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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여행간 만화 (백제문화단지~궁남지 편).manhwa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7 09:10:00 추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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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줘서 고마워!!!!!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dccon
    독갤빌런(bookisbook) 2025-11-15 22:54: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5 22:55:00
  • 짱재밌네요

    가온세계작가(stop4333) 2025-11-15 23:02:00
  • 답글

    감사합니따!!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5 23:03:00
  • 상록하단 단청이 좀거시기하긴하네

    곤약인간(ghost9467) 2025-11-15 23:23:00
  • 답글

    나중에 단청색만이라도 제대로 바꿨으면 하는 바람...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5 23:24:00
  • 일본 교토같이 고즈넉하니좋노

    보딩고지(180.229) 2025-11-15 23:28:00
  • 답글

    교토는 안가봤지만 부여 특유의 느긋하고 고즈넉함 그게 느껴져서 진짜 너무좋음....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5 23:33:00
  • 볼때마다 한국에 이렇게 예쁜곳들이 많다는 사실에 새삼 담탄하고 감

    카갤러 1(1.234) 2025-11-16 00:12:00
  • 답글

    예쁜곳들 진짜많음!! 이런곳들 왤캐 잘 안알려졌지싶어서 슬플따름..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07:04:00
  • 재밌구만

    익명(alex011011) 2025-11-16 05:36: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07:05:00
  • | ̄ ̄ ̄ ̄ ̄ ̄| | 이 양반 백제 씹덕후네 |______| /)__/) || (•ㅅ•).|| /. . . .づ

    카갤러 2(58.227) 2025-11-16 08:22: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08:26:00
  • 삼국시대 건축 양식은 사료 부족 때문에 고증하기 힘든 게 안타까움.....

    가면군(tim3942) 2025-11-16 11:09:00
  • 답글

    요즘은 보고서나 복원cg에 최신연구본 반영이 잘되는 편이고 월정교도 흰벽을 칠했듯 예전에 비하면 많이 진전되었다 생각함. 근데 이제 실제 건축에 적용되어야 하는데....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11:35:00
  •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2026-06-25 13:48:03.012468
  • 개인적으로 상록하단 관련은 논문이나 전문가들 사이에도 의견이 분분한 분야라 생각해서… 그렇다고 무조건 부재에는 석간주/주칠, 벽색은 백토칠으로 한 가칠단청으로만 통일하는것보다 나중에 변경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반영한 현재의 단청도 괜찮다고 생각함….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6 17:41:00
  • 답글

    솔직히 백제문화단지 상록하단이라며 엄청 까이던거에 비해 실제로 가서 보면 이쁨.. (특히 능사목탑)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17:55:00
  • 답글

    @무이야 예전 학교다닐때 주말마다 자주갔었는데 사계마다 다른느낌이라 참 좋았음… 궁남지도 연꽃필때가면 참이뻐요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6 17:59: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18:01:00
  • 답글

    살록하단은 역사적 연구 결과가 아니라 걍 기싸움일 뿐임, 왜색이냐 아니냐 학문이나 역사에 대한 비본질적인 요소 때문에 자꾸 저짓거리를 하는 거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33: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사실 관련교재 여러 권 읽다보면 비슷한 느낌 들긴 함… 특정 교수가 특히 주장하는 모습이 보이긴 해서리 나온거 자체는 90년대부터 나온 주장인데 아직까지 중립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좋은듯 상록하단이 없었다가 조선시대에 뿅 생겼다 이것도 말이안되는 주장이라 생각해서.. 갠적으로 오방색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고구려 후기부터 나타나지 않았을까 생각중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7 13:44:00
  • 답글

    @MoLaDi 오방색 개념이랑 상록하단이랑은 다른 거임, 이 거에 대해서 연구자료 찾아 본지 오래되어서 나도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저게 단군의식이랑 비슷하게 들어온 거고 그 당시에 밀교 들어오는 거랑 비슷한 경로로 들어옴. 조선만 딱 그런 건 아닌 건 맞다, 근데 삼국시대에는 절대 저런 상록하단이 존재할 수 없다. 단군 개념이랑 비슷함. 김부식은 진짜 저런 단청도 단군이란 사람도 듣도 보도 못했고 일연은 저 단청도 단군도 아는 세대인 거임. 딱 그렇게 생각하면 정확하다 생각함.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3:49:00
  • 답글

