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은 걍 소심해서 친구 없었던 거고 성시경이 진짜 왕따 겪었네 성시경 할말 다하는 싸가지에 79년생이면 그 야만의 시대에 존나 처맞긴 했을 듯 - dc App
익명(211.108)2026-02-11 17:37:00
답글
ㄹㅇ
익명(58.237)2026-02-11 18:02:00
답글
여기 또 추한 멍청이들이 학폭 정당화하네 인터넷으로 짖어대다가 성시경한테 걸려서 고소엔딩받길 바란다 방구석 도태열폭충 개새끼들아 지들이 성시경욕하다가 쳐맞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 개역겨워 지능도 답도 없는 멍청이들아 살지마 그냥 죽어 열폭다반사야 ㅗㅗㅗ
익명(49.143)2026-02-12 00:22:00
답글
@ㅇㅇ(58.237)
여기 또 추한 멍청이들이 학폭 정당화하네 인터넷으로 짖어대다가 성시경한테 걸려서 고소엔딩받길 바란다 방구석 도태열폭충 개새끼들아 지들이 성시경욕하다가 쳐맞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 개역겨워 지능도 답도 없는 멍청이들아 살지마 그냥 죽어 열폭다반사야 ㅗㅗㅗ
익명(49.143)2026-02-12 00:22:00
답글
할말 다하는 싸가지면 매니악하긴 하지만 주변인 자동생성 되는데?
그걸 쿨하게 보는 주변 추종자 생김. 내가 겪어봄.
뭐, 나같은 경우는 "중2병"이 극단적으로 온 경우라 "애들이 다구리 안 놓은 게 착하다" 싶은 수준이긴 하지만...
근데 웃긴 건, 그걸 우러러보는 추종자도 생긴다는 것...
랄랄라(175.211)2026-02-12 12:51:00
가난 뺏기, 왕따 뺏기
익명(218.236)2026-02-11 17:40:00
빼앗긴 아싸 이런것처럼
빼앗긴 왕따 이런것같은데
익명(60.253)2026-02-11 17:40:00
연예인들은 거의 대부분이 본인들은 왕따 출신이라 주장하더라ㅋㅋ
익명(asia2882)2026-02-11 18:08:00
염
병 - dc App
익명(211.234)2026-02-11 18:14:00
나는 초딩 때 바지에 똥 싸서 왕따 됐었는데
익명(175.223)2026-02-11 18:17:00
익명(58.227)2026-02-11 18:17:00
성시경은진짜 ㅈㄴ처맞았다던데
익명(118.235)2026-02-11 18:20:00
성시경 키가 옛날에 187인데 왕따당했을것같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눈도 못마주쳤을걸
익명(112.186)2026-02-11 18:22:00
답글
초1부터 초4까지 얘기를 하잖니
익명(123.111)2026-02-11 19:14:00
빼앗긴 왕따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48)2026-02-11 18:22:00
재네한테 왕따가 뭔지 보여줘 게이들아
익명(175.112)2026-02-11 18:33:00
초딩이면 몰라도 남자는 중고딩때 키 확크면 못건드리지 않나? 덩치큰애가 이길텐데?
익명(118.235)2026-02-11 18:50:00
답글
성시경 세대에는 동네 아는형 많은애가 이김 ㅋ잃을거 없는 애들
익명(220.126)2026-02-12 15:07:00
성시경은 존나 잘긁는성격이라 그럴만해 ㅋㅋ
익명(119.197)2026-02-11 18:53:00
저 말 공감함 차라리 피해자로 남는게 나음
익명(wkdbsmsgjtkddlek0929)2026-02-11 18:58:00
익명(peoples3636)2026-02-11 18:59:00
연예인은 일찐 출신만 아니래도 양반인거임
익명(210.95)2026-02-11 19:03:00
성시경 - 이십대시절 비랑 피지컬 대결해서 이긴사람아니냐?
