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콜, 그레이 하운드, 배틀쉽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는데
울프콜은 본적이 없어서 먼저 감상을 해봐야함(드립도 한 번 봤어야 술술 나옴)
배틀쉽은 무늬만 해군이지 외계인이 주인공이라서 패스
오늘 볼 영화 그레이 하운드는
나왔을 당시 진짜 차렷상태로 기립해서 박수 치면서 봤음
본인 피셜 해상전의 진수를 보여주는 명작이다
그리고 번역도 존나 잘했드라
내가 초군반 교관이면 이거 보여줄듯ㅋㅋ
해군 훈련의 대부분이 이 작품에 들어가 있음
영국으로 가는 미국의 호송선단
선단 편성 시 '진형'을 이뤄야 하는데
많이 쓰이는 진형의 종류로는 종렬진, 횡렬진, 능형진(다이아몬드) 등이 있으며
사진의 대형은 종렬진 8개를 간격 좁힌거라고 볼 수 있다.
각 줄 맨 앞에 있는 배를 '향도'라고 부르고 진형의 변침 변속 시 향도함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우측 상단에 혼자 튀어 나와있는 애는 '진향도'라고 한다.
참고로 저렇게 큰 진형은 림팩이나 가봐야 짠다ㅋㅋ
배가 대체 몇 척이고 시바꺼
이 영화의 주인공 플레처급 구축함 USS 킬링 (콜사인 "그레이 하운드")
기상 개씹창이라 현측 통로 까지 물 넘어옴
"알림, 현재 황천항해 중 함 총원은 외부갑판상 통행을 일체 금함. 이상 당직사관"
하지만 흡연충들은 저 날씨에도 담배 피러 나가서 해수 샤워함 (개인적으로 노이해)
가끔 한 명 바다에 빠져서 실전 인명구조 할 때도 있음
항공 엄호하던 초계기 이탈
사실 대잠전은 P-3와 링스가 다하는거다
잠수함 입장에서는 대잠항공기를 이길 방법이 없음
(존나 빠름+소노부이 왕창 가지고 다녀서 탐지 범위 넓음+잠수함은 대공공격을 못함)
"오전일과 시작, 당직교대"
해군의 항해당직은 3교대로 4시간씩 돌아가며 당직 두번 스면 하루 끝난다
00-04, 04-08, 08-12,
12~16, 16-20, 20-24
여기서
08-12 / 20-24는 '모닝와치/초직'
00-04 / 12~16은 '미들와치' (미다지라고 콩글리쉬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거 수병들 용어라고 존나 혼남)
04-08 / 16-20은 '포어눈와치/말직' 이라고 부른다
머한 해군에서는 보통 초직-미들-말직이라고 부름
초직과 말직의 의미 어원은 잘모르겠는데 아마 일과 시작하는 시간과 끝나는 시간에 당직 선다고해서 붙은 별명인듯하다
여덟-열둘이 3직이었나? 전역한지 몇년 되니까 사소한건 기억이 안남
어렷풋한 기억으로는 여덟 열둘을 1직으로 했던거 같은데 사실 이런거 아무도 신경 안써서 잘모름
함장님 사관실 입갤
머한해군에서는 함장님 들어오면 무적권 총원 차렷 필승이지만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는 그딴거 없다. 굿모닝 써로 끝내버림
부장(좌/소령)에게 보고를 받는 함장(우/중령)
아침 사관회의를 안하는 선진해군의 모습이다(존나 부럽다...)
간 밤에 승조원침실에서 리얼 철권을 찍었다고 한다
항시 긴장을 놓지 말아야하는데 쌈박질이라니
두 새끼 모두 중과실 때리고 입항하면 군기훈련 실시 예정
참고로 이 영화는 군 생활 중 첫 지휘관을 맡은 중령이 지휘하는 구축함의 이야기다
머한해군이었으면 아침 먹고 일과정렬 전에 사관회의를 하는데
위관장교들은 진짜 일일현황보고 만드느라 아침 부터 존나 바쁨
그레이 하운드는 왜 때문인지 아침 사관회의 생략하고 부장이 함장에게 간략하게 보고하는 것으로 퉁침
하지만 부장이 함장에게 보고하기 위해서는 다른 장교들이 함장 내려 오기 전에 부장에게 다 보고해야하므로
회의 안해도 함장만 편하지 다른 장교들은 바쁜건 똑같음
기상 때문에 국을 안끓였다고 한다 (실제로 기상 나쁘면 국통 넘치고 그래서 국물음식 안나옴)
국밥충인 함장은 매우 심란하다
아침부터 진해 대가국밥 땡기네
아침식사 한술 뜨려는데
특이사항이 있는지 함교 당직사관이 함장을 찾음
함교
문 위치, 시계 위치, 배전반 위치가 FF, PCC랑 똑같아서 소름
당직사관이 상황보고를 한다
호위전력이던 영국과 자유폴란드 구축함 십색기덜이 정위치를 이탈했다고한다
하여간에 영국하고 그 따까리 새끼들 말 존나 안듣는다
수송선 중 기함역할을 하는 상선에서 발광신호가 왔다.
