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魔物語의 첫 에피소드

주인공은 당근을 싫어해서 편식하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임
주인공은 편식을 고치고 싶어함
신에게 신이시여 부탁입니다 당근을 좋아하게 되도록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라고 빌 정도
신이 보답을 한것인지 아님 장난인지 갑자기 모든 음식이 당근으로 보이게 됨 의외로 맛은 원래 음식 그대로라서 주인공은 야호 신 최고! 당근 마이쪙! 하면서 편식을 고침
하지만 음식이 당근으로 보이는 증상은 점차 기괴하게 변하기 시작함 이젠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들도 당근으로 보이게 된 것..

다음날 갑자기 자신의 방으로 거대한 당근이 나타남
주인공은 우와 거대 당근이네? 하면서 한입 베어 먹고 좋아라 하면서 거실로 내려감
거기에는 신문을 보던 거대 당근이 있었다가 당근이 희미해지더니 아빠의 모습으로 변함
이때 아빠가 주인공에게 말을 건내는데..
왜 그러니? 엄마는?
주인공 방에 들어왔던 거대 당근은 엄마였고 한 입 베어 먹은게 아니라 열심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거라 뜯겨나간 안면과 다리 살 일부, 그리고 내장이 터져나온 끔찍한 모습으로 처참하게 죽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됨
귀여운 순정& 명랑만화 풍 작화는 다르게 매우 불쾌한 내용이 돋보여서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돼는 검색어 위험도 3을 찍었다고 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