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요약
과거 컴퓨터의 등장과 발전사를 살펴보면 개인용 AI 기계는 필연적.
현재 주식시장에는 개인용 AI 기계에 대한 수요 반영 안됨.
개인용 AI기계가 나오기 시작하면 진정한 AI 버블이 일어날 듯.
요새 AI 테마 주가 좀 횡보한다고 AI 끝물 아니냐고 징징대는 글들 보인다. 심지어 이제 AI 테마는 사라지고, 피지컬 AI이니 전력주이니 딴 길로 빠지고 있으니 정말 답답하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AI는...
향후 미래를 보았을 때, 진짜 파도 시작도 안 한 잔물결 수준이다.
1. 왜? 이제 AI붐이 시작도 안했는가?
컴퓨터 역사 조금만 파봐도 지금 흐름이 1970년대랑 소름 돋게 똑같다는 걸 알 수 있다.
니네 컴퓨터 처음 나왔을 때 기억하냐?
아니 책에서 봤을 거 아니냐.
처음에 애니악이니 뭐니 집채만한 기계가 연구소나 국방부에만 처박혀 있었다. 딱 지금 데이터 센터이니 뭐니
그때 일반인들이 컴퓨터 만져나 봤겠냐
그건 그냥 국가 기밀 취급받던 거대 계산기였다
지금 AI가 딱 그 단계다 엔비디아 GPU 수만 개 때려 박은 데이터센터가 일반인 집에 있냐? 없잖암 ㅋㅋㅋ
심지어 시바 그때 당시는 실험실이나 대학 도서관에 있는 컴퓨터를 쓰면 구독제로 써야했음. 그리고 시바 이게 존나 비싸...
딱 지금 우리가 구독제로 AI 에이전트 맛보기만 하는 거랑 똑같음. 그리고 헤비하게 쓰려고 하면 월 20만원씩 달라고 하잖아 ㅋㅋㅋ
2. 역사대로면 개인용 PC는 필연적.
당시 1960년대 실리콘 밸리 이단아는 불만이 많았지.
이렇게 개쩌는 기계를 구독제로 저기 실험실에 있는 기계를 빌려 쓰라고? 장난하냐?
결국 1970년대 중반 넘어가면서 무슨 일이 터졌냐?
애플2 나오고 코모도어 펫 나오고 탠디 같은 회사들이 개인용 컴퓨터라는 걸 들고 나왔다
이게 진짜 혁명이었다
연구소에 갇혀 있던 컴퓨터가 일반인 책상 위로 올라온 거다
마치 지금 클로봇이니 뭐니 로컬 AI에이전트 땜에 맥미니 대란난거??? 그냥 해프닝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오히려 역사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증거로서, 투자 지표라고 생각해야 함.
컴퓨터의 역사 흐름 대로면 지금이 딱 애플 1 혹 개인용 컴퓨터가 아직 캘리포니아 차고에서 개발되는 시점이다...
3. 이때부터 시장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단순히 기업들이 몇 대 사주는 수준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나도 저거 사서 게임하고 숙제하고 장부 정리해야지 하고 달려들었다
이때 반도체 시장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냐 ???
진짜 지옥문이 열렸다
말 그대로 반도체 쇼티지 공급 부족 사태가 터졌다
지금 HBM 모자라서 난리라고 하는 건 애들 장난 수준이다
당시 1970년대 중반 NYT를 봐도, 반도체 쇼티지는 정말 큰 화제였다. 결국 70년대 후반에는 반도체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해도 물량을 못 맞췄음.
컴퓨터 본체는 다 조립했는데 안에 들어갈 램 칩이 없어서 창고에 쌓아두고 못 파는 회사가 수두룩했으며 지금처럼 웃돈을 줘도 못 구했다니까....
4. 당시 공급 쇼크 때, 존나 뜬 회사를 찾아서 지금과 비교하면 된다.
그때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같은 회사는 원래 반도체만 만들다가 전자계산기라는 개인용 기기를 직접 만들어서 대박을 쳤다
단순히 부품 납품하는 거랑 차원이 다른 돈을 쓸어담았다
지금으로 따지면 애플같은 느낌. 애플 실리콘 + 온디바이스 AI 기계인 아이폰을 제공하는 격.
