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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아들이 아버지를 싫어하는 이유

익명(creep5607) 2025-11-11 13:20 추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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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같이사는거야? 나같으면 19살에 집나가서 밖에서 살았을거같은데

    quick1388(quick1388) 2025-11-11 14:42
  • 나가서 살아야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싀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0) 2025-11-11 14:42
  • 같이 사는게 복수래 미친 무능력 빈대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 이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175.213) 2025-11-11 14:42
  • ㅋㅋㅋ아들이 니트니까 쌍판이라도 볼수있는거지 성공했으면 살아있는 애비를 결혼식에도 안불렀을텐데 ㅋㅋ

    익명(218.144) 2025-11-11 14:42
  • 한녀랑뭐가달라

    익명(211.235) 2025-11-11 14:48
  • 증저 나이처먹도록 지가 증오한다는 애비 밑에서 사노 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5-11-11 14:49
  • 부전자전.

    익명(211.221) 2025-11-11 14:51
  • 나가기는 싫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66) 2025-11-11 14:54
  • 30넘으면 결혼을 하든 안하든 부모랑 따로 사는게 서로 속편하고 좋음

    익명(39.7) 2025-11-11 14:56
  • 38살 처먹고 방구석백수로 아버지집에 얹혀산다고 ?!?! ㅋㅋㅋㅋ 이건 아버지가 보살인데? ㅋㅋㅋㅋㅋ

    익명(210.222) 2025-11-11 14:56
  • 28살이면 그렇구나싶은데 38살이니까 와닿지가않네..

    익명(atom8480) 2025-11-11 15:03
  •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익명(125.191) 2025-11-11 15:04
  • 아버지 증오하는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부모님 환경은 이용하고 싶구나

    익명(218.48) 2025-11-11 15:04
  • 생긴건 대기업에서 과장할법하게 생겼는데ㅋㅋ

    익명(219.255) 2025-11-11 15:08
  • 아빠를 증오해요 (아빠집응디는 따땃하노)

    ㅇ(111.191) 2025-11-11 15:09
  • 물론 아버지 말로 맞는 말인데 나는 아들한테 더 동정이 가네.. 저렇게 폭력적이고 고압적인 아버지 밑에서 살면 사회성이 어디가 망가져 버림. 나와서 살고 싶고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그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이상한 인간이 돼 버림 - dc App

    익명(14.34) 2025-11-11 15:09
  • 독립 안하고 머하노?

    익명(124.51) 2025-11-11 15:09
  • 답글

    환경이 좆같으면 벗어날 생각부터하고 사회성 길러야지 이해가 안되노

    익명(124.51) 2025-11-11 15:11
  • 답글

    @ㅇㅇ(124.51) 등따시잖아~

    익명(211.243) 2025-11-11 15:41
  • 보니까아들겉은멀쩡해도 심적으로망가진덧..

    익명(106.102) 2025-11-11 15:10
  • 얼마나맘고생을햤으면 48같네..

    ᆢ(222.235) 2025-11-11 15:15
  • dccon
    익명(14.49) 2025-11-11 15:21
  • 이야 아들이 더문제같은데? ㅋㅋ - dc App

    익명(harm8202) 2025-11-11 15:33
  • 이거 보면서 저 아들 존나 웃긴점 1.어릴때 아빠한테 맞고 살아서 불쌍하다는 엄마는 집에 얹혀살며 폭력적인 백수 아들때문에 지금 더 힘듬 2.다른 형제는 다 독립하고 결혼해서 아버지랑 잘 지내는데 저 아들은 그게 이해가 안된다 인터뷰 함 3.지 처먹을 라면 끓여서 방에 가져가 처먹는데 막 탁탁 내려놓고 존나 인상 가오잡으며 처먹음 ㅋㅋ

    익명(222.99) 2025-11-11 15:34
  • 나가살아 씨발호로새끼야 - dc App

    익명(118.235) 2025-11-11 15:37
  • ?38살인데 독립을 안했는데 아버지 ㅈ같다고 지랄하는거야? 미친새끼아냐 ㅋㅋ

    익명(211.243) 2025-11-11 15:40
  • 저런건 사실 애비가 사과 한 번만 하면 다시 관계 풀 수 있음

    익명(220.81) 2025-11-11 15:41
  • 답글

    저런 애비는 막상 나가도 지랄할거라

    익명(220.81) 2025-11-11 15:42
  • 답글

    아들이 갱거루 하는거 보면 애비가 사과하길 바라질 않을거같은데 ㅋㅋ

    익명(211.243) 2025-11-11 15:42
  • 답글

    ㄹㅇ 걍 도게자 박고 진심어린 사과 하면 가능

    익명(skwjdenal) 2025-11-11 19:40
  • 원래 애비 보면서 배우며 크는 거다.

