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 미지근한 물보단 나아보이는데 첨에 차갑다가 적당히 섞여서 따뜻해진 물 먹으면 기분 좋을듯
익명(203.229)2025-11-06 19:07:00
근데 물은 미지근하게 먹는게 좋음
익명(222.108)2025-11-06 19:15:00
저렇게 스토리라도 붙여주지 않으면 미지근한 물을 안먹으니깐 그런건가?
익명(222.113)2025-11-06 19:23:00
답글
스토리가 핵심이면 문학을 전공하라고 의학이 아니라
익명(118.222)2025-11-06 19:43:00
물은 미지근하게 먹는게 실제로 좋다고 의사들도 말하는거자나 찬물 먹지말라고 넘 뜨거운거 먹지말라고
익명(monthl1014)2025-11-06 19:25:00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익명(126.166)2025-11-06 20:21:00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익명(126.166)2025-11-06 20:22:00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익명(126.166)2025-11-06 20:22:00
플라시보 이 좆밥새끼 ㅋㅋㅋㅋ K-한방이 간다 ㅅㅅㅅㅅ
익명(59.6)2025-11-06 20:30:00
물 많이마시면 건강에 좋은거 팩트인데 뭔 플라시보임
익명(pave0277)2025-11-06 20:59:00
익명(medical5151)2025-11-06 21:13:00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2025 휴거 환란(118.235)2025-11-06 23:50:00
*JungNu*(ocn6822)2025-11-07 03:10:00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2025-11-07 03:10:00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2025-11-07 03:10:00
K-의학
익명(218.154)2025-11-07 06:43:00
센 무 당
익명(27.176)2025-11-07 06:59:00
똥 빵 즈
익명(27.176)2025-11-07 06:59:00
똥 센 징
익명(27.176)2025-11-07 06:59:00
ㅋㅋ 옘병 저능아 세대들 안 죽노 ㅋ
익명(121.140)2025-11-07 15:57:00
답글
노인네들한테 그냥 물 많이 마시세요 하면 효과가 적은데
이건 동의보감에 나온 개쩌는 음양탕인데~ 로 시작하면 물 꼬박꼬박 챙겨마시게됨
<b>유동닉(eoeoe2)2025-11-05 15:38:11
답글
ㄹㅇㅋㅋ
알렉스(signal8773)2025-11-05 15:39:34
답글
바로 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개장애인(flaw6907)2025-11-05 15:49:02
답글
익명(sixth4254)2025-11-05 16:00:07
답글
61(neoinvader)2025-11-05 16:02:36
답글
그리고 노인네들 물만 자주마셔도 건강해지는경우 많음 평소에 하도 안처마셔서
익명(182.231)2025-11-05 18:37:31
답글
쇼닥터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기 ㅋㅋㅋㅋ
익명(59.22)2025-11-06 13:37:41
답글
물 많이드세요<-지루하고 현학적임/냉수와 온수를 섞어 대류의 힘으로 만병통치<-틀딱들 집에가서 따라함
익명(175.212)2025-11-06 13:39:21
답글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한 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awsd121)2025-11-06 13:40:3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235)2025-11-06 13:56:59
답글
이거였노ㅋㅋ
익명(59.9)2025-11-06 13:59:22
답글
씨발 이렇게 깊은뜻이 ㅋㅋㅋㅋㅋ
익명(211.226)2025-11-06 14:36:27
답글
익명(1.215)2025-11-06 15:06:06
답글
뜨거운물 찬물 반대로 넣으면 ㅈ됨?
유명(cook0946)2025-11-05 15:43:30
답글
양음탕 마시면 음양탕 반대효과라 건강한기운 다뺐겨서 순식간에 좆됨
ㅇㅖㅇㅏ(pinterest123)2025-11-05 15:44:58
답글
@ㅇㅖㅇㅏ
내가 양음탕 반년 마시고 지금 병실에 누워있다 ㅠ
익명(168.126)2025-11-05 16:35:04
답글
ㄴ이새낀 안마셨으면 관짝에 누웠음
익명(1.251)2025-11-06 14:05:02
답글
조선시대에 냉장고도 없는데 찬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수있음? 겨울철에만 기간제로 구할수있는거아님?
사이바_모모이(astoryp)2025-11-05 15:55:31
답글
예전에는 냇가나 강에서 물을 길어왔으니 여름에 계곡물 존나 차가운거 생각하면 그래서 새로운 물 길러오라한듯
익명(yourself8054)2025-11-05 16:21:24
답글
흐르는 물은 차갑다...
레이라(hobby4408)2025-11-05 16:26:11
답글
그러니까 저 시대에는 보약이나 마찬가지인거임
익명(114.71)2025-11-05 16:36:48
답글
@ㅇㅇ(114.71)
지랄을한다
익명(121.152)2025-11-06 13:32:37
답글
대부분 우물에서 물 퍼마셔서 여름에도 차가움
ㅁㅁ(121.141)2025-11-06 13:55:45
답글
그냥 할매들은 저런거에 속을바에 주전자에 보리차 끓여먹는게 나을듯
RUNHANIN(cdt6316230)2025-11-05 16:32:31
답글
고소하고 향긋한 보리차가 좆으로 보이나
익명(with4692)2025-11-05 17:14:57
답글
상온에 놔둔 생수 먹으면 그게 음양탕이다
개똥철학.txt(thailand3818)2025-11-05 16:33:47
답글
그 머야 플라보시기 효과도 챙기고 미지근한 물 효과도 보고 좋은거네 ㅇㅇ
익명(119.207)2025-11-05 16:34:28
답글
어쨌든 건강해지니까 좋았쓰
본편(lsnfij7qquox)2025-11-05 16:38:14
답글
정수기 냉수 말고 정수로 먹으란거지? - dc App
익명(deprive1732)2025-11-05 16:39:29
답글
니가 뭔데 음양탕이 생숙탕이고 그냥 미지근한 물이랑 같다고 주장함? 음의 기운하고 양의 기운이 위장에서 합쳐지는게 핵심적인 원리인데 한의학 이론은 깡그리 무시하고 현대의학이 어쩌구~ 한의학에 열등감이라도 있냐?