익명(123.111)2026-02-11 19:15:00
난 처음 사람 때렸을 때 상대방 뼈 부러져서 그 뒤로 사람 죽일까봐 무서워서 시비 걸리면 그냥 맞고 다님
익명(175.118)2026-02-11 19:18:00
팩트 = 처맞은기억은 저렇게 평생남음 반면에 때린 새끼는 자기가 때렸던 애들 기억도 못함 ㅋㅋ
처맞았다고 자위질하는 새끼들은 평생찐따임 평생 생각남
익명(118.46)2026-02-11 19:37:00
왕따는 초등학교보다 중학교때가 제일
심함
익명(125.185)2026-02-11 19:37:00
싸가지가 없으면 상대를 안 해 줌
익명(221.138)2026-02-11 19:42:00
성격에 문제가 있으니 연예인 되는 거임 이거 개소리 아니다 어느정도 어그로도 끌고 이기적인 인간이어야 팬으로서 좋아할 이유가 생김 - dc App
58.237(117.53)2026-02-11 19:49:00
답글
그건 니 혼자만 그런거같은데
익명(61.78)2026-02-11 20:35:00
답글
방송인들 실제.성격.조같긴함
익명(125.142)2026-02-11 21:56:00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면 그게 따돌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그건 따돌림이 아닌데 진짜 싫은 것 뿐이지
뽕탐(ltx7223r6hn7)2026-02-11 19:50:00
답글
싫으면 따돌리게 되어있어 애들은.
익명(221.152)2026-02-11 21:40:00
왕따 당할만 하네
익명(125.176)2026-02-11 19:54:00
나도 원래 천성이 싸움 싫어하고 눈물많은 성격인데 아버지가 독해지라고 내가 울때마다 욕하고 두들겨패고 맨날 운동시키고 맞고오면 가서 똑같이 되갚아줘라하고 그래서 성격이 바뀜.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버지가 운동만 시키고 사회성 훈련은 전혀 안시켜서 학폭을 극복한 선에서 끝난게 아니라 내가 가해자가 되버림. 진짜 웬만한 못된짓은 다해본듯
익명(118.235)2026-02-11 20:20:00
답글
대부분 학폭 가해자들이 성격이 너같음 ㅇㅇ 나는 너같이 공격성 드러내는 맘여린 애들만 찾아서 친해진 다음 꼽주면서 개병신만드는 악취미가 있었다 사회초년생까지만 해도 그게 재밌었는데 이젠 안함
선생한테도 쳐맞고 양아치들한테도 쳐맞고 30대는 그렇게 큰거지 ㅋㅋ 지금 생각하면 진짜 총기난사 마려운 상황인건데 그땐 왜인지 뭔가 액션을 취해야한다는 기조가 없었음.
딱 그 세대에 빤짝 그지랄나고 이명박3년차쯤에 싹 사라진건 또 누구 작품인지 모르겠네.
가만히 있는 학생 무고하게 따귀날리고 머리채잡는게 미개한 지방 전교조 술안주딸감이던 시절.
문재인대통령(dlsdhkd)2026-02-11 21:22:00
답글
진짜 개같이 맞았는데 왜 가만 맞고있었는지 지금은 이해가 잘 안간다 ㅋㅋㅋ 지금 30대고 20대 초중반부터 해외나와 사는데 외국인 친구들한테 나 학교다닐때 쳐맞고 쳐때린 이야기해주면 대부분 농담하는줄암 ㅋㅋㅋ 말이안되긴해 ㄹㅇ
익명(110.174)2026-02-11 23:19:00
성시견 박서준 왕따 논란
VWVWV(sweetgreen)2026-02-11 21:23:00
공부 잘하는데 왕따를 어떻게 당해 시발아 ㅋㅋ
익명(weekend2917)2026-02-11 21:31:00
나는 괴롭혔는데
익명(125.191)2026-02-11 21:38:00
성시경 같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왕따 한 번씩 겪게 됨 머리가 먼저 발달한 사람들이 또래들이랑 어울리는거 쉽지 않음
학창시절 왕따 당한거랑 그냥 찐따인거는 다른거라서 니네 얘기랑 다름
익명(221.152)2026-02-11 21:39:00
나도 초등때 당하다가 중딩부터 20대 중반까지 분노와 증오로 하루하루살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 패버림.
NEO_Blue(allari10)2026-02-11 21:57:00
하다하다 초딩때 트라우마 타령하고자빠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78)2026-02-11 22:00:00
우리나라에 왕따가 어딨냐
익명(depress2251)2026-02-11 22:22:00
아싸도 뺏어 왕따도 뺏어 시발 다 가져라 그냥 좆같은새기야
O.O(116.45)2026-02-11 22:24:00
나도 왕따당했는데 연예인가능하냐
ㅁㅇㄴㄹ(121.161)2026-02-11 22:51:00
성시경 박서준 급이면 돈 ㅈㄴ많을텐데 얼마든지 이제는 복수 가능한거아님??
