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글은 점심 먹다 든 생각을 대충 정리해둔 글이며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OpenAI가 Merge Labs의 시드 라운드에 참여하는 이유입니다.
Just a moment...Just a moment...openai.com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중요한 새로운 프런티어입니다.
BCI는 소통하고, 배우고,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열어줍니다.
BCI는 누구나 AI와 매끄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인간 중심적인 방법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Merge Labs’는 OpenAI의 CEO인 샘 알트만이 공동 설립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스타트업이다.
작년에 설립된 이 스타트업은 ‘EEG’를 통해 뇌파를 스캔하여 AI와 상호작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알려져왔다.
Merge LabsMerge Labsmerge.io
나는 OpenAI가 해당 스타트업의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을까 싶어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동안 가장 완벽한 방식의 BCI가 아닐까 상상해오던 방식이 바로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이를 위해 BCI의 대역폭과 뇌 커버리지를 수 자릿수(몇 단계) 수준으로 크게 높이는 동시에,
훨씬 덜 침습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전극 대신 분자를 이용해 뉴런과 연결하고,
초음파처럼 깊숙이 도달하는 방식의 모달리티를 통해 정보를 송수신하며,
뇌 조직에 임플란트를 삽입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Brain-Computer Interface’ 실현 방식

잘 알려진 BCI의 실현 방식은 크게 ‘5개’가 존재한다.
‘EEG’는 두피 겉면에 장치를 착용하여 뇌에서 발생하는 뇌파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뇌파는 두뇌 활동의 찌꺼기와 같으며 두개골을 통과하며 신호가 뭉개진다.
비침습적인 방법이기에 뇌를 자극할 수도 없다.

‘ECoG’란 뇌 피질 겉면에 전극을 붙여 실제 뇌의 활동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기존엔 장치 삽입을 위하여 두개골을 많이 절개해야 했지만,
최근 ‘Precision Neuroscience’라는 곳에서 400 미크론 규모 절개로 개선하였다.
최소한의 절개로 필요에 따라 규모를 확장할 수 있어
여러 부분에서 뉴럴링크의 상위 호환이란 평을 받았다.
하지만 ‘전극’ 방식은 구조적 문제로 뉴런과 ‘1:1’로 대응하지 못한다.

‘Microwires’란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채택한 방법이다.
머리카락보다 더 가는 실 같은 수많은 마이크로 와이어들을 혈관을 피해 피질에 꼽는다.
최근 머스크는 장치 삽입용 실이 뇌의 경막을 제거하지 않고 통과하게 될 것이라 말하였다.
‘Platform Array’는 마이크로 와이어 이전 더 큰 니들을 피질에 박던 기술이며,
수술 과정에서 뇌세포나 미세 혈관들이 터지거나 면역 문제가 있던 구식 기술이다.
‘Multisite Probe’는 광유전학을 이용한 방식이다.
광유전학은 뉴런에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옵신)을 유전적으로 발현시켜
특정 파장의 빛으로 그 뉴런의 활동을 켜거나 끄는 기술이다.
현재 모든 BCI 기술들은 대중화가 불가능하다.

“AI가 인간보다 더 똑똑해지게 되면 인간은 판단의 결정권을 AI에 빼앗길 것이고,
결국은 애완 고양이 신세가 될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뉴럴 레이스를 인간 뇌에 삽입함으로써 두뇌를 강화해 AI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야 한다.”
6년 전 머스크는 이와 같이 말하며 뉴럴링크를 설립하였다.
인류가 초지능의 애완 고양이 신세를 피하려면 누구든지 대중적으로 BCI 시술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BCI 기술들은 한계가 명확하다.
비침습적인 방법은 뇌의 자극이 불가하고,
침습적인 방법은 두개골을 절개해야 하며 뇌의 노출로 인한 감염 리스크가 크다.
수술 이후엔 문제가 더 다양해진다.
뇌에 심은 와이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빠지는 문제,
수명이 존재하는 배터리를 주기적으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하는 문제,
장치의 다음 세대 칩이 나올 때마다 업그레이드를 위해 재수술해야 하는 문제,
하드웨어 자체의 수명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유지 보수 측면의 문제,
응급 상황이 발생하여 MRI 후 수술 할 때도 문제가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마주할 때마다 두개골을 열고 닫아야 한다고 상상해 보자.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러한 방식은 대중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트만의 ‘Merge Labs’는 어떤 방식을 선택했을까?
BCI의 핵심은 최소침습적일 것, 그리고 양방향 통신이 가능할 것.

