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8시반에 장대동 진주터미널 도착.
장대동터미널 근처에는 최근 영화랑 문형배판사 후원자로 유명해진 김장하 선생이 운영하던 남성당한약방이 있음
지금은 무슨 교육장?으로 쓰더라
진주의 전반적인 분위기.
한가하고 여유로운 오래된 도시분위기 좋다
내가 이글에서 한번 리뷰했던 곳임
저 글의 리뷰를 참조.
그런데 바뀐게있다면 이번엔 대존엄 비빔국수가 아닌
따뜻한국수로 먹음.
중앙국수 온면은 멸치육수가 엄청진하다
멸치육수가 진한만큼 멸치내장을 제거하지않을때 나는 쓴맛도 좀 난다.
하지만 언제부터 시장국수가 라멘처럼 니보시 내장까지 제거했었노
그러므로 나는 온면도 ㅆㅅㅌㅊ라고 평가
다시 나와서 바로 옆 골목.
원래계획엔 없었는데
눈에 확 띄는 삼각지다방으로 향한다
왜눈에 띄었냐면
제작년에 이 영화를 봤는데
거기 메인무대였음
두번 커브를 트는 계단을 오르면
60년됐다는 진주중앙시장 삼각지다방의 내부가 드러나온다.
이런 디자인에 말벌집 정도는 걸려있고,
오방색방석에 탁자엔 바가지에 담긴 바둑돌쯤 있어줘야 그시대 다방이라고 할수있다.
원래는 지정석처럼 할배들이 앉는다는데
그할배들이 해외여행을 갔다고한다
아무튼 그런가보다.
주문이나오길 기다리며 스몰토크를 하다가 운좋게 좋은정보를 얻음
원래 이거먹고 바로 가려던 송강식당이라는 중앙시장 안의 내장탕 식당을 물어봤는데
주인바뀐지 몇달안됐는데 맛이없어졌다고함.
대신 시청앞에서 아들이 하고있는 송강식당 시청점이 괜찮다고함
그리고 착석하면 자동으로 쌍화차가 주문이 되는 다방이다
나는 이런 달걀노른자들어간 쌍화탕은 처음먹어봄
신기하기도하고 맛있다
다마시고 나서는 계단에 포스터.
역시 노랑테이프 정도는 덕지덕지 붙여둬야 그시절 내부인테리어라고 할수있다.
이집엔 블루리본같은거 대여섯개 붙어있는거보다
노란장판감성을 자극하는 이런게 어울린다. 극호
나와서 중앙시장을 돌아다니니
송강식당은 주인바뀌고 상호도 바꼈는지 송광식당이 돼있고
하동복집도 나름 이름난맛집이라 사람들 붐비더라
나는 이날 복요리가 안땡겨서 패스.
대신 꿀빵먹으러감ㅋㅋ
송아꿀빵이 어디갔는지 안보이길래
덕인당꿀빵으로 둘러둘러갔음
여긴 나이많은 할머니가 하시는데
어쨌든 맛있다.
꿀빵집들이 진주중앙시장 나름 명물?인데
통영꿀빵이랑은 꽤 다르다
나는 통영꿀빵 별로안좋아함
너무 달고 딱딱해서.
진주 꿀빵은 겉이 덜딱딱하고 안의 빵이 포사삭하니 부드러운 맛이있어서 좋음.
.
.
.
그리고 스벅가서 커피를 병에 충전하고
버스로 칠암동 남강변 자전거대여소로 감.
진주에 공용자전거 대여소가
칠암, 평거, 충무공동, 상대동 4군데있는데
전부 근처에 남강변이라 자전거타기 참 좋다.
그리고 2~4시간 단위로 무료대여임!
참고로 저 윗사진 왼편에 보면
진주에서 시작한 형평운동의 기념비가있음
조형 생긴게 150퍼센트 마산출신 문신 선생의 작품임
이밑으로 내려가면
일케 자전거빌릴수있다
가방도 여기 맡겨놓고 설레는 출발.
