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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처럼 얇은 연철을 35겹 쌓아 부드럽지만 부러지지 않는 일본도를 만드

숏탈린(yyy2379) 2025-12-01 11:15 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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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난 어떤 한남이 이거로 아내 살해한 이후로 일본도만 보면 무섭더라 ㅅㅂ

    익명(106.101) 2025-12-01 12:32
  • 미개 쨉짱숭이 국뽕=저능 조현병 소굴 ㅋ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익명(106.101) 2025-12-01 12:32
  • 답글

    ㄴ 기원후 500년경 당시 고대 왜국에서 가장 발전된 건축물이였던 '미츠데라 유적' 놀라운 것은 수서 왜국전, 당서 왜국전에 기록된 당시 고대 왜국 사회 수준과 교차검증이 된단 것 ㅋ . 사람들이 모두 맨발로 다닌다는 점, 성곽이 없어 목책을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풀(초가)로 지붕을 만들어 얹는다는 점, 갑옷이 없다는 점,

    익명(106.101) 2025-12-01 12:34
  • 답글

    나라를 정벌할 힘이 없다는 점, 백제에게 불교를 전파받아 비로서 문자(글자. 당시 한문, 한자)를 알게 되었다는 점 제철소도 없었다는 점 등 ㅋ 이는 수서 왜국전과 당서 왜국전과 미츠데라 유적 서로 상호간 교차검증이 되어 서로에 대한 공신력이 높여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큼.ㅋㅋㅋㅋㅋㅋㅋ 졸 미개 헬쨉숭랜드 ㅋㅋㅋㅋ ㅅㅂ

    익명(106.101) 2025-12-01 12:34
  • 답글

    ㄴ백제계 명문가 및 대영주[다이묘]인 오우치 가문의 시조인 백제의 황실 집안의 임성태자가 기원후 597년~611년경에 왜 열도에 이주해오기 전까지는 제철소도 정비되지 않았고, 창고와 역참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5-12-01 12:34
  • 답글

    이로 인해 무로마치 막부에서도 오우치 가문이 1만명 이상의 군병을 뽑아서 쓰는 걸 보고, 오우치 가문의 군병을 빌릴 정도였다고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에 기록 ㅋㅋㅋㅋ

    익명(106.101) 2025-12-01 12:35
  • 답글

    ㄴ해괴한 임라일본부설은 한일 학계에서도 이미 개소리로 판명난걸 ㅋㅋㅋ 조현병신= 전범 Jap 극우=내란충 여전히 개소리 중 ㅋ ㄴ한일 역사공동연구委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입력2010.03.23

    익명(106.101) 2025-12-01 12:36
  • 답글

    ㄴ日학계도 “임나일본부說은 잘못”… 한일 공동연구서 ‘용어 폐기’ 합의 입력 | 2015-04-10 日정부, 고대사까지 역사왜곡 임나일본부설은 이미 일본 주류 학계에서조차 힘을 잃은 상황이다. 용어 자체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이다. 임나일본부설의 근거가 된 일본서기는 임나일본부가 4∼6세기경 존재했다고 주장하지만, ‘일본’이라는 국호가 8세기 이후

    익명(106.101) 2025-12-01 12:36
  • 답글

    생겼기 때문이다. 2010년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에서 양국 학자들은 임나일본부라는 용어를 쓰지 않기로 합의까지 했다. 실제로 일본서기의 관련 내용이 어떻게 왜곡된 것인지를 밝히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신공황후가 신라를 정벌했다는 일본서기 내용은 왜가 백제 부흥군을 일으킨 사실을 토대로 지어낸 허구라는 것이다.

