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닐 때 편한 게 최고지 하고 x100으로 입문했다가 단렌즈 폐관 수련의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한달 만에 a7m3 + 2875 g1으로 기추한 뉴비입니다(학식이라 이제 ㄹㅇ 거지임)

확실히 결과물 좋고 묵직하고 셔터 소리도 죽이니 이제야 사진 찍는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돈 생기면 55.8z나 탐론 70300 하나 더 들일 생각 중입니다...후후


만약 입문하시는 분들은 내가 이걸 취미로 계속 밀고 나갈 자신이 있다! -> 그렇다면 예산 넉넉히 해서 꼭 성능 좋고 예쁜 걸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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