    @MoLaDi 그리고 저 상록하단이 몽고 통해서 들어왔다 해도 저게 몽골 특징이라기 보다 인도와 더 관련 있음. 불교 통해서 들어온 거라 한국 불교에서는 특히 저걸로 많이 처리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티베트와 관련이 있는 거 같다. 고려 왕자가 실제로 티베트까지 간 유명한 일화가 있으니까.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3:53: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밀교면 상록하단도 신라말~고려시기쯤이라 보면 되는건가? 나중에 관련자료 찾으면 혹시 링크 남겨줄수 있음? 함 보고싶네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7 14:09: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현 단청문양도 자세히 뜯어보면 티베트쪽이랑 많이 연관된건 맞는거같더라구..티베트-중국-한반도 이렇게 들어온거로 보면 되는건가? 조선 초기에 주의초같은것도 한반도는 이제 그림으로 다 하지만 티베트쪽은 아직도 실록에 나와있던것처럼 비단 잘라붙여서 장식하는것처럼…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7 14:12:00
  • 답글 dccon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7 14:13: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잘봤음 ㄱㅅㄱㅅ요!!! - dc App

    MoLaDi(asdjkldjmax6key) 2025-11-17 14:18:00
  • 답글

    @MoLaDi 링크 걸었다가 알바가 짤랐는데 이새끼만 봤나보네 운 좋은 새끼

    익명(39.116) 2025-11-17 18:37:00
  • dccon
    잏현(yiworkhyun) 2025-11-16 20:00: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6 20:05:00
  • 늘 재밋게 보고있습니다

    로마의정당한황제(among5477) 2025-11-17 04:31:00
  • 답글

    매우 감사합니다!!!

    무이야(raindrop2438) 2025-11-17 07:07:00
  • 답글

    @무이야 고구려의 한성(漢城)은 점령된 백제의 漢城이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으로 비정되어졌으며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기 때문이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09:59:00
  • 일본 = 백제의 이명 = 진정한 부여 계승국

    익명(80.98) 2025-11-17 09:12:00
  • 정장단추 두개면 위에 한개만 채우는거임

    익명(211.246) 2025-11-17 09:22:00
  • dccon
    익명(door1290) 2025-11-17 09:31:00
  • 고상가옥은 그냥 집이 아니라 신전 용도 였을 거임, 그래서 한반도 기후 상 고상가옥이 필요 없지만 만들어서 했을 것. 김해에도 있고 삼한을 형성한 해도인들의 초기 문화를 형성한 곳은 저게 있다.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35:00
  • 답글

    마한신미제국, 마한 중심지 목지국(國≠邦)은 황해도 일대인근의 지역으로 비정되어졌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1:00
  • 답글

    제주도 청동기 유적 고상가옥은 곡물창고 느낌 나던데

    익명(39.116) 2025-11-17 18:38:00
  • 삼국시대 일반 백성들의 가옥은 거의 대부분 '반지하움집'이었는데, 정부 · 지자체 · 미디어가 전부 삼국시대 서민 가옥이 '초가집'이었던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나라 ㅋㅋㅋㅋㅋㅋㅋ 한국도 일본과 중국 못지않게 역사왜곡을 하는 나라라는 걸 국민들은 알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09:41:00
  • 답글

    실은 조선시대까지도 종종 움집은 있었어용 ^^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44:00
  • 답글

    삼년상 여막 살이 말고 진짜로 가난해서 조선시대까지도 종종 움집에서 실제 사람이 생활했어, 걍 자의식 팽창 때문에 그런 사실은 외면하고 발굴도 안하는 것 뿐야 ^^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47: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ㅇㅇ 알고 있음. 고려시대에도 상당히 많았지. 있는 그대로 고증해서 사극 만들면 한국인들 충격 받을 듯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09:54:00
  • 답글

    @ㅇㅇ(116.121) 존나 충격 받지, 순식간에 혐한 토착왜구로 찍혀서 길거리에서 멍석말이 당할 걸? 진실대로 재현해서 보여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56:00
  • 답글

