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하니> 원작 만화는 <보물섬> 1985년 1월호 ~ 1987년 6월호에서 연재됨.
최근에 재출간된 새삥 단행본 리뷰글을 올리면서, 최근거 말고 완전 초판 단행본(아마 요요코믹스)을 구해보려고 자주 시도하고 있다고 쓴적이 있는데, 단행본은 아니지만 당시 하니가 연재되었던 보물섬 85년 8월호 하나 구해봄.
휴대폰도 없던 시절 어린이는 이런거 못참지
도파민 러쉬
와 이 현미경 변신 로봇 뭐임 개탐나네
당시 연재작
레전드 작가분들이 줄줄이 적혀져 있음.
권두 컬러
김수정 작가님의 둘리
처신 잘하라고
그리고 이진주 작가님의 달려라 하니
단행본에는 못보던 에피소드 마다 일러스트가 연재판에는 있었네??
우와??
나애리 담장 보다가 경찰서 간 내용.
그래서 S런 단속걸려서 경찰서 가본게 처음은 아닌 하니.
근데 아쉬운게 이거 이전 화가 담장 훔쳐보다가 나애리 옷찢어버리는 에피소드인데, 그거 연재본 갖고있었으면 좋았을듯.
인쇄가 분홍색과 보라색을 오감
땅딸막해서 커여움
원작 하니는 볼수록 쌍팔년도 애니의 서울사투리로 더빙되어 읽힌단 말이지.
단연컨데 여기 연재작중.. 좋게 말하면 세련되었고
나쁘게 말하면 씹덕스러운 만화가 달려라 하니 인듯ㅋㅋ
왜 인기가 많았고 한국 만화중 첫빠따로 애니화까지 되었는지 알겠음.
잡지 내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의 씹덕 미소녀 만화임...
광고 타임
광고가 독자들에게 얼마나 마케팅이 되었을진 모르겠지만 천체망원경과 과학용품 광고 자체가 소년 소녀들의 뇌세포를 즐겁게 과부화시키긴 충분해..흐.
만신
의 그림체. 그리고 야구.
만신2
의 야구.
영화 미스터고의 원작
캬
이거 연재작인거 몰랐음.
머털도사 작가님
의 옛날예적 만화
최근에 작고하신 로봇 찌빠 작가님
아래부터는 쭉 사진만 나열함
쨋든 이럼.
의의
1. 85년도 달려라 하니 연재본 좋구요.
2. 연재본에만 있던 일러스트가 있었다ㄷ
커엽
- dc official App
달려라 하니 극장판 어떻게 됐냐? 저번에 찾아보니까 우리 동네 극장에서는 상영 거의 하지도 않는 것 같던데
100m한테 그대로 밀려버림
디씨갤 이씨 카르텔이 올리라고 한 이씨들 자위행위 글이네.
김동화랑 이진주작가 부부사이로 알고있는데 맞나?.. 어쨋든 저 보물섬 창간호부터 거의 10년간 사 모았었는데 이리저리 이사다니다가 예전에 다 없어져서 아쉽구만.
김동화 부인은 만화가 한승원임. 김동화 그림체가 한승원 영향 받음. 이진주는 남자. 부인은 작고한 이보배 작가. 둘다 자식 이름을 필명으로 씀
@ㅇㅇ(1.251) 아 맞다 이보배 였어.. 넘 오래전이라 잘못 알고 있었네. 게다가 남녀도 착각하고.. ^^;
@가이너 이보배는 깨몽 저거보다 몇 년 뒤에 둘이 같이 보물섬 연재함 난 깨몽이 더 좋았는데
ㄹㅇ 요즘 좆본 작가들보다 잘 그리네
이런건 만화보다 앞에 광고가 더 잼있음
만화책은 저 특유의 질감이 좋지. 인터넷으로 보면 못느끼는. ..ㅋ 달려라 하니 초창기 애니 처럼 서울 사투리가 구현되야 잼있는데 최근작은 다 표준어 더빙이라 ㅋㅋ
동시대 일본만화는 뭐였음?
도라곤보르
드래곤볼 오공 좆만할때, 북두의 권, 애니 마크로스
이렇게 보니 한국만화가 일본보다 40년 뒤쳐졌다는게 사실이었구나
저런 순정만화 그림체 작가가 남자라니
그리고 80년대 중반이면 완전 못살줄 알았는데 의외로 있을건 다 있네
스마트폰 인터넷 빼고 다있음ㅋㅋ 저 시절이 괜히 이상화되는 게 아님
낚시하던 틀딱들 시간 때우기나 주방에서 밥먹으면서 보던 휴대용 5인치 텔레비전이 유행하던 때임. 좀 큰 건 12인치 짜리도 있고 작은 건 2인치 짜리도 있었음
80년대 중반이면 연 10퍼대 고도성장기+참고할 옆나라 일본있어서 잡지나 장난감같은 건 그럭저럭 잘 만듬
물가가 지금 기준이랑 좀 다름 부동산은 연봉에 비해 싸고 외식물가는 연봉에 비해 엄청 비쌌음
지금하고 똑같다... 스마트폰 컴퓨터만 없지
@ㅇㅇ(14.6) 컴퓨터도 있었어. 애플2플러스. 인터넷이 없었을뿐.
