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들 힘내라고 홍콩반점에서 오늘 짜장면을 고작
3,900원에 판매함 ㄷㄷ
고물가시대에 국민들의 지갑사정을 생각해주는건
진짜 백종원 선생님 밖에 없다....
그동안 억까 당하고 욕먹었던 백종원 선생님을 보면
각종 핍박과 고통을 받으면서도 인류만을 생각했던
예수가 떠오르는 건 나뿐만이 아닐거야...

국민들 힘내라고 홍콩반점에서 오늘 짜장면을 고작
3,900원에 판매함 ㄷㄷ
고물가시대에 국민들의 지갑사정을 생각해주는건
진짜 백종원 선생님 밖에 없다....
그동안 억까 당하고 욕먹었던 백종원 선생님을 보면
각종 핍박과 고통을 받으면서도 인류만을 생각했던
예수가 떠오르는 건 나뿐만이 아닐거야...
싸긴 한데 솔직히 저거 맛 없지 않나
에
곱배기임?
백종원...이제 용서 해주자... 솔직히 그가 잘한것도 많다... 우리 이제는 용서할때다... - dc App
좆빠는 소리 하노
세탁하려고 가맹점에 손해끼친다는 뜻
탕수육 중짜 만원에 팔면 인정해줌
ㅋㅋㅋㅋㅋ 가격 ㅈㄴ 올리고 하루 할인하기
난 진짜 이거먹을바에 생생우동먹긴함 ㅋㅋㅋㅋㅋㅋ
에펨코리아 식민지 싱벙갤 또 시작이네 ㅉ
솔직히 배달중국집 대부분이 홍반보다 못하긴함
빽어게인
요즘 섬짱깨 주방장들 다 은퇴해서 중국집들 씹하향평준화 됨
GOAT
오늘갈까?
백 브랜드는 1원해도 안먹어
'나여'
근데 백종원 이미지 거르고 보통 세일하면 근처 찾아봐야지 하는데 이건 그런생각이 안들어 치킨 저런거 많이하지 않나
대박
맛없어
재료에 국산이라고는 면삶을때 쓰는 수돗물밖에 없는거 아님?
백 어게인!
열그릇 먹고 왔다
존나 짜더라...
역시 차기 대통령! 백종원 대통령님!
그나저나 마케팅팀 돈좀 써라 미리캔버스 무료 쓰는거 티난다
ㅋㅋㅋㅋㅋㅋㅋ 디시에 알바푸냐고 바쁘심
저게 제대로 된 짜장면이면 싼게 맞는데 그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짱 <- 한달도 못가서 컷 ㅋㅋㅋ 역시 결국은 돌고 돌아 백선생님이다.........
백까들 1천명 1년치 낸 세금 모아도 백종원 한달치 세금만큼도 안됨 사회에 도움 1도 안되고 내는 돈 보다 타먹는게 더 많은 백까들 ㅉㅉ 잉여라 시간 많으니까 까질이나 하지
배달앱키니까 7000원이네 가서먹기엔 너무먼데
잼카만 아니었으면 대통령에도 손색이 없으신분 - dc App
백종원 짜장면 3900원 VS 멸공반점 짜장면 14000원
대종원 - dc App
백어게인 - dc App
냉동짜장 아님? ㅋㅋㅋㅋ
싸게 팔면 대인배 맞지
joat
점바점 존나 심하던데
할인은 가맹점이 하지. 백선생에게 바치는 헌금이 줄어드는게 아닌데?
누구긴 나여
난 홍콩반점 맛있던데 ..
백어게인
역시 대 종원 - dc App
내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건 아니쥬ㅋㅋㅋㅋ
저거 씨발 홍콩반점가면 우리매장은 미참여 매장이다 하면서 돈 다받음 내가 저거에 2번 쳐낚이고 홍콩반점 근처도 안감
저런거 행사한다고 보고있다가 앞에서 줄안선 장애인이 짜장면달라고 야랄하던거 기억나노 ㅋㅋㅋㅋㅋ 상황이 ㅈㄴ웃기던데
존나 맛없다. - dc App
저거 쳐먹으면 기분만나빠짐. 소스가 ㄹㅇ 역겨움
우리동네는 원래 4천원인데?
홍콩반점존나맛없잖아
역시 백종원
춘장안쓰고 짜장분말로 만들었나 개싸내 - dc App
빽 어게인!!!
GOA T
참고로 한국세서 제일 맛없는짜장이 저거임
천상천하 유아독존!
많이 처먹으쇼 ㅋㅋ
군머 깡통소스랑 비교하면 뭐가더 맛있음?
나여!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맛대가리 없는거 개돼지나 처먹겠지 - dc App
얼마나 원가율 조져놨으면 3900원에도 파냐 ㅋㅋ - dc App
홍콩반점 맛 평범하긴해 그런데 시발 주변 짱깨집들이 좆박아서 홍콩반점이 상대적으로 압승중임
짜장은 직접만듬
빽다방 간얼음 홍콩반점 쟁반짜장은 못깐다 진짜
홍반은 짬뽕이 씹창렬이니 그나마 나은 짜장이나 시키도록
3900원 싼게 아니에유 착각하지마세유
3900원에 팔아도 남는다 아닐까?
누구 죽어도 모를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