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첫 여행기에 실베를 갔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2편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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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숙소를 가서 체크인을 하고 좀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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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야경을 좀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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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라치크가 보이네요


얼른 들어가보자구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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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복장 야바톤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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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한 야바톤 라치크 점으로 갔습니다.


야바톤은 웨이팅이 긴 경우가 많아


저는 핫페퍼? 홋페퍼? 그걸로 야바톤 라치크점 예약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미소된장국을 미니돈지루로 바꿔주는 쿠폰 줍니다.


이걸로 미니돈지루로 바꿔 먹었습니다.


바로 미소카츠 먹으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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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미소카츠인데 등심인지 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암튼 철판이라는거


처음 먹자마자 생각한 것 보다 안 짜서 놀랬습니다.


맛 설명하자면 간이 약한 짜장맛? 이라고 해야할까요.


파도 아마 추가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맥주랑 먹으니까 진짜 술안주로도 기가 막히고 밥 반찬으로도 좋았음다.


이제 소화도 할 겸 나고야의 명물 


미라이타워랑 오아시스 21 보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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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크고 웅장한 미라이 타워 보고


입이 벌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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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한 방 찍고 옆으로 가보면


오아시스 21이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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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타워랑 오아시스 21이랑 같이 한 방


옥상에 무슨 행사 한다고 해서 올라가려고 엘베 탈려니까


사람이 넘 많아서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운동도 할겸 계단으로 ㄱㄱ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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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롷게 옥상에 수상정원 같은게 있습네다.


미라이 타워랑 같이 한 방 찍었는데 아직 소화가 안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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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21 지하에 있는 지브리 굿즈 샵과


해리포터 굿즈 샵 한 바퀴 돌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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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인척 하는 미라이타워 밑에서 한 방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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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가서 소화도 시킬겸 위스키 구경 갔다가


넘 비싸서 다시 나왔습니다.


분명 7월 오사카 갔을 때는 야마자키12년이 저렇게 비싸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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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테바사키 먹으러 세카이노 야마짱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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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 지점으로 갔는지 기억이 안 남ㅋㅋ


사람 없는 지점에 들어가서 테바사키 (닭날개튀김)이랑 생맥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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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선택 할 수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또 안 나네요 ㅎㅎ


아무튼 후추맛이 강하고 좀 짜웠습니다. 


그냥 술안주에 적당한 그런 맛 ㅇㅇ


벌써 하루 만에 나고야 메시 3가지 음식 먹었네요


우마이한 하루였구요.


숙소가서 다같이 맥주 더 마시고 잤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이어 나갈게요.


이제 퇴근에다가 내일 연차라 ㅎㅎ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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