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오호 조선시대의 운송업자 경강상인...
· 불교불교...조선시대의 불교 스폰서들...
· 칙사칙사..왜 조선은 명나라 칙사가 오면 경국대전을 치웠을까?
· 궁금..임진왜란 이후 스님들의 삶이 나아졌을까?
· 오싹오싹...조선시대의 사채발달에 대해서 알아보자
· 안면도는 사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섬이었다?
· 재밌는 조선시대 땅거래 이야기...
· 의외의외 조선시대..얼음의 진실..
· 조선시대 금태양 레전드
· 조선시대..수령들의 삶은 어땠을까?
· 소송소송...조선은 동방소송지국이었다..
· 흐음흐음 조선시대 후기, 계모임에 대해서 알아보자
조선왕조는 유교적 민본주의를 통치 이념의 근간으로 삼아,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신원을 군주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로 규정했음
국가는 백성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도록 상언,격쟁, 신문고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제도적으로 보장했고,
지방관들에게는 송사를 엄정하게 처리하여 민원을 해소할 것을 시스템적으로 끊임없이 요구했음
그러나 이러한 제도의 개방성과 억울함이 없는 세상이라는,
너무나 이상주의적 목표는
역설적으로 소송의 범람과 악성 민원의 일상화를 초래했음.
조선 후기 실학자들은 조선을 호송지국(소송을 좋아하는 나라)이라 한탄하였는데,
이는 단순히 백성들의 권리 의식이 신장되었기 때문만은 아니었음
조선시대 지방관들이 가장 기피했던 민원은 다름 아닌 변사 사건과 관련된 것이었음
유교 사회에서 시신은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 되는 신성한 존재였으나
이를 이용해 송사 과정에서는 상대방을 압박하고 관아를 무력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물리적 무기로 전락했음
이를 시체 투쟁이라 할수 있을정도며 이는 단순한 항의를 넘어선 고도의 심리전이자 경제적 갈취 수단이 된거임
조선의 검시 지침서인 『무원록(無冤錄)』, 『증수무원록(增修無冤錄)』에 따르면,
살인 사건이나 원인 불명의 변사체가 발생할 경우
해당 고을의 수령은 반드시 현장에 출동하여 시신을 검시(검험)해야 했음
검시는 보통 1차(초검)와 2차(복검)로 이루어지며, 의문점이 남을 경우
3차, 4차 검시까지 진행되었음
그리고 민원인들은 이러한 행정적 의무와 절차의 복잡성을 악용하였음
억울하게 죽었다고 주장하는 유가족(혹은 이를 사주한 잡놈들)들은 관아의 검시 결과에 불복하거나,
아예 검시 자체를 거부하며 시신을 매장하지 않고 버티는 전술을 구사했음
이들은 시신을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의 집 앞이나 관아 마당에 멍석을 깔고 방치해버렸지
여름철의 경우 시신은 빠르게 부패하여 악취가 진동하게 되는데,
이는 수령과 아전들의 업무를 마비시키고, 가해자 집안을 심리적으로 공황 상태에 빠뜨리는 효과적인 수단이었음
억울함을 호소하는 측에서는 관아의 검시관이 도착해도 시신에 손을 대지 못하게 막거나,
자신들이 원하는 결론(타살 등)이 나올 때까지 시신 인수를 거부하기도 했음 사실상 일종의 인질극이었음
직접적인 살인 사건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목숨을 X어 시체를 상대방에게 떠넘기겠다는 협박은
채무 관계나 원한 관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수법이었음
조선시대에는 남의 집 대문 앞에서 X살하거나 변사체가 발견되면,
집주인이 살인 혐의를 뒤집어쓰거나
최소한 검시 과정에서 막대한 비용과 고초를 겪어야 했거든
이를 악용하여 "돈을 갚으라고 압박하면 네 집 앞에서 X을 매겠다"고 협박하는 것은
채무자가 채권자를, 혹은 약자가 강자를 압박하는 비대칭 전력이었음
조선 후기, 특히 정조 시대에 이르러 백성들이
왕에게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는 상언과 격쟁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
본래 격쟁은 사형에 해당하는 억울한 죄, 부자 관계의 윤리, 적첩의 구분, 양천의 신분 문제 등
4가지 중대 사안(사건)에 한해서만 허용된 최후의 수단이었으나.,..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제도는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사소한 민사 분쟁 해결이나
개인적인 원한을 갚기 위한 악성 민원 창구로 변질되었음