    익명(202.136) 2025-11-11 15:41
  • 아버지가 죄책감에 아들 못내치는거같네

    익명(211.243) 2025-11-11 15:41
  • 답글

    싸우면 지니까 그런거지

    익명(58.225) 2025-11-11 15:52
  • 답글

    그게 아니고 부모로서 애정은 있으니까 그러는 거. 내쫓으면 객사할 거 같은데 어떻게 내쫓겠냐

    익명(116.43) 2025-11-11 20:26
  • 나도 캥거룬데 저건 좀 선넘네 미친놈아냐 ㅋㅋ 꼬우면 독립을해!!

    익명(211.243) 2025-11-11 15:43
  • 부모집에 얹혀살면서 바라는건 많다

    익명(65.49) 2025-11-11 15:51
  • 애비 싫지만 독립은 못하는 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음 쪽팔려서 출연안함

    익명(14.63) 2025-11-11 15:53
  • 내일모레 40인데 개백수 ㄷㄷ

    익명(znpem88) 2025-11-11 15:53
  • 콩가루 집안 특)임 ㅇㅇ 애비 병신. 병신이니까 병신새끼가 태어나지 병신의 새끼니까 그래서 병신새끼인거임.. 애비가 자식 망쳤고 자식은 쫌생이로 태어나니 뭘 할 수가 없음..

    익명(221.138) 2025-11-11 15:55
  • 걍 아들이 잘못아님? 나가살면 되자나 - dc App

    익명(169.211) 2025-11-11 16:04
  • 그냥 찔러죽이지 왜

    익명(112.144) 2025-11-11 16:08
  • 과연 조센징새끼들은 애미애비에게 한없이 관대하구나 그러니 출산율이 1 밑이지 ㅋㅋㅋㅋ

    익명(112.144) 2025-11-11 16:08
  • 자기 밥 벌이도 못하면서 과거에만 사로잡혀 원망만 함

    익명(106.101) 2025-11-11 16:11
  • 독립도 못하고 얹혀살 깜냥이면 대가리 숙이고 살아야지ㅋㅋ - dc App

    익명(121.160) 2025-11-11 16:32
  • 답글

    그건 맞긴함

    익명(211.51) 2025-11-11 17:14
  • 이건 둘다 무승부네

    익명(106.102) 2025-11-11 16:36
  • 아버지는 아무 생각 없이 가정을 방치했고, 아들은 그냥 낳음 당한거고... 제발 얘들아... 우리 시대때는 자식 함부로 낳지 말고, 낳는다면 최선을 다해 책임을 지자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가 없다

    익명(106.101) 2025-11-11 16:42
  • 답글 dccon
    익명(106.101) 2025-11-11 16:42
  • 술처먹고 가족 방치하기 vs 38세에 무능력하게 아버지에 얹혀살기 핏줄 대결 좆되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8) 2025-11-11 16:48
  • 이게 삼대남 평균임??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어디 번듯하게 살면서 그러는줄 알았네 - dc App

    ㅁㄴㅇ(114.122) 2025-11-11 16:54
  • 병신이 정당화 하려면 의식주는 자기가 해결해야지 백수로 아버지 집에서 물건 부수면서 징징대기 ㅋㅋㅋ - dc App

    익명(118.47) 2025-11-11 16:56
  • 답글

    어쩌면 그게 복수일지도? ㅋㅋ

    익명(121.175) 2025-11-11 17:00
  • 답글

    문제는 저 집도 자가가 아닐확률이 크다는거지..

    익명(211.51) 2025-11-11 17:14
  • 업보 잘치르고 있네. 아들새끼 환갑잔치 할때까지 데리고 살아라. 씨발새끼야.

