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이마트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동물보호?
마포 이마트 정문 앞 화단. 언뜻 보면 평범한 도심 속 작은 녹지공간이다.
그런데 지금 이곳은 인류 역사상 가장 기묘한 전쟁이 벌어지는 최전방이 되어버렸다.
한쪽에는 “제발 사료 좀 그만 주세요”라며 간절히 호소하는 이마트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사랑에 제한이 어딨어?”라며 스텔스 급식을 감행하는 캣맘 게릴라 부대가 존재한다.
전쟁의 시작은 사실 이마트의 배려로 시작됐다.
이마트 측은 정문에 안내문을 붙였다. “고객 여러분, 벌레와 쥐가 꼬이니까 사료 급식을 자제해주세요.” 아주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요청이다. 일반적인 상식이라면 여기서 게임이 끝나야 맞다.
하지만 이 안내문을 본 캣맘 연합군의 반응은 달랐다.
그들은 안내문을 보며 분노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한다.
“아, 저건 일반인한테 하는 말이고, 나는 사랑으로 무장한 의인이니까 예외겠지?”
그 순간, 마포구 일대에 새로운 헌법이 선포된다. “법은 남에게, 사랑은 나에게.”
그리고 이마트와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애니멀호더들이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는 방식은 원래 단순하다. 그릇에 담아서 눈에 띄는 곳에 두면 끝이다.
하지만 프로 캣맘의 급식술은 차원이 다르다. 조경수 뿌리 속 깊숙이 3단 매복 배치, 수풀 사이 지하 벙커형 은폐, 먹다 남은 캔은 “내가 다녀간 증거”처럼 예술적으로 배치한다. CCTV 사각지대 계산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쯤 되면 이마트 조경팀 직원들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게 아니라 고고학 발굴을 하는 수준이 된다.
“오늘은 2000년산 츄르가 출토되었습니다. 보존 상태 양호하며, 주변에서 바퀴벌레 화석 17구가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급식소의 진짜 주인은 고양이가 아니었다.
쥐였다.
캣맘이 정성스럽게 차려놓은 뷔페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쥐와 바퀴벌레다. 캣맘이 오기 전 쥐들은 구석에서 쓰레기통이나 뒤지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도시의 빈민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어? 오늘 메뉴는 참치 파테에 연어 무스? 사료 등급도 프리미엄이네? 캣맘님 센스 좀 봐!”
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눈치 보며 밤에만 먹지만, 쥐와 바퀴벌레는 24시간 풀타임 근무다. 결국 이 급식소 이용률 1위는 쥐, 2위는 바퀴벌레, 3위는 까마귀, 그리고 10위쯤 가서야 고양이가 어쩌다 먹는 수준이 된다.
여기에 쓰레기의 나비효과까지 더해진다. 심리학의 ‘깨진 유리창 이론’이 완벽하게 구현되는 순간이다. 캣맘이 캔 하나를 버리면, 지나가던 행인은 “오? 여기 무법지대네?”라고 생각하며 커피컵을 투척한다. 그 다음은 담배꽁초 콤보, 그 다음은 치킨박스 피니시다.
조경 디자이너가 원래 의도했던 “도심 속 작은 숲”은 어느새 “Mad Max: 쓰레기의 분노”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가장 아이러니한 건 이 모든 과정에서 작동하는 심리 메커니즘이다. 캣맘의 머릿속에선 이런 생각이 돌아간다.
“나는 생명을 사랑해. 근데 뒷정리는 월급 받는 이마트 직원이 할 일 아냐? 벌레 꼬인다고? 그건 이마트가 청소를 안 해서 그런 거지.”
한편 이마트 직원은 오늘도 화단에서 캔 17개를 발굴하며 6개월째 사표를 고민한다. 쥐를 다른 직원보다 자주 마주치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다. 마포구 주민들은 밤에 수풀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면 고양이인 줄 알고 기대했다가, 벌크업 된 슈퍼 마우스와 아이컨택을 하는 공포를 경험한다.
1층 주민들은 바퀴벌레가 관광 오는 걸 일상으로 받아들인다.
이쯤 되면 길고양이가 불쌍한 게 아니라 마포 주민들이 진짜 불쌍한 수준이다.
이 전쟁의 진정한 MVP는 “책임 회피의 예술”이다. 밥은 준다. 치우는 건 안 한다. 중성화는 더더욱 안 한다. 입양은 상상도 못 한다. 병원비는 논외다. 결국 이들이 진짜로 하고 싶었던 건 고양이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타인의 고통 위에 세워진 도덕적 자위행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선행.
오늘도 마포 이마트 화단에서는 쥐가 프리미엄 사료를 음미하고, 바퀴벌레가 디저트를 고르고, 이마트 직원이 한숨을 쉬고, 주민들은 소리지른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캣맘은 핸드폰을 꺼내 인증샷을 찍는다.
