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은 나무꾼 집안에서 태어나 본인도 나무꾼으로 일하며 과부가 된 누나와 조카 7명을 혼자 먹여살림
혼자서는 도저히 8명의 먹을거리를 충족하지 못해 빵집 창문을 부수고 빵 한덩어리를 훔쳤고 체포되어 감옥에 감
참고로 장발장이 훔친 빵은 당시 먹던 크기로 감안했을때 이정도로 추정됨
그리고 절도 외에 불법 밀렵과 총기 소지 혐의도 추가되어 5년형을 선고받음 대부분이 알고있는 빵 하나 훔쳤다고 5년형을 받은건 아니고 혐의가 여러개 붙어서 나름 타당한 형량이었지만 불법밀렵 역시 8명이나 되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했던거였음
장발장은 감옥에서 자신의 누나와 조카들이 돈 벌어오는 사람이 없어지자 뿔뿔히 흩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탈옥을 시도하고 잡혀서 형량이 추가되는데 한번도 아니고 4번이나 시도해서 계속 형량이 누적되어 총 19년 옥살이를 하게 됨
대부분 장발장이 돈없고 힘없어서 과도한 형량을 받았다고 오해하지만 사정이 딱했을뿐 형량 자체는 합당하게 나왔음
장발장은 타고난 힘과 벌목으로 다져진 실전근육으로 괴력을 낼수있었고 감옥에서 노역을 할때 열명분의 몫을 해치웠는데 이로인해 경감 자베르의 눈에 띄어 후일 집요하게 추적당함
19년의 옥살이를 끝내고 사회에 나왔지만 가족은 이미 해체되어 찾을수도 없었고 밖에 나다닐수 있게 본인을 증명하는 통행증에는 전과자란 낙인이 찍혀서 어딜가든 멸시를 받아 장발장은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를 키움
그런 장발장을 유일하게 따뜻하게 맞아준건 마리엘 주교로 그는 장발장에게 맛있는 음식과 편한 잠자리를 제공하지만 이미 세상에 증오를 품고있던 장발장은 주교가 지니고 있던 은으로 만든 식기에 눈독을 들이고 야밤에 은식기를 털어 도망침
하지만 곧 경찰에게 잡혀서 끌려오는데 마리엘 주교는 그런 장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쥐어주며 내가 이 사람에게 이 모든걸 주었다고 옹호했고 장발장은 풀려남
이에 충격받은 장발장은 한동안 거리에 주저앉아 멍때리다가 근처를 지나가던 어린이가 떨어뜨린 동전을 우연히 밟게되고 발을 치워달라는 어린이한테 고함을 지르며 쫓아냄
이후 자신이 동전을 밟고있었다는걸 깨닫고 마리엘 주교한테 한번 용서를 받았는데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본인을 뉘우치며 새사람으로 거듭나길 다짐함
주교가 준 은식기들을 자본 삼아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신분세탁을 성공한 장발장은 승승장구하여 시장의 자리까지 올라감
하지만 항상 자신의 정체가 들킬까 전전긍긍했고 시장직도 원래는 안하려는걸 시민들이 자신들을 위해 일해달라 부탁해서 어쩔수없이 승낙한거였음
그러던중 길가에서 마차 사고가 일어나고 마차에 깔린 사람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장발장은 자신의 괴력으로 마차를 들어올려 구해냄
하지만 이때 근처에 있던 자베르에게 이 모습을 보이게되고 그렇게 괴력을 낼수있는 사람은 오직 장발장밖에 없다는걸 아는 자베르가 장발장을 의심하기 시작함
장발장도 자베르를 알아보고 최대한 짜져있으려 했지만 자베르가 거리의 매춘부 팡틴을 구금하려는걸 보고 그와 실랑이를 벌이며 팡틴을 구조함
팡틴은 장발장이 관리하는 공장의 직공이었지만 장발장이 임명한 관리자한테 해고당해 길거리에 나앉고 딸아이 부양을 위해 매춘부가 되었던 탓에 처음에는 장발장을 증오했으나 장발장이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해주는걸 보고 마음을 열고 자신의 딸 코제트를 장발장에게 부탁함
하지만 장발장의 정체를 확신한 자베르는 경찰국에 장발장을 고발하고 우연의 일치로 마침 그때 장발장이랑 똑같이 생긴 노숙자가 체포되어 그가 장발장으로 처벌받게 생김
장발장은 자기만 가만히 있으면 노숙자가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자베르의 감시도 피할수 있었지만 마리엘 주교와 어린이 동전을 밟았던 일들을 생각하며 스스로 법정으로 출두해 자신이 진짜 장발장이라 밝히며 체포됨
팡틴에게 코제트를 부탁받았던 장발장은 다시 한번 탈옥을 시도하고 코제트를 찾아가 양딸로 삼음
이후 자신이 과거 마차를 들어 구해주었던 사람의 도움을 받아 또 한번 신분세탁에 성공한 장발장은 양딸 코제트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감
시간이 흘러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재수없게도 자베르까지 따라붙어 유일한 가족인 코제트를 마리우스에게 빼앗길까봐 장발장은 자베르에게 도망찰겸 이사를 하게됨
곧 프랑스 혁명이 터지게 되고 코제트가 이사를 가자 삶의 의욕을 잃은 마리우스는 혁명단에 가입하는데 뒤늦게 코제트의 진짜 행복은 마리우스와 이어지는것을 깨달은 장발장은 마리우스를 구하기 위해 혁명군에 들어감
이때 혁명군에 스파이로 잠입했다가 잡힌 자베르를 마주하고 장발장은 그를 자신이 처분하겠다가 빼돌린뒤 도망치라고 풀어줌
평생 장발장을 괴롭힌 자신이 그에게 용서받았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자베르는 장발장을 쫓는걸 포기하고 투신살자로 인생을 마감하며 장발장은 마리우스를 구해내 코제트에게 데려가 둘은 결혼에 성공함
하지만 자신의 과거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걸 깨달은 장발장은 더이상 전과자인 자신 때문에 코제트가 위험에 처하는걸 원치않아 일부러 코제트 부부를 떠나 은둔하고 죽기 직전에야 다시금 코제트와 재회하며 서로가 진심어린 사랑을 확인하고 평안히 눈을감음
흔히 레미제라블 하면 과거를 뉘우치면 새삶을 살수있다는 예시로 쓰이지만 정작 주인공 장발장은 평생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두번이나 신분세탁을 했지만 끝끌내 실패해서 본인 스스로 죄인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함을 인정하고 고난속에 살다 최후의 순간에서야 구원을 받는 이야기임
아따시 자베르 ! 보쿠노 나마에 와스레나이데네 ♡
어차피 소설이라서 장발장이 파리바게트를 먹고 있어도 되고 미스릴촛대를 써도 되며 자베르가 페라리 경찰차를 타고 따라와도 됨. 어거지로 프랑스사회상에 우겨넣고 사람을 속이는수작일뿐 정작 장발장은 이세계물처럼 코타츠에서 일본도를 써도 됨
레미제라블 원서는 조오오온나게 두꺼움... 왜냐하면 저 당시 프랑스 문학계는 이른바 "종합소설" 이라는 걸 지향했는데 가령 레미제라블에서 파리의 지하도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파리의 지하도에 대해 세세히 다 설명하는 식... 그래서 원작을 그대로 옮긴 번역서가 많지도 않고 읽기도 쉽지 않다.