    @ㅇㅇ(116.121) 이게 역사도 약간 특히 공교육은 인서타, 페이스북 처럼 사실 가장 좋았던 거 보정해서 보여줄 수 밖에 없는 건데 사람들이 이게 진실인 줄 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움집 같은 것도 보존하고 언제까지도 있었고 이런 거 솔직하게 기록하고 관광 상품으로 만들면 자기도 그 시대에 그렇게 살았다는 건 잊고 걍 일본 비하하고 비웃고 하는데 사실 전세계가 아주 가까운 시대에도 평균적으로는 그렇게 잘 산 적이 없다, 움집은 전세계적으로 근대 말기까지도 꽤 흔했던 주거 양식임 ㅋㅋ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09:59: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전기 백제(百濟)의 중심지인 위례성 및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이미 비정되어졌고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전기 백제의 위례성~한성이 위치했을 서북한지역을 발굴 조사하기 전까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5: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한국 사극이나 퓨전사극을 보면 조선시대에 갖가지 물건을 파는 상점가를 주인공들이 거니는 모습이 나오는데, 19세기 중반까지 한양 시전상인 외에는 전국에 상설점포가 거의 없었다는 걸 국민들이 알까? ㅋㅋㅋㅋㅋㅋ 전국 각 지역의 경제적 수요를 '5일장'만으로 커버가능할 정도로 가난했던 걸 알까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조선 후기에 발달한 '주막'은, 음식업, 숙박업, 창고업, 은행업, 매춘업 등의 여러 가지 상업 기능을 담당했는데, 이는 조선의 해당 경제적 수요가 미약하여, 전문 점포로 분화해나가지 못했다는 걸 국민들이 알까 싶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10:08:00
  • 답글

    @ㅇㅇ(116.121) ㅇㅇ 니 말이 맞음. 한국, 중국이 시장 경제가 전혀 발전할 수 없던 나라였지, 한국만 모르는 거 아니고 중국도 몰라, 1000년 동안 왕토 사상, 공지 공민제의 파괴적인 결합으로 인해 사실상 사회주의 국가로 내내 가난했던 것을 모르는 사람이 꽤 많다.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0:11:00
  • 답글

    @ㅇㅇ(116.121) 산해관도 원래 지금처럼 그렇게 벽돌로 뒤덮인 곳이 아니라 흙먼지 날리는 황량한 곳이었는데 그게 산해관 안 쪽 즉 중국은 원래 잘 살고 지상낙원, 왕도국가 였다 이 프로파간다랑 정면대치 되는 걸 스스로 느낀 중공이 벽돌로 전부 덮어버렸는데 중공이 그러고 난 후 산해관만 아는 사람은 산해관 넘어 중국 가면 전혀 다른 생각하겠지? 옛날 이라크 후세인만 역사 뻥튀기질 한 게 아니라 꽤나 이런 것들은 우리 주변에도 흔하다, 한국 역사에서도 사실 이런 게 있고.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0:14:00
  • 답글

    @ㅇㅇ(116.121) 괜히 산해관만 넘으면 북경까지 쭉 뚫린 거 아니었음. 실제로 중국은 시장경제가 발달할 수 없고 지방 경제는 따라서 질식해있었기 때문에 국방력도 그 사정을 똑같이 따라갔다. 조선이 임진왜란 때 그렇게 빠르게 한양까지 함락된 것과 같은 것.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0:18: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길바닥에서 나물 파는 할머니들처럼, 한양 시전 상인들이 땅바닥에다가 상품 늘어놓고 팔았다는 걸 국민들이 알까? ㅎㅎㅎ 그것도 조선의 태평성대였다는 세종대왕 시대에? ㅎㅎ 흙과 먼지가 묻지 않게, 일본처럼 가판대를 설치하자는 건의가 세종대왕 시대에 이루어진 것도 국민들은 모르겠지?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11:31: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세종실록 46권, 세종 11년 12월 3일 을해 5번째기사 1429년 명 선덕(宣德) 4년 박서생이 시행할 만할 일들을 갖추어 아뢰다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11:31: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일본 상가(商街)의 제도는 시장 상인들이 각기 처마 아래에다 널빤지로 층루(層樓)를 만들고 물건들을 그 위에 두니, 다만 먼지가 묻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쉽게 이를 보고 살 수 있었으며, 시중(市中)의 음식물들을 귀천(貴賤)의 구별 없이 모두 사 먹고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시장은 건습(乾濕)할 것 없이 모든 어육(魚肉) 등의 식물들을 모두 진토(塵土) 위에 두고는 혹은 그 위에 앉기도 하고 밟기도 하오니,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11:32: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비옵건대 운종가(雲從街) 좌우의 행랑(行廊)에서부터 동쪽 누문(樓門)에 이르기까지, 종루(鍾樓) 남쪽에서부터 광통교(廣通橋)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첨(補簷)을 달아내고, 그 아래에 물건들을 진열해 놓을 층루를 만들어, 어느 간(間)은 무슨 물건을 둔 곳이라고 죽 편액(扁額)을 달아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소서. - dc App

