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야붕이들을 밥먹듯이 털어버린 왜구.
왜구는 동북아에서 악명높은 해적이다.
가장 가까운 나라인 고려가 왜구에게 약탈당한 수만 500회가 넘으며, 길걷다가 왜구들과 마주치면 그날로 일가족 몰살은 감수해야 했다.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상륙해
지상을 초토화 내버리는 이 왜구의 정체는
북규슈,대마도를 실무 거점으로 삼은 동북아 해상 약탈 네트워크였고, 남규슈 사쓰마세력은 이 폭력적 해양 세력을 떠받친 강력한 후방 무장 기반 중 하나였으며 이들의 총 전력은 함선이 약 500척에 달하는 등 당대 일반적인 국가 스케일과 맞먹는 수준이었다.
이런 왜구는 동북아 전역을 약탈타겟으로 잡았는데 거리상 가장 근접했던 고려는 원나라의 영향권이라 물밀듯이 상륙하던 왜구마저 진압할 국력부족,그리고 훈련된 수군의 부재라는 문제가 있었고, 왜구가 가장 좋아했던 약탈 핫플레이스 중국은 원명 교체기라는 혼란기탓에 왜구를 당해낼 여력자체가 없었다.
게다가 일본 자국 역시 덴노가 두명인 남북조시대 그리고 피바람이 부는 전국시대를 거치는 등 극한의 혼돈기를 겪고 있었는데,
전국시대 3대장이라 불리는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는 이 왜구들보단 전력의 우위가 있었고 사쓰마세력 상대로 소탕을 시도했으나 이 왜구(사쓰마)의 본거지를 완벽하게 박살내기 위해선 자신들도 결국 사활을 걸어야 했기에 제거의 물리적 부담을 느껴 결국엔 통제와 봉신화 전략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규슈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해적국가처럼 동북아 바다를 유랑하며 잔인하게 약탈을 일삼던 왜구는
일본 본토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룩한 260년의 태평성대였던 에도시대가 마침내 저물자 규슈변방에서 일본 중앙으로 급격하게 튀어나온다.
이후 사쓰마 세력과 조슈세력이 결합하게 되었고 이 시너지로 인해 왜구(해적)의 코어세력인 (사쓰마+조슈)삿초세력이 20세기 근대화의 주역이었던 “메이지유신”에 그대로 이식되면서 동북아에 피바람을 불러온 일본제국주의를 탄생시키게 된다.
만약 삿초가 아닌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세운 에도(도쿄)가 메이지 유신의 기원이 됐다면 우리가 알던 일제보다 느릴지라도 안정적인 일본의 근대화가 실현됐을거라는 평가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서구와 청나라의 거센 압박속에서 일본 내에서는 급진적이고 잔혹한 왜구가 주류로 부상하며
일본 제국주의의 그릇으로 계승되게 되었다.
왜구의 수백년간 갈고닦은 미친 전투력과 폭력성이 주류가 된 일제는 국력이 무능했던 조선을 손쉽게 장악하고 점차 전선을 늘려 러시아,짱깨,똥남아를 제압하며 일본의 유래없는 제국주의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 브레이크 없던 일제의 영향이 급기야 하와이까지 도달하자 결국 천조국의 분노에 의해 그렇게 왜구의 의지는 한여름밤의 꿈으로 저물게 되었다.
GOAT
원피스의 나라
왜구 관련해서 존나 웃긴 점은 신라구한테 배운 짓이란 거 ㅋㅋㅋㅋ 신라가 일본에 독을 풀었다! 같은 상황이었던 거지
신라구, 백제구 뿐만 아니라 발해만 쪽의 해적도 있었고. 걍 다 자기 불리한 거는 말 안 하는 거임. 한국 쪽 국서에도 당시는 신라니까 그런데 저 서해안 섬 많고 옛날에는 특히 간척이 안 되어서 지금보다 통제 안 되는 섬이 많아서 오히려 한국 쪽에서 그 쪽 해적을 해결을 어찌 할 수 없다 국서 보낸 것도 있음. 일본이 국서로 그 쪽 서해안 쪽 해적 좀 어떻게 처리 좀 해달라 먼저 요청해서.
결론은 대갓본이란거지? 글 안읽음
아시아의 갓본위에 아메리카 천조국있다는 글임
이성계가 왜구 토벌 공로로 군부 실세가 됨
에도시대가 태평성대? 개가 웃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화 한답시고 누구보다 살육을 일 삼고 일본인의 자유를 억압한 게 에도 막부. 코가인법첩 같은 묘사가 순수 일본인한테서 왜 나오나 혹은 그 당시 공가를 왜 그렇게 미워하는 일본 드라마가 많나 한국에서는 안 보여주니 잘 모르지? 일본 사극 어떤 게 있는지 정보가 안 닿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백호대나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집처럼 막부를 긍정하는 시류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지나치게 그런 쪽만 집중하고 다른 쪽은 아예 무시해 버릴 뿐인 거지 사실은 주류 감성은 오히려 막부 타도 감성임. 일본에서는 뭐 여러 시류가 존재하지만 도쿠가와 이예야스 악마처럼 묘사하는 게임도 있고 뭐 여러가지다. 근데 일본 애들 대부분 에도 막부 시대보다 메이지, 다이쇼, 쇼와 시절을 좋아하기 때문에 전혀 에도 감성은 주류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심지어 막부 시대는 에도만 그 이전 시대가 축적한 일본 전체의 부를 빨아먹고 성장했지 일본 전체는 가난해져서 도저히 일본인 대다수가 좋아할 수가 없는 시대임.
그래도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래 에도 막부 시절이 한반도에게는 가장 우호적인 시기 아니었나? 당연히 우리 입장에서는 그 시절 일본이 온순했으니 좋아할 수 밖에 없지
@ㅇㅇ(114.202) 조선인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겠지만 삼국시대나 고려 전기 시대까지만 해도 일본과 한반도가 서로 잘 이해하고 오히려 문제가 없었다는 거죠.
@ㅇㅇ(114.202) 즉 신라인, 고구려인, 백제인, 그 전의 삼한인은 이미 일본과 친했다. 근데 유독 한번도의 정통성 없는 조선 때문에 한국인이 조선인이던 시절에는 유독 일본을 이해핳 수 없었다. 이런 얘기죠. 오해하실까봐 하는 얘기지만 조선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은 조선 왕조가 외래계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외래계였다면 그들 무덤이 석회로 단단히 굳히는 형태가 아니었겠죠. 이는 돌무지의 발전 형태로 봐야 합니다. 그들은 원래 고려인이었고 외래계도 아니었지만 문제는 조선이 어떻게 건국되었나 였다. 신라와 고려는 모두 삼한을 일통하기 위해 각 나라의 정통성을 제대로 이어 받고 하나로 통합한 나라였지만 조선은 애초에 건국 때부터 그렇게 될 수가 없어 협화가 아닌 무한 투쟁으로 과거의 정통성을 지우려고 살육으로 세워진 나라.