민음사 버전이 꽤 괜찮게 나왔는데 5권짜리던가 7권짜리던가
근데 장발장이 진짜 극심한 생활고로 절도 저지른거라 동정의 요소가 큰거 같음 그거 하나떔에 인생자체가 꼬였으니 ㅋㅋㅋ
동정할 필요 없다. 절도만 한게 아니라 생활고만이 아닌 불필요한 범죄 여러개가 경합되서 흉악범으로 처벌된거다.
애초에 장발장이 누명도 아니고 19년 옥살이 할만한 짓을 저질렀는데 무작정 빵 한덩어리로 19년 살았다는 좌파식 망상 영웅화의 아이콘임 ㅋㅋㅋ 누가 유인해서 함정에 빠뜨린 것도 아님 ㅋㅋㅋ 그렇게 가난하고 힘들게 산게 장발장 하나뿐이었을까? 애초에 본문에 저지른 죄들은? 그야말로 좌파들이 개소리할때 애용하기 위한 아이콘이 됐을뿐임 ㅋㅋㅋㅋ
진짜 요새보면 좌파들 범죄 죄다 장발장인양 과다하게 처벌한다고 희생양이 된양 코스프레질하는거 보면 정말 역겨워서 토나온다 ㅋㅋ
이게 자베르식 사고방식임.
이 새끼 장담하건데 레미제라블 안읽어봄
@ㅇㅇ(112.148) 자베르가 이정도 쿨찐은 아니었음 아무리 그래도
니 애미애비가 속터지는것도 사회탓이 아니고 니탓이지.... 왜 니말을 너한텐 적용 못하냐...
@ㅇㅇ(112.148) 이게 자베르식 사고방식이면 절대 운지안하고 장발장 뒤질때까지 쫓아다녔지 ㅋㅋ 이새낀 그 급이 안됨 ㅋㅋ
장발장이 만기 출소 후 왜 쫒기는 거임?
신분세탁해서 쫓아왔던가? 원래는 정기적으로 사는 위치 보고해야 했던 걸로 앎.. 요즘으로 치면 만기 출소자도 전자발찌 차야 하는 거지
팩션급 스토리......나치 부역자들이 미국 도망갔다가 추방당했다는 소릴 들었는데 수백년전도 똑같네 ㄷㄷㄷ
소설보고 팩션급 ㅋㅋ 개멍청 ㅋㅋ
영화가 고증 잘했네
하여튼 인간은 항상 겸손하고 좆도 모르면 나대질 말아야 한다.
은촛대 준것까지만 아는데 재밌노
은식기까지만 의미있고 나머지는 그냥 개소설 잡소리네
이거 실화임?
그래서 장발장이 조원준 처럼 미성년자 돌림빵했냐고?? 그리고 걔가 스스로 물러났지 실체가 나타니까 노가 자살하라고 했노? 노무현이냐
근데 신분세탁했다고 왜 추적당함
신분세탁은 범죄인검가
20년형 받은 범죄자를 사회에 풀어놓는데 추적감시는 기본이지
1찍 배급견들은 이것도 한번도 안 읽었다는 게 증명 되네 아 배급견이 아니라 짱깨인가?
형량 다 채웠는데 자베르 이 개새기는 장발장 왜 다시 잡아가려고 지랄함? 매춘부 빼돌린거 때문에?
그건 영화 분량상 3천페이지에 달하는 원작을 많이 생략해서 그렇게 나오는거. 원작은 좀 다름.
