간단히 말하면 중구난방. 조금 더 성의있게 말하자면... 1. 성의 있는 느낌을 주고 싶으면 작중 인물들이 서로를 '묘호'로 부르지는 않아야 하지 않을까? 2. 캐릭터성이 엄청나게 부족해. 역사 교육 만화 만들거야? 그럴게 아니면 주연이 될 캐릭터 숫자를 확 줄이고, 캐릭터 간에 극단적인 대비가 필요할거라고 보는데. 3. 개그 만화인데 개그가 하나도 없어. 개그는 주전공이 아니라 그 부분의 코멘트는안할게. 4. 이게 뭘 전개하고 싶은 건지 하나도 모르겠어. 캐릭터성도 없고 개그도 없는데, 심지어 내용도 없어. x같은데 올려놓고 아는 언니동생끼리 하하호호 하는 수준 이상은 아냐. 즉, 최악이라는 소리지.
딱봐도 게이물인데 한남 낚으려고 아닌척한 착품같음 종장 들어가면 게이물 티 존내 낼듯
난 이런것도 먹음
걍재미없음
만화중 제일 중요한게 1화임 다음화를 보고싶진않네
ㅇㄱㄹㅇ이게 젤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