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인 대행구매 알바를 하던 40대 남성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으로 검찰에 넘겨짐
2 정상적인 차익 거래 업무로 인지했을 뿐,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다는 인식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
3 실제로 피해자 계좌에 1원씩 보내며 코인 구매 대행이 맞냐는 메모를 남긴 게 확인되어 불기소 처분
남성의 진술
"당시 업무를 한차례 마치고 찜찜함을 느껴 경찰서를 찾아 상담까지 받았고 일을 그만두려 했다”
“하지만 업체 측이 돌연 직원의 실수라며 계좌로 2000만 원을 추가 입금했고, 이를 반환하려 했지만 한도 때문에 일이 커졌다”
변호사
“가상화폐 구매 대행 아르바이트 모집을 사칭하는 것은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중 하나”
“피의자가 경찰에 해당 사건을 문의하는 등 사건을 회피할 정황이 없었고, 공모나 방조의 가담 의사 역시 없던 점을 성실히 소명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게 얼만데 저건 그냥 생계형이지
나도 보이는 영포티 다 죽이고 찝찝해서 도중에 그만두려했다 ... 경찰서를 찾아 상담까지 받고 일을 구만두려했다라고 하고싶다
셰셰
영포티 ㅅㅋ들 하여간에 ㅉㅉㅉ
모르고 한거라 불쌍한데 봐주는게 맞지
모르긴 개뿔ㅋㅋㅋ 변호사도 선임해줬을듯ㅋㅋㅋ
캬 머리좋네 걸릴거 대비해서 증거남기네
보이스피싱 일 다하고 돈까지 받고 퉁수치고 순진한척하는 영포티햄 ㅋ - dc App
걍 근로라고 인식이 안될만한 구조와 일이었을텐데.
역 대 최 악 의 세 대
영 포 티
모르고 한건데 저게 뭐가 문제임?
40대 혐오가 제일 문제다. 문제 없는것도 문제되는것처럼 프레임 씌우는 정신나간 이대남 극우 내란견들이 제일 문제다.
님도 똑같이 혐오하네 그냥 디시툭인가?
길가다 영포티 한놈만 걸려라..이대남이 왜무서운지 알려줄께..
야울대 나오셨을듯ㅋㅋ
저렇게 하면 무죄나온다고 광고하는거잖아ㅋㅋ
대구?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날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