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김건희에게 같이" "이런 귀한 걸"…이배용 문자 내역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3518?sid=102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휠체어를 타고 특검에 나왔습니다. 포토라인을 피해 지하로 가려다 취재진과 변호인이 뒤엉키기도 했습니다.
JTBC는 2022년, 이 전 위원장이 지인에게 보낸 문자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김건희 씨에게 함께 가달라 교육위원장 얘길 같이 해달라 이런 취지인데, 특검도 이를 확보해 '매관매직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윤정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휠체어를 탄 여성이 차량 뒤로 몸을 숨깁니다.
여성 뒤론 변호인이 취재진을 막습니다.
이 여성,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입니다.
오늘 특검 조사를 앞두고 포토라인을 피해 지하 출입구로 출석하려다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몰래 출석하려던 이 전 위원장 측과 취재진이 엉키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이배용/전 국가교육위원장 : {공예품 선물하신 이유가 뭡니까?} … {공직 청탁 목적이셨어요?} …]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씨에게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 등 선물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청탁 의혹을 뒷받침 할 메시지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이 평소 친분이 있던 정모 씨에게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을 김건희 씨에게 같이 말해달라" 거나 김건희 씨를 만나는 자리에 "같이 가 달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특검은 또 2022년 2월, 김건희 씨를 포함한 세 사람이 만나고 사흘 뒤, 정씨가 이 전 위원장에게 보낸 메시지도 확보했습니다.
정씨는 이 전 위원장에게 "'이런 귀한 걸 주시다니요, 복이 많습니다'라고 보냈는데 김건희 씨가 정씨에게 보낸 걸 정씨가 그대로 이배용 전 위원장에게 전달한 걸로 특검은 보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는 금거북이 선물 수수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특검은 오는 24일에 김건희 씨를 불러 금거북이와 서희건설 반클리프 등 청탁 의혹을 조사합니다.
자리청탁을 영부인에 했고 그게 이뤄졌으면 명백한 국정농단이지
최순실 정유라한테 노무 미안해지는 요즘이노ㅋㅋㅋ
맞다 윤석열은 저분들께 사과해야지
이배용은 사성 회장임?????
육성
환율상승에 물가폭등하는데 애들은 아직도 전정부찾고있구나 씹ㅋㅋㅋ - dc App
병신아 이재용 오타친줄알았잖아
씹빨 배드래곤 까지마 - dc App
왜 2찍만 하면 개병신들이 나라 씹창 내는거임? ㅋㅋㅋㅋ 진짜 모름 ㅋㅋㅋㅋㅋ - dc App
하지만 조국은 무죄고 사면 받아야 돼 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동급이노 ㅋㅋㅋㅋㅋㅋ
또또 좆티비씨 단독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휠체어가 일종의 패션 아닌가1
jtbc mbc 말고는 못가져옴? ㅋㅋㅋㅋㅋㅋ
분명 이재용이였는대... - dc App
이배용이 누구냐 이재용 오타난거지?
사성그룹 배드래곤 부회장 ㅋㅋ
선동 언플오지네 민노총 개언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