익명(119.204)2025-11-05 17:02:12
답글
이제 물 말고 음양탕 마셔야겠다
청신(kis0301)2025-11-05 17:26:16
답글
근데 저렇게 먹으니깐 건강해지는 기분은 든다
익명(djjapan)2025-11-05 17:52:04
답글
저렇게먹으면 솔직히 물이 맛있음
그냥 미지근한물하곤 다르게 감칠맛이 좀 느껴지는듯한 느낌?
익명(182.231)2025-11-05 18:38:22
답글
뷰징물쥬징물섞어야 음양탕이지
힐딱(heal1807)2025-11-05 19:22:40
답글
꼴값지랄을ㅋㅋ
익명(method2132)2025-11-05 20:00:15
답글
아가리가 기노 ㅋㅋㅋ
익명(61.76)2025-11-05 22:57:15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키미도리메로(propose5892)2025-11-06 13:25:44
답글
저능아금지(victory1111)2025-11-06 13:29:10
답글
정수기가 없던 시절
물끓여마시라고 하는거임
익명(110.9)2025-11-06 13:26:43
답글
그니까 마을사람들 수인성 질병으로 다 뒤지는데
끓인물 마시면 이질 장티푸스같은 수인성 질병 혼자 안걸리죠 ㅋㅋ
익명(110.9)2025-11-06 13:27:41
답글
주룩주룩 설사하는데 소금탄 물로 전해질+수분보충함
익명(175.212)2025-11-06 13:40:51
답글
유럽 성당에서 쓰던 성수도 똑같은 원리임
익명(211.234)2025-11-06 13:43:27
답글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5-11-06 14:18:43
답글
당대 최신의학 맞네
익명(211.62)2025-11-06 16:02:56
답글
저 시대엔 물 온도 조절하기가 쉽지 않았다는걸 고려해야지
가스렌지도 없는 장작이라 화력조절도 쉽지 않음
ㅁㄷ이란 단어쓰면 협회에서 다 찾아내서 고소함ㅋㅋ 한의사들이 의술은 몰라도 주빈이들보다 훨씬 법이랑 정치권이랑은 친하다 댓글 조심해서 달아라ㅋㅋ
1234(210.108)2025-11-06 13:37:06
답글
양의협에서 매년 10억원씩 써서 한의사 비방하는 댓글알바 쓴거 말하는거지?
익명(211.234)2025-11-06 13:46:55
답글
@ㅇㅇ(211.234)
바로 한무당 달려오노 ㄷㄷ
익명(211.246)2025-11-06 14:51:20
답글
양방사: 21세기에 한약 깜장물이나 달여서 파는 미개한 한의사들 ㅉㅉ...
(지들은 한약에서 시작한 마늘주사 감초주사 연어정액주사가 피부에 좋다고 팔아먹는중)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사 아님(140.248)2025-11-06 13:38:44
답글
익명(211.246)2025-11-06 13:39:18
답글
존나 음탕하네
익명(106.101)2025-11-06 13:39:24
답글
대동강물 퍼다 파는 민족 수준 ㅋㅋㅋ
익명(211.234)2025-11-06 13:40:01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4.47)2025-11-06 13:40:49
답글
그냥 정수 딸깍하면 되는거 아님?
익명(175.119)2025-11-05 15:28:10
답글
펄펄 끓는물이 좋음
익명(nnas11)2025-11-05 16:32:51
답글
생숙탕도 꼷값 좆되네 끓인 물에 찬물을 왜 타
익명(concept7248)2025-11-05 15:28:19
답글
동의보감이니까 조선시대인걸 감안해야함 미지근하게 만드는 것 보다 끓이고 찬물 타는게 확실하자너
익명(ytxpphglniah)2025-11-05 15:39:07
답글
@ㅇㅇ
그럼 미지근한 물만 만들어 먹음 되지 새로 길러온 물을 섞은라는데
애초에 본문 생숙탕 이미지에서도 음양탕 이러네 ㅋㅋ 꼴값 좆됨
익명(concept7248)2025-11-05 15:42:38
답글
@ㅇㅇ
그건.. 꼴값이긴 하네 근데 그때는 그런 시대였으니
익명(ytxpphglniah)2025-11-05 15:44:51
답글
@ㅇㅇ
물을 몇도까지 끓여라, 물을 몇분 식혀라 < 그런 단위 없음, 이해하기 힘듦, 현학적임
물 끓인 뒤 찬물이랑 반반 섞어 드세요 < 잔 두개로 끝남, 명쾌하고 이해하기 쉬움
익명(truck3949)2025-11-05 15:50:26
답글
@ㅇㅇ
팩트) 새로 길러온 물을 섞어야 함
그리고 ㅅㅂ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음양탕은 3번째 설명이네
1번은 소금물인데 독이 없다 ㅇㅈㄹ 하고 있고
2번 설명은 술이랑 과일 먹은 뒤에 음양탕에 몸 담그면 과실향 난다 이러네 ㅋ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5:52:39
답글
@ㅇㅇ
조선시대에는 새로 길러온 물이 당연히 차가워서 그런거지
익명(yourself8054)2025-11-05 16:20:44
답글
@ㅇㅇ
조선시대에도 시원한 항아리가 있는데?
익명(concept7248)2025-11-05 16:28:30
답글
@ㅇㅇ
음양탕 이름부터가 주술적인데다
미지근한 물을 원했으면 적당히 데우면 되지
자꾸 이상하게 합리적이었단 댓글이 달리네
씨발 조상들이 물도 못 미지근하게 데울 병신들로 보는게 ㅋ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6:36:10
답글
@ㅇㅇ
그시대에는 저게 최신의학이니까
익명(118.43)2025-11-05 16:46:44
답글
@ㅇㅇ
그 적당히가 안되는 시대라고. 지금처럼 화력 조절 가능한 가스레인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수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적당히를 어케 맞출건데?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6:49:30
답글
@_불곰_
그럼 방치하던가 아니면 항아리에 보관 중인 물이랑 섞던가?
왜 굳이 새로 길러온 물이랑 섞으라하는데?
이름도 과정도 주술적인 의미가 담긴게 명백한데 이걸 왜 현대에서 나름 합리적이었다고 쉴드 치려는 거임?
익명(concept7248)2025-11-05 16:50:27
답글
@ㅇㅇ
이젠 조상들은 끓인 물을 가만히 냅두면 식는단것도 모르는 병신들이라 하게?
