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a95c7845f58c37bf053032f76074c2fb7eab7e7cc163614d2f9a67d

타베로그 실버
12월 방문
우드파이어를 표방하는 곳. 그런데 훈연을 표방하는 방식이 매장 내부에서 장작을 태우고 있다. 코스 진행 내내 장작향을 맡을 수 있음.

화이트 트러플 코스로 진행

7fed8273b4836afe51ee80e64581727390eebca058a3f1d807340d81519ecbcb

와인은 돔 글라스 한잔 포함한 페어링으로 진행

7fed8273b4836afe51ee80e1458070735259290528dd279aeab5475a419b039b

재료 자랑 타임
이날 쓸 화이트 트러플을 보여주고, 셰프가 향을 느끼라며 부채질(진짜 부채로)을 해줌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18c8fec54334c87ba6ddf8581ca16e999e40e74732d0bac25c4dfbf

샤퐁에 화이트 트러플
막 나왔을 때 느껴지는 트러플 향이 섞인 샤퐁을 느껴보라며 와인잔에 줌. 처음 들이마셨을 때 느껴지는 향이 가히 압권

7fed8273b4836afe51ee80e044847c737ca30df4b0407ae3746a19abb8e129

국내에선 맛볼 수 없는 모짜렐라 치즈
역시 재료 차이가 나긴 함

7fed8273b4836afe51ee80e0408471731cab5df6cce3128f74206686bce40607

캐비어에 카펠리니

7fed8273b4836afe51ee81e5408377731b526360ab9c4d50b795c503056225

말고기 육회에 트러플을 두툼하게 썰어줌.
동행은 맛있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말고기는 잘 모르겠음...

7fed8273b4836afe51ee81e44f827373488644ffedb6c52a072c56b609a3c2f4

고등어 튀김
무난쓰

7fed8273b4836afe51ee81e6438071730cd21660a7349b1b887bf900d3887e

시라코에 타르티보 리조또
식감 재밌음

7fed8273b4836afe51ee81e0468277732cfb965f4da62c5f3ce61ea618f3f6ec

이거지 ㅋㅋ
싹싹비우고 빵으로 청소 완료

7fed8273b4836afe51ee8ee5408372730f01343871e8ce3e81a50d6c31a28ef3

식사 내내 굽던 오리
메인은 무난함

7fed8273b4836afe51ee8ee6468371733b91d4aca46283313893f9e89c7f1639

특별한? 파프리카. 진짜 정말 달달함

7fed8273b4836afe51ee8ee64e8071730781c9cccf9929b225754ef5e17cc78c

유리네 볼로네제
유리네 식감 + 면 식감 개지림

7fed8273b4836afe51ee8ee047817173a6536208ea7fa11412148286fcc881e2

7fed8273b4836afe51ee8ee04e857673cc67efe7c1465149eeffaa97b316ea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 화이트 트러플을 섞음
맛도리 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2d90be9bf2b2800b689d12d0e835b0dadce57c4faa9df13a780da3a86

아이스크림이랑 먹을 수 있는 디켐 (추가금)

7fed8273b4836afe51ee8fe543827373f7e8d24d508b4872d0a6eab539bd2075

7fed8273b4836afe51ee8fe5428474730f8727dd9b3715a4ca8bac44e15f2f

말고기 정도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음

예전엔 예약이 거의 안됐던거 같은데, 요즘은 자리가 오마카세인에 꽤 풀리니 츄라이

재방문의사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