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침 6시쯤 깨서 가와구치코행 버스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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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도착하니까 바로 후지산 보이는데
사진보다 훨씬 크게 보여서 신기했고 

그 후로 바로 케이블카를 타러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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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본 가와구치코 전경과 후지산

운좋게 날씨도 좋아서 잘 보여서 신나게 사진찍고 하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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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바로 기차타고 후지큐 하이랜드로 이동해서
후지야마부터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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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롤러코스터 잘 못타는 성격이긴한데
역시 후지큐 하이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뒤지게 무섭긴하더라 

재미 ⭐+⭐+⭐+⭐+
난이도 ⭐+⭐+⭐+⭐+

나 갔을땐 1일 패스인데 한 시간 좀 안되게 기다렸음
( 월요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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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타카비샤

낙하 각도 121도라는걸 메리트로 삼고있는데
난 갠적으로 별로? 무섭지도 않고 재미도 덜하더라

시간은 30분 정도 기다렸음

재미: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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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엔 조콘
확실히 최신에 지어진 어트랙션 답게 
재미는 확실하더라 무서움은 덜했는데 
 
난 개인적으로 개꿀잼이였음

생각보다 시간도 얼마 안기다려서 더 좋았음

재미: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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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나선 밥 먹고 전율미궁 달려갔음

생각보단? 덜 무서웠는데 깜짝요소가 되게 많더라
여기서 소리 되게 많이 질러서 목도 다 나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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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덜 무섭다는거지 안 무서운건 아니고
밝기는 내 눈엔 그렇게 안 어두운 느낌이였음

그리고 조금 잔인한건 아쉬웠음.. 

재미: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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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탄 에에쟈나이카

이건 거의 탈곡기 수준이더라 ㅋㅋ
정신줄 한 번 놓고 나니깐 끝나있음

14번 빙글빙글 돈다는데 정신이 너무 없더라

거기다가 롤러코스터 구조물이랑 코스터가
너무 가까워서 죽음의 공포가 느껴졌음

시간은 한 10분? 폐장 전에 가니 사람 아무도 없더라

재미: ⭐+⭐+⭐+
난이도: ⭐+⭐+⭐+⭐+⭐+
 
 
 
여기 나온 기구 말고도 다른것도 몇개 탔는데

정기점검 중인 어트랙션도 있었고
다른건 별로 안무섭기도 해서 따로 글은 안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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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후지큐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후지산이 보이는게 뽕이 엄청찼음

어트랙션 타고 올라가면 후지산부터 보이더라
사진 못찍는게 너무 아쉬울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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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찍은 후지큐 하이랜드 정문과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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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노을 지는 후지산 한 장

당일치기로 가와구치코랑 후지큐 다 갈 수 있을까
싶었었는데 생각보다 성공적으로 됨
 
특히 후지큐는 어트랙션 좋아하는 사람은 꼭 가보길 추천함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개재밌었음

아직 못가본 관붕이들도 꼭 가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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