익명(concept7248)2025-11-05 16:52:00
답글
@ㅇㅇ
그럼 설사병 도져서 물똥 싸는데 물 끓이고 하염 없이 기다리리? 물 끓이고 찬물 섞는게 제일 빠르지. 그리고 뭐 항아리에 넣은 물은 여름에도 10도 내외로 시원하다냐? 현대의 냉수 수준으로 시원한 물을 사계절 내내 구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이 냇물이니까 냇물이랑 섞으라 하는거지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6:53:37
답글
@ㅇㅇ
주술적이고 나발이고 경험에 의한 지식에서 나온 방법이 현대적 시각으로 봤을 때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와 효과가 있었다는게 도대체 뭐가 그렇게 아니꼬와서 아무튼 조센징들은 미개하게 한무당 주술 따위나 쳐믿었당께요 이지랄을 하고 있는거임?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6:55:35
답글
@ㅇㅇ
지가 틀린거 알면서 안질려고 꾸역꾸역 우겨대노 ㅋㅋ
익명(59.17)2025-11-05 16:56:38
답글
@_불곰_
그럼 끓인 물이랑 항아리 물 비율을 맞추던가 설사병 도졌는데 냇가가서 새로 물을 길러오고 자빠지게? ㅋㅋ
아니면 조상들은 끓인 물이랑 항아리 물 비율도 못 맞추어서 미지근한 물도 못 만드는 병신이야? 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6:57:00
답글
@_불곰_
경험과 지식: 강물과 우물물을 섞은 것도 음양탕
끓인 물에 찬 물과 소금을 넣어도 독이 없음
술에 취했거나 과실을 많이 먹었을 때 음양탕으로 목욕하면 술이나 과실 냄새가 남 ㅋ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6:58:31
답글
@ㅇㅇ
항아리물에 손을 넣었을 때 엄청 차갑다면 끓인 물 한 됫박에 항아리물 한 됫박을 넣고, 물이 적당히 시원하다면 끓인 물 한 됫박에 항아리물 한 됫박 반을 넣어라 이지랄 하는거랑 끓인 물 한 됫박에 냇물에서 길어온 물 한 됫박을 넣어라 이것 중에 뭐가 더 간단한지 구분이 안 감?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7:00:11
답글
@ㅇㅇ
그리고 왜 물을 끓이고 따로 길어와야된다고 생각하는거지? 냇물 길어와서 반은 끓이고 반은 냅뒀다가 섞는다는 생각을 못 함?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7:01:03
답글
@ㅇㅇ
그냥 솔직히 말하셈. 너는 그냥 과학도 모르고 의학도 모르는 미개한 조센징새끼들 아니랄까봐 미지근한 물 만드는 것도 설명이 필요하노ㅋㅋ 라고 말하고 싶은거잖아?
_불곰_(kzmh36lxcil7)2025-11-05 17:02:12
답글
@_불곰_
그것도 니가 말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안 어울리는데? ㅋㅋ
설사병 도졌는데 냇가가서 물 길러와 반은 끓이고 반은 대기하다 섞는다 이게 씨발 간단함?
아니 미지근한 물을 만드는게 어려워? 걍 감으로 하면 되지 ㅋㅋ
그리고 내 댓글 어느 의도에서 그런게 드러남? ㅋㅋ
개좆본 정통 의학이랑 짱개 새끼들 중의학 서양 4체액설도 욕해줄까? ㅋㅋ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7:03:39
답글
@ㅇㅇ
설사병 걸려서 방에서 골골대면 자식은 냇가가서 물 길어오고 아내는 물 끓이게 시켜서 반반 섞어 마시면 딱 알맞게 미지근하니 이렇게 마셔라 라는거지 뭔 조선시대가 요즘 세상마냥 1인가구에 온도계있고 남자가 부엌 들어가는게 당연한 세상인줄 아노
시대적 배경이라는걸 좀 이해할 줄 알아야지
익명(218.101)2025-11-05 17:11:34
답글
@ㅇㅇ(218.101)
온도계가 있어야 미지근한 물을 만들 수 있음? 진짜 조상들을 개병신정박아 새끼들로 보나보네
나한테 아궁이랑 항아리 물주면 미지근한 물 바로 만들어줄게 ㅋㅋ
미지근한 물 만드는게 감만 있으면 되지 ㅅㅂ 비율 적고 온도 계산하고 이게 씨발 꼴값아지 ㅋㅋ
익명(concept7248)2025-11-05 17:14:19
답글
@ㅇㅇ
근데 새물을 떠오라는게 위생적 의미는 아니였을까
그냥 오래된물 쓰면 세균이나 그런거 있을수도 있고 당시엔 위생 안좋으니까
그리고 우물이 있는데 냇가에서 왜떠옴 - dc App
북악산산신령(costume1571)2025-11-05 17:15:19
답글
@북악산산신령
냇가는 위에서 먼저 말함 그리고 설사병 돌 때 우물은 위험하지
익명(concept7248)2025-11-05 17:16:06
답글
@ㅇㅇ
그것도 맞네 - dc App
북악산산신령(costume1571)2025-11-05 17:22:10
답글
지금도 감기 걸리면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시원한 물 마시란 거 저때는 끓인 물에 찬물 섞어서 마시라고 하는거임
익명(e7mt88ckvrp3)2025-11-05 1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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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concept7248)2025-11-05 17:32:36
답글
정수기가 없었으까....
상온에 방치된 미지근한 물에 뭔 잡병균이 있을 줄 아노?