    익명(61.98) 2025-11-11 16:59
  • 저렇게 큰 상처 받고 자란 사람이 정상적일거라 생각하냐? 어릴때부터 가정폭력에 노출되어본적 없으면 아가리들해라 가정폭력은 생각보다 훨씬 잔인한거임...마음의 상처를 해결하지 못하면 뭘 해도 예전 일이 떠올라서 아프게됨 - dc App

    익명(121.153) 2025-11-11 16:59
  • 애비업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새끼 평생 끼고 살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75) 2025-11-11 17:00
  • 씨발 그렇게 증오하면서 얹혀살고있었노 좆병신새기

    익명(58.234) 2025-11-11 17:01
  • 직장 생활이고 인간관계고 오래 지속을 못한다더라 그걸 아버지 탓을 엄청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본인이 극복할 의지가 전혀 없어보였음

    익명(tlqnd) 2025-11-11 17:06
  • 답글

    ㅇㅈ

    익명(211.51) 2025-11-11 17:16
  • 그게 문제가 아니고 부모가 자식의 진로의 결정을 잡아주지 못해서 생긴결과임. 어릴때부터 어딘가 소질이 있음 돈생각없이 꾸준히 밀고나갔어야함. -> 경제적 부족으로 그냥 방관 : 너 알아서 살아 -> 쉬었음 청년 ㅇㄱㄹㅇ임.

    익명(211.51) 2025-11-11 17:13
  • 부모가 어릴때 애패면 좀 나이먹은 자식은 고등학교되기전에 바로 가출해서 자기스스로 살던데 ㅋㅋ 왜 못하시는거?

    익명(211.51) 2025-11-11 17:16
  • 방관도 가정폭력이어요 ! 뭔가 다들 착각하시는듯. ㄹㅇ

    익명(211.51) 2025-11-11 17:17
  • 팔자 좋은소리 하고 앉았노 집이라도 있는 아버지구만 38살먹고도 아버지집에 얹혀살고

    익명(182.222) 2025-11-11 17:17
  • 답글

    집도 없는데 너보다 비참하게 사는 사람이 절반이다 이인간아

    익명(182.222) 2025-11-11 17:17
  • 뭔가 아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이거.. 애비가 우선 돈이 좀 있나보구만. 자기가 나가서 살면 그만인데 그건 자신없고

    익명(182.222) 2025-11-11 17:20
  • 답글

    그러니까 아버지가 뭘해줬는데 이걸로 밀고 나가서 눌러 사는건가

    익명(182.222) 2025-11-11 17:21
  • 끼리끼리 노는 거지 ㅋㅋㅋ 애비가 폭력을 저질렀건 뭐건 결국 애비집에 기생하고 있다는 건데 ㅋㅋㅋ 진짜 싫어하고 증오하면 성인 찍자마자 집구석 기어나온다

    익명(canal4741) 2025-11-11 18:04
  • 이런거 나올때 웬만하면 자식편인데 38살에 부모님집에 살면서 부모 원망하는건...도저히 편들어 줄 수가 없노 ㅋㅋㅋ 자식이 38살까지 부모 집에서 살고 잇는 그거 하나만으로 아버지 옛날 과오들 전부 상쇄됏다 ㅋㅋㅋ

    익명(samung5214) 2025-11-11 18:09
  • ? 나가면 개팔육한테 집세 내며 설거지 해야하는데 왜 나감? ㅇㅇ 싸질렀으니 책임져

    익명(123.215) 2025-11-11 18:15
  • 30살까지는 부모탓 맞는데 그 이후에도 그러면 시발 할말이 없지 ㅋㅋㅋ 꼬우면 개처럼 돈모아서 어느정도 모였을때 런쳐야하는데 일을 안하니 그게 되나 ㅋㅋㅋ

    익명(194.114) 2025-11-11 18:23
  • 답글

    누가니 귓방망이 후려 친다음에 내가 싫으면 그냥 지나가라 라고 하면 넌 그냥 아 나쁜놈 상종 말아야지 하고 갈거임? ㅋㅋㅋㅋ

    익명(61.82) 2025-11-11 18:38
  • 늙은 놈 잘못이네

    익명(211.227) 2025-11-11 18:38
  • 대환장파티ㅋㅋㅋ

    익명(219.251) 2025-11-11 19:00
  • ㅈㄴ 웃긴새기노 ㅋㅋㅋㅋㅋ

    익명(121.155) 2025-11-11 19:17
  • 저 방송이 13년도니까 지금쯤 저 아들내미도 50세는 되었겠네... 과연 뭐하고 지내고 있을지