미국 국방고등 연구 계획국 ‘DARPA’는 차세대 비수술적 신경 기술을 위해
‘Next-Generation Non-Surgical Neurotechnology’, 일명 N3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Battelle’ 연구소는 ‘자기 전기 나노입자’를 활용한 BCI를 고안해낸다.
헬멧 기반 송수신기와 자기 전기 나노입자를 사용하여 뇌와 양방향 통신 채널을 구축한다.
우선 20~50 나노인 아주 작은 자기 전기 나노입자를 정맥을 통해 주입하고 뇌에 넣는다.
이 자기 전기 나노입자는 입자에 전기장을 가할 땐 전기장에 비례해 자기화가 생기고
역으로 입자에 자기장을 가하면 자기장에 비례해 전기편극이 생기는 특성이 있다.
쉽게 말하면 자기장을 가하면 고도로 국소화된 전기장으로 변해 뉴런을 활성화할 수 있고,
전기장에 비례해 자기화가 생기기 때문에 그걸 스캔해서 뇌 상태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최소침습적이며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BCI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자기장을 이용해 다시 뇌에서 제거 또한 가능하다.
나노입자는 한 가지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닌 필요에 따라 특성을 커스텀 할 수 있으며, 뉴런과 1:1 대응이 가능하다.
이러한 여러 장점 때문에 비침습과 침습적의 중간인 ‘최소침습적’인 BCI를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라 평가받고 있다.
“우리는 이를 위해 BCI의 대역폭과 뇌 커버리지를 수 자릿수(몇 단계) 수준으로 크게 높이는 동시에,
훨씬 덜 침습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전극 대신 분자를 이용해 뉴런과 연결하고,
초음파처럼 깊숙이 도달하는 방식의 모달리티를 통해 정보를 송수신하며,
뇌 조직에 임플란트를 삽입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Merge Labs’가 말하는 ‘전극 대신 분자를 이용해 뉴런과 연결’하겠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그럼 알트만은 혈관을 통해 우리 뇌에 나노입자를 주입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혈관을 통해 수많은 나노입자를 몸에 주입’,
이것은 분명히 찝찝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표현이다.
만약 이러한 찝찝한 기분조차 못 느낄, 주사조차 필요 없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subsense’는 나노입자를 비강 경로로 뇌에 전달하는
비수술적 양방향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신생 기업이다.
생체 적합하도록 설계된 나노입자를 비강 스프레이를 통해 혈-뇌 장벽을 통과하도록 설계했고,
뇌에 도달한 뒤에는 특정 수용체에 결합하여, 고정밀 신호를 포착하고 자극하기 위한 역할을 하도록 고안되었다.

회사는 이 구조가 뇌 조직에 장치를 직접 삽입하는 데 따르는 위험을 피하면서도,
삽입형 전극에 필적하는 수준의 시간적·공간적 정밀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며 업데이트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 입자를 사용함으로써,
변화하는 제형과 신호 처리 모델에도 지속적으로 호환되도록 플랫폼을 설계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장을 통해 원하는 뇌 피질 부위에 원하는만큼 배치할 수도 있다.
뇌 안으로 바로 침투하는 미세먼지... 뇌 위축시킨다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우울증·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치매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직경 100나노미터 이하(머리카락 굵기의 1000분의 1 정도)의 미세먼지는 후각신경로를 통해 뇌 안으로 바로 침투해 특히 주의해야 한다www.eroun.net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가 뇌에 침투한다는 뉴스를 다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직경 100나노미터 이하의 미세먼지는 후각 신경로를 통해 뇌 안으로 바로 침투할 수 있다.
그리고, 나노입자의 크기는 20~50나노미터다.

‘subsense’의 ‘CEO Tetiana Aleksandrova’는 말한다.
“우리는 디지털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고 싶습니다.”