게키호모 햇님서당 ㅇㄷ
아니 하니원작 컷구성이나 스타일이 아다치미츠루 만화랑 존나 비슷한데?
보물섬은 주먹 대장이지
씹쎈징들이 죄다 좆멀 씹인소맨만 쳐봐서 내년설에 나쁜계집애 무료로 풀 예정 ㅅㄱ ㅋㅋㅋㅋㅋㅋ - dc App
무료로 풀어도 안봐 개십센징아ㅋ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씹쎈징은 대황본애니지 ㄹㅇ - dc App
한국 만화업계가 왜 쳐망했는지 알겠네ㅋㅋㅋ
고행석 오랜만이네
개센징들 이딴걸 만화라고 물고빠는거 개역하네 ㅋㅋㅋㅋ드래곤볼이 먼진 아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귀한 자료네, 잘 봤다. 그리고 그림이 다들 엄청 좋네. 하니 그림체 좋았구나
ㄹㅇ 그림좋아서놀램
아 ㅅㅂ 나도 모르게 자꾸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게되네
진지하게 현미경로봇은 멋있어보이는데내가이상하냐
근데왜 자동차도아니고 현미경이변신하냐
보물섬은 소년중앙, 어깨동무보다 약간 더 저연령층이 타겟이었고 상대적으로 소녀 취향 만화 비중도 높아서 여자애들도 많이 봤었지
폴아웃4 잡지 수집품급
첫빠따로 애니화되었다고 헛소리를 지껄이노. 이미 독고탁이 80년대 초반부터 줄줄이 애니화되었고 까치나 둘리도 하니보다 훨씬 먼저 애니화 됨
저 틀딱 만화들이 요즘 웹툰들보다 훨씬 낫네ㅋㅋㅋㅋ
나애리 저거 지금시대에 봐도 존나 이쁜 캐릭이었네
하니가 미소녀? 그냥 불우한 뭐 그런 신파 스토리 주인공임 - dc App
막상 저 시대 연재하는 작가들 명맥이나 계보가 다끊어진 거 보면 한국만화판은 그냥 웹소설 원작 웹툰이나 그릴 신세임 ㅋㅋ
나애리는 도대체 왜 나쁜년이 되어서 그동안 개쌍욕을 쳐먹었던거냐. . .애리한테 사과해.
대충그린거처럼 보여도 요새 좆툰보다 작화는 확실히 낫네 대체 원인이 뭘까 - dc App
종이에는 비율 잘 맞춰서 한번에 그려야 되지만 컴으로는 대충 그려서 늘리고 자르고 옮기고 온갖 개지랄 떨면서 수정 가능하다보니 데생력 점점 떨어짐
기본기
권법소년이나 콩콩로보트 재밌게 봤던 추억 있는 갤 러는 없냐?
만화 보물섬 하면 '백성민' 화백의 '십이지신' 생각나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패랭이 모자 쓴 홍길동 같은 인물이 십이지신을 쫓고 처치하는 과정을 그린 건데 이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보면서 많이 생각나던데. 첫 화인가 할매가 열 손가락에 불을 붙이고 하늘에 기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지금까지도 잊어지지 않는 장면
찾아보니 '소년중앙'에서 연재한 거네
한국만화 역사상 GOAT는 어깨동무 연재만화인 김 민의 '돌이와 허떨이 삼촌'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숨겨진 걸작
한국만화 역사상 GOAT는 어깨동무 연재만화인 김민의 '돌이와 허떨이 삼촌'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숨겨진 걸작
황토길 존나 잘그리노
40년 전 꺼를 이제와서 뭘 해보겠다고 시발 에혀... 진심 대한민국 예체능 새끼들 능지+감 좆같이 없는 듯
흠 하니 좀 꼴리네요
달려라 하니 보물섬 논란
확실히 히트작이랑 아닌거랑 퀄리티 차이가 크네
보물섬 재판 안해주나.. 나이먹고 보물섬 다시 찾아보려니까 중고 비싼거 몇개 있는거 말고는 흔적도 없어서 너무 아쉽네
유튜브 20세기소년 같은 채널보면 한페이지씩 보여주는 채널있긴함 그걸로 대리만족
카시오는 저때도 15000원 지금도 15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큐점프 챔프 어딨노
새꺄 김형배가 업자나 천공의 메신저 어디갔노 이기
저때가 오히려 지금 웹툰보다 더 근본이었네
저당시 저 경품들 시발 제대로 진짜 보내줬을까 의문이네
나도 그게 존나 궁금했음 근데 한국 전통(?)상 출판사 놈들이 그냥 주변 친지들한테 뿌렸을 듯
지금 좆툰들은 어째... 역 퇴행 했노
눈깔에 백내장꼈노
댓글보니 디시에 늙은새끼 존나 많구나 느껴져서 개역겹네ㅋㅋ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랑 같이 갤하고 있었노ㅋㅋㅋ시발ㅋㅋㅋ
지들이 요즘 좆툰 안 봐서 애들꺼 내려쳐서 그런가 상위권 좆툰이 더 잘그리는데 퇴행ㅇㅈㄹ
디씨가 2000년대 초반에 떠서 그때부터 한 아재들이 나이 먹었다고 다른 데 가리? 별
추억돋노 요새 잼민이들은 저런거 안하노?