@つついあやめのおっと 그렇게 세워진 나라라 정도전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 또 왕자끼리도 서로 죽일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외국의 노예국가로 전락해 민생은 피폐해지고 그래서 먹고 살 길은 제왕학인 유교를 해 제왕에게 잘 보이는 것 뿐인 나라가 되어 버렸다. 조선 왕의 권력 유지에는 용이 했는지 모르나 한반도 문명 발전에는 후퇴를 거듭한 나라였다. 이런 거죠.
17세기에 조선통신사 일본갔을때 일본 고위직관리가 빵,유럽,지구본,인체해부도 같은거 아냐고 물어보니까 하나도 몰라서 비웃었다며
원피스는 실재한다
왜구에서 메이지유신으로 점프뛰는건 그렇다 쳐도 쟤들 세이난 전쟁하고 다 나가리됐는데 뭔소리노???
왜구를 일본에 대입시키니까 오해와 그릇된 인식 생기는것 왜구는 동북아 다민족 무국적 해적연합으로 해당 국가출신들의 활약으로 약탈시 그 피해가 크고 큰 위협이었다
왜구의 무력 핵심은 극심한 혼란기 속 일본 낭인 무사계급이였을 거란 추측이 가능 결과적으로 정규군을 압도하는 무력집단인 왜구들로 인해 당시 동북아 해적들에 약탈경제 규모가 기존 동북아 상단들을 능가했거나 장물애비와 같은 거래속에 서로간 깊은 유대관계가 있었을거라 보여짐
고대로마 시대에 시민들과 같이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 건마다 조직을 이루고 대단위의 군집을 이루어 국가 단위의 약탈을 이어왔던 걸로 보여짐 이같은 왜구의 범람은 당시 동북아 삼국 지배계층들의 부패와 무능으로 인한 실정과 극심한 정치적 혼란기속 궁지에 내몰린 민초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가담이 이어졌을거라 보여짐
일본 역사는 니네가 생각하는거의 반만 진실이고 반은 주작임
왜구들의 해적행위로 인한 연이은 국가단위의 약탈은 동북아 삼국 지배계층들에게 심각한 재산 및 인적 피해를 입혔으며 레짐체인지의 위협이었다 약탈로인해 형성된 교역및 인신매매 시장은 동북아 삼국 주변에 거대한 암시장을 키워내 지배계층및 국가의 입김을 벗어난 거대한 글로벌마켓?의 역활을 했을것
명나라 주원장 태조실록에 따르면 지금의 요동반도 대련시 금주에 왜구가 출몰해 명군이 체포해보니 장갈매라는 조선인이 무리에서 발견됨
왜구가 대단하긴했는데 혼란기에서 일어난 기습이었고 고려말 끝에 다다르면서 이성계 일파들이 심심하면 소탕되는 그런 집단으로 전락함.. 그리고 두번다시 침략안함
왜구 전성기는 오히려 고려말임 500회 넘는 침공당하고 시장급 공무원이 참살당하던 게 저때고 최무선이 진포해전으로 한 번 족치고 이성계가 황산대첩으로 또 족치면서 큰 세력들이 다 녹아버려서 침공이 멈춤
기승전미국뭐고
왜구 이야기를 할 때 의문점이, 그럼 장보고는 해적 아니었냐? 우리 해적은 의로운 해적이고 일본 해적은 나빠? 해적이 일본만 있었겠냐? 말도 안되지, 중국 해적, 한국 해적 다 있지.
일반화하기엔 약탈규모가 달랐음 얘들은 상륙하고 길게는 1년동안 마을 쓸고내려옴 고려 초토화된 지도보면 물길이 있는 곳은 싹다 털어먹음 일본내에서도 그냥 도적취급이었는데 워낙 세가 강하니까 어쩌지못했음
신라구가 대표적인 한국 해적임
독도는 우리땅
신라국가에서 운영하는 신라구 해적임 - dc App
왜구랑 스파르타랑 공통점이 뭔지아냐? 동성애 관계로 묶여진 의리
똥꼬충
01023337977 전화 오면 사람 취급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동북아하고 유럽하고 은근 비슷한면이 많드만 해적질 일삼던 영국이나 일본이 육지 대륙내에서 땅따먹기로 시간 보내던 프랑스나 중국 개발랐던 시절이 존똑
유럽이 바이킹에 시달리니 기사체계 발전시키고 나중에 말등에업고 바이킹들 죄다 쓸어버림.. 그렇게 되기전에 충성맹세한 노르망디 일파가 처세 goat였음
이럴땐 해군대장 사카즈키가 출동해야
문
버블 끝난 후론 전반적으로 남성성 거세된 게 신기하네 한국도 문재인 때 절정 찍고 열심히 도태 갈라파고스화 따라가고 있고
일남들 피지컬 딸린다고 우습게 보는데 일남들하고 시비 걸리면 뭔가 쎄한 그런게 있음. 괜히 조선인들이 덩치도 더 좋은데 체구작은 왜구들이 달려오면 겁먹고 내뺀게 아님.
왜구의 전투력이 얼마나 강했냐 하면, 명나라 병사 10명이 왜구 1명을 상대해야 하는 구조였음.
[DBR/ 전쟁과 경영]왜구 소탕한 명나라 명장 척계광의 전법 입력 2011.01.08. 오전 3:10 수정 2011.01.08. 오전 3:13 임용한 경기도 문화재 전문위원 정리=이방실 기자
명나라 군인들은 일본도(日本刀)를 두려워했다. 도(刀)는 중국에도 있지만 보통 짧고 한 손으로 쓰던 무기였다. 반면에 일본은 도를 양손 무기로 개량해 사람을 한 번에 동강낼 정도의 위력을 갖추게 했다. 독특한 제련법 덕에 일본도는 중국군이 지닌 그 어떤 무기도 베어버릴 정도로 강하고 예리했다.
명나라의 전설적 명장 척계광(戚繼光·1528∼1588)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왜구를 섬멸하기 위해 ‘원앙(鴛鴦)’진법이라는 전술을 창안해 왜구 소탕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원앙진법에서 한 팀은 12명으로 구성됐는데 한 명은 대장, 한명은 취사병이었다. 따라서 실제 진을 구성하는 병사는 10명이다. 척계광은 접전상황과 왜구의 검법을 연구해 10명의 임무와 기능을 아주 세밀하게 재구성했다. 10명 중 1명은 오각형의 큰 방패를, 1명은 둥근 등나무 방패를 휴대하고, 2명은 낭선(사슴뿔 형태의 쇠로 만든 가지가 달린 대나무)을 맡았다. 뒤의 4명은 창을 들고, 뒤의 2명은 당파(삼지창)를 들었다.
원앙진은 명군에 그야말로 새로운 효율성을 부여했다. 무엇보다 분업을 통해 최대의 약점, 즉 징집병의 전투 능력 부족을 극복할 수 있었다. 물론 이 원앙진이 너무 복잡하고, 10명이 왜구 1, 2명을 상대하는 구조라 낭비가 많다는 지적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분명히 그런 문제가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원앙진의 큰 장점은 일본도의 스피드와 파워에 대항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병사들에게 부여했다는 것이다. 병사들이 왜구와 백병전을 벌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자 그 외 여러 가지 작전과 과거의 전법들도 힘을 받기 시작했다.