신분세탁하고 살던게 당시로 치면 전자발찌 파손하고 연락두절인거라 범죄였다고 함
신분증 파기하고도 계속 끊임없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님
짤이 ㅈㄴ웃기네
요약 잘하네 개추
장발장이 다시 쫓긴 이유는 은식기 사건 이후 길에 앉아 있다가 어느 꼬마가 흘린 동전을 실수로 밟고 있다가 화를 내고 돌려주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또 죄를 지었기 때문임. 난 어릴때 장발장이 머리가 길어서 장발장인줄 알았음. 장발의 장 장발장
레미제라불도 한자인줄 알았음 불이 미륵불 이런 불인줄 알음
알고보니 불이 아니라 블 미저러블
@ㅇ(1.237) 레 발음의 한자는 없다
강도강간 범죄는 없네
그냥 빵도둑이 아니라 악질 범죄자였노
작중 마리우스가 제일 개새끼였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이 빠진건지 내가 잘못 기억하는건지 모르겠네 마리우스는 자베르를 사명감 깊은 형사라 굉장히 높이 사고 있었는데, 장발장이 자베르를 탈출시키려고 자진해서 본인이 죽이겠다고 나섰다는 소식만 전해듣고 삔또가 나가서 혁명 후 장발장이 전재산 코제트에게 맡기고 은둔생활 할 때에도 일부러 챙기지 않고 방치한 대목이 있
7명 혼자 부양하다가 돈 벌 사람 없어지니까 각자도생할려고 흩어진게 호미문화의 최후노 ㅋㅋㅋ
줄거리는 맞는데 레미제라블의 배경이 되는 혁명(봉기)은 루이16세 목 자른 1789년 프랑스 혁명이 아님 그 뒤의 7월 혁명 2월 혁명도 아니고 진압되고 끝난 쿠데타임 소설에서도 나폴레옹 시대 이후라고 나옴
첨에 잡혀갔을 땐 탈옥시도 다 실패하고 형량 다 끝내고 나간 거 아님? 자베르 이새끼는 왜 쫒아다니느 거며 장발장은 왜 다시 감옥간 거냐 - dc App
애기 돈 밟고 있던게 훔친게 됐음. 그 자체는 별거 아닌데 신분세탁까지 합쳐지니 형량 뻥튀기
해피엔딩이네 - dc App
글못읽겠다 시밤..
줄거리 이제 읽었는데 미친띵작이누..
빅토르 위고조차 특수강도강간범을 갱생시키는 스토리는 전개하기 어려웠던거지
잘 기억 안 나는데 장발장 이 새끼 총도 존나 잘 쐈던거 같은데
밀렵은 원래 같으면 사형일텐데 5년은 관대하게 받았네 - dc App
근데 레 미제라블이 진짜 재밌긴 함 다들 소설 꼭 읽어보셈
그래서 결국 장발장은 강간 안했다는거 아님?ㅋㅋ
장발장이 혹시 당시에 마차 훔쳐타고 소녀 7명을 납치강간한 '강간열차 운행인' 이었어?
라노벨이었으면 장발장이 코제트랑 이어짐
장발장이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밝힌뒤에 체포되지 않고 도주한거 아님? 나도 소설 읽은지는 좀 되어서 확실하진 않은데 내용이 조금씩 비틀어져 있는거 같음.
레미제라블 원서에서는 주교의 집안부터 살아온 과정과 주교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집안 내력도 나오고, 다른 인물들도 배경부터 주루룩 나와서 보는 재미는 있음.
일단 체포됐다가 호송 도중에 탈주함
장발장이 위대한건 19년옥살이를 해서가 아니라 신부의 선행에 개심하고 회개한후 자신의남은 삶과 힘을 모두 타인을 위해 살았기 때문에 위대한거지.. 개심한후에 자기자신을 위해 산적이 없음. 보통의 개과천선은 자신이 사랑받고 인정받기위해 노력하지 장발장처럼 죽기전까지 안심 하지 못하고 타인을 위해 삶을 보낸 사람이 있을까 그분과 비교는 선넘어
집단 ㄱㄱ 해도 회개하면 용서해주는게 조센징들이다 다들 집단 ㄱㄱ을 생활화하자 - dc App
죽어야 끝난다는 소리네 ㅠ
시대를 잘 만났으면 '삼손'급 대우 받았겠네...
코제트 씨발련 응디 가벼운 반창녀 딸 귀족 영애처럼 키워줬더니 병신같은 놈한테 발정나서 아버지 배반하는 년이잖아
장발장 스토리는 범죄자는 죽을때까지 갱생이 안된다는거임
정보) 장발장이 모은 재산은 63만 프랑이었고 이는 지금 돈으로 수백억~천억대의 엄청난 재산임
자베르가 존나 개새끼노
애초에 자비르가 영화에서 악당처럼 그려지지만 극적효과를 위하 악역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자비르 역시 바참한 사람중 한명임. 하층민들이 법이라는 기득권이 만들어 놓은 거미줄 위에서 서로 물어뜯는 이야기 인것. 장발장이 왜 해피엔딩이 될 수 없는가? 당대에 프랑스의 꼬라지가 진짜 자유나 평등을 추구한게 아니라 그저 권력찬탈의 반복일 뿐이었고, 뭐 달라진게 없는
데, 그런 하자 많은 법이 어떻게 인간의 존엄을 짓밟고 범죄자로 만들고, 재기할 수 없는지를 보여줘야 하는데 해피엔딩? 그럼에도 사랑은 이루어 져야지
법을 신봉하며 법의 개가 된 자비르, 법에의해 짓밝힌 장발장, 법에 의해 착취되는 노동자들, 법에의해 보호받지 못하는 자들, 법이 있으나 일어나는 범죄들. 뭐 결국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이거지. 결국 사랑만이 구원이라는 당연한 결론으로 끝나고
하지만 원작에 캉파뉴라는 이야기 전혀 없고
아니 씨발앰창련들아 장발장이 강도강간돌림빵을 하길했노 아니면 폭행에 음주운전에 지애비 사칭을 했노 원준이 애미창년새끼 억빠쉴드질하는 절라도 홍어애미창년새끼들아 대답
이거 실화에요?
빵 하나 훔친 장발장보다 여고생 강간범이 더 공감 될 수도 있지않겠음?