그리고 그 당시 엔비디아 포지션이던 인텔도 더욱이 수혜를 받았다.
예전 인텔 8086 8088 프로세서 없어서 못 팔았고 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이게 바로 B2B에서 B2C로 넘어갈 때 터지는 슈퍼 사이클이다!
어 시바 그러면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 키옥시스 하이닉스 삼전 등등 이거 딸깍 사면 끝 아님? 싶겠지?
하지만 아니다. 원래 새로운 시장이 열리면서 쓰나미가 찾아오면 기존 승자가 패자로 전락하기 일 수이며 예상치 못한 다크호스의 등장도 빈번하다.
5. 물량공세 땜에 세계 점유율 85퍼센트도 쳐망했다.
1970년대 시바 좆되는 반도체 공급쇼크로 메모리 시장도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 메모리 시장 1황은 모스텍.
들어나 봤냐? 아마 모를 거다.
하지만 당시 모스텍은 메모리 시장 점유율 80프로 찍던 절대강자였다 ㄷㄷㄷㄷㄷ 지금으로 치면 삼전 + 하이닉스 합친 수준이었지
근데 이 회사가 왜 망했냐?
기술은 좋았는데 남들 다 만드는 범용 램에만 목숨 걸다가 일본 기업들이 정부 보조금 등에 업고 저가 물량 공세 시작하니까 바로 나락 갔다
결국 가격 경쟁력 밀려서 적자 나고 결국 인수당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삼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기술개발 대충하면 중국 저가공세로 맛이 가버릴 수도 있다는 것.
1970년대 모스텍 투자하던 사람들도 시바 ㅋㅋㅋ 반도체같은 최첨단 분야에 동양인이 뭘 하겠노? ㅋㅋㅋ 하며 무시하다가 나락 감 ㄷㄷㄷㄷ
이 점을 유의하며 투자해라.
6. 그냥 존나 대체할 수 없는 놈이 되는 법도 있다.
반면에 인텔은 어땠냐?
원햐 인텔도 메모리 시장 강자였음. 애초에 시바 메모리도 인텔이 먼저 만든 격이니 ㄷㄷㄷㄷㄷ
하지만 메모리 시장에서 일본한테 밀리니까 과감하게 메모리 사업 접고 CPU라는 두뇌 칩으로 갈아탔다
대체 불가능한 영역을 구축한 거다
그리고 IBM PC에 인텔 칩이 들어가면서 표준이 됐고 그 뒤로 수십 년 동안 반도체 제왕으로 군림했다
지금으로 치면....계속 엔비디아가 기술개발을 압도적으로 이어가며 경쟁력을 유지한다?
그럼 ㄹㅇ 1970-1990년대 까지의 인텔마냥 압도적인 황금기를 누릴 수 있다.
7. 자 이제 2026년 상황 대입해 봐라 답 안 나오냐
지금은 데이터센터 짓느라 바쁘지만 조만간 개인용 AI 기계가 무조건 쏟아져 나온다
영화 허에 나오는 이어폰이든 아이언맨 자비스든 뭐든 간에 1인 1 AI 기계 들고 다니는 시대가 온다고
지금 스마트폰처럼 안 쓰면 사회생활 불가능한 수준이 될 거다
그 기계들이 깔리기 시작하면 70년대 반도체 쇼크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하드웨어 대란이 온다
온디바이스 AI 돌리려면 저전력 고성능 NPU 필요하지
배터리 효율 따져야지
센서 미친 듯이 들어가지
지금 주가 좀 흔들린다고 무서워서 던질 때가 아니다
70년대 역사 보면 알겠지만 개인용 시장 열릴 때가 진짜 돈 복사되는 구간이다
1960년대 실험실 밖으로 벗어나기 전, 잠깐 컴퓨터 및 반도체 관련 주가 소강 상태일 때... 투자한 사람은 시바 지금 전부 개인 요트에 70살 먹은 할배 주제에 20대 러시아 백인 처녀를 요트 승무원으러 탑승 시켜 야외 섹스하며 호강 중이다 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말했다 지금은 고점이 아니라 시작도 안 한 거다
나중에 2030년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손절말고 꾸준히 투자하셈!