조선 근대화가 늦은것도 왜구가 바닷길 틀어막아서 그런거임 서양쪽에서 조선교역에도 관심 꽤 있었는데 일본이 막음
헛소리 ㄴㄴ 후기 왜구는 1588년에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왜구취체령(倭寇取締令) 발령하면서 사라졌음.
글쓴 게이는 후기 왜구가 뭔지도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왜구는 1588년에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왜구취체령(倭寇取締令) 발령하면서 사라졌음.
태평양전쟁 때 반자이돌격이나 옥쇄 같은 게 그 시대에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님. 왜구 종특도 아니고, 그냥 오랜 일본인 종특이었음. 그냥 일본인 자체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문화를 갖고 있었던 거. 조선왕조실록에 350년 동안 그냥 내내 나온다. 왜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세종실록 103권, 세종 26년 1월 20일 경오 3번째기사 1444년 명 정통(正統) 9년 명나라에서 명을 침범한 왜구를 잡아오라 칙지를 내리기 전에 잡아온 왜구를 사유를 갖추어 보내는 것의 가부를 논의하다 왜노(倭奴)들은 삶을 잊고 죽음을 가볍게 여기니, 만일에 명나라로 잡아 보내오면 반드시 원한을 쌓아 후일에 변고가 될까 심히 두렵습니다.
세조실록 6권, 세조 3년 2월 25일 기미 3번째기사 1457년 명 천순(天順) 1년 정인지 등이 양계와 각 지역 연변의 방비 등에 대한 일을 아뢰니 따르다 신(臣) 등은 생각하기를, 왜놈[倭奴]은 표독하고 날래며 죽음을 가벼이 여겨 단병(短兵)을 잘 사용하므로, 만약 틈을 타서 언덕에 올라 시퍼런 칼로써 서로 접전(接戰)한다면 우리가 이기지 못할 것은 십상팔구(十常八九)이니, 전조(前朝)의 말기를 거울삼을 수가 있겠습니다.
성종실록 46권, 성종 5년 8월 16일 무술 3번째기사 1474년 명 성화(成化) 10년 신숙주를 인견하고, 흥양 해적과 의경왕 추봉, 이효지·조진의 문제를 의논하다 왜인(倭人)은 성질이 조급(躁急)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갇힌 자가 혹시 자살할까 염려되니, 청컨대 소재관(所在官)으로 하여금 보호하면서 시찰하여 놀라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고, 역마(驛馬)로 서울로 송치하여 정실(情實)을 심문하는 것이 편의하겠습니다.
연산군일기 56권, 연산 10년 11월 30일 병진 3번째 기사 1504년 명 홍치(弘治) 17년 유순 등이 죄인의 원근 족친이 너무 많다 하니, 젖먹이만 추문하지 말게 하다
또 죄인들의 자식으로 나이를 기다리느라 죽이지 아니한 자를 기록하여 아뢰기를, "이세좌의 첩의 아들 이지명(李知命)은 나이 7세, 윤필상의 첩의 아들 윤활(尹佸)은 나이 8세, 강형의 아들 강세숙(姜世叔)는 나이 4세인데, 전일에 전교하기를 ‘젖먹이 유아를 제외하고 모두 처결하라.’ 하셨으니, 어떻게 처결하리까? 또 의금부에 가둔 고계상(高桂尙)이란 자는 뒷간에 갔다가 옥졸(獄卒)이 신장(訊杖) 깎는 것을 보고, 그 칼을 가져다 스스로 목을 찌르며 말하기를 ‘나는 본래 왜인(倭人)이다. 남의 손에 죽겠는가.’ 하므로, 옥졸이 재빨리 구제하여 그래도 목숨은 끊어지지 아니하였으나 유혈이 낭자하였습니다."
중종실록 8권, 중종 4년 4월 4일 을축 5번째기사 1509년 명 정덕(正德) 4년 정원이 벤 왜두를 삼포의 왜인에게 효시하자 청하니 논의하여 따르다 왜노가 비록 삶을 잊고 죽음을 가벼이 여겨도 반드시 놀랍고 송구스러운 마음이 있을 것이니, 역마를 달려 보내어 효시하게 하라.
중종실록 88권, 중종 33년 8월 19일 기미 2번째기사 1538년 명 가정(嘉靖) 17년 남쪽 오랑캐와 북쪽 오랑캐를 동일하게 대우할 것을 정원에 전교하다 남쪽 왜인의 성품은 죽음을 가볍게 여기기 때문에 조금만 뜻에 차지 않으면 문득 분노를 일으킨다. 그런 까닭에 내가 후대하는 것이 옳다고 한 것이다.
명종실록 17권, 명종 9년 7월 18일 병진 2번째기사 1554년 명 가정(嘉靖) 33년 중국인과 왜인의 처치에는 권도를 써서 조치할 것을 헌부가 아뢰다 그러니 이번의 자문(咨文)에 ‘왜인들은 성질이 말할 수 없이 경솔하고 조급하여 제 손으로 제 목을 찔러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인데, 그들의 수가 거의 50명이나 되어 도중에 반드시 예측하지 못할 화가 있을까 싶기 때문에 아울러 압송(押送)하지 못하고, 이미 본국(本國)에서 처결했다.’고 한다면, 비록 왜인들을 보내지 않더라도 할 말이 없을까 염려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선조실록 38권, 선조 26년 5월 23일 병자 4번째기사 1593년 명 만력(萬曆) 21년 경략의 병부에 보낸 자문 왜노의 본성은 전쟁을 좋아하고 죽음을 가벼이 여기며 남에게 굴복하는 것을 수치로 여겨 매양 흉독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조실록 24권, 정조 11년 9월 30일 갑오 1번째기사 1787년 청 건륭(乾隆) 52년 삼남 암행 어사 김이성이 창원 부사 이동식 등이 법을 어긴 정상을 보고하다 "동래 사람들의 말대로 반드시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개 왜국의 법은 아래에서 위의 영을 따르는 것이 아들이 아버지 일에 좇는 것과 같이하여 나아가는 것은 있으나 물러가는 것은 없고 죽음을 돌아갈 곳으로 가는 것처럼 가볍게 여기므로, 일이 있으면 곧바로 앞에 서서 향하는 곳에는 대적할 이가 없습니다."
일본 불교 영향 아냐? 불교는 윤회설을 믿잖아. 이슬람 애들이 자폭테러하는 것도 천당 갈거라는 믿음 때문이고
다국적 구성: 당시 기록(명나라의 『일본도보』 등)에 따르면, **"왜구의 70~90%가 사실은 중국인이었고, 일본인은 10~30%에 불과했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그냥 미개한 왜구 새끼들임
일본해적인데 우두머리는 중국인 ㅋㅋ
그러니깐 조선은 엣헴 하고 폼 잡다가 야만인 같은 왜구새끼들한테 털렸다는거임 ?