일단 좌파분들은 후자를 더 공감하시는 거 같긴 한데 운동권 시절 여대생들 돌려먹던 추억이 생각나셨을까 싶기도
그래도 원종이처럼 사람 2명 죽이고 12명 살인미수 저지르진 않았노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일본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우월한 반일 민주 인종의 씨앗을 퍼뜨리기 위해 구국의 일념으로 민주 납치 민주 강간 투쟁의 깃발을 드높였을 뿐인데, 왜 빵이나 훔친 개잡법인 장발장이랑 비교함.
명작이긴함 읽던 시절의 내가 다시 생각나네
강간은 안 했네
1찍 국뽕 강간범 이 미친 새끼들
장발장은 장편으로 읽어볼만함. 어렸을때 12권짜리였나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히더라
레미제라블 장발장 줄거리 논란
포기해라 넌 안돼 200도 안지르면~
레미제라블은 소녀 코제트가 명작이다
장발장 어렸을 적 소설로 읽고 이해가 안 갔던 부분이 있는데 왜 형량 다채우고 나와서 전과자로 사는데 다시 경찰이 체포하려는 거임? 그 후에 범죄 안 저질렀잖아(신부는 실드쳐주고, 애기는 신고 안함) 이 글 봐도 경찰이 장발장을 쫓는 이유를 모르겠네
자베르가 이상한 신념이 강한 돌아이라 장발장이 계속 범죄 저지른다고 의심했기 때문
이래서 경찰이 열심히 일하면 안됨
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해가 안가는게 어찌됐든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 했는데 왜 자베르한테 평생 쫒기고 다시 잡혀서 처벌을 받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탈옥 좃나 쉽네
은식기 자본으로 빈털터리에서 시장 출세한거면 능지 능력 ㅆㅅㅌㅊ임 ㄹㅇ
조선의 장발장 그립읍니다.. 어째서 눈물이?
불쌍하네
개씨발 소설 GOAT
자베르 병신 뚱돼지 ㅋㅋ
장발장이 강간범이었으면 자베르 자살 안했을건데ㅠㅠ
저거 7권 짜리 존나 긴거로 읽다가 포기함 씨발 잡소리 존나 길더라
용서받지 못한 죄인->용서받은 죄인
레미제라블 뜻이 뭐임? 어릴때부터 궁금햇삼
뭐 불쌍한 사람들? 그런 뜻이라던데
the miserable
초판본 번역판의 제목은 [아!무정] 이었음.
스토리 ㅈㄴ기네 은식기까지만알앗는디
짤선정 ㅆㅅㅌㅊ노
투포식스오원~
마지막에 무덤먼지쌓여있었다는 문장하나가 좀씁쓸했음 코제트 존나성실히키우고 사위놈한테 재산도 다 물려줬는데 무덤가 오질않노
60만 프랑 야미~
마리우스 부러우면 정상이냐
장발장이 목숨도 살려주고 당시 현재가치 60억쯤 되는 60만 프랑+파리 최고 미녀 코제트 받았는데 무덤 관리조차 안해준 개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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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하나 죽어야 연예인 이슈몰이 애지중지 김현지 느그애비 조현지 느그어미 박현지 느그삼촌 조세현지 FIT,대장동형제들
연예인 누구하나 살자 해야 끝나는 이슈몰이 애지중지 김현지 느그애비 조현지 느그어미 박현지 느그삼촌 조세현지 FIT,대장동형제들
범죄를 덮기위해 연예인들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애지중지 김현지 느그애비 조현지 느그어미 박현지 느그삼촌 조세현지 FIT,대장동형제들
연예인 누구하나 살자 해야 끝나는 이슈몰이 애지중지 김현지 느그애비 조현지 느그어미 박현지 느그삼촌 조세현지 FIT,대장동형제들
장발장이 1찍했으면 차기 대통령감인데
인자강이었구나
이나라는 이선균이후로 발전한게 하나도없다 누구하나 죽어야 끝나는 정치범죄 덮기 연예인 이슈몰이 애지중지 김현지 느그애비 조현지 느그어미 박현지 느그삼촌 조세현지 FIT,대장동형제들
그래서 강도강간 돌림빵이랑 비슷하다는거임? 지금? - dc App
좆센징이 가장 역겹게 만든게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3000여페이지의 대하서사극 레미제라블을 장발장으로 초월 번역한것도 모자라 중편으로 압축해서 개소리로 만들어 놓은거임 원래는 당시 세대를 아우르는 묘사와 철학이 있는 명작인데 개좆센징들은 그걸 개소리로 압축한 장발장이라는 중편소설로 알고 있지 진짜 개역겨운 짓이다
옛날에 박근혜 당선되었다고 당시에 상영하던 영화 레미제라블로 치유했니 힐링했니 꼴깝떨던 좌빨 새끼들이 장발장이 어쩌고 떠드는건 시체팔이급의 계산적이고 의도적인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어
장발장은 자기랑 상관도 없고 자기 딸도 아닌 코제트를 수양딸로 여기며 지켜주고 한평생 죽을 때까지 희생하며 산 인물임........레미제라블을 읽어봤으면 장발장이랑 왜 비교를 처하는지 이해가 안됨
이 소설에서 장발장은 남의 미성년자딸을 납치감금인질특수강도강간을 연쇄적으로 한 것은 아니다 그런말씀이신가요?