때문에 인공지능은 거품이고 온디바이스 어쩌고 저런 개지랄 미친소리가 현실화될 이유도 없음
기술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영포티가 쓴 글
너 혹시 나노바나나프로를 개인이 오프라인 워크스테이션으로 돌리려면 얼마 필요한줄 아냐 최소 1천에서 3천이다. 5090 두 개는 박아야 나노바나나프로 수준의 그래픽 작업이 가능함
생각보다 싼데?
그게 나중에 100언더로 떨어지면 사겠지
나노바나나프로면 두개로 부족함 그리고 속도까지 생각하면 개노답됨
근데 삼성 하이닉스는 진짜 나락갈수도있겠네... 지금이야 호황이지만 엔비디아가 살아남을듯. 물론 머기업이니 차후먹거리를 생각하고는있겠지만
@ㅇㅇ(121.181) 나락 가는건 주주들이지 기업이 아니다 ㅋㅋ
닷컴버블이 인터넷이 씹거품이라 생겼냐? 한참 뒤 올 인터넷 붐이 몇배 거품끼고 선반영 돼서 그런거지 ㅋㅋㅋㅋㅋ 개좆빠는소리하노
이건맞지 근데 닷컴버블 상투 잡은 새끼도 지금벌었어
그런데 그걸 좆만한 스마트폰 기기에서 돌리겠다고? 스마트폰 기기 스펙업이 7년 동안 그렇게 혁신적이지 않았는데 무슨 근거로 10년 20년 안에 그런 격변이 일어난다는거임? 배터리는 어떻게 하시게? 연산은 어떻게 돌리게? 생각 없이 배설하고 있노
옛날에는 네트워크가 좃박았으니까 개인용pc가 팔린거고 클라우딩 컴퓨팅시대에 성능 좃박은 개인pc로 ai돌릴 사람없음
야짤 만드는 애들은 nsfw 검열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컴퓨터로 5090 사다가 워크 스테이션 만들 유인은 분명히 있지. 나노바나나 말고 플럭스 기반으로. 그런데 그런 특수한 미친새끼들 빼고 니 말대로 ai는 기기 가격부터가 미쳐 돌아가서 일반인이 손댈 게 아님. 워크스테이션 가격이 차 한대값이다
pc 좆같이 비싸서 개인은 못사고 모바일+서버 구독제로 갈판인데 개인용ai ㅇㅈㄹ
지금 데센이 컴퓨터부품 빨아가는게 연구용으로 돌리는거같노? 다 소비자용 서비스 팔아먹으려고 짓는거지
과거를 참고하는건 좋은 조언은 맞는것같음 다만 똑같이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네..
상상과 주장은 자유다. 하지만 타인이 니 말에 동의할지 안 할지도 자유다.
근데 요즘 기업들이면 온디바이스보단 네트워크 컴퓨팅을 팔텐데... 특히나 개인이 쓴다면 그게 더 관리도 편하고 보급도 쉬울테니
분명 AI기술은 거품론이 아님 대신 주가는 거품이 맞아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태는 맞음
정박아 병신 글. 1980년대 말 AI 대세론이 있었음 당시 AI가 추구하던게 딱 지금의 AI였는데 못 이루니까 주식 개같이 폭락 지금 AI가 추구하는건 진짜 사고하는 지능인데, 이건 양자컴 나오고, bottom up 성공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 그러니까 1970년대가 아니라 1980년대 말의 상황을 봐야하는거지 정박아 새끼들이 ㅈ도 모르고 글싸는건 여전함
정박아 병신 글. 1980년대 말 AI 대세론이 있었음 당시 AI가 추구하던게 딱 지금의 AI였는데 못 이루니까 주식 개같이 폭락 지금 AI가 추구하는건 진짜 사고하는 지능인데, 이건 양자컴 나오고, bottom up 성공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 그러니까 1970년대가 아니라 1980년대 말의 상황을 봐야하는거지 정박아 새끼들이 ㅈ도 모르고 글싸는건 여전함