갓본형님들 미국에 지지만 않았어도
글 진짜 못쓰네 앞뒤 구성도 안맞고 애초에 동북아에 깽판 치고 다닌 애들은 명나라랑 일본 조선이 혼합된 다국적 해적이었는데 뭔 사쓰마번이 주류 해적 집단인것 처럼 적어놨네 그리고 에도 막부 이후로 사실상 해적질도 못했다
동아시아 해상사에서 왜구·해적을 단순히 민족이나 국적 기준으로 설명하는 건 무리 있음. 후기 왜구를 중국인이 다수였던 다국적 해적으로 설명하는 서술은 명나라 사료에 근거하지만, 이사료 자체가 해금 정책 실패와 연해 통제 붕괴 책임을 내부에서 외부로 돌리려는 정치적 성격을 가졌다는 지적 있음(Ray Huang, Timothy Brook). 구성비가 중국인 다수였다는 기록이 곧 주도권까지 중국인이었다는 증거는 아님. 실제 해상 전투력과 조직 운영의 핵심은 일본계 해상 세력이 축적한 항해·무장·전투 경험이었을 가능성 큼(Robert Hellyer, Peter Shapinsky). 숫자와 지휘권은 다른 문제임.
사쓰마번을 해적으로 볼 수 없다는 주장도 정의 문제 있음. 근대 국제법 기준으로는 국가 비인가 집단만 해적으로 보지만, 이를 근세 동아시아에 그대로 적용하면 왜곡 발생함. 사쓰마번은 1609년 류큐 침공 이후 군사력으로 중계무역을 독점하고 공납을 강제했음. 형식상 국가는 맞지만, 실질 행위는 무력 기반 경제 수탈이었음(Gregory Smits). 이런 경우 국가화된 해적 행위로 해석 가능함.
에도 막부 이후 해적이 사라졌다는 말도 절반만 맞음. 무질서한 대규모 해적은 감소했지만, 해상 폭력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님. 쓰시마,사쓰마,마쓰마에 같은 변방 번들은 외교,무역,무력을 결합해 해상 강압 구조 유지했음(Ronald Toby, Tashiro Kazui). 즉 해적은 소멸한 게 아니라 국가 권력 안으로 흡수돼 형태만 바뀐 것에 가까움.
왜구와 해적은 사라졌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비국가 폭력에서 국가화된 해상 폭력으로 전환됐는가의 문제로 보는 글임.
대만의 왕인 정성공도 저 왜구세력 아니냐?
말이 해적이지 깃발내리고 약탈한 지방 다이묘 군사임
원래 힘있는 나라들은 그런 거임 영국도 왕실 지원 받는 해적 있었던 거 모르노 반도는 괜히 나가서 도적질 하다가 몰려와서 왕까지 좆될까봐 내부 단속했던 거고
괜히 일본이 묻지마 칼부린 하는게아님 유전자가 달라 - dc App
반도 열도 간 침략의 역사는 고려가 먼저임 여몽연합 쓰시마 침공
일본에 쳐 발렸지만
개 센 징
대 황 본
일뽕들 99퍼는 임진왜란때 강간하고 방화하고 다니던 왜구들 후손이란게 오랜 학계의 정설
한녀충 오물통 보지를 누가씀 강간 섹스 판타지 가진 병신년아
반미 = 정신병
원종이 애비왔노 ㅋㅋ
거대한 재앙 = 문재앙
사쓰마가 일본 해군이 되고, 조슈가 일본 육군이 됨
왜구는 백제의 후손이다 그 증거로 과거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 문화재는 백제 문화재와 판박이다 일본 왕도 백제의 후손
그런데 왜 홍어 빨갱이 색기들이 반일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ㅇㅇ(220.122)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거랑 비슷한거아님?
저 시절 왜구는 한중일 연합군이었음
아시아의 별이 지다
얼른 종이 치워라 십련아
저 왜구들 집단지인 지금의 큐슈 지방이 전라도와 CIS-AB 혈액을 공유하는건 우연의 일치일까? 심지어 닭 생으로 회처먹는 식성까지 공유함
원래 고대 전통일본은 규슈지역임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지금의 대만도 정성공도 저 왜구 해양세력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진짜 좆같이 못쓰네
ㄹㅇㅋㅋ
매독걸린 창녀애미 썩은보지에서 태어난지라 지능 존나 낮아서 그럼 이해해라
고려는 유일하게 저 왜구를 막아냈다는..똥남아 명나라 심지어 서양세력가지 다 개발렸는데..불가사의함..
막아낸 정도가 아니라 왜구가 유일하게 대학살당한 케이스..동아시아선 천하무적 수준이었는데 고려에서 한큐에 만명 2만이라는 설도 있고 다 몰살당함..
준봉건 수준의 반토막 국가긴 해도 어느 정도 중앙 집권이 됐고 영토가 뭐 좀 뽑을 수준은 되는데 그렇게 넓지도 않고 무신정권까지 들어서서 준군국사회라 가능했던 거
팩트)고려때 왜구에 의해 마을 대부분이 초토화됐으며 왜구는 고려땅을 천국이라 부름
@ㅇㅇ(1.243) 팩트)그 천국에서 배 몇백척 날라가고 바로 다음달에 육상병력 2만명 뒤진뒤에 삼포왜란까지 조선에 의미있을만한 규모의 침공을 못했다
@ㅇㅇ(221.168) 수십년간 고려를 전국적으로 약탈해왔기 때문에, 고려도 각 잡고 왜구토벌에 나선 거임. 조선시대 초기에도 왜구 문제는 여전해서 세종 때 대마도 정벌에 나서지만 결국 실패하고 왜구랑 타협해서 삼포를 무역장소로 열어준 거임. 무역으로 먹고 살 길이 열렸으니 해적질 할 게 없는 거. 그래서 안 쳐들어온 거임.
진짜 글 수준이 애미가없어서 못배운티가
왜구 얘기로 시작해서 미국으로 끝나네. 미국하고 왜구하고 무슨 관계길래 수백년을 점프해서 이렇게 거지같이 결론을 내냐. 글 더럽게 못쓰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믿기만해도 구원해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믿으세요
걍 일본을 한국하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실례임 일본이 용이면 조선은 바퀴벌레 짱깨와 같음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상상이상으로 무가치한 개소리범벅이니까 딱히 애써서 반박할 생각도 안드노
아시아 유일 전투민족 = 대황본 아시아 제일가는 겁쟁이 두 병신들 = 짱깨와 센징 ㅋㅋ
짱깨랑 센징이 병신인 건 맞는데 일본이 아시아 유일 전투민족은 좀 아닌 것 같음 ㅋㅋㅋㅋㅋ 물론 일본도 최강은 맞는데 유일 최강은 아니라는거지 동아시아 최강은 맞을 것 같다
과거부터 왜구라고 불러서 그렇지 다국적 해적이 맞음 안에 조센징도 있고 짱깨도 있음 왜구=일본 이거 틀린 말임
동아시아면 인정하는데, 그냥 아시아로 치면 북방에 있는 말타고 다니는 유목민족들이나 북인도쪽 네팔에 사는 지금의 구르카 하는 애들, 정신무장만은 전세계 원탑인 이슬람 샌드니거들도 있긴 함
전국시대 몇백년 경험쌓고 임란시작 8개월만에 침공병력 절반이 삭제된 게 일본임
@ㅇㅇ(221.168) 절반이 삭제됐다?근거는? 그라고 임진왜란은 2:1의 전쟁이었다.