정조 재위 24년 동안 접수된 상언과 격쟁은 총 4,427건에 달했음(상언 3,092건, 격쟁 1,335건)
이는 영조 시대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정조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제도의 남용이 극심해졌음을 보여줌
문제는 격쟁의 내용이 국가적 중대사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소한 이해관계에 집중되었다는 점이었음
오늘날로 치면 이혼, 채무 불이행, 재산 상속, 묘지 다툼 등 지방 법원(관아)에서 해결해야 할
민사 사건을 왕에게 직접 들고 나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음
돈을 못 받았다
아내가 도망갔다
나무 값을 떼였다
등의 이유로 왕의 행차 길을 막고 징을 치는 행위는
국왕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행정력을 낭비시키는 대표적인 악성 민원들이었음
한성부에 빚 문제로 잡혀 있던 남편 이정수를 구하기 위해,
그의 아내는 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격쟁을 벌였음
상대방인 정도형이 이미 소송을 제기하여 심리가 진행 중이었고,
아직 판결이 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왕에게 억울함을 호소한 것임
이는 사법 절차를 무시하고 왕권으로 재판부에 압력을 가하려는 시도로 간주되어,
외월지죄( 분수에 넘치게 절차를 건너뛴 죄)가 적용되어 처벌받았다.
이는 급한 마음에 법적 절차를 무시하는 백성들의 조급증과 법 경시 풍조를 보여주는 예시임
또한 가정 내부의 문제, 특히 이혼과 같은 지극히 사적인 영역까지 왕에게 해결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었음
17세기 홍가신은 사위인 이길이 역모에 연루되어 죽자, 자신의 딸을 이혼시켜 달라는 글을 왕에게 올렸음
이는 역모 연루자 가족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생존 전략이기도 하고 이해는 되나
제도의 취지(국가적 억울함 해소)와는 거리가 먼 개인적 신분 세탁을 위한 민원이었음
원래 조선에서 이혼은 국가가 장려하지 않았을뿐더러, 하더라도 양가 합의나 관아 선에서 끝내야 할 문제였는데
내 딸이 역적의 아내로 죽게 생겼으니 이혼 허락 도장을 찍어달라고 왕에게 직접 다이렉트 민원(상언)을 넣은거임
조선의 격쟁 제도가 악성 민원의 온상이 된 배경에는 비교적 관대한 처벌 문화가 있었음.
동시대 일본 에도 막부의 경우, 쇼군에게 직접 민원을 제기하는 직소(직소)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었으며,
이를 시도하는 즉시 참수되거나 가문이 멸절되는 등 가혹한 처벌이 따랐음
백성이 쇼군의 행차를 가로막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음
반면 조선은 격쟁을 하면 형식적으로 곤장을 치기는 했으나(보통 곤장 100대, 유배 3000리 규정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감형되거나 형식적 집행에 그침),
사연을 들어주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경우가 많았음
"맞을 때 맞더라도 할 말은 하겠다"는 조선 백성들의 기질과,
이를 용인하는 유교적 민본주의가 결합하여 독특한 떼법 문화를 형성한거지
이는 백성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긍정적 측면과 행정력 낭비라는 부정적 측면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음
신분을 드러내고 하는 격쟁이 양지의 악성 민원이라면,
이름을 숨기고 특정인을 모함하거나 사회 불안을 조장하는 투서와 괘서는 음지의 악성 민원이었음
조선시대에는 익명으로 고발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익명서는 내용을 보지 않고 불태워버리도록 규정했으나,
실제로는 정적을 제거하거나 지방관을 쫓아내기 위해,
혹은 개인적인 원한을 갚기 위해 투서와 괘서가 광범위하게 활용되었음
괘서는 대중이 많이 모이는 장터, 성문, 관아 벽 등에 몰래 붙이는 벽보로,
여론을 조작하고 민심을 선동하는 데 효과적이었음
가장 대표적인 악용 사례는 명종 대의 정미사화임
당시 권력을 장악한 문정왕후와 윤원형 일파는 정적인 대윤 세력을 숙청하기 위해
여자(문정왕후)가 위에서 정권을 잡고 간신들이 아래에서 권력을 휘두르니 나라가 망할 것이다
라는 내용의 익명 벽서를 날조하거나,
누군가 붙인 벽서를 크게 키워서 역모 사건으로 조작했음.