끓여서 병균 없애고 막 퍼온 찬물 섞어 미지근하게 마시라는거지
가뜩이나 아파서 면역력 떨어졌는데 잡병균 물 마시면 아주 힘이 펄펄 나겠노~
@ㅇㅇ
링크 보니까 병신같은건 맞네 ㅇㅇ
근데 3시반에 시작했으면서 링크는 다 늦은 6시 직전에 찾아오냐 ㅋㅋㅋㅋ
익명(115.23)2025-11-05 18:33:53
답글
@ㅇㅇ(115.23)
본문에서도 댓글에서도 설사 때 복용하는 걸로 말하고 나도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논쟁 하다보니 더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 찾은 거지
키배전에 저 사이트 존재도 몰랐음
익명(concept7248)2025-11-05 18:36:37
답글
국뽕 빠는 애들이 하나같이 웃긴게 시행착오랑 발전을 통해서 현대로 넘어온거지 현대가 뚝 튀어나온거고 과거는 그냥 다른 세계인게 아닌데
이 둘을 칼같이 이분법으로 구분하면서 과거 미화를 함 그 당시에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지금 21세기고 21세기에 이런 소리하고 있는건데 부끄럽지도 않나
KIM쓰렉(forget9522)2025-11-05 18: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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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가 증거 기반에 추론인데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으니 이상한 권위에 얽매여서 감히 우리 조상님을 모욕하다니 식으로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임
KIM쓰렉(forget9522)2025-11-05 18:40:40
답글
그리고 이런 애들을 보면 왜 조선이 서구화를 실패했고 일본은 성공했지만 군국주의로 빠지게됐는지도 알 수 있음 걍 미개하고 말이 안통함
그럼 현대 의학에서는 미지근한 물 만들때 물 끓였다 50도 될때까지 식혀서 먹냐? 아니면 정수기 온도 정확히 50도로 맞춰서 물 받아 먹냐? 걍 뜨거운 물 차가운 물 반반 섞어서 미지근하게 맞춰서 먹지 뭔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5-11-06 1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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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한시대 주술을 21세기에 정보인것처럼 방송하는게 맞냐? 조센수준
익명(118.222)2025-11-06 13:33:11
답글
이 새낀 이거 샤워기 끌때 손잡이 중간으로 두면 보일러 계속 돌아가는데 물은 미지근하게 유지된다고 손해라는 여초식 선동을 진심으로 믿을듯 ㅋㅋㅋㅋ
익명(211.234)2025-11-06 13:34:26
답글
@ㅇㅇ
이새끼는 조선시대에 한가구당 뭐 항아리 몇십개씩 있는 줄 아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새끼면
끓인 물을 미지근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 >>>>>>> 끓인 물에 찬물 넣어서 미지근하게 만드는 시간
이란 걸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새끼라면 아니 조선시대에 사는 사람들도 다 알았을텐데
왜 시발 끓인물에 찬물을 섞지? 걍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닌가? 병신들ㅋㅋ
ㅇㅈㄹ싸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무당이 또
뭐라ㅡㄴ거야 시발 상온에 두고 먹으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미지근한 물은 약간 따뜻한 물임
존나 다르다 조선시대 때 지금과 같은 수돗물이 있었겠냐?
왜 한의사들은 자기들 스스로를 수준낮고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방송을 하는걸까?ㅋㅋㅋㅋ 그렇게 내세울게 없나? 그냥 피부에 바늘이나 찌르고 이상한 식물 달여먹는걸 아직도 의학이랍시고 팔아먹으려니 안돼니까 저런 쌩쇼까지 하는걸까??
1찍은돈이되거든 ㅇㅇㅇ
실제로 한의새들도 의대 2학년수준이상으론 다배우고나옴. 다만 털순실 신봉자놈들 속아넘기려면 이게 음양탕이고 딜도탕이요 해야 캬 하고 사간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배움
@ㅇㅇ(222.99) 지랄 배우긴 ㅋㅋㅋㅋ 간호조무사보다 의학 모르는 무당새끼들이
물 많이 먹으면 좋긴해ㅋㅋㅋㅋㅋㅋ
훌륭 ㅋㅋㅋ
찬물끊으니까속이편하긴하더라;;
앞으로 보지에 자지를.넣는걸 음양행위라 한다 - dc App
이토준지 당신이 옳았어
내가 요로결석때문에 물을 하루 2리터씩 마셔야 해서 매일 이렇게 마시고 있는데 찬물 마시는 거보다 훨씬 좋음.
국민정서가 미개 민중은 개 돼지 레밍.. 기초생활수급자 300만, 경계선지능 15%, 국민 평균은 5등급.
국민 평균이 5등급인건 물은 워터다 급의 씹소리인데 왜 앞에 나온 증거들과 같이 나열됐는지?
원인분석없이 겉만 따라하는게 광신이지
나 다니는 내과의사도 찬물먹지말고 미지근한 물만 마시라더라
체액과 같은온도까지 가는중에 쓸데없이 에너지가 낭비되니까
라고 센징들이 또 지껄입니다
국평오 레전드
동의보감 시발 ㅋㅋ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팩트) 한의대에서 동의보감은 교양과목이다
누가 굳이 저리 먹냐 찬물한컵마시고 뜨신물바로 마시면 그게그거지
팔각수로.음양탕을.썩꺼먹어도.좋을까요.
이딴 개소리를 아무도 비판 못하는 이유 = 한의학이 뒷배라서
이번에 중국인 모욕 시 처벌도 그렇고 이제 그냥 이 나라에서 손 떼련다 ㅅㄱ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저거 음양탕 만들때 "회전 회오리~!!!" 라고 외치면 효능 쎄짐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또 채널 A TV 조선이야? 틀딱들 조련하는 거에 맛들린 쓰레기 방송사들.
정수 (딸깍) : 음양탕
병신보감
"미지근한물"
육각수 모르나? 몸에 ㅈㄴ 좋은기다
플라시보 효과 낭낭하게 말아주는거라 효능없다 보긴 힘들지
[물은 살아있다] 모르냐? 국군 권장도서에도 있던 명작이다
마이너스가 아닌면에서 한약 상위 1프로
세계최고민족인 우리 한국인 특유의 우수함과 슬기로움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사례네요
중국 이론임
해로운 것도 아니고 당대 민간인들 경제력으로 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였다 딱 그 정도노 지금이야 걍 미지근한 게토레이나 포카리 사마시면 끝이지
세상에서 젤쉬운게 저런 중년층들 건강식이라고 등쳐먹는거임 ㅋㅋ 몸에좋다 유기농 이말한마디면 가격 2~3배에 팔아도 좋다고 다사감
그냥 미지근한 물이라고 해라..
기원전 그리스 철학자가 쓴 원론 - 지금도 과학서임 유럽에서 르네상스시대에 조선인이 쓴 책 - ???
알던 애중에 음양탕 광신도같은 애 있었는데 냉온수기에서 물받아 먹을때 항상 음양탕 어쩌고 하면서 온수먼저 그다음 냉수 이러더라 ㅋ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dc App
조선시대에 물이 더러우니 끓여 먹어라는거지 - dc App
나 별로 안건강한놈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먹는거랑 데워서 따듯한~미지근한 물 마시는거랑 하루를 시작하는 컨디션이 아예달라짐
찬물은 속에서 부담인게 느껴짐 반면 미지근하게 마시면 컨디션 올라옴
참고로 틀딱아니고 20대임 충격적이게도 ...