영화 레미제라블 재밌었지. 그걸 만든 사람이 캣츠같은걸 만들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원작 안봤으면 자베르가 메인 빌런인줄 아는데 자베르는 빡센거지 그리 악인은 아니고 어릴 때 코제트 키워준 테나르디에 부부가 찐악인들이고 만악의 근원임
1500을 3000으로 뻥튀기해서 공갈하는 그부부 ㅋㅋㅋ
소설이니까 새사람되서 자기희생하고 있지 현실에서는 나쁜새끼는 평생 나쁜새끼로 삼
장발장이 강간은 안했다는거잖아 이게 중요함
조카 7명은 누나 혼자 낳은건가? 장발장은 평생 남을 위해서만 죽어라 일하다 갔네
이 모든 비극이 거지같은 한 가정에 7명이나 되는 인간이 “태어났기” 때문인거다. 반출생주의를 찬양하라
노미제라블 노발장은 두부한모를 훔친 죄로 523년형을 선고받고 운지했다이기 - dc App
개좆센징들은 레미제라블을 장발장으로 초월번역 및 왜곡한 좆센징들에 의해서 대문호의 작품을 장발장의 생예로 보기떄문에 좆센징 다운 해석을 덧붙여서 아직도 개소리만 떠들고 있게 된거다 레미제라블은 시대극이고 대하서사시다 장발장이 빵을 훔친게 잘했으니 못했으니 하는 윤리나 권선징악의 개소리가 아니란거다 이런새끼들의 개소리를 볼떄마다 프랑스의 걸작을 좆센징식 권선징악으로 만든 좆센징에 대한 염증이 절로 나온다
정보) 옛날 고전 번역작들은 대부분 일본중역이다. 따라서 일본 출판업계의 관행을 수입한 것이다.
@ㅇㅇ(116.122) 한창 일제시대에 번역된걸 그대로 받아 써서 아직도 쓰고 있는 개좆센징의 저열함과 이제는 거의 모든 원서의 번역본을 가진 대일본과 비교를 하려고 하다니 아직도 좆센징에 머물고 있는 새끼란게 딱 맞네
@ㅇㅇ(36.39) 느느 일본이 잘못했다고? 응 알겠다 원종아
@ㅇㅇ(116.122) 아직도 정신 못차려서 프랑스 대문호의 작품을 왜곡 해설하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최소한의 문학적 상식도 없는 개 좆센징을 아직도 양산하는 교육체계 또한 부끄러운지 모르는 좆센징 아 그저 좆센징들은 세계에서 없어져야 할 민족이다
@ㅇㅇ(36.39) 뭐 일본이 대문호의 작품을 왜곡했다고? wwwwwwww
@ㅇㅇ(116.122) 아 그저 좆센징들의 잘못지적하면 좆센징을 그나마 개화시킨 일본탓을 하는 아 그저 개좆센징 좆센징인게 부끄럽습니다
@ㅇㅇ(36.39) 원종아 반박 좀 느그 일본이 그래서 왜곡 했니? 안 했니? wwwwwwww
아직도 일분 운운하는거보면 좀 안타까운게 원어도 지피티 제미나이 딸깍하면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일러스트 영상까지 뽑아제끼는데 일본수호단들은 왜 과거에 집착해서 과거일본을 그렇게 따지는건지 이해가안간다
어차피 지도 완독 안 했을거면서 왜 아갈텀
@ㅇㅇ(36.39) 이새끼 주장 드리프트 보소ㅋㅋㄱㅋ
@ㅇㅇ(116.122) 레미제라블 초판 번역본의 제목은 아!무정 이었다. 직역이나 마찬가지로 일본 출판업계 관행 어쩌고 사기치지 마라
one day more~
누나년이랑 조카새끼들 부양 안했으면 평범하세 살았을 거라는거네 ㅋㅋ
레미제라블 후반부에 나오는 사건은 프랑스대혁명이 아니라 1832년 6월 봉기임. 애초에 소설에서 장발장이 감옥을 출소하는 시점이 1815년으로 나폴레옹전쟁 끝나던 시기임. 1832년 6월 봉기는 실제로도 이틀만에 진압 되며 끝난 사태라서 1862년에 빅토르 위고가 소설 배경으로 쓰기 전까진 프랑스에서도 잊혀져 있던 사건이었음. 1830~1840년대가 전쟁 지고 왕정복고 되고 혼란한 시기라서 1848년 2월 혁명 이후 나폴레옹 조카인 나폴레옹 3세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 게속 불안정 했음.
레미제라블은 진짜 뮤지컬영화에 전설이다
어라 이상하네? 조진웅이 한국판 장발장이라 그러던데? 근데 왜 장발장은 강간 안 함???
코제트 ㅎㅎ
좌빨들 머가리속에 있는 스토리에서는 코제트에게 욕정 품은걸로 알고 있다고 함
장발장은 괴력의 사나이로 알파메일인데 그딴거에 관심을 주겠냐 걍 여자가 끊이질않을텐데
장발장 민주당버전에서는 코제트랑 장발장 사이에 아이가 다섯 있음
수녀님 이야기도 넣어주지
장발장 실존 인물임? 그냥 셰익스피어 소설인데 ㅋㅋㅋ
빅토르 위고 소설인데... 셰익스피어는 한참 전 시대에 살았고
셰익스피어 이지랄 싸고있노
정신 ㄴ좀 차려
섹스피어
강간 폭행 절도도함??
원작 제대로 안봤노 장발장은 은식기 훔쳐서 튈려할때 주교 대가리 깨고 갈까 고민하는 개씹새끼다ㅋㅋ
그냥 덜 씹쌔끼냐 더씹쌔끼 차이노 ㅋㅋ
좌빨새끼들 책을 끝까지 안읽고 지꼴리는거만 기억해서 자기논리에 껴맞추는거 한두번보냐 애초에 맑스책도 붉은책이라면서 제대로읽으면 그따위로행동할수가없는데 ㅋㅋ 장발장따라 운지나하라해라
하긴 독립문도 청나라에서 독립한거 기념으로 일본 후원으로 만든건데 돌대가리 문재인 새끼가 거기서 반일 삼일절 기념식 했지...ㅎㅎㅎ
맑스 ㅇㅈㄹ하는거보니 한국에서 교육 안 받은 조선족새끼네 이거
@ㅋㅋ(58.238) 빡재앙 ㅋㅋㅋ
@ㅇㅇ(125.185) 쟤가 한 말을 보면 좌파는 아닌 것 같은데 맑스라는 말 하나 가지고 조선족으로 몰이하는 너야말로 짱깨새끼같네 시발년아
마리우스 이새끼가 영혼석 뽑아서 바알 풀려남
벽난로 위에 있는 두 개의 촛대를 코제트, 너에게 물려주겠다. 은으로 만든 것이지만 내게는 금으로 만든 것과 같고,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과 같다. 초를 꽂으면 그것은 성당의 큰 촛불로 변하게 하는 힘이 있다. 내게 그것을 주신 분이 지금 하늘에서 나를 보고 만족해하시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다만 나는 나로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일을 해왔다.