자전거 상태도 좋아서 만족
진주문화회관인가 하튼 그런거하는곳이다.
이쁨. 기둥 생긴거 보면 알사람은 알텐데
무려 김중업 선생의 작품임
어릴때 종종 갔던 기억이있다
남강변.
어제 화요일인데 자전거타기에 너무춥지않은 날씨였다
좋아보이는곳 바로 내려감
ㅁㅊ...역시나 사진 잘뽑히네
진주서 촉석루까지 한눈에 들어옴
렌즈만좋았더라면
모래톱 발자국들
생선도있더라
물이 꽤 맑음 진주 남강은
이건 남강 모래톱에서 찍은거
이거는 다리위에서 찍은거.
밑에서 찍은게 나은거같음
그리고 자전거 타고 남강 건너 비봉산으로 출발.
비봉산 밑에는 의곡사라는 절이 있는데, 옛날 승병과 의병들을 훈련시키던 역사가 있는 절임
그리고 진주 북단에 저렇게 낮게 낮게 펼쳐 있는 산들이 바로 1차 진주성 전투 당시에 의병들이 활약하던곳임.
외곽의 저 산들에서 의병들이 진을 치거나 깃발을 올리거나, 밤낮으로 치고 빠지고 하면서 왜적들의 측후면을 괴롭히던 위치임.
그래서인지 저 산 밑의 도로는 의병로라는 이름이 붙어있음
여기가 의곡사.
승병들이 양병되고
의병들도 웅거하던 호국사찰
좌우로 감싼 나무들이 운치있음
의곡사를 살짝 내려와서 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를 찾아본다
작년에 갔던 진주 옥봉ㅡ수정봉처럼 여기도 약간 달동네같은 느낌으로 집들이 지어져있다
등산로가 특이함.
낮은 산이라 순식간에 오르고나면
비봉산에서 서쪽으로 내려다보면 보이는 낮은 구릉들이 보인다.
전라좌도우도의 의병장들과 곽재우 휘하의 경상우도 의병장들이 이쪽 북쪽 산지에서 진주성을 원호했다고함.
전라 경상 의병들은 이쪽 구릉을 누비며
왜군의 배후에서 심리전을 했다더라
난데없이 나타나 기를 올리거나
밤에 호각을불거나 횃불을 들고 어그로 끄는 역할로
왜군의 심기를 크게 거슬리게한모양ㅋㅋ
그 때문인지 2차 진주성전투에서는 아예 비봉산방면으로 진군을해들어와서 철저히 포위해버린다.
남쪽아래는 진주성까지가 한눈에 다 보이는 지형.
그리고 내려옴.
계획이갑자기 변동돼서ㅇㅇ
내려가는길에 80대 할머니가 또 한분계셔서 걸음걸이 맞춰서 얘기했는데
작고하신 부군이 알고보니 진주출신인 우리아버지 초등학교 교사셨더라
작은도시는 이런 우연같은 우연아닌 희미한 연이 좀 많은듯.
내려와서 바로 밑의 진주고 들림.
진주고 무슨 기념비같은거
럭키금성에서 세웠음
LG 창립한 능성구씨일가가 진주인근 사람들이고
창립회장 구인회의 형제들과 그 아들들이 진주고등학교 출신들이라.
교가는 나운영이 작곡했노
구인회의 동생이자 한국정유화학의 선도자 구평회 회장, sk회장 지낸 손길승 같은 인물들이 보임
솔직히 또 누구누구있는진 모르겠는데 서부경남 最高, 最古의 명문고이니 걍 들러봄.
다음편에 이어씀.
이날의 전체 일정 순서를 써보겠다.