    익명(106.101) 2025-12-01 12:36
  • 답글

    또 630년까지 임나가 존재해 야마토 조정에 조공을 했다는 기록도 마지막 가야왕국인 대가야가 562년 신라에 병합된 역사적 사실과 명확히 배치되는 것이다. 학계 일각에서는 임나일본부가 통치했다는 한반도 내 10개 가라(가야)국이 오히려 일본에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익명(106.101) 2025-12-01 12:37
  • 답글

    ㄴ 당 시 왜라는 것도 열도 자체 왜가 아님 고조선 말기 이미 남부 삼한인부터 가야가 들어가서 우리쪽 군벌이 난립하던 상황에서 이들이 열도 원주민을 거느린 집단을 왜로 통칭함

    익명(106.101) 2025-12-01 12:37
  • 답글

    칠지도 명문만 봐도 이래서 열도를 다스리던 미천한 왜의 왜왕에 제후국으로 하사하는데 이걸 받은 이들은 왜왕을 전혀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보존 전함 이는 이 왜왕이 미천한 왜 열도 출신이 아니라 한반도 출신으로 이런 미천한 왜를 다르스기 위한 백제 중앙정부의 권위를 받은 사람이기에 가능

    익명(106.101) 2025-12-01 12:38
  • 답글

    그런데 한반도 백제가 망하자 이후 왜를 부끄럽게 여김 이는 이들이 더이상 한반도 백제 어라하의 권위와 신성의 연결성이 사라지도 백제 패망 이후 일부가 열도에 정착하니 더이상 이 왜왕과 왜라는 비천한 호칭과 동급으로 자신들을 부르기 싫어지게 된 것임

    익명(106.101) 2025-12-01 12:38
  • 답글

    이런 당시 고분시대 열도에는 왜로 통칭되는 미개 원주민부터 고조선말기 삼한 이후 가야 등 우리 군벌들이 개척 난립하던 시대상에서 백제가 후속으로 열도를 개척하면서 입지를 다시는 과정에서 황자가 외교적 우호 증진에서 열도에도 생활했고 이후 백제의 정치적 입김이 본격화 됨 이런 황세자의 타국 파견은 흉노제국 등 막강한 나라에서도 얼마든지 있었음

    익명(106.101) 2025-12-01 12:38
  • 답글

    ㄴ 초기 신라를 괴롭히던 왜는 이런 백제보다 앞선 가야 세력이 거닐던 왜 집단임

    익명(106.101) 2025-12-01 12:39
  •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익명(106.101) 2025-12-01 12:33
  • 답글

    ㄴ18세기 고증학자 토우테이칸은, 고대논문 「일본결척」을 인용하여 “응신왕 시대에 백제가 봉녀(縫女) 2명을 보내주어 비로소 임금과 신하들이 한복을 입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서민들은 옷을 입지 않은 벌거숭이 모양이었다”고 지적했다.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익명(106.101) 2025-12-01 12:33
  • 답글

    칠지도(백제 어라하(Emperor)가 왜왕(JapKing)에 하사[(下賜)한 보검) 태화 4년 5월 16일 병오일의 한낮에 백 번이나 단련한 철로 된 칠지도를 가 만들었다.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侯王)에게 주기에 알맞다. 지금까지 이런 칼이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을 위하여 정교하게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익명(106.101) 2025-12-01 12:33
  • 답글

    왜국은 일본국이다. 본래 이름인 왜를 부끄러워했는데, 동쪽 끝에서 스스로 일본이라 부른다. 지금 고려에 신하로서 속하고 있다 倭國乃日本國也,本名倭,既耻其名,又自以在極東,因號日本也。今則臣屬高麗也 ㅡ송대의 저명학자 곽약허(郭若虚)의 『도화견문지图画见闻志』1080년

    익명(106.101) 2025-12-01 12:33
  • 안과 겉에 서로 다른 철 배치하는거 예전에 누가 실험했는데 장인이라는 사람도 싹다 섞여있어서 별의미없는 미신이라고 결론났는데 ㅋㅋ 실제 그 이론데로 구현하려면 현대제철에서 만드는게 훨 잘구현한다고 ㅋㅋ - dc App

    웨-(message2378) 2025-12-01 12:34
  • 쪽발이 장인이 만든 칼 = 공장제보다 훨씬 못한 조잡한 고철덩어리

    난징대파티(nankingparty) 2025-12-01 12:46
  • 답글 dccon
    난징대파티(nankingparty) 2025-12-01 12:46
  • 답글

    난징이 로그인했노

    익명(119.207) 2025-12-01 12:55
  • 답글

    다카이치 > 시진핑 > 이재명

    익명(119.207) 2025-12-01 12:55
  • 답글

    그 고철덩어리에 수없이 썰려나간 쵸센징이란 폐물들은 대체www

    익명(175.197) 2025-12-01 15:55
  • 일본장인 일본장인 그러는데 별거없다 그냥 기본을 지키는거지 반대로 기본도 안지키는 후루꾸가 많다는거

    222(221.160) 2025-12-01 12:52
  • 이거 외국 다큐에서 일본도 옛날거 투시촬영한거 비교 영상있는데 일본 광산에서 나온 철광석이 전세계 기준으로도 가장 저질이라서 불순물이 많아 내구도가 최악이라고 나옴.