막말로 깡패나 조폭들한테 누구 한명 존나 혼자다닐때 길에서 패달라고 신상 가르쳐주고 300만원만 줘도 해준다는데 성시경 박서준이면 한 천만원 줄테니 왕따시켰던 애들 뭐 밤길에 ㅈㄴ패달라하면 그만아닌가
익명(110.70)2026-02-11 23:03:00
답글
왜 아직도 복수를 안한거냐 저렇게 트라우마 남을만큼 당했다면서
익명(110.70)2026-02-11 23:04:00
답글
@ㅇㅇ(110.70)
개구라니까
익명(118.235)2026-02-12 11:36:00
븅신들 ㅋㅋ 진짜 왕따가 뭔지 모르노
익명(121.130)2026-02-12 00:28:00
이젠 하다하다 왕따까지 가져가려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179)2026-02-12 01:25:00
초딩때는 키차이 별로 안나서 성인 허우대 큰 애들도 왕따 많음
익명(175.121)2026-02-12 01:34:00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환란 전 교회 휴거(110.70)2026-02-12 02:38:00
초딩때 일진년들이 5천원에 대딸해주고 그랬는데 지금 창녀됐으려나
익명(ez2dj8)2026-02-12 02:46:00
자적자
익명(175.223)2026-02-12 03:15:00
타이슨도 왕따당헀다던데 그런갑다 하자
익명(222.233)2026-02-12 03:45: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슨이면 맘만 먹으면 개들 바로 쌍판 찢을수도 있는거 아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97)2026-02-12 05:25:00
답글
@ㅇㅇ(175.197)
어릴 때 왜소해서 당한거고
익명(211.62)2026-02-12 07:54:00
답글
@ㅇㅇ(175.197)
타이슨 운동하기전에 개멸치였음 사진도 있음
익명(175.121)2026-02-12 09:07:00
*JungNu*(ocn6822)2026-02-12 05:02:00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4.36)2026-02-12 05:06:00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4.36)2026-02-12 05:06:00
박서준은 나름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하는 중인데
thesexgod(221.150)2026-02-12 07:58:00
답글
성시경 저새끼는 뭐 저렇게 얘기를 받냨ㅋㅋㅋ 좀 재수없노
thesexgod(221.150)2026-02-12 07:58:00
왕따는 그냥 랜덤으로 누구하나만 걸리는 하필 그런것이다...
반 조합 안좋거나 뭐 그러면
OO(blast9093)2026-02-12 08:42:00
성시경은 꽃게다리를 표창처럼 날려서 허벅지에 꽂는데 왜 왕따?
익명(probe6487)2026-02-12 09:42:00
왕따 당하는 놈이 문제다 그러는데, 이상한 놈은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지 않냐?
도와줄 생각없고 왕따를 친구들 따라 벌레보듯 하는게 문제 있는거다.
초등학생 때나, 군대 같이 사람의 이기심이 쉽게 나오는 곳은 진짜 별일 아닌걸로도 왕따 잘 시키고,
보통 쓰레기 몇 놈 때문에 시작됨
원래 그렇게 사는거다 라는 마인드가 문제 있는거다.
ㅇ1ㅇ(118.45)2026-02-12 09:52:00
답글
도와줬다가 스토커 처럼 들러붙었던 기억이 있어서 최초 1번 이후는 걍 무시하고 고개돌림. 착한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걍 보통인간임을 깨달은 사건.
도움받는 쪽도 도와주는 쪽도 같은 또래인지라 인격은 둘다 고만고만한데, 일방적으로 한쪽이 배려만 바라고 기대기만 하면 답없는 상황이 됨.
뭐, 도와주는 걸 받아본 적이 없으니 그 맘 이해는 하지만, 이해와 현실상황은 다른차원의 문제이므로.
랄랄라(175.211)2026-02-12 12:58:00
잼민이시절까지 끌고오는건 좀 추하노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0)2026-02-12 10:19:00
qudtls가 뭐임?
익명(106.101)2026-02-12 10:32:00
답글
병,신이네요
ㄹㅇ(121.129)2026-02-12 17:40:00
빼앗긴 왕따
익명(118.235)2026-02-12 11:37:00
어릴 때는 그냥 왕따 일진 그런게 덩치랑 관련없이 그냥 기세임. 안경 쓴 멸치여도 기 쎈 애는 중딩까지도 일진 가능하고 키 크고 덩치 있어도 멍하고 소심하면 왕따 당함.