너같은 애들이 한의사들한테 돈 존나 쓰는거임
전라도집안
차라리 그냥 따뜻한 물 마시라고 해라.. 아침 찬물 안 좋은건 ㄹㅇ임
불면증=노인=대가리깨진소리 잘 믿음=한무당 꿀통
....
음양탕 개좆지랄 시발 그냥 페트병 실온에 놔둿다가 미지근하게 마시면 그게 음양탕임 개새끼들아
엔트로피가 뭔지만 알아도 저런 소린 안 할텐데....
가마솥에 장작넣어 물 끓이던 시대에 적당히 뜨뜻한 물 쉽게 먹는 팁 같은 건데 이걸 뭔 대단한 효능이 있다는 듯 싸는게 현대 한의학임
저거 한자표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실제로는 온천수였던가? 일반적이지 않은 물을 사용하는 거라 아마 원시적 제산제였을 거라는 추측도 있던데
그냥 "탈수엔 끓인물 식혀서 세미 경구수액으로 마셔라"를 그럴듯하게 쓴게 음양탕이라는거잖아. 조선 의원들은 멀쩡한데 음양탕 ㅇㅈㄹ하는 현대 틀딱들이 빡대가리구만 - dc App
미지근한 물 마시세요 하면 굳이 찾아서 절대 안쳐먹는데 이상한 레시피와 포션이름 붙여놓으면 뭔가 기분상 마시게 되는 그거 노리고 만든거 아닐까?
의외로 속이 편안한 효과 있는건 사실일듯
400년된 샤머니즘을 과학, 의학이라 주장하는 무당들의 사기행각1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억지로 꿈보다 해몽이네
셰셰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한무당은 어떤새끼들일까...
미지근한물이 몸에 좋다고는 하더라 ㅇㅇ
민속신앙의 민족
찬물보다 미지근한게 속에좋더라 - dc App
미지근한 물 =따뜻한 물 이거가지고 약장수마냥 입을 터니까 한의학이 개무시당하는거지.. 논문도 없어 온통 플라시보에다가 환자들은 보험금 타먹으려고 작당한 나이롱환자들뿐 ㅋㅋ
우x사도 사실 간 회복이랑 별 상관 없지만, 그거라도 안 주면 간에 좋다는 걸 아무거나 주워먹기 때문에 처방한다고
니가 선택한 한무당 ㅋㅋ
아직도 동의 보감봐?? ㅋㅋㅋ
이게 진짜 한무당들이 바이럴 할려고 올린글이라는게 놀랍네... 문돌돌이가 갈수있는 유사메디컬이라지만 그래도 존나 입결 높은데 인설 공대쯤은 되면서 왜 저런거 하고있을까...
미온수에 소금 타서 먹으면 몸에 좋긴 함 ㅇㅇ
팔팔끓는물에 찬물섞어마시세요가 적당히 미지근하게 뎁혀서 마시라는거보다 훨씬더 직관적이긴 하네 ㅋㅋ
현대적 관점 의사 오열중
근데 그냥 미지근한 물보단 나아보이는데 첨에 차갑다가 적당히 섞여서 따뜻해진 물 먹으면 기분 좋을듯
근데 물은 미지근하게 먹는게 좋음
저렇게 스토리라도 붙여주지 않으면 미지근한 물을 안먹으니깐 그런건가?
스토리가 핵심이면 문학을 전공하라고 의학이 아니라
물은 미지근하게 먹는게 실제로 좋다고 의사들도 말하는거자나 찬물 먹지말라고 넘 뜨거운거 먹지말라고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열과 기가 대체 뭐노? ㅋㅋ 한의학에서 말하는
플라시보 이 좆밥새끼 ㅋㅋㅋㅋ K-한방이 간다 ㅅㅅㅅㅅ
물 많이마시면 건강에 좋은거 팩트인데 뭔 플라시보임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K-의학
센 무 당
똥 빵 즈
똥 센 징
ㅋㅋ 옘병 저능아 세대들 안 죽노 ㅋ
노인네들한테 그냥 물 많이 마시세요 하면 효과가 적은데 이건 동의보감에 나온 개쩌는 음양탕인데~ 로 시작하면 물 꼬박꼬박 챙겨마시게됨
ㄹㅇㅋㅋ
바로 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인네들 물만 자주마셔도 건강해지는경우 많음 평소에 하도 안처마셔서
쇼닥터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이기 ㅋㅋㅋㅋ
물 많이드세요<-지루하고 현학적임/냉수와 온수를 섞어 대류의 힘으로 만병통치<-틀딱들 집에가서 따라함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한 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노ㅋㅋ
씨발 이렇게 깊은뜻이 ㅋㅋㅋㅋㅋ
뜨거운물 찬물 반대로 넣으면 ㅈ됨?
양음탕 마시면 음양탕 반대효과라 건강한기운 다뺐겨서 순식간에 좆됨
@ㅇㅖㅇㅏ 내가 양음탕 반년 마시고 지금 병실에 누워있다 ㅠ
ㄴ이새낀 안마셨으면 관짝에 누웠음
조선시대에 냉장고도 없는데 찬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수있음? 겨울철에만 기간제로 구할수있는거아님?
예전에는 냇가나 강에서 물을 길어왔으니 여름에 계곡물 존나 차가운거 생각하면 그래서 새로운 물 길러오라한듯
흐르는 물은 차갑다...
그러니까 저 시대에는 보약이나 마찬가지인거임
@ㅇㅇ(114.71) 지랄을한다
대부분 우물에서 물 퍼마셔서 여름에도 차가움
그냥 할매들은 저런거에 속을바에 주전자에 보리차 끓여먹는게 나을듯
고소하고 향긋한 보리차가 좆으로 보이나
상온에 놔둔 생수 먹으면 그게 음양탕이다
그 머야 플라보시기 효과도 챙기고 미지근한 물 효과도 보고 좋은거네 ㅇㅇ
어쨌든 건강해지니까 좋았쓰
정수기 냉수 말고 정수로 먹으란거지? - dc App
니가 뭔데 음양탕이 생숙탕이고 그냥 미지근한 물이랑 같다고 주장함? 음의 기운하고 양의 기운이 위장에서 합쳐지는게 핵심적인 원리인데 한의학 이론은 깡그리 무시하고 현대의학이 어쩌구~ 한의학에 열등감이라도 있냐?