    익명(211.201) 2025-12-01 12:58
  • 답글

    위의 영상처럼 저렇게 과장되게 철을 겹쳐놔야 겨우 부러지지않는 정도 수준을 유지하는 거임.

    익명(211.201) 2025-12-01 12:59
  • 답글

    엑스레이 찍은거 보면 하가네고 신가네고 없이 최상급의 유물소리 듣는 명검들도 내부에서 철 엉켜있고 지랄남

    익명(221.168) 2025-12-01 14:16
  • 거짓말을 숨쉬듯이 하는 북동남아시아 섬부족ㅋㅋ

    익명(218.54) 2025-12-01 13:05
  • 그냥 일본산 철광석이 품질이 안좋으니까 가운데 단단한 철 넣고 겉에 연철 감싸는 산마이 기법으로 할수밖에 없었던거고 지금은 짱깨산 공장에서 만든 칼도 저정도 급 이상 나옴 열처리 기술 공장에서 하는게 훨씬 정교하고 분말강으로 만든 칼은 저정도 수공비 가격내면 몇배 좋은거삼

    익명(108.181) 2025-12-01 13:06
  • 답글

    병신새끼냐? 과거에 칼 만들던 방식대로 해서 지금 현대칼보다 나은 칼들이 얼마나 되는데? 개좆병신같은 소리 쳐하네 진짜 ㅋㅋㅋ

    익명(1.246) 2025-12-01 14:34
  • 텅스텐으로 뚝딱 만드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qazxswed(211.208) 2025-12-01 13:23
  • 일본도 ㅅㅂ 버터칼 선에서 정리 된다고 전에 영상 돌지 않았나? ㅋㅋㅋ

    익명(114.200) 2025-12-01 13:43
  • 근데 수제칼들이 앵간히 잘만든게 아닌 이상 공장 주방칼보다 성능 후지다는데 저렇게 가업으로 이을만큼 수요가 많은거 보면 확실히 수제 감성은 무시하기 힘든 듯

    익명(121.160) 2025-12-01 13:56
  •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다마스커스 칼쓸래~

    익명(210.178) 2025-12-01 13:58
  • 현실은 족보있는 일본도는 미국에서도 수집가치 매우 높음 무슨 고카덴 어쩌구 하면서 족보 존나 오래되고 구체적임

    msnr(msnr99) 2025-12-01 14:02
  • 답글

    중국이 제조업을 지배하던시절 (지금) 일본이 제조업을 지배하던시절 각각이 있는데 중국은 아무리 퀄이 올라가도 싸구려이미지를 못벗어나는데 MA DE IN JAPAN 하면 그 단단한 이미지를 괜히 떠올리는게 아님

    msnr(msnr99) 2025-12-01 14:04
  • 답글

    그리고 일본도가 그 제작 가문에 대한 대접이 워낙 좋아서 칼의 퀄리티로 이어진다는건 수백년전부터 유명한 이야기였음

    msnr(msnr99) 2025-12-01 14:05
  • 수작업으로 만드는 칼 정점은 맞는데 공장제까지 포함하면 좀 많이 내려옴 음식 빼면 제조에서 인간 손기술이 공장제 못따라간지 오래됨

    익명(220.87) 2025-12-01 14:22
  • 저런건 이제 그냥 무형문화재 같은 과거의 전통이라 의미가 있는거지 기술로는 의미 없어진지 오래지