“두 종류의 나노입자가 있는데, 서로 완전히 다르고 작동 방식도 완전히 다릅니다.
신경(뇌) 신호를 ‘읽는’ 역할을 하는 것은 플라즈모닉 나노입자입니다.
이 나노입자는 얇은 금 층과 전기변색(일렉트로크로믹) 폴리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머리에 착용하는 장치가 근적외선 빛을 쏘아 두피를 통과해 플라즈모닉 나노입자까지 도달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보통은 플라즈모닉 나노입자가 특정한 주파수로 신호를 되돌려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그런데 이 플라즈모닉 나노입자 바로 옆에 활동 중인 뉴런이 있으면, 되돌아오는 신호의 주파수가 변합니다.
우리 장치는 그 달라진 신호를 포착하고, 그 의미는 플라즈모닉 나노입자 근처에 신경 활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정확히 어디에서 활동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신경 자극(neuro-stimulation)을 위해 쓰는 나노입자와 기술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번에는 자기 전기(magnetoelectrical) 나노입자를 사용하며, 이 기술은 압전(piezoelectric) 효과에 기반합니다.
우리는 자기장으로 나노입자를 자극하고, 그러면 나노입자가 변형됩니다.
이 변형이 전기장을 만들어내며, 그 전기장이 나노입자 주변에 있는 뉴런에 영향을 줍니다.”

“Subsense 환자들은 뇌 신호를 감지하기 위해 근적외선을 방출하고,
신경 자극을 전달하기 위해 자기장을 생성하는 헤드셋을 착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녀의 회사는 작년 11월 동물 실험을 시작했으며,
2026년 말까지 쥐를 대상으로 장치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그리고 2028년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작년 2월에 비공개 운영을 벗어나 공식적으로 출범했으며,
알트만은 그해 8월 ‘Merge Labs’를 발표했다.
“우리는 이를 위해 BCI의 대역폭과 뇌 커버리지를 수 자릿수(몇 단계) 수준으로 크게 높이는 동시에,
훨씬 덜 침습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전극 대신 분자를 이용해 뉴런과 연결하고,
초음파처럼 깊숙이 도달하는 방식의 모달리티를 통해 정보를 송수신하며,
뇌 조직에 임플란트를 삽입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전극 대신 분자를 이용한 뉴런 연결 방법’과 ‘초음파처럼 깊숙이 도달하는 방식’이
각각 ‘나노 입자’와 ‘적외선’인 것을 이해했다.
하지만 그녀는 솔직하게 한계점도 말한다.
“이 기술은 다른 BCI 기술과 경쟁하기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subsense’의 신경 판독 깊이는 현재 4cm보다 더 깊지 않다.”
그렇다, 일반적인 적외선이 투과할 수 있는 깊이엔 한계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뇌 겉면 밖에 스캔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적외선’이라면 말이다.
공간 해상도의 한계를 뛰어넘은 ‘Openwater’

여러분들은 근적외선이 우리 손을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못 믿겠으면 지금 마우스를 뒤집어 빨간 불빛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보 시기 바랍니다.
오픈워터는 우리 몸이 반투명하다는 것과 적외선을 응용한 장치이다.
그녀는 대학 시절 뇌졸중으로 죽을 뻔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 시절엔 MRI 보급이 덜 됐고, 또한 비쌌다.
그 경험은 그녀를 언제 어디서나 싸고 정확하게 혈관 상태를 볼 수 있는 장치의 개발로 이끌었다.
이러한 ‘기능적 근적외선 분광 법 (fNIRS)’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그것은 빛은 산란하기 때문에 공간 해상도가 매우 낮고 침투 깊이가 얕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러한 한계를 자신의 전공인 ‘홀로그래피’를 활용하여 뛰어넘는데 성공한다.

이 사진을 보면 한 가지 모순을 발견할 수 있다.
초록색 레이저가 앞 물체에 닿았는데도 이상하게 그 앞 벽에 작은 점으로 초점이 맺혀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상식대로라면 물체를 만난 빛은 크게 산란되어 퍼져야 된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홀로그래피 기술이다.

원래라면 물체에 닿은 초록색 레이저는 이런 식으로 산란되어 퍼졌어야 했다.

하지만 물체와 레이저 사이에 홀로그래픽 패널을 끼우면 마법과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된다.

퍼졌어야 될 레이저가 물체를 통과하고서 벽에 초점을 맺은 것이다.


광원 앞에 홀로그래픽 패널을 끼워 넣어 빛을 재조정하여 물체를 뛰어넘어 초점을 맺게 한 것이다.
즉… 우리는 빛의 산란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럼 적외선과 홀로그래피를 합친 오픈워터의 공간 해상도는 어떨까?