일단 그레이 하운드 측에서도 수신완료 신호를 보내는 중
조타병이 발광을 해석해서 보고 중
침로 우현 전방에서 독일군의 통신이 청취 되었다고한다.
야레야레 기다렸다구
조함권을 인계하는 당직사관
함장이 내가 조함하겠다고 하면 당직사관은 조함권한을 바로 넘겨야함
물론 함장이 함교 올라왔다고 무조건 조함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올라와서 상황보고만 받거나 담배만 피고 가는 경우도 있음
반대로 함장이 조함하다가 "당직사관, 조함해"라고 하면
"예, 조함권 인수하겠습니다. All station, 지금부터 포술장이 조함한다" 라고 마이크를 잡고 각 부서에 전달한다
진형 앞으로 치고나가서 대잠탐색을 실시하려고 증속 중
번역가 황XX야 '양현'이라는 뜻은 이렇게 쓰는거다ㅋㅋ
이거 번역한 사람 무적권 해군임
정위치 이탈한 애미리스 새끼들도 불러들임
(영화에서는 영국(해리), 자유폴란드(이글), 캐나다(딕키) 해군 함정이 나옴)
머한해군식으로 번역한 조함명령
타의 방향 지시-타각 지시-침로지시
전타를 안쓸 때는 표준타각(15도)을 쓰며 타각 지시는 따로 안함
예) 210도 잡아
당직사관에게 전투배치를 지시하는 함장
당직사관은 조타병(신호수)에게 방송 지시
구라 안치고 마이크 빼면 90년대에 만든 해군배랑 똑같음 ㅋㅋㅋ
42포 상사 김군붕 등 8명 배치 및 준비 끝!
나도 40mm 2연장 수동포 달린 배 탔었는데 진짜 호올리 씌엣 소리만 나왔다 진짜. 이게 진짜 나간다고?
아까 본 사관당번은 전투배치 매닝이 42포 탄약수임
캐나다 배는 진형 우측으로 보냄
참고로 주인공은 함장 중에 끗발은 1번인데 실전 경험은 이게 처음임
동근무복만 입어서 추우니까 조타병한테 옷 좀 가져와라함
감독 새기 영화 만들기 전에 머한해군 승조체험 해봤노?
보통 소위들한테 저런거 많이 시킴ㅋㅋ(동잠바 좀 가져와라, 커피 좀 타와라)
전정실
전정실은 함교에 없는 전투체계, 음탐, 전자전, 레이더 같은 각종 장비를 운용하고 함교에 정보 전달 역할도 겸한다.
근데 2차대전 때는 미사일이고 뭐고 없으니 정보 전달의 역할이 강하다 (함포도 함교에서 포술장이 지휘)
그리고 CIC의 오야는 부장이다
전투배치시 함장은 함교, 부장은 전정실에 위치하는데
함교에 다 몰려있다가 한 큐에 1통, 2통 다 뒤지면 지휘가 안되기 때문
함장 전사시 부장이 올라가서 대신 지휘한다
하지만 해전사를 보면 전정실 먼저 피격 후 함교도 피격 당해서 둘 다 죽는 경우 왕왕 있음
함수가 수면에 들어갔다 나올 정도의 황천에서 전투를 해야함
머한해군이었으면 피항 가야한다고 징징대고 토하느라 드러누울 새끼들이 절반
물론 나는 멀미 천연 이뮨 있어서 밥도 잘먹고 TV도 잘봄
전탐 접촉!
