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닐 때 편한 게 최고지 하고 x100으로 입문했다가 단렌즈 폐관 수련의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한달 만에 a7m3 + 2875 g1으로 기추한 뉴비입니다(학식이라 이제 ㄹㅇ 거지임)
확실히 결과물 좋고 묵직하고 셔터 소리도 죽이니 이제야 사진 찍는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돈 생기면 55.8z나 탐론 70300 하나 더 들일 생각 중입니다...후후
만약 입문하시는 분들은 내가 이걸 취미로 계속 밀고 나갈 자신이 있다! -> 그렇다면 예산 넉넉히 해서 꼭 성능 좋고 예쁜 걸 사시길...
말끔하다
2~5 너무 좋다..
m3 배터리는 오래가나요?
연사 아니면 무조건 하루는 넘깁니다
55.8z 렌즈는 신입니다.
색감 너무 좋은데 보통 이런사진들은 보정 안하고 그냥 올리는거임?
보정한거지
@ㅇㅇ(39.7) 글쿠먼... 아니 나는 하도 좋은 카메라들로 찍어대길래 그런건 카메라빨이 워낙좋아서 보정 안하는줄 ㅋ
셔터소리는 별로 안좋지 않나요?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