그녀는 테드 강연에서 직접 시연을 보여주며 자신의 기술은
두개골을 통과해 뉴런을 관찰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 해상도가 잇다는 것을 증명해낸다.

그녀는 오픈워터의 장치가 ‘비침습적인 뉴런 쓰기’ 역시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미 오픈워터의 장치는 프로토 타입 장치까지 나와있으며,
그 장치를 ‘비탈릭’이 시연해 보고 있다.
그 이더리움 개발자 맞다.
그렇다, 인류는 ‘subsense’의 비강 스프레이를 통한
나노입자를 뇌에 보내는 기술과 오픈워터의 ‘홀로그래픽’ 기반 근적외선 장치를 통해
곧 ‘단일 뉴런 해상도로 읽기/쓰기’ 기술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10년 내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Merge’의 순간이 올 것이다.

인류는 곧 기존의 AI를 활용하여 두뇌의 활동을 해독하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과 인간이 병합되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그렇다, 머스크의 말처럼 인류는 초지능의 애완 고양이 신세를 피하기 위해,
‘Brain-Computer Interface’를 통해 곧 전인류는 AI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진화’를 시작할 것이다.

현재 우리 뇌에서 지능과 가장 연관이 깊은 부위는 ‘신피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의 규모의 차이가 지능의 차이를 만든다고 추정되고 있다.
동물이나 식물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처럼 보이는 지식은 수천 세대에 걸쳐 학습된 것이다.
신피질은 이러한 학습을 단 몇 개월, 또는 며칠 만에 가능하게 하고, 더 나아가
그렇게 습득한 지식을 단시간 안에 전파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진화의 최종적인 목표가 되었다.
말하고… 생각하고… 만들고… 배우고…
모든 창발적인 기능들 역시 신피질에서 나온다
신피질은 ‘지능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신경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운트 캐슬
그는 1978년에 엄청난 신경과학적인 발견을 하게 된다.
신피질 전체에 비슷한 구조와 메커니즘이 끝없이 반복된다는 것.
그래서 이 신피질 기둥 하나를 역공학하면
지능적인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Numenta’라는 회사도 있었다.
피질 기둥은 비슷한 기둥과 메커니즘이 반복되는 특이성 때문에 집중 연구되었으며
쥐의 전뇌 시뮬레이션을 연구하는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뮬레이션이 구축되어 있다.
레이 커즈와일은 다음과 같이 예측했다.
“2030년대에 나노봇을 뇌의 모세혈관에 이식하여
인간의 신피질을 클라우드 속 인공 신피질에 연결하여 사고를 확장할 수 있을 것.”
클라우드를 통해 신피질을 확장한다면 1~2초 안에 1만 개의 컴퓨터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신피질은 향후 수십 년간 무한대로 확장될 것’이라며
‘이는 문화와 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를 한 차원 도약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BCI를 통한 신피질 확장은 꿈이 아니며 우리가 곧 마주하게 될 미래다.
지능은 진정한 의미로 ‘민주화’ 될 것이다.
로마는 ‘’콜로세움’을, 현대 사회는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을 제공할 것이다.

과거 로마가 유럽 전체를 정복하면서 노예 1,000만 명이 생겨났다.
노예는 ‘무료 노동력’이었다.
그로 인해 기존 로마의 노동자들은 실직해버렸다.
로마의 실업률은 40%까지 치솟았다.
국가는 부자가 됐는데 국민은 거지가 된 것이다.
그래서 로마는 ‘로마 시민’이면 먹여 살리겠다 선언한다.
또한 기본.소득으로 노동을 안 해도 되는 지루해진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기 위해,
콜로세움이란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했다.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인류는 인공지능 로봇 덕분에 노동에서 해방되고 역대급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다.
하지만 시민들은 실직하고 거지가 될 것이다.
현대판 로마는 바로 ‘인공지능 기업’이다.
인공지능 기업들은 ‘기본.소득(월드코.인)’을 제공할 것이며
노동에서 해방되어 지루해진 사람들에게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Merge Labs)’라는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할 것이다.