    익명(116.121) 2025-11-17 11:32:00
  • 답글

    @ㅇㅇ(116.121) 조선 배경 퓨전 사극에서 서울이 아닌 곳을 다룬 적이 있나

    익명(39.116) 2025-11-17 18:39:00
  • 답글

    @ㅇㅇ(39.116) 서울이 아닌 곳 다룬 것 드물기는 하지만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서울 범위가 조선 당시에 얼마나 좁았는지 알면 놀랄 거임. 해방 당시에도 굉장히 좁았음. 거기다 제대로 된 상설 장시는 육전거리 정도 뿐이었음.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8:41:00
  • 답글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그래서 사대문 바깥 사람이 서울 토박이라고 부심 부리는 거 보면 같잖음 ㅋㅋ

    익명(39.116) 2025-11-17 18:43:00
  • 답글

    @ㅇㅇ(39.116) 그 육조 거리라 하는 지금 종로 있는데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8:43:00
  • 대륙삼국 운운하는 환빠 or 역사분야 물흐리는 분탕 어그로들은 거르고 한(韓)의 중심지는 황해도 일대인근 지역 신라의 중심지는 경상남도 북부 일대인근 지역 낙랑군의 중심지는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부여의 중심지는 길림성 중부 일대인근 지역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09:58:00
  • 답글

    읍루의 중심지는 목단강 중하류~하류 일대인근 지역 고구려의 중심지는 길림성 남부일대와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백제의 중심지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과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비정된다는 결과가 이미 나와 있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09:58:00
  • 답글

    전기 백제(百濟)의 중심지인 위례성 및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이미 비정되어졌으며 (고구려에 점령 후 고구려 漢城? 구태 대방고지설이 팩트?) 전기 백제 중심지가 서울~경기도 북부 일대, 충남 일대에 있었다는 설(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2:00
  • 답글

    전기 백제(부여씨)의 중심지인 위례성~한성이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에 위치했다가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중심지(웅진~사비)가 이동한 건 나중의 일이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3:00
  • 답글

    백제 5방성 중 서방성 하나를 뺀 나머지와 중심지(사비)가 금강 이남에 있었으며 웅진과 재고의 여지가 있는 사비를 뺀 나머지는 (중방城을 포함해서) 전라도 일대에 있었다. 또한 백제유민들이 남겼을 식문화로 추정되어지는 닭회, 돼지회 먹는 문화(cf.수서)는 충청도가 아닌 전라도 일대인근에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3:00
  • 답글

    @마한왕 비정된다=확실하다는 뜻 아님.

    <:)~(ace8052) 2025-11-17 10:48:00
  • 답글

    @마한왕 한반도 서남부에 백제가 있었으면 전라도에 백제가 쌓은 평지성이 한개도 없다는거는 말이 되지 않는다

    <:)~(ace8052) 2025-11-17 11:06:00
  • 답글

    @마한왕 홍어새끼 지랄하네 ㅋㅋㅋㅋ

    익명(118.217) 2025-11-17 16:08:00
  • 좀 좆같은 황토색벽 하지 말고 새하얀 벽에 붉은 기둥 안되나? 왜색? 왜놈이 한국문화를 가져간거고

    익명(115.93) 2025-11-17 10:06:00
  • 답글

    열도 일부지역에서 닭회 먹는 식문화의 연원 또한 백제계는 아닌지 가능성을 살펴야 할 것이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7:00
  • 답글

    닭회, 돼지회 등을 먹는 건 비타민이 부족했을 유목문화권과 관련이 있다거나 라는 심증은 있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0:08:00
  • 답글

    왜색은 걍 핑계고 현재 지배층이 중국 똥 받아 놈들이라 계속 그런 프로파간다를 날려야 자기네 정권 유지되는 거기 때문에 절대 양보 안 하는 거임. 설령 자기들이 관철하는 것이 거짓일 지라도 자기들 밥줄 달린 문제라.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review1069) 2025-11-17 10:16:00
  • 조선시대 건물이자나 시발 ㅋㅋ

    익명(211.235) 2025-11-17 10:17:00
  • 역시 부여는 경주 이상으로 유적지도 많고 잘 만들어진 관광을 위한 도시라는 생각이 드네. 글 잘봣어

    ㄹㄹ(222.234) 2025-11-17 10:19:00
  • dccon
    *JungNu*(ocn6822) 2025-11-17 10:41:00
  • 한반도에 백제가 없는데 창작해서 만드는수밖에 없지

    <:)~(ace8052) 2025-11-17 10:47:00
  • 한반도 서남부에 백제가 있었으면 전라도에 백제가 쌓은 평지성이 한개도 없다는거는 말이 되지 않는다

    <:)~(ace8052) 2025-11-17 11:06:00
  • 백제때 단청색이 뭔지도모르는데 일다 조선식으로해야지;