예상 방위에 있으니 적으로 판단 가능한 상황
파고 최소 3m인데 12마일에서 접촉ㅋㅋ 천조국 테크놀로지 ㄷㄷ하노
진짜 함교-전정실 요원이었던 해붕이들 PTSD 올만큼 번역 잘함 (물론 틀린 부분도 몇 있긴함)
그리고 잘보면 전정실은 함내라서 구명조끼 안입은걸 알 수 있다.
그거슨 유보트 맞구연
근데 함교에 사람도 없는데 잠망경 안올라와 있음
앞에 뭘로 보고 다님?
중간에 있는 기관전령수가 휘파람을 불다가 작전관한테 욕 먹음
개쌕기가 재수 없게 함교에서 휘파람 쳐부노
실제로 배에서 휘파람 불면 장교-CPO들이 존나 화낸다
기상이 나빠지거나 안좋은 일 생긴다는 미신이 있음
근데 배타면 무적권 미신 믿게된다ㅋㅋ 참 이상함
교회 40년째 다니는 안수집사였던 전기장도 저런 미신 믿음
피탐된걸 인지한 유보트는 바로 다시 심도 변경해서 물 속으로 사라짐
잠깐 올라와서 축전지 충전을 실시했다고 나오는데
저 짧은 시간에 몇%나 충전했을지 의문ㅋㅋㅋ
2차대전 잠수함들은 "필요 시 잠깐 잠항 할 수 있는 배"라고 보면됨
디폴트는 수상항해다 이거야
전탐 표적 소실
지금도 잠항하면 잠수함 찾기 겁나 힘든데 저때는 ㄹㅇ 공포였을듯
표적이 침로 속력 유지했다고 가정하고 예상위치 산출하라고함
근데 잠수함이 바보가 아닌 이상 같은 침로 속력으로 오겠노?ㅋㅋ
나 같아도 옆으로 샌다
ㅈ같지만 일단 할 수 없으니 FOC 작도해서 예상 위침와 반경 산출하는 부장
전탐선임하사 으데 가고 부장이 직접하노!
물론 항해과 장교는 소위 때 부터 컴퍼스와 삼각자를 달고 살기 때문에 할 수 있다
항해과 장교와 전탐사 기억폭행하는 기동판ㅋㅋㅋㅋ
전술기동 평가 다가오면 맨날 남아서 공부했다 진짜
옷 가지러 갔던 조타병이 코트 들고왔는데 가볍게 무시하는 함장, 인성 개빻았노
참고로 "키 오른편 조금" 이라는 용어는 머한해군에서 쓰지 않는다
번역자가 Ease to five 같은 상선식 조선 용어를 번역하면서 의역한 것임(상선에서는 조함용어를 영어로 씀)
최대음탐속력(소나가 성능을 조금이라도 발할 수 있는 최대속력)에 맞추라는 함장
항해사라고 나오지만 포지션은 누가봐도 작전관
근데 기상상태 ㅈ되는데 22노트?ㅋㅋ ㄹㅇ 배 전복된다
20노트만 되어도 바람으로 싸대기 맞는 느낌임
싸우기도 전에 배 뒤집힐판
실제로 쓰는 절차용어다.
약간의 오류가 있긴 한데
집중탐색시 상대방위로 지시하므로 030도가 아닌 30도가 맞음
그리고 기준 방위를 지정해줘야함
예) 전정실, 115도 좌우 30도 집중탐색 실시
"좋아" 라는 표현이 웃길수도 있지만 진짜 쓰는 용어다.