미래 범죄를 혁신적으로 막아낼 뉴로 블록체인 사회가 불러올 혁명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 반면에 그 범죄를 막아낼 사회적 합의 속도는
여전히 느려 매번 신종 범죄를 막아내기엔 역부족이다.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에서는 빨라지는 기술의 속도에 맞춰
사회적 합의 속도도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질 것이라 하였지만
우리도 알다시피 현재 사회는 아직 그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였고 수단도 없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근미래에 아주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지능의 민주화'를 이루어낼 혁명이기 때문이다.

과거엔 범죄를 일으키기 위해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깊게 오래도록 공부해야만 했다.
그랬기에 선형적인 사회의 변화 속도로도 그동안 범죄자들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인공지능 혁명 덕분에 그러한 벽은 무너졌으며 대중들이 AI로 무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전 덕분에 이젠 어떠한 일을 하기 위해 그것에 관련된 분야를 공부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것은 범죄에도 해당된다, 범죄자들은 범죄를 일으키기 위해 관련 분야를 공부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즉.. 근미래엔 범죄에 대한 진입 장벽이 급격하게 허물어진다는 소리와 같다.

지능이란 간단하게 설명하면 '문제 해결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란 '인공적으로 구현한 문제 해결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인공적으로 구현한 문제 해결 능력은 인간의 유기 뇌 보다 최소 10만 배 더 빠른 반도체에서 구동된다.
그리고 그러한 고도화된 문제 해결 능력이 대중들에게 퍼져나가고 있다.
앞으로의 범죄는 인공지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것처럼
범죄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형태와 빈도 수로 사회를 혼란케 할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될 수준의 고도화되고 위험성을 띠는 범죄들이 사회를 덮쳐오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사회는 역시 아직도 그러한 범죄를 막을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는 정부가 사회를 통제하는 엄격한 통제 사회를 상상하곤 하겠지만
현실적인 흐름은 재밌게도 반대 순서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결국 '뉴로 블록체인 플랫폼'의 출현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 대중들이 그리도 걱정하던 규제와 통제는 바로 민간에서 퍼져나갈 것이다.
중국에서 먼저 시행하던 '사회 점수'가 민주 국가에서 바로 민간인들의 손으로 직접 구현되는 것이다.
단지 중국과 다른 점은 중앙화된 독재적인 사회 점수에서 벗어나 '탈 중앙화'된
오픈소스 뉴로 블록체인 플랫폼이 등장하는 것이다.
이 플랫폼이 등장하면 처음엔 소수의 사람들만 재미로 사용해 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점수를 부여하는
뉴로 블록체인 플랫폼은 사회를 잠식하기 시작할 것이다.
AI로 무장한 범죄자들이 과거와 비교도 안 될 수준의 위험도와
큰 규모의 범죄를 지속적으로 일으킴에 따라 급속도로 사회에 퍼져나갈 것이다.
단순 인간관계에서부터 취업 과정 그리고 당신이 어떠한 커뮤니티에 가게 되어도
당신의 사회 점수를 증명해야 될 것이다.
단기적으론 점수를 증명한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해지는 장소가 생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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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국엔 증명된 사람끼리 모여 사는 지역과 아닌 지역으로 나뉠 것이다.
결국 지속되는 AI로 인한 범죄들로 민간에서 퍼져나가 대부분의 국민들이 사용하게 되고
정부가 이것을 법제화하게 되며 결국 정치인들에게도 강제될 것이다.

검증된 올바른 사회 인원과 검증된 올바른 정치인들이 미래를 이끌어 가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하여 인류의 유년기는 끝이 날 것이다.

그리고 인류는 기술적 특이점 시대의 부작용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다.