원래는
1. 중앙시장 (중앙국수.삼각지다방.덕인당꿀빵.스벅)
2. 칠암자전거대여~의곡사.비봉산~진주고.진주여고.봉알자리.옥봉성당
3. 사천냉면, 송강식당~옛진주역,망진산~구)배영초본관건물~진양호~진주탭룸, 진주맥주브루어리
이렇게였는데
내가 도중에 여기저기 쌍화탕 신기하다고 냉면먹을거라고 자랑했더니
쉬고있던 친구가 바로 차타고 출발해버림.
그래서 2번까지 하고서 계획이 급변경됐음
이전 글에서 진주고를 나온뒤에
근처에 지도보다가
봉알자리? 봉알????이있는거
알고보니 봉황의알 자리였음;;
진주의 토성 진주강씨 문중에서 만든 뭔가 이상한 곳임.
닫혀있어서 별건없고
뽕알이 아니라는것만 확인하고옴
봉알자리에서 쭉 올라가면 또 하나의 백년넘은 명문
진주여고가 나옴.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이 이 학교 출신이심.
.
.
.
옛날엔 일신여학교라 불렀는데
LG공동창업자이자 GS창업주로 여겨지는 허만정 등 지역유지들 주도로 기금을 모아 세운 학교라함.
기독교재단이 아닌 민족교육을 위해 기금을 모아 세운 학교임
원랜 남고로 만들랬는데 일제때라 민족교육할까봐 실패하고 여고가 됐다고하는데
정작 여고가 돼서도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들이 나왔다카더라
방학인거같아서 교정에 막들가서 구경하고 나옴
여긴 건물들이 전부 이쁨
진짜이쁨.
대근본 빨간벽돌 근대문화유산삘 나는 건물들
100주년을 넘기셨다
고양이도 있고
진주여고는 진짜이쁨...
그리고 친구가 도착해간다는 소식에 서둘러서
근대문화유산 건물인 옥봉성당은 패스하고
사천냉면집으로 감.
근데 ㅅㅂ 사천냉면이 겨울에 쉬더라
무슨 냉면을 겨울에쉬노 원래가 겨울음식인데 미쳔나 진짜
그래서 배고파서 가까운 송기원냉면 갔다.
여긴 이미 내가 맛있다고 검증한바있는 곳임
진주냉면의 기본을 잘갖춘 깔끔한 곳임
그리고 일호광장 진주역.
지금 존나멀리지어진 ktx진주역이전의 구 진주역임
역사는 일케 전시공간을 해놨고. 간단하고 명료해서 좋있음.
글고 내가 여기온거는
이거때문.
25년 건축당시의 백년된 근대문화유산임
명패 좌상단에는 총알자국이 보일거다
한국전쟁당시 총알자국이라고 하더라.
진주는 당시에 한달정도 인민군에게 점령된적이있음
진주에 계신 우리 할머니가 토굴을 만들어 숨었었고, 남자들은 인민군이 다 잡아갔었다는 얘기를 들려주시곤했음
이시대 붉은벽돌건물은 넘 이쁨.
그리고 친구픽으로 5시간만에 다시 쌍화탕먹으러옴ㅋㅋㅋ
글고 또 진주명물인 육회비빔밥이 먹고싶대서 한끼더 먹으러옴.
천수식당.
개인적으로 허영만다녀간 제일식당보다 나는 여기가나음.
제일식당은 지금 짜고 달아져서 갈만하지못함
대신 이집 바로 앞집이 또 은성게장이라는 허영만맛집임
글고 일케해서 5시. 내 생각보다 3시간 빠르게 계획이 마무리됨. 어찌 뭐 다른걸하기도 애매해서 친구차타고 돌아왔다
ㅡ진주는 묘하게 도시전체에서 나는 쌍화탕냄새같은 한약내가 좋더라.
자전거타고 돌아다닐때 가장 즐거운 도시중에 하나임.