왜구제국 ㅋㅋㅋㅋ
사쓰마가 왜구라는 소리는 살다살다 처음 들어본다 시마즈 가문이 몇년을 통치를 한 곳인데
큐슈 + 세토내해쪽 애들이 왜구가 많았음, 대마도도 소씨 가문이 천년넘게 통치를 했는데도 왜구 바글바글했음, 당연히 사쓰마 알짜배기 땅들은 시마즈 가문이 통치해도 산속 구석구석이나 외진 바닷가나 섬 같은데서 왜구들 활동하는거 까지 다 관리는 못 함
그리고 저 한참 때의 왜구 털어버린 게 이성계 ㄷㄷㄷ
털린건 조선임 ㅋㅋㅋ 약탈은 수백번였는데 해적조차 어떻게 못해서 고작 2번 쫒아낸걸로 정신승리만 함 ㅋㅋㅋ
@ㅇㅇ (59.17) 딴 새끼들은 털렸어도 이성계는 왜구 털어먹은 거 맞는데? 황산대첩에서 몇배 적은 병력으로 거의 학살했더만
@ㅇㅇ (59.17) 수업시간에 퍼질러 자서 모르는 원종이 같으니 이해해준다
@ㅇㅇ(110.70) 이성계고 다른 무장이고 해적방어에 실패해서 다들 헛발질만함.. 그래서 수도근처 내륙까지 깊게 들어온 해적을 인해전술로 밀어붙인 2번 전투로 영웅을 만들 필요가 있었던 것.. 당시 조선의 상태를 보면 왜 배 타고 다니는 해적을 어떻게 못했는지 알수 있음 ㅋ
@ㅇㅇ (59.17) 어 이성계는 왜구 학살했어~
@ㅇㅇ(110.70) 역사 날조 교과서나 처보고 자란 무식한 병신에게 이렇게 가르처주는 친절한 나에게 감사의 절이라도 해라 ㅋㅋㅋㅋ 배은 망덕한 뒤통수의 민족 유충아 ㅋㅋㅋ
@ㅇㅇ (59.17) 이성계는 왜구보다 적은 병력으로 털어먹은 건데 뭐라노
@ㅇㅇ(110.70) 교전비 학살당한건 무능한 이성계가 이끌던 병사들이고 ㅋㅋㅋ
@ㅇㅇ (59.17) 황산대첩도 모르는 저학력 원종이 ㄷㄷㄷ
@ㅇㅇ(110.70) 그게 역사 날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아 뭘 소수의 조선군으로 왜구를 토벌해 ㅋㅋ 그걸 정말 믿었냐? 너 병신이지? ㅋㅋ
@ㅇㅇ(110.70) 황산대첩 교전비가 역사 왜곡이라는거다 병신 조센징 빵즈 새끼야 ㅋㅋㅋ 중국의 노예 민족 유충새끼 주제에 ㅋㅋㅋㅋㅋ
@ㅇㅇ (59.17) 그건 니가 찐따라서 수업시간에 퍼질러 잤기 때문에 못배운 거임
@ㅇㅇ (59.17) 역시 일뽕화교였노...
@ㅇㅇ(110.70)
@ㅇㅇ(110.70) 중국의 2000년 노예 민족 빵즈 유충 새끼들 역사 왜곡은 중국 조차 어이 없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의 2000년 노예 민족 빵즈 유충 새끼들 역사 왜곡은 중국 조차 어이 없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의 2000년 노예 민족 빵즈 유충 새끼들 역사 왜곡은 중국 조차 어이 없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0.70) 너 이순신이 무패 장수고 교전비 100 내고 황산대첩이 적은 관병으로 다수의 왜구를 토벌했다고 개조센 특유의 역사 왜곡하는거 믿고 자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59.17) 왜구 침공이 조선때 일어난줄 알고 있는놈의 교과서 규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2.121) 왜구 단어 뜻도 모르는 좆병신이 덧글 달았네 ㅋㅋㅋ 이 병신들은 스스로 돌대가리라고 증명을 못하면 애미가 죽는 병이라도 걸린듯 ㅋㅋ 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ㅇㅇ(112.121)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ㅇㅇ(112.121)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단어 뜻도 모르는 돌대가리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단어 뜻도 모르는 돌대가리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구는 일본 군대를 말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단어 뜻도 모르는 돌대가리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04.28) 이 지진아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계가 왜구랑 전쟁하고다닐때 조선이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59.17) 븅신같은새끼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세운게 이성계인줄도 모르고 소수의 조선군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 없는데 조선군은 어디서 튀어나왔노 차원문 열고 나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이 지진아 새끼야 니가 조선시대 사람이여서 널 조센징이라고 부른는지 아냐? 지 나라 역사도 모르는 국뽕 조센징아 ㅋㅋㅋㅋ
@ㅇㅇ (104.28) 그렇게 역사를 잘 알아서 남들 다 고려말 얘기 하는데 혼자 조선군이 어쩌고 지랄하고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 뭔지나 아냐 이성계가 누군줄이나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왜구 단어 뜻도 모르고 역사 왜곡 국뽕 처빨지 말라는 메세지에 반박은 못하는 조센징ㅋ 왜구(倭寇)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해적 집단을 말한다. 일본 군대를 뜻하는 단어가 아니란다 ㅋㅋㅋㅋ
@ㅇㅇ(106.101) 이성계는 느금마 조상들을 양반들이 강간하던 노예 국가를 만든 중국의 따까리 괴뢰국 수장이란다 ~ 역사도 모르는 조센징아 ㅋㅋ 이성계는 느금마 조상들을 양반들이 강간하던 노예 국가를 만든 중국의 따까리 괴뢰국 수장이란다 ~ 역사도 모르는 조센징아 ㅋㅋ 이성계는 느금마 조상들을 양반들이 강간하던 노예 국가를 만든 중국의 따까리 괴뢰국 수장이란다 ~ 역사도 모르는 조센징아 ㅋㅋ
@ㅇㅇ (104.28) 아 네 황산대첩대 조선군이 싸웠다고 씨부리는 불쌍한 원종단수준ㅋㅋㅋㅋㅋㅋ 이런새끼가 추종자라고 붙어다니는 일본이 불쌍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04.28) 캬 그래서 조선 건국도 전에 황산대첩때 조선군이 돌아다녔노 중국 주술의 힘으로 시간이동이 가능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59.17) 야 근데 원종아 너같이 날조 타령하는 애들 볼떄마다 진짜 궁금한건데 국사 교과서 만든 애들 그래도 인생바쳐서 배워온 애들 아니냐? 근데 금마들 거르고 니가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 거면 뭐 그시대 살기라도 했었냐? 아니면 걔들은 모르는 쌈뽕한 내용을 니가 아는거냐?