If you gaze long enough into an abyss, the abyss will gaze back at you.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정반합' 구도를 통해 이 '보편적'이란 '합'을 도출해왔습니다. 처음에 지적해 주신 것처럼 '올바른' 같은 '답'은 '사상의 강요'로 존재합니다.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은 '답'으로서 존재하면 안 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정반합'의 '합' 속엔 또 다른 '정'과 '반'이 존재하고 그것의 '합'이 존재합니다. 이것의 반복을 통해 '답'이 아닌 '가장 보편적인 합'에 도달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 사건을 통해 사회에 '탈 중앙화된 오픈소스 뉴로 블록체인 플랫폼'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 경쟁하듯이 서로의 기준이 올바르다는 신념 대립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한 '정'과 '반'의 대립 속에서 인류는 '보편적인 합'에 도달할 수 있을 걸로 예측됩니다. '합'의 도출을 위해선 세상엔 '선'과 '악'의 개념이 아닌 그저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만 있다고 보입니다. 누군가는 '연기'를 해야만 '합'을 도출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문명이 눈앞에 두고 있는 'BCI'와 '초지능'이란 무대 위에서 '연기자'들의 큰 피해 없이 '합'을 도출해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ㅇㅂ에 글썼던 미래가온다랑은 다른 사람이잖아
미래가온다 그사람은 아니고 후속같다 그 미래가 온다 EU 글에있던 브금이머였지? 찾으려고해도 못찾겠다
사회점수 이거완전 당근 온도 아니냐
나노입자 말고 나노로봇 쓰면 되잖아 - dc App
나노로봇보다 우월한 입자 몰라서 ㅁㅈㅎ
이런 똥글은 뭥미? ㅉ
특슬람 인생쳐망해서 가상현실만보고 목숨부지하고있는 쓰레기들 아직도 포기못했노 ㅋㅋ
이슬람 욕하지마세요 ㅉ
니가 뭔데 타인의 꿈을 짓밟음? 특갤이 잘나가는게 배 아픔?
@ㅇㅇ(118.36) 이건 꿈이아니야 그냥망상이지..ㅋㅋ 꿈을꾸며 살라는게 집에쳐박혀서 특이점만 하루하루 기다리란 소리가 아니라고
@ㅇㅇ(118.36) 특갤이 잘나갈게 뭐가있냐그리고 씨발..ㅋㅋㅋㅋㅋ 이새끼들 진짜 미친거임? 자아의탁 ㅈ되네 ㅋㅋㅋㅋㅋㅋ
@ㅇㅇ(121.128) 실베 온 시점에서 이미 검증된거란 뜻이야. 디씨에서 실베가 최고의 영예니까
응 안갈거야 ㅉ
개인적으로 이런 희망찬 미래를 확신하는 글에는 조금 믿음이 안 감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본 바로는, 믿고 싶어하는 걸 믿기 쉽더라고 그리고 그걸 정말 논리적이고 확실하다고 믿게 되는 거지 아무리 객관적인 추리라도 틀릴 가능성이 넘치는데 거기다 이런 심리적인 불확실성까지 더해졌을 예측은 믿음이 안감 - dc App
뭐라는거야? ㅉ
니가 뭔데 타인의 꿈을 짓밟음? 특갤이 잘나가는게 배 아픔?
미안
@ㅇㅇ(118.36) 네다홍
드디어 누구든지 세카이 유명 여배우들과 3p를 즐길수 있는 시대가 오는거냐?
꿈깨 ㅉ
병신
고려는 죽지 않는다..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고려는 죽..지 않는다..
고려 멸망 ㅉ
강간참 센세..
이미 코로나백신에 포함돼서 너네한테도 다 들어가있으니 걱정 ㄴㄴ
코로나 백신? ㅉ 언제적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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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티나네
@o o(211.106) ㅈㄴ 시끄럽네
이 글에 찬양하는 인간들은 모두 사실은 그 동일인인 글쓴이?
가상현실 나와봤자 인간의 의식처리속도는 한계가 있어서 니들이 원하는 시간 확장같은건 불가능할걸 조금 깔짝하다가 금세 늙어 뒤짐ㅋㅋㅋ