이제 물 말고 음양탕 마셔야겠다
근데 저렇게 먹으니깐 건강해지는 기분은 든다
저렇게먹으면 솔직히 물이 맛있음 그냥 미지근한물하곤 다르게 감칠맛이 좀 느껴지는듯한 느낌?
뷰징물쥬징물섞어야 음양탕이지
꼴값지랄을ㅋㅋ
아가리가 기노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수기가 없던 시절 물끓여마시라고 하는거임
그니까 마을사람들 수인성 질병으로 다 뒤지는데 끓인물 마시면 이질 장티푸스같은 수인성 질병 혼자 안걸리죠 ㅋㅋ
주룩주룩 설사하는데 소금탄 물로 전해질+수분보충함
유럽 성당에서 쓰던 성수도 똑같은 원리임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당대 최신의학 맞네
저 시대엔 물 온도 조절하기가 쉽지 않았다는걸 고려해야지 가스렌지도 없는 장작이라 화력조절도 쉽지 않음
개조센만 있는 돌팔이 유사 의사 ㅋㅋㅋ
뜨거운물에 찬물 섞은거랑 미지근한거랑 진짜 차이가 난다 한번 해봐서 먹으면 안다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아..예
정수기 딸깍
동의보감에 있는 것들 당시에 과학을 몰라서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지 경험상 입증된것들이라 효과는 다 있음
그리고 의주빈들이 동의보감 해석을 고의로 이상하게 한다음 선동한거도 존나많음
나 고등학생 때 티눈 생겼었는데 병원에서 치료 받아도 재발 할 수 있다길래 동의보감에 나오는대로 말린 대추를 반으로 갈라서 속살 부분이 닿이게 티눈 위에 붙여서 2주 정도 다니니까 싹 치료 되고 그 이후로 한번도 안 생김
무한 간증의 시간ㅋㅋㅋㅋㅋㅋㅋ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Z세대로서 올해 19살이 된 엔믹스의 장규진 양은 음양탕이 매일 몸의 스위치를 켜 주는 자신만의 저속노화 루틴이라고 소개했는데? 무식한 틀딱놈들아 괜히 아는 체 하며 한의학 까내리지 마라
신토불이 한의학으로 단결하는 길만이 우리 민족이 다시 한번 중흥을 맞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일제가 오염시킨 우리 한민족의 얼과 정기 부활시키고 우리 민족의 의학으로 대동단결 하는 그 때 가 온다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해롭지는 않네 ㅋㅋㅋㅋㅋ
옛날에는 정수기가 없었으니 찬물이나 뜨거운 물 두가지 종류밖에 없었지 않음? 결국 따뜻한 물을 마시란 소리지.
물을 뎁힌다는 선택지는 없는거임?
ㅇㅇ 걍 온도조절해서 나오는 정수기 없으니 물 끓이고 거기에 찬물 계곡에서 떠온 거 부어서 미지근하게 만들고 마시라는 얘기
우물물이 지면 밑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시원하긴 했을듯
그러네 지금이야 미지근한 물 만드는게 딸깍 하면 되지만 과거엔 쉽지 않았겠네. 이름 붙일만 하구만
조선시대를 상상해봐라. 1. 설사후에 물 꼬박꼬박 마시세요 (절대 안마심) 2. 설사후에 음양탕이란 비밀 레시피가 있는데 몸의 원기회복에 좋아요 (무슨 마약제조하듯 매일 만들어마심)
동의보감은 자연상태에서 뜨거운 물과 끓인 물을 구분했음 음양탕은 자연상태에서 뜨거운 온천수 등을 넣으라고 한거고 찬물도 마찬가지로 계곡수 등을 말하는거 물 맛이 짜고 쓰다 하는것도 온천수 성분이 계곡물이랑 섞이면서 그리된거고 ㅇㅇ
현직 무당? - dc App
잔학한 일제가 탄압한 우리 한민족의 의학 이제 다시 한번 중흥기를 맞이할 것이다
의주빈 양방술사가 오염시킨 이 땅의 의료 시스템을 국민과 한의사가 함께 다시 고쳐나갈 것이다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선환 달인 물
마! 저 물이 몸 속에 들어가서 막 소용돌이 치고 마!
아 물에다가 소금 타서 마시라는거니까 대충 포카리스웨트 같은 거구나
그걸 성당에서는 성수라고 부름
한무당ㅋㅋㅋㅋㅋㅋㅋㅋ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무당 잡설과 같은 동의보감을 믿는것 부터가 이미 에러아니냐?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저런 저능아 방송 믿는 틀딱들이 이상한 신념 생김 세면대 뜨거운물 쓰고 찬물방향으로 돌리는 개같은거 믿는 새끼들 천지드라
21세기에서 이러고 있는게 ㄹㅇ 코미디
저도 음양탕 마시고 암이 나았습니다
"광우병의 나라"
한의사 <- 국가에서 공식 인정했음 이런 유사국가는 망해야겠지?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음양합일 ㅇㄷ?
허준이 ㄹㅇ 몇세대는 앞서간 천재가 맞긴하네 이걸 2025년인 아직까지 바이블로 쓰고있는 후배들이 문제긴한데
의쥬빈들이 허위사실로 한의학 억까하던 음양탕도 원래는 정상적인거였노 ㅋㅋㅋㅋㅋㅋ 팩트) 한의대에서 동의보감은 교양과목이다
개센징들한테는 저게 맞는 수준이다 ㅇㅇ
ㅁㄷ이란 단어쓰면 협회에서 다 찾아내서 고소함ㅋㅋ 한의사들이 의술은 몰라도 주빈이들보다 훨씬 법이랑 정치권이랑은 친하다 댓글 조심해서 달아라ㅋㅋ
양의협에서 매년 10억원씩 써서 한의사 비방하는 댓글알바 쓴거 말하는거지?
@ㅇㅇ(211.234) 바로 한무당 달려오노 ㄷㄷ
양방사: 21세기에 한약 깜장물이나 달여서 파는 미개한 한의사들 ㅉㅉ... (지들은 한약에서 시작한 마늘주사 감초주사 연어정액주사가 피부에 좋다고 팔아먹는중)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음탕하네
대동강물 퍼다 파는 민족 수준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정수 딸깍하면 되는거 아님?