“오늘도 아가들 밥 챙겼어요.
#냥이사랑 #선한영향력 #나는천사”
댓글에는 “우와 대단해요! 천사세요!”라는 찬사가 달린다.
결국 오늘도 캣맘은 쥐와 바퀴벌레의 먹이를 챙기고 있는 셈이다.
조선노괴의 최종진화 캣맘 ㅋㅋ
마포 국회의원이 누구더라~~
대체 이런 좆똥글을 왜 ai로 글쳐쓰는거냐 이해가안되네 막 있어보이고 그래?
중졸이라 긴글만 보면 두드러기 올라오노?
느금마 캣망구냐?
미친 할배 새끼 고양이만 나오면 개발작하누
유리 잘게 갈아서 사료랑 섞여놔야됨. 고양이가 그거 처먹고 피토하며 뒤지는 꼴을 봐야 식겁해서 토끼겠지
어쩌겠냐 1등시민분들이 하시겠다는데
퍼지데이가 필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멸굉 마렵겠네 ㅋㅋ
저 밥그릇 치우는 순간 봉지밥 투척 헬게이트 열릴듯
이걸 박멸하려면... ㄹㅇ 한 5~6명 몰려다니며 밥그릇뒤엎고 급식소 때려부수고 캣맘들 현장검거해서 줘패고 벌거벗겨 전신주에 묶어두던.. 하여간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ㄹㅇ 사생결단할 자세로 들이박아야 없어짐
남의 재산인 밥그릇 함부러 건들면 너 감억가
아님 저런애들 지원하는 군소정당 을 당선시켜주는 개표기를 조져야함
@ㅇㅇ(221.161) 감옥가기전에 캣맘들이 몽둥이처맞고 대가리 오목해지지 않을까 - dc App
법이 근본이없으니까 저런짓을 그냥냅두는거지
똥서울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추운 날에 고양이 울음소리 들으면 불쌍하긴 함.
좆도 안불쌍함 그 소음에 시달리는 내가 더 불쌍함 ㅇㅋ?
불쌍하면 데려가서 키워~
길거리에 음식물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며, 한국에서는 상황에 따라 최소 5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반드시 전용 수거 봉투나 전용 수거 용기(RFID)를 사용하여 배출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무단 투기하는 장면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액의 20%를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걸로 해결 안되나? 캣맘 찍어서 신고하면 과태료 맥이고 포상금 받고
저놈의 캣맘들때매 미치겠노 울집 근처 공원도 캣맘때매 똥내 존나심하고 이젠 냥이들 춥다고 텐트까지 쳐놓고 안에 밥 넣어둠ㅋㅋ
기초수급을 돈으로 줄게 아니라 하루 먹을 쌀로 주면 됨
진짜 배급충이잖어 - dc App
도시 전체를 쓰레기통으로 만들어서 급식소자리를 없애면 됨
또 1찍새끼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과학이다 진짜
빈랑열매를 처맥여야함
마포구 국회의원을 보니 화염병 당대표님이 떠올랐다. 오래된생각이다.
사실 이마트 마포점 지역은 조정훈 지역구임 ㅋㅋㅋㅋㅋㅋ 저긴 아파트 10억대 이상 고가 부촌이라서 국힘 지지율 높은 지역임
말투봐라 씹찐따같네
글 진짜 못씀 아예 못쓰는건아니고 자기딴은 노력한거라 더 보기싫음
gpt 돌린듯
망구들 시발 지랄염병질이노 ㅋㅋㅋㅋ
캣맘같은 병신년들 때문에 피해보는건 국민들임 벌레 진짜 존나 들끓고 주변에 쥐새끼들 정모시작 그거 다 처먹고 동네 마트 음식점으로 직진함 쥐새끼 똥 갉아처먹은 식재료 이거 다 니들 입으로 들어감
역시 동물사랑은 한마포 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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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211.106) 유사캣맘. '나는 애국을 하고 있어!나는 애국자야!'실상은 중국에서 온 짱깨들만 이글을 보고 좋아하겠지. '저동무는 역프로파간다를 정말 열심히 하는군!쎄쎄!'
글 진짜 병신같다
느그 허지웅보다 잘쓰는구만 왜 ㅈㄹ
@ㅇㅇ(175.125) 허지웅이 누구야 병신새끼야
캣맘이노 ㅋ
타이레놀 준비!
쥐약 투하
와 시발 저기 우리집이네.....월드마크....정확히는 이마트 정문앞이 아니고 뒤쪽임...뒤쪽이 공원가는 입구이기도하고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그냥 이새끼 저새끼 다 지나다니는 개허벌창 공간이라 캣맘어택에 속수무책일수밖에 없음....나는 1동이라 그쪽 잘 안다니는데 2동쪽 사람들은 캣맘 개 죽이고 싶을듯
와 씨발 저건 국가에서 걍 과태료 먹어야 함 미친 패악질이 말도 아니네 왜 길바닥에 사료를 뿌리고 무단 적치물을 설치함? 니들 땅이야??