그게 뭔 상관임 100살 사는동안 가상현실에서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지
사람은 불편한거 싫어한다. 몸에 착용하는 제품이면 몰라도 저런 제품은 상용화 해봤자 안팔린다. 왜냐하면 불편하니까 불편하지 않아야 좋은 제품이다 따라서 수술이나 번거로운 작업이 있으면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핸드폰처럼 대충 가지고 있어도 되면 사용 용도는 늘어나겠지 그런거 아니면 저건 상상에 불과한 일이라 생각하면 된다 실제 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용화 되는가가 중요한거다
@ㅇㅇ(118.45) 핸드폰이 아니라 공구를 만든다는거 아님? 뇌의 강화 라는 목표가 충족되면 불편이고 나발이고 쓸 수 밖에 없게 됨
인공지능이니 가상현실이니 영화나 소설 애니 등등에서 나올정도 수준이면 일반인들은 못건들지않을까?
사회적으로 위협이 되는 기능은 제약 걸어두고 민간에 배포하겠지. 기업들도 돈 많다고 무기 사들일 순 없듯이
이런글 볼때마다 특슬람들은 그냥 중세시대에 예수 재림 믿으며 천국 기다리던 걸 ai로 치환해놓은 현대판 메시아적 구원서사에 빠진 저능아들임을 매번 느낀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믿기만해도 구원해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믿으세요
DARPA ? DURPA ???
만화 사이코패스 실현되는거냐 ㅇㅇ
조현병 특슬람 백수새끼들 또 시작이네 약먹고 자라
저게 가장 정신나간 짓 아님? 외부 동력으로 조종이 가능한 미세먼지들을 존나 뿌려서 뇌를 한번 죽 뚫어서 설치한다는거잖아
애초에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써 보려면 이미 수십년 전에 준 상용화 단계에 들어갔어야지ㅋㅋ 지금 있는 사람들은 그냥 마루타로 한번 참여 해 볼 수도 있는거고ㅋㅋ
쉬었음이 힘들긴해 정신차려라
엘 프사이 콩그루
살아있기만 하면 된다는 거지?
또또 개소리 나온다 특갤럼들
근데 마르크시즘 들고 다니는 좌파애들이 진짜 특슬람 아님? 마르크스가 일단 자본주의로 특이점 찍고 나서 자본주의가 약해지면 존나 투쟁해서 공산주의 이룩해야 한다 했는데 레디컬 특슬람들이 당장 특이점이 올꺼라고 공산주의 국가 만들어버리고 일반 특슬람들은 금방... 온다...! 면서 마르크시즘 옆구리에 끼고 다니고 있는거잖아 인터넷에서 입으로만 특이점을 부르짖는 가짜 특슬람들이랑 비교할 수준이 아닌거 같은데
괜히 뇌에 침박아서 뚫은새끼들만 병신됐네
혈뇌장벽이 x으로 보이나ㅋㅋ 그걸 가볍게 통과할 기술력이면 뇌전증이나 각종 정신과 치료제의 전달기술로만 써도 이미 신흥재벌일걸 여기저기서 파편들을 주워모으긴 했는데 딱히 음모론 레벨을 벗어난 맥락까지 제시하지는 못한 듯 하네 너가 구덩이를 오랜 시간 꼬라보고 있는다면, 그 얕은 구덩이는 너에게 심연이 된다.
1도 안 읽고 비추꾹ㅅㄱ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봐도 특이점 졸라게 안올거 같으니까 벌써부터 노인될 거 가정 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나오지도 않은 기술 가지고 노인도 쓸수있다고 장문의 행복회로 똥글을 써갈겨놨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특갤 이새끼들은 걍 일을 못하겠나봄 ㅋㅋㅋㅋ 알바자리라도 좀 구해 병신 폐기물새끼들아 ㅋㅋㅋㅋㅋ
걍 안락사 합법화 되기를 바라는게 빠르겠다 병신들
사펑 현실판이네ㅋㅋㅋ
섹스로봇만 찾다 지들이 봐도 지가 병신같은지 요즘따라 가능성도 없는 사기꾼 헛소리를 집어들고 오는게 쉼대남 특징
주절주절 말이많노
이런 무지성 휴거 글에 개추 박은 특슬람들이 애잔하다 이젠
이게 도대체 뭔소리냐 씨이발ㅋㅋㅋㅋㅋㅋㅋ 몇초읽다가 좆같아서 안본다
어우~~어려워 그냥 노인되서 여중생 가상현실에서 섹스할수있나 그것만 알려달라고
일본은 가능할지 몰라도 조선은 일단 안됨
생체전기의 수신과 발신으로 구동하는 뇌를 인공적으로 제작하거나 수정하거나 백업하지 못할 이유는 “기술력의 부족” 빼고는 어디에도 없지 그걸 구현하는게 “현대의 기술력으론” 불가능하다는게 아니라 “원리적으로” 불가능할거라는 모자란 소리를 하고있는 쪽에서 오히려 냉소적인척 현실적인척 남들을 음모론자 취급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안타깝더라