니 말이 좀 더 와닿는다 솔직히 지금의 ai시장 폭주는 agi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데 ai관계자들이 투자받으려고 몇년 내로 나온다 ㅇㅈㄹ하면서 개소리로 입털어대기만 하지 가시적인 성과가 발표된건 하나도 없음 지금보다 더 정교하고 훌륭하게 발전된 LLM은 결국 LLM에 불과함 agi 등장 못하면 ai거품 한순간에 꺼지면서 지금의 ai폭주기관차가 반대로 달리면서 세계대공황 올 수도 있다고 봄
그러니깐 빨라도2035년도 늦으면 2050년정도쯤에 인공지능관련주사면되는거노
최후의 승자는 스타링크
30년만 기다리면되냐 ㅋㅋㅋ
애초에 ai 라는 없는 개념에대한 사회현상을 이야기하는데 이게 맞고 저게 틀리니가 무슨 의미가 있노 ㅋㅋㅋ
쟤들 목푠 강인공지능이고 그거만 개발되면 다른건 다 소용없다
그렇게 자신있으면 전재산 투자해서 인증해봐 ㅋㅋㅋ
지금은 좀 다른게 반도체 기술이 물리적으로 한계인 상황이잖아
저때의 망비용은 지금보다 수천 수만배는 비쌌고, 로컬에서 유저마다 각기 ai를 구동하기보다는 데이터센터에서의 집적 효과가 더 클거같아서 개인용 컴퓨터 보급되는 양상과는 다를것같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로컬보다 훨씬 저렴하고 고성능의 최신 기술이 계속 업데이트 된다. 그밖에는 보안이 필요한 분야나 일반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낮은 수준의 ai정도에서의 수요정도
그래픽연산을 종량제로 돈주고 빌려서 고사양게임하는 시대다. 일론은 우주에다 데이타센터 만든다고 하고
개인용은 하드웨어와 아직 전기 소모가 감당이 안 될 것 같은데...
이런글 볼때마다 폭락때 망하는건 회사가 아니고 주주들이란 말
A. 전통적 대세론과 고도화 양극침체 딜레마 1. 전통적인 혁신이란건 a경기순환의 대체제와 b기능수요의 상향대체제를 의미한다 2. 여기서 고도화의 딜레마가 발생하는데 경기순환과 기능수요의 대체가 빠르고 급격하게 일어나고 경직침체된다 3. 그래서 생산 유통 판매의 고도화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고갈버블과 고용소득소비매출 주거출산생활이 개박살난 아이러니가 발생 4. 여기서 AI/로보/클러스터/위성/본위(금,전기 등)/금융 등 여러가지에 관한 지각변동이 중첩작용하고 있다 5. 본문에서 말하는 전통적 방식의 퍼스널화가 경기대체, 기능대체, 순환고효용 경직침체대체를 할 수 있냐를 봐야한다
B. 추세적 대체론과 다각적 균형잡기 대응법 6. 그리고 댓글들이 말하는 수익성, 주가, 실용성(퍼스널보급성이나 산업적 지속수요)도 일리가 있는 말들이다. 7. 이상을 취합하면 전통적 대체방식과 고도화로인한 급격한 보급과 양극화와 버블과 수요고갈침체 가계파멸도 주요 쟁점이다 8. 여기서 다자각각의 딜레마가 발생한다, 대립이나 진영의 구도가 붕괴함은 기득권력 명분의 약화를 의미하고 유지는 임계점이 있다 9. 아직까지는 서로간의 c체제의 불신과 존중이라는 미묘한 균형잡기를 하면서, d대세흐름을 경쟁하면서, e보험을 들고 있다. 10. 여기서 조금 더 큰 불안과 더 큰 딜레마가 존재한다, de초격차의 눈치싸움과, 초역량의 불확정적 출현이라는 두가지 리스크다.
C. 선파적 잠재론과 임계적 눈치싸움 요인들 11. 전통적인 승자과점의 구도에서 경기대체, 기능대체, 효용침체대체의 고질적 치킨게임 빠른침체 구조를 누가 선파하느냐이다. 12. 그것은 국가가 될수도, 산업 경제 금융 정치 법률의 어떤 모델이 될수도 있지만 전체 흐름은 임계평준화로 치닫고 있다. 13. 기존 관성상 유리한 것은 협상형평성에서 행보 신용 경제 인재 기술 정보 군사 금융 외교까지 이어지는 선진국과 빅테크들이다. 14. 하지만 초격차를 향해 침체가용율 혁신으로 급부상할 창출경쟁력과 기여점유율 선호지지율이 급등이란 구조출현도 도사린다. 15. 이러한 시점에서 본문은 애니악 퍼스널 흐름처럼 클러스터 퍼스널 흐름이 발생할 것이라 주장하는데 여러 다른 요인이 있다.
