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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도권 불법 쓰레기 반입 재활용업체 추가 적발


• 충남도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점검을 강화한 결과, 천안과 아산 지역의 재활용업체 두 곳이 무허가 반입 및 시설 관리 소홀 등의 위반 사항으로 적발되었다.


• 적발된 업체 중 한 곳은 허가 없이 경기도 남양주시의 폐기물을 반입했으며, 다른 한 곳은 시설 관리가 미흡한 상태로 방치된 것이 확인되었다.


• 충남도는 이들 업체에 대해 사법 및 행정 조치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며, 수도권 폐기물 반입 시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대응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