조발장(조선의장발장&조진웅+장발장)은 범죄이력 세탁후 후배단원 폭행하고 음주운전도 했는데 단원폭행이 후배간 성폭행일어나는것을 막기위함이었고 음주운전이 회식자리에서 응급환자 발생으로 급한 상황이었다면 사람들에게 응원받고 용서받을수있는 계기가 될수있으려나? 좌파들이 조직적으로 옹호하는 단체행동을 한걸보면 그정도 스토리라인은 짜두고 실행한거라고 보여지는데
그래야 대중들을 우매한 포지션에 놓을수있고 지식인 집단이자 위선집단으로 치부되는 본인들이 절대적 성인으로 추앙받을수있는 프로파간다를 실행할수있다고 생각됨 좌파들이 이런 선전선동에 매우 능하기에 자꾸 판을 크게 벌이고있는게 아닌가 싶음
걍 조용히 은퇴하겠다는놈 계속 스포트라이트가게해서 자살하게만들고 써먹으려는거지 뭔 스토리라인 ㅇㅈㄹ씨발
근데 장발장은 성범죄자가 아니잖아 성범죄는 머리가 아니라, 좆으로 저지르는 거라서 회개가 안된다 강간범이 죄를 갚고 새사람이 되고 싶다면 좆부터 잘라서 진심을 증명해야지
그렇군 한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지만 선한일과 악한일 싸이클이 있고 죽을 때는 선한일 사이클에서 죽으면 선한 사람으로 남는구나 이게 오늘의 교훈이다 모두 잘 새겨 듣도록
진웅이는 민주당의 선한 사법개혁을위해 선한사람으로 죽어라라는 당의 명령이다
그래서 죽을때 잘 죽어야 함 인생 말년에 추해지는 새끼들 여럿 있지
옛날에 책 다 읽었는데 지금 기억나는건 장발장의 코제트 처녀막 따먹기뿐이노
조진웅때문에 커뮤니티에서 오랜만에 언급되는데 파리 지하수 탈출편 책으로 읽을때 삽화없이 텍스트로만 보는데도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짐 ㅋㅋㅋ
19년 있다 탈옥한거? 왜 계속 쫒아옴 ㅠ - dc App
신분세탁해서 쫓아왔던가? 원래는 정기적으로 사는 위치 보고해야 했던 걸로 앎
이런 서사를 뭐? 시발 청소년 차량절도 미성년자 유인 납치 성폭행 강도 다수건으로 뉴스에도 보도된 인간에 비벼? ㅋㅋㅋㅋㅋㅋㅋ
연쇄 입니다 연쇄
그래서 19년을 빵 살고 나온거야 아니면 탈옥한거야
야간 가택침임 + 기물파손 + 절도 + 불법 밀렵 + 총기 소지(이게 문제였음) = 사유재산권 침해로 5년형 복역 중 탈옥시도하다 잡히기를 반복으로 형량 가중되서 최종적으로 19년 복역함
걍 소설 잘 나간다 싶으니깐 내용 질질 끌어서 연재한거 티나노 시발 ㅋㅋㅋ
그게 아니고 저 시대는 활자 수로 원고료 주던 때라서 작가들이 다 장황하게 씀
@ㅇㅇ(116.122) 이야 컴퓨터도 없던시대에 활자수 일일이 다세서 돈줬노
근데 내용 존나게 끈 건 맞는 게 신부 종교관 설명하는 부분이랑 나폴레옹 워털루 전투 묘사하는 부분만으로도 각각 책 한권 분량씩 나옴 ㅋㅋ - dc App
@흰긴수염떼껄룩 "파리 하수구"
@자두과자(121.137) 자로 길이 재면됨 바보야
신발장은 존나 너무 근본없어서 화도 안나노
@ㅇㅇ ㄹㅇ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초딩도 안웃겟네 ㅅㅂㅋㅋㅋ
19년 옥살이하고 출소했는데 자베르는 왜 장발장을 고발하고 왜 장발장은 다시 깜빵가는거임??