펄펄 끓는물이 좋음
생숙탕도 꼷값 좆되네 끓인 물에 찬물을 왜 타
동의보감이니까 조선시대인걸 감안해야함 미지근하게 만드는 것 보다 끓이고 찬물 타는게 확실하자너
@ㅇㅇ 그럼 미지근한 물만 만들어 먹음 되지 새로 길러온 물을 섞은라는데 애초에 본문 생숙탕 이미지에서도 음양탕 이러네 ㅋㅋ 꼴값 좆됨
@ㅇㅇ 그건.. 꼴값이긴 하네 근데 그때는 그런 시대였으니
@ㅇㅇ 물을 몇도까지 끓여라, 물을 몇분 식혀라 < 그런 단위 없음, 이해하기 힘듦, 현학적임 물 끓인 뒤 찬물이랑 반반 섞어 드세요 < 잔 두개로 끝남, 명쾌하고 이해하기 쉬움
@ㅇㅇ 팩트) 새로 길러온 물을 섞어야 함 그리고 ㅅㅂ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음양탕은 3번째 설명이네 1번은 소금물인데 독이 없다 ㅇㅈㄹ 하고 있고 2번 설명은 술이랑 과일 먹은 뒤에 음양탕에 몸 담그면 과실향 난다 이러네 ㅋㅋ
@ㅇㅇ 조선시대에는 새로 길러온 물이 당연히 차가워서 그런거지
@ㅇㅇ 조선시대에도 시원한 항아리가 있는데?
@ㅇㅇ 음양탕 이름부터가 주술적인데다 미지근한 물을 원했으면 적당히 데우면 되지 자꾸 이상하게 합리적이었단 댓글이 달리네 씨발 조상들이 물도 못 미지근하게 데울 병신들로 보는게 ㅋㅋ
@ㅇㅇ 그시대에는 저게 최신의학이니까
@ㅇㅇ 그 적당히가 안되는 시대라고. 지금처럼 화력 조절 가능한 가스레인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수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적당히를 어케 맞출건데?
@_불곰_ 그럼 방치하던가 아니면 항아리에 보관 중인 물이랑 섞던가? 왜 굳이 새로 길러온 물이랑 섞으라하는데? 이름도 과정도 주술적인 의미가 담긴게 명백한데 이걸 왜 현대에서 나름 합리적이었다고 쉴드 치려는 거임?
@ㅇㅇ 이젠 조상들은 끓인 물을 가만히 냅두면 식는단것도 모르는 병신들이라 하게?
@ㅇㅇ 그럼 설사병 도져서 물똥 싸는데 물 끓이고 하염 없이 기다리리? 물 끓이고 찬물 섞는게 제일 빠르지. 그리고 뭐 항아리에 넣은 물은 여름에도 10도 내외로 시원하다냐? 현대의 냉수 수준으로 시원한 물을 사계절 내내 구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이 냇물이니까 냇물이랑 섞으라 하는거지
@ㅇㅇ 주술적이고 나발이고 경험에 의한 지식에서 나온 방법이 현대적 시각으로 봤을 때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와 효과가 있었다는게 도대체 뭐가 그렇게 아니꼬와서 아무튼 조센징들은 미개하게 한무당 주술 따위나 쳐믿었당께요 이지랄을 하고 있는거임?
@ㅇㅇ 지가 틀린거 알면서 안질려고 꾸역꾸역 우겨대노 ㅋㅋ
@_불곰_ 그럼 끓인 물이랑 항아리 물 비율을 맞추던가 설사병 도졌는데 냇가가서 새로 물을 길러오고 자빠지게? ㅋㅋ 아니면 조상들은 끓인 물이랑 항아리 물 비율도 못 맞추어서 미지근한 물도 못 만드는 병신이야? ㅋ
@_불곰_ 경험과 지식: 강물과 우물물을 섞은 것도 음양탕 끓인 물에 찬 물과 소금을 넣어도 독이 없음 술에 취했거나 과실을 많이 먹었을 때 음양탕으로 목욕하면 술이나 과실 냄새가 남 ㅋㅋ
@ㅇㅇ 항아리물에 손을 넣었을 때 엄청 차갑다면 끓인 물 한 됫박에 항아리물 한 됫박을 넣고, 물이 적당히 시원하다면 끓인 물 한 됫박에 항아리물 한 됫박 반을 넣어라 이지랄 하는거랑 끓인 물 한 됫박에 냇물에서 길어온 물 한 됫박을 넣어라 이것 중에 뭐가 더 간단한지 구분이 안 감?
@ㅇㅇ 그리고 왜 물을 끓이고 따로 길어와야된다고 생각하는거지? 냇물 길어와서 반은 끓이고 반은 냅뒀다가 섞는다는 생각을 못 함?
@ㅇㅇ 그냥 솔직히 말하셈. 너는 그냥 과학도 모르고 의학도 모르는 미개한 조센징새끼들 아니랄까봐 미지근한 물 만드는 것도 설명이 필요하노ㅋㅋ 라고 말하고 싶은거잖아?
