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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전쟁서 막대한 사상자 발생…종전 논의도 진행 중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은 나토 내부 자료를 인용하여 지난해 12월 러시아군이 하루 최대 1000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한 달간 3만 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으며, 이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소련군 사망자 수를 넘어선 수치라고 주장했다.


• 개전 이후 러시아군의 총 사상자 수는 약 121만 3000명으로 추산되며, 일일 평균 사망자 수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대규모 공세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


•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다보스 포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종전안을 논의했으며, 3자 회의를 통해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