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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용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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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살해당하고, 복수에 실패한 왕녀・스칼렛은 "죽은 자의 나라"에서 깨어난다.

광기가 넘치는 이 세계에서, 숙적에게 복수를 달성하고,

"끝이 없는 곳"에 도달하지 않으면, <허무>가 되어 존재가 사라져 버린다.

상상을 초월한 모험.

끝이 없는 투쟁.

시공을 넘어선 운명의 만남.

끝이 없는 여로의 끝에서, 스칼렛은 살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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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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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온것

노하라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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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후기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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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륙 예정

"호소다 마모루의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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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에서 망했는데 해외에서 흥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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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ectivezinic (★)


멋진 의상과 정말 아름다운 의상이 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진심으로 말하건대 시네마가 아니다. 유치하게 거대한 진실을 열변하며, 반죽음 시점 이후엔 가치와 도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애쓰지만, 죄다 멍청한 이유들에 기반을 둔 공허한 단어들 뿐이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멍청하고, 갑자기 고주파음을 질렀다... 스크린 너머로 끊임없이 소리를 지르는 탓에 마음이 짓밟힌다. 솔직히 계속 보는게 견디기 어려울 정도였다. 재앙이다(Disaster).



Manuel de Giovani(★☆)


호소다는 자신의 영화 두 편과 에반게리온 한 편*, 그리고 〈매드맥스: 퓨리오사〉를 재감상하고서는 자신의 커리어 최악의 영화를 만들어보기로 작정한 듯하다.


※아마도 다카포를 말하는듯.



Filippo Di Pierro(★★★)


이런 유형의 애니메이션에 문제가 있었다는 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CGI와 드로잉의 조합이 꼭 싫은 건 아니지만, 몇몇 장면에서는 너무 난잡해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장면들은 분명 아름다웠습니다. 그 외에는 줄거리는 아주 기본적인 개념들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만약 각본이 이렇게 불필요하게 반복되지 않았다면 더 발전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반면 세계관과 디자인은 아름답고 독창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들에 묶여 버려 그 잠재력이 다소 낭비된 느낌입니다.



DeeplyShallow(★)


주인공은 러닝타임의 80%를 무엇을 용서해야 할지 고민하는 데 사용했다. 내가 친애하는 스칼렛에게 영화가 절반쯤 끝났을 때 말해줄 수 있었던 건, 호소다가 이 끔찍한 영화를 만든 것에 대해 우리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난 용서하지 않을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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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극찬세례 보고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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