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39735?cds=news_my두 살 딸 효자손 매질…친모·계부 서로 "당신이 했잖아" 떠넘겨경찰이 16개월 된 딸을 상습 학대해 사망케 혐의로 친모와 계부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3일 검찰에 송치했다. 20대 친모와 30대 계부는 본인의 혐의는 부인하면서, 배우자의 혐의에 대해 진술하는 것으로 파악됐다.n.news.naver.com 출처: 이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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