    익명(1.245) 2025-12-01 14:22
  • 팩트 - 그냥 요즘 합금강으로 뽑아낸 칼이 훨씬 우수하다

    익명(118.221) 2025-12-01 14:25
  • 답글

    일본 전통 카타나는 길이는 짧고 무겁기만 해서 서양 펜싱검한테도 실전대결에서 개처발림 ㅇㅇ

    익명(118.221) 2025-12-01 14:27
  • 답글

    개쳐발림 좋아하네ㅋ 당장 개항 이후 일본 상륙해서 돌아다닌 서양애들이 차고 다닌 칼이 레이피어인데( +권총) 그 서양애들이 사무라이 상대로 근접전에서는 칼은 고사하고 총으로 상대하기도 쉽지 않다고 넌더리를 내는 게 기록에 뻔히 박혀 있는데 어디서 개소리 시전이노?w

    익명(175.197) 2025-12-01 15:58
  • 카본으로 만든 칼 써라. 사람 3명 원삿으로 베어 버린다 - dc App

    익명(117.111) 2025-12-01 14:28
  • 칼로 생살 가장 많이 자르는 직업들이 죄다 일제쓰는데 왜 태클들을

    익명(prize7818) 2025-12-01 14:32
  • 국뽕행님들은 일본도에 왤캐 발작하는거임..

    애플코리아(windwas) 2025-12-01 14:33
  • 답글

    정작 조선 왕 . 장군 일본에 방문한 외국인 조차 일본도 극찬하며 가지려 했고 명나라에 조선이 환도 헌상하니까 니네칼 말고 일본도 가져오라고 할 정도였으며 조선검은 일본도에 반해서 아예 형태까지 일본도식으로 바꿧는데 심술 존나나서 일본도만 나오면 온갖 뇌피셜 갈기며 내려치는게 너무 짜침 걍 인정좀 해라 추하다 일본도는 일본에서 올려치기 한게 아니라 남들이 알아서 인정해준거임..

    애플코리아(windwas) 2025-12-01 14:40
  • 답글

    그리고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여러 분야로 뻗어가는거고 요리칼로도 유명해진거임 쉐프들이 쓰는 칼 보면 일제잖아 괜히 그런게 아니라니까

    애플코리아(windwas) 2025-12-01 14:45
  • 답글

    @애플코리아 그게 조선이고 조선인이니까

    파래진다아아아(sleeve3658) 2025-12-01 17:16
  • 개센징 새끼들 발작 ㅋㅋㅋㅋㅋㅋ

    익명(211.60) 2025-12-01 14:39
  • 중국도 수천년전 월나라 시절에 명검 제조 가문들 있었는데 다 뒤지고 전설로만 남음 월왕구천검이라는 검 하나만 증거로 남음 그거 보고 칠지도 보면 개 조잡한 짭으로 보임 글자 꼴부터 넘사임

    msnr(msnr99) 2025-12-01 14:46
  • 장인칼이라고 깝치는거보다 그냥 대기업 제철소에서 강철을 만들고 칼 만드는 제조과정이 훨씬 더 균일하고, 전문적이고, 퀄리티와 순도도 압도적으로 높다

    익명(110.10) 2025-12-01 14:47
  • 의미없다~ 요즘 공장에서 찍어내는 30만원짜리 칼이 훨씬 더 강하고 균일하다.

    111(59.28) 2025-12-01 14:48
  • 마지막 양놈 위화감 지리네 ai아니냐

    익명(220.94) 2025-12-01 14:50
  • 스포츠 일정 물어보는 사람에서 알려주는 사람으로! 외계인티비안내.com이 너를 바꿔준다

    외탕하타(104.28) 2025-12-01 14:51
  • 일본도 <<-- 실제 검만드는사람들끼리는 장난감칼 취급 내구도 좆빻아서 실용성이 없다함

    익명(1.226) 2025-12-01 15:04
  • 이미 과학적으로 쓰레기인거 입증됨 ㅅㄱㅋ

    익명(111.188) 2025-12-01 15:26
  • 저거<<<<<<<<<<<<<<<<<<<<<<<<<<<<<<<<<<<<<<<<<<<<<공장제식칼

    devote4122(222.233) 2025-12-01 15:48
  • 저거<<<<<<<<<<<<<<<<<<<<<<<다마스커스<<<<<<<<<<<<<공장제식칼

    devote4122(222.233) 2025-12-01 15:50
  • 헤에

    오마지로(dusgh0193) 2025-12-01 16:40
  • 저지랄하면서 만든것보다 포스코에서 만든 철강이 수십배는 더 품질좋음. 저 방식 자체가 조악한 기술임..