와 씨발 저건 국가에서 걍 과태료 먹어야 함 미친 패악질이 말도 아니네 왜 길바닥에 사료를 뿌리고 무단 적치물을 설치함? 니들 땅이야??
와 씨발 저건 국가에서 걍 과태료 먹어야 함 미친 패악질이 말도 아니네 왜 길바닥에 사료를 뿌리고 무단 적치물을 설치함? 니들 땅이야??
캣맘 사형
도태빵쯔
캣맘은 ㄹㅇ 사회악
뒤틀린 모성애인거지 ㅇㅇ..성욕보다도 더하다는게 모성애라는데 지금이라도 국가차원에서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마트 부지는 엄연히 사유지라 작정하고 털면 민사 걸수있을텐데
캣맘평균이라 놀랍지가않음 놀랍지가않다는게 더 슬픔
노처녀가 나이처먹고 본능적으로 가진 모성애를 쏟을곳이 없으니까 털바퀴를 애기라고 하면서 저런 정신병짓을 함 고아원 이런곳은 봉사 안 감 털바퀴는 밥뿌리고 쾌락만 느끼고 마는데 고아원 봉사는 힘들거든
ㄹㅇ
아니 하다하다 마트에도 똥을 뿌리나?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이마트 마포점은 근처 공덕동 아파트들은 다 고가라서 그정도는 감수하는거다 이마트 마포점 주상복합 아파트 지상 지하 부분에 있는건데 입주민들은 별 신경 안 쓰나
정보 이마트 마포점은 정청래 지역구가 아니라 국힘 조정훈 지역구임 저긴 아마트 평균 가격이 15억 하는 곳이라서 정청래 지역구랑 완전 분위기가 틀림 아현용강공덕도화동은 걍 다른 동네임 마포안에서는
병신들 모조리 화형
존나심각하노
급식소가아니라 이마트에 쓰레기장만들었노
욕나오노 이마트 눠하노
사탄의 군대 루시퍼 마귀들 귀신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대가리 꽃밭 미친년들
민폐 조센징
마포면 1찍 현지견들 소굴이잖아 꼬숩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캣맘충은 진짜 남의 일이 아님 없는데가 없는데 운좋게 안엮여서 모를뿐임
저럴 필요없이 먹이통, 물통, 일반 바닥 상관없이 공평하게 쥐약하고 바퀴벌레약 무색무취인거 풀어놓으면 3개월 내에 해결됨.
신세계 그룹 이마트 망해가노 ㅋㅋㅋㅋㅋㅋ
똥서울 수준보소
오세훈 시장은 뭐하노 똥서울 이마트
친환경 타령하면서 저런 쓰레기 버리는 건 방치하는 게 뭔 아이러니냐
아오 윤썩렬진짜...
저런 캣맘 빠라주는 캣대디들도 진짜 슈퍼 씨리어스하다 겪어보니까 년놈이 똑같고.. 하긴 똑같으니까 같이 살지 에효 개싸이코들임
법대로 하자고 하면 대부분 캣맘이 이기니까 이렇게 되는거... 캣맘에게 불리한건 쓰레기투기 신고, 차량파손 민사소송인데 쓰레기신고해봐야 단속주체인 지자체가 캣맘편이라 무조건 짬이고 민사는 진행하는거 자체가 세월아 네월아인데다가 막상 판결나도 배째면 그만이라 타격없는 앰생년들뿐이다 반면에 피해주민들에게 불리한건 캣맘 밥그릇이랑 고양이집 절도, 재물손괴죄 신고인데 이건 형사라 나거한 그자체인 경찰이 맡고 지자체처럼 짬시키는일도 없이 어쩔수없다면서(사실은 존나 의욕적으로) 송치시킨다 이 모든걸 바꿀 수 있는 희망인 국회는? 우리는 민주당의 시대에 살고있다
마트 주변 돌아보면 진짜 고양이집 존나 많음
G약쳐라
망구들시발 지들 실체 드러나니까 지랄염병질하노 ㅋㅋㅋ
고양이가 좋으면 좀 집에 대려가서 키워라 씨발 캣망구들아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쓰레기사진 (밥그릇사진제외) 는 그냥 센징민도를 보여주는건데 왜 끼워넣었노
개씹센징수준 ㅋㅋ
신세계그룹 이마트 도대체 뭐하노????
집에서 키우긴 귀찮고 밥주는건 선행한다고 만족하는 ㅅㄲ들
이마트 VS 캣맘 대결 ㅋㅋㅋㅋㅋ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암만 발작해도 캣맘이 처벌되는 일은 없음 왜냐고?? 쟤들도 니들이랑 같은 한 표라서 밉보이면 안되거든 ^^
이글 말투 왜이럼? 존나근첩같이 말하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