이는 권력층이 악성 민원을 정치적 숙청의 도구로 활용하여 사법 살인을 저지른 대표적인 케이스임
민원이 아래로부터의 호소가 아니라, 위로부터의 탄압 수단으로 악용된 것임
19세기 세도정치기에는 사회적 불만이 고조되면서 괘서가 더욱 빈번해졌음
그중에는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는 척하며 사실은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개같은 자작극?
당연히 있었지
1801년, 경상도 창원의 소작농 전지효는
"천하의 지모와 힘이 있는 자는 모두 북소리에 맞추어 뒤를 따르라. 능력에 따라 관직을 주겠다"
는 내용의 반역 괘서를 스스로 작성하여 붙인뒤, 이를 자신이 발견하여 관아에 신고하는 쇼를 벌임.
그의 목적은 역모 고변에 따른 막대한 포상금과 관직을 받는 것이었음
그는 이 과정에서 평소 원한이 있던 부유한 진사 정양선 등을 공범으로 몰아 무고했음
조정에서는 안핵사를 파견하여 조사한 끝에 전지효의 자작극임을 밝혀내고 그를 처형했음
이 사건은 악성 민원이 단순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차원을 넘어,
타인을 해치고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는 기획 범죄로까지 진화했음을 보여줌
지방 사족들은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수령이 부임하면 집단적인 투서 공세를 펼쳤음
수령의 비리를 조작하거나 과장하여 감영(관찰사)이나 중앙 사헌부에 투서를 보냄으로써
수령을 파직시키거나 길들이려 했다. 이를 구축이라 불렀음
세종 대에 제정된 부민고소금지법은
다들 알지?
지방의 아전이나 백성이 수령을 고소하는 것을 금지한 법임
표면적으로는 위계질서 확립을 위한 것이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지방 토호(향리)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수령을 무고하여 쫓아내는 폐단을 막기 위한 나름의 의도도 있긴 했는데....
문제는 이 법은 수령의 탐학을 견제할 수단을 없애버리는 부작용도 낳았음
법적 고소로가 막히자 백성들과 토호들은 더 음성적이고 악의적인 수단을 찾게 된거지
직접 고소 대신, 익명의 투서를 활용하거나,
왕의 행차에 뛰어드는 격쟁을 통해 우회적으로 수령을 공격하는 방식을 택하게 됨
즉, 법적 통제가 오히려 악성 민원을 음지화하고 과격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거임
조선시대에 이처럼 다양한 악성 민원이 창궐했던 원인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것이 현대 사회에 주는 의미는 뭘까?
조선은 "원통함이 없게 하라"는 유교적 이상을 강조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공정하고 신속한 사법 행정 시스템은 부족했음
지방관은 행정과 사법을 겸임하여 업무 과부하 상태였고,
아전들의 농간은 끊이지 않았음
이에 백성들은 정식 절차보다는 충격 요법(시체 시위, 격쟁)이 더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학습하게 된거지
거기에 개인의 잘못이 가문 전체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좌제 사회에서,
상대를 공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역모나 강상죄로 엮어 넣는 무고였고
이는 민원의 내용을 극단적으로 과격하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였음
또한 법대로만 처리하지 않고 정상을 참작해주는 국왕의 온정주의적 판결(예: 80세 노인 처벌 면제)은,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무리한 민원들을 양산하는 토양이 되어주었음
조선시대의 시체 투쟁, 격쟁 남발, 투서질은 오늘날의 떼법, 신상 털기, 악성 댓글, 반복 민원과 본질적으로 유사한 구조를 가짐
자신의 권리 구제를 위해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전술은 전근대나 현대나
약자가 선택할 수 있는(혹은 악용하는) 가장 효율적인 비대칭 전력이기 때문임
특히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속설은 조선시대 격쟁의 성공 경험에서 유래한거 일지도 모름
조선의 사례는 소통 창구를 열어두되, 원칙 없는 관용은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한다..는 교훈을 줌
정조가 격쟁을 활성화했지만 결국 사소한 민원의 홍수에 시달렸던 것처럼,
명확한 기준 없는 민원 해결은 사람들이 악용하게 되기 마련이고
더 큰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게 되어있음
또한, 익명성에 기댄 무고가 공동체를 어떻게 파괴하는지(향전, 괘서 사건)는
현대의 익명 인터넷 문화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봄
조선시대의 악성 민원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나 도덕적 해이가 아니었음
억울함을 양산할수 밖에 없는 경직된 신분제 사회
그러나
모든 백성의 소리를 듣고 억울함을 해결해야 한다는 유교적 명분론..
