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스시녀는 아이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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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부수겠다며 생후 3개월 밖에 안 된 어린 딸을 잔혹하게 살해한 일녀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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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혐의로 체포된 것은 스즈키 사츠키 (28, 여성, 직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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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는 10월 3일 심야

도쿄 세타가야구 마츠바라의 자택에서 생후 3개월 된 자신의 친딸 '유아'양의 목과 배 등 십 수 군데를 KAL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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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는 범행 후인 4일 오전 6시 40분 쯤

"미안합니다. 저는 죽지 못했습니다. 아기를 죽였습니다."

라며 경찰에 신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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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은 욕조 뚜껑 위에서 숨져있는 유아 양의 유체를 발견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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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는 남편과의 이혼 이야기가 진행중이었고, 친권을 빼앗길 바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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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고 생각했다는 취지로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얼굴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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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대중의 반응은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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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녀 영아 살해 및 학대 문제는 이미 유명한데 그걸 부정하는 건 오로지 한국 쪽뽕충들밖에 없음

쪽뽕들 눈가리고 아웅하는 꼬라지를 볼 때마다 병신 같아서 이제는 웃음도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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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나 쪽뽕들이나 산소 아까우니까 그냥 다 뒤졌으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