자알먹고 바쁘게 돌아다니면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지 ㅋㅋㅋ 국수 쌍화차 비주얼 예술 앞으로 5년 10년 15년 지나면 나도 늙고 저런 노포들도 사라진다 생각하면 아쉬움 ㅜ - dc App
그러게 우선 사장님들이 노환으로 닫기전에 가보고싶음 ʕ ◠ᴥ◠ʔ
길거리 보니 나 어릴때 집 근처 생각난다 아날로그감성 참 좋은데 아직도 어린편이지만 가끔은 초딩때 길거리가 그리움
오 나도 그래서 진주좋아함 ʕ ◠ᴥ◠ʔ
꿀빵♡♡♡ - dc App
이 날 감성 좋네~ 꿀빵도 사러갔구나ㅎㅎ 통영껀 안먹어봤는데 너무 달지않고 좋았어. 다방 메모해놨다가 꼭 가봐야지ㅋㅋ
오 어디사람임 ʕ ◠ᴥ◠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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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유등축제 아시는구나! 정말 볼거리 먹거리 많음
돼지쉨
수복빵집은 안갓농
나거기 별로. 단거싫어함 ʕ ◠ᴥ◠ʔ
거긴 일단 배짱장사로 바뀐지 오래라 특정시간대 아니면 안열잖아
나도 걍 그렇더라. 천수식당 갔다가 근처라 가봤는데, 왜 유명한지...
LG 창업주의 흔적이 곳곳에 있음 시립도서관도 구인회가 자본 대서 이름이 연암도서관이고
오 어쩐지 ʕ ◠ᴥ◠ʔ
연암공전도 있지
진주는 진주목걸이 사러 가는곳 아니냐 - dc App
진주는 비단이 유명함 - dc App
진주는 장어가 특산물 아니여?
ㅇㅇ망경동 칠암동가면 많다 ʕ ◠ᴥ◠ʔ
장어요리집이 많긴한데 장어자체는 진주에서 잡거나 양식하는기 아니라 외지에서 들여오는거임
사천 내려갈 때마다 재건냉면은 항상 갔는데
지금 그맛아닐걸? ʕ ◠ᴥ◠ʔ
여고 앞에 간판없는 국수집이 ㄹㅇ 잘하는데
진주여고? ʕ ◠ᴥ◠ʔ
진주중학교랑 여고근처에있는 그 작은 국수집 말하는거 아님? 중학교쪽에 더 가까웠던거 같은디
@밤은짧고목표는멀다 ㅇㅇ 진주여고
@ㅇㅇ(106.101) 진여고에 더 가까운듯? 한골목 들와서 사거리 귀퉁이에
@ㅇㅇ(211.243) 거기는 아버지 가실 때 따라가기만하고 직접가본적이없어서 정확한위치를 몰라서 니가 맞을듯 가정집 개량해서 사용하다보니 안쪽 테이블로가면 그냥 가정집 느낌나는곳 말하는거 맞지?
@ㅇㅇ(106.101) ㅇㅇ 맞는거 같음 근데 요즘은 간판도 달고 내부도 좀 바꾼듯?
@ㅇㅇ(211.243) 진주쉑들 귀여워 ʕ ◠ᴥ◠ʔ
@밤은짧고목표는멀다 나도 이제 에나 스울사람 다 됐거든?
@ㅇㅇ(211.243) 에나가ㅋㅋ ʕ ◠ᴥ◠ʔ
나도 예~~~전에 아부지 따라서만 다녀서 지금은 혼자서는 못찾아갈거 같긴 한데 거기가 진주에서 국수 1등이었음
하모예
흥미롭네
다방 쌍화차 왜케좋아함ㅋㅋㅋ 연세가ㅋㅋㅋ
ㅋㅋ ʕ ◠ᴥ◠ʔ
민주화의 도시 빛고을 진주 공자와 부처는 진주 태생
아 빡치네 내가 냉면 짤 보려고 들어왔더니 뭔 이상한 짤들만 있어
소설 토지 배경중 하나가 진주였던가?
진주 토박이인데 진주 사진들을 디시에서 그것도 실베에서 보니깐 신기하고 고맙네. 서울 대구 부산같은 도시에 비하면 재미없지만 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나 숨은 맛집이 은근히 많은 지역임...