ㅇ(1.234)2026-02-12 14:48:00
돌이켜보면 나 어렸을 때 학창 시절에는 누구든 다 쳐맞고 다녔다. 싸움을 못하면 못하는 대로 줘터지고 살고 잘해도 더 쎈놈에게 맞고.. 학교에서도 참 어이없는 이유로도 맞지. 친구들하고 덩크슛했다고 (다친다고 하지 말라고 경고가 있긴 했음) 체육선생에게 끌려가서 돌아가며 빠따 맞는데 피가 터져서 바지하고 붙어서 바지가 안 벗어진 적도 있으니..
@ㅇㅇ ㅋㅋㅋㅋㅋ
한번이 힘들지 두번쨰는 ㅈㄴ 쉽다.
@ㅇㅇ 여기 또 추한 멍청이들이 학폭 정당화하네 인터넷으로 짖어대다가 성시경한테 걸려서 고소엔딩받길 바란다 방구석 도태열폭충 개새끼들아 지들이 성시경욕하다가 쳐맞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 개역겨워 지능도 답도 없는 멍청이들아 살지마 그냥 죽어 열폭다반사야 ㅗㅗㅗ
그런 천성이 타고나는거임 보통 사람들은 남들이 아프니깐 때리지말아야지 남 괴롭히는게 보기 힘들고 그러는게 당연한건데 아닌 애들이 꼭 있음
덩치 크면 학년 초에 와서 너 나 이기냐 이런 거로 서열 가리고 하니깐 저런 성격이면 오히려 힘들었을 수도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데모 사무이넷테 우레시소-나노모~코로비소-니 낫테 츠칸다 테노 소노 사키데~아리가톳테 타노시소-나노모~젠부 키미가 이이~키야......시굥~~~~
시굥~~~~~~~~~~~~~~~~~~~~~~~~~~~~~~~~~~~~~~~~~~
난 왕따당한적 없는데 얼굴 왜 이꼬라지노?
저거 방송용 컨셉이지 저걸 믿나 ㅋㅋㅋㅋ왕따당할정도로 소심한 애가 연예인이 된다고?ㅋㅋㅋ
어릴때는 그럴수 있지 애초에 자아라는게 고정불변 하지않으니까요
걍 지 성격땜에 친구가 없는걸 왕따라고 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긴 함ㅋㅋ
주변에 여자들꼬이면 일진들이 괘롭힘 ㅋㅋ 내가 당해봄
성시경 집도잘살고 키도 190가까이 되는데 성장기전엔 빡셌나보네
학군보면 다른 애들도 잘 살았을거라 뭐
6학년때 나한테 꼬치 안씻고 왔다고 한년들
그니까 좀 씻지그랬노 ㅋㅋ
그 창년들은 꼬치냄새 어찌아누??
씻겨달라해야지
바이럴
패션 왕따가 트랜드냐. - dc App
둘 다 잘생긴 얼굴이 아니긴 해
박서준은 걍 소심해서 친구 없었던 거고 성시경이 진짜 왕따 겪었네 성시경 할말 다하는 싸가지에 79년생이면 그 야만의 시대에 존나 처맞긴 했을 듯 - dc App
ㄹㅇ
여기 또 추한 멍청이들이 학폭 정당화하네 인터넷으로 짖어대다가 성시경한테 걸려서 고소엔딩받길 바란다 방구석 도태열폭충 개새끼들아 지들이 성시경욕하다가 쳐맞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 개역겨워 지능도 답도 없는 멍청이들아 살지마 그냥 죽어 열폭다반사야 ㅗㅗㅗ
@ㅇㅇ(58.237) 여기 또 추한 멍청이들이 학폭 정당화하네 인터넷으로 짖어대다가 성시경한테 걸려서 고소엔딩받길 바란다 방구석 도태열폭충 개새끼들아 지들이 성시경욕하다가 쳐맞는걸로 피해자 코스프레 개역겨워 지능도 답도 없는 멍청이들아 살지마 그냥 죽어 열폭다반사야 ㅗㅗㅗ
할말 다하는 싸가지면 매니악하긴 하지만 주변인 자동생성 되는데? 그걸 쿨하게 보는 주변 추종자 생김. 내가 겪어봄. 뭐, 나같은 경우는 "중2병"이 극단적으로 온 경우라 "애들이 다구리 안 놓은 게 착하다" 싶은 수준이긴 하지만... 근데 웃긴 건, 그걸 우러러보는 추종자도 생긴다는 것...