영어로는 "Very Well"이라고 하며
당신이 지시한 행동을 완료했습니다 라고 보고한 것에 대한 당직사관의 답신이다
약간 권위적인 함장님들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저 단어를 씀
예) 필승 함장님 점심 식사 준비되었습니다. - 좋아
헷갈리니까 진북이 아닌 함수 기준 좌우 몇도인지 보고하라는 함장
이미 인중에 주름 생기는거 보니 짜증나기 시작함
이 당시에는 당직사관 위치에 방위를 바로 알 수 있는 자이로 리피터가 없어서 그런듯
그리고 급한 상황일 때 (본함 침로 000도라고 가정시)
"표적 방위 315도" 보다는 "표적 방위 좌현 45도"가 이해 하기 쉬움
물론 99%의 상황에서는 진방위를 씀
배 뒤집어지게 생겼는데 비상타 써버리는 함장
비상타는 전타보다 더 큰 타각인데 진짜 쳐박기 직전 아니면 잘 안쓴다
표준타 15도, 전타 25도, 비상타 35도
함교 전화수가 전정실에서 보고내용을 불러주다가 갑자기 재채기가 나와서
중요한 순간에 보고가 끊김
함장 표정 이미 갔음
죽일 듯이 노려보는 작전관 "마, 니 제 정신이가"
실제로 전화수가 제대로 못듣거나 딴생각을 해서 저런 상황이 자주 나오며
그 때마다 함장님과 작전관 표정이 일그러지고
중소위들이 조용히 말함 ("머하노? 집중해라")
진짜 급박한 상황에서는 함장님 샤우팅 나옴
그래서 전화수는 말을 정확하고 또렷하게 구사해야하고 들으면서 동시에 말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도 요구함
음탐보고에 의해 유보트가 수송선단의 진행 방향으로 변침했다는걸 인지한 작전관의 기동권고
작전관은 진짜 까리해야한다 (물론 안그런 사람이 더 많다)
상황 중 함장이 잠깐 자리를 비우면 함교에서 조함은 작전관의 몫임
고민 끝에 차단기동을 위해 우현 변침을 지시하는 함장
적은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지 적에 대한 정보라고는 소나 밖에 없음
모두 초긴장 상태
너무 긴장한 나머지 복명 복창을 까먹은 타수(우측)
오늘 함교 쉑들 삐리하네
내일 POD에 함교요원 T/W 훈련 추가하겠다고 다짐하는 작전관
극도의 긴장으로 함교요원 다들 얼어버림
저럴 때는 뭔가 주의환기가 필요한데 샤우팅 치거나 하면 더 개판된다
그 때 음탐에서 소실보고를 한다
유보트 놓쳐버림
유보트의 변침 방향으로 leg를 산출 하는 전정실
함교에서 지시가 따로 없었음에도 자체적으로 실시 중
부장이 꽤 노련하고 전정실을 완벽하게 컨트롤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함교에서 눈으로 보고 조함한다면 전정실에서는 탐지장비 정보를 이용해서 접근경로를 산출하여 함교에 권고한다.
실제로 전탐에서 산출한 권고 침로대로 기동을 많이 하는편
좌측 상단에 수송선단이 우측으로 진행 중이고
그레이 하운드는 대잠탐색을 위해 선단에서 멀리 떨어져 나와있다
잠수함 입장에서는 방해꾼을 저 멀리 떨어뜨려 놓은게 더 좋기 때문에 어그로를 끌어서 데리고 나온듯
아직 선단 쪽에는 다른 구축함 세 척이 있지만
잠수함은 여러 척이 동시에 달려들 것이므로 구축한 한 척이 이탈한 것은 구멍이 매우 큼
대잠전은 끈기와 집중력의 싸움이다.
저 넓은 바다 속에 어디 있는지 알고 찾노ㅋㅋ
운동장에 바늘 떤지고 찾으라는 격인데
서든 처럼 몇초만에 승패가 결정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끈질긴 녀석이 승리함
고증하고 내용이 뛰어나다 보니 드립을 잘못치겠다...
나는 재밌는데 헌터 킬러 보고 기대한 애들은 노잼일듯
아는 지식을 보아하니 항해장교 아니면 조타 부사관 출신 같은데?ㅋㅋ
개추 - 시진핑개새끼
저땐 진짜 전시라서 많이 생략된 거 아님? 미군도 어떤 면에선 머한군 이상으로 빡빡하던데
내 기억으론 정박했을때는 1직이 8-12이고 항해때는 1직이 12-4 아니었나? 근데 방송만 항해당직 1직배치 하고 다들 그냥 미들이라고 했던가 같음
1, 2, 3직도 상선에서는 없는 용어드라
레이더가 저기상에 잡음도 없이 깨꿋하노 ㅋㅋㅋㅋ - dc App
이거 보면서 ㄹㅇ 긴장감이 엄청나더라
저정도 기상이면 시발 저 크기 함정은 식별도 잘안됨 ㅋㅋㅋㅋ - dc App
전탐 당직자도 토하러 가서 없을듯 ㅋㅋㅋ
저기상상태에 레이더가 완전 led모니터노 ㅋㅋㅋ시발 풀스하냐 ㅋㅋㅋㅋㅋ 잡음에 파고에 움직이는거 잡아낼려면 눈깔 좃빠지고 ㅋㅋ 파고에 레이더화면에 부여잡고 토햇겟다 ㅋㅋㅋㅋㅋ - dc App
2편 어디
함장이면 재떨이부터 던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애플티비는 번역 개씹창이던데 불법자막이 훨신 잘되있더라
전시이다보니 평시인 헌터킬러(물론 진짜 평시는 아니겠지만)랑은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거같음... 중계도 잘봤고 군생활도 고생 많이 하셨슈
OTT 대형사 국내 진출 붐이라서 번역자들이 절대 부족함. 이전 수요 처리 상황에서 퀄리티 잘내는 번역자들 물량 터지니깐 그게 점점 하급으로 흘러내려가니 밀리터리 같은 취향 장르로 갈수록 상황이 더 나뻐짐
미드웨이도 도전해보라우!