@ㅇㅇ (59.17) 59.17 이 새끼 실베에서 유명한 화교 짱깨네
사실상 원조 캄대남들임 ㅋㅋㅋㅋㅋㅋ
쟤들 왜구들 전성기때 동남아가서 중남미 원주민 용병이랑도 붙은 걸로 알고있음 나중가면 왜구 규모 커져서 중국인 한국인 등 인종 다양해진걸로 암 근데 결국 패배하긴 했더라 사무라이 왜구도 조선이나 명나라 입장에서나 강한거지 저기 중동 지역 바르바리 해적이나 튀르크나 페르시아쪽 아프리카쪽 등 이슬람 지역 용병 보다는 한 없이 못싸웠다고 하더라 그거 보고 스페인
애들이 국왕에게 명나라 침공하자고 매일 편지 보냈는데 왕이 그거 씹은걸로 암 그래도 한,중,일 애들 중에는 일본이 제일 용감한 것도 맞음 패배하긴 했어도 그래도 왜구 애들은 뒤로 안 빼고 싸웠다는거임 자신들 보다 덩치 크고 싸움 잘하는 애들 상대로 그것만 보면 아시아 최강은 아닌 것 같고 동아시아 1티어는 맞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아 말 어순이 박살나있네 요약하자면 카가얀 전투때 스페인이 고용한 중남미 아메리카 지역 출신 원주민 용병들과 일본 왜구가 붙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 일본 애들이 패배한 걸로 암 훗날 스페인이 동남아 브루나이 술탄국 침공했는데 오스만 제국 애들이 같은 이슬람이라고 이슬람 용병들 막 고용하고 브루나이 지원해서《 스페인 vs 오스만 제국 》이렇게 싸웠는데 그땐
스페인 애들이 패배한 걸로 암 일본이 동아시아 최강은 맞는데 아시아 유일 최강은 아니라는거임 ㅋㅋㅋㅋㅋ 가끔 원종이들이 무슨 일본 사무라이를 우주 최강 드래곤볼 사이어인 마냥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사무라이들이 잘 싸운 건 맞는데 막 지구 1짱 최강은 아님 걔네도 사람임ㅋㅋㅋ 국뽕이나 일뽕이나 이런 거 보면 걍 세상 무지성에 사이비 종교 보는 것 같음
아니 왜구에서 갑자기 제국주의로 점프해버리냐 ㅋㅋㅋㅋ 보다가 존나 놀랬네 ㅋㅋㅋ
해적으로 반일 글 쓰려다 보니 뇌 용량이 모자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일본은 17세기 초반에 자기들 스스로 배를 만들어 전세계를 여행하고 로마까지 가서 교황을 만난후에 로마 시민권까지 받음
일본 해적을 까려고 반일 글을 쓰다 보면 일본의 해상 무역과 국가 영향력이 얼마나 좋았는지 일본 군사력과 일개 해적 따위의 무력이 얼마나 아시아에서 여포 그 자체였는지 알게 되서 역효과만 남 이런글 써봐야 무의미 한데 물론 이글 읽는 사람들이 추가적으로 더 찾아보지 않는 바보들이라면 속을 수도 있음, 원래 선동은 쉬운법이니
@ㅇㅇ (104.28) ㄹㅇ 소말리아도 영향력 좆됨
@ㅇㅇ(220.126) 소말리아, 동남아 , 조선 보이스피싱 범죄자들 같은 현대 범죄자들의 영향력은 의외로 과거 해적들보다 훨씬 지엽적임.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조상이 왜구 전라도는
초반에 괜찮다가 결말이 왜 저리 되냐
맞는 말 한건데 뭐가 불편한건데?
왜구들 예토전생 시켜서 쉼대남 개젖통 원종이들이랑 10203040 한녀들 전부 참수 시켜야 하는데 하..
솔직히 원종이 탄생 원인 중 하나가 군 가산점 제도 반대하고 군대 무시하던 한녀도 포함되질 않나 생각하긴 하다.... ㅋㅋㅋㅋ 군대 진짜 힘든데 이 나라 세상 모든 악의 원흉은 한녀로 시작한 건 맞는 것 같음
@ㅇㅇ(223.38) 그렇긴함 원래 원종이들은 찐따 일뽕들만 해당됐었는데 나거한 룸빵듀오들 하는 꼬라지 보면 애국심 원순함
소말리아dna
왜구=일본 이 전제부터 틀림, 왜구는 동북아시아 해안가 다양한 국가 세력들의 연방체였음 남중국 해안을 기반으로 한 상인, 지방 호족 세력 그리고 한반도 그리고 일본 일부 왜구들 연합체였음 괜히 동북아시아 바이킹이라 부르는게 아님 개별 국가 왕조들이 막기에 역부족였음 명나라 때 명태조가 해금령 내린 것도 왜구가 단순히 일본 일부 지방 이런 수준이 아니라 남중국 호족 세력들도 적지 않게 연결되어 있고 내응한 것 알아서 해상을 기반으로 한 외관인 상인 집단인데 자체 사병 및 선단을 가진 호족 세력이 크는 것 자체를 원천 봉쇄한 것
왜구는 똥북아 해적세력. 국적은 별 상관없음.
왜구는 일본 내에서도 골칫거리였음.
똥북아 3국이 다 왜구로 피해를 봤음.
왜구= 야쿠자 딱 이런 스탠스.... 당시 일본인들한테도 격멸받았고.. 나중에는 아예 일본으로 못들어오게 했다 - dc App
@ㅇㅇ(112.161) ㄹㅇ 규슈 농민들도 많이 약탈당함
장보고 대단
원종단 불발기
러일 전쟁 시기까지만 해도 일제가 그렇게 막장이 되진 않았음
일제가 막장이 아니라 미군이 너무 쌨던거지 ㅋㅋ 다른 나라들의 군대도 일본보다 나은 점은 없었음. 한국인이 과거의 일을 모르고 지적하는 일본의 이상한 3군 견제도 러시아나 유럽에서도 흔하게 벌어지던 일임 ㅋㅋ 오히려 일본 군대는 세계 5강에 들어갈 정도의 당시 막강하고 현대적인 효율적 군대였음
@ㅇㅇ (104.28) 중일전쟁부터 걍 막장군대 다 됐었다, 루거오차오사건부터가 말도 안되는 사건인데
@ㅇㅇ (104.28) 군부가 정부를 지시 무시하고 독단 행동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막장 국가가 된것
@ㅇㅇ 루거우차오 사건이 말도 안되는 사건 같지? 미국도 메인호 침몰 사건 때 똑같은 짓했고 스페인과 독일도 똑같은 짓거리 함. 일본의 육군과 해군간의 갈등은 어떨까? 놀랍게도 미군도 영국도 똑같은 짓거리를 함 ㅋㅋ 물론 근대화 시기가 더 빠른 영국과 미군은 훨씬 일찍 겪었지만 ㅋ 당시 세계 군대는 비슷비슷했다. 단지 우연이 아님. 맨땅에 해딩해야 했던 근대화 초기 국가들의 통과의례였음..
@ㅇㅇ (104.28) 말도 안되는 사건 맞아, 렌야가 독단으로 일으킨 사건임 세계 어느 군대에도 연대장따리가 전쟁 일으킬 권한은 없다
@ㅇㅇ (104.28) 메인호 침몰 사건은 단순 사고였지만, 실제 사망자가 대량으로 발생했었고 이것이 전쟁으로 이어진거임. 루거오차오 사건에선 사망자가 1명도 없었다, 우발적인 교전도, 사고조차 없었는데 ㅋㅋ
@ㅇㅇ (104.28) 미서 전쟁은 개전할때부터 메인호 사건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미국 정부' 가 결정한 사안이고, 루거오차오 사건은 '연대장'인 무다구치 렌야가 '교전도 없었고 사고도 없었는데' 일단 공격한다고 자의적 판단으로 결정했고, '일본 정부'는 보고 받기 전까지도 모르는 사건이었다
@ㅇㅇ 일제가 대단하긴해도 동시에 막장이었지 나치처럼 제동이 불가하니까 결국 미국이 진압한
러일 전쟁 시기랑 태평양 전쟁을 같은 선상에 두는 건 뭔 ㅋㅋㅋㅋ 러일 전쟁 떄는 국력 약했던 러시아 제국 시절이고 태평양 전쟁 떄는 소련 때라 관동군 학살은 소련이 대부분했음.