그리고 불완전한 사법 시스템.....
맞지 않고 삐극대는 톱니바퀴들 사이에서
파생된 복합적인 사회 현상이었고
사람들은 끊임없이 이런 시스템의 빈틈을 잔머리를 굴려가며 악용했고
이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음
오늘날의 떼법, 좌표 찍기, 신상 털기, 청원 게시판 도배 등도
결국 법치 시스템이 완벽하게 해결해주지 못하는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대중이 찾아낸 현대판 격쟁이자 투서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좌파들 시체팔이가 민속놀이였네
이걸 보니, 왜 지금 우리나라랑 다를게 없을까? 지금의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보단, 민본주의 국가네 - dc App
지정학적 이유가 큼
중우정치의 대표적인 폐해라고 전세계 교과서에 실려도 이상하지않음
뭐가 문제 한국에선 이게 일상이다
한국인이면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역사와 전통의 시체팔이 ㅋㅋㅋ
노무현이 시체팔이로 완전 신이 됐잖아 ㅋㅋㅋㅋ
유교탈레반들이 검소함을 미덕으로 삼고 사농공상 이지랄 떨면서 상업을 억제해서 나라가 씹창나게 가난해지니까 지방관리들한테 녹봉을 못 줌 돈 못받은 부패한 관리들이 뒷돈받고 일처리 개좆같이 함 백성들이 지방에서 상급, 상급에서 왕한테 달려감->무한반복
조선후기때가 전근대 한반도 역사상 상공업이 가장 발전한 시절이었음 ㅇㅇ
성군은 살아있을땐 선함과 살아있는 기쁨을 만들지만 죽어서든 악습과 폐단을 만든다.
사실상 삼한의 역사는 고려떄 끝낫고 남은건 중국의 노예국가인 조선만 남은거지
원간섭기 ㅇㄷ?
세상 어딜가든 당연한 일이다 - dc App
조선반도에서 저 더러운 풍습이 사라진 시절은 박정희~민주화 이전이라는 아주 짧은 기간밖에는 없음 유일하게 나라 발전한 기간
ㄹㅇ
일제시대는 왜 안쳐주냐 일제축복기인데
독재를 해야 발전하는 나라가 있다?