뇌는 아주 섬세하고 복잡하게 설계되어있는 바이오 슈퍼컴퓨터고 그걸 구동시키는 에너지원은 영혼같은 허구가 아니며 창의력은 뇌라는 초고성능 컴퓨터에 프로그래밍된대로 작동하는 전기신호반응중 하나인데 인간의 특별함을 찾으며 그걸 구현하지 못할거라는 망상은 대체 어떤 비과학이 기원인지도 모르겠음 내가 알기로는 현재는 분명히 21세기일텐데
특이점은 오니까 존버하자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가상현실 좆까고 전신의체화 언제 되냐고
특의점 저기는 무슨 정병들만 모여있냐...?
잘 나가다가 뒤에서 뇌피셜범벅 쌉소리로 찍싸네
특슬람 앰생들 또 탈옥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향후 50년까지 직업 거의 다 없애기+ 현찰 없애기 완료하고 그 다음 쯤 저런게 되지 않을ㄲ ㅏ싶어....
뇌를 디지털화 하는 순간 해킹 위험같은건 어떻게 함? 지금도 보안 숭숭 뚫리는데 그때라고 안 뚫릴리가 없고 뚫리면 부끄러운 기억은 둘째치고 집 비밀번호부터 은행계좌 비번까지 다 털릴건데? 또한 단순 데이터 뚫리는게 아니라 데이터를 왜곡 시켜서 멀쩡한 남자를 게이로 만들고, 2찍을 1찍으로 만들고, 친중주의자를 친미주의자로 바꾸고 하는거 어떻게 함?
완벽하게 통제된 사회는 개인재산도 없고 선거나 여야당도 없으니까 안심해!
지금 한국인들 명문대, 대기업/전문직, 서울 아파트 마련 가지고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노년기 되어서도 경비자리, 요양원, 납골당 눈높이 자리 가지고 경쟁해야될거같음
1. 미세 입자가 강력한 전자기장에 노출 되면 역으로 뇌세포에 허용치 이상의 자극 또는 잘못된 뇌신호로 인한 쇼크 등의 위험성이 너무 큼. 2. 뉴런망 전체에 대한 일종의 지도 작성이 필요하며, 지도가 있다고 해도 그정도로 섬세한 3D 공간의 정밀 전자기장 제어가 무척 힘듬(nm). 또한, 그 제어장치의 크기도 뇌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해야함. 3. 개인의 뉴런망 지도 데이터 유출시, 또는 조작 가능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범죄의 위험성이 무엇하고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큼. 4. 가상-현실, 현실-가상간의 이동에서 발생하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선이 무너지면 가상과 현실을 동일시하고, 세상에 대한 기존의 철학적인 관념들이 흩트러지면서, 이로 발생할 정신건강 저해 및 사회질서 파괴가 우려됨.
정말 코로 흡입해서 뇌에 박아 둘 수 있는 전자기장에 반응하는 무색무취 입자가 있다면, 먼저 그런 입자를 비밀리에 공기 중에 살포한 이후에, 원하는 타이밍에 상공에서 강력한 emp 폭탄을 터트리기만 해도, 손쉽게 한 도시의 인구만 확실하게 무력화 내지 살상할 수 있음. 미국과 중국의 음파무기와는 성능이 차원이 다름.
어휴.... 가상공간 들어갔는데 죄다 요양병원에 누워있는 80,90먹은 노인들이라고? 어휴
이정도면 우리가 데이터쪼가리인거아니냐?
사실 생체 피지컬하드웨어를 움직이는 DNA 데이터 뭉치인건 맞잖아 ㅇㅇ
민주화가 뭔 뜻인데
사이버펑크 2077 넷러너 블랙월
나이를 먹어가며 느끼는 건 몸 뿐만 아니라 뇌, 정신도 늙는다는 거. 그리고 그렇게 노화한 뇌는 절대 젊었을 때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아. 저 기술이 뇌를 활성화 하고 직접 접촉해서 그걸 못 느끼게 만들어 준다는 것 같은데 이미 늙어 버린 정신이 거기에 적응할 수 있을 리가. 괜히 노인들이 악셀 오조작 하는 게 아니고 그게 노화인 거임.
특갤특 과반수가 쉬었음 청년임 백수라고 까면 백수아닌 소수만 튀어나와서 화냄 대다수는 갑자기 조용해짐 지가 쉬었음 아니라는 애들 대부분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본인 직업이 개발자라 소개하면서 요즘 ai로 꿀빠는 중이라 함
근들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