    익명(118.42) 2025-11-11 19:37
  • 저 아버지 직업 빵빵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잘 사는 집안

    익명(59.7) 2025-11-11 19:40
  • 자식도 병신이네 미친새끼 애비 꼴 보기 싫으면 지가 일찌감찌 원룸을 얻던 고시원을 얻던 해서 독립하면 될 일을

    익명(121.125) 2025-11-11 19:41
  • 사람이 어릴 때부터 공포심에 억눌려 살면 무기력해진다. 인생에서 내 의지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난 그저 무기력한 존재라고 생각하게돼서 아무것도 못 하게되는거임. 저 아들놈도 병신인건 맞는데, 연민이 느껴지기도 한다.

    익명(202.150) 2025-11-11 19:44
  • 술 = 마약보다 범죄자를 더 많이 양성하고 자신과 주변인 심지어 쌩판 모르는 남까지 인생조지게 함 , 적당한 술 ㅇㅈㄹ염병 떠는데 그냥 주취상태가 마약중독상태임

    익명(58.124) 2025-11-11 19:45
  • 돈생각하면 못나가고 그러자니 ㅈ같고 애초원인은 부모탓

    익명(211.177) 2025-11-11 19:53
  • 둘다 답답하노

    모코코-(uouo4ere) 2025-11-11 20:01
  • 어매집이든 애비집이든 38살 먹고 독립도 못했노 ㅋㅋ 애비 증오하는거야 누가 말리겠냐만은 앞가림 문제는 본인 문제 아닌지 ㅋㅋ

    최강솩(dkswlgus97) 2025-11-11 20:17
  • "딸바보"

    160(touch7081) 2025-11-11 20:32
  • 아부지나 아들이나 하는짓이 똑같은데? 진짜 유전자가 존나 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122) 2025-11-11 20:43
  • 답글

    걍 애미만 불쌍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122) 2025-11-11 20:43
  • 웃긴 게 일은 애비 새끼가 다 저질렀는데 댓글들 보면 아들보고 왜 안 나가고 함 나갈 건 늙은 쓰레기 새끼지 아들도 애비가 저 따위라서 뭐 하나 제대로 못 배우고 지가 능력있어서 나가려고 해도 억울해서 못 나가는 것일 거임 저러다 애비 새끼 언젠가 두들겨 처맞고 쓰레기 봉투안이 영면할 장소가 되는 거지

    익명(220.93) 2025-11-11 20:47
  • 답글

    너도 저 좆같은 캥거루냐?

    익명(220.76) 2025-12-04 11:08
  • 능력길러서 독립해야지 뭐 별 수 있나

    아음속(tjdgks753) 2025-11-11 22:01
  • 설라도 실베충 평균아님?

    "@(211.220) 2025-11-11 22:01
  • 집나가서 오평원룸에서 했으면 다들 아들편이었을건데 - dc App

    익명(223.38) 2025-11-11 22:10
  • dccon
    익명(qqqq1234q1) 2025-11-11 23:29
  • 다른사람인생은 안겪어봤으니 모르는거임 비슷한 환경이라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름 어쩔수없다

    응삼(bhgm1) 2025-11-11 23:38
  • 아니 뭔ㅋㅋㅋㅋ38세가 직장도없이 캥거루짓하면서 아버지 욕이나 하고있노

    익명(61.78) 2025-11-12 00:16
  • dccon
    *JungNu*(ocn6822) 2025-11-12 01:02
  •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2025 휴거 환란(118.235) 2025-11-12 01:58
  • 오 나도 40인데 우리집이랑 아빠상태비슷하네. 요즘은 안 보고 살지만. 저 집은 어떨지 모르지만 반전이 있는데... 엄마가 저러다가 정신병와서 오히려 아빠가 비교적 정상이라 가끔 아빠랑만 연락함. - dc App

    익명(gravity9410) 2025-11-12 09:25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5-11-12 10:56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5-11-12 10:56
  • 증오해요 문쾅! 오늘 청소기 부순.ssul 디시에 글을 쓰며...

    익명(rebel5083) 2025-11-12 11:10
  • 하여간 술 처먹는 새끼들은 사람새끼가 아니라니까

    익명(118.235) 2025-11-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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