유구한 DN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래기나라 정상화한 갓본 - dc App
악성 민원이란게 틀린말이고
악성 민원이란게 거짓인데 디시충들은 저능아라서 악성 민원인 거리면서 공무원편만듬 아마 똥시생이거나 공무원동경하는 저능아들인듯
괜히 유교 탈레반이란 말이 나온 게 아니다 ㅋㅋㅋ
백성을 위하는 임금 << 듣기엔 좋은데 현실은 지지기반 무너뜨리는 개병신 무능한 임금임 나라 발전 저해하는 쓰레기들 의견만 들어주고 진짜 능력자들은 뭉텅이로 갈아버리는 병신짓하던 새끼들을 성군이라고 빰ㅋㅋ 하긴 제사 며칠지내냐로 단체 캐삭빵(진짜 뒤짐) 하던 좆병신 국가답긴하다
얘는 이런걸 디시에 올려서 낭비하지말고 유튜브라도 파서 돈좀 벌어봐
지금도 똑같음 ㅋㅋ 개병신들 관공서에 전화해서 개소리하고 찾아와서 내 말 안 들어주면 기름붓고 불지른다고 협박하고
조선의 후예
왜 운동권과 좆팔륙들이 조선시대 미개토인 새끼들이랑 똑같은지 알겠지? 유교를 내세우면서 도덕적인척, 뒤에서는 온갖 범죄를 저지르던 게 딱 민주팔이하는 새끼들이랑 똑같음. 심지어 시체팔이와 떼법마저 닮았을 줄이야 조선민족의 본능을 어쩔 수가 없네 ㅋㅋ
조센징들 시체팔이 떼법이 그냥 나온게 아니었노 ㅋㅋㅋㅋㅋ
걍 종특이었냐
조센징의 떼법 DNA는 전통이었군
유구한 전통문화였구먼
당연히 있었겠지, 뼛속부터 새겨져있는 병신같은 본능임 - dc App
영어는 의대가려고 배우는 거고 한글은 고소장 쓰려고 배우는거다
에고 저 돌팔이 의새때문에 우리 xx가 억울하게 죽었다 안카요!! 탈조선을 해야 끝난다
조센징 특유의 협잡꾼 기질은 하루 아침에 완성된게 아님 ㅇㅇ
지금이랑 똑같긴 하네
시체팔이 전통이 깊은 민족이었노
그냥 악성민원은 민족성이네 - dc App
4컷 다 ai가 그린거지? ai 지리긴하노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상언격쟁 취지는 좋았네
재밌네 페페짤 잘 만드노
조선시대'도'라니 그럼 조선인이 떼법말고 이성적인 사고로 뭘 할 수 있었을꺼라 생각을 해봤다는거임?
개 센 징
좃 빵 즈
조선은 존나 선진적인 문명이었다 동시대 유럽따위랑은 비교조차 불가능함 조상님들 진짜 대단했음 존경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동시대 유럽은 마녀사냥이나 하던 미개한 사회였다. 일반 백성이 민원을 넣는다? 상상조차 못했음
@돌아온애우 ㅇㄱㄹㅇ 마녀재판 과정보면 ㅆㅂ 에도막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미개쇼킹 이더라 ㄷㄷ
@ㅇㅇ(123.214) ㅋㅋㅋㅋㅋㅋ 선진문명이지만 서구에 따잇당한 일본선에서 따잇당한 조선
@돌아온애우 조센징들 문학이 없어서 기록도 없고 작가도 없으니까 그런 건 생산안되는 거지 즈그들은 경신대기근 때 뭐다를 줄 아네 ㅋㅋ
@ㅇㅇ(119.198) 마비키 히토바시라 츠지기리 요바이 란도보리 가 일상이었던 인외마경의 나라가 개좆본이었음 역사공부 해봐라 존나 미개하다 ㄹㅇ
@ㅇㅇ 쪽바리들이 문학이 뭔지 알았노? 문맹률 존나 높아서 민원 투서도 못 넣었으면서 뭔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민원제기하며 츠지기리를 당해서 못 넣었던건가? ㅠㅠ
@ㅇㅇ(211.234) 이 새끼 에도시대에 농부들이 에도 관광 가는 상품 있었다는 거 알면 놀라 자빠질 듯
아 그래서 운동권들이 누구하나 총대메고 분신자살하라하고 시체팔이에 능한거구나 ㅋㅋ 그냥 전통이었네
시체팔이는 유구한전통이였구만
떼법과 악성민원, 시체팔이 = 실베 특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떼지어 나라가 망하길 바라고 올라오는 글마다 악성민원 그 자체고 나라 망하는 걸로 시체팔이하는데 실베와 동일체가 아니면 뭐겠는가wwwwwwwwwwwwwwwwwwwwwwwwwww
좆선이 민본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미씹병신 역스퍼거 새끼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한 경직된 신분제 사회 : 당시에는 어느 사회나 그랬다.
불완전한 사법 시스템 : 어느 사회나 그랬다
모든 백성의 소리를 듣고 억울함을 해결해야 한다는 유교적 명분론 : 어느 사회나 대부분 그런게 있었다. 그런 좋은 의도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다
법치 시스템이 완벽하게 해결해주지 못하는 답답함 : 대자연도 완벽하지 못한데 사람이 만든게 완벽할수있을까?