출소할때 다됐는데 장발장은 그거 모르고 배에서 뛰어내리는걸로 또 탈옥함 자베르는 지독한 사람은 안바뀐다주의라서 장발장이 개과천선했다는걸 전혀 안믿고 도로 감옥에 넣으려는거
이게 존나 골때리는게... 일단 자베르가 처음에 장발장 추적한건 저런 놈은 또 범죄를 일으킬 것이다라는게 시작이었고 그 이후에는 저 중간에 소년의 은화를 밟고 위협했다는게 문제였음 일단 소년을 협박+당시 은화는 약간의 손상만 가해도 형태가 망가졌기에 화폐 훼손 및 절도+거기에다가 스스로 장발장이라고 밝혔을 때 당시 위험 인물로 부각되던 나폴레옹을 '황제'라고 호칭한 것 때문에 왕당파였던 판사에게 괘씸죄로 걸려서 절도 재범으로 즉시 체포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이후 스토리로 흘러감 괜히 장발장 후반부에 프랑스 혁명이 배경으로 나오는게 아님
@ㅇㅇ 은화 떨군 얘한테 고함지른게 단순 헤프닝이 아니었나보네 설명만 봐도 재밌는데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ㄱㅅㄱㅅ
전자발찌 끊고 사라진거랑 생각하면 됨
@ㅇㅇ 19년 탈옥 다수 + 전자발지 끊고 사라짐 + 신분세탁 + 출소 후 절도, 협박 이라고 생각하니까 왜 자베르가 집요하게 쫒았는지 알겠네
@ㅇㅇ(121.137) 19년은 형기 다살고 나온거 맞음 배에서 탈옥한건 노숙자 대신 자수하고 감옥 갔을때임
@ㅇㅇ(121.137) ㄴㄴ배에서 탈옥한건 2번째로 감옥에 들어간 후임
@ㅇㅇ(118.32) 협박이라 해봤자 지돈 다시 찾을려고 아님? ㅋㅋ;
@ㅇㅇ 노란 통행증도 찢지 않았나
@10111 그건 범죄 행위가 맞긴 한데(노란 통행증=당시 통행등은 민증과 같은 역할, 노란색은 전과자임을 의미하고 언제든 다시 체포가 가능한 감시대상을 의미) 자베르가 그걸 찢었다고 직접적으로 안건 아니었음 그냥 장발장 소식이 끊기자 이새끼 어디로 숨은거야 또 범죄 저지르겠네 이러고 추적을 시작한거임
@ㅇㅇ 박식한 청년
@10111 다만 이 노란 통행증을 찢었다라는 행위는 이 작품에서 굉장한 의미를 가지는데 장발장이 스스로 지난 날의 과거를 뉘우치고 회개하겠다+죄인 장발장은 죽고 새로 태어났다라는 의지의 표명이지만 당시 사법체계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이다보니 장발장은 자베르가 사법체계의 잘못됨을 스스로 인정하는 그날까지 계속된 추격에 시달리고, 장발장 스스로도 계속해서 끝없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다가 최후의 순간이 되어서야 코제트에게 진실을 말한 뒤에야 진정한 평온을 얻으면서 생을 마감하는 방식으로서야 진정한 회개를 이루었다로 이어짐
@ㅇㅇ 소설 해석 유튜브 그런거 함?
@10111 그냥 옛날에 대학 입시 논술 준비한다고 저런 고전들 위주로 좀 공부했었음
@ㅇㅇ ㅇㅎ 암튼 잘읽었다 재밌네
@ㅇㅇ 그 혁명 아니야 1832년인데 뭔 소리하는걶
@ㅇㅇ 장발장이 회개했다는 것은 사법체계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었지. 결국 죄인이 맞고, 사법체계의 미비로 구성원 모두가 사적 용서로 제대로 된 댓가를 치르지 않은 채로 세상을 떠났음.
레미제라블 책존나존나두껍고 배경지식도없어서 못읽겠던데 잘도읽었누
@ㅇㅇ 어린이 장발장 만화판 ㄱㄱ 있을거 다 있다 ㅋㅋ
@ㅇㅇ 1832년 6월 봉기임
후반부 배경은 프랑스혁명 후에 나폴레옹도 들어앉았다 나가리된 이후임
옥살이 하고 출소했는데 경찰새끼는 무슨 죄로 계속 쫓아다님?
옛날에 영화로 봐서 가물가물한데 낙인찍힘+주기적으로 시청에 보고+특정 지역 벗어나면 안 됨이라서 장발장이 아 씨발 좆같네 신분 세탁하고 주기적 보고 쌩까고 다른 지역으로 벗어나서 자베르가 계속 쫓아간 걸로 앎
탈옥했음 - dc App
@ㅇㅇ(121.140) 탈옥 아니고 19년 다 살다나옴 탈옥한건 노숙자 대신 감옥들어갔을때임
상습적으로 탈옥했으니 재범 가능성이 높다 보고 개인적으로 추격한듯
소설을 보면 자베르라는 인물이 자신의 신념대로 철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보면 됨. 그 신념이라는 게 사람이라는 건 개과천선이 안되고 국가를 지키는 사람과 망치려는 사람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장발장은 갱생이 안되는 범죄자에 반국가적인 인물로 눈도장 찍은 놈이고. 그래서 끝까지 장발장 쫓아가면서 범죄를 또 저질렀을 것이라고 믿고 찾는 거고 실제로 범죄가 엮여버림 그래서 장발장이 기업도 잘 운영하고 시장도 잘 하고 있었는데도 절대 안 믿고 점마가 또 범죄 저지른 장발장이라고 고발한거임 그러다가 이후에 자신의 신념이 틀렸다는 걸 알고 후회하면서 자살하는 거고 어찌보면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인물임
자베르 저새끼 앰창임
신분 위조하고 시장직까지 했으니 위법 맞음
아직 석방 도장 안찍힘
지금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하면 잡혀간다
애 동전을 모르고 밟고 있었는데, 애가 돌려달라니까 고함쳐서 쫒아내서. 요즘에도 문제가 될 수 있을 듯?
이렇게 보니까 재밌네
ㄹㅇ 이렇게보니까 재밌네 괜히 고전명작이 아니노
ㄹㅇ 개꿀잼이었네 이거 ;; 한번 책 찾아서 읽어볼생각 들정도;
코제트 키잡 하려다가 마리우스 한테 뺏긴거네
장발장 아다로 죽었음...
누나랑 애가 일곱이래
용서는 장발장 같은 인물상이 받는 게 맞는 거지
조카들은 새처럼 입벌리고 장발장이 주는 먹이만 기다린거임? 얘넨 일 안함?
그때 당시 아동이 할수있는게 성냥공장 들어가서 얼굴 녹아내리고 장애생겨서 죽기 vs 굴둑청소하다 폐병걸려죽기 이딴걸꺼임
@oo 앗.. 아앗..