    익명(121.170) 2025-11-17 11:42:00
  • 신라 경상도 -고구려 평안도 -백제 경기도 충청도 중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익명(210.95) 2025-11-17 15:27:00
  • 답글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서북한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비정되어졌는데 서울~경기지역이 전기 백제 위례성~한성이랑 뭔 큰 상관이냐 ?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5:34:00
  • 답글

    백제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에서 버티다가 전라도~금강유역으로 중심지가 이동했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마한왕(strike9752) 2025-11-17 15:34:00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익명(182.219) 2025-11-17 17:27:00
  • 아이들 데리고가봐야겠다 감사 - dc App

    닉네임(183.109) 2025-11-17 23:14:00
  • 답글 dccon
    무이야(raindrop2438) 2025-11-20 13:25: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234) 2025-11-18 04:14: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234) 2025-11-18 04:14:00
  • 전통문화대 있는걸로 아는데 거긴 안들리나

    익명(121.138) 2025-11-20 18:13:00
  • 답글

    들르면서 보긴했는데 대학교라서 가볼 생각을 안했음... 거기 가볼만함??

    무이야(raindrop2438) 2025-11-20 18:19:00
  • 답글

    @무이야 전통문화 관련이니까 뭐라도 있지 않을까

    익명(121.138) 2025-11-20 21:06:00
  • 답글

    @ㅇㅇ(121.138) 다음에 들르면 함 가봐야겠다 ㄱㅅㄱㅅ

    무이야(raindrop2438) 2025-11-20 21:07:00
  • 잘 봤음. 문화단지 옆 전통대에서 대학원다니는 게이인데 단청 관련해서 몇 마디 얹어봄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03:00
  • 답글

    여기 문화단지 시설이 원래 만들면서 어디더라 기억이 안나는데 거기 작업 프로젝트 이전에 시범적으로 했던거라는 말이 교내에서 전해내려옴. 이야기처럼 문화단지 단청 복원 때 단청장들을 불러서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문제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고대 백제시대 단청이 아직도 연구중인 상황에 그 시대 단청을 칠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고 함.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04:00
  • 답글

    예를 들어, 단청재료로 문화재청에서 장인들에게 자수정을 가져다줬는데 당시 장인들이 자수정처럼 비싼 물건을 처음봐서 한참을 구경했다는 뒷이야기가 몇몇 교수들 사이에서 아직도 돌고 있음.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05:00
  • 답글

    그래서 이 당시 자문위원과 단청장, 시공업체 갈등은 유명함. 이 부분은 좀 민감한 사안이라 길게 이야기하긴 어렵고. 아무튼 백제 당시의 단청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가 미진한 상태 + 상징적 건물을 지어야했던 부여군과 청 + 고대 단청에 익숙치않았던 업자들과 단청장들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안타까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09:00
  • 답글

    암튼 그렇게 전통문화단지 건축은 전통대 건축학과와 고고학과 교수들이 어떻게던 되살려보려고 좀 노력한 흔적이 남아있는곳이라 전통대 입장에서도 좀 소중한 곳임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11:00
  • 답글

    미륵사지 동탑(일명 짭탑)은 국문연에서 전해지는 썰로는 좀 안타까운 내부사정이 있는데, 원래 이 동탑은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려고 했던 탑임. 그러면서 동시에 서탑을 어떻게 복원할지 가늠을 하는 탑이기도 했음.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13:00
  • 답글

    이 동탑도 원래는 분석을 통해서 미륵사지 석탑 건축 당시에 돌을 채굴한 채석장을 특정하고, 거기서 돌들을 가져와 지을 예정이었음. 그러나 1990년 당시 대통령 주도로 선심성 치적사업으로 정해진거라 공사기간과 예산이 터무니없이 적었고, 결국 채석장 돌도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기를 맞추기위해 기계로 돌을 갈아서 매끈매끈한 동탑이 나옴. 문화재계에 정치적 논리와 이해관계가 크게 개입되면 어떻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임 ㅇㅇ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17:00
  • 답글

    암튼 여기 부여 좆같은 동네라 관광지 간 연계도 잘 안되어있는데 고생했네. 작고한 김수근 건축가가 지은 구 부여박물관이 지금 전통대 박물관으로 협약되어 내부시설 바꾸는 중이니 완공되면 나중에 한번 가보셈 - dc App

    익명(118.235) 2025-11-20 23:19:00
  • 답글

    와 백제문화단지에 대한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매우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무이야(raindrop2438) 2025-11-20 23:40:00
  • 사실 궁남지는 그냥 상상으로 만들어놓은거라 안압지랑은 비교불가긴 함. 실제 궁남지 위치는 아직 미상 - dc App

    익명(woodragon111) 2025-11-21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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