번역 개잘되서 PTSD오노 씹 영화 어디서봤냐 함 봐야겟다
애플 티비 구독
고닉 파고 좀 올려줘 따른 글 찾기 힘들다 - dc App
다음편 ㅇㄷ?? 현기증난단 말이다~
갤로그 놀러와
그레이하운드 개새끼이름아님?
맞음 여기선 저 배 코드명으로 쓰였는데 아마 임무가 상선단 호송이라 양치기견 이름이 코드로 쓰인듯
홍준표말대로 능력없는 남자는 도태되는게 맞다
출산이니 뭐니 지랄염병이다 ㅋㅋ
ㄴ 도태남 등장 ㅋㅋ 결혼지원금이나 해주고 결혼하게 해줘 해줘세대 20대 후반인데 여자친구도 없고 5억도 없음 ㅋ
홍준표가 대통령해서 도태남들 새마을운동해야되는데 병신 석열이 되서 40대처럼 꿀빨고 미래세대한테 넘길려는거 병신같아 너내 ㅋㅋ 너내가 고생해야지 왜 미뤄?
지웄다 하지말라고 씨발새끼야 나한테 글써지잖아 개 앰창 년아
도태되고 글 쌌다지웠다 하는새끼야 ㅋㅋㅋ진지하게 20대 중후반인데 지잡대나왔으면 홍준표뽑고 새마을운동하다 뒤져
20대 후반이면 이제 취업해서 돈 벌고 있는데 5억이 어디있노 경제관념이 여초에서 망상하는 수준이네
나도 해군출신이라 저거볼때 자막 감탄하면서봄 ㅋㅋㅋ 그거랑 상관없이 영화자체도 ㅈㄴ 재밋게봄
예수천국 불신지옥
톰행크스라는 배우 자체가 그냥 존나 극혐이고 안어울리는 연기 어색하기만 함
정작 미국인들은 엄청 사랑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두번 수상한 배우인데 이상하게 똥양 한구석의 좆만한 국가의 음모론 믿는 머저리 수꼴 틀딱들만 싫어하는 배우 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인 나름이겠지 누구보다 반미를 외치면서 누구보다 미국의 취향을 대변하는 비행기 한번 못타본 찐보 50대 대학생님아
애미뒤진 틀니들 싫어한다고 다 좌빨이 아니에요 이 씨발 애미도 애비도 뒤진 새끼야ㅋㅋㅋㅋ
당연히 아니겠지 알람울리니까 아니다 치고 그만 씨부리렴 ^^ 우쭈쭈
이모티콘에서 틀니 쉰내난다 엠창 새끼야 늙어서 잠도 없나 ㅋㅋㅋ
이딴 머저리 새끼 정자에서 태어난 자식새끼들이 불쌍하노 ㅋㅋㅋㅋㅋㅋ
틀딱소리듣고 화들짝 놀라서 지랄병 버튼 눌렸노ㅋㅋㅋㅋㅋ 아니다 해주는데도 지랄났다 K틀딱 ^^^^^^^^^^^^^^^^^^^^^^^^^^^^^^^^^^^^^^^^^^^^^^^^^^^^^^^^^^^^^
똥행크스 사진 뽑아놓고 딸이나 치렴 ^^ 후장쑤셔박히는 상상하면서 ㅗ^^ㅗ
퀴어논 빠시면서 댓글 알람 켜놓고 갤질하는 유입네덕 요실금 틀딱이 쳐 하실 말씀은 아닌데 ㅋㅋㅋㅋㅋ
아 전립선 비대증 때문에 서지도 않겠구나?
