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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쓰다가 카메라 접은지 2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그 손맛이 계속 생각나서 펜엪에 17mm랑 12-100 들고 갔다옴


근데 17mm는 거의 안 쓰고 12-100만 주야간 상관없이 주구장창 썼는데


이만한 렌즈가 (내 기준)가볍고 이정도 품질 보여주고 거기에 고정조리개라고?? 하면서 결과값에 좀 많이 놀람


펜엪에는 밸런스가 아쉽긴 했는데, em5만 되었어도 훨씬 편했을 것 같음;