D. 기능적 가능성과 경쟁적 선결과제 요소들 16. 물론 본문/댓글의 요인들처럼 클러스터와 하이퍼네트워크 퍼스널디바이스, 퍼스널AI로보, 자동화/E2E의 보편화 등등 여지도 있다. 17. 그럼에도 본문/댓글 요인들처럼 클러스터의 소형화, 퍼스널AI로보 자체증식급, AI프로슈머풀의 시장지각변동 등과는 간극이 있다. 18. 여러 화두처럼 금융순환 역량가용율, 가용의 창출생산성, 원료와 군사외교, 전력공급확보나 소비전력감축 등등 과제들도 있다. 19. 이러한 몇몇 주요흐름과 요인들을 어느정도 감안해서 AI의 수익성, 주가, 실용성 등을 가늠하자면 경기와 기능의 최유력 주자이다. 20. 각국과 빅테크들은 C보급 선점결속과 A마진 비용경쟁과 B신중 균형보험 사이의 딜레마와 리스크를 가늠하며 전략다각화를 한다.
E. 결론 및 제언 21. 안정성을 중시하는 포지션에서는 B와 같이 관성적이고 균형적인 보수적 선도경쟁과 선파적 총체신장의 딜레마가 있다. 22. 경쟁력을 중시하는 포지션에서는 A와 같이 수익적이고 공격적인 기능적 선도경쟁과 선점적 보급결속의 딜레마가 있다. 23. 수익성을 중시하는 포지션에서는 C와 같이 대세적이고 우열적인 수요적 우열경쟁과 선전적 심리수요의 딜레마가 있다. 24. 엄밀성을 중시하는 포지션에서는 D와 같이 다각적이고 필수적인 변칙적 극복경쟁과 선결적 핵심호환의 딜레마가 있다. 25. 가용형평성을 더 고도화시켜 선파하는 포지션이 승리하지만 각자 딜레마 눈치싸움을 하는 관성 과도기이다.
@ㅇㅇ(182.226) 좀 압축률이 높고 부연설명이 생략됬음에도, 문장이나 단어의 적절성 및 오타검수는 안했으니 알아서 잘 걸러보고, 추론과 결론은 각자의 사유로 도출하자
Ai주 못사서 배아픈건가
AI는 당연히 과장되게 내세워진 키워드입니다. 처음부터 몇몇 실리콘 밸리 백인들이 저 말을 농담처럼 꺼낼 때부터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나 조건을 코드로 치환하는 호환성 계산력과 자동화 가능 범위의 증대는 농담이 아니에요. 인간사의 모든 문제를 그렇게 평정할 만큼은 아니지만, 예컨대 법규와 의료는 이미 쉽게 정복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법규 의료 관련 전문가 타이틀은 사라지고 원래부터 상당히 말단적 응용 분야인 그러한 분야의 지식이나 능력이 다 일반화될 겁니다. 법규 의료 관련으로는 법철학자 생물학자 그렇게만 남는 게 미래입니다. 그것도 아주 실질적으로 기계보다 높은 혜안을 증명한 경우에만.
산업은 특히 제조업과 물류업에서, 직업은 특히 지엽적 피상적 분야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미래 사회의 방식이 도래하고 기존 방식을 대체할 겁니다. 크게 달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경제적으로 실질로 돌아가는 거니까요. 그동안 자유시장에서 대다수 사업자들과 근로자들의 실제 가치는 마이너스였고 한시적으로 실제보다 고평가되고 있었습니다. 그저 실제 라벨링을 받게 되는 겁니다. 마이너스는 최저생계 사회보장이나 받게 되겠지만, 그게 예전보다 풍족하고 순탄할 겁니다. 의식주 가격이 폭락하고도 비용 절감과 생산 증대가 지속돼서. 교육과 숙청이 정상화되고 마이너스 인원 수가 지금보다 감소하기도 할 겁니다.