가난 뺏기, 왕따 뺏기
빼앗긴 아싸 이런것처럼 빼앗긴 왕따 이런것같은데
연예인들은 거의 대부분이 본인들은 왕따 출신이라 주장하더라ㅋㅋ
염 병 - dc App
나는 초딩 때 바지에 똥 싸서 왕따 됐었는데
성시경은진짜 ㅈㄴ처맞았다던데
성시경 키가 옛날에 187인데 왕따당했을것같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눈도 못마주쳤을걸
초1부터 초4까지 얘기를 하잖니
빼앗긴 왕따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네한테 왕따가 뭔지 보여줘 게이들아
초딩이면 몰라도 남자는 중고딩때 키 확크면 못건드리지 않나? 덩치큰애가 이길텐데?
성시경 세대에는 동네 아는형 많은애가 이김 ㅋ잃을거 없는 애들
성시경은 존나 잘긁는성격이라 그럴만해 ㅋㅋ
저 말 공감함 차라리 피해자로 남는게 나음
연예인은 일찐 출신만 아니래도 양반인거임
성시경 - 이십대시절 비랑 피지컬 대결해서 이긴사람아니냐?
난 처음 사람 때렸을 때 상대방 뼈 부러져서 그 뒤로 사람 죽일까봐 무서워서 시비 걸리면 그냥 맞고 다님
팩트 = 처맞은기억은 저렇게 평생남음 반면에 때린 새끼는 자기가 때렸던 애들 기억도 못함 ㅋㅋ 처맞았다고 자위질하는 새끼들은 평생찐따임 평생 생각남
왕따는 초등학교보다 중학교때가 제일 심함
싸가지가 없으면 상대를 안 해 줌
성격에 문제가 있으니 연예인 되는 거임 이거 개소리 아니다 어느정도 어그로도 끌고 이기적인 인간이어야 팬으로서 좋아할 이유가 생김 - dc App
그건 니 혼자만 그런거같은데
방송인들 실제.성격.조같긴함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면 그게 따돌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그건 따돌림이 아닌데 진짜 싫은 것 뿐이지
싫으면 따돌리게 되어있어 애들은.
왕따 당할만 하네
나도 원래 천성이 싸움 싫어하고 눈물많은 성격인데 아버지가 독해지라고 내가 울때마다 욕하고 두들겨패고 맨날 운동시키고 맞고오면 가서 똑같이 되갚아줘라하고 그래서 성격이 바뀜. 근데 문제가 뭐냐면 아버지가 운동만 시키고 사회성 훈련은 전혀 안시켜서 학폭을 극복한 선에서 끝난게 아니라 내가 가해자가 되버림. 진짜 웬만한 못된짓은 다해본듯
대부분 학폭 가해자들이 성격이 너같음 ㅇㅇ 나는 너같이 공격성 드러내는 맘여린 애들만 찾아서 친해진 다음 꼽주면서 개병신만드는 악취미가 있었다 사회초년생까지만 해도 그게 재밌었는데 이젠 안함
@ㅇㅇ(110.174) 글에서 피해의식이 느껴지노ㅋㅋㅋ 어릴때 118.235같은 애들한테 처맞은 기억이 많나보네
어릴때 남괴롭히고 개병신짓 하는놈들은 순수한게 아니고 걍 순수한 병신인거임ㅋㅋ
선생한테도 쳐맞고 양아치들한테도 쳐맞고 30대는 그렇게 큰거지 ㅋㅋ 지금 생각하면 진짜 총기난사 마려운 상황인건데 그땐 왜인지 뭔가 액션을 취해야한다는 기조가 없었음. 딱 그 세대에 빤짝 그지랄나고 이명박3년차쯤에 싹 사라진건 또 누구 작품인지 모르겠네. 가만히 있는 학생 무고하게 따귀날리고 머리채잡는게 미개한 지방 전교조 술안주딸감이던 시절.