현대 사회가 이를 조금 해소할려면 판결문 전문 공개 제도를 만들어야한다. 그럼 법원 판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줄어든다.
조선시대 팩트는 양반눈에 거슬리는 노예들은 그날 양반들이 자객 고용해서 담궈 버렸음
그건 개좆본 설명인데? ㅇㅇ
역사는 반복된다
그냥 20살부터 60살까지 민원넣을수 있는 권리 부여하면 해결.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일제 물빠지고 조선시대로 돌아가는 중인거구나..
와 ㅅㅂ......가끔 댓글에 조센징 운운하는 거 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데 이건 뭐 진짜 욕 처먹을 만 하네....게다가 왕 앞에서 함부러 드러누운 뒤 하는 상소가 사소한 거면 웬만한 나라에선 크게 벌 줄 텐데 조선은 뭐가 무서워서 오냐오냐 해준 거냐? 저런 건 포청천이라도 저 짓한 놈들 턱을 주먹으로 날리겠다
2찍 틀딱들은 심심하면 이재명 대통령님 미군 핵항모로 납치(?)해야 한다고 떠들던데 그와 비슷한듯 ㅇㅇ
진짜 개나소나 오냐오냐 해줬겠냐
저런 게 있었으니 지금 현대에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민주주의 국가로 성장한거임. 다른 나라라고 해서 떼쓰거나 제도 악용 같은 게 없을 거 같음? 민주주의 사회가 정착하려면 저런 부작용들을 감수하면서 그래도 비교적 긍정적 결과를 낼 수 있는 사회적 내성이 있어야 함. 한국은 조선왕조 500년 시절부터 저런 문제들에 대한 고민이 쌓여온 사회이지만 다른 개도국들 사회에서는 그런 게 없음. 그러니 민주주의를 지식적으로 배워도 사회에서 정착하질 못하는 거지.
서구 민주주의 선진국이라는 국가들에서도 양아치들의 드잡이질 장난 아님. 그런 드잡이질을 헤쳐나가며 그래도 그나마 보다 더 나은 합의를 만들어내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민주주의 선진국 여부가 갈라지는 거임.
@DotaBlue 동시대 프랑스는 맨날 유혈 혁명으로 사람들 수십만씩 죽어나가는게 일상이었으니.. ㄹㅇ
조선: 노예제 국가 ㅋㅋ
동시대 웬만한 국가보다 민권이 높았다는 소리네 특히 말 한마디에 목이 날아갔고 죽은 것도 살아있는 것도 아닌 상태로 통치하라고 했던 중국 일본보다 훨씬
ㅇㄱㄹㅇ
저게 민권으로 보이냐 시스템 마비 행정력 낭비지 삥따리야
민권이 높으 나라=노예비중이 절반이 넘으며 ㅋㅋ
잘 만들었다 AI 짤 만들기 지림 짤 크기만 좀 만 더 크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어 잘 봤음
개조선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나라임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뭐만 하면 X X 이러는 거 좆근첩같노
진짜 개조센은 JOAT 그 자체다 ㅋㅋㅋ시발 ㅋㅋㅋ 통일신라가 계속 이어졌어야
500년 동안 발전이 없는 병신 민도노 - dc App
이때도 짱깨한테 지배 받았었음 공물 바치고
일제가 진짜 어떻게든 사람만들려 했구나.. 그래서 그 영향받은 세대가 경제 발전시키고.. 그 물 다빠지니까 다시 돌아가는 중인..
ai 진짜 기괴하다 진짜
말단 공무원 괴롭히는건 유구한 역사와전통이었구만
비유가 좀 잘못된거 같은데
그저 DNA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총독부가 조선인의 모든 민원은 받아만놓고 식민지 운영에 도움이 되는 것만 화이트리스트식으로 수용하라고 내부지침 내린게 괜히그런게 아니었노 역시 조센징 사람만들수 있는건 대황본밖에 없음ㅋㅋㅋㅋ
조선놈들 민도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