인류 사회가 그렇게 좋아지기 전에 중공 따위 적폐 세력이 한바탕 악독한 난장판을 벌일 수 있는 게 제일 큰 위험 요소입니다. 플러스를 오히려 거꾸로 마이너스라고 왜곡한다든지. 사이비 직업으로 유인해서 식인 강간 인신매매 한다든지. 죄악과 손실이 덜한 경우가 실제 역사로 되기를, 저는 바랍니다.
AI를 어떻게 사냐 구독 이외에 1인 1AI 보급이 가당키나 해?
양자컴 한대씩 집에 놓을 시대가 오면 모를까
2065년에서 펨차(에펨차이나)보고 왔습니다 - dc App
개인용 AI디바이스 이번년도 출시에정이잖아 'AR스마트글래스'
Ai발전트렌드가 아키텍쳐의 급격한 개선보다는 데이터때려박기인이상 잘못된예측임
ai 특이점 도달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 아직 모름 투자금 회수? = 지금 쓴 돈이 터무니없이 큼
삼성도 반도체전쟁 2번 일으켜서 독일이랑 일본 기업들 다 묻어버히고 지금 위치가 된거임. 섹터로 봐야지 단일 기업이 죽고사는 건 쉬운일이라
섹터고뭐고 수익나는 곳이 단1곳도없는데
돈을 붓는만큼 발전 속도는 빨라질 가능성이 커지지 근데 그 돈 누가 책임지냐고 미래의 소비자가 책임져준대? 미래의 소비자들은 실직하고 평균적으로 가난해질건데?
정답 정해 놓고 어거지로 갖다 붙이느라 고생했다 이건 이대로 흘러가도 인사이트가 아니라 운이다 네 수준이면 - dc App
회사입장에선 pc야 팔아서 돈버는거고 ai는 쓸수록 손해보는건데
존나 멍청한게 개인용 AI는 무슨 시발 그냥 지금도 개인용으로 쓰는데 어휴 바보
그래서 뭐 사면 되는데? - dc App
자꾸 자꾸 거품거품 거리는데 일단 거품이 생겨야지 터질 거 아닌가 역대 버블들하고 비교하면 지금 과매수 상태 절대 아님
인터넷도 개인이 집에 들여놓고 쓰게될거라고 우길 컴알못 새끼네 ㅋㅋㅋㅋㅋㅋ
ai 때문에 메모리랑 컴퓨터 부품들도 같이 상승하는 중이라 pc업글도 주변상황 봐가면서 할 지경인데 개인용ai는 어느 미래냐
이건 너무 저능아 아니냐 AI 공부좀 하지
유튜버 잇섭이 NVIDIA DGX Spark 개인용ai머신 리뷰한거 봤는데 신기하지만 사용법이 복잡하고 개발자용느낌이 있어서 일반인이 쓰기엔 별로인거 같음.
근데 한국인들은 왜 자체 AI 프로그램 하나 못 만드는거야 만들었다고 하는거 다 오픈소스 베낀거라고 욕먹더구만 과학이나 프로그램 쪽으로는 한국인들은 뭘 처음부터 창조해서 만들거나 할수가 없다는걸 제대로 증명하고 있는거 같음 뇌 지능 상태가 이런걸 못하는 지능이 딸리는 민족인거야 그러니까 과학부터 시작해서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 맨 땅에 헤딩하며 창조해 놓은거에 숟가락 얹어서 아이디어 좀 더해서 업그레이드 해 이걸로 뭘 하는 것만 잘 하는게 한국인인거야
누가 얘한테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이 하는 헛소리좀 들려줘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기계파괴운동' 해라
호들갑들은 ㅋㅋㅋ - dc App
글쓴이는 서버-클라이언트 구조가 결국 웹 기반 서비스로 옮겨온 이유를 생각해봐야 함. 서버는 전문가들에 의해 철저히 관리되는 환경이지만 클라이언트는 컴맹들에 의해 막 굴려지는 환경임. 고로 클라이언트 부분에서 뭐가 안된다고 이슈 들어오는 빈도도 높아지고 문제 해결도 쉽지 않음. 문제 발생 원인이 클라이언트들마다 제각각인 경우 많아지니까.