    익명(121.148) 2025-12-01 16:42
  • 답글

    고대의 단조 기술 << 이거 거품이 심한게, 명검을 만드는건 대장장이가 실력이 좋은게 아니라 철 자체의 품질이 월등했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았음. 명검의 산지를 조사해보면, 걍 거기 철광석부터 aaa+ 급에, 다른걸 따로 안넣어도 현대의 합금 비슷한게 될 정도로 다른 원소가 포함된 경우가 많았음. 명검의 전설은, 대부분 우연히 만들어진 합금의 전설임

    익명(121.148) 2025-12-01 16:44
  • 아무도 안 놀러가는 사카이가 첫 일본여행이였는데 저런 게 있는 줄 알았으면 칼이나 한자루 사올 걸 요리 하는 게 취미인데..

    익명(210.119) 2025-12-01 16:59
  • 무형문화재 그런건가보네

    익명(119.198) 2025-12-01 17:20
  • 답글

    전통 국궁 만들기 나전칠기 만들기 그런거랑 비슥

    익명(211.219) 2025-12-02 06:56
  • 일본은 철은 많지만 질이 안좋고 조선은 질은 좋은데 철이 별로 없는 ㅠㅠ

    익명(121.181) 2025-12-01 17:23
  • ㄴ미개 왜구 민족성이 울분에 사나웠던 이유 ㅋ 병사 개개인의 처벌뿐만 아니라, 탈영병이 속한 부대나 심지어 마을 전체에 연대 책임을 물어 잔인하게 처형하거나 노비로 삼았다 이러한 극단적인 처벌은 병사들에게 '도망치느니 차라리 싸우다 죽는 편이 낫다'는 인식을 심어주어었다

    익명(106.101) 2025-12-01 17:28
  • 답글

    나라 자체가 쥐어짜고 내전도 많다보니 대다수의 가난한 농민이나 몰락한 무사들이 많았고 약탈품을 얻지 못하면 굶어 죽거나 가난에 시달려야 했으니 똥자루 키에도 울분에 차 사나웠던 미개 종족 ㅋ

    익명(106.101) 2025-12-01 17:28
  • ㄴ 日 초·중학교 43%, 재래식 화장실의 개선 필요해 ㅋㅋㅋㅅㅂ 졸 미개 ㅋㅋㅋ 2023년 6월 1일 일본 언론사 남일본신문사(南日本新聞)에 따르면, 일본에서 초등학교 화장실에 대한 개선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가고시마시(鹿児島市)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아동의 보호자는 “학교에 재래식 화장실이 많아 딸이 가고 싶지 않아 한다”고 말했다

    익명(106.101) 2025-12-01 17:28
  • 답글

    ㄴ미개 헬쨉숭랜드 ㅋㅋㅋ ㅅㅂ “창고서 감쪽같이 사라져”…일본 ‘쌀도둑’ 날뛴다 입력2025-05-14 요미우리신문, 쌀 도난 사건 보도 이바라키현·나라현 등 곳곳서 신고 이바라키현에 사는 A씨는 약 30㎏짜리 현미 14포대를 도둑맞았다. 자택 부근 창고에 쌀을 보관해 왔던 A씨는 4월19일 쌀 도난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는 “가족이 1년

    익명(106.101) 2025-12-01 17:28
  • 답글

    에도 말기의 농학자 사토 노부히로(佐藤信淵)는, '出羽奥州와 奥州(현재의 동북지방)에서 매년 1만 6, 7천명, 上総(현재의 지바현)에서는 3~4만명의 갓난아기가 솎아냄(마비키) 되고 있다' 라고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익명(106.101) 2025-12-01 17:29
  • 답글

    메이지시기 일본을 방문했던 선교사 루이스 프로이스는 "일본의 여성은 기를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면 모두 아기 목을 다리로 눌러 죽여버린다" 라고 기록했다. 이 마비키의 전통이 얼마나 강했는지, 300년이 지난 20세기 들어서까지도 일본 정부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많은 애를 썼다.