@_불곰_ 그것도 니가 말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안 어울리는데? ㅋㅋ 설사병 도졌는데 냇가가서 물 길러와 반은 끓이고 반은 대기하다 섞는다 이게 씨발 간단함? 아니 미지근한 물을 만드는게 어려워? 걍 감으로 하면 되지 ㅋㅋ 그리고 내 댓글 어느 의도에서 그런게 드러남? ㅋㅋ 개좆본 정통 의학이랑 짱개 새끼들 중의학 서양 4체액설도 욕해줄까? ㅋㅋㅋ
@ㅇㅇ 설사병 걸려서 방에서 골골대면 자식은 냇가가서 물 길어오고 아내는 물 끓이게 시켜서 반반 섞어 마시면 딱 알맞게 미지근하니 이렇게 마셔라 라는거지 뭔 조선시대가 요즘 세상마냥 1인가구에 온도계있고 남자가 부엌 들어가는게 당연한 세상인줄 아노 시대적 배경이라는걸 좀 이해할 줄 알아야지
@ㅇㅇ(218.101) 온도계가 있어야 미지근한 물을 만들 수 있음? 진짜 조상들을 개병신정박아 새끼들로 보나보네 나한테 아궁이랑 항아리 물주면 미지근한 물 바로 만들어줄게 ㅋㅋ 미지근한 물 만드는게 감만 있으면 되지 ㅅㅂ 비율 적고 온도 계산하고 이게 씨발 꼴값아지 ㅋㅋ
@ㅇㅇ 근데 새물을 떠오라는게 위생적 의미는 아니였을까 그냥 오래된물 쓰면 세균이나 그런거 있을수도 있고 당시엔 위생 안좋으니까 그리고 우물이 있는데 냇가에서 왜떠옴 - dc App
@북악산산신령 냇가는 위에서 먼저 말함 그리고 설사병 돌 때 우물은 위험하지
@ㅇㅇ 그것도 맞네 - dc App
지금도 감기 걸리면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시원한 물 마시란 거 저때는 끓인 물에 찬물 섞어서 마시라고 하는거임
정수기가 없었으까.... 상온에 방치된 미지근한 물에 뭔 잡병균이 있을 줄 아노? 끓여서 병균 없애고 막 퍼온 찬물 섞어 미지근하게 마시라는거지 가뜩이나 아파서 면역력 떨어졌는데 잡병균 물 마시면 아주 힘이 펄펄 나겠노~
@ㅇㅇ(175.125)
팩트) 동의보감에서 음양탕은 토하게 하는 용도임
https://mediclassics.kr/search/result?book_id=8&search=
음양탕
@ㅇㅇ 보관하던 물은 변질되기 쉬우니까 새로 퍼오란게 아닐까
@ㅇㅇ 링크 보니까 병신같은건 맞네 ㅇㅇ 근데 3시반에 시작했으면서 링크는 다 늦은 6시 직전에 찾아오냐 ㅋㅋㅋㅋ
@ㅇㅇ(115.23) 본문에서도 댓글에서도 설사 때 복용하는 걸로 말하고 나도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논쟁 하다보니 더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 찾은 거지 키배전에 저 사이트 존재도 몰랐음
국뽕 빠는 애들이 하나같이 웃긴게 시행착오랑 발전을 통해서 현대로 넘어온거지 현대가 뚝 튀어나온거고 과거는 그냥 다른 세계인게 아닌데 이 둘을 칼같이 이분법으로 구분하면서 과거 미화를 함 그 당시에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지금 21세기고 21세기에 이런 소리하고 있는건데 부끄럽지도 않나
과학적 사고가 증거 기반에 추론인데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으니 이상한 권위에 얽매여서 감히 우리 조상님을 모욕하다니 식으로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들임
그리고 이런 애들을 보면 왜 조선이 서구화를 실패했고 일본은 성공했지만 군국주의로 빠지게됐는지도 알 수 있음 걍 미개하고 말이 안통함
@KIM쓰렉
갑자기 일뽕으로 왜 넘어감 ㅋㅋ
암튼 동의보감에서 음양탕 구토 유발로 쓰이니깐 이걸로 위 키배 의미 없이 걍 끝남 좆병신 같은 짓으로
https://mediclassics.kr/search/result?book_id=8&search=
음양탕
@ㅇㅇ 21세기에도 음양탕이니 뭐니 하면서 과학적 근거 전혀 없는 이상한 사상 맹신하는데 19세기에 이런 애들 데리고 근대화가 가능했었겠냐고 총칼로 어떻게든 짓밟지 않는한 그 미개함 절대로 못 버리는데
@KIM쓰렉 링크에 복통에 마시라 하고 토하게 할 때는 음양탕이나 소금물 먹고 목구멍 더듬어서 토하라고 써있네 링크 가져온 새끼나 니나 제대로 안보고 씨부리노
@ㅇㅇ(118.220) 뭐가 틀림? 첨부터 끓인 물과 막 길어온 물 1사발식을 섞어 마시면 토한다. 이것을 음양탕이라고 한다고 적혀 있는데
@ㅇㅇ 조선시대는 상상 이상의 미개한 시대였는데 ㅋㅋ시발아 적당히 미지근한게 어느정돈줄알고 처먹겠냐
그럼 현대 의학에서는 미지근한 물 만들때 물 끓였다 50도 될때까지 식혀서 먹냐? 아니면 정수기 온도 정확히 50도로 맞춰서 물 받아 먹냐? 걍 뜨거운 물 차가운 물 반반 섞어서 미지근하게 맞춰서 먹지 뭔 ㅋㅋㅋㅋㅋㅋ
미개한시대 주술을 21세기에 정보인것처럼 방송하는게 맞냐? 조센수준
이 새낀 이거 샤워기 끌때 손잡이 중간으로 두면 보일러 계속 돌아가는데 물은 미지근하게 유지된다고 손해라는 여초식 선동을 진심으로 믿을듯 ㅋㅋㅋㅋ
@ㅇㅇ 이새끼는 조선시대에 한가구당 뭐 항아리 몇십개씩 있는 줄 아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새끼면 끓인 물을 미지근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 >>>>>>> 끓인 물에 찬물 넣어서 미지근하게 만드는 시간 이란 걸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새끼라면 아니 조선시대에 사는 사람들도 다 알았을텐데 왜 시발 끓인물에 찬물을 섞지? 걍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닌가? 병신들ㅋㅋ ㅇㅈㄹ싸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지근한채로 유지하면 수인성 세균만 존나 늘어나니까 끓여먹으란거지 니는 꼭 계곡물 담아서 미지근하게 보관했다 마셔라
아따 현대인들은 병신이라서 물 끓여서 물탱크에 미지근하게 유지하면 될껄 직수정수기로 갈아탔당께
병신 저능아새끼 에혀...
@ㅇㅇ 끓인 물을 천천히 식히면 그 동안에 먼지나 불순물,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으니까 옛날 사람들이라고 다 미신만 믿었을 거 같음?
허준옹은 어케 다암
자기가 진맥 하고 처방 하면서 데이터 수집한거 기록으로 남긴 사람이라 다 앎
찬물만 먹으면 음탕이라 안됨ㅋㅋ
@ㅇㅇ 이 음탕한년
님
킁킁 안녕하시긔
미지근한 소금물이면 성수잔아..
그냥 자기전에 물 많이 마시란건데 말 오지게도 꼬아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