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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카와 동물원 도착! 하기전에

무인역인줄 모르고 그냥 앉아있으니 지나쳐서 당황함 .. ㅋㅋ

역에서 동물원 오는길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2차당황

그래도 지도보고있으니 다들 알려주셔서 무사히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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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본 고양이

일본 길고양이 진짜 달라.. 왤캐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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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마자 보이던 타조랑 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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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칸에 있던 하마

오후 3시쯤 도착해서 동물들 슬슬 퇴근준비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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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얼룩말이랑 같은공간이던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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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 진짜 개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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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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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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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귀여웠어요 댕댕이스럽던데

제가 가니까 와서 헥헥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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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는 좀 무서웠음 ..

걷는소리 거슬려서 그런건지 계속 저렇게 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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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ㄹㅇ 나쁜맘 먹으면 만질수있는 거리였음

근데 동물들은 자연이랑 똑같이 만들어서

스트레스 없을거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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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랑 그냥 오리랑 이것저것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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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 우 쌀 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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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원숭이들

마지막은 퇴근준비하는 원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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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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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린? 사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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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이 멋있는 어른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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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타 플라 플라 플라밍고

진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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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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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귀여워요

조용히 하라는 문구도 적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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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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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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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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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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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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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큰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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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뱀 꼬이진 않을까?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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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후예 그친구랑 비슷하게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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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걸루 귀여워

ㄹㅇ 만질수 있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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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뮤 ? 처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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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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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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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열심히 파던 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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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55분까지 알차게 즐긴 동물원

정말 재밌었고, 동물이랑 진짜 진짜 가까워서 좋았음

동선도 그냥 쭉 가면되서 빠짐없이 다 봤어요.

시간이 좀 아쉬웠네요 동물들이 다들 퇴근하거나 퇴근준비하거나 잠자는게 대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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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이 무섭더라고요

산책하던 현지인분

여기는 지나가는분들 다 목례해서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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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고시마추오역 와서

쿠로다 갓어요.

내가 먹은 카츠중 1등 등극 너무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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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가고시마 까지 걸어가는중 발견

타보고싶었는데 이미 숙소가서 맥주깔생각만 잔뜩.

4일차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