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a6ff13ce998bf06d60403a1e153d4852e5bcf62e6


7ced8076b58a6ff13ce798bf06d6040356134cef581c919d8cc6


7ced8076b58a6ff13def98bf06d60403f13402664b8bda7b6895


7ced8076b58a6ff13de998bf06d60403be745e041535164a62a3


작년 11월 서울시에서 버스기사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함


기사 보호용 운전석 문이 잠긴채 열리지 않아 애를 먹은 끝에 구조는 됐으나 5시간 만에 사망하였음


버스운전 중 발생한 사고인지라,산업재해로 등록하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사측이 인정해주지 않음 (버스경력만 31년째로 숨졌을 당시 일하던 곳에선 12년간 촉탁직 근무)


숨진 남성은 6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도 꽤 건강한 상태였다고 딸이 얘기할정도임


아무튼 산업재해로 인정받고자 노무사를 동원해 남성의 딸이 질병판정위원회 심사장으로 감


근데 거기 있던 위원이 왜 본인이 직접 안오고 딸이 대신 왔냐며 지랄하자


옆에 있는 다른 위원이 급히 치며 사망사건이라 알려줌


산재는 불인정 판정됐다는 모양


"왜 본인이 안 왔냐" 사망한 버스기사 산재 심사서 나온 황당한 질문


viewimage.php?id=29bed223f6c6&no=24b0d769e1d32ca73fe88ffa11d028317142c1c464666f12c926f1699c75f3bfb672d51cea6999ee781bfc9d5519a6b05a99208d18f8593e93d28c7ce295d918cd


viewimage.php?id=29bed223f6c6&no=24b0d769e1d32ca73fe88ffa11d028317142c1c464666f12c926f1699c75f3bfb672d51cea6999ee781bff905b1da3b0ed25bf29d549517da5b11e39ee7e2305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