매력넘침 엄청 ʕ ◠ᴥ◠ʔ
저라도 전라도 발전이없네ㅅㅂ
경상도임
맛있겠다
옛날부터 부자 도시라서 여러가지가 많이 발전 했었지... 진주시 어떤 면 이더라... 여튼 삼성 LG(GS) 효성의 창업자가 태어난 곳.
지수
지수초에 이병철 구인허 허뭐시기 다 다님 ʕ ◠ᴥ◠ʔ
구인회 ʕ ◠ᴥ◠ʔ
시간 여유 있는게 부자네 ㅋㅋㅋ 사진만 보면 겨우 저걸 먹으러 진주까지 감?
진주가 명색이 경남 서부, 남부지역의 중심도시인데도 지금은 그냥 쇠락한 동네지. 밤 8시만 되면 깜깜해짐. 진주역쪽은 모르겠지만 구도심은 그렇더라.
돈아낀다고 불꺼서 그런거 아님?
구도심에서 사람들이 밤에 안 놀지 ㅋㅋㅋ 하대, 평거, 경상대 쪽에 많음 - dc App
역쪽은 원래 빈벌판임 ʕ ◠ᴥ◠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ㅇ ʕ ◠ᴥ◠ʔ
천황식당 ㅇㄷ
덴노식당은 좀 ʕ ◠ᴥ◠ʔ
좀 어디 아픈 사람 같네 진지하게 - dc App
그거 자기투영임
남강 맑네 좋구만
냉면글 언제나오나 쭉 내리는데 61번사진에 첨나오네 씹
ㅋㅋㅋㅋㅋㅋ ʕ ◠ᴥ◠ʔ
진주 10년 살았는데 글쓴이 처럼 못즐겨봄 저런곳들이 있었노ㄷㄷ
진주가 분위기 좋고 은근 돌아다닐곳이 많음
진주냉면 개맛없던데 국물이 평냉맛
평냉이 오조오억배노맛임ㅅㄱ ʕ ◠ᴥ◠ʔ
평냉같이 슴슴한맛나서 맛없다는 소리임 ㅎ
진주냉면 국물이 평냉맛은 니가 잘못 먹었던 거다
송기원냉면 갔었어 ㅜ
좋은 여행기네
이런 글 보고 국수집 하려고 할 때 주의할 점 있다. '시장국수' 이런 이름은 쓰면 안된다. 이미 상표권 등록되어 있더라.
냉면은 없고 쌍화탕 원툴
진주는 도시에 중심지가 없고 다 파편화 되어버림. 그래서 차 없이는 못 사는 동네인데 운전 문화도 노답임. 대중교통도 노답이고. 버스가 신호 안 지키고 노인들이 느리게 타면 빨리 타라고 기사들이 소리지르는 동네임
진주에서 20년을 살았었는데 육회비빔밥이 명물이란 소리는 처음 듣네 ㅋㅋㅋㅋㅋㅋ
동네 개썩었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0년쯤 된 도시가 그렇지 신도심 쪽은 서울 주변 위성 도시 느낌남 혁신도시라 - dc App
절친어머니가 진주여고앞에서 하숙집하셨었음. 15년전까진ㅎㅎ 짜장면집 3층건물이었는데 2층3층은 실내계단이 있어서 2층은 친구집 3층은 하숙층
야이씨 냉면은 꼴랑 한번 먹고 무슨 냉면이 먹고싶어 어쩌고
진주 ㄹㅇ 기형도시임 저런 중심-시내쪽은 낙후되어서 점점 슬럼가 되가는데 외곽은 혁신도시니 신축아파트니 하면서 아파트 호가7억찍내 8억찍내하면서 도시분위기 내는중
냉면 먹으러 진주갔는데 하연옥을 안감??
뭔 비냉 한 번 먹고 진주 냉면 진주 냉면 그럼..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