@oo 말 개웃기게하네ㅋㅋ
아 ㅋㅋㅋ
@oo 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네 ㅋㅋㅋ
궁금한데 장발장 가족 7명은 대체 뭐하던 새끼길래 장발장한테 의존함 쉬었음 청년들인가
나이 많은 누나랑 애들
나이 많거나 적다고 손 발이 안 움직이나 일이나 쳐하지 씨1발련들 ㅋㅋ
@노가더 그럼 팡틴마냥 매춘하러 가는거지 지금처럼 알바자리 쉽게 구하고 그런 시대가 아님
@노가더 당시 시대상은 매춘 or 아동학대 공장들어가서 갈려버리기 양자택일임.괜히 아동노동법 생긴게아냐
그 당시 애 딸린 여자가 할 수 있던 일=창녀 혹은 12시간 이상의 무휴식 공장 노동임. 애가 젖먹이거나 이제 막 걸음마 시작한 응애다? 애들보고 호객꾼 하라 하고 몸팔기 밖에 선택지가 없었음
내기억상 장발장이 부모가 일찍 사망하고 나이차이 많은 누나 곁에서 자랐는데 빵을 훔쳤을 시기엔 누나의 자식들인 조카 7명은 나이가 응애부터 초딩나이인걸로 암
사실 장발장 나쁜놈 맞아..
형량을 다 채웠는데 왜 체포됨
전과자에는 노란색의 신분증을 줬는데 이러면 집도 못 구하고 취업도 안되고 차별이 심하니 ㅈ같다면서 신분세탁해서 그럼
전자발찌 끊고 도망간거임
신분세탁은 불법이러
그럼 죽어
레미제라블 재밌음 한번 보셈
이렇게 보니까 재밌네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영화 볼때는 여관부부가 너무 씬스틸러라 장발장 불쌍한건 모르겠었음 ㅋㅋㅋ
걔네 소설에서는 진짜 구제불능 쓰레기들임
@ㅇㅇ(121.137) ㄹㅇ개시발 그때 초딩이었는데도 읽는내내 존나 빡치더라
근데 그새끼들이 마지막 마리우스한테 고발한거 아니었으면 최후에 구원이 없었음. 캐릭터들이 나름 다 쓰이는곳이 있게 만든 작가임
@ㅇㅇ ㄹㅇ 그새끼들 모든 행위에 선의는 하나도 없는데 결과는 나름 신통하게 풀려서 더 좆같음
와 대충봐도 재미있네 언제 한번 봐야겠노
주교가 장발장에게 새 인생을 줘서 각종 미디어나 뮤지컬에선 선대 장발장 배우가 다음 시리즈에서 교주로 나옴
오...
레미제라블은 책으로 읽어도 재밌음
저 시대적 배경을 보면 진짜 살기 좆같았던거 맞음
장발장이 훔친 빵 크기 저정도 아님 ㅈㄴ 작은거 맞음 애초에 소설에서도 창문에 구멍내서 손 넣은 다음에 집어간거라고 나옴 장발맘 아니고 장발장 지지 안 함 그냥 팩트 말한거
장발맘 ㅇㅈㄹㅋㅋㅋㅋㅋ
장기견 기습시위하노?
그만큼 창문을 크게 깬거 아닐까?
장발맘 ㅋㅋㅋㅋㅋㅋㅋ
마차도 번쩍 드는 사람이 째째하게 주먹 들어갈 정도만 깼껬냐 그리고 그 빵 한 조각으로 어떻게 7명 가족이 먹어 그냥 냅따 박살 내고 가져간거지
손으로 시발 구멍을 어케 내요 당연히 산산조각 나지 돌도아니고
저새끼 주먹이면 구멍낸게 창문 한짝이겠구만 ㅋㅋ
소설이 먼지 모름??
장발맘은 또 뭐고 씨바 ㅋㅋㅋㅋㅋ
거짓말임. 초판본 소설의 표지 삽화에는 저거보다 훨씬 큰 둥근 빵을 옆구리에 꼈는데 사람 크기만 했음.
나도 장기견 아닌데 빵 작음
이 미친 장기견 새끼 빵 내려치기 ㄴ
손버릇 ㅈㄴ나쁘노 니거였으면 손발 다짤렸다
너덕분에 살면서 처음으로 장발장 스토리 다 알았다 진심으로 고맙다
나이먹어서 그런가 다 아는 얘긴데도 보고 눈물나노 시발
쟈베르 뚱돼지
프랑스 혁명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혁명이 아니라 다른 혁명일꺼임
프랑스혁명 이후 실패한 6월? 혁명으로 암 - dc App
사실 전달 + 글의 목적,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알수있음 + 재밌음 = ㅇㅂ
유익추
조진웅만큼 안타까운 인물이지...
구원받은거 맞음? 개찝찝한데
레미제라블 이름부터가 비참한 사람들 이라는 뜻이니까 당시 현실의 지옥을 표현한 작품임
일부러 찜찜하게 만든거지
줄거리 전체 요약을 잘해준 글이네 고맙다 - dc App
사실은 구원 못받음. 주인공 빙의해서 그렇지 구원받아서는 안될 개새끼였음
장발장 서사 참 불쌍하다
근데 궁금한거 있는데 장발장은 머리 장발이야?
아니었으면 단발장이겠지
@ㅇㅇ 단발단이 맞지않냐 - dc App
울버린 아죠씨 손꾸락에서 칼뽑으면 대자나요!
상대가 크립톤인이라 못 이겨서 그럼
@무궁화꽃이 ㅋㅋㅋㅋㅋㅋㅋ
@무궁화꽃이 맞네 허접울버린
@무궁화꽃이 이왜진
@무궁화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궁화꽃이 아 맞네 ㄹㅇ;;
장발장이 머리자르면 단발장ㅋㅋㅋㅋㅋㅋ 빵이 아니라 신발을 훔치면 신발장ㅋㅋㅋㅋㅋㅋㅋ
단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