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병원에서 애 낳으면
누구 앤지 엄마랑 아기한테 다 기록 남기게 돼있음
그리고 애 못 키우겠으면
정식 입양기관에다가 애 넘기는데
여기서 친부 동의 등 여러 서류들 내야 함
어쨌든 애 낳고 다른 데다 넘겼다는 기록도 남는 거지
그래서 임신/출산 사실 아예 숨기고 싶은 경우
1. 재빠르게 낙태한다
2. 생활비 벌려고 온라인에서 불임부부한테 애 판다고 글 올린다
3. 2가 실패하면 그냥 대충 집에서 낳고 유기해버린다

근데 지금 발의된 [익명출산제 + 익명인도제] 실시되면
그냥 아무 기록도 안 남기고 국가에 애 넘겨버릴 수 있음
그럼 부모도 없이 국가가 아기를 관리하고 공급하는
미래 공산주의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 실현되는 거임ㅋㅋㅋ

여기서 여자들이 큰 무기를 가지게 되는데
기존에는 20대에 지멋대로 뒹구르고 질싸하고 다니다가 임신하면
남자한테 낙태비나 내달라고 할 수 있던 거
이젠 국가 인도 동의 조건으로 돈 내놓으라 요구할 거임ㅋㅋㅋ
그걸로 돈 벌어먹으려고 돈 많은 남자나 유부남 상대로
임신하려는 꽃뱀질도 합법적으로 쌉가능해짐ㅋㅋㅋ
창녀들도 남자 돈 많아 보이면 피임도 안 하고 질싸 열심히 받다가
얘 낳을 거라서 병원 같이 가셔야 돼요~~ 기록없이 애 국가에 넘기려면 1억 주세요~~ ㅇㅈㄹ할 거임
그딴 짓 몇번을 해도 전~~혀 기록 안 남기고 미래 그릴 수 있음ㅋㅋㅋ

불특정 다수의 무고한 남자들은
지랑 피 한방울 안 섞이고 얼굴도 모르는 애들 키우려고
세금 다 뜯기는 국가 퐁퐁 되는 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