아가리 놀리는 나이대 보니 탈모도 왔을텐데 전립선약 쳐먹으면서 탈모 관리나 하십셔 ㅋㅋㅋㅋㅋ
톰행크스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면 싫은 사람도 있는거지 싫다는 댓글에 굳이 이런식으로 가르치려고 하면 어느쪽이 병신일까?
스냅백쓰고 마블 폰케이스 쓴다고 20대 되는거 아님 틀딱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씹 쉰내나네
맨날 전함만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나 소설만 읽다가 구축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보고 구축함 뽕에 빠짐
얘넨 왜 머한거림?
이거 영화 거두절미하고 빠르게 전투씬 들어가서 하루 종일 싸우기만 하는데 쫄깃하고 재밌더라. 킬링타임으론 ㅆㅅㅌㅊ였음.
헌터킬러보다 이게 더 잼나긴했음 근데 유보트 수상해서 덱건으로 구축함이랑 뜨는거보고 얼척이없더라 긴장감 조성할라고 유보트에 너무 버프를준듯 ㅋㅋㅋㅋㅋㅋ
ㄹㅇ찐따인데 여자들 왜 바지를 배꼽위까지 올려입음?? 아이돌 직캠보면서 이상하다 생각햇는데 얘네들 배꼽은커녕 갈비뼈까지 바지를 올려입던데 왜그렇게 입는거임..??
이거 재밌음
유보트 게임도 해보셈 잼씀 - dc App
해군인데 시발 왜 PTSD가..
띵띵 띵띵 우리함장 승 함!
아
ㅋㅋㅋㅋㅋㅋ - dc App
지가 뭔데 황석희를 까노 양현 ㅇㅈㄹ하는거 현실에선 일반인들 차이 구분도 못하는데 밀덕새기들 입맛에 맞춰야 되는거임?
해군출신이 지적할수도 있지 병신아 트집 존나잡네
ㄴ지적이 아니라 존나 까잖아 ㅋㅋㅋ 똑같이 트집 잡은건데 그래서? 번역 오역 나온거 가지고 아직까지도 물고 늘어지는게 존나 한심해서 그럼
병신
석희 왔노ㅋㅋㅋ
석희야 로갓해서 왔노 ㅋㅋㅋㅋ
이거 ㄹㅇ 띵작이더라 짧고 굵게 잘 만든 작품이었음
하하 굿좝 그레이하운드
이거 괜찮게 봄
이거 애플티비 독점이잖아 어디서봤냐?
헬조선 ff랑 pcc가 저 미국 기어링급 다운그레이드 열화판이니까 똑같지
유보트가 대공포와 덱건으로 다수의 구축함에 덤빈다는 그 판타지 영화?ㅋㅋㅋ 군군웹픽답네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 유보트가 팀킬각 노리고 진형 중간에 부양해서 실제 팀킬이 난적 있다
그건 비무장 상선 떼거지 한복판에서나 가능한 얘기구요. 상선이 간단한 무장을 갖추면서부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상선도 아니고 구축함에 바짝 달라붙어 20mm 대공포따위로 맞다이를 떠버리니ㅋㅋㅋ
찐
실제로 있던 사례라 판타지일수 없는데? ㅋㅋ 약간의 과장들 제외하면 저기 나오는 액션들 거의 실제 일화 따온거임 ㅋㅋㅋㅋ - dc App
배탄거 생각나서 숨막히네 자막 왜이렇게 생생하지
본인 타던 pcc 진해가서 박물관됨 ㅋㅋ
존나 재밋게봤다ㅋㅋㅋ
v2폭파작전도 해주라 - dc App
지지배들처럼 왜 때문에 이 ㅈㄹ해서 비추
사병보다 못한 소위 ㅅㅂㅋㅋㅋ 완전 함장 따까리노 ㅋㅋㅋㅋㅋㅋㅋ
잠수함 보이자마자 포라도 몇방 쏘면 낫지않나? 영화보면 폭발 충격으로 물도 새고 화재도 발생하고 그러던데
유보트가 도발하는거 좀 오바스러운데 그거 뺴면 개꿀잼이었음
유보트가 수상에서 구축함하고 함포결전 벌이는 개병신 영화 ㅋㅋㅋ
전직소나다
지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