    익명(106.101) 2025-12-01 17:29
  • ㄴ 日마사지업소서 12세 여아 성착취… 2025. 11. 6. 산케이 신문에 "어린아이가 일본으로 끌려와 성적 착취를 당하고 있다"며 "인권을 무시한 중대한 인신매매 사안"이라고 비판했다.

    익명(106.101) 2025-12-01 17:29
  • 답글

    ㄴ"日 섹스관광 명소 돼" 野탄식에…다카이치 "女존엄에 무거운 지적" ㅋㅋㅋㅋㅋ ㅅㅂ 2025. 11. 7. "매매춘 근절 노력하겠다"

    익명(106.101) 2025-12-01 17:29
  • 답글

    ㄴ "미성년 아이돌과 성관계, 업계선 흔해" 기획사 대표 발언에 日 발칵 ㅋ 2025. 9. 19. 토리마루는 2021년 4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대표 지위를 이용해 당시 15세였던 소속 아이돌 가수를 도쿄도 내 호텔로 불러 12차례에 걸쳐 외설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올해 20살로 사건 당시 미성년자였다. 사건은 피해자인 A씨가

    익명(106.101) 2025-12-01 17:29
  • 답글

    18세기 고증학자 토우테이칸은, 고대논문 「일본결척」을 인용하여 “응신왕 시대에 백제가 봉녀(縫女) 2명을 보내주어 비로소 임금과 신하들이 한복을 입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서민들은 옷을 입지 않은 벌거숭이 모양이었다”고 지적했다.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익명(106.101) 2025-12-01 17:30
  • 답글

    ㄴ동양의 아프리카 =자국민 인신매매 노예수출국 미개 Jap숭이 このように??時代も明治大正時代も大勢の日本女性が?春婦として?り飛ばされたのですが、現代の日本人としては認めたくない事?なのだろう(「明治から大正にかけて、30万人もの日本の若い女性が海外に?られていった」) 이와 같이 전국시대도 메이지 타이쇼 시대도 많은 일본 여성이 매춘부로서

    익명(106.101) 2025-12-01 17:30
  • 답글

    팔아 치워졌습니다만, 현대의 일본인으로서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일 것이다. (「메이지부터 타이쇼에 들이고, 30만명의 일본의 젊은 여성이 해외에 팔리고 갔다」) 러Jap 청Jap 전쟁을 위해 30만명의 여성을 매춘부로 수출 露日戦争と 日清戦争 ために 30万名の女性を売春婦で輸出

    익명(106.101) 2025-12-01 17:30
  • 연철을 왜 굳이 칼로 만듦? 그냥 w1이나 5160같은 든든국밥 쓰면 안됨?

    익명(114.205) 2025-12-01 17:30
  • ㄴ 2 1 세 기도 여전한 고유양식 판자촌 미개 헬쨉jap숭랜드 ㄷㄷㄷ ㅠㅠ 전국 수백만의 부락쿠 마을 가봐라 졸 불쌍 ㅠㅠ

    익명(106.101) 2025-12-01 17:31
  • 답글

    마비키 まびき [間引き] 1930년대 홋카이도에서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부모가 아이의 목을 눌러 살해하는 '마비키'가 드문 일이 아니었다. 일용할 양식을 축내는 새 식구가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자장, 자장, 잘자거라 자지 않으면 강에  버린다 자장, 자장, 잘자거라 자지 않으면 묻어 버린다'

    익명(106.101) 2025-12-01 17:31
  • 답글

    ㄴ인구의 80%를 넘게 차지했던 Jap 농노들의 삶은 비참했다. 「오공 오민」은, 마침내「6공사민」의 맹렬한 착취에까지 발전했다.막부의 大寒・神尾는, 이것에 관해서「백성은 참깨의 기름과 같아서, 짜면 짤수록 잘 나온다」라고 공언하고 있다. 봉건적인 착취는, 법령과 사상 통제까지 동기 해행해졌다.

    익명(106.101) 2025-12-01 17:31
  • 답글

    ㄴ부라쿠민은 과거의 천민을 일컫는 것으로, 이들이 거주한 지역인 부라쿠에서 따온 말이다. Jap은 메이지유신 당시 천민들을 평민 계급으로 통합했으나, 평민들과 구분돼 있던 이들의 거주지로 인해 차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부라쿠에 사는 이들의 후손이나 이곳으로 흘러든 소수자들은 결혼, 취업 등에 불이익을 받아 논란이 됐다.

