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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자각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히키코모리 '환'은 언제부턴가 꿈속에서 낯선 여자와 계속 마주치게 되고, 그녀와 꿈속에서 자주 만나다가 사랑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날 꿈 말고 현실에서 만나자는 여자의 요청에 환이 자괴감을 느끼자, 금세 꿈은 지옥으로 변하고 여자는 어둠 속으로 끌려간다.
잠에서 깬 환은 악몽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그녀가 현실에서도 식물인간이 되어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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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식 웹툰이라면 다음화를 보실건지 평가부탁드립니다.
시간절약 차원에서 겁나 간단하게 그린 점 양해바랍니다
추가로 제목도 괜찮은지 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나 급조한 거라서요
잠자는 나라의 앨리스 하려다 바꿨는데 어떨까요
현실의 시궁창을 자각몽의 망상으로 버티고있는 히키코모리 주인공. 하지만 어느날 주인공의 자각몽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한 여자로인해 방해를 받는다. 그러다 주인공은 우연히 그 여자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쓴 글을 발견하고 여자와 대화를 시도한다.
1. 현실의 시궁창을 자각몽의 망상으로~(좀 더 자극적인 반전 연출이 좋을거 같음. 지금 전개는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신선한 내용도 아닌데 너무 김) 2. 하지만 어느날 주인공의 자각몽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전개적으로 납득이 안되고 재미가 없음. 방해받는다는 것과 그것에 대한 주인공의 리액션을 더 재밌게 보여주면 좋을거 같음) 3. 그러다 주인공은 우연히 그 여자일지도~(문제에 대한 주인공의 해결 노력 없이 바로 우연히 실마리를 찾는 전개가 지루함. 거기에 대화시도를 그전에는 안하다가 갑자기 하는 전개도 납득이 어려움)
총평: 독자의 호기심 자극과 감정 자극을 고려하지 않은 평이한 전개가 노잼. 거기에 메인 갈등이 제대로 설정되어있지 않아서 다음화가 딱히 궁금하지도 않음. 앞으로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도 불명확함. 지루한데 궁금하지도 않고 기대도 안됨.
https://gall.dcinside.com/m/cartoonist/179248
3점 만점에 빵점임
씨바련아
전까진 좋은데 자각몽 부분부터 필요 없는 설명이 좀 나오는 것 같음
결국 핵심은 ‘자각몽 속 여자를 현실에서 만난다’인데 이거랑 관련된 걸 채우면 더 재밌을 것 같다
뭐 꿈속에서 사고가 나는것도 아니고 미스테리가 펼쳐지는 것도 아니고 꿈에 다른사람이 나왔다 고작 이거 하나가 님의 필살기임? 2화 안볼듯
시놉시스도 읽었는데도 아무 사건이 없음. '나랑 아무런 관계도 없는 여자가 식물인간이었다'가 주인공이랑 뭔 상관임? 1화에 주인공에 얽힌 사건을 진행시키셈
독자가 재미를 느껴야 할 구간좀 말해줄 수 있음? 여자랑 만나는 순간 자체가 재미라고 하면 할 말이 없는듯...서로 꿈에서 만난건 알겠는데 그래서? 꿈에 들어온 경로 알아내면 뭐 어쩔건데? 의미심장 미스테리하게 여자가 살려달라면서 끝난다거나, 여자가 남주 목을 썰어버린다던가. 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게 필요할 거 같음. 너무 슴슴함
난 재밌는데?? 더그려줘
내가 만화에 후한편인가 ㅋㅋ 만화 많이보는편인데 재밌는데 댓글들은 박하네
나도 재밌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 여자 같은데 같은 커뮤니티에서 만난다는게 조금 억지스러운 전개인거 같은데 뭐 만화니까... 내용 전개하기 위해서 쓰는 정도론 괜찮은듯?
나도 재밌는거같은데 슴슴한느낌은 많이들긴함ㅋ 초반 주인공 히키코모리상황설명 다 쳐내고 '꿈조작으로 신나게 현실도피하면서 놀고있는데 현실여성이 나타나서 신기하다...'가 아니라 꿈조작에 안먹히는 존재가 꿈에 계속 나타나서 방해한다는 느낌이 받으면 나을듯. 그런 여성을 꿈속에서 만나서 눈이맞든 싸우든 어케든 관계설정되는 부분까지 진도 나가야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질듯.
처음에 설정샷 좀 넣어봐
다들 여주가 식물인간이었다고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여주가 남주한테 현실 만남을 계속 요청하는데 그것 때문에 남주가 현실 트라우마 떠올려서 꿈속이 악몽이 되고, 여주는 남주 악몽에 갇히고 그뒤로 정말로 깨어나지 못해서 식물인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남주는 그걸 알고 여주 구하려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꿈을 되돌리려고한다는 내용이구요. 다들 여주가 원래 식물인간이었다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글을 잘못 쓴 거 같네요 어떻게 교정하면 될까요..ㅜㅠ
투고 목표 플랫폼은 네이버입니다. 도전만화나 카연갤, 지최전 같은 경로 통해서 연재, 홍보해볼 생각이구요. 저도 1화치곤 너무 슴슴하지 않나 생각해서 최대한 진도를 1화 내에 다 빼보려고 했는데도 제 역량으로는 감정선도 공감 안되고 급전개일 거 같고, 그런데 그와중에 네웹에도 '일립예고 학생들'이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같은 작품 보면 1화부터 훅이 크게 없어도 충분히 중박은 치던데 그런 희생을 감안해야 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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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없는 묘사까지만 흡입력 있었던거 보면 진짜 재능이 없구나
갑자기 팍식음
뭔가 확 오는 그런게 없는데 애초에 앨리스를 갖다 쓸거면 연령대도 좀 낮춰야 하는게 좋음 중딩이나 고딩쯤으로 설정하고 트라우마는 왕따로 인한 히키코모리 이런식으로 하든가 해야지 이미 성인인 남녀 둘? 별로 보고 싶은 전개가 없음
이런 소재면 무난하게 보이 미트 걸 장르 문법에 맞게 그리는게 맞는듯
@ㅇㅇ 여자쪽은 병약미소녀같은 느낌으로 매일 누워만 지내는데 하루하루 루시드드림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게 삶의 낙이었으나 주인공의 꿈에 들어가게 되며... 뭐 이런식으로 이어지든가
서사를 좀더 자극적으로. 요즘 트렌드를 따라라. 일본 로맨스에로물좀 보고 오도록
재미 재미 재미있어요 다음화도 보고싶은 급식-학식 여자한테 인기 많을거 같음(욕아님 진심칭찬임)
너 재능 없어 만화로 먹고 살 생각은 하지 말고 취미로 해라
난 중간에 재미없으면 끝까지 안보는데 이건 봄.. 재미 있음...
노잼..
굿
재밌는데 뒤가 궁금해진다
10연대 스타일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