보물섬 소년중앙 시대가 우리나라 만화 전성기 아님? 이 때 작가들말고는 아는 만화가가 없는데
하니 베류사유의 장미 그림체였구나
둘리만화에서 300원짜리 국수 사먹는 거랑 마이콜인가 어떤 박사가 철사뭉치를 라면사리인줄 착각하고 끊이는 장면이 기억남
와 원작만화 처음 봄
이런 수준밖에 안되는 만화의 작가들이 선생님 선생님 소리 들으면서 일했다 이거냐? 다른건 시대상으로 다 참을수 있는데 배경이 하나같이 성의없고 톤으로 대충 때려쳐넣은 반면 일본만화는 당시에도 배경에도 굉장히 신경 많이 썼는데, 그냥 저정도면 낙서장 수준인듯
톤이 일제밖에 없어서 졸라 비쌌음 나중에 국산 톤이 나오긴 했는데 접착제가 구려서 끈적거리고 잘 안 떼졌다고 함
저 당시 삼대장이 바로 소년중앙 소년경향 보물섬 근데 별책부록이 진짜 꿀이어서 자주 샀었는데 보물섬 두께가 상당해서 어린애의 손으로 펼치면 그야말로 보물섬같았지 보물섬 거의 다 모은 친구집에 놀러가서 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고하던 기억이 나는구나
나애리는 생각해보면 이사온 집에 자꾸 좆만한년이 지네집이었다고 담장너머로 훔쳐봐서 저리가라한것뿐은데 머리끄댕이잡히고 옷찢기고 나쁜년까지 됐네
코코나비 저거 구도랑 적이 스파이더맨이네 ㅋㅋㅋ
어렸을때 병원가면 대기실에 있었음
보물섬 공포환타지는 몇년부터 연재임???, 어릴때 공포환타지에서 달리기빨라지는 신발 에피소드보고, 개무서워서 한동안 뛰질 못햇음,
생각보다 순정만화 그림체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
그냥 모든게 하위호환이네... 그냥 모든게 일본의 하위호환 ㅇㅇ
나 애리 맞죠?
글쓴새끼 병신이네 순정만화 그림체랑 씹덕그림체랑 구분도 못하면서 글쓰기는 ㅉㅉㅉ
얘두라 우리 탑골공원 가지 않을래?
"캉타우"가 웹툰화 되었다는거 어제 알았네??? 근본 캉타우
"'요즘 좆툰은 기본이 안돼있어.. 끌끌'"
이진주 오너캐가 하니였던가 보물섬 연재 전에 좀 더 성인 취향의 하니의 동그라미 사랑 이런 작품도 있었는데 복간이 안 되겠지 무슨 발레? 무용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하니로 빵 떠서 좀 더 다양한 작품보다는 달려라 하니 종류의 작품으로밖에 한정되어버렸음 이보배랑 그림체가 거의 흡사한데 이보배는 좀 더 유치찬란한 스타일이었고 저 때 보물섬 전에 소년중앙 어깨동무 순정만화쪽으로 르네상스 댕기 로망스 하이센스 윙크 흥하다가 차츰 폐간되고 성인 취향의 나인이 나오다가 폐간되고 순정 만화 잡지의 맥이 끊겨버리다시피 됨 르네상스는 진짜 저 당시 네임드 순정 만화 작가들을 죄다 모아놓은 어마어마한 잡지였고 원수연 박희정 김은희 나예리 유시진 이빈이 등등이 르네상스나 윙크 공모전으로 데뷔한 작가들임
저당시 하니는 여중생이었다 여중생이 귀엽고 최고인데 최근에 나온 영화는 성인과 다를바없는 고3으로 설정을 바꿔놨다 여성우월주의 시대상을 반영해 어린여자를 금기시 황금다루듯이 변하게된 2026년ㅈ대한민국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