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2일차에는 누마즈역 & 항구 주변이였다면 3일차는 우치우라를 다녀왔음.루트는 나가하마버스 정류장 (산노우라 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서 아와시마 섬으로 북진하는 루트를 짬
시작은 언제나의 누마즈역
우치우라 向 버스 기다리면서 한컷 찍어봄
산노우라 관광안내소 사진인데 예쁘게 나온 사진이 별로 없네..
그나마 괜찮게 나온 사진 한장
바로 앞에서 찍어본 아와시마와 후지산
귀국하고 보정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나가하마 버스정류장 푯말이랑 같이 찍을 생각을 왜 못한건지 좀 아쉬웠음.
나가하마에서 바라본 나가이사키 중학교
산노우라는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미토씨 파라다이스로 이동.
2nd 앨범 코이아쿠 배경지인 미토씨 파라다이스.
시간이 촉박한 것도 있고 해서 안에는 안들어갔다옴.
외부 전경 사진만 한컷 찍었음
작 중 타카미 치카의 집인 야스다야 료칸
그 바로 앞에는 미토해변이라는 작은 해수욕장이 있음.
여기가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시작이자 끝인 장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임.
열심히 네소복지? 중인 일본 물붕이
피날레 라이브 Day3에도 등장했던 럽승기
사진찍으면서 위에 네소복지? 아재랑 럽승기 아재랑 이야기하는 거 엿들었는데
럽승기 아재가 저거 만드는데 대충 11만엔 정도 들었다고 했음.
그리고 해변가에 그려진 그림들
진짜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정말 부럽더라
미토해변은 이쯤에서 끝내고 바로 옆에 위치한 松月(쇼게츠)로 이동함
쇼게츠 간판 사진 한컷
쇼게츠 입구
저때 시간이 대충 10시 30분 ~ 40분쯤 사이였는데 대기 줄이 엄청 길었음.
나도 한 30분 정도 대기하고 입장 한걸로 기억함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맞이하는 싸인들
다양한 맛의 도라야끼랑 쇼게츠 일등상품인 미깡타르트.
나는 Aqoursありがとう야끼랑 미깡야끼 사먹었는데 미깡야끼는 말 그대로 귤맛이였고
Aqoursありがとう야끼 얘는 설명은 트로피컬 맛이라고는 하는데 나는 파인애플 맛밖에 안났음.
점심으로 이케스야에서 전갱이 덮밥& 아지후라이 세트 먹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함
그럴만한게 쇼게츠 들리고 11시 30분쯤 이케스야 도착했는데 앞에 대기 60팀있었고 음식 받으니 거의 오후 2시 다되가는 시간이었음
그러고 아와시마 섬으로 입도.
아와시마 섬으로 향하는 배에서 찍어본 아와시마 수족관
물붕 수송선1
물붕 수송선2
아와시마 수족관 & 생물 체험관에서 구경하고 아와시마 신사 등산시작
제발 등산할때는 몸을 가볍게
10kg 군장메고 등산하려니까 쉽지않았음
카난은 어떻게 여길 맨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거지
아와시마 신사 입구에서 한컷
가서 기도도 한번 드리고 옆에 있는 에마들도 한번씩 둘러봤음.
그리고 신사 올라오는 도중에 샛길로 테라스락? 전망대 비슷한 곳도 있어서 갔다옴
테라스 락에서 내려다 본 나가이사키 중학교
똑같이 내려다본 야스야다 & 미토해변
하산하니까 시간이 거의 16시쯤이여서 서둘러 배타로 감
작 중 오하라 마리의 집으로 등장하는 아와시마 호텔
1기 9화에 등장하는 분수대
더 가까이서 정면뷰로 사진 찍고 싶었는데 호텔은 숙박객 외 출입금지라 멀리서 망원 땡겨서 찍음.
착한 물붕이는 숙박객이 아니면 마음대로 출입하지 맙시다.
작 중 마츠우라 카난의 집으로 등장하는 마린파크 카에루(개구리)관
암실에서 손전등 하나로 개구리 찾는 재미가 있는 곳이였음.
안에서 사진 찍기 그래서 여기 안 사진은 없음.
섬을 나와서 매표소 안쪽에 위치한 카페? 휴게실? 같은 곳 벽 한켠에 있는 성우들의 싸인들
그리고 누마즈역으로 가는 막차를 타고 누마즈역으로 복귀했음.
누마즈역에 복귀하고 마지막으로 찍은 누마즈역 야경.
마지막 야경 사진을 끝으로 누마즈 여행을 마무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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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뮤즈부터 이키즈까지 다양한 시리즈가 있지만 내가 가장 애정을 가지고 챙겼던 선샤인
그거 하나만 바라봤기에 이런 경험도 다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처음으로 라이브 뷰잉을 가보고, 처음으로 일본 직관을 가보고
아쿠아는 제 인생에 있어서 지울 수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아쿠아의 배경지인 누마즈를 6년만에 재방문 할 수 있었고
3박4일 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즐겁게 잘 놀고 갑니다.
아쿠아 그리고 누마즈는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분량 조절 실패로 앞글과 본글에는 업로드 못한 사진들이랑 넣기 애매했던 B컷 사진들이 조금 남아있어서 아마 글 한번 더 올릴 것 같네요.
마지막 글도 잘 부탁드려요.
1월달에 2번째로 누마즈가는데 잘읽었습니다
아 누마즈가고싶다아아악 - dc App
근데 깃발 만드는데 110만원 들었다고? 무섭네 일본 가격은 - dc App
참 고향같은 곳이야.. 어딜 봐도 아는데고 그때 저기서 뭐했었지 생각나고 - dc App
누마즈 괜찮곳이군요
헬조센에서 절~대 해내지 못할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그래서 미나토 아쿠아 싸인은 어디 있는거냐?
카난 집이아니라 알바하는데 아니냐?
야스다야 료칸 저기 드라마 촬영지로 본거 같네.. - dc App
잠 안 올 때 딱이야 고화질 무료영상 가득 퇠레 @slgi_bam
누마즈 아직 살아있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