진짜 개같이 맞았는데 왜 가만 맞고있었는지 지금은 이해가 잘 안간다 ㅋㅋㅋ 지금 30대고 20대 초중반부터 해외나와 사는데 외국인 친구들한테 나 학교다닐때 쳐맞고 쳐때린 이야기해주면 대부분 농담하는줄암 ㅋㅋㅋ 말이안되긴해 ㄹㅇ
성시견 박서준 왕따 논란
공부 잘하는데 왕따를 어떻게 당해 시발아 ㅋㅋ
나는 괴롭혔는데
성시경 같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왕따 한 번씩 겪게 됨 머리가 먼저 발달한 사람들이 또래들이랑 어울리는거 쉽지 않음 학창시절 왕따 당한거랑 그냥 찐따인거는 다른거라서 니네 얘기랑 다름
나도 초등때 당하다가 중딩부터 20대 중반까지 분노와 증오로 하루하루살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 패버림.
하다하다 초딩때 트라우마 타령하고자빠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 왕따가 어딨냐
아싸도 뺏어 왕따도 뺏어 시발 다 가져라 그냥 좆같은새기야
나도 왕따당했는데 연예인가능하냐
성시경 박서준 급이면 돈 ㅈㄴ많을텐데 얼마든지 이제는 복수 가능한거아님?? 막말로 깡패나 조폭들한테 누구 한명 존나 혼자다닐때 길에서 패달라고 신상 가르쳐주고 300만원만 줘도 해준다는데 성시경 박서준이면 한 천만원 줄테니 왕따시켰던 애들 뭐 밤길에 ㅈㄴ패달라하면 그만아닌가
왜 아직도 복수를 안한거냐 저렇게 트라우마 남을만큼 당했다면서
@ㅇㅇ(110.70) 개구라니까
븅신들 ㅋㅋ 진짜 왕따가 뭔지 모르노
이젠 하다하다 왕따까지 가져가려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는 키차이 별로 안나서 성인 허우대 큰 애들도 왕따 많음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초딩때 일진년들이 5천원에 대딸해주고 그랬는데 지금 창녀됐으려나
자적자
타이슨도 왕따당헀다던데 그런갑다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슨이면 맘만 먹으면 개들 바로 쌍판 찢을수도 있는거 아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75.197) 어릴 때 왜소해서 당한거고
@ㅇㅇ(175.197) 타이슨 운동하기전에 개멸치였음 사진도 있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박서준은 나름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하는 중인데
성시경 저새끼는 뭐 저렇게 얘기를 받냨ㅋㅋㅋ 좀 재수없노
왕따는 그냥 랜덤으로 누구하나만 걸리는 하필 그런것이다... 반 조합 안좋거나 뭐 그러면
성시경은 꽃게다리를 표창처럼 날려서 허벅지에 꽂는데 왜 왕따?
왕따 당하는 놈이 문제다 그러는데, 이상한 놈은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지 않냐? 도와줄 생각없고 왕따를 친구들 따라 벌레보듯 하는게 문제 있는거다. 초등학생 때나, 군대 같이 사람의 이기심이 쉽게 나오는 곳은 진짜 별일 아닌걸로도 왕따 잘 시키고, 보통 쓰레기 몇 놈 때문에 시작됨 원래 그렇게 사는거다 라는 마인드가 문제 있는거다.
도와줬다가 스토커 처럼 들러붙었던 기억이 있어서 최초 1번 이후는 걍 무시하고 고개돌림. 착한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걍 보통인간임을 깨달은 사건. 도움받는 쪽도 도와주는 쪽도 같은 또래인지라 인격은 둘다 고만고만한데, 일방적으로 한쪽이 배려만 바라고 기대기만 하면 답없는 상황이 됨. 뭐, 도와주는 걸 받아본 적이 없으니 그 맘 이해는 하지만, 이해와 현실상황은 다른차원의 문제이므로.
잼민이시절까지 끌고오는건 좀 추하노ㅋㅋㅋㅋㅋㅋㅋ
qudtls가 뭐임?
병,신이네요
빼앗긴 왕따
어릴 때는 그냥 왕따 일진 그런게 덩치랑 관련없이 그냥 기세임. 안경 쓴 멸치여도 기 쎈 애는 중딩까지도 일진 가능하고 키 크고 덩치 있어도 멍하고 소심하면 왕따 당함.
돌이켜보면 나 어렸을 때 학창 시절에는 누구든 다 쳐맞고 다녔다. 싸움을 못하면 못하는 대로 줘터지고 살고 잘해도 더 쎈놈에게 맞고.. 학교에서도 참 어이없는 이유로도 맞지. 친구들하고 덩크슛했다고 (다친다고 하지 말라고 경고가 있긴 했음) 체육선생에게 끌려가서 돌아가며 빠따 맞는데 피가 터져서 바지하고 붙어서 바지가 안 벗어진 적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