게임 같은 거야 어느 가정집에서 안 돌아간다고 해서 무슨 큰일 날 거 없음. 하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오류 발생하면 단순히 버그라고 욕먹고 끝나는 수준이 아니라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 경우들도 생김. 그 오류가 서버측에서의 잘못이 아니라 사용자의 컴퓨터 환경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러기엔 현재 ai관련 기업 주가는 컴퓨터 초창기 관련 기업 주가가 아닌데
그 개인용 AI 기기가 지금 스마트폰인데요
제2의 엔비삼전하닉이 배터리다. 피지컬ai로 모든 노가다공돌이딸배알바 자리를 로봇들이 차지하면 그 로봇은 뭘로 굴리노? 밧데리로 굴려야지 근데 짱개산 인산철은 무겁고 저용량이라 못 쓴다 달리는연화장이라고 불리던 삼원게 밧데리 넣어야 댄다. 로봇에 닝겐이 올라타지는 않으니까 좀 터져도 상간없음 밧데리 온도 올라가면 터지기 전제 로봇이 알아서 수조로 운지하게 하면 댐
이 병신새끼는 물리적인 부피로 인해 생기는 한계와 전기가 얼마나 많이 소모되는지는 알까? 보통 빡통새끼가 아니다...
테멘 !
잘 나가다 개인용 ai기기라는 헛소리하노 온라인시대니까 컴터랑 스맛폰다있으니 그냥 데이터센터짓는건데
ㄹㅇ ㅋㅋ
개인용 AI는 또 뭐냐 병신새끼 현재의 반도체기술로 그게 가능하면 벌써 했지
뭐만하면 AI 갖다 쳐붙이는 문과애들 많아서 거품은 100% 맞다. IT버블때도 이지랄하고 거하게 쳐맞고나서 조정되고 시작됐지
짱깨 새끼들이 메모리는 절대 장악 못함ㅋㅋㅋ 뭘심을지 알고ㅋㅋㅋ
거품 죤나 많긴한데 지금 로컬LLM의 성능과 비용을 생각하면 주요 AI 서비스들은 거품이라고 보기 어려움 딱 걔들이 알짜배기고 나머지는 들러리지 그리고 AI는 과거처럼 신규 기업이 기존 기업을 잡아먹기 어려움 돈이야 투자받는다고쳐도 데이터가 없는데 학습부터 시작해서 뭘 어케하려고? 괜히 구글이 AI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하는게 아님
반도체 버는 돈 생각하면 옛날 버블은 절대아니긴함 ㅋㅋ 애초에 돈을 그만큼 벌고 있다니까 ㅋㅋ
물론 주가 조정은 언제나 올 수 있다
이글보고 숏쳣다
그때 AI 좆망하고 수십년 AI 겨울온건 까먹고? ㅋㅋ
강인공지능정도 나와야지 말이되지 지금 ai는 근들갑 좆들갑 씹들갑이긴함 ㅋㅋ
얘들은 보고 싶은것만 보는구나 주식하는 사람들이 그렇긴하더라
5080 샀으니 4차산업혁명에서 살아남겠군
인간형 안드로이드 수준이 아니라면 굳이 뭘 집구석에 갖다놓을 필요가있나? 모르겠네.. 컴퓨터가 충분히 그 역할 하지않나?
닷컴버블때 돈 잃고 투신한 새끼들이 저딴 망상하면서 투기했지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일단 한국은100년지나도 똑같음
닷컴 버블이 생각나는데 - dc App
개인용 AI기계로 지금 니가 디시하는거아니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폰으로 다해결되는데 뭘 또 기계가생겨.
버블이 끼니까 이제 새로운 논리가 탄생하네 ㅋㅋ
이건 무어의법칙이 적용되었을때나 가능한 이야기지 양자터널링 현상때문에 한계가정해저있다고 알려졌는데 뭔 7,80년대 컴퓨터들고와서 무슨 자기만의 인사이트가 있다는듯이 깝침? - dc App
more than moore 이게 요즘 트렌드임요
걍 구글 마쏘 주식사면되는거아냐?
요즘 시대에 뭔 개인용 ai기기를 따로 둬 ㅋㅋ 지금 그게 없어서 가정에서 ai 못쓰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향후 더 시간이 더 지나면 통신과 전력 인프라가 더 깔리면서 더더욱 개인용 ai기기 따위가 필요없게 되는거임 연산은 서버에서 하는거지 집에서는 통신할 전기만 들어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