    익명(106.101) 2025-12-01 17:31
  • 답글

    ㄴ 150년전 천민차별, 아직도 이어지는 미개 헬Jap… SNS·유튜브 만나 활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3.09.04 16:09

    익명(106.101) 2025-12-01 17:32
  • ㄴ미개 쨉숭이 정신병 세계 최고 ㅋㅋㅋㅋㅋㅅㅂ 일본 정신병 환자 병상 수 OECD 평균의 4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일본의 인구 당 정신과 질환 병상수가 회원국 평균의 4배로 나타났다고 지적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익명(106.101) 2025-12-01 17:35
  • 답글

    보고서에 따르면 OECD 회원국의 인구 10만 명 당 정신과 병상 수는 평균 68병상인데 비해 일본은 269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익명(106.101) 2025-12-01 17:36
  • 답글

    2022년 기준 Jap은 OECD 국가 평균보다 훨씬 높은 정신병상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정신질환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일본의 높은 스트레스 수준과 연관이 있을 수 있으며, 업무상 스트레스에 의한 정신질환도 산업재해로 인정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익명(106.101) 2025-12-01 17:36
  • 답글

    ㄴ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인육질이 일상이던 짐승보다 못한 미개 쨉숭이 부시, 2차대전 해군 조종사 참전 일본군 인육 사건 희생자 될 뻔 44년 9월 일본 남쪽 해상 추락 4시간 표류 미군 잠수함 구출 전우들은 일본군 포로로 잡혀 45년 2월 회식 자리에서 타살 군의관이 장기 적출해 안주로 전후 일본군 5명에 사형 선고

    익명(106.101) 2025-12-01 17:36
  • 예술품이지 저런 전통이 소프트파워의 근원인데

    익명(river7122) 2025-12-01 17:45
  • 갑자기 제자가 왜 백형임?

    익명(118.221) 2025-12-01 18:09
  • 21세기에서 일본도는 그냥 고급 수공예품이지 들고 사람 써는건 당연히 공장에서 딸깍 만든것보다 못할수밖에

    바스테트(hth228) 2025-12-01 18:17
  • 서양인도 제자로 오는구ㅏ나

    케넨천재(kennen1) 2025-12-01 18:19
  • 팩트는 장인이 한땀한땀 공들여 만든 칼<공장제 칼이라는 거임 ㅋㅋㅋㅋ

    익명(210.205) 2025-12-01 21:51
  • -졷데레 수윗모쏠 2대남의 하루1 해축보며 선수감독이름 외우기2 아프리카여캠보며 모닝딸3 롤하면서 틈틈이 웹툰감상4 재벌드라마보며 인생한탄5 애미에게 면접본다고 돈받아서 치킨주문6 디시하며 세상비난(-한국사회 밑바닥 박박길 시궁창인생들끼리 열심히 똥꼬애무)7 페미녀벗방보며 애미폰결제로 별풍쏘고 급딸친뒤 현타와서 '내일은 취직하자'다짐하고 눈물흘리며 잠듬8 뭔가 손해본 기분에 디시들어와 586비난글 좋아요 누르고 부모세대에게 따끔한 인생충고 일침놓고 주무심다음날 1번부터 칼반복 - 진보사회 정점에서 진꿀빠는 도태잉여2대남한남한녀, 이대남과 그외세대, SKY와 지잡대, 금수저흙수저, 경상도전라도, 현역공익, 인싸아싸등 온갖 갈라치기에 환장하지만 디시만이 네들세상^ㅇ^

    익명(121.154) 2025-12-01 22:22
  • 어차피 칼부림 할 일도 없고 현대에 와서는 용도나 기술이나 양쪽 방향에서 무쓸모라 그냥 예술품이지 이젠.

    ㄴㅁㄴㅁ(14.34) 2025-12-01 23:29
  • dccon
    *JungNu*(ocn6822) 2025-12-02 00:19
  • 일본도 강도 실험은 절대 안보여줌ㅋ 무조건 휘니까

    익명(218.209) 2025-12-02 03:58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5-12-02 10:4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5-12-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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