@ㅇㅇ 렌야 : ㅎㅎ ㅈㅅ ㅋㅋ
@ㅇㅇ(118.34) 소련이 관동군 학살을 했다고? 근거는? 혹시 1945년 8월 얘기하는 거냐?
@ㅇㅇ 렌야 이새끼 미국 프리메이슨 간첩이네
팩트))) 저때 왜구는 지금의 야쿠자 스탠스여서... 일본 정치인은 물론이고 일반인들한테도 격멸의 대상이었고..... 일본에서 질려버려서 아예 일본으로 못들어 오게 했음 - dc App
동인도 회사도...지금 상당히 미화해서 주식회사니 뭐니 하는데.... 그당시 사람들 기준으로는 엄청 거대한 해적 끝판왕이었다.... - dc App
근데 제국주의시절 식민지만들때 2천만이넘는 나라 집어삼킨 열강들이 있었나? 인도는 다 쪼개서 삼켰던거고..
인도는 쪼걔졌는데도 그 반병신된 무굴조차 2천만 넘었음ㅋㅋ
@ㅇㅇ(116.43) 인도가 진짜 십사기 식민지긴 하구나..영국식민지중에 흑자나는곳은 인도가 거의 유일하다고 들었는데..
전형적인 수백년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 고려하지 않고 결론을 정해놓은 채 논리적 비약을 하는 글이군
이 글과 똑같은 논리를 전개하고자 한다면 이성계가 한반도인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서 조선을 세운 탓에 한국인들이 모두 반란 기질을 갖게 되어 국가가 분열되어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출산률이 망해간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겠네
@ㅇㅇ(211.195) 조선인들의 낮은 식견이 낳은 글인데 뭘 진지하게 보고 있노 ㅋㅋ
통수 아이덴티티는 계승된게 맞는듯
얼마 받고 이런 글 실베에 올려대는건지 궁금 ㅋㅋ
@ㅇㅇ(211.195) 그거랑 그거랑 같냐? 라는 무적의 논리가 있기때문에 그런식으로 비유해봤자 귓등으로도 안들음 ㅋㅋ
국뽕은 ㄹㅇ 국뽕 빨 게 없어서 미국으로 국뽕 빠는구나..
넌 국뽕 빨게 없어서 일본으로 국뽕 빠노?
지금도 일본은 해적이나 다름 없음…
자기소개임?
참 병신개소리를 진지빨고 하네
아는 게 없으면 글을 쓰지 마라
왜구 전투력 좆되긴하네 ㅋ
몽골도 박살냄
퓨어한 백제 혈통들이지 일본이 진짜 백제 후손들이고 여기 남은 것들은 지배당하던 것들이고
팩트) 일본은 도래인이 짱개고 자기네도 그 후손이라고 가르친다
유전자 검사 결과로 이미 다 나왔는데 무슨 ㅋㅋ
@ㅇㅇ(61.109) 대놓고 일본 교과서에서 도래인을 대륙에서 왔다고 써놓는데 나한테 따져봤자 뭐 어쩌겠노
@ㅇㅇ(211.235) 한반도도 대륙이다. 중국어와 일본어는 어순도 완전히 다른데 아직도 어거지 쓰고 있냐? 한국과 일본의 뿌리는 같다. 일본쪽이 근본 자리를 가져갈 수도 있었지만 스스로의 어리석음 때문에 기회를 놓친 거다.
@ㅇㅇ(58.29) 한반도가 대륙인건 지리적인거고 문화적으로 보면 일본에선 한반도를 반도라고 부르지 대륙이라고 안하는데 그게 뭔 의미가 있노
반미는 정신병
저때 진주만만 안 쳤어도 닷컴 버블 안 터짐ㅇㅇ
진주만 때문에 니혼진 나대면 미국이 나대지말라고 ㅈㄴ팸ㅋㅋ
(25퍼관세쳐맞으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172.226) 케데헌은 미국거임 ㅋ.ㅋ - dc App
이 논리면 저지역 출신 유이뿅이 유튜버 탑급 전투력임?
미야자키 사람들은 약간 큐슈에서도 순둥순둥하고 농사 짓는 느낌임
어떻게든 일본을 까고 싶어서 맨날 가져오는 미국에 자아의탁 리틀보이 2차 세계대전 이런거 보면 애잔
넌 뭔데 일본에 자아의탁해서 부들대노 반미 빨갱이 선족새끼야
병신 같은 소리를 병신이라고 하는게 일본에 자아의탁한게 되는거임? ㅋㅋ 무슨 초딩이 멍게말미잘해삼 거리는거 같노 ㅋㅋ
사츠마 죠슈의 조상이 해적이엇단 말임?...
우리 조상들도 남부해안가는 해적들이였음 고려 조선 수병들이 괜히 해전에 강한게 아님 사츠마가 관음포에서 살아나간거는 그들도 해적이기때문
일본은 동일본이랑 서일본이랑 약간 다른 나라라고 생각해야 함,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다 동일본에서 태어났고 다테 마사무네나 다케다 신겐, 우에스기 겐신 이런 애들 다 동일본 애들임, 서일본은 세토 내해를 끼고 배가 주 이동수단이라 갈라파고스 마냥 동네마다 특색(사투리부터 다름)이 다 다른데, 동일본은 그런거 없이 그냥 대륙이라 갈라파고스화 느낌이 없고 사투리도 그렇게 안 심함
슈퍼문재앙이네 ㅇㅇ;;;;;
극동 기준 승자의 역사 부럽네
좆본 새끼들 젤 어이없는거 할복…….븅신같은 자살 가미카제……븅신같은 자살 이딴걸 미화하는 섬 원숭이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하지만 조선을 병합했쥬
미개한 원숭이한테 병합당한 나라가 있다?!?!
(원숭이들에게 난징 대축제 당하며)
이런 국뽕 저능아들은 총 들고 싸우면 안 뒤지는 줄 아는건가 흠
비추수봐라 ㅋㅋㅋ
전쟁으로 무력이 여포 수준으로 단련된 일본인들에 비해서 아시아 국가들이 좆밥들 이엿기 때문에 일본의좆밥 낙오자들이 아시아 전역을 누리게 됨 ㅋㅋ 조선이나 짱깨의 군인들 8명이 일본 해적 1명을 당해내지 못하고 모가지가 썰릴 정도라서 무조껀 10명이 1명을 창과 활로 대적하라는 지침까지 내려갔을 정도임 이래도 실제론 모랄빵나서 1대 10로 싸워도 짱깨와 조센징 군인들이 해적들에게 썰렸음.. 일본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서 토벌을 자주 했으나 해적들이 무인도 같은데에서 몰래 숨거나 바다위를 둥둥떠다녀서 소탕이 거의 불가능했음.
