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좀눈이다 

요새 보겜보다 요리가 더 잼있어

먼저 버라지 볶음밥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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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늘을 5알 정도 잘게 채를 썬다.
다져도되지만 즙이나 빠져나가는게 많고 다진마늘도 좀 향이 약해
요리는 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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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흰부분도 동강동강 썰어서 9개를 만들어준다.
남는 잔여 파는 썰어서 준비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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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한알에 소금 한꼬집 넣어서 쉐킷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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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두른 팬에 넓게~~~ 부쳐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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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뒤집어가며 말아준다.
내가 ㅈ똥손이다 싶음 약불로 줄이고 천천히말어

끝났다면 다른접시에 덜고
계란 두개로 똑같이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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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보다 두꺼워진 계란말이...! 기분탓인지 더 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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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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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짜른 비엔나 소시지 9개도 준비해 정갈하게 구워준다.
언제까지? 칼집 입혀논게 벌어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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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도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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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썰어논 파를 달달~~~ 볶아준다.
어차피 잔열로도 익힐거니까 너무 태우지않게 중불에 계속 돌려가며
익힌다. 하다보면 존나 맛있는 파냄새가 올라올때쯤 멈추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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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재료들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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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논 마늘을 기름에 아주 약한 불로 살살 볶는다.
마늘은 색 갈색으로 변하는 순간 ㅈ된거임
마늘향 솔솔 올라올때까지만 볶으셈.
파는 왜 넣었냐고? 실수로 들어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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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투척

보통 마늘향을 극대로 살릴꺼면 소금만 치거나
혹은 맛을 위해 굴소스를 넣기도하지만
나는 우리 만능 임짱 간장을 넣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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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능간장 뭘 처넣었길래 간장치곤 덜짜고 향이 좋은편이라
고기랑 조합이 좋지만 볶음밥에도 괜찮다.
후라이펜 테두리를 따라 끓으면서 내려가게 5숟갈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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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킷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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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후추 약간 탁치는 맛 좋아해서 볶음밥에도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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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참기름 살짝 뿌려 향을 입혀준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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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정갈하게 셋팅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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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도관과 소세지연구소를 배치한다.
너무 구웠다면 파가 흐물거릴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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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는 두꺼운거 얇은거 둘다 9등분으로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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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과 증축부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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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플레이팅된 사진이다.
3단 버라지의 맵을 살리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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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따라 물대신 케찹을 뿌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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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법은 첫숟갈은 이렇게 비엔나랑 피를 같이 한입!!!
딱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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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계란말이까지 한입 먹으면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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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맛저 하라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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