지금도 과거무술에서 열화된 전수된 검도(온갖 창술), 유술(주짓수, 유도), 등등의 강력함을 생각하면.. 비록 해적 나부랭이에 불과했지만 당시 일본 해적들의 돌파력을 조선과 똥남아, 짱깨 군인들 따위론 감당 불가능은 당연하고. 심지어 똑같이 전쟁과 살인으로 단련된 유럽의 해적 새끼들도(상인이지만 해적이기도함) 일본 해적과 바다위에서 캐삭빵 하다가 많이 당함. 유럽 해적들은 2단~3단 겔리선이라 배가 높아서 일본 해적들을 올라태우지만 않으면 이길 확률이 높았지만.. 일본 해적 배 자체가 빠르게 접근해 올라타는 용도라서 떨처내는게 쉽지 않았음. 그래서 유럽 해적들의 전매특허인 개돌후 개인 전투를 포기하고 어울리지 않게 좁은 곳으로 들어가 집단창술로 몰아낸 사례가 있음 배안에서 팔랑크스 창질!
그렇다면 일본 해적이 왜 이렇게 유세를 떨게 된걸까? 그건 일본의 무역 역량과 군사력과 해군력이 강했기 때문이다. 일본도 유럽과 똑같이 동남아에서 활동하던 해적들은 해적이 아니라 본업이 무역상들인 경우가 더 많았다 그러다 거래 실패하면 손실이니 주판 대신 칼들고 해적질로 만회하곤 했던 거임. 한국도 과거 해적질을 열심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건 삼국시대 무역이 왕성하던 강하던 시절이였음 당시 고구려나 , 신라 등은 상인이 아닌 국가가 직접 해적질을 중국 남해 연안의 마을들을 털며 진두지휘했었음
척계광과 이성계 등장이후 왜구는 아무런 힘도 못 씀 ㅋㅋ 원앙진이 자리잡을수록 3~5명의 민병한테 평생 칼 쓰던 무사들이 속속 썰려나갔고 진포→황산 두 번의 전투만에 최소 2만의 왜구가 조선에서 전멸하고 몇백년동안 왜구는 소요사태 이상의 영향력을 못 가짐
서양과 비교하면 더 조촐한 전과밖에 못 냄 고작 60명한테 1000명 단위의 왜구가 개털리고 막부의 지원을 받은 수천의 병력들도 수적우위를 가지지 못한채 패배함 중국해적과 손잡고 마닐라 점령하려다 실패했고 네덜란드나 영국 상선한테도 수시로 패배했다
상선이라고 다 해적질 하는 게 아니라 허가받은 사략선이나 해적질 허가가 됐고 대부분 상선은 화약무기도 장교들만 패용가능해서 간단한 냉병기나 겨우 소자함 좁은곳에서 창질로 수비성공했다는 썰은 어서나온지 모르겠지만 결국 무장도 안 된 상인들한테 패배했다는 굴욕적 썰인데 좋다고 가져오는게 우습노
유파별로 내려온 검술들은 아무런 실전성 없는 쓰레기였고 네가 말한 유술이나 창술은 왜구는 커녕 본토랑도 관련적은 류쿠국 전승이라 헛된소리일 뿐임 애초에 막부말기에 제식검술로 무장한 정부군이 사무라이 계급들 화약무기 없이도 좆바르고 다닌 반례가 넘침 일뽕망상속에서나 일본무술이 최강이지 삼포왜란때는 십수명한테 왜군 중보병들이 패배함
@ㅇㅇ(221.168) 수십년간 고려를 전국적으로 약탈해왔기 때문에, 고려도 각 잡고 왜구토벌에 나선 거임. 조선시대 초기에도 왜구 문제는 여전해서 세종 때 대마도 정벌에 나서지만 결국 실패하고 왜구랑 타협해서 삼포를 무역장소로 열어준 거임. 무역으로 먹고 살 길이 열렸으니 해적질 할 게 없는 거. 그래서 안 쳐들어온 거임.,
@ㅇㅇ(221.168) 고작 60명에게 왜구 1000명이 개털렸다?근거는? 삼포왜란 때 조선군 십수명에개 왜군 중보병들이 패배했다? 근거는?
@ㅇㅇ(221.168) 유술과 창술이 일본 본토와 관계 없는 류큐왕국의 무술이었다? 근거는? 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반일국뽕 수준 ㅋㅋㅋㅋㅋㅋ
@ㅇㅇ(221.168) 가라테는 오키나와에서 온거 맞는데 햇갈린듯
글만 길지 다 틀렸네
이런 병신같은 글 쓰는 것도 조센징의 한계겠지..
맞음 너같은 조센징들은 중국소수민족이나 하는게 나을듯
사쓰마 조슈의 기원을 그냥 아무튼 왜구로 본다는 논리는 그냥 존나게 폭력적이구만 ㅋㅋ
애초에 사쓰마 조슈랑 제국주의랑 연관도 없고... 진짜 전공자로서 할 말이 없다. 그래도, 딸치고 실베갤이나 보다 자는 대중에게는 재밌는 글일 수 있겠지.
기원까지는 아니고 그냥 북유럽 바이킹처럼 바다의 중요성을 띄우기위해 하는 이야기야 진정해
왜구=일본 이 전제부터 틀림, 왜구는 동북아시아 해안가 다양한 국가 세력들의 연방체였음 남중국 해안을 기반으로 한 상인, 지방 호족 세력 그리고 한반도 그리고 일본 일부 왜구들 연합체였음 괜히 동북아시아 바이킹이라 부르는게 아님 개별 국가 왕조들이 막기에 역부족였음 명나라 때 명태조가 해금령 내린 것도 왜구가 단순히 일본 일부 지방 이런 수준이 아니라 남중국 호족 세력들도 적지 않게 연결되어 있고 내응한 것 알아서 해상을 기반으로 한 외관인 상인 집단인데 자체 사병 및 선단을 가진 호족 세력이 크는 것 자체를 원천 봉쇄한 것
왜구 특)초반에나 일본인들이 대다수엿지 가면 갈수록 동남아(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대만인 중국인 조선인들이 더 많아짐 심지어 짱깨 해적이 왜구 대장 자리도 먹어서 왜구질 함 더 나중가면 러시아인 포르투갈인 스페인인 네덜란드인 영국인 프랑스인 미국인 이탈리아인 같은 서양인들 일부도 왜구에 가담해서 왜구질하다가 서양 해군이랑 동북아 해군(조선 명 일본 막부)들에게 ㅁㅈㅎ당해서 소멸당함 ㅇㅇ ㅁㅈㅎ
그게 아니라 청나라 왜구 대장이 여자였음..남편자리 계승..근데 청나라가 해적질 그만두면 사면해주겠다고 제안해서 받아들이고 해체시킴..실제 사면받고 조용히 살다 뒈졌다고 함..
말이좋아왜구지 실상은 그냥 일본한테 군사력으로 좆발린건데
약탈물에 소유권을 보장하면 영국처럼 제국가능 ㅋㅋ
일본제국의 근간이 왜구라는 전제로 글을 쓰려니 이딴 개소리나 나오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